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211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74

'환자 성폭행' 산부인과 의사 무죄 선고 판사, 법왜곡죄로 고발당해 | 인스티즈



진료를 보던 중 환자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 의사에게 무죄를 선고한 판사가 법왜곡죄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고발됐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공수처는 전날 산부인과 레지던트 A씨로부터 성폭행 당했다고 주장한 환자 B씨 측이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2-2부(부장판사 김용희)를 법왜곡죄로 고발한 고발장을 접수했다. 해당 재판부는 A씨가 1심에서 객관적 증거로 실형을 받았음에도 법을 왜곡해 2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는 취지다.

검찰 등에 따르면 의사 A씨는 퇴원 전 소독을 한다며 환자를 산부인과용 진료 의자에 눕히고 상반신과 하반신에 가림막을 친 후 소독을 가장해 자신의 신체를 삽입했단 혐의를 받는다. A씨는 1심에서 징역 3년의 실형을 받았다가 2심에서 무죄로 뒤집힌 판결을 받았다.

B씨 측은 "재판부는 객관적인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 감정 결과를 자의적으로 짜깁기하고 절차를 위반한 증거를 맹신했다"며 "피해자의 호소를 법정에서 묵살한 행위는 사법 정의를 질식시키는 중대한 직무 범죄"라고 고발 이유를 밝혔다.

B씨 측은 재판부가 형법 제123조의2 법왜곡죄를 위반했단 주장의 근거로 △합리적 재량을 일탈한 억지 증거 평가 및 채증법칙을 위반했단 점 △절차적 하자가 있는 위법 증거를 고의로 사용한 점을 들었다.

먼저 B씨 측은 "재판부는 1차 감정에서 확립된 원천 데이터(Raw Data)의 불변성을 무시했다"며 "의사 A씨의 성기에서 B씨의 DNA가, B씨의 생식기에서 A씨의 DNA가 교차로 검출됐음에도 재판부가 이를 배척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A씨가 마스크를 미착용했다고 단순 비말이 A씨 생식기 내부와 생리대 안쪽까지 침투해 유전자 프로필을 형성한다는 건 불가능하다"며 "그런데도 이를 확정적 사실로 채택한 것은 재량적 판단을 고의로 일탈해 실체적 진실을 왜곡한 명백한 범죄 행위"라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74420

대표 사진
익인1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올바른 결과가 나오길..!!
어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개인적으로 리뉴얼 진짜 잘됐다고 생각하는 공공기관 캐릭터9
06.21 21:17 l 조회 18612 l 추천 4
손님, 주문하신 음료 둘 다 밟았습니다1
06.21 21:16 l 조회 2787
군대 매점에서만 매년 30억원 이상 판매된다는 라면..jpg3
06.21 21:14 l 조회 2024
우리집 강아지 애기때 ㄹㅈㄷ 귀여운 썰6
06.21 21:12 l 조회 14313 l 추천 7
남들이 안 가는 길을 묵묵히 가는 라면회사1
06.21 21:05 l 조회 3446 l 추천 1
미국 화가가 유화로 표현한 '서울 거리의 사람들' 모습
06.21 21:04 l 조회 5212 l 추천 3
캐스퍼 전기차 샀다가 공무원에게 조롱받은 썰1
06.21 21:01 l 조회 8802
님들 인생에서 가장 추억? 많은 인생 역대 원탑 게임 뭐에여
06.21 21:00 l 조회 44 l 추천 1
'환자 성폭행' 산부인과 의사 무죄 선고 판사, 법왜곡죄로 고발당해1
06.21 20:58 l 조회 574 l 추천 1
북미에서 주 이동은 이사 아니고 이민임
06.21 20:53 l 조회 2571
남편 용돈 15만원 준다
06.21 20:52 l 조회 2133
억만장자의 현실적인 단점.jpg2
06.21 20:50 l 조회 5542
생각보다 많다는 꿀빠는 직장에서 현타오는 사람들145
06.21 20:45 l 조회 81402 l 추천 3
족저근막염 내버려두면 발바닥에 뿔도 생김15
06.21 20:45 l 조회 37199
담배값 인상 무조건 찬성함.jpg
06.21 20:44 l 조회 783 l 추천 2
최저시급이 7년째 그대로라는 대한민국
06.21 20:40 l 조회 3788
술집서 폭행당해 '뇌사 판정' 청년, 7명에 장기기증…가해자 징역 6년
06.21 20:39 l 조회 436
미국에선 부자들의 상징이라는 <커튼 열고 사는 삶>16
06.21 20:37 l 조회 39260 l 추천 8
도대체 몇 살쯤 되면 진로고민을 안 하게 될까?
06.21 20:36 l 조회 549
치매 걸린 딸을 보는 96세 엄마9
06.21 20:32 l 조회 18681 l 추천 1


처음이전71727374757677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