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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년생 작가가 초딩때 선생한테 미움받은 이유.manwha
142
5시간 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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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27
21
익인1
아 트라우마 올라오네..;; 신도시 학군지 나왔는데 반에 맞벌이 부모님이 케어 못하던 애들 몇명있었움 별거 아닌 일에 선생이 막 화를 내더니 걔네를 앞으로 불러서 맨손으로 귀싸대기 10대를 때렸음.. 애들보고 책상에 엎드리라고 시켰었는데 맞는 소리가 너무 무서웠어서 2학년때 일인데도 아직도 생생함..ㅠㅠ 하교하자마자 엄마한테 가서 말했던 기억이...
3시간 전
익인1
그날 오후 청소 시간에 맞은 친구 어머니가 정장입고 뒷문으로 오셔서 ㅇㅇ이 엄마인데 선생님 어디계시냐구 물어보셨던.... 급하게 오셨었나봐요 지금 30대 입장에서 생각하면 회사에 있는데 애가 친구들 앞에서 선생한테 맞았단 소리 들었을때 얼마나 놀라셨을지... ;
3시간 전
익인11
우리 선생들은 애들 주목 시켜놓고 싸대기 날리고 발로 차면서 교실끝까지 굴리고 반대로 또 굴렸어 ㅠㅠ 공포영화 따로 볼 필요가 없었지 지금 생각해보면 다 못사는집 애들이긴 했어
5시간 전
익인2
만화 참 전달력있게 잘 쓰시는 분이네요. 선생도 밉고
5시간 전
익인2
원출처를 남겨주시면 더 좋겠습니다
5시간 전
익인3
몇몇 장면에서 안좋은기억 떠오름 ... 근데 2005년에 4학녘이면 95년생 아닌가?
5시간 전
익인45
저는 빠른96이라 05년도 4학년이라 저같은 사람이라 생각하고 읽었습니다!
3시간 전
익인54
22222 96인데 이생각하긴 함 빠른96인 듯ㅋㅋㅋㅋㅋ암튼 하..초딩 때나 중딩 초반에 뭣같은 선생들 많았음,,ㅠㅠㅠㅠ
2시간 전
익인4
나도3학년때 선생 얼굴이 잊혀지지가않는다 밖에서만나면 까고싶음 애들한테평생간다 인간들아
5시간 전
익인5
95년생인데
동네에 비싼 아파트 사는 애들은 잘 대해주고
아닌 애들은 못 살게 굴고 하는 모습을 봤습니다
5시간 전
익인59
222 학기 첫날에 종이 주면서 부모 학력, 집 주소, 차 기종 적게했던 담임이 생각나는...
1시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시간 전
익인8
요즘 선생은 그쪽이랑 같이 맞고 자란 사람들임
5시간 전
익인7
97년생인데 저도 촌지 봉투 전달한 기억 있어요
5시간 전
익인9
제가 95년생인데 저 어릴때도 기억이 나네요... 에휴
5시간 전
익인10
선생같지 않은 사람들 있었지
5시간 전
익인12
난 97년생인데도 초 1,2학년까진 늙은 담임이라 촌지 받았다 하더라 3학년 때도 당연히 보냈는데 선생님이 돌려보내셨고
엄마도 그 뒤로는 안 보냈다 함
5시간 전
익인13
00년생인데 그 때도 있었어요
초등학교 2학년 때 제가 처음으로 학교 가기 싫다고 울고불고 떼썼다고 해요 선생님이 나 싫어한다고
엄마가 알아보니 촌지 안줘서 저만 그렇게 괴롭힌 것 같아, 돈 몇 푼 쥐어주고 나니 그 때부터 별 일 없었다고
5시간 전
익인13
얼마전에 어릴 적 얘기하다가 정확한 기억은 안나는데 초등 2학년 때 담임에 대한 감정이 안 좋게 남아있다고 말하니 그런 일이 있었다고 말씀해주시더라구요
5시간 전
익인14
저런 못난 선생 한명때문에
4학년짜리 애가 학교에서 주눅들어있던게
지금 30살 성인이된 제가 돌아보면 참 안쓰러워요
11살짜리한테 왜그랬는지 찾아가 묻고 싶어요 정말
5시간 전
익인16
동갑인데 나도 엄마한테 다 커서 들었음ㅋㅋㅋ 초등학생때 은근한 촌지요구, 학년 회장 어머니들이 선생들 회식 계산, 내가 집으로 돌아와서 선생님이 유독 훈육 심하게 한다고 말하는 애들은 편부모 가정 아이였던거 등등... 예전에는 진짜 선생 자격 없는 것들이 선생하는 경우 많았음
5시간 전
익인17
94년생 교사인데 대신 위로드립니다.. 토닥토닥
5시간 전
익인18
초1 때 제 담임쌤도 어머니가 학교에 안 온다고 저한테 별 난리를 다 쳤어요
5시간 전
익인19
솔직히 나도 이생각 해봄
패악은 이미 은퇴한/은퇴에 가까운 몇몇 교사들이 부렸는데 그 여파로
같이 부조리한 일을 겪고 나같은 일은 생기지 않게 가르치러 온 지금의 교사들이 상처를 입음
5시간 전
익인20
아… 꽤 많았지
그래서 아직까지 체벌이라고하면 화가날정도다
내가 잘못해서 맞은거면 납득이라도하지 내 시대의 체벌은 폭력이었음
5시간 전
익인22
선생이름 아직도 기억남 애들편에 부모님께 책 갖다드리라고 해놓고 거기에 촌지끼워서 돌려줘야했었음
4시간 전
익인23
96년생 나도 촌지줬었다고 함ㅋㅋ
4시간 전
익인24
촌지 교사 파묘해서 환수 및 처벌해주세요
4시간 전
익인25
나도 초등학교 3학년 때 담임 생각난다 학급 남자애들이 종 치고도 들어오지 않아 복도에서 벌 받고 있는 와중에,
선생님께 말씀드린 후 화장실 다녀왔었음 남자애들이 돌아오는 나를 보고 선생님이 교실 들어오지 말고 벌 받으래! 라고 해서 엥 뭐지 싶은 마음에 일단 복도에 같이 서있었는데
담임이 복도에 애들 벌 잘 서고 있나 확인하러 나왔다가 나를 보고는 남자애들 다 들어오고 나만 교실 뒤로 오라고 하심
교실 뒤로 갔더니 애들 다 뒤 돌아보라고 하고는 그때부터 갑자기 나를 때리면서 뺨을 확 꼬집다가 놓는 걸 계속 반복했음 ㅠㅠ 너는 남자애들이 죽으라고 하면 죽을 거냐면서
나한테 허락을 받고 화장실을 간 거면 그냥 들어오면 되지 친구 말만 듣고 따르는 그걸 고쳐주겠다면서 계속 그랬고 갑자기 어떤 여자 선생님이 뭐 전달할 게 있다면서 들어오는 바람에
넌 오늘 다른 선생님 들어와서 끝난 거라면서 아니었으면 가만 안 뒀을 거라고 그렇게 끝남 남자애들은 못 혼내고 여자애였던 나만 혼났던... 고딩 올라가고서 돌아가셨단 소식 들었는데
부디 아프게 돌아가셨으면~ 하고 바랬었음ㅋㅋㅋㅋ ㅠㅠ
4시간 전
익인50
미친인간이네 뭔 말을 그런식으로 하고 애를 때려 개미
2시간 전
익인26
마자 나도 초딩때 선생님이 나만 괴롭혔음
그러다가 어느순간부터 나한테
아무짓도 안했는데 알고보니 엄마가
쌤한테 촌지 주니까 그뒤로 안괴롭힘
4시간 전
익인27
96년생인데 학부모한테 성적 나쁘다고 매 맞은 거 일렀다고 또 본인 수업할 때 반 돌아다니면서 그걸 부모한테 이야기했다고 또 반 애들 한 명씩 나와서 또 때리던 선생.
진짜 올바른 선생이 있었지만 그게 아니라 본인 분풀이하는 선생도 많았고 여중여고였는데도 애들 상대로 성희롱 이야기하던 선생들 진짜 늙은 선생들 때문에 현시대의 교권이 떨어진 거임.
본인들은 안 그런 줄 알고 살게 아니라 그걸 다 방관했다는 것도 문제이니 모두 부끄러운 줄 알고 살아가세요.
4시간 전
익인27
저희 어머니는 여자선생님들은 촌지 받았는데 남자선생님들은 안받았다고 하네요.
촌지드려도 안받는다고 하셨다고 진짜 직업정신
윗세대가 이미지 더렵히니까는 요즘 애들이 고통받지 그것에 대해서 선생이었던 과거 사람들 다 반성해야함
4시간 전
익인28
항상 내가 상 받던 분야가 있었는데 스승의 날 지나고 갑자기 내가 맨날 받으면 다른 애들이 슬퍼한다고 어떤 남자애한테 갑자기 그 상을 줬는데 알고보니 스승의 날 담임한테 그 애 부모님이 명품가방 드렸다더라 그 시절엔 선생 자격 없던 사람들 정말 많았었지
4시간 전
익인29
마지막 말 약간 머리를 관통하는 느낌임..
4시간 전
익인30
초2때 담임 구구단 못외운다고 깜깜할때까지 집 안 보내고 부모한테 전화도 안함 2학년 짜리가 밤늦도록 집에 오지 않으니까 부모님이 나 찾으러다니심
4시간 전
익인31
98년생 초딩 때도 촌지 있었음
4시간 전
익인32
98년생인데 나도 5학년 담임선생님은 정말 자상하고 예쁘고 정말정말 좋은 분이셨고 다른 학년때 몇몇이 진짜 심했음 미운 애들은 그냥 무시하거나 대꾸도 안 하고 인상 쓰고 그러면서 애들 다 있는 교실인데 어떤 애를 공주라고 무릎에 앉혀놓고 시험 100점 맞았다고 하면 oo이는~ 200점~~! 이러면서 엄청 웃어주고 예뻐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 장면은 평생 안 잊어버릴 듯
4시간 전
익인33
아 진짜 그놈의 촌지 난 촌지 담임이 받고도 액수가 맘에 안 들었는지 나 왕따 당하는거 방관하고 오히려 유도했음ㅋㅋㅋㅋㅋㅋ
5학년때인데 진짜 죽여버리고싶다
4시간 전
익인34
98년생인데 왕따 은근 조장하는 선생도 간혹 있었음
4시간 전
익인35
99년생인데 초1때 선생이 촌지 받았었음...
그때 엄마가 일때문에 타지 나가계시고 할머니 손에서 자라서
촌지나 반에 빵같은거 돌리지 않아서 괴롭혔던걸로 기억함ㅎ
저런 선생들 때문에 지금 후배 선생들이 고생하고 있는 거 아닐까
3시간 전
익인36
모자라고 약한 자식 어떻게든 졸업시키려고 매년 매학기마다 촌지 날라다바친 우리 부모님도 피해자다..
3시간 전
익인37
진짜 이상한 선생들 너무많긴했음
3시간 전
익인38
96 06냔도가 4학년임요
3시간 전
익인39
나도 4학년때 담임생각하면.......
3시간 전
익인40
나도 친구랑싸웠다고 담임이 친구엄마한테 촌지받고 나더러 자퇴서쓰라고 교무실에서 자퇴서프린트해놓고 쓰라고 강요함
그때 썻으면 난 중학교 중퇴였겟지
잡고있던 연필이 떨리던 순간이 눈에 아직도 선함
3시간 전
익인41
88년생, 최근에야 알게된 건데 초등시절에 엄마가 학교에 가자 담임이 달력 꺼내며 '201동은 얼마이고, 매달 언제 주실건지 정하라' 하셨다더라고요.ㅎㅎ 당시 꼬박꼬박 월 20만원씩 드렸다고 합니다. 졸업때까지요..... 그땐 몰랐어요. 내가 잘해서 내가 예뻐서 사랑받는줄 알았어요ㅎㅎㅎ
3시간 전
익인41
추가적으로 들은 말로는 동별로 평수가 달랐다보니 동마다 촌지 책정 금액이 달랐다네요.ㅎㅎ
3시간 전
익인42
댓글에 지금 96년생이 몇년도에 4학년이엇는지가 그렇게 중요한가 빠른이었을 수도 있고 설상 작가분이 정말 착각했더라도 핵심은 그게 아닌데ㅋㅋㅋ
3시간 전
익인43
와.. 나도 초등학교 4학년 담임이 내 인생 최악의 선생 인데, 글쓰기 상을 주고 싶은데 후보자가 2명 이라면서 촌지를 주면 상을 주겠다고 해었음. 후보자 중 1명 그 당시 라이벌 같은 친구였는데 경쟁 심리 까지 부추기는거 보니 촌지에 대한 집착이 장난아니였겠다 싶음.
엄마도 이런 집접적인 촌지 요구에 당황해서 고민고민하시다 상받고 싶냐 물어보셔서 안받아도 된다. 촌지 주지마시라해서 상은 물론 못받고 4학년 내내 1년을 구박과 꼽을 받으며 지냈던 기억이 있음.
3시간 전
익인44
진짜 나 초딩 때도 그지같은 선생들 있었는데.. 애들 복도에서 떠든다고 갑자기 나와서 싸대기 때리고 애 하나 벌 준다고 교탁 앞에 세워놓고 그냥 마구잡이로 패기도 함 그 선생님은 키가 커서 애들 키가 선생 하반신만했는데 그런 어린 애들을 발로 차고 걸어서 넘어뜨리고 넘어져있는데 발길질함 너무 충격적이라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남 애들 맞아서 얼굴 빨개지고 멍한 표정이었던 게
3시간 전
익인46
진짜 고3 담임 때문에 인생 트라우마 생겨서 난 절대 학생들이 저런 경험을 하지 않게 해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교사가 됐는데 정작 내 또래들은 민원에 시달려서 자살함 학생때는 저런 교사들한테 시달리고 교사가 되고 난 뒤에는 민원에 시달리고.. ㅋㅋ... 현타 오짐
3시간 전
익인47
헐 나도 5학년때 촌지안줬다고 담임주도 왕따당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잘 사세요? ㅈㄱㅅ 선생님? 저 선생님 이름은 죽을때까지 못잊을거같아요 ㅋㅋㅋ 전 심지어 99년생입니다 우리집 망해서 엄마아빠 잠도못자고 일다녔는데 ㅋㅋㅋ 진짜
3시간 전
익인48
촌지 안줘서 선생한테 엄청 괴롭힘당하고 반에서 청결문제로 왕따당하는 애랑 일년내내 짝궁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택ㅈㅅ초등학교 ㅅㄷㅂ 잘있나몰라 다른 학교 갔겠죠? 난 그때 내가 왜 선생한테 괴롭힘 당하는지도 몰랐음
2시간 전
익인49
98인데 초1학년때 나만 맨날 칠판앞에서 별거 아닌이유로 벌세우기를 반복하던 와중에
엄마가 화과자세트 비싼서 사서 학교 오던날도 난 칠판앞에 서 있있었고 그날 이후로 벌선적없음
3시간 전
익인50
나는 유치원때 꼬집고 던지고 때리고 이걸 당했었는데 ㅋㅋㅋ 선생들 자격도 없는 것들이 시대 잘 타고나서 아주 미친인간들
2시간 전
익인51
나도 맨날 엄마가 갖다줬던거 나중에 알았음. 어쩐지 잘해줬었는데.
2시간 전
익인52
나도 90년대생인데 선생중에 제대로 된 선생 없었음 무조건 체벌 ㅋㅋ
2시간 전
익인53
난 촌지라는걸 더글로리 보고 알았음...
2시간 전
익인55
나도 최근에 생기부 열람하니까 초등학교 특정 학년때만 유독 안좋게 써있어서 생각해보니 날 싫어했던 선생님이었음
2시간 전
익인56
01년생인데 초2까지 촌지 냈다고 함 나한테만 유독 잘해줬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울 엄마 진짜 학교 열심히 왔다갔다 했던게 기억이 나고.......
대학와서 보니까 수도권 친구들은 촌지도 없고 딱히 맞은 기억도 없다는데 지방애들은 다들 촌지, 맞은 기억 있더라. ㅋㅋㅠㅠ 여고였는데 고딩때까지도 좀 말 안듣는 애들은 학주한테 뺨맞았음
2시간 전
익인57
우리 엄마아빠는 얼마나 바쁘면 학교에 와보지도 않냐, 근데 급식비는 또 밀리는걸 보면 너희집은 거지구나. 얘들아 거지랑 친구하면 너희도 거지된다하고 앞에서 꼽주던 쌤 잘 지내시나요ㅋㅋ
2시간 전
익인58
초등학교때 소심했는데 교실에서 시력검사하는데 계속 위로 올라가도 잘 안보이는데 안보여요 안조여요 안보여요....하다가 반애들이 다 쳐다보는 가운데서 나혼자 계속 안보인다고 말허는게 창피해서 대답못하고 머뭇머뭇 있으니까 담임이 왜 대답 안하냐고 싸대기 때림ㅋㅋㅋㅋㅋㅋㅋ
2시간 전
익인60
진짜 윗세대 교사들이 만든 지옥임 지금 학교는
1시간 전
익인61
98인데 엄마가 1학년 담임한테 촌지줬었다고 한참뒤에 말해줘서 알았음
1시간 전
익인62
나 초1 담임이 저랬음. 그때는 촌지가 돈 대신 먹을 거나 좋은 물건 갖다바쳐야 애 잘 봐줬음. 우리 엄마는 모르고 신경 안 썼는데 생기부 개판으로 써서 나만 뒤지게 맞았던...ㅋㅋ
1시간 전
익인63
96인데 촌지가 우리때도 존재하는지 처음앎
1시간 전
익인64
초3때 담임이 반장 부반장 추천하라했는데 친구가 저 추천했다가 애들 앞에서 “쟤는 준비물도 제대로 못챙기고 공부도 못하는데 저런애를 추천하면 어떡해? 다시해” 하던..ㅋㅋㅋㅋㅋ 저때 엄마 아빠 사정 안좋았던 시점이라 준비물 잘 못챙겨가던 때라 선생님 앞에서 울기도 싫었고 엄마한테 말하면 속상해 할까봐 눈물 꾹 참았다가 집 도착하는데 엄마가 내 얼굴보자마자 무슨일 있었냐 해서 눈물 터젔던.. 나중에 학년 올라가기 직전에 선생님한테 마지막 쓸 말에 그때 선생님이 이런말해서 속상했다 대놓고 썼더니 기억도 못하시던ㅋㅋㅋㅋㅋㅋ
1시간 전
익인65
나 01이고 언니는 99인데 몰랐었는데 엄마가 몇달전에 말하기를 우리때도 촌지 있었다고 하더라 .. 미친인간 진짜.. 촌지 안주면 애들 괴롭히는 걸로 유명한 선생이었대 그 작은 애기들을 진짜.. 미친거지
1시간 전
익인66
옛날 선생들 생각하면 인간의 본성에 대해 생각하게 됨.. 어찌 교육자라는 사람들이 그 어린 애들을 패면서 화풀이 하고 촌지 받고 인간 이하의 행동을 했던 걸까
1시간 전
익인67
아직도 초1때 수업시간에 앞자리 학생이 뒤돌아보면 귀를 잡고 뺨을 때리라는 규칙을 강요한 담임이 종종 생각남ㅋㅋㅋㅋ 그 쌤은 누굴 특별히 미워하는건 아니었지만 어떤 애만 특히 이뻐해서 걔는 다른 애들을 하인 부리듯 시켰음ㅋㅋ 지금 생각하면 갓 초등학교 입학한 8살 짜리들한테 어떻게 그랬나싶다
1시간 전
익인68
와 우리때도 촌지가 있었다고? 생각도 못했는데 나 싸대기 때렸던 선생 생각나서 방금 생기부 떼봤는데 난리났네 와우
1시간 전
익인69
사람같지도 않은 것들.. 잘 챙겨주시던 선생님들께 감사하게 된다
1시간 전
익인70
초등학교때 담임이 자기한테 선물한 애들은 무조건 잘해주고, 안한 애들은 은근히 무시하면서 똑같은 잘못을해도 때리던거 생각난다... 나중에 그런거 싹다 걸려서 처벌 받았다고 들었는데...
1시간 전
익인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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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분 전
익인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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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분 전
익인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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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분 전
익인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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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분 전
익인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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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분 전
익인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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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분 전
익인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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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분 전
익인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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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분 전
익인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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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분 전
익인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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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분 전
익인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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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분 전
익인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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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분 전
익인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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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분 전
익인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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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분 전
익인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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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분 전
익인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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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전
익인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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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전
익인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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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 전
익인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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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전
익인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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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이해 못하는 남자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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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개인정보 유출 규모 1953만 명…잠정치보다 650만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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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버스정류장서 '마약 좀비' 비틀…"여기가 샌프란시스코냐"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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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악플러 벌금 200만원 선고…"끝까지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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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전설이 된다 작가가 직접 밝힌 수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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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서열정리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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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어느 치킨집 마스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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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림길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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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가 꺼냈다간 본전도 못찾는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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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수장' 더블랙레이블 측 "소속 아티스트 악성 게시물 법적 대응”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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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 피셜 워터밤 상탈 아티스트 컴백준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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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누나 진정시킬때 좋은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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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감정 있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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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일하는 형이 나 먹는 모습 보기 좋다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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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버린 식물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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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을 얻은 김풍.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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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여동생 카톡 티키타카.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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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3번 다녀오신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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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더엘리아스 x 키빗업 태환 현민 콜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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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다가 순대트럭 만나면 안 살 자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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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심상치 않다. 59 매물 전멸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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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술하고 얼굴 무너졌다는게 뭔말인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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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빼몸 107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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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치마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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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무신사로 모자샀는데 다른 상품이 와서 교환 신청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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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에 59~61 키로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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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만 오르면 세금이야기 지겹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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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인 개패버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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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 BBQ 고민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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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방쿸이 얼공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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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수영장은 수심 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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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이 부산콘 갈 때 탄 vip 버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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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전기 통하면 진짜 걍 바로 즉사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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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이 스맨파 인터뷰 구도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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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런은 아직 잘 나가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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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 BOY MEETS GIRL 발매 시기 잘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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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버그 이름 이제야 이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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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쿠 생카 홍대에만 40개가 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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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자주컴백하는것도 별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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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티켓 시간 줄어들때 그냥 냅둬도돼? 아니면 타치눌러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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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아 놀티켓 여기서 시간 지나면 누르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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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엠 여돌 운동회 재밌겠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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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이들아 놀티켓팅 폰으로 해? Pc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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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셈 이제 팬미팅 본확 안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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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캐캐체 캐릭터 저거 뽑기로 뽑아야 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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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파이어 팬미팅 너네라면 어디 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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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 건호 이목구비는 진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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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이어폰..." 정국 당황에 태형 "같이 껴"…공항 환호성 부른 훈훈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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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정 Perfect Target 챌린지 선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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슴여돌 운동회 진짜 할 생각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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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아형 촬연 중단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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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헐 이주명이랑 김지석 공개열애중이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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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시 ㄹㅇ 업계픽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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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고민시, 영화 '살기 좋은 집' 女주인공 캐스팅..황정민과 첫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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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 대본 리딩 준 드라마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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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부턴 화제성 누가 1위할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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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인스타 도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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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종 이미지가 많이 바꼈다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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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도 대본리딩 영상을 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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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못말린다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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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드는 진짜 최대 2주면 떠드는 사람 다 사라지는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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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허남준 소속사 사진 디게 잘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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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과자 먹고 감탄하는 일본 아역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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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출근 첫방 괜찮았음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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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멋진신세계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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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욱 맨끝줄 찍으면서 거북목 개심해졋다는게 웃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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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출근
강시우 그냥 슬쩍 웃는건줄 알았는데 걍 끅끅대네(ㅅㅍㅈ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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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악에서 비비 분량 별로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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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둘은 진짜 뭐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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