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무서운 개미 얼굴 사진
->놀랍게도 빨간건 개미 눈이 아니다
지금 개미 사진 눈깔처럼 보이는거 더듬이임
눈깔은 너무 뒤에 붙어있어서 저 사진에 안보이
정면
2. 인간의 눈은 마치 블랙홀처럼 보인다
미국 사진 작가 Suren Manvelyan의 이 놀라운 사진은 각막의 깊이를 보여주며, 그 뒤에는 동공 크기를 조절하는 눈의 색깔 부분인 홍채가 있다.
3. 버섯은 번식을 위해 수백만 개의 미세한 포자를 바람에 날려 보낸다. Villareal C. Jojo의 비디오.
4. 현미경으로 본 소금 알갱이
5. 잎에서 실시간으로 발생하는 산소 생성
6. 현미경으로 본 고양이의 혀는 마치 작은 혀들로 이루어진 것처럼 보인다
7. 잎을 확대해보면
->7번도 암만 봐도 내 상식에서 나올 잎의 확대 모양이 아닌데???? 해서 찾아보니
-3.1630996, -59.4703031
구글 지도에서 정확히 일치하는 아마존 강 유역을 찾음, 좌표치기 귀찮으면 마나우스라고 검색하면 됨. 바로 옆에 있는 도시임
애초에 7번 포함해 본문 짤 여럿이 macrofying이란 작가의 작품인데, 인터넷 뒤져보니까 본인은 자기 작품이 전부 실제로 확대한 사진이라고 주장하지만 레딧 등지에선 "아무리 봐도 cg인데??" 하는 의견이 많은 모양
8. 카멜레온 눈의 매크로 샷
9. 전자 현미경으로 본 펜의 모습
10. 벌의 침과 바늘 끝을 미세하게 비교한 모습
11. 우리의 백혈구가 바이러스를 공격하는 모습
->11에서 백혈구가 바이러스를 공격하는게 아니라 백혈구에서도 호산구가 기생충을 공격하는 겁니다. 바이러스는 백혈구보다 훨씬 작고, 백혈구 중 세포 독성 T림프구가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포를 죽입니다.
12. 스페인 매크로 사진작가 하비에르 루페레즈가 촬영한 거미 눈의 클로즈업 사진.
13. 커피 컵을 확대해 보면
14. 전자 현미경으로 본 신장 결석 표면
15. 타투 기계의 바늘이 발사 젤에 잉크를 주입하는 모습
16. 주사 바늘이 피부를 찔러 생긴 구멍의 모습으로, 주사 전자 현미경으로 관찰한 것이다.
17. 알약이 물에 녹을 때의 모습
18. 전자 현미경으로 본 상어 피부의 모습
19. 전자 현미경으로 본 연기의 모습
20. 종이에 베이는 것은 놀랍도록 아프다. 왜냐하면 미세한 수준에서 종이는 거친 질감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칼이 깨끗한 상처를 내는 반면, 종이는 톱날처럼 작용하여 세포와 신경 말단에 더 많은 손상을 준다.
21. 전자 현미경으로 본 도마뱀 피부
22. 성냥갑의 마찰면에 의해 점화되는 성냥개비
23. 미세한 촬영으로 본 촌충 머리의 모습
24. 손을 확대해보면
25. 미세한 물곰이 조류 사이를 수영하는 모습이다.
물곰은 독일의 동물학자 J. Goeze가 1773년에 처음으로 설명한 작은 미생물이다.
이들은 이탈리아 생물학자 L. Spallanzani가 1776년에 Tardigrada(느린 걸음)라는 이름을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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