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은비 기자 = 넷플릭스가 최근 화제가 된 '참교육', '김부장' 연타 흥행에 지난달 월간활성이용자수(MAU)가 역대 최대인 1600만명을 돌파했다.
지난 3월 넷플릭스가 광화문에서 생중계한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 덕분에 1591만6943명을 기록한 뒤 3개월 만에 역대 최대를 경신했다.
부동의 1위지만 한동안 부진했던 넷플릭스는 오리지널 시리즈 참교육이 지난달 5일 공개되면서 활기를 되찾기 시작했다. 참교육은 넷플릭스 자체 집계상 비영어 쇼 부문에서 4주 연속 1위를 지속했다.
배우 소지섭이 오랜만에 복귀한 SBS 드라마 '김부장'도 지난달 26일 처음 선보였는데 분위기가 심상치않다. 1·2회 밖에 공개되지 않았음에도 첫 주부터 비영어 쇼 부문 3위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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