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가요대축제의 솔직한 음향시스템 덕분에 아이돌들의 가창력이 모두 뽀록났다.
12월28일 방송된 KBS 2TV ‘가요대축제’에서는 2012년을 빛낸 많은 가수들이 각자 준비한 무대를 꾸몄다. 올해 히트친 자신들의 곡을 부르기도 했고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통해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다.
그러나 댄스 퍼포먼스를 제외하면 아이돌들의 무대는 기대이하였고 실망스러웠다. 라이브 무대로 진행되는 탓에 그들의 난감한 가창력이 모두 적나라하게 드러났기 때문. 숨을 헐떡거리는 소리가 마이크를 통해 그대로 전달됐고 심지어 숨이차 노래를 부르지 못하는 아이돌도 있었다. AR에 의존하며 입만 벙긋 거리는 멤버도 있었지만 어색하기 그지 없었다.
살아남은건 2AM, 케이윌, 효린, 에일리, 샤이니, 노을, 동방신기 정도다. 효린은 섹시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면서도 흔들리지 않는 가창력을 뽐냈고, 기타리스트 박주원과 콜라보레이션 무대에서도 단순한 아이돌이 아닌 뮤지션으로서의 면모까지 보여줬다. 또 샤이니와 동방신기는 최고난이도 안무를 보여주면서도 라이브인지 립싱크인지 조차 혼란케 하는 완벽한 무대를 완성했다.
한편 네티즌들은 이날 KBS 대축제를 시청하며 SNS나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반응을 보였다. 대다수 네티즌들이 KBS 음향과 가수들의 실력을 꼬집었다. 이들은 "KBS 가요대축제 음향에 자비란 없다. 강제 MR제거" "가수들 가창력 다 드러난다. 듣는 내가 민망할 지경" "여기서 실력 다 갈리겠네" "가수들 부끄럽겠다. 라이브 어떡해" "생목소리가 바로 들린다. 누가 못하는지 다 알 수 있다" "오늘 MR제거 특집인가요?" "강제 라이브인증"등의 글을 남겼다.
12월28일 방송된 KBS 2TV ‘가요대축제’에서는 2012년을 빛낸 많은 가수들이 각자 준비한 무대를 꾸몄다. 올해 히트친 자신들의 곡을 부르기도 했고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통해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다.
그러나 댄스 퍼포먼스를 제외하면 아이돌들의 무대는 기대이하였고 실망스러웠다. 라이브 무대로 진행되는 탓에 그들의 난감한 가창력이 모두 적나라하게 드러났기 때문. 숨을 헐떡거리는 소리가 마이크를 통해 그대로 전달됐고 심지어 숨이차 노래를 부르지 못하는 아이돌도 있었다. AR에 의존하며 입만 벙긋 거리는 멤버도 있었지만 어색하기 그지 없었다.
살아남은건 2AM, 케이윌, 효린, 에일리, 샤이니, 노을, 동방신기 정도다. 효린은 섹시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면서도 흔들리지 않는 가창력을 뽐냈고, 기타리스트 박주원과 콜라보레이션 무대에서도 단순한 아이돌이 아닌 뮤지션으로서의 면모까지 보여줬다. 또 샤이니와 동방신기는 최고난이도 안무를 보여주면서도 라이브인지 립싱크인지 조차 혼란케 하는 완벽한 무대를 완성했다.
한편 네티즌들은 이날 KBS 대축제를 시청하며 SNS나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반응을 보였다. 대다수 네티즌들이 KBS 음향과 가수들의 실력을 꼬집었다. 이들은 "KBS 가요대축제 음향에 자비란 없다. 강제 MR제거" "가수들 가창력 다 드러난다. 듣는 내가 민망할 지경" "여기서 실력 다 갈리겠네" "가수들 부끄럽겠다. 라이브 어떡해" "생목소리가 바로 들린다. 누가 못하는지 다 알 수 있다" "오늘 MR제거 특집인가요?" "강제 라이브인증"등의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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