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온유가 웃다가 울었다.
샤이니는 2월 23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 중계'(MC 신현준 박은영)에서 게릴라 데이트를 가졌다.
그중 온유가 웃다가 눈물을 흘리는 사건이 발생, 폭소를 자아냈다.
온유가 웃은 순간은 "신현준의 코가 크다고 생각한다"는 것에 대한 진실게임을 할 때였다.
멤버 태진은 해당 질문에 대한 "아니다"고 답을 했지만 거짓말로 밝혀져 기계에 전기가 통했고 너무 아파 손을 빼는 순간 기계가 박살났다.
이에 순간 폭소가 터졌고 스튜디오에 있던 신현준도 큰소리로 웃었다.
온유는 이때부터 웃음을 계속해서 참지 못했다. 그러더니 엎드려 눈물을 흘렸다. 정말 펑펑 흘렸다. (사진= KBS 2TV '연예가 중계' 방송캡처)
[뉴스엔 최신애 기자]
최신애 yshn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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