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샤이니 키가 여자친구를 위해 '개'가 되겠다고 선언했다.
샤이니는 지난 4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제보자들의 고민을 들어보고 사연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함께 찾았다.
이날 개가 인생의 전부인 딸이 시집을 안 가고 있다는 어머니가 출연했다.
본격적인 고민 소개에 앞서 MC들은 샤이니에게 "여자친구가 '개와 함께 살아야 시집갈 것'이라고 말한다면 어떻게 하겠냐"고 물었고, 키는 "나도 개를 좋아하는 편이다"라고 운을 뗐다.
그는 "만약 여자친구가 저토록 개를 좋아한다면 저는 제가 개처럼 보이도록 노력하겠다"며 "개가 될 자신이 있다"고 답해 좌중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샤이니는 지난 4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제보자들의 고민을 들어보고 사연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함께 찾았다.
이날 개가 인생의 전부인 딸이 시집을 안 가고 있다는 어머니가 출연했다.
본격적인 고민 소개에 앞서 MC들은 샤이니에게 "여자친구가 '개와 함께 살아야 시집갈 것'이라고 말한다면 어떻게 하겠냐"고 물었고, 키는 "나도 개를 좋아하는 편이다"라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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