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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전체글ll조회 134


글씨 씁니다! 글씨 쓰고 가십셔...! | 인스티즈



윽. 피곤하다... 요즘 잠을 제대로 잘 못 자는 거 같아여...!

오늘은 언제 잘 수 있을지...!

오늘도 글씨 씁니다! 사담도 좋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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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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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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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언니! 저 왔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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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윽. 진리야...! 언니가 보고 싶었...! ㅠㅠ 저녁은 챙겼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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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저도여. ㅠㅠㅠㅠ 저녁 챙겼져. 일찍 챙겨서 배고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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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ㅋㅋㅋㅋ 도대체 얼마나 일찍 챙겨서 배 고픈 거에여. 음, 음, 과일이라도 간단하게 챙겨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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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과일이 없어여. ㅠㅠ 좀 아까 그래서 호두과자 먹었는데도 배고파여... (기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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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0에게
ㅠㅠㅠㅠ 아까 호두과자 다 먹었어여...? ㅠㅠㅠ 내 새끼 배고파서 어째여... ㅠㅠㅠ 오늘은 뭐 했어여? 음, 음, 진리 피아노 치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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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정석봉에게
네, 아침에 레슨 가서 연습하다가 집 와서 밥 먹었고여, 공부하다가 왔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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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6에게
오, 연습은 무슨 곡 해여? 궁금하다...! 저는 어렸을 때만 잠깐 피아노 했었어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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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정석봉에게
쇼팽 겨울바람 완곡했어여. 완전 뿌듯...! 마지막 한 부분이 아직 연습이 모자란데여, 완전 뿌듯. ㅜㅜ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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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9에게
윽. 무슨 곡인지 잘 모르겠지만 제가 꼭 들어보고 올게여...! 오, 그래도 연습하던 곡 완곡했으면 엄청 뿌듯했겠다...! 쓰담쓰담. 언제 언니 들려주는 걸로...! 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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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정석봉에게
네...! ㅋㅋㅋㅋㅋㅋ 언제 하.. 한 번 들려줄게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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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3에게
ㅋㅋㅋㅋㅋㅋㅋ 지, 진짜여...! 그럼 저는 기대를 하고...! 있는 걸로...! ㅋㅋㅋㅋㅋ 되게 잘 칠 거 같아여...! 예쁘겠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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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정석봉에게
완전 못 쳐여... 요즘 슬럼프 비스무리하게 와서여... 막 치다가 짜증내고. ㅋㅋㅋㅋㅋ 우울하고 그래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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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6에게
윽. 쓰담쓰담. 요즘 슬럼프가 왔구나. 하다보면 한 번쯤은 슬럼프 올 수도 있져. 진리는 잘 이길 수 있을 거에여. 슬럼프가 오는 것도 진리가 다 피아노에 대해서 관심이 많으니까 온 거겠져? 그러니까 잘 헤쳐나갈 수 있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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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정석봉에게
ㅠㅠ... 고마워여, 언니.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는데, 요즘 손도 잘 안 따라주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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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1에게
음, 그러면 잠깐 쉬었다 오는 것도 좋은 방법이긴 한데... 그러기에는 사정이 여의치 않을 것 같아서 걱정이에여... 고3이라고 여기저기서 막 말들 많을테니까... ㅠㅠ 우리 진리...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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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
수정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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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지은아! 지은이...! 윽. 저녁 먹고 왔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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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네, 당연하죠! 근데 저 고민이 있습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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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우리 지은이 무슨 고민이...! ㅠㅠ 제가 다 들어드리져. 말만 해여, 말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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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요즘 경수 씨에 대한 과, 관심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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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9에게
겨, 경수 씨에 대한 관심이...! 어떻게 됐길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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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정석봉에게
점점 사라지는 것 같아요...! 어떡하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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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3에게
점점 사라져여...? 그럼 다른 분이 좋아지거나 그런 거에여...? 아니면 그냥 관심만 사라지는 거에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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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정석봉에게
다른 분에게 관심이 가는 것 같습니다... 으어어, 어쩌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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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0에게
다른 분에게...? 어떤 분인지 물어봐도 괜찮을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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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정석봉에게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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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2에게
지은이 마음 가는대로 해여. 누가 뭐라고 할 사람 아무도 없어여. 쓰담쓰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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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정석봉에게
끄응, 그래야겠습니다. 뭐라 할 사람이 없으니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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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7에게
응, 진짜 뭐라고 하는 사람 없으니까 지은이가 좋은대로 해여! 저는 지은이만 좋다면 다 좋습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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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정석봉에게
그렇게 말해주면 기분이 좋은...! 고마워여, 수정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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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9에게
ㅋㅋㅋㅋㅋㅋㅋ 진짜에여, 저는 지은이가 좋다면 다 좋습니다...! 지은이가 좋아하는 사람인데 좋은 분이겠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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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전정국 최고 멋쟁이 써주세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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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네, 잠시만여...! 얼른 다녀올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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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천천히 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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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글씨 써왔어여! 윽. 예쁘게 써졌는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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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감사합니다, 누나. 쓰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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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아니에여, 다음에도 필요하면 언제든지 오세여...! 윽. 근데 제가 아는 정국이인가여...? 단톡 정국이...? 아니면 제가 죄송해여...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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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맞아요 ㅋㅋㅋㅋㅋㅋ 오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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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3에게
그쳐! 그쳐, 어쩐지... 정국이 느낌이 났었어여... 와, 저 촉 겁나 좋았어여...! 와, 대박...!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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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정석봉에게
그러게요. 누나 진짜 촉 좋아요... 저는 단톡 누나가 누나라고는 생각도 못 했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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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7에게
ㅎㅎㅎㅎ...! 아니, 전에 썼던 글씨 보는데 그냥 정국이 같아서...! 그래서 물어봤었던 건데 맞더라구여...! 윽. 누나 촉 짱짱. ㅋㅋㅋㅋ 단톡이랑 사담은 잘 연결 안 되져. 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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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정석봉에게
근데 누나라고 생각하니까 누나 같네요. 말투가, 네. 쓰담. 저녁은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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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전정국 ♡ 배주현 부탁드릴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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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주현이에여...? 주현아...! 잠시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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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아, 아? 배주현 애인입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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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아, 아...! 자몽 님...? 자몽 님이시구나...! 주현이인 줄 알았어여...! 써올게여, 잠시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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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네네, 감사드려여.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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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글씨 써왔어여...! 윽. 자몽 님 처음 뵙네여... 주현이랑 오래 롱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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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예뻐요, 감사합니다.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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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윽. 아니에여...! 예쁘게 사귀세여! 다음에도 필요하시면 오시구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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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네, 다음에 또 뵈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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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4에게
네, 안녕히 가세여! (손 흔들흔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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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현
석봉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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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오빠야! 오셨습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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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왔습니다. 동생도 잠 못자? 나도 요즘 늦게 자서 헤롱헤롱.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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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윽. 요새 잠을 늦게 자서 고민이에여... 오늘도 새벽에 4시 넘어서 자고... 근데 9시에 일어났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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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헐... 나는 뭐라고 말할 게 아니네. 나는 2시쯤에 자서 8시기상..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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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4에게
저도 제가 왜 이렇게 생활 패턴이 무너졌는지...! ㅎㅎㅎㅎ... 윽. 일찍 자고 싶은데 잘 안 되네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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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정석봉에게
나는 일찍 자면 일찍 일어나서 똑같이 피곤해ㅠㅠㅠ 운동을 하면 덜 피곤하려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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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5에게
ㅠㅠㅠ 운동? 운동도 좋져! 윽. 저도 운동을 해야 되는데... 귀찮아서 숨쉬기 운동만 하고 있어여... 운동 하면 어떤 운동 하려구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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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정석봉에게
나 걷기...? 하하 걷지도 않아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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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2에게
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제일 많이 걷는게 베란다에서 부엌까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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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정석봉에게
ㅋㅋㅋㄱㅋ 나보다 심해 나는 오분은 걷는다 버스 정류장까지 ㄲ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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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5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집 밖으로 잘 안나가서...! 허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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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정석봉에게
윽. 석봉아 나 졸리다 동생 새폰 구경하다 잘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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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6에게
졸리면 얼른 자야져! ㅋㅋㅋㅋ 동생 새 폰 구경하다가 잘 자여! 굿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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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정석봉에게
노트4 사왔어 개부럽.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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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1에게
허얼... 저는 노트2... 부럽네여... 동생님... 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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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정석봉에게
나는 노트3... 하하하 군인놈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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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4에게
ㅋㅋㅋㅋㅋㅋㅋ 노트 1만 있으면 시리즈 완성이네여...! 윽. 동생 분 군인이세여? 저희 오빠 곧 군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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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정석봉에게
내 동생은 곧 제대ㅋㅋㄱ 그래서 핸드폰 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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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6에게
ㅋㅋㅋㅋㅋㅋ 곧 제대에여? 윽. 저희 오빠는 이제 시작...! ㅎㅎㅎ 그래서 핸드폰도 옛날 건데 안 바꾸고 있었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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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정석봉에게
화질 좋다 부럽... 석봉아 내일보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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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9에게
ㅋㅋㅋㅋㅋ 네, 내일 봐여! 굿밤! 잘 자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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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비찜♡까스 써주세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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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네, 얼른 다녀올게여. 잠시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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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네 감사합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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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글씨 써왔어여! 윽. 제가 수전증이 있는지 조금 흔들리지 않았나 싶습니다...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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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헐 예뻐요, 감사합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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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허허,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여...! 다음에도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찾아주세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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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넵, 다음에 또 올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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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2에게
네, 다음에 또 봬여! 안녕히 가세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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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정석봉에게
ㅋㅋㅋㅋ 까스가 예쁘다고 고맙다구 전해달래요! 다음에 또 올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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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5에게
ㅋㅋㅋㅋㅋㅋㅋ 전해주셔서 감사해여! 윽. 애칭이 너무 귀여우세여...! 다음에 또 봬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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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어디야, 할 말 있어. 적어줘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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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써오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여!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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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글씨 써왔습니다! 마음에 드시는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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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마음에 들어요. 감사합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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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마음에 드신다니 다행...!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찾아주세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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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오늘 일 많네여. ㅋㅋㅋㅋㅋㅋㅋ 비 엄청 맞았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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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ㅎㅎㅎㅎ 비 많이 맞았어여? ㅠㅠㅠ 비 그렇게 많이 오는 거에여...? 윽. 감기 걸리면 어째여...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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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진짜 쏟아 붓듯이 와여. 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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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와... 비까지 오면 밖에 많이 추웠었겠다...! ㅠㅠㅠ 옷 따숩게 잘 입고 나갔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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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옷 잘 입었ㅇㅓ여. 친구 만나고 카페 왔음 짱 따뜻해여. 메리 딸기 먹을까. ㅎ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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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1에게
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카페에여? 딸기 먹어여, 딸기는 사랑이져. 럽럽럽.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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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정석봉에게
친구가 커피 사준대여. ㅡㅡ.딸기는 안된다고. 아 짱나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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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4에게
허얼. 딸기가 뭐가 어때서...! 윽. 저는 커피 못 마셔여... 써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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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정석봉에게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작년까진 그랬는데 편의점 커피로 시작해서 카페 제일 단 커피부터 천천히 쓴 걸로 옮겨ㄷ가는 중임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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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8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애들이 말하는 제일 단 커피도 쓰더라구여... 못 마셔여... ㅠㅠㅠ 태태씨는 지금 진화하고 있네여... 커피 입맛...! 어디까지 마셨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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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정석봉에게
카페 모카여. (뿌듯) 스무디 먹다가 카라멜 마끼야또 먹고 이제 모카 먹고 라떼도 먹고 그래여. 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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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0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페 모카여? 윽. 그럼 아직 아메리카노는 멀은 거네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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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정석봉에게
거기까진 못가요. 여기가 내 한계...ㅎ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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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7에게
ㅋㅋㅋㅋㅋ 카페 모카가 한계에여? 그래도 많이 갔네여... 저는 아예 커피 종류에 입을 안 대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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