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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전체글ll조회 255


글씨 쓰러 왔는데여...! (똑똑) | 인스티즈

 

 

으아, 시간이 참 빨라여... 벌써 금요일...! 진짜 막 뭐 한 게 없는데... ㅠㅠ

아, 저 오늘 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처 타임 처음으로 봤어여! 막 저는 제이크가 좋아여... 귀여워여...

사실 제가 개를 좋아해여, 개. 멍멍...! ㅋㅋㅋㅋㅋ

오늘도 글씨 씁니다, 사담도 좋구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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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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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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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오늘 야시장을 따라 갈까여, 말까여... 고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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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색시야, 내 아를 낳아 도. 이것도 써줄 수 있으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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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네, 쓸 수 있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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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와... 짱이다. 내 딱 기다리고 있으께. 어, 그리고 야시장은 가는 게 좋겠다. 가서 맛난 거 마이 묵고 온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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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글씨 써왔어여! 윽. 그렇겠져... 야시장...! 색시 님 아기 가지시면 제가 미역국이라도 끓여서...! ㅎㅎ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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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우리 색시 아가 낳으면 미역국 끓여달라고 조를 기다. 알았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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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허허... 조르러 오세여...! ㅎㅎㅎ... 소고기 넣어서... 끓이도록 하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참고로 저희 어머님이 어린이집을 하시는데 혹시 필요하시다면...! ㅎㅎㅎ 오십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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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야시장 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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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야시장 갈까여, 가는게 좋을까여? 음, 음... 정국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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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너 친구 김태형. 오랜만이다. 오늘 나 기능 시험 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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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태형아! ㅠㅠㅠㅠ 태형이... ㅠㅠㅠㅠㅠㅠㅠ 오늘 기능 보고 오는 거에여? 기능 쉬워여, 한 번에 딱 붙고 와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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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어, 시험은 내일이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우냐. 내 친구도 기능은 쉽다던데. 데이트 잘하고 지냈냐. 들어오자마자 너 보이길래 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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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1에게
ㅎㅎ 그냥...! 오랜만의 표시...! 반가움을 표현하기 위해서...! 저 저번에 월요일에 보고 그, 그날 새벽에 잠깐 봤어여...! 그때 얘기했었던 날...! 꽁기꽁기했던 그 날...! 그거 봐서 막 꽁기했던...! 그래서 좋았어여! ㅎ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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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정석봉에게
ㅋㅋㅋㅋ 제대로 표현 됨. 너 사담도 가끔 놀러 올게. 아, 그때. 주말에 좀 쉬었으면 좋겠다 너네 태형이도. 몸 힘들어서 괜찮겠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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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5에게
ㅎㅎㅎㅎ 그쳐! 제대로 표현 됐져...! ㅋㅋㅋㅋㅋㅋㅋ 주말에는 제가 가족 여행을 갑니다... 저희 엄마 아드님 입대 전 마지막 가족 여행... ☆★☆ ㅋㅋㅋㅋㅋ 그니까여... 태형이 몸... 힘들어서... 어떡해여... 막 생활 패턴도 안 좋아졌다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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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정석봉에게
아 너네 집 아드님 입대하신다고 했지. 맛있는 거 많이 드셔야겠네. 애잔. 패턴 깨지면 답 없잖아. 나도 전에 그럴 때 몸 존나 상했는데. 그렇다고 열심히 하는 걸 살살 해라 할 수도 없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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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8에게
막 그때 사고 났었을 때 많이 자서 그렇다고... ㅠㅠㅠㅠ 저 진짜... 속이 상해서... ㅠㅠㅠㅠ 내 새끼... ㅠㅠㅠ 그래서 어제 엄마가 고기 사와서 고기 구워먹었습니다. 브이. 근데 주말에 가서도 고기 구워먹고 올 거 같아여. ㅋㅋㅋㅋㅋ 이번에 이모들이랑 할머니랑 그냥 외가 가족 여행! 저희 이모들이 오빠 되게 좋아해서 입대 날은 눈물 바다가 될 거 같은 기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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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정석봉에게
속상하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속상해서 고기 구워 먹었냐. 맛있겠네. 난 어제 보쌈. 원래 그런 때는 다 고기로 퉁치는 거지. 파티하고 와. 입대 날은 평일이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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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3에게
다다음주 화요일...! 27일이에여, 27일. 속상할 때 고기...! ㅎㅎ 제가 안 먹으면 태형이가 속이 상해여...! 그러겠져, 그럴 거에여. ㅋㅋㅋㅋㅋㅋㅋ 아, 저 요즘 막 잠 늦게 자여... 새벽 3시, 4시 이렇게... 잠을 못 자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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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정석봉에게
진짜 얼마 안 남았네. 형님 힘내시라고 전해줘. 너네 태형이가 아마 속이 상하겠지. 그럴 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전에는 아홉 시 열 시에 자지 않았냐. 왜 요즘 잠을 못 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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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8에게
모르겠어여... 이번 주 거의 다 새벽에 자고... 오늘은 3시? 4시? 이렇게 잤어여... 근데 더 웃긴거는 저 오늘 8시 기상...! ㅎㅎㅎ... 왜 늦게 잤는데 늦게 일어나지를 못 하는 거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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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정석봉에게
습관이 일찍 일어나는 거로 들었나 봄. 나는 요즘 거의 열 시간씩 자는 것 같다. 너 그러다 조금 자는 거 습관되는 거 아니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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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4에게
그러니까여... 휴... 걱정... 그래서 저 오늘 웹툰 봤어여, 그 냄새를 보는 소녀 알아여? 그거 재밌어여. 꿀잼 허니잼. 아, 딸기잼 식빵에 발라서 먹고 싶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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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5
정석봉에게
그거 재미있냐. 잠깐 전화 좀 받음. 재미있다고 하면 봐야겠다. 나도 빵 먹고 싶은데 나가는 길에 사가야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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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5에게
저는 재밌어여! 그런 장르 좋아해서...! 막 추리 공포 스릴러 이런 거 좋아하거든여! 윽. 어제 새벽에 보다가 조오금 심쿵...! 근데 경찰 아저씨가 좋아여. 뽀삐...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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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7
정석봉에게
나도 그런 장르 좋아하니까 재미있겠다. 추리 존나 내 취향. 조금 이따 나가기 전에 볼게. ㅋㅋㅋㅋㅋㅋㅋㅋ 경찰이 뽀삐냐. 이름 뭔데 귀엽.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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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7에게
ㅎㅎㅎㅎ 아니여... 경찰이 여자애 뽀삐라고 불러여... 귀엽... ㅋㅋㅋㅋㅋㅋㅋㅋ 뽀삐... 저 그거 보고 경찰 아저씨한테... 윽. ㅠㅠ 뽀삐... 지금 반 애들이 졸업하기 전에 반지 하나 맞추자고 하는데... 사실 귀찮아여... 반지 그런 거 잘 끼고 다니는 성격도 아니고... 그래서... 윽.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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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8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그런 거 귀찮던데. 애들이 의미 부여하고 맞추고 싶어하면 그냥 해줘. 갖고 있는 게 의미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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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8에게
제가 예상하건대 반지의 행방은 아마 집 어딘가의 블랙홀로 빨려가거나... 잃어버릴 확률이... 윽. 분명 나중에 이사갈 때 뒤지면 엄청 나올 거 같아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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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0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그래. 보관이 힘들지, 나도 가끔 잃어버림. 아, 나가야겠다 슬슬. 나중에 보자. 무슨 일 있으면 바로 부르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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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0에게
예, 알겠습니다. 무슨 일 생기면 바로 부를게여! 조심히 다녀오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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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석봉 님 처음 와봐요...! 슈퍼스타 보는 느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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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제가 왜... 저 찌질이...! ㅎㅎ 슈퍼스타 ㄴㄴ해여... 처음 오신 독자님을 위한 레드카펫...! (레드카펫)(폭죽)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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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ㅋㅋㅋㅋㅋ 사담에서 석봉 님 자주 봐요. 레드카펫이라니 짱이다! (감동) (신남) (덩실덩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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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같이 덩실덩실)(상모 흔들기) 다음에 또 오시면... 제가... 사물놀이라도...! ㅎㅎ 제가 글을 자주 올리나... 봅니다...! ㅎㅎ 잉여라서 그래여. 잉여, 백수거든여! ㅎㅎ 그래서 자주 보나 봐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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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ㅋㅋㅋㅋㅋ 사물놀이 같이 해요. 그냥 어쩌다 보니까 돌아 다니면서 많이 봤어요...! 나도 잉여라서 글 엄청 쓰는데. 같이 잉여하면 되겠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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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6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장구를 맡도록 하져. 저 유치원 때 장구 했었어여, 근데 몇 년 전이더라... ㅎㅎ 잉여 동지신가여...! 하이파이브...! (짝) 점심은 챙기셨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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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징이 좋아요. 징을 맡을게요. (짝) (짝) 나는 점심 먹는 시간이 아니라서! 석봉 님은 챙겼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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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9에게
점심 먹는 시간이 아니에여? 점심 늦게 드시는 건가...? 저는 아직 안 챙겼어여, 아침에 일어나서 그냥 별 생각 없이 귤 몇 개 까먹었더니 아직 배가 안 고파서 이따가 챙기려구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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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정석봉에게
음, 그건 아니고 멀리 살거든요! 귤 먹고 배가 차요? 나는 먹어도 먹어도 배가 고픈데. 요새 다이어트 하느라 참는 중이에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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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1에게
와, 진짜여? 음. 그럼 시간이 저녁? 오후? 사실 요즘 방학하고 나서 귀찮아서 뭘 제대로 안 챙겼더니 위가 줄어들은 거 같아여...! 조금만 먹어도 배가 찹니다...! 윽. 다이어트 하고 계시는 거에여? 그럼 운동도 하세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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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정석봉에게
지금 11시에요...! 나는 방학 하면 먹고 싶은 거 다 찾아서 먹게 되던데. 그래도 좀 있다가 점심 챙겨요! 응, 헬스 다니고 있어요. 살 뺀다기 보다 이번에 복근 만들고 싶어서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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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6에게
오, 조금 이따가 그러면 점심 드시겠네여! 헬스... 저도 헬스 다닐까 했었는데 귀찮아서 안 다니고 있어여. 제 친구는 막 요가도 하고 이것저것 많이 하더라구여! 윽. 근데 복근 멋질 거 같아여...! 저는... ㅎㅎ... 삼겹살이 있습니다... ㅎ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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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정석봉에게
아니, 아니! 밤 11시에요...! 요가 하면 건강에도 좋아요. 나는 다음주에는 필라테스도 하려구요. 내 배도 똔똔이라서 복근을...! 열심히 해야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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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9에게
어, 밤 11시...! 거의 막 12시간 넘게 차이 나네여...! 와, 싱기방기... 동방싱기... ㅋㅋㅋㅋㅋ 제가 좀 촌티를 잘 내여... 저랑 조금만 다르면 막 신기하고 그러더라구여...! 필라테스...! 화이팅...! 제가 그동안 치어리딩이라도...? ㅋㅋㅋㅋ 헤이 미키! 헤이 미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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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석봉 님 귀여워여!!!!! 근데 어떡하죠, 나 오늘은 이만 가 봐야 될 거 같아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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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3에게
허허, 귀엽게 봐주시니 감사하네여...! 윽. 오늘은 이만 가고 다음에도 또 오시는 걸로...! 다음에 필라테스 후기 남겨주세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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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정석봉에게
알았어요...! 다음에 봐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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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8에게
네, 안녕히 가세여! (손 흔들흔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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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도경수 멋있다 써주세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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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아, 된다면 전정국 멋쟁이도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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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껄껄... 정국이에여...? ㅎ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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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도경수입니다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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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허허... 제가 아는 정국이랑 헷갈렸어여... (반성) 얼른 써올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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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정석봉에게
예. 부탁드릴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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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이거랑, 잠시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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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네 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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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여기! 이거까지 써왔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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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누나, 고마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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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아니... 정국이...? 아니져... 아, 계속 헷갈려서 죄송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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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정국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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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0에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정국이... 저 농락당한 기분이 드네여... 어제는 표지훈이랑 배주현한테 멘탈이 털렸는데...! ㅎ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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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정석봉에게
무슨 일 있었어요? 왜 털렸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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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6에게
ㅎㅎ 저 어제 모든 걸 해탈했어여... 배주현한테도 언니라고 해주고 표지훈한테도 오빠라고 해주고 다 해줬어여...! ㅎㅎㅎㅎ 제 멘탈 가루...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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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정석봉에게
저도 오빠라고 해주세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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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0에게
정국이 사빠 다음 빠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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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정석봉에게
사빠 했으니까 오빠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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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4에게
ㅎㅎㅎㅎ 다들 저한테 왜 그러는 걸까여... 왜 여기만 오면 애들이 오빠, 언니 타령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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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정석봉에게
아, 저는 안 되군요. 알겠어요. 쓰담쓰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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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7에게
껄껄... 정국이 포기가 빠르네여... 좋은 자세인 거 같아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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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정석봉에게
좋은 자세인가요 ㅋㅋㅋㅋㅋ 누나, 밥은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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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0에게
저한테는 좋은 자세인 거 같아여...! 껄껄... 저 아직 안 먹었습니다... 아까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영화 보면서 귤 까먹었더니... 정국이는 챙겼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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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정석봉에게
네, 챙겼죠. 곧 나가야 하니까요. 누나도 챙겨요. 거르지 말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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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2에게
응응, 챙길게여. 정국이 나갈 때 옷 따숩게 입고 나가여. 요즘 밖에 후덜덜하게 추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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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정석봉에게
네 ㅋㅋㅋㅋㅋㅋ 꼭 따시게 입고 나갈게요. 쓰담. 내일 봐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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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6에게
응, 정국아! 내일 봐여! 술 많이 마시지 말고...! 내일 속 배려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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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네가, 네 이름이 달아서 부르지 못해 써 주세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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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잠시만 기다려주세여! 얼른 써서 오겠습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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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글씨 써왔습니다...! 윽. 이 말 되게 좋은 거 같아여...! 공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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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얘들아, 힘내. 다 잘 될 거야! 부탁드려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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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기다려주시면... 제가 얼른... 써올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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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네. 천천히 해주세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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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윽. 늦게 와서 죄송해여... ㅠㅠ 글씨 써왔습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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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배고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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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점심 안 드셨어여? ㅠㅠㅠ 얼른 점심 챙기셔야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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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나 찬열 수정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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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찬열아! ㅠㅠㅠㅠㅠ 점심 안 먹었어여? 얼른 챙겨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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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뭐 먹을지 아무 생각이 안 나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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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1에게
아, 저번에 삼둥이 만두는 먹고 왔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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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정석봉에게
집안 분위기 때문에 뭐 어디 갈 수가 없다. 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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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7에게
윽, 찬열이 쓰담쓰담. 집안 분위기 얼른 풀릴 거에여! 제가 소원을 빌고 있습니다...! 잠은 잘 잤구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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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정석봉에게
못 잔지 이틀째다. 예민해서 죽겠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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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5에게
윽. 잠이라도 잘 자야 되는데... ㅠㅠ 밥도 잘 먹어야 되는데... ㅠㅠ 윽. 제가 밥이라도 챙겨주고 싶... ㅠㅠ 저 어제 장조림을 저 혼자 만들었는데 잘했어여...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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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정석봉에게
나 장조림 존나 좋아한다. 챙겨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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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4에게
ㅎㅎㅎ... 제가 장조림 싸서 그쪽으로...! 저 요리에 소질이 있는 거 같아여. 장조림 챙겨갈 거니까 저도 삼둥이 만두...! ㅎㅎ 껄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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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하이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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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안녕하십니까....! ㅋㅋㅋㅋ 오늘도 학원 가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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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아녀 월화수목...! 월수는 제빵이고 화목이 제과라서 오늘은 안가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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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오, 그럼 오늘 간만에 휴일...? ㅋㅋㅋㅋㅋㅋ 주말도 계속 쉬겠네여...! 지금도 비 와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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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안 와요. (침울) 비 보고싶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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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5에게
ㅋㅋㅋㅋㅋㅋㅋ 비가 안 와서 침울해여? 비 얼른 와라...! 경상도만...! 비 와라...! 여기는 오지 마라...! 어떻게 제가 기우제라도...? ㅎ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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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정석봉에게
오 해줘여.전 진짜 내위에만 비가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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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2에게
ㅋㅋㅋㅋㅋㅋ 제가 새벽에 물 떠놓고 기도할게여. ㅋㅋㅋㅋㅋㅋ 그럼 제가 태태씨 위에 분무기로 막 물 뿌려드릴까여? ㅎ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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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정석봉에게
그럼 전 우산 쓰고 다닐게여. 우산위로 뿌려줘여. 그럼 키가 커야 할텐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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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6에게
ㅋㅋㅋㅋㅋㅋ 물 주면 무럭무럭 크는 건가여? ㅋㅋㅋㅋㅋ 우산 위로 막 뿌려줄게여. 근데 가끔은 우산 밑으로도 비가 들이쳐야...! ㅎ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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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정석봉에게
아니 내 우산위로 뿌리려면 태태짝씨 키가 커야져. ㅎㅎㅎㅎ. 저는 우비까지 입을게여. 그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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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1에게
ㅎㅎㅎㅎㅎㅎ 저는 작지는 않습니다... ㅍ, 평.. 평균...! ㅎㅎ 뿌릴 수는 있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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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정석봉에게
저보다 한 5cm는 커야할텐데... ㅎㅎ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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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3에게
ㅎㅎㅎ... 그럼 태태씨는 평균보다는 크십니까...? ㅎ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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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정석봉에게
평균이 어느정돈데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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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5에게
ㅎㅎㅎㅎㅎ 평균이 제 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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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정석봉에게
그게 몇ㅎㅎㅎㅎㅎㅎ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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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7에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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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정석봉에게
아ㅎㅎㅎ 그렇구나ㅎㅎ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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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9에게
ㅎㅎㅎㅎㅎ 태태씨 그 아련한 점들은 뭐에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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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정석봉에게
그냥.... 그냥....(울컥)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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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0에게
ㅎㅎㅎ... 쓰담쓰담... 뚝...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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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정석봉에게
저... 안 작아여.... 딱 봐도 알겠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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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1에게
... 우선 눈물 좀 닦고 그런 얘기 해줄래여... 휴지 갖다줄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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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정석봉에게
저 안 작아여 정말... 내 친구들이 큰 거에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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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2에게
그래서 친구들이 몇이시길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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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정석봉에게
친구들 160 후반... 170초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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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3에게
크, 크시... 크시네여... 그럼 태태씨는 저랑 비슷...?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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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정석봉에게
비슷....하다고... 말하고 싶은데... (방에 들어간다) (문 쾅)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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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4에게
ㅎㅎㅎ... 토닥토닥... 울지 말고 차근차근 얘기해봐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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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정석봉에게
저 그냥 키차이 많이 나는 친구랑은 15cm 나고 그래여. 별로 안나져? 저 되게 크죠...! ㅎㅎㅎ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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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6에게
토닥토닥... 우선 울지 말고... 휴지 가지고 왔으니까 코 흥하고... ㅎㅎㅎㅎ 그럼 저랑도... ㅎㅎ 죄송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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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9
정석봉에게
그냥 조금 차이나겠네여...! 하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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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9에게
허허...! ㅋㅋㅋㅋㅋㅋㅋ 어제도 단톡에서 키 아웃을 했었는데...! 허허... 괜찮아여, 태태씨. 태태씨보다 작은 친구들 있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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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1
정석봉에게
그래여? ㅎㅎ 안심. 제 친구들은 없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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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1에게
ㅎㅎㅎ 근데 태태씨 친구들이 다 크네여... 워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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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2
정석봉에게
그쳐. 제에일 큰 친구는 187...! 남잡니다 물론.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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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2에게
순간 놀랬잖아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제 주변에 그렇게까지 큰 사람은 없... 사실 주위에 남자가 없... ㅎ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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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3
정석봉에게
실제로 보면 별로 큰 거 같진 않아여... ㅎ 숫자는 커보이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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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3에게
뭐 그래도 우선 수치가 크면...! ㅋㅋㅋㅋㅋㅋㅋㅋ 점심은 먹었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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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4
정석봉에게
떡볶이 먹었어여...! 존맛 ㅎㅎ 며칠전부터 온갖 에쎈에쓰에다 떡볶이 타령했더니 친구가 사다주고 알바 하러 갔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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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4에게
허얼... 좋은 친구네여. 태태씨 SNS 많이 해여? 저는 별로 안 해서...! 귀찮...! ㅋㅋㅋㅋㅋㅋ 어쨌든 정말 좋은 친구네여. 떡볶이를 사주다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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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5
정석봉에게
어 좀 하는편이져. 페북빼고 거의 다....?ㅎㅎㅎ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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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5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많이 하네여. 저 페북 안 해여...! 귀찮... 저는 정말 극소수로만... ㅎㅎ 하고 있슴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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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6
정석봉에게
저도 페북 안 해여ㅎㅎ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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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6에게
페북 애들이 재밌다고는 하는데 귀찮... 그래서 태태씨, 제 떡볶이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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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7
정석봉에게
뱃속에여. ㅎㅎ. 맛있다 딸기 먹어야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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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7에게
ㅎㅎㅎ... 따, 딸기... 있어여...? 집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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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8
정석봉에게
한 바구니 있슴다. ㅎㅎ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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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8에게
ㅎㅎㅎㅎ 지금 짐 싸서 출발하면 되는 건가여? ㅎㅎㅎㅎ (주섬주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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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9
정석봉에게
그래서 여기 주소가 경상남도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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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9에게
아, 거기여? 알았어여. 거기로 갈게여. 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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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0
정석봉에게
네 그럼 전 그동안 딸기를 빨리 뱃속에 넣을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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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80에게
ㅎㅎㅎㅎ... 태태씨... 저희 사이에 이러기에여...? (울먹)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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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1
정석봉에게
우리 무슨 사인데여...ㅎㅎㅎ 딸기 라이벌...? ㅎㅎㅎ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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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81에게
ㅎㅎㅎㅎ... 빙고...! 정확하게 맞추셨네여...! ㅎ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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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2
정석봉에게
그래서 제가 딸기를 차지하는 위너가 되어보도록...!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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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82에게
ㅎㅎㅎㅎ 딸기 위너...? 윽. 태태씨 저 오늘 위로가 필요해여... 저 오늘 대학 발표 1개 나왔는데 떨어졌어ㅕㅇ...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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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3
정석봉에게
윽 힘내여...다른 거는 다 붙을거에여. 토닥토닥....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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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83에게
그랬으면... (울컥) 태형이 보고 싶어여!!!!!!!!!!!!!!!!! 태형이 데려와여!!!!!!!!!!!!!!!!!!!!! (행패)(난동)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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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4
정석봉에게
저 태형인데여. 태태짝씨의 태태는 아니지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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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84에게
내 태형이 데려와여!!!!!!!!!!!!!!!!!!!!!!!! (찡찡) 주현 언니네 태형이 말고!!!!!!!!!!!!!!!!!!!!!!! (발버둥)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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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5
정석봉에게
제가 태태씨 집앞에 찾아가서 난동 부리고 올게여. ㅎㅎ 나와!!!나와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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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85에게
ㅎㅎㅎㅎㅎ... 태형이 경기도 사는데... ㅋㅋㅋㅋㅋ 가줄 거에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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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6
정석봉에게
.... 버스 타고.... 돈은 태태짝씨가 주겠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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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86에게
ㅎㅎㅎㅎㅎ.... 가지 마여. 제가 갈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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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7
정석봉에게
올... 뚜루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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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87에게
ㅎㅎㅎㅎ 가도 제가 가는게...! 태형이도 좋고 저도 좋고...! 마당 쓸고 돈 줍고 아니겠습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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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8
정석봉에게
얼마주웠어여. 스노윙 사줘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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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88에게
누구세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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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9
정석봉에게
저희 사이에 이러기에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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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89에게
네. 저희 사이에 이러기에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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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0
정석봉에게
하 그럼 태태씨 집앞에서 만나져. 기다릴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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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90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째서 삼자대면이 되는 거져...? 어째서...? 왜 때문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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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1
정석봉에게
치킨 먹고싶어서여. ㅎ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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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91에게
ㅎㅎㅎㅎ 언니한테 사달라고 하세여. (단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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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2
정석봉에게
누나랑은 피자 먹을거에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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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92에게
ㅎㅎㅎㅎ 제가 태태씨 치킨 셔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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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3
정석봉에게
돈 주우셨다길래 ㅎ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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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93에게
사줘도 태형이한테 사주지... ㅎㅎ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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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4
정석봉에게
저도 태형이 ㅎ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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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94에게
(수정이네) 태형이한테... ㅎ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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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5
정석봉에게
(주현이네) 태형이가 좋아한다던데 치킨...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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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95에게
(후비적) 아, 그러시구나... 그렇군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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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6
정석봉에게
저 지금 화나여. 전 왜 때문에 게임을 못하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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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96에게
ㅋㅋㅋㅋㅋㅋㅋ 무슨 게임 하는데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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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7
정석봉에게
캔디크러쉬사가여. 후...부들부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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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97에게
화이팅...! 안 해봐서 모르겠어여...! ㅎ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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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8
정석봉에게
그건 해봤어여? 서브웨이 써퍼! 지하철에다 낙서하다 걸려서 도망가는건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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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98에게
아, 해본 거 같아여...! 기억은 잘 안 나지만...! 윽. 저는 리듬 게임 좋아해서 그런 거 많이해여. 요즘은 슈스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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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9
정석봉에게
전 리듬감이 제로라...! 근데 게임고자에여 사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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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99에게
ㅋㅋㅋㅋㅋㅋㅋ 게임 고자에여? 윽. 게임에 번식 능력이 없으시구나...! ㅎㅎ... 힘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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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헐 오늘 금요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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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ㅎㅎㅎ... 네, 오늘 금요일...! 내일은 토요일...! ㅋㅋㅋㅋ 글씨 쓰러 오셨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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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성열이 왔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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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ㅋㅋㅋㅋㅋㅋㅋ 성열이 왔어여? ^^~~~~~~~ 점심 챙겼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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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노놉. 아침만 먹었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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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8에게
윽. 그럼 점심은 언제 먹으려구여! 점심 챙겨야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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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정석봉에게
지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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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1에게
ㅋㅋㅋㅋㅋ 그럼 지금 먹고 와여! 맛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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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05.249
수정아, 쓰차먹은 이지은이라고 해요... 큽. 전에 한 번 왔었는데ㅠ♡ㅠ 저 좀 놀아줘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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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지은이...! 아니, 어쩌다 쓰차를...! ㅠㅠㅠ 되게 답답하겠어여... 저도 저번에 당했었... 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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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05.249
이건...억울.. 우울하니까 이지은은 세상에서 제일 예쁘다!♡ 써줘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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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았어여, 써올게여. 잠시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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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ㅋㅋㅋㅋㅋㅋㅋ 예쁜 지은아, 글씨 써왔어여! 윽. 그래서 쓰차는 언제 풀려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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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05.249
168시간 먹었었는데 내일...! 투모로웆...! 신나요, 창짱ㅠㅠ. 우리 수정이는 글씨도 예쁘고 얼굴도 예쁘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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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윽. 저도 저번에 당한 게 일주일 쓰차...! 근데 저는 기간이 좀 줄어들었어여...! ㅋㅋㅋㅋ 내일 풀리면 진짜 신나겠다. 윽. 지은이가 더 예뻐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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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야시장 가서 맛있는 거 먹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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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음, 음. 그러는게 좋겠져? 다들 가시라고 하시니까 그럼 다녀오겠습니다...! 점심 드셨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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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GIF
첨부 사진선물입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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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귀여워여... 제이크... ㅠㅠㅠㅠㅠㅠㅠ 감사해여...! (애써 침착)(저장)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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