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writing/114020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사담톡 상황톡 공지사항 팬픽 만화 단편/조각 고르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정석봉 전체글ll조회 214


글씨 쓰고 가실 분 급구여... (n/n) | 인스티즈



글씨 쓰고 가실 분 급구여... (n/n) | 인스티즈


윽. 지금 제 방을 뺏겨서 편하게 글씨를 쓸수가 없네여...! ㅠㅠ

아, 아쉬운 대로 핸드폰 글씨라도...! 이따가는 상단바랑 다 잘라서...! 드립니다...! 

요즘 자주 오는 것 같네여. 허허...

글씨 씁니다! 사담도 좋구여!

1

대표 사진
상근이
사담톡에선 사담/연애/기타 톡만 가능합니다
상황/역할톡은 상황톡 메뉴를 이용해 주세요
카톡, 라인등 외부 친목시 이용 정지됩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
저요!
11년 전
대표 사진
정석봉
어떤 글씨 써드릴까여?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4
예쁘게 써주세요.. ㅎㅎㅎ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3
어여쁜 그대여
내내 어여쁘소서

11년 전
대표 사진
정석봉
어, 어! 저 이거 좋아합니다! ㅋㅋㅋ 예, 예쁘게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ㅋ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6
중간에다가 여백 넓~게 써주세요!
11년 전
대표 사진
정석봉
첨부 사진윽. 여백 넓게라는 말을 지금 봤어여... ㅠㅠ 여백 넓게가 어디 여백을 말씀하시는 거세여?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9
정석봉에게
어.. 배경화면 하고싶어서요.. 위아래만 더 넓게 해주실수 있으세요..? 그 노트 그대로 받고싶어요. ㅠㅠㅠㅠㅠ

11년 전
대표 사진
정석봉
9에게
아, 노트 그대로? 잠시만여...!

11년 전
대표 사진
정석봉
첨부 사진이러면 괜찮을까여...?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
헐 감사합니다! 배경화면으로 잘 쓸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대표 사진
정석봉
허허, 배경 화면...! 윽. 그렇게 잘 써주시면 저는 감사드리져...! 다음에도 언제든지 찾아주세여!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
네! 자주자주 놀러올게요!
11년 전
대표 사진
정석봉
15에게
ㅋㅋㅋㅋ 네, 자주 자주 오세여! ㅋㅋㅋ 저도 자주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
저요... 춥다, 너무 춥다. 써주세요... 지금 제가 그래요... 추워ㅠㅠㅠㅠㅠ
11년 전
대표 사진
정석봉
윽. 지금 밖이세여? ㅠㅠ 옷 따숩게 입고 나가셨는지...! ㅠㅠ 얼른 써올게여!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8
나름 따숩게 입었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오늘 날씨를 너무 물로 봤나봅니다... 눈물난다...☆
11년 전
대표 사진
정석봉
윽. 겨울인데 햇빛 비춰도 춥더라구여... 우리 독자님, 부둥부둥. ㅠㅠ 잠시만여!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
네네! 수정이가 안아줘서 덜 추운 것 같아요! 후하 날씨가 수정이처럼 착해졌으면 좋겠다... ㅠㅠ
11년 전
대표 사진
정석봉
첨부 사진윽. 집에는 언제 들어가시는 데여? ㅠㅠ 얼른 들어가셔야...! ㅠㅠ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
아마 10시 쯤에 들어 가지 않을까요? 하필 난방도 고장나서... ㅠㅠ 글씨 너무 예쁘네요 고마워요. 수정이 글씨 보면서 힘 낼게요!
11년 전
대표 사진
정석봉
윽... ㅠㅠ 곧 들어가시겠다! ㅋㅋㅋㅋ 제 글씨가... 힘이 된다면 다행이져...! 허허. 찾아주셔서 감사드려여! 다음에도 언제든지 찾아주세여!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
네 고마워요. 다음에 정말 또 올 거에요! 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정석봉
16에게
ㅋㅋㅋㅋ 진짜 다음에 또 오시면 저야 좋져! ㅋㅋㅋ 다음에는 안 추울 때 오세여! ㅋ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5
저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7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이거요.

11년 전
대표 사진
정석봉
네, 얼른 써올게여! 잠시만 기다려주세여!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
천천히 써도 괜찮습니다. ^^
11년 전
대표 사진
정석봉
첨부 사진ㅎㅎㅎ... 그, 글씨... 써왔는데... 마음에 드세여...?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다. 고맙습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정석봉
허허... 귀엽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다음에도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찾아주세여...! 다음에는 종이에...!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
100일 축하합니다 이런 거 수정이 말투로 써주세요 ㅎㅎㅎ
11년 전
대표 사진
정석봉
제 말투로여? ㅋㅋㅋㅋ 네, 잠시만여!
11년 전
대표 사진
정석봉
첨부 사진도, 독자님...! 케익은 딸기...!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
와! 감사합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정석봉
ㅋㅋㅋㅋ 아니에여, 짝꿍 님이랑 좋은 시간 보내시고 100일 짱짱 축하드려여!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5
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ㅠ 진짜진짜 감사합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정석봉
25에게
허허, 아닙니다...! 제가 더 감사드리져! ㅋㅋㅋㅋ 다음에도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찾아주세여!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9
정석봉에게
네!

11년 전
대표 사진
정석봉
29에게
그럼 독자님 미리 굿밤! 남은 하루도 예쁘게 보내세여!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37
정석봉에게
수정이도 좋은 하루!

11년 전
대표 사진
정석봉
37에게
네! ㅋㅋㅋ 안녕히 가세여! (손 흔들흔들)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39
정석봉에게
(흔들흔들)

11년 전
대표 사진
정석봉
39에게
ㅋㅋㅋㅋ 에이, 제가 마지막이에여. 제가 마지막. ㅋㅋㅋ 주말도 잘 보내고! ㅋ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
석봉님...!
11년 전
대표 사진
정석봉
네, 독자님...! 글씨 쓰러 오셨나여...!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9
석봉 님 보러 왔어여...!
11년 전
대표 사진
정석봉
ㅋㅋㅋㅋㅋㅋ 진짜여? 저 보러 오셨어여? (꽃받침)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3
당연하져! ㅎㅅㅎ 제가 전에 누구라고 했져...? 백현이라고 했나...
11년 전
대표 사진
정석봉
23에게
ㅋㅋㅋㅋ 같이 여체 써주는 백현이에여? 윽. 백현이 오랜만... ㅠㅠㅠ 그동안 바빴었어여? ㅠㅠ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8
정석봉에게
아닌데...! 그... 훈이... 고백했던...

11년 전
대표 사진
정석봉
28에게
아, 아! ㅋㅋㅋㅋ 그때 누구라고 말씀을 안 해주셨었... ㅠㅠ 죄송해여...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32
정석봉에게
말한 줄 알았어여... 오랜만이에여... (손 붙잡기)

11년 전
대표 사진
정석봉
32에게
ㅋㅋㅋㅋ 훈이랑 럽럽럽만 말해주시고...! ㅋㅋㅋㅋ 예쁘게 만나고 계세여?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35
정석봉에게
네. ㅎㅅㅎ 석봉 님 저녁은여?

11년 전
대표 사진
정석봉
35에게
ㅋㅋㅋㅋ 저녁 잘 챙겼져. 후식으로 귤도 까먹었어여. ㅋㅋㅋ 백현이는 저녁 챙겼어여?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42
정석봉에게
예, 챙겼어여...! 저는 씻으러 가여. 석봉 님 언제 자여?

11년 전
대표 사진
정석봉
42에게
음, 잘 모르겠어여. 근데 요즘 잠을 잘 못 자서 늦게 자거든여... 윽. 백현이는 언제 자여?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44
정석봉에게
새벽에 자여. ㅎㅅㅎ 씻고 올게여... 석봉 님 있으면 계속 놀아여 우리!

11년 전
대표 사진
정석봉
44에게
ㅋㅋㅋㅋ 네, 씻고 와여! 아마 있을 거 같아여...! 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60
정석봉에게
왔어여...!

11년 전
대표 사진
정석봉
60에게
ㅋㅋㅋㅋㅋ 뽀송뽀송하게 씻고 왔어여?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66
정석봉에게
네...! 상쾌상쾌하네여. ㅎㅅㅎ

11년 전
대표 사진
정석봉
66에게
ㅋㅋㅋㅋ 상쾌상쾌해여? 윽. 저는 지금 소파랑 하나가 되는 중...!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67
정석봉에게
허억. ㅎㅅㅎ 뭔가 상상이 가여...! 인절미 같아...

11년 전
대표 사진
정석봉
67에게
ㅋㅋㅋㅋㅋ 인절미... 저는 떡이 되어가는 건가여...? 윽. 쪽지가 묻혀서 이제 봤어여...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68
정석봉에게
헉... 괜찮아여. ㅎㅅㅎ 아, 백설기 먹고 싶다.

11년 전
대표 사진
정석봉
68에게
윽. 저 그거... 설빙에 딸기 백설 케익... 먹고 싶네여...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69
정석봉에게
그거 맛있어여?

11년 전
대표 사진
정석봉
첨부 사진69에게
저는 맛있었어여! 막 딸기잼도 있고!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70
정석봉에게
우와... 먹어봐야지. ㅎㅅㅎ 석봉 님 굿잠!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0
연습하고 좀 놀다가 집 옴. 기능 존나 쉽네.
11년 전
대표 사진
정석봉
ㅋㅋㅋㅋㅋ 제가 말했잖아여, 기능 짱 쉽다고. 저 기능 만점 통과라니까여. 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능연습 잠깐 하고 그냥 트랙 돌면서 도로주행 연습만 하고 왔어.
11년 전
대표 사진
정석봉
어, 도로 주행 연습도 바로 하고 왔어여? 와, 겁나 빠르네여... 윽. 저 도로 주행 추가 교육... ㅎㅎ...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7
그냥 하는 김에. 기능 따면 도로 주행도 또 연습 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원샷으로 따서 올게.
11년 전
대표 사진
정석봉
27에게
아니... 도로 주행도 원샷으로 따고 오면 3번 떨어진 저는... ㅎㅎ... 그냥 운전을 못 하나 봅니다! ㅎㅎㅎ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31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랑 나랑 하는 게 다르니까. 나는 2종이잖아. 너 1종 아니었냐.

11년 전
대표 사진
정석봉
31에게
1종...! ㅎㅎ 트럭...! 윽. 이번에는 제발 끝났으면 좋겠어여... 운전 학원 또 가야 돼여...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34
정석봉에게
1종이니까 힘들지. 2종은 껌이야, 그래서 그럼. 언제 보냐.

11년 전
대표 사진
정석봉
34에게
다음 주 목요일 금요일에 도로 주행 하고 토요일에 시험이여! 근데 금요일인가... 아침 7시? 그때 해여... 망했어여...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36
정석봉에게
와. 뭐 그렇게 빨리 가냐, 정신도 안 깨겠다.

11년 전
대표 사진
정석봉
36에게
ㅎㅎ... 망했어여... 졸음 운전... ㅎㅎ... 또 욕만 먹고 오는 건 아닌지...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38
정석봉에게
졸음 운전은 안 되니까 전날 존나 일찍 주무셔야겠네요. 너 가르쳐주는 분은 어떠냐. 말 험하게 해?

11년 전
대표 사진
정석봉
38에게
그래야져... 아니, 가르쳐주시는 분 이번에 바뀌시는 거 같아여. 원래 여자 분이셨는데...! 윽. 욕은 감독관 선생님한테...! ㅎㅎ 저 엄청 찍혔어여!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41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 꼭 붙어. 욕 먹은 거 억울해질 정도로. 내 친구는 이번에 가르쳐주시는 분이 애기야 애기야 거려서 부담스러웠다더라. 별 사람 다 있지.

11년 전
대표 사진
정석봉
41에게
윽. 저는 야, 임마... ㅎㅎ... 맨날 너 임마, 정신 똑바로 차려, 임마... ㅎㅎ... 애기야는 괜찮지 않을까여...? 허허... 근데 진짜 별 사람 다 있져... 이번에 꼭 붙어야 되는데...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47
정석봉에게
나는 그냥 이름 부르면서 잘하네, 그렇게 해. 그냥 귀찮아하는 것 같길래 알아서 했다. 애기야 소름돋지 않냐. 애기야 이거 해야지 저거 해야지. 존나 당황하던데 친구는. 이번이 몇 번째냐.

11년 전
대표 사진
정석봉
47에게
저... 저번에 2학년 때 전날 계단에서 넘어져서 발목 다 붓고 그랬어서 병원 갔다가 늦게 학교 갔는데 막 절뚝거리면서 계단 내려가니까 정시 원서 쓰러온 언니가 막 애기야, 부축해줄까? 이러셨... 허허...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49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생각하면 괜찮은가. 내 친구 가르쳐주신 분이 사오십대 남성분이셔서 친구는 좀 당황했었다더라고.

11년 전
대표 사진
정석봉
49에게
한 살 언니가 애기라 하셔서 당황... 허허... 그래서 계속 아니에여, 아니에여, 괜찮아여, 괜찮아여. 이러면서 왔어여... ㅋㅋㅋ 윽. 사오십대 남성분이시면 저희 또래 애기같이 보지 않아여?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52
정석봉에게
그, 죄송한 말인데 귀엽다 어디 살아, 그런 거 물어보셨대. 그때 좀.

11년 전
대표 사진
정석봉
52에게
윽. 그럼 좀 불편하기도 했겠다...! 그래서 친구 님은 수업은 끝나셨어여? 아직 더 남았나...?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55
정석봉에게
끝났지. 근데 도로주행까지 같이 한다더라고. 나는 그냥 무심하기만 해서 편했는데 걔는 부담스러워서 걱정하더라. 아 저녁 먹었냐.

11년 전
대표 사진
정석봉
55에게
저녁 먹었져, 지금 시간이 몇 시인데 안 먹었을까 봐. ㅋㅋㅋㅋㅋ 너는 저녁 챙겼구여?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58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간 개념이 없어서. 저녁 먹었는데 배고파.

11년 전
대표 사진
정석봉
58에게
ㅋㅋㅋㅋㅋㅋㅋ 그럼 간단하게 과일이라도 챙겨여. 저 아까 저녁 먹고 귤 까먹었는데!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59
정석봉에게
아, 나도 귤 먹어야겠다. ㅋㅋㅋㅋㅋ 너 사담으로 찾아오는 것도 나쁘진 않네.

11년 전
대표 사진
정석봉
59에게
ㅋㅋㅋㅋ 왜여, 저희 방 지금 난방 틀어야 되잖아여... 화력 떨어진지 오래...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62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방 한 번 틀자. 시간 나면 들러서 얘기도 좀 하고.

11년 전
대표 사진
정석봉
62에게
ㅋㅋㅋㅋㅋㅋ 윽. 방 안 간 지 오래... 저희 방도 이제 갈아야 되지 않아여?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63
정석봉에게
한 오백 됐지. 다시 돌아온 김에 새로 방 갈면 배경 예쁘게 깔아서 갈아줘.

11년 전
대표 사진
정석봉
63에게
ㅋㅋㅋㅋㅋ 제가 배경 전문이져. 말 나온 김에 지금 갈까여? ㅋㅋㅋㅋㅋㄱ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64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자. 어차피 나도 있고.

11년 전
대표 사진
정석봉
64에게
윽. 그럼 잠시만여!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65
정석봉에게
감사. 천천히 해도 돼.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4
글씨 써주세여!
11년 전
대표 사진
정석봉
어떤 글씨 써드릴까여!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6
멋쟁이 태태와 세젤예 주현누나 여.
11년 전
대표 사진
정석봉
ㅎㅎㅎㅎㅎ 태태씨...? ㅋㅋㅋㅋ 기다려여...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30
네...? 제가 태태긴 해여. 네 기다릴게여.
11년 전
대표 사진
정석봉
30에게
ㅋㅋㅋㅋㅋ 잠시만 기다려주세여!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33
정석봉에게
천천히 하세여!

11년 전
대표 사진
정석봉
첨부 사진글씨 써왔...! ㅎㅎ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40
우와! 예뻐여. 감사합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정석봉
ㅋㅋㅋㅋㅋ. 네, 주현 언니랑 좋은 시간 보내여...! 오늘은 잘 때 말하고!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43
나 요새 다나까 쓰고싶어서 노력중인데 다나까 겁나 멋진 거 같아여...
11년 전
대표 사진
정석봉
43에게
다나까 말씀이십니까? 제가 또 한 다나까 합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45
정석봉에게
저한테 전수해주시죠. 저도 다나까 잘하고싶은데...!

11년 전
대표 사진
정석봉
45에게
ㅋㅋㅋㅋㅋㅋ 다나까는 정말 다나까만 말 끝에 붙이면 됩니다. 한 번 해보십시오.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46
정석봉에게
지금 오 붙여잖아요.(깐깐)

11년 전
대표 사진
정석봉
46에게
원래 오도 종종 써도 되는 겁니다. 다나까를 더 공부하실 필요가 있으십니다, 태태 씨.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50
정석봉에게
(태무룩) 예... 더 강의 해주시져.

11년 전
대표 사진
정석봉
50에게
ㅋㅋㅋㅋ 왜 태무룩하십니까. 얼른 한 번 다나까 말투로 말해보십시오.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54
정석봉에게
나중에 내 방오면 해줄게여...! ㅎㅎ

11년 전
대표 사진
정석봉
54에게
ㅎㅎㅎ 아, 그렇습니까? 알겠습니다. 기대하고 있도록 하겠습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56
정석봉에게
기대는 말고.. 저 딱 두번 해봤거든요...

11년 전
대표 사진
정석봉
56에게
ㅋㅋㅋㅋㅋ 알겠습니다. 사실 저 다나까 두 번째입니다. 잘 하고 있지 않습니까?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61
정석봉에게
헐 겁나 잘하는데....

11년 전
대표 사진
정석봉
61에게
ㅋㅋㅋㅋ 다 제 능력입니다. 태태 씨도 열심히 연구해보십시오.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48
수정아 오늘도 글씨 잘 받아가요. 딱 받자마자 알아봤어요! 짱짱 예뻐요. ´▽`
11년 전
대표 사진
정석봉
윽. 언니야...! 이렇게 매번 인사와주면 저는... 좋잖아여...! 윽. 다음에는 더 예쁘게 쓸게여! 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51
다음에는 언니가 수정이한테 글씨 선물을...! 언젠가는...! 사담 자주 못 와서 미안해요. ㅠㅠ
11년 전
대표 사진
정석봉
51에게
윽. 저는 괜찮으니까 나중에 언니 편하실 때 오시면 제가 레드카펫이라도...! 허허... 다음에 그럼 저는 기대하고 있으면 되는 건가여...? ㅋ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53
정석봉에게
자, 잘 쓰진 않지만 열심히 써 볼게여...! 레드카펫 기대하고 있을게요. 오자마자 깔아주기!

11년 전
대표 사진
정석봉
53에게
ㅋㅋㅋㅋ 입장하시자마자바로 쫙 깔아드리져. 기대 하고 오시면 됩니다! ㅋ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57
정석봉에게
아싸. 기대할게요! 그럼 나는 태태랑 놀러 이만.. 다음에 또 올게요, 수정아. 미리 좋은 밤 보내요.

11년 전
대표 사진
정석봉
57에게
ㅋㅋㅋㅋ 네, 둘이 좋은 시간 보내여! 다음에 봐여! 미리 굿밤!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71
수정아. 있습니까.
11년 전
대표 사진
정석봉
네, 있습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우울 열매)
첨부 사진잠을 못 자서 우울 우울...
11년 전
대표 사진
(같이 우울)
GIF
첨부 사진왜 잠을 못 잤어여... 잠이 안 왔어여?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72
졸린데 잠이 들지 않습니다... ´^`
11년 전
대표 사진
정석봉
72에게
윽. 어째서... ㅠㅠ 내 새끼... ㅠㅠ 지금도 그래여?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73
정석봉에게
넹... 찬무룩... 억지로라도 눈 감고 있을까요...?

11년 전
대표 사진
정석봉
73에게
응응, 억지로라도 눈 꼭 감고 누워있어여... 윽. 자장가 첨부하려고 했는데 업로드에 계속 문제가 생긴대여... (클무룩)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74

정석봉에게
윽... 자체 자장가라도 어떻게... 눈 감고 누워있어야겠습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정석봉
74에게
ㅠㅠㅠ 응, 눈 감고 누워있어여. 다음에는 꼭 자장가 들려줘야지... ㅠㅠ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75
첨부 사진정석봉에게
ㅜㅜ...! 그럼 이따가... 글 올리면 가겠습니다. 수정이 밥 챙겨 먹고, 글씨도 많이 써 주고! 이따 봅시다!

11년 전
대표 사진
정석봉
75에게
ㅎㅎㅎ 이, 이따가 글을... 올릴 수 있을지 없을지 잘 모르겠... ㅎㅎ 어쨌든 찬열이 잘 자고. 심심한데 제가 글 안 올리면 여기로라도 와여...!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76
정석봉에게
네...! 그럼 저는 이만... 밍키나잇...

11년 전
대표 사진
정석봉
76에게
ㅋㅋㅋㅋ 응응, 밍키나잇. 꿀나잇...!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77
석봉아!!
11년 전
1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디자이너 다미 있을까요? 포폴 10 페이지 이하라는데
17:45
정성찬 짤 소량 공유 1
17:43
후지나가 ama
17:41
빠마 냄새 도대체 얼마나 머리를 빨아야 사라져요? 3
17:40
토쿠노 군 헤테로를 하세요 명령입니다
17:39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7:39
연애 안 하고 싶음.. 내 일상도 별로 공유 안 하고 싶음.. 근데 심심할 때 연락할 사람은 있었으면 좋겠음 기왕이면 티키타.. 1
17:39
이제 퇴근까지 이십일 분
17:39
와 피곤 레전드 2
17:38 l 줏대
여여 ama
17:32
언젠간 쓰겠지 싶어서 잘라둔 앤팀 죠 후마 하루아 webp 공유 2
17:31
남들 손가락까지 멋대로 굴리려 들지 말고 어른이라면 하지 않아도 될 말은 담배 꽁초와 함께 입에 삼켜
17:30
존나 명문이고 다 맞는 말이라서 내 몸값 이천 원 정도 올랐음 3
17:30
변의주 ama
17:28
꼰대 오시온 형 만나서 저당 잡히고 싶다
17:28
오늘 할 일 다 했고 이제 남은 35 분 동안 월루 할게요
17:25
대화하다방제비워져있으면개설렘
17:24
부족해 8
17:24 l 영앤해피
오늘 일 존나 한가해서 후임이랑 컬러타일 야차 뜨고 있음 3
17:24
엄껀은 캐해가 어떻게 돼요?
17:23
ㅊㅎㅈㅇ 뇨테로로친구구하기가능?
17:22
들키기전에글비울게요..감사합니다 10
17:20
민음 북클럽 가입 할 말
17:20 l 123.78Hz
너무 보고 싶어서 별사탕 요정의 춤 들으면서 러닝 하다가 처울었어..
17:19
마스크 뜯어졌는데 여분 없고 접착제 없고 라이터와 글루 스틱으로 고정했고 꽤 튼튼한데?
17:14
헤어졌으니까 너는 내가 뭘 하는지 몰라도 되고 알 필요가 없지
17:13
내일 출근길 벌써 질린다
17:13


12345678910다음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1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