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부비부비) 피곤해요... 끄아아...
하루 종일 침대 위에서 살고 싶어요, 끙끙.
독자님들, 좋은 아침. 국모닝이에요!
안녕히 주무셨어요? 쓰담쓰담.
오늘도 저와 함께 하루의 시작을 열어보아요!
아침은 든든히 챙기셨는지.
사담, 이름 달고 와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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