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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박찬열] 현부 벤츠남 박찬열이랑 연애하는 썰 20 | 인스티즈





















- 야 너 지각이야!!! 어쩌려고 늦게 와!


"언니 제발 저대신 변명거리를 대주세요... 제발요 아 진짜 저도 빠르게 가고 있어요ㅠㅠㅠㅠㅠ"


- 오늘 사장님도 오신다 했는데 늦잠을 자니 이 기지배야!


"ㅎㅎ... 어 이제 가게 다 보여요 언니 걱정 ㄴㄴ해!! 근데 언니"


- 왜?


"잠깐 가게 앞으로 나와주시면 안 돼요 ㅎㅎ...? 팀장님이 갖고 오라고 시킨 게 너무 많아서 ㅎㅎ..."


- 에휴.. 빨리 오기나 해





반도의_흔한_늦잠의_폐혜_jpg


ㅋㅋㅋㅋㅋ즐거운 월요일 아침부터 늦잠을 자버린 탓에... (는 박찬열과의 기나긴 통화 때문)

택시도 드럽게 안 잡혀서 짐뭉치들을 들고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힘차게 달려가던 중이었어.


숨이 턱 끝까지 차도 사장님 오기 전까지는 꼭 가야하니까 진짜 죽기 직전까지 뛸쯤에야

저멀리 가게 간판이 보이더랔ㅋㅋㅋㅋㅋㅋ 진짜 죽는줄.





"언니!!!"


"야 빨리 와!!!!"






내 부탁대로 가게 앞에서 초조해 하는 직원 언니가 보였음ㅋㅋㅋ데동.

항상 나때문에 사서 걱정하는 언니한테 미안해서 내가 해맑게 웃으면서 뛰어가니까

언니도 어쩔 수 없이 웃으면서 걍 얼른오라고 손짓하는데

갑자기 얼굴이 사색이 되는 거임.




"...야!! 너 옆에!!!!!!"


"..에????"


"차! 차 조심하라고!!!"





무, 무슨 소리여...!

뛰느라 정신이 없어서 무슨 말인지도 잘 못알아듣겠다가, 하도 언니가

'옆에!!!!' 라고 소리쳤을 때, 그제서야 멈춰 서서 옆을 쳐다봤음.





"...엄마!!!!!!!!!!!!!!!!!!"















***
















"딸, 괜찮아?"


"정신이 좀 들어?"


"...아야....."





어쩌다 정신이 듦과 동시에 아픔이 찌릿찌릿...ㅠㅠㅠㅠ

눈을 뜨니까 엄마 아빠가 걱정스러운 눈으로 보고 있고, 직원 언니도 뒤에서 놀란 얼굴로 있고.


뭔가 불편한 듯한 느낌을 받아서 누워있는 몸뚱아리를 일으켜 세우려는데





"악!"


"얘 좀 누워 있어! 다친 몸인데!"


"...헐."





내 다리 왜 붕대로 칭칭...? 내 팔목 왜 붕대로 칭칭.....?

어벙벙한 채로 사태파악을 하고 있는데 노크소리가 똑똑 들리더니 의사 선생님이랑 간호사 몇 분이 들어오셨음.


정신이 드냐면서 팔이나 다리 외에 다른 통증은 없는지, 이런 저런 질문들 들어오고 답하고

그리고 의사선생님이 엄마한테 당부하는 걸 듣고 나서야

내가 교통사고를 당했었다는 걸 깨달았음. 그리고





"아아... 진짜 아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마취가 풀린 통증도 시작 ^^....

지금이야 그냥 허허 웃으면서 그땐 그랬지~ 할 수 있었는데

그 당시에는 진짜 너무 아프고, 또 다쳤다는 게 너무 무서워서 울었었어...ㅎㅎ

내 인생에 입원이라니......




그렇게 울다 눈물이 그쳤는데

...이 머쓱한 기분은 뭐죠 ^^?


1인실도 아니고 다인실에서, 나만 이렇게 다친 게 아닌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머쓱잼)

뒤늦게 눈물콧물 닦고 일단 직원 언니가 가게에 말해뒀다면서 나 걱정하길래 먼저 가라고 보냈어.

언니는 자기 때문에 다친 게 아니냐며 막 그러고. 근데 차 오는 것도 제대로 안 본 내 잘못이지 ㅇㅅㅇ;




부모님은 사고낸 분이랑 합의하러 가시고, 혼자 남은 나는 통증이 너무 세서 걍 끙끙 앓다 잠들었음.















***















"아 나 진짜 괜찮아~~ 오른팔 다친 것도 아니라 밥도 잘 먹을 수 있다니까?"


"그래도 보호자가 있어야,..."


"아유~ 여사님! 걱정 마시고 들어가이소~ 엄마는 그냥 내일 아침에 맛있는 반찬만 싸오면 된다니까? ㅎㅎ"


"하여튼 우리집 식충이... 그럼 엄마 진짜 간다?"





그날 밤, 불편한 간이 침대에서 잠들겠다는 엄마를 간신히 말렸어.

팔목은 어차피 왼쪽 다치고, 게다가 부러진 것도 아니고 걍 쓰라린 정도? 발이야 목발 짚고 다니면 아무런 문제 없으니까!


딸 걱정해주는 건 정말 고마운데, 차마 간이 침대에서 불편하게 자는 건 못 보겠더라구.

그래서 애써 괜찮은 척하면서 엄마를 설득 시킴. '-^


엄마는 내 주변 정리하면서 이제 갈 채비 하길래 앉아서 빠이바이~~ 해주려는데 엄마가 문득 말을 함.





"근데 너 찬열이한테 말은 했니?"


"............"


"설마 안 했어?"


".....엄마...."


"얘 걱정하겠다! 엄마 가고 나서 빨리 말해. 아휴, 이걸 어쩜 좋으니."


"헐... 나 미쳤나봐......"





난 정신을 어따 팔아먹었길래 하루가 다 넘어가는데도 찬열이를 생각하지 못했을까...☆

아까 친한 친구들한테도 문자 몇 통씩은 넣어놨는데, 찬열이를 생각하지 못한 거야.

그때부터 초조+불안+긴장이 막...ㅋㅋㅋㅋ...


엄마는 내일 온다면서 찬열이한테 전화하라고 말한 후에 가고,

나는 잠시 멀리해두었던 휴대폰을 들었어.


쿵떡대는 마음으로 휴대폰을 키니까 부재중 전화 3통이랑 문자 몇 개가 와있었음. 물론 찬열이한테.





[오늘 아버지 본사에 일이 있어서 못 데릴러 갈 것 같아. 혼자 잘 갈 수 있지?]


[많이 바빠? 보고 싶어.]


[일 끝나면 전화해. 목소리라도 듣게.]





이런 달달구리한 말들이... 아직 모르는구나....... 하긴, 알았으면 이미 전화 백통이고 뭐고 병원에 와있었겠지 ㅎㅎ...


그렇지 않아도 내 걱정은 자기 걱정보다 더하는 앤데, 다쳤다는 통보를 하려니까 너무 떨리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어쩌지 어쩌지 하다 더 늦기전에 통화버튼을 누름. 내가 설정해준 컬러링을 감상하기도 전에 여보세요? 소리가 들려서 더 심쿵.





- 왜 이렇게 늦게 끝났어 오늘은?


"......ㅎㅎ"


- 많이 피곤하지? 데릴러 갔어야 했는데 오늘은 너무 바빴다. 나 이제 막 씻었어


"ㅎㅎ... 찬열아."


- 왜? 지금이라도 갈까?





그게... 내가 잠시 다리 고자가 됐어.....


뭐라고 말은 해야 하는데

오늘 하루 일과 늘어놓으면서 보고 싶었다고 말하는 애한테 말하기가 좀 그런 거 있지.

심호흡하고 드디어 말을 꺼냈음.





"찬열아, 나 다쳤어."


- ......


"아까 아침에 사고가 나서..."


- .....뭐?


"근데 많이는 안 다쳤어! ㄹㅇ 괜찮아! 봐봐, 나 목소리 평소랑 다른 거 없지?"


- ...어디야?


"어, 어?"


- 병원이야, 집이야?





무섭게 내리 깔린 목소리에 쫄아서 조심스럽게 '병, 병원이야... OO 병원.' 이러니까 지금 갈게, 이러고 전화를 딱 끊음.

찬열이랑 사귀면서 이렇게 무서운 목소리는 처음 들어서 떨리고,

괜찮은 척한 게 별로 통하지 않은 것 같아서 더 걱정하게 할 것 같고.


게다가 사고나기 전날 찬열이랑 전화 통화 중에





- 늦었다, 진짜 자야지 이제.


"그래... 너무 졸렵다."


- 늦잠 자서 또 밥 거르지 말고. 가게로 뛰어갈 때 차조심하고.


"뛰어가기는ㅋㅋㅋㅋㅋㅋ나 현대여성이라 택시만 탐ㅇㅇ"


-ㅋㅋㅋㅋㅋ퍽이나 현대 여성이다. 맨날 아침에 전화하면 힘들어 죽으려는 숨소리밖에 안 들려.


"ㅋ... 변태!"





이따위 전화 내용 때문에 ㅋㅋ...

조심하라고 노래를 부른 찬열이 말을 안 들은 셈이니, 하하!


....

무섭다.





그렇게 침대 헤드에 기대서 찬열이는 언제 올까, 나는 왜 살까 생각하고 있는데

문 너머로 발소리가 들림. 올 것이 왔구나.





"...어..."


"......"


"차, 차녀라 왔어?"


"....."


"지금 사람들 자고 있어서 반갑게 인사를 못하네 ㅎㅎ... 드루와드루와."


"......지금 장난이 나와?"





장난이 나올 상황은 아니지만

덜 마른 머리에, 얼굴 새하얘져서는 오면서 제정신으로 안 왔을 것 같은 애한테 뭔가 괜찮다는 걸 알려주려고 그런 건데...


일단 할 말 없는 입장으로서 그냥 가만히 있었어.

더 그랬다가는 찬열이 얼굴이 더 울그락불그락 해질 것 같아서.


나는 어떡해야 할지 몰라서 우물쭈물 가만히 앉아있기만 하고,

찬열이는 들어온 순간 그대로 굳어있고.





"...우리 나가서 얘기할까?"


"다쳤는데 어떻게 움직이려고. 가만히 있어."


"사람들 자는데 방해되잖,"


"니 몸 좀 신경 써!"


"......"


"다쳤는데 그런 말이 나와?"


"...찬열아.."


"진짜 나는..."





얘가 손을 부들부들 떨더니 그대로 머리 넘기면서 입술을 꽉 무는데... 표정을 찡그리는 거야. 애써 꾹꾹 참는 것처럼.

이런 애한테 나는 왔어~~? 이랬으니, 진짜 할 말 없더라. 미안해 죽겠었음.





"하루종일 뭘 하나. 연락도 안 되서 혼자 섭섭해 하고, 삐지고."


"......"


"근데 그 와중에 너는 아팠을 거 아니야."


"......"


"내가 너무 싫었어. 너한테 그런 감정을 가진 게."


"...아니야 찬열아."


"......"





이 상황에는 누구의 잘잘못을 따질 게 아니라고 생각되서

힘들어도 찬열이 꽉 안아주고 싶다는 생각에, 일단 겁없이 몸을 돌리기는 했는데





"으윽... 아오 씨...."


"왜 움직여!"


"사람들 다 자! 조용히 해!"


"너 지금 남 신경 쓸 때 아니라고 했지. 가만히 앉아 있어."


"너 안아주게."


"......"


"오면서 나 때문에 맘고생 엄청 했을까 봐. 그래서 괜찮다는 표시로 안아주게."


"......"


"근데 몸이 안 따라 줘. 니가 와 봐, 찬열아."


"안 괜찮잖아."


"정신이라도 괜찮음 됐지. 아 얼른 와봐!"





찬열이는 복잡한 얼굴로 머리 한 번 더 쓸어넘기더니 결국 나한테 한발자국씩 오더라.

나는 씩 웃으면서 상체만 돌려서 꽉 안아주고, 찬열이는 안기듯이 안아주는 내가 덜 불편하게 웅크려주고 그랬어.





"다친 건 니가 아니고 나거든? 그러니까 인상 좀 펴. 누가보면 니가 다친 줄 알아."


"농담 받아줄 기분 아냐."


"받아쳐달라는 거 아니고 들으라는 거야. 뭐, 부탁도 있고."


"......"


"솔직히 나 조금 아파. 그러니까 니가 웃겨줘야 돼. 그래야 내가 아픈 거 까먹고 걍 웃지."


"......"


"너 자꾸 우중충한 얼굴로 있으면 나 아프다고 겁나 찡찡대고 욕한다?"





오글오글한 건 나와 맞지 않기 때문에 ^^; 내 방식대로 놀라있는 찬열이 안아주면서 토닥토닥해주니까

찬열이도 아까보다는 편안해졌는지 그냥, 서로 안겨 있었어.




분위기 좀 가라앉았을 때, 같이 좁은 침대에 낑겨 누워서 내 다친 썰_txt을 얘기해줌.





"언니랑 통화하면서 짐 들고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었거든?"


"응."


"근데 이따만한 트럭이...!"


"트럭이 쳤어?!"


"는 뻥이고 그냥 차가 달려와서 박았어."


'"......"


"ㅋㅋㅋㅋ근데 운전자 분이 착하셔서 이번 주 내로 합의 끝낸대."


"아... 놀랐잖아."


"트럭에 박았으면 내가 살아있겠냐? 이미 저 땅끝 세상ㅇ...ㅔ.....는 말도 안 되는 저 바다 건너 얘기."





나레기는 입방정이 문제...^^


나도 모르게 저런 말을 꺼내니까 찬열이 얼굴이 아까처럼 팍 굳어지는 거 있지...ㅎㅎ.... 살지 마라 나레기야..

결국 찬열이한테 한 소리 듣고 꿀밤 한 대까지 맞았음.





"환자를 이렇게 때려도 싸?!"


"됐고 얼른 자. 열두 시야."


"...너 안 가?"


"너 두고 어떻게 가. 여기 있을게."


"야 여기 침대 진짜 불편해. 집에 가서 자."


"안 가."


"......"


"너도 예전에 나 간호해 줬었잖아. 나도 해줄게. 자다 어디 불편하면 말하고."


"...알았어. 너도 얼른 눈 붙여. 회사가잖아."


"알아서 할 테니까 얼른 눈 감고 주무세요~"





나는 침대에 그나마 편하게 누워서 자는데

찬열이는 자기 키보다 훨씬 작은 간이 침대에서 잘 걸 생각하니까 너무 마음에 걸리는 거야.

그래서 집에서 자라고 노래를 부르는데도 무시하고 ㅎ 안 눕고 앉아서는 나 자는 거 본다면서 토닥토닥해줌.



마음속으로는 피곤할 텐데, 피곤할 텐데... 이랬지만

눈을 감고 있다보니 정신이 겁나게 몽롱해지더라고. 약 기운도 한 몫하고.





"에휴. 너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


"......"


"그러게 아침에 내가 데려다준다니까, 너는. 사람 속을 썩혀요."


"......"


"근데 왜 아프고 자는데도 예쁘지."





얼핏, 그 몽롱한 순간에도 찬열이 웅얼거림을 들은 것 같기도 해.
























ㅎㅇ; 딱히 반가워서 글씨 색깔이 내 마음 색깔인 건 아니에요; (♥)

죠 윽 뀰 빽 빵 깽 봄 탠 알매 기화 유휘 라니 제인 둥이 체리 크롱 호두 모카 뭉이 냉면 둥이 소녀 열매 됴롱 소딩 한주 바펜 웬디 호두 베가 땅콩 선블 꾹꾹 가란 햇살 찬녈 하이 늘봄 선물 똥잠 지뚜 여름 새벽 크헹 얍얍 휴지 용군 봐봐 뚱이 몽백 알콩 딱풀 숔크 가란 꼬막 똥백 다예 쥬즈 댜니 뜨뚜 써누 다메 시동 봉봉 꺄링 예찬 워더 달래 훈훈 호빵 힛힛 뿌뿌 비초 열아 유재 워더 낙타 감쟈 초코 빵야 여정 꺄룩 찬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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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3
종대생이에요ㅠㅠㅠㅠㅠ작가님ㅠㅠㅠㅠㅠ보고싶었어요ㅠㅠㅠㅠ그때동안 글잡못와서ㅠㅠㅠㅠㅠ오늘도 찬열이 걱정하는거 너무 설레네요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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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4
크헿 찬열아ㅠㅠㅠㅠㅠㅠㅠㅠ 너란아이 참 좋은 아이ㅠㅠㅠㅠㅠ 점화받자마자 달려와쥬다니 너란아이 사랑스러운 아이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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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5
와 찬열이진짜 말하는거ㅠㅠㅠㅠㅠㅠㅠ너무설레여ㅠㅠㅠㅠㅠㅠㅠㅠ애긔얌 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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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6
찬열이핵달달해ㅠㅠㅠㅠㅠㅠ머싯따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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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7
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찬열이 너무 설레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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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8
뀨아아아아앙 녀라ㅜㅠㅠㅠㅠㅠㅠㅠㅠ살랑해ㅜ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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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9
찬열쓰 사랑하는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완벽한 남자다ㅠㅠㅠㅠㅠ설렘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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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0
바람개비에요ㅜㅠㅠㅠ큐ㅠㅠㅠㅠㅠ아니 왜 신알신이 안울렸죠?ㅜㅠㅠㅠㅠㅠㅠ 다시 신청하고 못본편들 얼릉다 다시 봐야겠다ㅜ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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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1
알찬열매
죄인대령. 사실 강퇴당해서 작가님 온줄도 몰랐어여. 신알신 목록 복구하기도 귀찮고. 하도 많아서 내가 누굴신알신했는지도 모르고. 근데 거기다가 초록글은 왜 불맠에 맞춰져있고 난리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원래 이런사람아닌데 불맠중에 재밌는게 많아서..허허 아니 뭐래 사실 작가님 불맠글올린거 보고 온거에여...미안해여..이런 독자라서..흙흙자갈자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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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2
#두근이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작가님 제가 저번주까지 시험기간이라서 글을 못 읽어서 이제야 이렇게 댓글을 쓰네여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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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3
헐....자까님 반가워요ㅠㅠㅠㅠ저 일이 많아서 글잡 오랜만에 온건데...! 업뎃이..!ㅠㅠㅠㅠ좋슺니다 좋아요ㅠㅠㅠ찬열이의 여주걱정..너무 설렜어요ㅠㅠㅠㅠ저도 저런 남친이 있었....으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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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4
퉈후~~~~~~~~찬열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휴 정말 더럽;The love;나참 대체 모자란게 뭘까요ㅠㅠㅠㅠㅠㅠ너란남자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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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5
열아예요 ㅠㅠ 워 진짜 찬열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말 한마디 한마디가 다 설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랜만에 들어와서 찬열이 보닊가 와... 오늘도 잠 설칠거 같아요 ㅠㅠ 이렇게 내 환상은 또 늘어가고...........☆ 찬열쓰 내 거해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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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6
아엠열팬이에요!
신알신 이제봐서ㅠㅠㅠ허륭유ㅠㅠㅠㅠ근데 우리 찬열이 왐전 애기야기..♡♡♡
여자 아껴주는것마저 설레ㅠㅠㅠㅠㅠ어유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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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7
ㅠㅠ 하...녈아.....ㅠㅠㅠ...젤 첨에 사진 표정으로 와서 여주한테 걱정했다고 입꽉꽉하면서 말할 생각하니...ㅠㅜ...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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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8
널만나봄이에요! 찬열이가 너무 사랑해주는게 느껴져서 항상 읽을 때마다 넘 좋아요 ㅜㅜㅠㅠ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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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9
ㅋㅋㅋ귀여우ㅏㅜ죽겟아요진짴ㅋㅋㅋㅋ뭐가저렇게규ㅣ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미핑겟ㄷㄴ냌ㅋㅋㅋㅋㅋㅋㅋㅋ박찬열ㄹㅌㅋㅋㅋㅋㅋㅋㅋ뭐가젏게귀랴뤄ㅠㅠㅠㅠㅜㅜㅠㅠ 걱정하눈것봐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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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0
으아아ㅏㅏㅏ아ㅏ 달달물이 터진다!!!!!!!!무슨 사람 걱정하는거도 예쁘고 그러냐ㅠㅠㅠㅠㅠ박찬열ㄹ류ㅠㅠㅠㅠㅠㅠㅠㅠ 아ㅡ아아ㅏ아 진짜ㅠㅠㅠ이 감정을 어!!!!!떡!!!!!하!!!!!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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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1
ㅠㅠㅠㅠㅠㅠㅠ다치니까내마음이더아프다ㅠㅠㅠㅠㅠㅠㅠ간호해주는차녀리도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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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2
흐엉ㅡㅜㅡ느여주다치지마요ㅠ그와중에찬열이서레무ㅜㅡㅜㅡ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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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40.44
슈밍와플이에요!! 작가님 왜 전 이제야 이걸봤을까요ㅠㅠㅠ너무 오랜만이에요 생존신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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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3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찬열쓰...설레 쥬금... 저 이런 남자친구 왜 없져????? 왜 없냐구여!!!!!!! (울먹)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찬열아 ssㅏ랑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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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01.85
[후나라공주]ㅜㅠㅠㅠㅜㅜㅠ쥬ㅠㅠ쟈까님샤랑해여 ㅠㅠㅠ♥♥♥♥♥♥♥♥♥0♥♥♥♥♥♥♥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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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4
ㅠㅠㅠ너무달달해요ㅠㅠㅠㅠㅠ이런남자어디없나요ㅠㅠ안그래도외로운데더외롭고좋네요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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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5
허류 저 정주행 하러 지금 달려갑니당!! 정말 잘보구 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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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6
ㅠㅠㅠㅠㅠㅠㅠ찬녀라ㅠㅠㅠㅠㅜㅜㅜㅜㅠㅜㅜ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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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7
설렘사당할거같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심 ㅠㅠㅠㅠㅠㅠ신알신신청하구갑디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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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8
찬녈ㅇㅣ 걱정하는 것 좀 보 ㅏ..... 여주는 전생에 뭘했길래ㅠ 저런 벤츠남을 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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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9
여주 하룻내내 말도 안해서 우리 찬열이가 얼마나 놀랬을까 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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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0
뭉이에요ㅠㅜㅠ
아 찬열아 ㅠㅠㅜㅠ아 설레ㅠㅠㅠㅠㅠ장난치지 말라는디 왜례 설레지ㅠㅠㅠㅠ알았어ㅠㅠㅠ장난안칠게ㅠㅠ근데 치고싶잖아ㅜㅠㅠㅠ아 근데 진짜 설렌다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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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2
화내는 것도 설레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ㅍㅍ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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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3
ㅠㅠㅠㅠㅠ나다쳐따구화나써ㅠㅠㅠㅠㅜㅜ조아ㅜㅜㅠㅠㅠ유유유우우우유ㅠㅠㅠㅠㅠㅠ사랑해ㅠㅠㅠㅠㅠ차뇨라ㅠㅠㅠㅠㅠ으아어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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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4
댜니,
으어ㅜㅡ누ㅡ느누ㅜㅜㅜㅜ바보야ㅜㅜㅜ왜 다쳐서는 찬열이를 걱정하게 만들고 그르냐ㅜㅜㅜㅜㅜㅜㅜㅜㅡ그래도 이만한게 다행이지ㅜㅜㅜ진짜 이따만한 트럭이 쳤으면... 더 다쳤겠지. 조심좀해ㅜㅜㅜ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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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5
어휴예뻐!!어휴박찬열이쁜것ㅠㅠㅠㅜ어휴내새끼ㅠㅠㅠㅠㅠㅠ왜이리귀엽냐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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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6
바닐라라떼에요!!! 저 되게 늦었지만 뻔뻔하게 그냥 제 할말을 하겠어요!!ㅋㅋㅋㅋ 허루ㅜㅜ 열아 ㅜㅜ 진짜 우리 여자 좋아하는게 걱정하는게 딱 보여ㅜㅜㅜㅜ 오구오구ㅜㅜㅜㅜㅜㅜ행복해라진짜ㅜ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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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7
으아아이 끝까지 착하네퓨ㅠㅠㅠㅠㅠㅠ천사야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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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8
ㅎㅏ.. 아파서 막 그러고 있는 모습까지 예쁘다네요ㅠㅠㅠㅠㅠ 게다가 다쳤다고 하니까 완전 놀라서 진지해지고 걱정해주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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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9
ㅠㅠㅠㅠㅠ크흐휴쥬쥬ㅠㅠㅠㅠ박찬열류류ㅠㅠㅠㅠㅠㅠㅠㅜ겁나 설레네 진짜응ㄹ헉구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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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0
여주맘 박차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러는거마저 설렌다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휴ㅠㅠㅠㅠㅠ여주바보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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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1
찬열이 걱정해주는거 완전 설레요ㅜㅜㅜㅜ와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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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2
찬열이 핵설레네요ㅠㅠㅠㅠㅜㅠ아주그냥 막 쿵쿵쿵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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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47.99
흐어유ㅠㅠㅠ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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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3
찬열이 감동ㅠㅠㅠㅠㅠㅠ바로 달려오는 것 봐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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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4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찬열이ㅠㅠㅠㅠㅠㅠㅠ설레라ㅠ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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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5
이건언제봐도설레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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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6
쓰차걸려서 지금 댓글습니다ㅠㅠㅠㅠㅠ 너무 설레여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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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7
하 ㅠㅠㅠㅠ저런 바람직한 남자친구 같으니라고 ㅠㅠㅠㅠㅠㅠㅠ달달해요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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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8
으으으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찬얄아ㅓ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화내는것도 설레먄 어떳하냐ㅜㅜㅜㅠㅜㅜㅜㅜㅝㅓㅓㅓ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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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9
열매 아니ㅠㅠㅠㅠ이게뭐야아아ㅠㅠㅠ귀엽쟈냐아아유ㅠㅠㅠ나왜이제본거야아아유유우우ㅜ우우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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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0
어류ㅠㅠㅍㅍㅍㅍㅍ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찬열이는그냥완벽해여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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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1
헐미친 저런남자찾아요ㅠㅠㅠㅠㅠ어디없나요 미치겠다절마휴ㅠㅠㅠㅠㅠㅠㅠ정신못차려진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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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3.134
설렌당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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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2
퓨ㅠㅠ겁내 박다정씨ㅠㅠㅠ 아 완전 다정보스다 걱정해주는거왜이리설레너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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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3
작가님 완결아니죠ㅠ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니라고 말해주세요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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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4
잘읽었습니다! 너무 재미있어요!
9년 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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