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 벌리기) 독자님, 독자님. 안아주셔요.
사담, 저랑 포옹도 하고 이야기도 나누어요.
이제 막 집에 와서 피로물질이 아직 제 등에 영차하고 업혀있는 상태인데,
독자님들께서 저를 꼬옥 안아주셔야만 피로물질이 집으로 돌아갈 것 같아요.
허그 앤 톡. 이름 달고 와 주시면 더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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