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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oon 5 - Suga




[EXO/세훈] 내가사귀는게 벽인지 오세훈인지 모르겠는 썰.32(부제:INVITATION) | 인스티즈




ㅎㅎㅎㅎㅎㅎ5 555 55 5랜만!!!!

아니 일딴 손에 든 돌좀 내려 놓아...ㅎ.ㅎ!!!

미안하니까 후딱 얘기를 시작해야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드디어 우리가 어제!!

웨딩 사진을 찍었습니다아~~

박수함성!!

근데 이건 다음화에서 얘기하도록 하고!!



화요일이 우리 방송 촬영 날이라서 새벽까지 촬영하고, 수요일날 조금 일찍 퇴근하고 결혼식 때 입을 드레스랑 턱시도 고르러 갔었어!

일단 이 때 얘기부터 해줄게 ㅎㅎㅎ



뭐 여자들은 대부분 결혼에 환상이 있는 것도 있지만 웨딩 드레스를 입는 것에 대한 환상도 있잖아??

근데 나는 내 드레스 보다 훈이를 더 기대하고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갔음ㅎㅎㅎ




"오빠, 엄청엄청 떨리지"



"별로"



"왜?? 왜 안떨려??"



"떨려야해?"



"당연하지!! 거의 결혼식 미리보기인데!!"



"그냥 옷 고르러 가는건데 뭘"



"오빠도 내가 드레스 입은 모습이 얼마나 예쁠지 막 기대되고 그래~?"




하니까 왜 대답은 안하고 에어컨 세기를 높히는걸까




"추워! 에어컨은 왜 세게 들어!"



"더워서 헛소리 하는 줄 알고"




저러고 다시 에어컨 줄여줌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너가 얼마나 멋있을지 기대되는데 왜 오빠는 기대 안하냐"



"진짜 궁금한데"



"뭐가?"



"그런 소리를 어떻게 그렇게 아무렇지 않게 하는거야"




안한다 안해 이제 칭찬 해주나 봐라 

그래도 멋있는 걸 어떡해 ㅎㅎㅎㅎ




"헐 엄청나게 많은데?"




도착해서 직원 언니는 막 이것저것 설명해주고 이건 어떻고 저건 어떻고 막 설명해 주시는데 나는 그런거 잘 들어오지도 않고 생각보다 더 많은 드레스 종류들 보면서 벌써 피곤해졌어...

옷 쇼핑에 별로 관심이 많이 없거든 

아니 옷은 좋아하는데 입어보고 갈아입고 이러는게 너무 피곤해서 ㅠㅠ

근데 드레스는 좀 힘들까...




"오늘 안에 고를 수는 있을까"



"글쎄"




그 와중에 훈이는 아무 생각이 없다.




"근데 전 아무래도 긴 드레스는 못 입을 것 같아요! 키가 많이 작아가지구"



"그럼 이쪽으로 오셔서 보세요!"




직원 언니한테 내 모든걸 맡기고 그냥 추천해 주는거 입자! 해서 들어간지 한참이나 지난 후에 첫번째 드레스를 입었어!

근데 그게 한 번 입는데 이것저것 할게 정~말 많아

진짜 그냥 결혼식 한 번 하는 것 같아... 




"신부님 나가세요~"




드라마에서 보던 것 처럼 직원 언니가 내 앞 가리고 있던 커튼 쳐주니까 밖에 소파에 앉아서 휴대폰 보고 있던 훈이가 딱 나를 쳐다봤어

나 엄청 기대했다?

어떤 반응일지 ㅎㅎㅎㅎㅎ

예쁘다고 할 지, 그것도 아니면 할 말을 잃어서 아무 말도 안하고 있을 지




"다른 것도 입어봐"




저게 할 말이니... 얼마나 오랜 시간을 들여서 입은건데!

예쁘다, 안예쁘다 그런 말도 없이 다른 것도 입어보라니

진짜 순간 욱해서 화를 내려고 했는데 좋은 날이다, 좋은 날이다, 최면을 걸으면서 또 골라 놨던 다른 거 입어보러 다시 들어갔어




"남편 되실 분이 처음 드레스가 마음에 안드셨나봐요~"



"아니예요.. 그냥 원래 저런 사람이예요"




내가 죄없는 직원 언니한테 투덜투덜 거리면서 또 한참을 들여서 두번째 드레스 입었어




"신부님 나가세요~"




이 소리를 세 번은 듣지 않기를 바라면서 또 커튼이 쳐졌어

나 무슨 숙제 검사받는 학생마냥 조마조마 했다ㅠㅠ




"긴 것도 입어봐"




아오!!! 진짜 저날따라 오세훈이 왜 저러나 나 계속 생각했다?




"훈아 마음에 안들어?"



"아니"



"그럼 왜 또 다른거 입어보래? 나 엄청 힘든데"



"그래도 입어봐"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처음에 미니 드레스 고르기 전에 직원 언니랑 내가 둘 다 마음에 들어했던 긴 드레스 다시 입으러 들어갔어




"저 이번에도 마음에 안든다고 하면 그냥 결혼 안할래요..."



"그게 아닌 것 같은데~?"



"네?"



"마음에 안들어서 저러시는 건 아닌 것 같아서요!"




사실 나는 저 때 무슨 말도 별로 들어오지가 않았음...

긴 드레스는 짧은 것보다 훨씬 입는데 오래 걸릴 뿐 아니라 굉장히 무겁고, 어쨋든 힘들었어ㅠㅠ




"신부님 나가세요~"




제발 제발 이번이 마지막이게 해주세요!!!

라고 생각하면서 세번째 내 앞에서 커튼이 사라졌어

처음에는 기대되는 마음이였고 두번째까지도 떨리는 마음이였는데 세번째는 걱정부터 됐어



그래서 눈도 못뜨고 이번엔 뭐라고 말할까 기다리고 있었는데 왠 일로 아무 말도 안하더라고?

그래서 천천히 눈치보듯이 눈 뜨니까 훈이가 그냥 쳐다만 보고 있는거야

그래서 나도 가만히 서 있었는데




"난 이거"




하고는 자기 옷 갈아 입으러 가는거야

그래서 내가 너무 황당해서 그 자리에 가만히 서서있는데 뒤에서 직원언니가 살짝 웃고있길래 물어봤다?




"언니, 지금이게 무슨 상황이예요?"



"글쎄요~?"




아, 나만 빼고 다 아나봐...

난 진짜 눈치가 왜 이렇게 없지



쨋든 결국 맨 처음에 들어서자마자 골랐던 드레스로 결정하고 드디어 드레스에서 해방해서 이제 내가 훈이 기다렸음

아, 드레스 벗기 전에 셀카 몇장 찍고!ㅎㅎㅎㅎㅎ

근데 이게 생각보다 엄청 떨리는거야!
그래서 가만히 못 앉아있고 안절부절 못하면서 막 돌아다녔어




"가만히 좀 있지?"



귀신 같은 인간...




"뭐래, 나 앉아있는데?"



"발소리 다 들리거든"




아하! 그래서 자리에 얌전히 앉아서 기다렸어...

근데 내가 갈아입을 때도 안가던 시간이 훈이가 갈아입고 있으니까 더 안가는 느낌이였음 ㅠㅠㅠ




"훈아~~ 언제나와~~~"



"..."



"훈아~~~"




하는데 내가 부르는 소리에 마침 훈이가 내 앞에 짠 하고 나타났어




"참을성이 없어 아주. 나는 한 시간을 기다렸는데"



"헐"



"입 좀 다물지?"



"이게 뭐야...?"



"왜 뭐 이상해?"




아니아니 그럴리가...

진짜 와 연예인 한 명 내 눈 앞에 서 있는 줄 ㅠㅠㅠㅠㅠㅠ




"훈아"



"왜"



"새삼 진짜 너무 멋있다"



"야 너는 여기서까지,"



"진짜 멋있다"




내가 뭐에 홀린 것처럼 저렇게 중얼거리고 멍하니 훈이만 쳐다보고 있으니까 옆에 있던 직원 언니들이 막 귀엽다는 듯이 웃으면서 보고 있었어...ㅎㅎ

창피한건 훈이 몫!



그래도 우리 뭐 큰 싸움 없이(훈이의 행동이 이해가 가지 않았지만) 무사히 드레스랑 턱시도 고르기를 성공했다고 한다!




"와 진짜 너무 힘들다"



"그거 몇 개 입어보고 힘들면 사진은 어떻게 찍으려고"



"그러니까 내가 그냥 혼인신고만 하고 같이 살자고,!"



"말이 되는 소리를 해라 좀"




차 타고 집에 가면서 내가 힘들다고 찡찡대는데 훈이는 그렇게 오래 아무것도 안하고 나 기다렸는데도 힘든 기색 하나도 없이 운전까지 했어




"근데 훈아,"



"어"



"아까 내 드레스들 그렇게 마음에 안들었어?"



"아니"



"그럼 왜 그렇게 쌀쌀맞게 말했어!"



"아니, 그런거 아닌데"



"그럼 뭔데"




사실 이미 저 때는 다 풀린지 오래였는데 그냥 그래도 왜 그랬는지 궁금해서 계속 물어봤어




"그냥 짧은 거 싫어"



"왜! 내가 키도 작은데 더 작아보이게 그렇게 긴 거 입어야겠어??"



"그게 더 나아"



"난 아무리봐도 첫번 째 꺼가 제일 예쁜 것 같은데"



"그래 예뻐, 예쁜데"



"예쁜데 뭐!"




아니 대체 예쁜데 왜 다른걸 입으라고 하는거야???




"너무 야해서 다른 사람 보여주기 싫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래...뭐.

탑이니까 그럴 수 있지...짧으니까 그럴...

수 있긴 뭐가있어

진짜 이상한 사람이야 아오!!!




"그걸 지금 말이라고 하냐"



"그러니까 그냥 긴거 입어"




그래 내가 저기서 화내봤자 뭐하겠어...?그래서 그냥 그러려니 했어...

어차피 결정도 하고 왔고

그래서 그냥 내가 졌소 하고 더위도 식힐겸 집에 가기 전에 카페로 갔지~

사실 해야 할 일이 있었어




"빨리 생각해봐"



"나 이런거 잘 못해"



"아니 명색이 방송 피디라는 사람이 왜이렇게 창의력이 없어!!"



"너는 작가라는 애가 왜 이런걸 나한테 떠맡겨"




그건 바로 청첩장에 무슨 말을 쓸것인가...!

뭐 하객을 많이 초대할 건 아니지만 그래도 청첩장은 돌려야지!

하고 무슨 말을 쓸지 고민을 했어




"좀 유니크했으면 좋겠어. 막 재미없는 거 말고!"



"그러니까 생각을 해봐"




둘이서 노트 하나 펼쳐놓고 펜 하나씩 들고서는 백지에 아무것도 쓰지는 못하고 괜히 펜 꼭다리만 물어뜯고 있었어




"우리 결혼해요?"



"참도 유니크하네"




어 그래 미안ㅋ

익숙한 예능 프로그램 이름같아서 미안하다




"그럼 저희 둘이 만나 영원을 약속하려 합니다 어때"



"내 손발은 누가 펴줄껀데"




의견도 안내는 사람이 불만은 참 많아요 그치??




"아 그럼 뭐로해!!!"




결국 폭ㅎ발ㅎ




"줘봐"




하고 뺏어가더니 뭔가 열심히 적음




INVITATION


처음 만났을 때는 그저 설레였고

1년이 지났을 때는 점점 더 좋아졌고

2년이 지났을 때는 점점 더 뜨거워졌고

3년이 지났을 때는 점점 더 의지하게 됐고

4년이 지났을 때는 점점 더 익숙해졌고

5년이 지난 지금, 영원을 말하려 합니다


JULY.19.2015

SEHUN&ㅇㅇ

Wedding March







사담인데 봐서나쁠것이 1도 없음!!


일단 늦어서 정말정말 죄송합니다ㅠㅠ

저 회복했어여!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당

[EXO/세훈] 내가사귀는게 벽인지 오세훈인지 모르겠는 썰.32(부제:INVITATION) | 인스티즈

[EXO/세훈] 내가사귀는게 벽인지 오세훈인지 모르겠는 썰.32(부제:INVITATION) | 인스티즈

[EXO/세훈] 내가사귀는게 벽인지 오세훈인지 모르겠는 썰.32(부제:INVITATION) | 인스티즈

보잘 것 없는 글 항상 이렇게 초록글에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ㅠ

여러분 벽썰은 8월이 가기전에, 9월이 오기 전에 완결이 날거에요!!!무조건!!
텍파 멜링까지 완료를 할 계획이예옇ㅎㅎㅎ
제가 이제 미친듯이 연재를 할테니 남은 벽썰고 함께 힘차게 가봅시다!

원래 오늘 웨딩촬영까지 쓰려하여쓰나 그러면 분량이 너무 길어져서,
부득이하게 끊음 8ㅅ8
그래서 오늘도 짧네여....사랑해여 대신 내일 또옴!

+시즌 2는 훨씬 더 재미을 꺼예여
왜냐면 제가 시즌2를 쓰기 위해 벽썰을 시작했다해도 과언이 아니기 때무네!
이미 제 머릿속에 가득한 에피소드를 후딱 여러분께 써드리고파용 ㅎㅎㅎ

썰 형식의 글이라서 여러분들이 그날 그날 즉흥적으로 생각해서 쓰시는 줄 아시겠지만!
저는 시작 전 부터 큰 틀을 짜놓고 대부분의 에피들을 생각해내서 적절한 타이밍에 쓰고 이써여..!!
사실 적절한 타이밍인지는 잘 모르겠다만..ㅎ.ㅎ
쨋든 그래서 저는 소재 추천을 잘 받지 않았죠 ㅠㅠ
시즌 2도 이미 거의 다 계획을 해놨다는!!

빨리 완결 내고 싶은 마음 반, 또 계속 벽썰을 쓰고싶은 마음 반이예여 엉엉 ㅠㅠ
벌써 완결을 말할 때가 되니까 괜히 뒤숭숭해!!!
어쨋든 저는 열심히 달릴께여
여러분도 함께가여 췌봘~~~♡

봐주시는 분들,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 추천해주시는 분들 항상 다 감사합니다 ㅠㅠ
샹훼


암호닉 분들은 곧 공지를 올릴건데요!!!!!!

생존신고들 하러 오세여!!!!!!!

암호닉 새로 신청하실 분들도!!!!!!!!!

그리고 불맠 메일링 오늘 할게여!!!!!!!!!!!

(늦어서 진심 너무 죄송...해...요....ㅠㅠ)


여기다가 암호닉 신청하면 저 못봐요 8ㅅ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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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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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5
와 마지막 인바이테이션 문구대박..진짜 말이쁘게해ㅜㅜㅜㅜㅜ 아 세훈아ㅜㅜㅜㅜㅜ전 얼른 담편 보러 갑니당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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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6
헐....아....문구 왜케 설레는거죠.....말진짜 너무예쁘게 하는거아니에요ㅜㅜㅜㅠㅜㅜㅜㅜㅜ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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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7
훈이멘트심쿵...ㅠㅠㅠ다음편도기대할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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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51.161
[라이트]브금과 설레는 이 글의 조화란, 아주조화!!!!!!!!! 세훈이같은 박력 철벽 나만바라보는 남자는 어디가면 찾을 수 있나요....... 없겠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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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8
......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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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9
빼빼로1요!으악 멘트 심쿵 워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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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0
우와 청첩장 말 진짜 이뻐요ㅠㅠㅠㅠㅠㅠㅠㅠ대바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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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1
으아ㅜㅜㅜㅜㅜㅜㅜㅜ 청첩장 말 완전 이뻐요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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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2
우주파괴
진짜 마지막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데ㅐ박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역시 사스가 방송피디 아무나 하는게 아니여쒀!!!!!!! 너무 야하니까 입지말라하는것도 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엉ㅇ엉ㅇㅇ어엉후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진짜 너무 좋다ㅜㅜㅜㅜ엉엉 오늘도 작가님 수고하셨어요 헤헤헤ㅣ히ㅣ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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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3
허유ㅠㅠ 세훈이 진짜 마음 깊은것같다 정말 청첮장에 쓴것도그렇고 너란남자 진짜 세상을 뒤져도 너같은남자 만날수없을것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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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4
청접장 문구 너무 예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세훈이 드레스고르는거 짱 귀여워요ㅋㅋㅋㅋㅋ야해보인데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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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5
헐 대박 ㅠㅜㅜㅜㅜㅜㅜㅜㅜ겁나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허루ㅜㅜㅜㅜㅜㅜㅜ ㅜㅜㅜㅜㅜㅜㅜㅜ훈아ㅜㅜㅜ완저뉴ㅜㅜㅜㅜㅜ설램방구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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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6
헐..... 괜히 뭐랄까...눈물이나네용...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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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7
나란여자에용
헐..청첩장..와..둘이 진짜 결혼까지 얼마안남았구나ㅜㅜ정주행이 이렇게 설레는 일이었다니..후쿱후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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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8
늘짱이 신알신알림밀려서뜬 제폰이어무짜증나요ㅠㅠㅠㅠㅠㅠㅠ생존신고ㅠㅠㅠ나도하고찌풍대ㅠㅠㅠ진짜오랜만임데..부들부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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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9
와..엄청 신박해 훈아 혹시 문창과나왔니? 어쩜ㅜㅜ 문장구성능력도 좋구나ㅜㅜㅜ 청첩장 내용에서 엄청설렘ㅜ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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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0
진짜멘트하나하나가짱이네요정마류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너가최고다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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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2
이렇게 또 감동을 주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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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3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청첩장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너무 감동이에요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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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4
마지막에 세훈이...역시 세훈이의 깊은 속에는 저런 멋진 말이 많이 나오는 기계가 있음에 틀림없어ㅠㅠㅠㅠㅠㅠㅠ너무멋있잖아ㅠㅠㅠ오세훈ㅜㅠㅠㅠㅠㅜㅜ드레스짧은거 신경쓰는것도 너무 귀엽고 멋있다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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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5
아 오늘 달달함 진짜 터지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 야해서 싫다니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웨딩샵 언니들은 다들 알고 있는 눈치였다능...... 은근 여주가 눈치가 없다니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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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6
아 심장 제대로 있니,,,? 심쿵,,,너무 설레요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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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7
난 저런 사람 만나야겠다 울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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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8
아ㅜㅠㅠㅠㅠ말도 어쩜 저리이쁘게할까 우리훈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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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9
진짜 저런 남자 만나야지 흐엉 ㅜ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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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0
spring이에요!! 우아 청첩장말 넘설레ㅠㅠㅜㅜㅠㅠㅠㅠㅠㅠㅠ이제진짜결혼이네요 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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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1
역시세훈이ㅠㅠㅠ말이쁘게잘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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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3
진짜 멘트학원다니나 .... 설레요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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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4
초코예요!!세훈이 그런 거였어?? 보수적이구나!!ㅠㅠㅠㅠ여주챙겨주는 마음 예쁘다ㅠㅠㅠㅠㅜㅜㅜㅜ 부러워 여주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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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5
역시오세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심장을박살내버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랑해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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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6
청처1장문구너무예쁘더ㅜㅜㅠㅜㅠㅠㅠ흐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둘이결혼한다니!!! 종대커플은언제결혼할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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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7
어우~~~~세훈이 겉으로는 벽같이 해도 속은 아주 시인이야 ㅎㅎ ㅎ ㅎ ㅎ 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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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8
헐ㅠㅠㅠㅠㅠㅠㅠ좋아요ㅠㅠㅠㅠㅠㅠㅠ진짜 좋아요ㅠㅠㅠㅠㅠㅠㅠ청첩장멘트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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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9
캬~~~훈이머싯서~~~~말도이쁘게잘해ㅠㅠㅠㅠ우쭈쭈내남자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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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0
아아아아아아아아ㅏ아진짜오세후뉴ㅠㅠㅠㅠㅠㅠ누가저런거가르쳤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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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1
허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대박이다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냉용대박이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좋은데 후나ㅣ???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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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3
좋아!!!!좋다고!!!!!세훈아!!취향저격이라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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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4
정주행하고있는데 세훈이 왜이리설레죠...?설렘사로 죽을것같아요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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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5
뀨ㅠㅠ 오세후니ㅠㅠㅠㅠㅠㅠㅠ 그냥 계속 ㅠㅠㅠ밖에 안나와ㅠㅠㅠㅠㅠㅠ 물론 좋은의미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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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6
캬역시...심쿵...그러묘세훈이가그랬다능거아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헝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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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7
마지막뭔데ㅠㅠㅠㅠㅠㅠㅠㅠ진찌ㅜㅜㅠㅠ심쿵사ㅜ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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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8
미친 세훈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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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9
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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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0
화 말하는거 심쿵..세후나...이 새벽에 나 심장에 무리오자냐....8ㅅ8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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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1
만약에 솔로인 저에게 친구가 저런 청첩장을 준다면 아마 불싸질렀을거에ㅇ....쿠훜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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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2
멘트보소......윽오빠ㅠㅠㅠㅠㅠㅠㅠ사랑해ㅜ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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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3
와..진짜 너 이 놈.....작가님계속이러시면,.오예잉ㅂ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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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4
ㅠㅠㅠ아 오세훈 ㅠㅠㅠㅠㅠㅠ아 진짜 멋있다 벤츠야ㅠㅠㅠㅠ사랑해 후나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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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5
ㅠㅠㅠㅠㅠ세후니 너무 멋있자나여ㅠㅠㅠ브금이랑 같이 들으니까 선덕선덕하니 너무 좋아여ㅠㅠㅠ작가님 짱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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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6
세후니는 사람을 들었다 놨다 아주 심장 요동치게 하네요 후우우우우우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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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7
진짜 ㅠㅠ제가 다 설레요 ㅠㅠ으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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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8
갓세후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여기가 제가 오늘 누울 곳인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세후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세후나ㅠㅠㅠㅠㅠㅠㅠ♥♥♥♥♥♥♥♥♥♥♥♥세후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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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9
허읔 마이헡트 에레스트ㅠㅠㅠㅠㅠㅜㅜㅜ 후니는 뭘해도 심쿵사를 만들어내는군요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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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0
헐 대박 훈아 아 진짜 넌 항상 내 마음을 들었다 놓지를 않는구나 하아 좋아 좋아 사랑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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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1
크ㅠㅠㅠㅠㅠㅠ여전히 멋진 우리 훈서방ㅠㅠㅠㅠㅠㅠㅠㅍㅍ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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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2
청첩장 내용 진짜 대박이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멋있고 여운이 아주 그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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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3
와 대박 저ㅓ청첩장문구가 저렇게 달달할줄이야 오세훈그냥 로맨티스트 다됗는데요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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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4
키작으면미니드레스가더어울리는데(찡찡)좋은건지나쁭건짘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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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5
후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저런 멘트 치는 학원 다니는 거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대바규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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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6
훈이....짧아서 그랬구나ㅋㅋㅋㅋㅋㅋㄱ이쁜것 역시 오피디 청첩장 말도 어쩜저리 이쁘게 하시는지ㅠㅜㅠㅠㅜㅜ새삼 다시반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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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7
영원을 말하려고 한대.....난 그 영원 누구랑 말하면 되는거죠? 누구 어디 야 어디 뭐.....ㅎㅎ여기서 이래서 죄송합니다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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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8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아ㅜ진짜ㅜ설레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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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9
대박...세훈이 정말 멘트 학원이라도 다니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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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0
핵설레요 ㅠㅠㅠ청첩장멘트넘나좋은거수ㅜㅜㅜㅜㅜㅜㅜ진짜ㅠㅠㅠㅠㅠ감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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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1
오오오오 오세훈 필력보소ㅠㅠㅠㅠ좋구나ㅠㅠㅠ좋아ㅠㅠㅠ
이거 짱좋아여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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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2
세후니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멘트가 넘 달달하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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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3
유ㅠㅠㅠㅠㅠㅠ더 오글거리자낫!!!!로맨틱한 내새끼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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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4
이런말 조금 이상하지만 그 청첩장에서 훈이 말 보고 진짜 녹는줄 알았어요..말을 어쩜 이렇게 이쁘게 말을 하나요ㅜㅜㅜㅡ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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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5
말진짜이쁘다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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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6
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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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7
와ㅠㅠㅠㅠㅠ진짜세훈이넘나설레는것.... 멘트봐ㅠㅠ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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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8
유ㅘ곤이ㅏㅅ검ㄴ외사ㅓ아ㅓ과ㅓ토가ㅓ괴ㅏㅓ 나여....? 아결혼하기싫었는데 이거보니까 결혼하고싶다 오세훈이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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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0
정주행하는데 진짜ㅠㅠㅠ 너무 청첩장적은거 볼때마다 설렌다...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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