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writing/155775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사담톡 상황톡 공지사항 팬픽 만화 단편/조각 고르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짱짱맨뿡뿡 전체글ll조회 2539


등장인물 이름 변경 적용


 

 

 

 

 

 

 

 

 

 

 

"..."

 

 

 


테이블 하나를 사이에 둔 우리 둘 사이로 정적이 흘렀다.

 

촬영이 끝난 후 나머지 얘기를 하기 위해
조용한 카페 하나를 잡아서 들어오긴 했는데,

 

앞에 앉아있는 너를 보니
이게 맞기는 한 건지 하나도 알 수가 없다.

 

 


"김탄"

 

 


내 이름을 부르는 낮은 목소리에 놀라 고개를 들자
검은 모자와 하얀 마스크 사이로 보이는 네 눈이 나를 응시했고,
그제서야 알았다.


사실 두려운 거였다.


모든 걸 알아버린 지금, 우리 이 작은 관계마저 깨져버릴까봐 무서웠다.
내 모든 마음을 드러낸 지금 이 순간 만약 네가 돌아오지 않는다면,

일말의 기대조차 사라진 채 버려질 내 미련이,


정말 혼자 남겨질 내 모습이 무서웠다.

 

 

 

"......난..그러니까..윤기야.."


"..."


"...난....난..."


"..."

 

 

 


울먹이는 목소리가 결국 문장을 끝마치지 못하고 멈춰섰다.

내 눈물때문에 흐려진 네 모습이
내게서 멀어지는 것만 같아 다급히 오른 손을 들어
테이블 위에 올려진 네 옷자락을 붙잡았다.


언제부터 이렇게 서로를 믿지 못했을까, 윤기야.
언제부터 나는 이렇게 겁쟁이가 되어버렸고,
언제부터 나는 네 마음을 믿지 못하게 된걸까.


모래를 씹은 듯 목이 아려왔다.
울컥 울컥 터져나오는 무언가가 목을 날카롭게 찌르는 듯했고,
그 느낌이 싫어 나머지 한 손으로 가슴을 쿵쿵 때려도 아픔은 여전했다.

 

 


"..김탄"

 

 


테이블 밑에 자리잡고 있던 하얀 네 손이
가슴을 내려치는 내 손목을 잡아 내렸다.

 

다정스런 눈으로 나를 바라보고 있는 네가
내 손을 붙잡고 있는 네 손이,

 

분명 내 앞에 있음에도 나는 네가 그리웠다.
내 앞에 있는 네가 미치도록 보고싶었다.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

 

 


일그러진 표정으로 애써 웃어보인 네가
한껏 움추려든 내 손을 깍지 끼듯 붙잡아왔다.

 

 


"..다시.."


"..."


"돌아갈 수 있어..?"

 

 

 
내게 묻는 질문이 아니었다.

 

너 자신에게 물어보는 질문이
방황하며 이리저리 돌아다녔다.


5년동안 네가 끝맺히지 못한 그 질문이
오늘에서야 용기내어 밖으로 나왔지만,
그 끝이 닿을 곳은 없었다.

 

아무도 대답하지 못할 질문이 내 주변을 맴돌며
듣기 싫은 울음소리를 냈다.


아팠고 싫었다.


이기적인 내가 밀쳐버린 그 질문이
어느새 네게 다가가 너를 아프게 하고 있었다.

 

 

 

 

"탄아"

 

"..."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

 

"..."

 

"..우리"

 

 

 

'우리'라는 그 말에 결국 울음을 터뜨렸다.

 


윤기야.


윤기야.


윤기야.

 

차마 부르지 못한 이름이 너를 맴돌다 사라졌다.

 

 

 

윤기야,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

 

 

우리.

 

 

 

 

 

 

 

 

 

 

[방탄소년단/민윤기] 민윤기가 결혼했다 5 (너의 적은 나의 아군 1) | 인스티즈

 

 

 

 

 

민윤기가 결혼했다

-너의 적은 나의 아군

 

 

 

 

 

 

 

 

 


퉁퉁 부운 눈으로 마주하는 서로의 얼굴은
어색하고 또 어색할거라 생각했다.

 

그랬기에 어젯밤, 새벽 넘어서까지 거울을 보며 웃는 얼굴을 연습했고,
너를 만나면 무슨 말을 해야할지, 이리저리 섞여버린 머릿 속을 정리하며
점점 다가오는 지금 이 순간을 방금 전까지도 걱정했다.


그러니까 내 말은,

나는 방금 전까지도 어마어마한 착각을 했다는 말이다.

 


분명 어색함에 치를 떨었어야 할 우리는 어색해 할 시간도 없이 찾아온 손님에,
칙칙한 서로의 얼굴을 보며 한숨을 내쉬었다.

 

 

 

"...그러니까, 집들이 손님이시라구요?"

 

 

 


짜증 섞인 윤기의 목소리에 상대가 해맑게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선물이랍시고 들고온건지 양 손 가득 찬 물건들과
처음 만난 얼굴을 반가워하기도 전에 당혹스러움이 먼저 나를 덮쳤다.


갑작스런 만남은 이렇듯 항상 나를 당황시켰다.

 

 

 

"..하...잠시만 카메라 좀 꺼주세요"

 

 


윤기의 말에 세트장 안이 웃음소리로 가득 찼다.


옆에서 흘러나오는 살기에 나는 무서워 죽겠는데,
상대는 찡그려진 윤기의 얼굴이 무섭지도 않은지
들고있던 무거운 짐을 내려놓더니 나를 보며 활짝 웃어보였다.

 

 

 


"안녕하세요!!형수님!!"

 

 

 


윤기네 멤버 태형과의 첫만남이었다.

 

 

 

 

 

 

 

 

 

 

[방탄소년단/민윤기] 민윤기가 결혼했다 5 (너의 적은 나의 아군 1) | 인스티즈

 

 

 

 

 

 

 

 


"아 형!!나 아직 형수님이랑 인사 제대로-!!!"


"입 다물고"


"..."


"왜 왔냐고"

 

 


윤기의 말에 없는 꼬리까지 축 늘어뜨린 듯한 태형이
입술을 삐죽 내민 채 윤기를 노려봤다.


제 딴엔 집들이 해주러 왔고, 축하해주러 온 건데
환영은 못해줄 망정 윤기의 짜증까지 덤으로 받으니 제대로 심통이 난 모양이었다.

 

이렇게 된 거 반항이라도 해보겠다는 건지 꾹 다문 입술에
윤기의 눈가에 주름이 늘어났다.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진다는 게 이런건지,
이마에 흐르는 땀을 재빠르게 닦아냈다.

 

 

 


"죽을래?"


"..."


"야"


"..."


"김태형"


"아 뭐뭐뭐!!!!입 다물라매!!!!!!!왜 다물어줘도 난리야!!!!"

 

 

 


땍땍 거리는 입을 막은 윤기가 태형의 목을 잡아채 쇼파 위로 묻어버렸다.

 

다칠까봐 놀라 일어난 내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채
발을 동동 구르자,

웃음을 터뜨린 윤기가 헛기침을 하더니
나머지 한 손으로 태형의 머리를 내려쳤다.

 

 


"다시 안 물어, 왜 왔어"


"...스크즐 쁘끄느스..."
(스케줄 빵꾸나서)


"근데"


"..멤므들드 읎그...헝 우글흔드글래 형스늠 보르읐즈..."
(멤버들도 없고, 형 우결한다길래 형수님 보러왔지)

 

 

 

 

쇼파에 얼굴이 묻힌채로 꾸역꾸역 자신의 말을 이어가는

태형을 보며 한숨을 내쉬었다.


오랜만에 만나는 통통 튀는 성격에
머리가 지끈지끈 아파왔다.

 

짜증스레 머리를 쓸어넘긴 윤기가 잡고있던 목을 놓아주자,

재빠르게 일어난 태형이 쇼파 위 자신의 침자국을 아무렇지 쓱쓱 닦아낸 후

나를 보며 베시시 웃는다.

 

뭐,조금 힘들긴 하지만

헤실헤실 웃는 얼굴이 썩 나쁘지만은 않다.

 

 

 

 "아!!형수님 제가 선물 가져왔는데!!"

 

 

 

한 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면 태형이 벌떡 일어나

가방이 놓인 주방쪽으로 향하고,

태형을 감시하던 윤기가 그제야 쇼파에 자리잡고 앉았다.

 

 

 

"...피곤하지"

 

 

 

어색하게 던져진 물음에 아니라며 거세게 손을 휘저었다.

 

그럴 상황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나를 걱정하는 듯한 너의 말에 괜시리 눈물이 날 것만 같았다.

 

고개를 푹 숙이고 손가락을 꼼지락 거리자,

내 손 전체를 잡아 챈 윤기가

 

나를 마주보며 웃어보였다.

 

 

 

 

"천천히 가자, 천천히"

 

 

 

자다가 눈을 떴어

방 안에 온통 네 생각만 떠다녀

 

 

 

"더 이상 앞서지도"

 

 

 

생각을 내보내려고 창문을 열었어

그런데 창문밖에 있던 네 생각들이

오히려 밀고 들어오는거야

 

 

 

"뒤쳐지지도 말고"

 

 

 

어쩌면 좋지?

어쩌면 좋지 - 윤보영

 

 

"같이 가자"

 

 

 

날 어쩌면 좋지, 윤기야.

 

 

 

 

 

 

 

 

 

 

+

 

 

 

 

 

 

안녕하세요 독자님들ㅠㅠ

일단 죄송해요ㅠㅠ이번주는 정말 제가 너무 바빠서

늦게 왔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짧은 글을 들고 왔네요ㅠㅠ

내일부터 또 어디를 가봐야 해서 주말이나 되야 돌아올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일단 쓰고 있던 글을 미리 올렸어요ㅠㅠ

5화 (너의 적은 나의 아군) 은 5.5화로 다시 돌아와야 할 것같아요ㅠㅠ

죄송하고ㅠㅠ 주말에 꼭 돌아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럼 꾸벅!

 

 

 

 

 

 


 

암호닉

나니꺼 . 눈부신 . 그리 . 가온 . 민슈기 . 복동 . 리베 . 159 . 민윤기 . 태태뿡뿡 . 민슈가 . 0324 . 윤기모찌 . 공중전화 . 콜라 . 민트 . 컨버스하이 . 슙슙

연꽃 . 민빠답 . 라 현

 

암호닉 감사합니다!!ㅎㅎ

 

 

 

 
설정된 작가 이미지가 없어요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대표 사진
독자1
1드으으으ㅡㅇ~~~ 태형이 귀여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윤기야ㅠㅠㅠ다시시작하자ㅡ..우리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짱짱맨뿡뿡
ㅎㅎㅎ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1등 축하드려요ㅎㅎㅎㅎ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251.66
0324에요 :)
태형이ㅋㅋㅋㅋ 너무 기야워ㅠㅠㅠㅠㅠ소파에서 말하는거 ㅠㅠㅠㅠㅠㅠㅠㅠ 윤기가 다정보스가 됐어ㅠㅠㅠㅠㅠㅠ 이제 달달이야ㅠㅠㅠㅠㅠ
짧다뇨ㅠㅠㅠㅠ 자까님이 와주신 갓만으로도 좋은걸요♥ 오늘도 잘읽었어요! 쓰느라수고하셔씀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짱짱맨뿡뿡
0324님 안녕하세요ㅎㅎㅎㅎ와준 것만으로 좋다니요ㅠㅠㅠ이런 설레미...♥♥감사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139.77
눈부신이에요! 드디어 서로 맘을 이해하고 나아가는 건가요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 너무 좋아요ㅠㅠ 둘이 더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 오늘도 글 잘 읽고 가요!!
10년 전
대표 사진
짱짱맨뿡뿡
더더욱 행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ㅎㅎㅎㅎㅎㅎ이번에도 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눈부신님!!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좋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짱짱맨뿡뿡
ㅠㅠㅠㅠㅠ감사합니다ㅠㅠㅠㅎㅎㅎ
10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짱짱맨뿡뿡
암호닉 신청 감사합니다!!ㅎㅎ늦었지만 좋은 꿈 꾸셨기를!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
아윤기야ㅜㅠㅠㅠㅜ달달해요ㅠㅠㅠㅠ태형이겁나귀여워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상상되구막그래용 ..ㅎㅎ
10년 전
대표 사진
짱짱맨뿡뿡
ㅎㅎㅎㅎ그거 노렸는데...다행이에요ㅋㅋㅋㅋ태형이!히든카드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
ㅠㅠㅠㅠㅠㅠㅠㅠㅠ윤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정말 어쩌면 좋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짱짱맨뿡뿡
ㅠㅠㅠㅠㅎㅎㅎㅎㅎ댓글 감사합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6
그래도잘되서 다행이네요ㅠㅠ 윤기 먼저남자답게 말해주고멋있다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짱짱맨뿡뿡
ㅎㅎㅎㅎ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7
민슈가예요!!하 드디어 잘되는건가요 이 커플ㅠㅠㅠ그나저나 미뉸기 저 짤 진짜 심.쿵!!엉엉
10년 전
대표 사진
짱짱맨뿡뿡
저 짤 진짜ㅠㅠㅠ심장...ㅎㅎ이번에도 감사합니다 민슈가님!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8
아 아 아 아..... 잘 되서 다행이에요ㅠㅠㅠㅠㅠㅠ 융기가 마규그러는데 울컥해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엉ㅇ어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진ㅋ자 앞으로 이커플 잘 되는 일만 남은 건가여 이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ㅠㅠㅠㅜㅠㅠㅜㅠ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짱짱맨뿡뿡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ㅎㅎㅎㅎ감정이입 막 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ㅋㅋㅋㅋㅋㅋ잘되기를!ㅎㅎ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9
뭐야 왜갑자기사이가 좋아진거에요?? 카메라있어서가식적으로연기하는건가..?아직서로상황 모르지않아요? 왜바람을필수밖에없었는지ㅠ 윤기의쟈가운모쫌만더보여주지
10년 전
대표 사진
짱짱맨뿡뿡
제 설명이 부족했나봐요ㅠㅠㅠ독자님의 이해를 돕기위해 다음 화부터는 윤기 입장으로도 글을 조금씩 쓰도록하겠습니다ㅠㅠ저 위에부분에 윤기와 얘기하는 상황에서 모든 이야기를 끝낸 상태였어요!ㅎㅎㅎ쟈가운 윤기...저도 좋아하지만 요즘에는 따뜻한 윤기가 나올수밖에 없을 것 같네요ㅠㅠㅎㅎ쟈가운 윤기도 꼭 데려오도록...노력하겠습니다!!ㅋ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
헐다시시작인건가요ㅠㅜㅠㅜㅠㅜㅜㅜ같이가자ㅠㅠㅜㅠㅜㅠ다시잘되기류ㅡ
10년 전
대표 사진
짱짱맨뿡뿡
ㅎㅎㅎ댓글감사합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245.67
슙슙이에요ㅠㅠ 둘이 잘 해결된거같아서 기분이 좋아요ㅠㅠ 계솓 이렇게 쭈욱 행복해졌음 좋겠네요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짱짱맨뿡뿡
슙슙님 이번에도 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해요ㅠㅠㅠ이 커플 잘되기를ㅎ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
아니에요 작가님 이번편도 역시 재밌네요.. ㅈ꾸르잼! 일단 태형이ㅜㅜㅜㅜㅜㅜㅜㅜ뭔데 귀엽냐구 태형아..... 진짜 음성지원된다ㅋㅋㅋㅋㅋ귀여운것.. 윤기랑은 잘 되가는건가?ㅜㅜㅜㅜ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더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10년 전
대표 사진
짱짱맨뿡뿡
꾸르잼!감사합니다ㅠㅠㅎㅎㅎ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
헐 좋게 풀어진 건가요? 그렇다면 너무 다행이예요ㅜㅜ 더이상 아프지 말고 서로 상처 받지 말고ㅜㅜㅜㅜ 다시 예쁘게 시작하자ㅜㅜㅜㅜ
10년 전
대표 사진
짱짱맨뿡뿡
댓글 감사합니다ㅎㅎㅎㅎㅎ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
태형이 너무 귀엽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윤기야 다시 천천히 시작하자라니ㅠㅠㅠㅠㅠ 아 갑자기 달달해졌어ㅠㅠㅠㅠㅠ 너무 좋어ㅠ ㅠ
10년 전
대표 사진
짱짱맨뿡뿡
ㅎㅎㅎㅎ태형이 말이 많네요 이런 뿌듯한 마음ㅎㅎㅎ댓글 감사합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
태형이 귀여워요ㅜㅜㅠㅜㅜㅎㅎㅎㅎ윤기요즘 따뜻해져서 좋네요ㅠㅠㅜ근데 아직 윤기 속마음을 모르겟네요ㅜㅜㅠㅜㅜㅠ
10년 전
대표 사진
짱짱맨뿡뿡
다음화부터 독자님의 이해를 돕기위해 윤기 시점으로 글을 조금씩 쓰려구해요ㅎㅎㅎ윤기 속마음을 아실 수 있으셨으면 좋겠네요ㅠㅠㅠ제가 설명을 잘 할 수 있기를...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
태형잌ㅋㅋㅋㅋ으엌ㅋㅋㅋㅋㅋ 괜시리 상상스가네요!!!! 둘이 다행이에요 서로 마음을 알아서 ㅠㅜ
10년 전
대표 사진
짱짱맨뿡뿡
ㅎㅎㅎ댓글감사합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
암호닉 신청이요~신알신은 눌러놓고 암호닉을 신청 안랬었네요 [초딩입맛]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글 너무너무 재미있게 잘 읽고있어용
10년 전
대표 사진
짱짱맨뿡뿡
암호닉 감사합니다!!ㅎㅎㅎㅎㅎㅎ재미있게 봐주셔서도 감사해요ㅋ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
헐드디어ㅜㅜㅜㅜ 둘이잘되니까완전보기좋아요!!! ^^ 잘보고갑니다ㅎㅎㅅㅇ
10년 전
대표 사진
짱짱맨뿡뿡
댓글 감사합니다!!ㅎㅎ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
암호닉 [탱탱] 신청해여!!!! 태태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오귀요워ㅠㅠㅠㅍㅠㅠㅠㅠㅠㅠ 윤기랑 여주가 점점 화해하는거같아좋아여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짱짱맨뿡뿡
암호닉 감사해요!!!ㅎㅎㅎㅎ이제 점점 조금씩 풀릴 수 있을 것 같아요!ㅎㅎ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9
아ㅠㅠㅠㅠㅠㅠㅠ 아ㅠㅠㅠㅠㅠㅠㅠㅠ 윤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잘 되어서 다행이다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짱짱맨뿡뿡
댓글 감사합니다!ㅎㅎㅎ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0
라현이에여ㅎ! 태태를 만나니 내가 더 정신이 없어옄ㅋㅋㅋㅋㅈㅋㅈㅋ 그래도 시끌시끌하니 밝은 분위기가 좋네여♥
10년 전
대표 사진
짱짱맨뿡뿡
ㅋㅋㅋㅋㅋ태태는 막 시끄러운 역할로 나올 예정..ㅎㅎㅎ라현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
ㅠㅠㅠㅠㅠㅠㅠ윤기야ㅠㅠㅠㅠ다시시작하자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짱짱맨뿡뿡
ㅎㅎ댓글 감사합니다!!ㅎㅎㅎ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2
으랴갸ㅑㅑ갸갸갸갸갸ㅜㅜㅠㅜㅠㅜㅜㅜㅠㅜㅜㅜ다시 잘되는겅가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이제 달달터지는 민윤기 볼수있는건가요ㅠㅜㅜㅠㅜㅠㅠㅠㅜㅜ
10년 전
대표 사진
짱짱맨뿡뿡
달달 터지는 윤기 많이많이 데려오겠습니다ㅎㅎㅎㅎ!!댓글 감사합니다!ㅎ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3
민트 민윤기가 다정해졌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융기야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짱짱맨뿡뿡
민트님 안녕하세요!ㅎㅎㅎ오늘도 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해요!ㅎㅎㅎㅎㅎ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4
아 진짜 윤기야 어쩌면 좋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랴그랴 그렇게 천천히ㅜㅠㅠㅠㅠㅠㅍ 아 젛아요 작가님ㅜ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짱짱맨뿡뿡
저도 독자님 좋아요ㅠㅠㅠㅠㅠㅠㅠ감사합니다!!ㅎㅎㅎ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5
태형이 말투 상상가는 이유 좀..ㅎㅎㅎㅎㅎㅎㅎㅎ
10년 전
대표 사진
짱짱맨뿡뿡
ㅎㅎㅎㅎ태형이는 정신 없는게!!ㅎㅎ댓글 감사합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6
연꽃이에요!!!! 다시 만나다니ㅠㅠㅠㅠㅠ감사합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짱짱맨뿡뿡
저도 감사해요 연꽃님!ㅎㅎㅎㅎ이번 화에도 정말정말 감사합니다!ㅎㅎㅎ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7
와 작가님 신알신하고가요 재밌게 잘봤어요
10년 전
대표 사진
짱짱맨뿡뿡
으아 신알신 감사합니다!!ㅎㅎㅎㅎ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8
으아..ㅠㅜㅜㅠㅠㅠㅜㅜ윤기야..ㅜㅠㅠㅜㅜㅜㅜㅜㅜㅠㅠㅜㅜ우리다시시작할수이써!!!!!우리 자까님이 분명 도와주실꺼야ㅠㅜㅜㅜㅜㅜ태형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진쨔 너무 키여워..학...태형아 그 침자국 안닦아도 되는데 ㅎㅎㅎ
10년 전
대표 사진
짱짱맨뿡뿡
제가 도와..ㅎㅎㅎㅎㅎ저는 쟈가운 윤기도 좋아해서ㅎㅎㅎㅎ댓글 감사합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9
윤기모찌얘요 ㅜㅜㅜ
테형이카와이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윤기는 ㅠㅠㅠㅠㅠㅠㅠ흐ㅠㅠㅠㅠㅠ잘됐으면 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짱짱맨뿡뿡
ㅎㅎㅎㅎ오늘도 댓글 감사합니다 윤기모찌님!!ㅎㅎㅎㅎ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0
민슈가입니다!앞서지도말고뒤처지지도말고 라는말이 ㅠㅠㅠㅠ정말ㅠ우엉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오열) 김태형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태형아....★힘내...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짱짱맨뿡뿡
태형이 벌써 힘이 넘치는데 더 힘을 내면...큰일나여ㅎㅎㅎㅎ댓글 감사합니다 민슈가님!ㅎㅎ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1
헐 김태형 핵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그리고 민윤기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 다시 시작할 수 있어ㅠㅠㅠ 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2
ㅠㅠㅠㅜㅜㅜㅠㅠㅠㅠㅠ둘다마음이여리네요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3
아하 저번화에 다시 시작한거군여ㅠㅠㅠㅠㅠ 근데 태형이 귀엽네요ㅋㅋㅋ
10년 전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피어있길바라] 천천히 걷자, 우리 속도에 맞게2
10.22 11:2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만큼 중요한 것이 존재할까1
10.14 10:27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쉴 땐 쉬자, 생각 없이 쉬자
10.01 16:56 l 작가재민
개미
09.23 12:19
[피어있길바라] 죽기 살기로 희망적이기3
09.19 13:16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가볍게, 깃털처럼 가볍게
09.08 12:13 l 작가재민
너의 여름 _ Episode 1 [BL 웹드라마]6
08.27 20:07 l Tender
[피어있길바라] 마음이 편할 때까지, 평안해질 때까지
07.27 16:30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흔들리는 버드나무 잎 같은 마음에게78
07.24 12:2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뜨거운 여름에는 시원한 수박을 먹자2
07.21 15:4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은 찰나의 순간에 보이는 것들이야1
07.14 22:30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이 필요하면 사랑을2
06.30 14:1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새끼손가락 한 번 걸어주고 마음 편히 푹 쉬다와3
06.27 17:28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일상의 대화 = ♥️
06.25 09:27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우리 해 질 녘에 산책 나가자2
06.19 20:5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오늘만은 네 마음을 따라가도 괜찮아1
06.15 15:2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세상에 너에게 맞는 틈이 있을 거야2
06.13 11:5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바나나 푸딩 한 접시에 네가 웃었으면 좋겠어6
06.11 14:3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세잎클로버 속으로 풍덩 빠져버리자2
06.10 14:2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네가 이 계절을 느낄 수 있었으면 해1
06.09 13:15 l 작가재민
[어차피퇴사] 모든 것을 손에 쥐고 있지 말 걸1
06.03 15:25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회사에 오래 버티는 사람의 특징1
05.31 16:3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퇴사할 걸 알면서도 다닐 수 있는 회사2
05.30 16:21 l 한도윤
[어차피퇴사] 어차피 퇴사할 건데, 입사했습니다
05.29 17:54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혼자 다 해보겠다는 착각2
05.28 12:1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하고 싶은 마음만으로 충분해요
05.27 11:0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출근하면서 울고 싶었어 2
05.25 23:32 l 한도윤


12345678910다음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1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