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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맨뿡뿡 전체글ll조회 2358


등장인물 이름 변경 적용

 

 

 

 

 

 

 

 

 

 

 

 

 

나는 아무런 꾸밈 없는 그 때 그 하늘을 사랑했다.

 

그 속에 그려진 너의 얼굴과

내 손을 감싸오는 너의 온기를 느낄 때면

어리고 어렸던 그 때의 그 마음이

행복하고 또 행복하여 어찌 할 줄을 몰라했고,

 

나를 바라보는 너의 눈동자를 볼 때면

붉게 달아오른 얼굴을 숨길 새도 없이

네게 빠져 하루종일 너의 얼굴을 그리고 또 그렸다.

 

 

 

 

"탄아"

 

 

 

 

그래서인지 나는 그 날을 잊을 수 없다.

 

내 마음 속에 너를 채우다 보면

어느샌가 나는 또 그 날에 닿아

 

하루 온종일 너를 미치도록 그리워했다.

 

 

 

 

"..달 진짜 예쁘다"

 

 

 

 

내 손을 잡고 멈춰 서,

수줍은 마음을 이리저리 돌려 표현하던 그 날 밤의 너를

 

 

 

 

"우리 사귈까?"

 

 

 

 

네가 던진 말에 네가 더 쑥스러워

내 눈을 피해 숙여진 그 얼굴을

 

 

 

 

"..사랑해"

 

 

 

 

우리가 처음 입을 맞췄던

그 이른 날의 봄을,

 

 

 

윤기야,

 

 

 

난 그때의 너를,

그리고 지금의 너를

 

 

 

사랑하고 또 사랑했다.

 

 

 

 

 

 

 

 

[방탄소년단/민윤기] 민윤기가 결혼했다 4 (기억을 걷는 시간) | 인스티즈

 

 

 

 

민윤기가 결혼했다

-기억을 걷는 시간

 

 

 

 

 

 

 

 

 

"야, 전정국 눈치 좀 키우지?"

 

 

 

내 손을 꼭 잡은 채 정국을 훑는 윤기에

정국이 헛웃음을 쳤다.

 

 

 

"지금까지 같이 잘 놀다가 왜 그래.

그렇게 싸가지 없게 말하지 말라니까!"

 

 

 

자신의 어깨를 찰싹찰싹 때려오는 내 손에

윤기가 10년친구 어디 가냐며

괜찮다며 내 어깨를 감싸 안았다.

 

 

 

"집 가는 건 양보 좀 해 줘라.

우리도 데이트는 해야지"

 

"하, 참나. 솔로가 죄지"

 

 

 

그래 꺼져라, 꺼져.

정국의 말에 고맙다며 정국에게 윙크를 날리는 윤기를 본

정국이 어쩔 수 없다는 듯 웃었다.

 

집 방향이 정국과 내가 비슷함에도 불구하고

항상 집에 함께 가는 건 윤기와 나였다.

 

우리 둘을 먼저 보내기 위해

동네를 한 바퀴 돈 후 뒤 따라 온다는 정국인걸 알고 있었기에

 

혼자 남은 정국을 보며 마음이 편할 수는 없었다.

 

 

 

 

"곧 고 3인데 연애질 그만하고

공부나 해 병신들아!!!"

 

 

 

 

등 뒤로 들려오는 정국의 말에

윤기가 손만 빼꼼들어 인사했고,

그런 윤기의 손을 잡은 내가 뒤를 보며 손 흔들자

 

정국이 어색하게 웃으며 머리를 매만졌다.

 

 

 

 

 

 

 

 

"탄아"

 

"응?"

 

"김탄"

 

 "왜"

 

 

 

자꾸 이름을 불러오는 윤기에

잠시 멈춰서 너를 바라보자,

 

왜 때문인지 조금은 달아오른 듯한

너의 두 눈동자에 내가 담긴다.

 

 

 

"예쁘다"

 

 

 

 

하늘 위에 떠 있는 달을 보며

읊조리 듯 내 뱉어진 말에

고개를 들어 하늘을 바라봤다.

 

매일 걸어오던 길인데

하늘을 바라본 건 정말 오랜만인 것 같았다.

 

너는 이렇듯 항상 내가 잊고 있던

무언가를 선물했다.

 

 

 

 

"우리 변하지 말자"

 

"응?"

 

"우리 다 데뷔하게 되면

이렇게 서서 하늘 볼 시간도 없을거고,

서로 만나서 시시콜콜한 얘기 나눌 일도 없을거고,

주변 모든게, 어쩌면 자기 자신까지 변할지 모르겠는데.

너랑 나랑 전정국.

우리 셋은 절대 변하지 말자,탄아"

 

 

 

 

불안함이 담긴 듯 한 네 말에

네 손을 꽉 붙잡으며 알겠다고 고개를 끄덕였다.

 

 

 

 

"..변하지 말자 절대"

 

 

 

내 말에 윤기 네가 활짝 웃었다.

 

어느새 도착한 집에 아쉬운 표정을 지어 보였다.

 

어렸을 때 부터 시작한 자취로 인해

불 꺼진 집이 오늘따라 쓸쓸해 보였다.

 

 

 

"..아, 가기 싫다"

 

 

 

아쉬운 건 나뿐만이 아닌지

내 손을 꼼지락 거리며 만지는

너를 바라보며 조심스레 입을 열었다.

 

 

 

"...조금만 들어왔다 갈래?"

 

 

 

조심스레 뱉어진 말에 네 눈이 커졌다.

 

떨리는 눈으로 너를 바라보는

나를 눈치 챈 네가

웃음을 터뜨리며 내 머리를 쓰다듬었다.

 

 

 

"오빠 못 참아

그래도 괜찮아?"

 

 

 

네 말에 붉어진 얼굴의 나를 보며

웃던 네가

아 이제 진짜 가야겠다.

라며 툴툴 거리더니

 

이리저리 돌리던 눈에

나를 담더니

 

그대로 입을 맞춰왔다.

 

 

 

"..예쁘다, 김탄"

 

 

 

 

 

 

 

 

 

 

 

 

 

[방탄소년단/민윤기] 민윤기가 결혼했다 4 (기억을 걷는 시간) | 인스티즈

 

 

 

 

 

 

 

 

"..윤기야!"

 

 

 

 

일주일만에 연결 된 통화에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

 

우리 셋 중 가장 먼저 데뷔반에 들어간 것은

나도 정국이도 아닌 윤기였다.

 

어쩌면 당연한 결과였다.

가장 열심히 달려왔던 너였고,

그 누구보다도 꿈에 대한 열정이 가득했던 게 너였으니까.

 

그랬기 때문에,

데뷔 날짜가 확정 됐다며

웃는 얼굴로 윤기가 말 했을 때

우리 둘은 사심없이 정말 진심으로 축하해줬다.

 

정말 축하한다고, 잘 됐다고.

 

 

 

"...어-왜?"

 

 

 

하지만 오랜만에 하는 통화에서

잠에 취한 너의 목소리를 듣는 건 그 축하에 포함되어 있지 않았다.

 

나는 바보같게도

예전에 우리가 했던 말처럼

우리가 영원할 줄만 알았다.

 

서로 만날 순 없어도

매일매일 목소리를 나누면서

그렇게 사랑을 키워나갈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정말 바보같게도.

 

 

 

"윤기야, 목소리가 왜 그래.

자다 일어났어?"

 

"...응"

 

 

 

볼품 없이 갈라진 네 목소리에 괜히 눈물이 날 것 같았다.

 

피곤할만 했다.

그렇게도 잠이 많던 애가

하루에 3시간씩 자고 일어나면 많이 힘들겠다 생각도 했다.

 

하지만 연락 한 통 없는 핸드폰을 볼 때면

나는 네가 전혀 이해가 가지 않았다.

 

차를 타고 이동할 때나,

틈틈히 생기는 쉬는 시간에도

전화 한 통 못할만큼 그렇게 바쁜가?

 

이러면 안 되는 걸 알면서도

자꾸 네가 미워졌다.

 

 

 

"미안, 윤기야.

피곤하지? 조금 더 자"

 

 

 

조용한 숨소리와 함께

대답도 없인 전화를 하염없이 바라봤다.

 

변하지 말자고 약속했잖아.

우리 셋은 절대 변하지 말자고

네가 그랬잖아.

 

엉엉 울면서 때쓰고 싶었지만

이미 내 옆엔 네가 없었다.

 

분명 너로 꽉 채워졌을 마음 한편이

미치도록 허전했다.

 

 

 

 

"윤기야"

 

 

 

 

끊긴 전화에 담길 목소리가

정처없이 떠돌았다.

 

 

 

 

"나 오늘도 혼났어"

 

 

"..분명 진짜 열심히 했는데,

점점 실력이 떨어진대.

이젠 가망이 없는 것 같대"

 

 

"..난 진짜..너한테 부끄럽지 않으려고

진짜 노력했는데.."

 

"....난 왜 항상..."

 

 

전화기를 꼭 붙든 손이 점점 떨려오고

목소리에 물기가 어렸다.

 

윤기야, 난 네가 너무 그리웠다.

 

어쩌면 힘든 하루하루 속에서

나를 잊었을 네가

 

나는 너무나도 보고싶었다.

 

 

 

"..꿈에 다가가면 다가갈 수록

점점 꿈이 멀어지는 기분이야"

 

"..윤기야 너도 그랬어?"

 

 

 

"너도..이렇게 힘들었어?"

 

 

 

 

오늘도 대답 없는 질문이

거리를 울리고,

 

네가 없는 거리를 맴도는 나를

어디선가 나타난 정국이 나를 달래주었다.

 

 

내가 힘들 때 기댈 수 있는 어깨가

어느 순간부터 변해버렸다.

 

 

 

 

무언가가 잘 못 되어가고 있었다.

 

 

 

 

 

 

 

 

 

 

 

[방탄소년단/민윤기] 민윤기가 결혼했다 4 (기억을 걷는 시간) | 인스티즈

 

 

 

 

 

 

 

 

그 이후로,

나와 정국이는 항상 함께 등교하고 하교했다.

 

처음에는 질투난다며 아무리 바빠도

나를 데려다주고 데리러 오던 윤기도

하루하루 늘어나는 연습량에

학교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고,

 

 

그렇게 점점 우리에게서 멀어졌다.

 

 

 

 

 

"윤기 오늘도 못 온대"

 

 

 

정국의 말에 의자 위에서

이리저리 흔들리던 내 발이

우뚝 멈춰섰다.

 

 

 

"요즘 윤기랑 연락 해..?"

 

 

 

 

내 말에 아차 하던 표정의 정국이

내 눈치를 보며 고개를 끄덕였다.

 

헛웃음이 튀어나왔다.

 

윤기의 연락에서 제외된 건

우리 모두가 아닌

나 하나 뿐이었다.

 

 

 

"..데뷔 반 들어가고 나서도

계속 연락 했어?"

 

 

 

이번에도 정국이 고개를 끄덕였고

 

눈물이 나올 것만 같아

일그러진 얼굴로 두 눈에 힘을 줬다.

 

 

 

"..왜?"

 

"탄아"

 

"..왜...?"

 

"..."

 

"왜 난..."

 

 

 

왜 난 너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데,

너는 그 자리에서 점점 멀어져만 가.

 

그냥 가만히 있어만 주면 내가 가겠다는데,

왜, 도대체 왜.

 

 

 

"..너한테 죽어라 전화 했으면 전화했지

네 전화 피할 애 아니란 거 알잖아.

무슨 사정이 있겠지."

 

"..."

 

"그러니까 조금만 기다리자.응?"

 

 

 

정국의 말에 참고 참던 눈물이 터져나왔고,

놀란 정국이 나를 감싸안았다.

 

괜찮아?

 

다급히 묻는 정국의 허리를 감싸 안고

엉엉 울었다.

 

 

 

"얼마나...얼마나 더 기다려야 돼..

정국아...나 자신이 없어.

나, 더 이상 기다릴 자신이 없어..."

 

 

 

하나도 안 괜찮았다.

미친듯이 가슴이 아팠다.

 

외롭고, 또 외로웠다.

 

 

 

 

그 때의 나에겐 네가 버거웠다.

 

 

 

 

 

 

 

 

 

 

[방탄소년단/민윤기] 민윤기가 결혼했다 4 (기억을 걷는 시간) | 인스티즈

 

 

 

 

 

 

 

 

"전화 좀 받으래"

 

 

 

앞에 앉은 정국의 말에,

얼마 마시지도 않은 요거트를 휘젖던

빨대가 멈춰섰다. 

 

 

 

"자기가 뭘 잘 못한지는 모르겠는데,

전화를 받아야 만나든지 하고,

만나야 얘기를 풀든 말든 한다고"

 

"..."

 

"제발 전화 좀 받으래"

 

 

 

정국의 말에 그저 얼음 하나를

입에 넣고 아무렇지 않은 척

창 밖을 바라보며 딴청을 피웠다.

 

 

 

"윤기도 힘든가봐.

데뷔 반에서 떨어질지도 모른대"

 

"...뭐?"

 

"계속 집중 못하고 너한테 전화만 주구장창하니까

실력은 안늘고, 연습도 안되고."

 

"..."

 

"탄아"

 

 

 

내 이름을 부르는 낮은 목소리에

시선을 마주하자,

붉어진 듯한 눈이 나를 바라봤다.

 

 

 

"난 솔직히"

 

"..."

 

"윤기도 너도 여기서 그만했으면 좋겠어"

 

 

 

심장이 내려앉는 듯 했다.

 

 

 

 

"내가 보기에 너네 이런 식으론 못 이어가"

 

"..."

 

"지금도 서로 방해만 되고 있잖아"

 

"...정국아"

 

 

 

"....너 지금 힘들지 탄아"

 

 

 

 

힘들지?

 

그 질문 하나에 온 몸이 무너지는 듯 했다.

 

힘들었다, 미칠만큼.

 

데뷔를 향해 달려가는 것도 힘든 지금

내게 무거운 짐을 안겨주는 건

누구도 아닌 윤기였다.

 

 

 

"민윤기 못지 않게 너도 힘들잖아."

 

".."

 

"연습실에서 집중도 못하고,

누가 불러도 듣지도 못하고,

맨날 울기만 하고..."

 

"..."

 

 

"그만할래?"

 

 

 

정국의 말에

테이블 아래에 내려진 두 손이 덜덜 떨려왔다.

 

 

 

"..내가 도와 줄까?"

 

 

내가 행복하게 해 줄까?

 

 

"이제 그만 놓을래 탄아?"

 

 

이제 그만 행복해질래 탄아?

 

 

힘들고 지친 내게 정국이 물었고,

그 질문을 뿌리칠 힘이 내게는 없었다.

 

 

 

우리는 서로의 사랑일 뿐

눈물이 되어서는 안된다.

 

 

 

 

 

 

 

 

내가 울 때 왜 너는 없을까
배고픈 늦은 밤에

울음을 참아내면서 너를 찾지만
너는 이미 내 어두운 표정밖으로 사라져 버린다

같이 울기 위해서
너를 사랑한 건 아니지만
이름을 부르면 이름을 부를수록
너는 멀리 있고
내 울음은 깊어만 간다

같이 울기 위해서
너를 사랑한 건 아니지만

 

너의 이름을 부르면 - 신달자

 

 

 

 

 

 

 

 

+

 

 

 

 

안녕하세요 독자님들!!ㅎㅎ

오늘은 과거 편으로 돌아왔네요.

아마 다음 화에는 윤기 과거 편으로 돌아오거나,

아니면 그냥 그 다음 내용으로 이어지거나...,

그 때의 기분에 따라 글을 적도록 할게요...ㅎㅎ

 

다음에 또 봬요!ㅋㅋㅋㅋ

 

 

 

 

 

 

 

 


 

암호닉

나니꺼 . 눈부신 . 그리 . 가온 . 민슈기 . 복동 . 리베 . 159 . 민윤기 . 태태뿡뿡 . 민슈가 . 0324 . 윤기모찌 . 공중전화 . 콜라 . 민트

 

암호닉 신청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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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둘다힘들었구나ㅠㅠㅠㅠ지치고ㅠㅠㅠㅠ둘다이해가가기도하고ㅠㅠㅠ짠하기도하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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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맨뿡뿡
ㅠㅠㅠ댓글 감사합니다!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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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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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맨뿡뿡
재미있게 봐주셔서감사합니다ㅎㅎㅎ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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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슬프다 ㅠㅠㅠㅠㅠㅠㅠ 둘이 싫어져서가아니라 지쳐서 ㅠㅠㅠㅠㅠㅠㅠㅠ다시 만나라 ㅜㅠㅠㅠ 꿈 다 이뤘으니까 다시 만나라 ㅠㅠㅠㅠㅠㅠㅠㅠㅠ안쓰럽다 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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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맨뿡뿡
ㅠㅠㅠㅠㅎㅎ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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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헐ㅠㅠㅜㅠㅠㅠㅜㅜㅠ 다시 사이가 좋아졌으면ㅠㅜㅠㅠㅠㅜㅠㅜㅠㅜ짠내ㅠ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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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맨뿡뿡
항상 짠내만 풍기는 것 같은 이런...ㅎㅎ댓글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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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헐 ㅠㅠㅠㅠㅠ 여주도 많이 힘들었구나,.... 윤기야 ㅠㅠ 여주도 사정이 있었어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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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맨뿡뿡
..곧 윤기도 알게 되겠죠....?ㅎ댓글 감사합니다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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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39.77
눈부신이에요ㅠㅠㅠ 이런 사정이 있었다니ㅠㅠㅠㅠㅠ 딱하네요.. 오늘도 잘 보고가요! 브금이랑 잘 어울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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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맨뿡뿡
안녕하세요ㅋㅋㅋㅋㅋ항상 브금 선택이 고민이었는데...이번 편도 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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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리베입니다ㅠㅠㅠㅠ역시 연습생때는 둘다 힘들죠ㅠㅠㅠ 불쌍한 주인공들ㅠㅠㅠㅠㅠㅠ
다음편도 기대하면서 기다리겠습니당~~ 언능오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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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맨뿡뿡
리베님 생각하고 최대한 일찍 돌아오겠습니다ㅎㅎㅎㅎ댓글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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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아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둘이 그런 사연이 있엉구냥.... 서로 서툴기도 했을거고...... 나름대로 연습생이니까 스트레스도 하늘을 찌르도록 높았을 듯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ㅜㅜㅜㅜㅜㅜㅜㅜㅠㅜㅜ 잘될거야ㅜ ㅜㅜㅜㅜ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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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맨뿡뿡
서툴다는 표현이 진짜 와닿는 것 같아요ㅎㅎㅎㅎ댓글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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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윤기야..... 진짜 여주 생각하면 너 그렇게 쌀쌀하게 굴면.... 너도 잘못했네!!!!!!! 서로 힘들때 힘이 되줘야지 서로 힘들게 하냐... ㅠㅠㅠㅠㅠㅠㅠㅠ
가온이었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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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맨뿡뿡
가온님ㅋㅋㅋㅋ끝에 암호닉 말하실 때 갑자기 진지해지셔서 깜짝ㅋㅋㅋㅋ오늘도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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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나니꺼에요 작가님...아..그래서 여주는 윤기를 놨구나.. 정국이의 도움으로 그리고 정국이의 마음으로... 충분히 윤기가 화낼만 하네요 물론 속사정은 있지만...엉엉..오늘도 정말 잘 읽었습니다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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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맨뿡뿡
나니꺼님 안녕하세요!!ㅎㅎ오늘도 재미있게 봐주셔서 정말 감사해요ㅠㅠㅠ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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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윤기모찌얘요!
ㅠㅜ서로오해가잘풀렷으면좋겠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ㅠㅠㅠㅠ어떡해ㅠㅠㅠㅠ속상쓰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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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맨뿡뿡
저도 속상쓰.....행복한 거 쓰고 싶은데.....너무 멀어요ㅋㅋㅋㅋㅋ댓글 감사합니다 윤기모찌님!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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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46.180
태태뿡뿡 이에요
아휴..둘의 오해가 잘풀렸으면 좋겠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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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맨뿡뿡
..저두요..언제 행복해 질런지...ㅎㅎ오늘도 감사합니다 태태뿡뿡님!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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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이건 누구의 잘못이라고도 할수없네요 사람의 감정이라는게 이렇다 하고 저게 옳고 이게 틀리다 할수 없는거니까요. 서로 이게 최선인걸 알지만 원하는 만큼 채워주지 못한다는 것에 대해서 서운하고 외로움을 느끼는건 어떻게 다스릴수 없어요. 그때의 상황이 이해가 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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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맨뿡뿡
와 제가 표현하고 싶은 걸 딱 찝어 주신 것 같아요...ㅋㅋㅋ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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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흑ㅜㅜ 그랬군요 어쩌면 권태였네요.. 서로의 꿈도 중요하니까요 슬프다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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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맨뿡뿡
권태가 쉽게 피해갈 수 없어서 더 슬픈 것 같아요....ㅎ댓글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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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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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맨뿡뿡
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하고 댓글 감사합니다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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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그리입니다! 여주가 잘못했지만 그래도 윤기도 잘못했어요.. 그래도 그냥 친구도 아닌 여자친구인데 그냥 친구도 그렇게 연락하는데 윤기 나빴어요.. 근데 그런 방식으로 헤어진 여주도 나빴어요 헝허우ㅠ 제가 작가님 글에 이만큼이나 몰입을 했어요ㅠㅍ 칭찬해주세요 아 진짜 어떡하죠 너무 안쓰럽고 불쌍해요ㅜ 얘들이 서로 많이 좋아했던것만 알았으며누ㅜ 진짜 오늘 글은 진짜 원래 좋았지만 역대급.. 오늘은 참 씁쓸한게 상추같아요 고기랑 같이 먹으면 그렇게 맛있는데 상추만 먹으면 씁쓸하니까.. 좋은 글 너무 감사하고! 안녕히 주무세요! 사랑합니다 그럼 워더하고 사라집니다 바잇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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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맨뿡뿡
으아 이렇게 몰입 해주시다니ㅠㅠㅠ진짜 감사해요 그리님ㅠㅠㅠ역대급이라니ㅠㅠㅠㅠㅎㅎ항상 힘이 돼주시는 것 같아요 ㅠㅠㅠ 저도 그리님 워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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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51.66
0324에요:)
윤기도 윤기대로 힘들고 여주힘들고 여주나름대로 힘들고 둘이 엇갈렸네요ㅠㅠㅠ 정국이도 가운데서 되게 힘들었을것 같아요 그래서 저런 해결책을 내놓았을지도ㅠㅠㅠ 빨리 해결됐으면 하는 맘이네요ㅠㅠㅠㅠ 쓰느라 수고하셔쓰요 잘읽었습니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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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맨뿡뿡
저도 빨리 해결 되길 바라고 있어요ㅠㅠㅠㅎㅎㅎㅎㅎ항상 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0324님!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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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둘다힘들었네ㅠㅠㅠㅠㅠ윤기가알아줬으며뉴ㅠㅠㅠㅠㅠㅠㅠㅠ따뜻한윤기보고싶다ㅠㅠㅠㅠ 아!! 혹시 지금 암호닉 신청 가능한가요...? 마안약에가능하다면 [컨버스하이]신청합니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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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맨뿡뿡
암호닉 신청 가능해요ㅎㅎㅎ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컨버스하이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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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45.67
역시 둘의 이별에는 이유가 있었군요. 둘다 힘들고 지쳐있었어요ㅠㅠㅠ 아이고... 정말 안타까워요.. 둘이 언젠간 행복할수있는 날이 오길바래요ㅠㅠ 작가님 암호닉 신청되나요?되면 [슙슙] 으로 신청할게요! 항상 글 잘보고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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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맨뿡뿡
글 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하고ㅠㅠㅠ암호닉 신청도 감사합니다 슙슙님!!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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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민슈가입니다! 보다못한정국이가저렇게해서헤어지게된거군요 ㅠㅠㅠㅠㅠ안쓰럽다둘다 ㅠㅠㅠㅠ힘들고 ㅠㅠㅠㅠㅠㅠ유유ㅠ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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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맨뿡뿡
민슈가님 안녕하세요!ㅎㅎ항상 이렇게 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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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연꽃] 암호닉신청가능한가요? ㅠㅠ너무재밌어요ㅠㅠ정주행하고왔습니다!! 다음편도기대할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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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맨뿡뿡
네!암호닉 신청 가능해요ㅎㅎㅎ댓글 감사합니다 연꽃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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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민빠답]으로 신청할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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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맨뿡뿡
암호닉 신청 감사합니다 민빠답님!!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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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35.166
159에여ㅠㅠㅜ힝ㅠㅠ둘 다 그런 사정이ㅠㅜㅠㅜㅠㅜㅠㅜ안쓰러워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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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맨뿡뿡
항상 이렇게 몰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59님ㅠㅠㅠㅠㅎㅎㅎ다음에도 열심히 써서 올게요!!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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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라 현] 으로 신청하고 신알신 누르고 가요 완전 니ㅢ 스타이루ㅜㅜㅡㅜㅜ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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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맨뿡뿡
신알신 감사합니다!!ㅠㅠ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라현님!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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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헐 ㅜㅠㅠㅠㅠㅜ진짜 힘들겠다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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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맨뿡뿡
댓글 감사합니다!!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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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아 아 아 아 그런 사정이 있었구나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융기가 알아줬으면 좋게ㅛ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융ㅇ기야 이제 풀어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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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맨뿡뿡
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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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아ㅠㅠㅠㅠㅠㅠㅠㅠ 서로 너무 힘들어서 서로가 힘들다는 생각을 못한 거겠죠ㅠㅠㅠㅠㅠㅠ 저 사이에서 정국이는 또 얼마나 힘들었을까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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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맨뿡뿡
정국이 심정까지 이해해주시다니ㅠㅠ댓글 감사합니다!!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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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둘다 힘들고 지쳐서ㅠㅠㅠ그래수 그렇게 된거였구나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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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아 둘 다 사연이 있었구나 ㅠㅠㅠㅠㅠㅠㅠㅠ 와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대박이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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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자추차애느너양대쟈뉴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윤기ㅠㅠㅠㅠㅠ윤기야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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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아...ㅠㅠㅠㅠㅠㅠㅠㅠ 찌통 진짜 윤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서로가 싫어서 헤어진게 아니니까 꼭 다시 만났으면 좋겠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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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둘다 잘못했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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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둘다 예전에 많이 힘들었구나ㅠㅠㅠㅠㅠ 진짜 안쓰럽다ㅠㅠㅠㅠㅠ 잘 보고 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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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둘다 힘들엇구나ㅠㅜㅜㅜ정국이는 도와줄려고 햇는데 오해를 햇네ㅠㅜㅜㅜㅠㅜ얼마나 힘들엇읅ᆞㅠㅜㅜㅜ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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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둘다 슬럼프 시기였네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짠해라 ㅜㅠㅠㅠㅠㅜㅠㅠㅠ 둘의 심정이 이해가 되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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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둘다이해가가기도하고ㅠㅠㅜ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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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얘네징쨔..맴찢이쟈나여ㅠㅜㅜㅜㅠㅜㅜㅜ둘다ㅠㅠㅜㅜㅜ왜이렇게내심장을막이케하노ㅜㅜㅠ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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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ㅠㅠㅠㅜㅜㅜㅠㅠ아....둘다힘들었을만하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정국이가그사이에서ㅜㅠㅠㅠㅠㅠ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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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아이고ㅠㅠㅠㅠㅠㅠ 그 이유를 이제 아니까 둘 다 너무 안쓰러워여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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