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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맨뿡뿡 전체글ll조회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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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섭외가 들어오기 했으니까 말해주긴 하는데,

지금 네 급에 굳이 이런거 해서 이미지 끌어올릴 필요도 없고,

갑자기 우결나가는 게 오히려 악영향 끼칠 수도 있으니까

그냥 바로 취소 할...-"

 

"해"

 

"어?"

 

"우결, 한다고"

 

 

 

당황한 표정을 짓는 매니저형을 뒤로한 채

손에 들린 사진 속 웃고있는 네 얼굴을 바라봤다.

 

네 웃는 모습이 원래 이랬었나.

 

붉게 칠해진 립스틱에 네 수수한 얼굴이 가려지고,

뺄 게 어디있다고 예전보다 홀쭉 해진 볼이 안쓰럽고,

밝게 빛나던 눈동자가 조금 탁해진 것 같기도 하고,

 

 

 

그래도,

 

 

 

여전히 넌 아름답고.

 

 

떨리는 손을 들어 사진 속 네 볼을 매만지자 이는 전율에

허탈한 웃음을 터뜨렸다.

 

겨우 사진 하나가지고 꼴값떤다 민윤기.

 

 

 

"갑자기 웬 고집이야?

예능하는 거 싫어하잖아, 너"

 

 

 

그러게, 나 도대체 5년동안 뭘 했을까 형.

 

마음 속에 남은 그 기억 하나 지워보겠다고,

미친놈처럼 엉엉 울면서 사진 불태우고

그나마 끝까지 다녀보려고 했던 고등학교도 때려치우고

미친듯이 일에 열중해서 지금 이 자리까지도 왔는데

 

 

왜,

 

왜 난 걔 앞에만 서면 하나도 달라진게 없을까.

 

 

 

 

"..형"

 

"왜"

 

"..오랜만이잖아."

 

 

 

 

물기젖은 목소리에 굳은 얼굴의 형이 나를 바라본다.

 

아직도 네 이름 하나에 엄마 잃은 아이처럼 방황하는 내 모습을

네가 알까.

 

 

 

 

"지금까지 열심히 했으니까,

이런거 하나 정도는 내 말 들어줘도 되잖아"

 

 

 

아직도 네가 나를 이렇게 목매게 하는 사람이라는 걸

네가 알까.

 

 

 

 

 

"....진짜 오랜만이니까.."

 

"..."

 

"그냥 진짜 딱 이정도는"

 

"..."

 

"괜찮잖아"

 

 

 

 

 

 

오랜만이니까.

 

 

그 비겁한 구실이 오늘도 나를 네 안에 가둬버린다는 것을

 

  

 

내 곁을 떠난 지금의 너는 알고있을까.

 

 

 

 

 

 먼 후일 당신이 찾으시면

그때에 내 말이 "잊었노라"

 

당신이 속으로 나무라면

"무척 그리다가 잊었노라"

 

그래도 당신이 나무라면

"믿기지 않아서 잊었노라"

 

오늘도 어제도 아니 잊고

먼 후일 그때에 잊었노라

 

-김소월 먼훗날

 

 

 

 

 

 

 

 

 

 

 

 

[방탄소년단/민윤기] 민윤기가 결혼했다 5.5(너의 적은 나의 아군 2) | 인스티즈

 
 
 
 
 
 
 
 
 
 
 

민윤기가 결혼했다

-너의 적은 나의 아군 2

 
 
 
 
 
 
 
 
 
 
 
 
 
 
 
 
"..김태형"
 
"어?"
 
"나 방송에서도 욕하는 거 알지"
 
"..."
 
 
 
 
 
자신이 선물이라며 가져 온 과자를 양 손에 쥐어든 채
우적우적 씹어먹는 태형을 본 윤기가
있는 힘껏 인상을 찡그렸다.
 
뭐, 그래봤자 태형은 신경도 쓰지 않는 것 같지만.
 
태형이 어질러놓은 거실을 보니 깊은 곳에서 한숨이 우러져 나왔다.
저렇게 어지르는 것도 능력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발디딜 틈 없이 빽빽하게 더러워진 거실을 보니 경이로울 정도였다.
 
굳은 표정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우리때문인건지
아님 그냥 먹다 질린건지
두 손 가득 찬 과자를 바닥에 내려놓고
손가락에 묻은 초코시럽을 꼼꼼히 빨아 먹던 태형이 우리 둘을 바라봤다.
 
 
 
 
 
"아니, 근데 아까부터 궁금했는데"
 
"..."
 
"둘이 싸웠어?"
 
"뭐?"
 
"아니, 지금 딱 뭐 그렇잖아"
 
 
 
 
 
말로는 표현을 못하겠는지 눈가를 찡그린 채
쇼파 끝과 끝에 앉아있는 윤기와 나 사이의 거리를 가리키는 태형에
윤기가 당황한 듯 머리를 글쩍였다.
 
 
 
 
 
"뭐야, 설마 둘이 아직 안친해?"
 
 
 
 
 
아니 그런건 아닌데 뭐라 말은 할 수 없고.
아니, 맞는건가. 친해지는 과정인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겠어서 입만 우물주물 거리다
윤기를 바라보자
윤기도 딱 뭐라고 정의를 내리지 못하겠는 듯
이리저리 눈동자를 굴리다
짜증스레 머리를 쓸어넘긴다.
 
 
 
 
 
"헐, 이 사람들 안되겠네-!!!"
 
"..아니, 뭐 굳이.."
 
"와, 진짜 부부가 안친해? 부부가? 말이 돼?
와 형 진짜 그렇게 안봤는데
와 진짜 별로다, 별로네"
 
"...후..."
 
"남편이면, 막. 어? 막, 그런거 못해? 와.."
 
 
 
 
 
 
우리보다 더 흥분하며 열을 세우는 태형을 보던 윤기가
결국 두 손 사이로 얼굴을 파묻었다.
 
진짜 짜증날 때마다 나오는 버릇이 나온 거 보면
여기서 그만해야 할 듯 싶은데
흥분한 태형을 말릴 수도 없고 진짜 미칠 노릇이었다.
 
팬들 사이에 돌던 어휘력이 딸린다는 말이 맞기는 한건지
단어가 생각이 안나서 인상을 찡그리며 버벅거리다가도
더듬더듬 열심히 말을 이어나가는 태형을 보다
나도 그냥 두 손에 얼굴을 파묻어버렸다.
 
 
미운 7살 애 열명이 머릿속에서 쿵쿵 뛰어다니는 느낌이었다.
 
 
 
 
 
"와 안되겠네"
 
"..."
 
 
"여행 갑시다"
 
"...뭐?
 
 
 
 
 
벌떡 일어난 태형의 갑작스런 발언에
붉어진 윤기의 얼굴이 다시 튀어나왔다.
 
여행?
 
나도 당황스럽기는 마찬가지였다.
 
 
 
 
 
"남녀 사이에 친해지는데
여행보다 더 좋은 게 어딨어"
 
"근데"
 
"우리 이번주 토요일날 새벽 라디오 하나하면
일요일날 저녁까지 스케줄 비니까
그날 1박2일 갔다오면 되겠네"
 
"야"
 
"응?"
 
"너 노리고 온거지?"
 
"...형수님 번호 좀 줘 봐요!"
 
 
 
 
 
윤기의 말을 무시하며 핸드폰을 꺼내 재빠르게 총총 뛰어온 태형의 모습에
깜짝 놀라 나도 모르게 번호를 찍어주자
멀리 앉아있던 윤기가 쿵쿵거리며 우리에게 다가왔다.
 
 
 
 
"아싸 번호 득템"
 
"지워"
 
"왜"
 
"지우라했다 김태형"
 
"에베에베베베-
아 안들리는데? 안들린다.안들려"
 
 
 
 
 
윤기를 피해 저 멀리 뛰어간 태형이
어디론가 전화를 거는 듯
핸드폰을 귓가에 가져가더니 방긋 웃고,
 
내게 왜 번호를 준거냐며 원망스런 눈초리로 나를 보는
윤기의 모습에 나도 울상을 지으며 발을 동동 굴렀다.
 
 
 
 
"형!!우리 주말에 바다가자!!!"
 
"야!!"
 
"형수님이랑 윤기형이랑 우리 다 같이 바다가자!
토요일에 스케줄 비잖아!"
 
"너 진짜 죽는다?!"
 
"네네- 그럼 그런걸로 알고 끊겠습니다!"
 
"김태형!!"
 
"뿅!"
 
 
 
 
두 귀를 막고 자리에 주저앉았다.
시끄러 시끄러 시끄러.
 
태형이랑 같이 있으면 윤기도 시끄러워지는구나.
신기하네.
 
붉어진 얼굴로 버럭버럭 소리치는 윤기를 바라보다
그냥 베시시 웃어버렸다.
 
꼭 예전의 너를 보는 것 같다.
 
 
 
 
 
 
"형수님 그럼 저 이만 가 볼게여!"
 
"아..,예?!"
 
"저 진짜 죽을지도 몰라가지고!"
 
 
 
 
 
그럼 안녕!
부랴부랴 짐을 챙긴 태형이
연락한다며 핸드폰을 흔들더니
순식간에 사라져버리고
거실에서 혼자 씩씩대던 윤기가 쇼파 위에 털썩 앉아버린다.
 
 
 
 
"아 진짜 짜증나"
 
 
 
 
손등으로 얼굴을 가린 채 중얼중얼 거리는 윤기에게
다가가다 주머니에서 울리는 진동에 핸드폰을 꺼내보면,
 
 
 
 
 
'형수님! 우리 같은 편입니다!'
 
 
 
 
어쩌면 조금 재미있을 것 같기도 하고.
 
 
 
 
 
 
 
 
 
 
 

[방탄소년단/민윤기] 민윤기가 결혼했다 5.5(너의 적은 나의 아군 2) | 인스티즈

 
 
 
 
 
 
 
 
 
"애들은 먼저 가있기로 했어"
 
"..아, 그래?"
 
"응, 아니, 이게 우리 우결이지
지네 우결이야?진짜 어이가 없어가지고"
 
"..."
 
 
 
 
짐을 차에 챙겨넣으며 궁시렁거리는 윤기를 보니
조금은 들뜬 듯 해보였다.
 
카메라가 있기는 하지만
근래에는 윤기도 나도 바다 근처에 가 본적도 없으니
그럴만도 했다.
 
 
 
 
 
"이제 다 챙긴 것 같으니까 출발하면 되겠다"
 
"...아, 응!"
 
 
 
 
 
자신의 말에도 잘 웃지 못하고 허둥지둥 대자
나를 빤히 바라보던 윤기가 웃음을 터뜨린다.
 
 
 
 
"너 긴장했지"
 
"...아닌데?"
 
"내가 널 한 두번 보냐.
긴장 했네"
 
"..."
 
 
 
 
날 보며 웃는 윤기에 고개를 푹 숙였다.
 
아, 쪽팔려.
 
사실 윤기네 멤버들은 윤기 친구랑도 같은거니까,
그 것도 나이대도 다 다르고.
 
6명을 다 볼 생각에 긴장이 될 수 밖에 없는 게 사실이었다.
 
 
 
 
 
"김탄"
 
"응?"
 
"나만 봐"
 
"어?"
 
 
 
 
 
윤기의 말에 눈을 동그랗게 뜨고 윤기를 바라보자
내 손을 낚아 챈 윤기가 나를 조수석에 태우고 안전밸트까지
꼼꼼히 매주더니
나를 내려다본다.
 
 
 
 
 
"왜 걔네때문에 걱정해"
 
"..."
 
"네가 걔네한테 잘 보일게 뭐가 있다고"
 
"..너 친구들이니까.."
 
"됐고, 둘이 간다고 생각해.
걔네 생각 하지말고"
 
"..."
 
"질투나"
 
 
 
 
 
마지막 말을 끝으로 귀가 빨개진 윤기가
말을 꺼낼 새도 없이 문을 쾅- 닫아버리고,
 
창문 밖에서 얼굴에 열심히 부채질을 하는 윤기를 보며
웃음을 터뜨렸다.
 
하여간, 은근 귀여운 구석이있어.
 
 
 
창문을 내리고 윤기를 바라보자,
나를 바라보는 윤기의 얼굴이 붉다.
 
 
 
 
 
 
"출발안해?"
 
"..어?"
 
"바다 가야지, 우리 둘이!"
 
"..."
 
"둘이선 처음 가는건데
시간 아까워 빨리 가자"
 
 
 
 
 
칭얼칭얼 대며 윤기를 재촉하자
피식 웃으며 머리를 쓸어넘긴 윤기가 차에 올라탄다.
 
 
 
 
 
 
 
"그래, 우리 둘이"
 
 
 
 
 
 
 
 
 
 
 
 
*
 
 
 
 
안녕하세요!저 주말에 온다는 약속 지켰어요ㅎㅎ
저번에 수영장 추천 받은 거 바다로 한 번 가보려 하는데...
이 것도 괜찮겠죠...?핳
아, 저번 화에서 갑자기 윤기가 착해진 것 같다는 의견들이 많이 있으셔서ㅠㅠ
독자님들의 이해를 돕기위해
저렇게 시작 전에는 윤기의 이야기를 담아보려고 해요!
여러분들의 이야기만 담다보니 표현하지 못하는 것들도 많이 있더라구요ㅠㅎㅎㅎ
그리고 매일 추천해주시는 분이 있는 것 같은데 정말 감사해요!ㅎ
막 뭔가 추천 보면 마음이 든든해지거든요ㅎㅎㅎㅎ
여튼 독자님들 감사합니다!!
 
그럼 다음에 또 봐요!안녕히 주무세요!!ㅎㅎ
 
 
 
 
 
 
 

암호닉

나니꺼 . 눈부신 . 그리 . 가온 . 민슈기 . 복동 . 리베 . 159 . 민윤기 . 태태뿡뿡 . 민슈가 . 0324 . 윤기모찌 . 공중전화 . 콜라 . 민트 . 컨버스하이 . 슙슙

연꽃 . 민빠답 . 라 현 . 홉이 . 초딩입맛 . 탱탱

 

암호닉 신청 감사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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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1등 ~~~~~!!!!! 헐 나도 남자친구 친구들이랑 놀러가보고싶다......부럽다 여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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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맨뿡뿡
우왁!1등!!!!ㅋㅋㅋㅋㅋㅋ축하드려여ㅎㅎㅎㅎㅎ저도 놀러가고싶은데..그냥 이렇게 대리만족ㅎㅎㅎㅎ댓글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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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라현이에여ㅎㅎ...내머리의 기억력이 좁아 터져서 결국 다시봐야 내용이해가 잘될듯싶어서 다시보러가야겠어여ㅎ... 나래기의 기억력..ㅜㅜㅜ 요즘 오디션 준비때문에 힘든데 작가님 글 보고 설레고 가요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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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맨뿡뿡
ㅎㅎㅎ라현님 안녕하세요!!ㅋㅋ오디션 준비요??제가 생각하는 그 오디션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파이팅이요!!힘내세요!!ㅎㅎㅎ제 글 덕분에 아주아주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다면 정말 다행이네요ㅠㅠㅠㅎㅎㅎㅎ오늘도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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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제가 그동안 쓰차라 댓글을 달지 못했었는데 이제야 다네요ㅜㅜㅜㅜㅜㅜㅜㅠㅜㅜㅜㅜㅜ 막 윤기랑 여주의 과거 알구 얼마나 맘아팠는지 몰라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윤기 원망도 좀 되고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근데 또 태형이가 이렇게 뙇하고 나타나서는 뭔가 분위기가 유해진 것 같기도 해서 좋네여! 바다 가서는 방송이라는 사실도 잊고 좋은 기억들만 만들어왔음 좋게쏘요! 그리구 암호닉 [낭자]로 조심스레 신청합니다...! 아맞다맞다 중간에 시 한편씩 넣어주시는거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정말 좋아요ㅜㅜㅜㅜ 제가 시들을 ㄷ굉장히 좋아하거든요ㅜㅜㅜㅜ 게다가 오늘은 김소월시인의 먼훗날ㅜㅜㅜㅜㅜ 감사합니다ㅜㅜㅜ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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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맨뿡뿡
낭자님 암호닉 감사합니다!!ㅎㅎ저도 시를 좋아해서 매일매일 시 넣을 때마다 신중했었는데 이렇게 말씀해주시니 보람차네요ㅎㅎㅎㅎ다음에도 좋은 시로 또 찾아뵙겠습니다!!ㅎㅎ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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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나니거에요 작가님! 태형잌ㅋㅋㅋㅋ저 진따 죽을지도 몰라가지고랰ㅋㅋㅋㅋ 아니 왜 태형이가 눈 앞에 보이고... 윤기의 모습이 눈 앞에 보이는지....ㅋㅋㅋㅋㅋㅋ 아 미치겠다 진짜 귀여워서 ㅋㅋㅋㅋ 형수님ㅋㅋㅋㅋㅋ 으잉 ㅜㅠ 시작부분에서 윤기 시점 정말.. 마음이 좀 뭉클하네요 그렇게 날이 선 사람처럼 굴었어도 결국엔.. 여주의 사진을 쓰다듬는 것 만으로도 마음이 요동치는 윤기라니 ㅠㅠ 이제 행복한 일들만 있었음 좋겠어요!! 오늘도 너무 잘 읽었습니다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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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맨뿡뿡
나니꺼님 안녕하세요!!ㅎㅎ태형이랑 윤기 잘 표현하려고 노력했는데 다행이네여...ㅎㅎㅎ저도 오늘도 정말 감사함니다!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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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민빠답없]으로암호닉신청해도될까요???
윤기가엄청철벽이고상처를많이받았다고생각했는더 속내를숨기려고그런거네요 에고슬퍼....ㅠㅠ 여주를좋아하고있었어계속..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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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맨뿡뿡
네!암호닉 신청 감사합니다 민빠답없님!ㅎㅎㅎㅎ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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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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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맨뿡뿡
홉이님 안녕하세여!!ㅎㅎㅎ홉이님 말대로 여행가서 꽁냥꽁냥도 하고ㅎㅎㅎ저도 대리만족!ㅋㅋㅋㅋㅋ오늘도 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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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군주님을향해통장을]으로 암호닉신청하구가여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김태형아주잘해쓰!!!!!!!!아아..이제 설렘의 시작인가여.....(사망)벌써부터 막 막 이러면..그래 우리둘이....하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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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맨뿡뿡
군주님을향해통장을님 암호닉 신청 감사합니다!!ㅋㅋㅋ암호닉 보고 빵터졌어요ㅋㅋㅋㅋㅋㅋ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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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63.41
설렌다ㅠㅠㅠㅠㅠㅠ 둘이 가는 여행이라고 생각하래ㅠㅠㅠㅠ 상냥해진 윤기 좋아요ㅠㅠㅠ 와중에 태태 귀녑네요 ㅋㅋㅋㅋㅋㅋ 말 제대로 못하는 것도 귀여워옄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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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맨뿡뿡
ㅋㅋㅋ말을 어눌하게 적어야 할 것같은데 그게 뭔가 힘들더라구요..그래도 귀엽게 보였다니 다행이에여..ㅎㅎㅎㅎ태태언어...ㅋㅋㅋㅋㅋㅋㅋ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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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11.209
추천..(도망) (수줍수줍)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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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맨뿡뿡
우왁..여기 추천해주신...고마우신 분이...ㅎㅎㅎ감사합니다 진짜!!완전 감사해여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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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그리입니다!! 우엉.. 작가님 아이.. 정말 애들이 귀엽잖아요!! 애들도 예쁘고 작가님도 예쁘고 글도 예쁘고.. 근데 저는 졸리고.....하하하하 죄송해요ㅜㅜ 근데 정말 글이좋아요 제가 좋아한다는건 특급 비밀인데 특별히 알려드릴게요ㅋㅋㅋ 작가님 오늘도 정말 좋은글 감사드리고 안녕히 주무시고 워더하고 사라집니다 바잇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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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맨뿡뿡
그리님 안녕하세요!!ㅎㅎㅎ애들도 예쁘고!작가님도 예쁘..?ㅎㅎㅎㅋㅋㅋㅋㅋㅋ그리님도 예쁘고!!ㅋㅋㅋ저도 그리님 좋아하는거 특급 비밀인데 알려드릴게여ㅎㅎㅎㅎ오늘도 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하고 늦었지만 좋은 꿈 꾸셨기를!!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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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ㅠㅜㅠㅠㅡ그래 이렇게 다정하게 대하라고ㅜㅜㅜㅜㅜㅜㅜㅡㅣㅜㅜㅜㅜㅜㅜㅜㅜㅡ느ㅡ루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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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맨뿡뿡
ㅎㅎㅎㅎ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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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윤기야]로 신청할게요우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다정한 윤기 너무 좋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 사랑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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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맨뿡뿡
윤기야님 암호닉 신청 감사합니다!!ㅎㅎㅎㅎ재미있게 봐주셔서도 감사해요!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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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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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맨뿡뿡
일단 정국이가 나와야 딱 진짜 마무리 되겠지만...ㅎㅎㅎ그나마 풀린 상황이에여..ㅎㅎㅎ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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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신알신 울리자마자 뛰어왔어요!!!!!!!ㅠㅠㅠㅠㅠ질투난데ㅠㅠㅠ윤기가 질투가난데ㅠㅠㅠ브금은 왜 또 이렇게 설레는지ㅠㅠㅠㅠㅠㅠ심장아....가만히좀있어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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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맨뿡뿡
바로 뛰어오셨다니!!ㅎㅎ♡감사합니다ㅎㅎㅎㅎ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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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우아우와아아아!!!!!!!윤기가 다시 다정해졌어요!!!!!!!!!!!!!민윤기!!!!!!!!!!!다정다정한 윤기 만들어줘서 감사해여ㅜㅜㅜㅜㅜㅜㅜㅜ걍 다정다정하고 설렘설렘하네ㅜㅜㅜㅜ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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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맨뿡뿡
ㅎㅎㅎ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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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윤기도 조금 마음을 열은 느낌ㅜㅜ 다행이예요ㅜㅜ 보기 좋다! 이렇게 조금 누그러지고 오해가 풀리니 얼마나 알콩이 달콩이 같고 좋은지ㅜㅜ 태형이가 정말 아군 역할을 잘 하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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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맨뿡뿡
알콩이 달콩이ㅎㅎㅎㅎ이제 콩 좀 많이 뿌려봐야지여..ㅎㅎ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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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민슈가예요!!태형잌ㅋㅋㅋㅋㅋㅋㅋ태형이 진짜 너무 귀여워요ㅠㅠㅠㅠㅠ글에서도 잔망떨어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이제 이쁜사랑만 하는건가여;ㅅ;그나저나 자까님 방금 애들 라이브영상 뜬 거 아실랑가 모르겠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대박입니다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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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맨뿡뿡
으어...어제 못보고 그냥 잤네여...하마터면 까먹을 뻔 했어여ㅠㅠㅠ감사합니다!!보러 가야지ㅎㅎㅎㅎㅎ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민슈가님!!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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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너를 위해]로 신청할께요!!!융기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조금 문을 연느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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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맨뿡뿡
너를위해님 암호닉 신청 감사합니다!!ㅎㅎ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해요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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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와 윤기가 다정해졌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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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맨뿡뿡
ㅎㅎㅎㅎㅎㅎ댓글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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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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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맨뿡뿡
ㅎㅎㅎ오늘도 재미있게 봐주셔서 저도 감사합니다!!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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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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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맨뿡뿡
디움님 암호닉 신청 감사합니다!!어..그래도 태형이 데려가시면 안되느......오늘도 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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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민슈가입니다! 김태형잘한다!태형아근데너숙소가면좀맞을거같아.....ㅎ....힘쇼 ㅎ...ㅋㅋㅋㅋㅋ 다음화는 바다!큰 오예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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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맨뿡뿡
ㅎㅎㅎ민슈가님 얘기 들으니 숙소 편도 별도로 넣을까 고민되네여.....ㅎㅎㅎ오늘도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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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좋아여!!!쪼아요작가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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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35.166
작가님 159에용!!!!!캬하 둘이 좋구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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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맨뿡뿡
159님 안녕하세여!!ㅋㅋㅋㅋ오늘도 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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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39.77
눈부신이에요! 시작할때 윤기의 시점 뭉클하네요ㅠㅠㅠㅠㅠㅠㅠ 맘이 짠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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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맨뿡뿡
눈부신님 안녕하세여!!ㅎㅎㅎㅎ윤기도 많이 힘들었어여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오늘도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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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51.66
0324에요 :)
어휴 이제막 달달해지기시작하네ㅠㅠㅜㅜ 바다가서는 얼마나 더 달달할까ㅠㅠㅜㅠ 태형이덕분에 달달해지고 바다가서 질투작전도해라ㅠㅜㅠ 오늘도 잘읽었어요♥ 쓰느라 수고하셨습니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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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맨뿡뿡
0324님 안녕하세여!!ㅎㅎㅎ질투작전은 필수..?ㅎㅎㅎㅎㅎ오늘도 감사합니다!!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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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우리둘이를 그렇게 강조하면 심장이 남아나질 않자나.....얼굴빨개지는겈ㅋㅋ너무귀여워요ㅠ휴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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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맨뿡뿡
ㅎㅎㅎ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함니다!!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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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작가님! 둘이 허ㅏ해 언제한거에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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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맨뿡뿡
저번 편에서 화해라고 해야하나..음 했는데...ㅎㅎㅎ사실 제가 너무 빨리 나가버린게 아닌가 싶네여ㅠㅠㅠ독자님의 이해를 돕기 위해 처음에 윤기편을 저렇게 조금씩 넣기로 했으니ㅠㅠ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네여ㅠㅠㅠ댓글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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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아니에영! 제가 더 감사해요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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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슙슙이에요

김태형진짴ㅋㅋㅋ뭐저리귀여워욬ㅋㅋㅋㅋㅋㅋㅋ진짴ㅋㅋㅋㅋㅋㅋ윤기도뭔가태형이한테지는느낌들곸ㅋㅋㅋ바다에서또어떤달달한이야기가이ㅆ을지기대되용 너무재밌어요진쩌ㅠㅠㅠㅠ윤기질투하는것도너무귀엽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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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맨뿡뿡
슙슙님 안녕하세여!!ㅎㅎㅎ제 글에서는 실세가 윤기가 아닌 태형이일 수도..ㅎㅎ오늘도 감사합니다!!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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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좀비야] 암호닉 신청이여ㅜㅠㅠㅠ이런분위기 너무좋네여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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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맨뿡뿡
암호닉 신청 감사합니다 좀비야님!!ㅎㅎㅎ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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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으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유ㅠㅠㅠㅠㅠㅠㅠ융기두 실은 그랬던 거구노ㅠㅠㅠㅠㅠㅠㅠ여쥬를 못 잊구......으으우구ㅜ우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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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맨뿡뿡
으아..ㅎㅎㅎㅎㅎㅎ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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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헐 바다!!!!!!!!! 태형아 잘했ㅅ어!!!!!!!!!!! 윤기 완전 착해져썽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 좋다ㅠㅠㅠㅠㅠ 달달해진 이 기분! 잘 보고 가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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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헐 부드러워진 우리 군주님... 가자 바다 ㅠㅠㅠㅠ 내가 바다 다 사줄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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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윤기모찌얘요♥ ㅠㅠㅠㅠㅠㅠㅠ윤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질투ㅠㅠㅠㅠㅠㅠ퓨ㅠ으으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귀여워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태형아고마워ㅠㅠㅠㅠㅠㅠㅠ여행이라니...♥ 여주랑더친해지는시간가쟜으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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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아..아이고ㅠㅅㅠ 과거편이 나오면 나올수록 맴찢이 장난아니네여.. 윤기와 여주가 얼마나 힘들었을까 생각도 들고ㅎㅅㅎ 이제 여행도 가니까 둘 사이가 많이 완화된 모습도 보이네요 즐겁게 다녀오길 김태형 귀여운 자식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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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체리]로 신청합니다:)
윤기ㅜㅜㅜㅜㅜㅜㅜ
태형이 덕이라해도 괜찮겠죠?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도 잘보고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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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연꽃이에요!! 오늘도 잘보고갑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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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ㅠㅠㅠㅠㅠㅠㅠㅠ다정킹 윤기는 사랑임니다ㅠㅠㅠㅠ 흐어우우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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