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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설이 전체글ll조회 6026

안녕!!!! 휴가 다녀왔다요 ㅎㅎㅎ

휴가 중에도 내가 댓글 보려고 인티 얼마나 왔다갔다 했는지 모를 거야...

댓글 하나 더 달릴 때마다 심장이 쿵쿵 뛴다고 한당

반응연재는 계속된다! 시작해 볼까요

그리고 암호닉은... 아니 나는 너무 고마운데 음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 됐다고 할까★

7편? 10편? 그 정도까지 쓰게 되면 기념삼아 받아볼게요... 그 때까지도 내 암호닉이 되어주고 싶다면 신청해요

 

 

민윤기(너탄과 12살 차이, 얼음&염력)

정호석(너탄과 10살 차이, 순간이동&괴력)

박지민(너탄과 9세 차이, 번개&사이코메트리)

전정국(너탄과 6세 차이, 정신조종/독심술&바람)

너탄 S급 가이드

 

 

오늘은 홉이 썰을 풀어주지

홉이는 너탄한테 엄마? 언니? 에 가장 가까운 사람임. 왜냐하면 첫째. 넷 중에 밥을 제일 잘함. 둘째. 수다떨기 좋음. 셋째. 잔소리가 많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너탄은 홉이를 가장 편안하게 생각함. (편하게 생각하는 거랑은 좀 다름. 가장 편하게 생각하는 건 지민이.) 대충 할 줄은 알지만 밥을 하느니 사먹는 게 좋아서 직접 밥을 해먹는 게 일 년에 손에 꼽는 민윤기, 시도는 하는데 항상 뭔가 맛이 비는 박지민에 전기밥솥으로 밥하기,  인스턴트나 레토르트 데우기 혹은 라면 끓이기 밖에 못하는 전정국까지. 이 셋 가운데서 그나마 집밥을 자주, 즐겨하면서 맛도 있는 정호석은 당연 독보적임. 게다가 너탄한테 라면같은 인스턴트 먹이기 싫어하는 탓에 매번 밥을 하니 된장찌개 김치찌개 멸치볶음 진미채 등등 일상적으로 먹는 밥부터 부침개, 떡볶이, 스파게티 등등 특식(?)까지 다 섭렵할 정도로 요리 실력이 날로 일취월장함. 언제는 더위에 약한 너탄이 마루에 드러누워서 더워서 밥 못 먹겠다고 징징대니까 무슨 초계탕을 해먹인 적도 있음. 이 날 너탄 덕에 방탄들도 입이 호강했다고 한다.★ (물론 정호석은 이렇게 매끼를 전담하는 것 외엔 그 어떤 집안일에도 손을 대지 않음! 집안일은 공평하게!!!!!!)

 

수다떨기 좋다는 건 홉이가 리액션이 크고 즉각적인데다 잘 들어주기 때문임. 공감도 잘 해주고. 왜 그런 거 있지 않음. 남자들은 꼭 뭘 들으면 답을 내려주려고 하는. 근데 호석이는 그런 게 없음. 공감 최고. 너탄은 어렸을 때부터 우울증이 있어서 말수가 적었음. 게다가 너탄이 8살 때, 처음 방탄들과 팀을 이룬 직후엔 모든 게 어색한데다가 방탄들 때문에 또 석진이를 '뺏겼다'고 생각한 너탄은 안 그래도 없는 말수 더 줄여서 거의 하루 종일 입을 닫고 있었음. (물론 부모님을 잃은 충격은 기저에 깔고 있음) 근데 이 어색함과 두려움, 충격을 줄이고 친해지는데에 일조한 게 호석이.

 

매일 훈련 끝나고 집에 와서 거실 소파에 앉아서 인형 가지고 놀거나 책 읽는 너탄 앞 바닥에 앉아서 손 살짝 끌어다 잡고 묻는 거임. "오늘은 뭐했어?" 그럼 너탄은 이 질문 하나를 가지고 한참 고민하기 시작함. 오늘? 내가 뭐했더라. 학교 갔는데. 아 수학 시간에 혼났지. 짝이랑 떠들었다고. 그거 내가 그런 거 아닌데. 짝이 말 건 건데. 쌤 미워. 혼나고 방과 후에 남으래서 남았더니 또 베껴쓰기 시켰어. 나는 수업 시간에 떠들지 않겠습니다. 짝 때문에 혼났어. 나빠. 이런 일련의 과정을 거치는 동안 입 꼭 다물고 눈만 도록도록 굴리는 너탄을 호석이는 너탄 손만 조물락대며 참을성 있게 기다려 줌. 그리고 한참이 지나서야 너탄이 뱉는 말은, "(개미만한 목소리로) 짝이, 나빠." 개미만한 목소리지만 감각이 일반인보다 월등히 좋은 센티넬인 호석이는 되묻지도 않고 가만히 너탄 쳐다보기만 함. 그러면 너탄이 다시 한참의 간격을 두고서 개미만한 목소리로 "떠들어서, 혼났어." 라고 함. 그제서야 호석이가 "짝이랑 떠들어서 혼났어?" 하면 너탄이 또 한참의 간격을 두고서 "응." 함. 그리고 뭔가 말하겠다는 듯 오물대기에 또 가만히 기다리는 호석이. 가까스로 너탄이 "나는, 안 그랬는데."라고 하면 한참 저게 무슨 뜻일까 생각하다 순간 의문이 풀렸다는 듯 "아, 탄소는 안 떠들었는데 짝이 말 걸어서 혼났어?" 라고 말하겠지. 너탄이 미미하게 고개 끄덕이면 "그래도 짝을 미워하면 안 되지."라고 말하는 대신 머리 살짝 쓰다듬으며 "그랬구나. 탄소 속상했겠다." 해주는 호석이. 이런 식으로 매일 대화하면서 대화도 조금씩 길어지고 먼저 말도 거는 등 말문 트이는 너탄. 이런 시답잖은 일과 보고가 습관이 돼서 모든 게 불만스러운 사춘기 돼서도 저녁 먹고는 호석이 옆에 꼭 붙어 앉아서 얘기하는 너탄 보면서 '난 귀찮다고 쫓아내 놓고서...'하면서 우울해하는 지민이 보고 싶다. (뜬금 지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잔소리가 많은 홉이. 이건 뭐 그냥 그대로임. 방 치워라 핸드폰하다 자지 마라 씻고 나서 욕실 정리 해 놔라 선풍기 바람 오래 쐬면 안 된다 등등... 사소한 잔소리를 엄청나게 많이 함. 중2★가 된 너탄은 매번 듣던 똑같은 잔소리라도 뜬금없이 엄청나게 짜증나는 날이 하루쯤 있겠지. 그래서 호석이한테 내가 알아서 해! 하고 짜증내는 거임. 홉이는 후... 사춘기 땐 다 저런 거지. 그래. 하면서 아이고 골이야 하고 고개 도리도리하면서 밥 함. 방 안에서 아... 그래도 좋게 말했어야 했는데... 다 나 생각해서 하는 말일텐데... 하면서 후회하던 순둥이 너탄 솔솔 나는 밥 냄새에 슬금슬금 나가서 호석이 허리 안고 나 배고파...하면서 먼저 애교 부림. 그럼 딱 돌아서 너탄 어깨 잡고 엄한 눈으로 잘못했지? 하는 호석이와 웅... 잘못해써... 이러고 바로 사과하는 너탄. 거실에서 그 꼴 보던 윤기가 '나한텐 지난주에 혼낸 걸로 아직도 삐져서 말도 안 걸면서...'하고 시무룩해하는 거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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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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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호석이 뭔데 설레요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 이와중에 지민이 윤기 시무룩한 거 상상되고 귀엽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자까님 암호닉 받으실 생각 없으신가요?ㅠㅠㅠㅠㅠㅠ 너무 좋다ㅠㅠㅠㅠ 신알신 울리자마자 왔는데 3분 기다리다가 까먹고 톡하다 와서 늦었어요ㅠㅠㅠㅠㅠㅠ 오늘편도 꿀잼8ㅅ8!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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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애기들 너무 규ㅣ여워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융기두 지미니두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여주가 호석이를 진짜 편안하게? 좋게 말하면 진짜 엄마처럼 잘 생각 하능 거 같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ㅠㅜ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호석이가 진짜 잘 해줄 거 같은 느낌ㅠㅜ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으아ㅠㅠㅜㅜㅜㅜㅜ상상하니까 진짜 으우우으그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작가님 진짜 사랑합니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임허닉 얼른 받아주세여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엉엉 진짜 항상 좋은 글 감사드려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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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41.177
하.. 설렌다.. 세계관이 독특해서 되게 재미있는 것 같아요!ㅎㅎ 항상 잘 보고있어요ㅎㅎ 연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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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자까님.......핫!한거써주세여......ㅎㅎㅎㅎㅎㅎㅍㅎㅎㅎㅎㅎ잘읽었어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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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민이랑 윤기는 그냥 어쩔수 없네욬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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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41.8
아니이거진짜좋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재밌고막그냥ㅠㅠㅠㅠ 언제쯤 핫해지려나 궁금하기도하네요 ㅋㅋㅋㅋㅋ 이래봤자 비회원이지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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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작가님이 제 암호닉을 또 까셨다 ,,,, (먼산) 저 진짜 작가님이 받아주실 때까지 기다릴 자신 있어요 8ㅅ8 그나저나 넷 중에 정호석이 제일 밥을 잘한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가설명 포함해서 듣고 보니까 생각보다 일리있는 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잔소리도 가장 잘하면서 공감도 잘 해준다니 ,,, 그냥 제 남편감이네요! (웃음) 근데 사실 센티넬버스니까 이 쯤되면 약한 불 정도도 보고싶긴한데 그렇게 되면 작가님이나 저나 수갑 차야 할 것 같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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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ㅋㅋㅋㅋ마지막에 윤기보고 터졌네요 제일 아저씨가 일케 귀여워서 어떡해ㅋㅋㅋㅋ 이렇게 멤버 한명한명 일화식으로 글 읽는것도 되게 재밌네요 저번글에 불맠도 좋았고ㅎ 진짜 이렇게 아청아청한건 처음읽어보고 나이차가 너무 심한거 아닌가 했는데 애기 부둥부둥하는 게 귀엽기도하고 발리기도하고ㅠ 원래 이렇게 댓 길게 안남기는데 저 위에 댓글기다린다고 써놓으신거 보고 처음으로 이렇게 남겨요ㅋㅋㅋ사실 더 쓸말이 많은데 결론은 작가님 사랑합니다ㅎㅎ 아 그리고 세계관 자체가 불맠ㅎ이 한번 붙어야 할거 같은데 철컹철컹 하기 전에 가이드가 빨리 컸으면 좋겠네요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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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귀ㅣㅠㅠㅠㅠㅠㅠㅠㅠㅡ여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심장에해로워라.. 오늘도잘읽었슴다 행복하세여^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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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설레 호석이 진짜 설레네요ㅠ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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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39.3
헐 대박 가이드언제크나요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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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37.204
후...암호닉을 안받으시겠다니...도도하시군요..쿡..내거답다..☆
핳 장난이구요, 아유 호비는 진짜 빼박 엄마네요ㅠㅠ각자 다른 방식이지만 애들이 하나같이 여주를 위해주는게 참 좋아요. 다른 애들이었으면 여주가 이만큼 밝아지지 못했을 것 같아요. 다른 뭣보다 제일 좋은건 주위의 좋은 사람인데, 여주는 거의 천군만마를 뒤에 두고있네요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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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아이고호석아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여기가오늘제망부석깔곳이군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처음부터댓글달지만 작가님저매일기다리구있답니다ㅎㅎ휴가잘다녀오셧어요? ㅎㅎ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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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호도기 다정킹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 잘 어울리는 거 같아여ㅠㅠㅠㅠㅠㅠㅠㅍㅍㅍㅍ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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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39.3
헐..... 작가님너므 치명적이시네요ㄷㄷ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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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아....아.......진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다들 왜이렇게 예쁜지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망태기에 담아가고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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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아ㅠㅠㅠ호석이 다정해ㅠㅠㅠㅠㅠㅠ아휴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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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윤기시무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짱기여워ㅠㅜㅜㅜㅜㅜㅠㅜ시무룩ㅠㅜㅜㅜㅜㅜㅜ홉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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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민윤기가 시무룩이라니 으윽ㅜㅜㅜㅜㅜㅠ윤기가ㅜ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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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어흐구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ㅜㅜㅜㅠㅠㅠㅜㅠㅠㅠㅜ이거 얼마나 보고 싶었는지 몰라여ㅜㅜㅜㅜㅜㅜ우ㅡ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ㅜㅠㅠㅠ탄소 귀여어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호식이두ㅜㅠㅠㅜ융기두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짐니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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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설이
하나 더 올렸당! 봐써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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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봐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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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왜이렇게 다들 귀엽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그렇고 공감하는 남아 호석이라니요 ㅠㅠㅠㅠㅠㅠㅠㅠ으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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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호석ㅇㅣ 카와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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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윤기 시무룩ㅜㅠㅠㅠㅠㅠㅠ으아ㅏㅇ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짐니 시무룩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ㄱ여웤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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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ㅠㅠㅠㅠㅠㅠ석이ㅜㅠㅠㅠ우리 석워ㅠㅠㅠㅠㅠㅠㅠ어니ㅠㅠㅠㅠ너무좋아요ㅠㅠㅠㅠㅠ다음편이 너무 궁금해여자싸님무ㅠㅠㅠ자까님 굿구슈ㅠㅠㅠ굿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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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ㅠㅠㅠㅠㅠㅠ 귀요미들아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왜 나를 미치게 해ㅜ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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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애들ㅋㅋㅋ너무귀야워여ㅠㅠㅠ으어 막 시무룩 한거 상상하니까 진짜 꾸ㅏ여워.......여....끙ㅇ엉....아이구 전 다음편으로 날아갈게여 좋은글 감사합니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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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역시 밥의힘은 대단했습니다(엄지척 근데 지민이.너무.귀엽ㅈ나요ㅠㅜㅠㅠ 나랑은 ㅒ기안해주데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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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워..홉이ㅠㅠ홉아ㅠㅠㅠㅠ...여주가 편안하게 생각할 만 하네여ㅠㅠㅠ아코ㅜㅠㅠ긍데 갖자기 센빠이 얘기가 나와서...석지니도 글에 또 나오려나..?...나오ㅓㅅ으면 좋겟어여ㅠㅠ이미지가..취저...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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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호석이가 엄한 표정으로 잘못햤지! 라니ㅠㅠㅠㅠㅠㅠ엉엉 거기에 지민이랑 윤기가 나도나도 하ㅡㄴ 모습이라니ㅜㅠㅜㅜ소재에 발리고 문체에 발리고 설정에 발리고 가여ㅠ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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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기승전지민이와 기승전윤깈ㅋㅋㅋㅋㅋ웃겨옄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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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다정킹호서기유ㅠㅠㅠㅠㅠㅠㅠ다정다정왕ㅇ다정!이규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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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역시다정킹호석이ㅠㅠㅜ진짜욀케설레냐ㅠㅠ여주가가장편안하게느낀다는거대박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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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아ㅠㅠㅠㅠ다귀여워ㅠㅠㅠㅠ허류ㅠㅠㅠㅠㅠㅠㅠㅠ탄소도귀엽고 호석이도귀엽고 그거질투하는 지민이랑 윤기도귀엽고 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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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호석이ㅜㅜㅠㅠㅠㅠ역쉬나 친근감 폭밣ㅎㅎㅎㅎㅎㅎ엄마역인듯ㅎㅎ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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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정호석 진짜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밥 담당이라는게 뭔데 좋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막 지민이랑 유ㅜㄴ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와 그냥 다 좋아여 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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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ㅠㅠㅠㅠㅠㅠㅠ아ㅠㅠㅠㅠㅠ대바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호석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근데민윤기뭔데ㅠㅠㅠㅠㅠㅠ아너뭊예버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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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박지민 민윤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왜인지 모르게 애잔 .... ^^ 그나저나 저같아도 호석이 편안하게 생각할거가튠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구오구 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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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호석이 다정킹ㅠㅠㅠㅠㅠ말하는거 세심하게 수긍해주고 들어주는 모습도 너무 멋있고 설레요ㅠㅠㅠㅠㅠㅠ그와중에 지민이 윤기 깨알등장ㅋㅋㅋㅋ너무 귀여워요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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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하 저도 보고싶어요ㅠㅠㅠ슙무룩퓨ㅠㅠㅠㅠㅠㅠ진짜 귀엽겠다 ㅠㅠㅠㅠ작가님도 귀엽고 이게 자뭐야ㅠㅠㅠ귀여운거 천지여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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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ㅠㅠㅠㅠㅠㅠ호서기픂퓨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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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호석이.....그나저나 윤기 웃기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호석이 설렘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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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호석아ㅠㅠㅠㅠㅠㅠ여주랑 케미쩌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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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아흫ㅎㅎㅎㅎㅎ허석잏ㅎㅎㅎㅎ귀야워영ㅎㅎㅎㅎ우리어빠였으면젛겠닿ㅎ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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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헐 다들 귀엽쟈나ㅠㅠㅠㅠㅠㅜ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ㅜㅜㅠ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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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말대로썰이네요ㅋㅋㅋㅋㅋ뭔가소설을읽는다는기분보다는예전에럽실소읽는기분이랄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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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지민이랑 윤기반응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홉이는 사람을 편하게 해주는 매력이 최고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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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와중에 깨알지민 깨알윤기 반응이 너무 귀엽네요ㅠㅠㅠ뭔가 현실 홉이랑 잘어울려서 더 좋다 윽ㄱ윽ㅠㅠㅠㅠ 친근감 넘치는 관계 너무 좋네요 허으윽 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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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ㅋㅋㅋ앜ㅋㅋㅋㅋ박지민이랑 민윤기 뭐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ㅠㅠㅠㅠㅠ호시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뭔데 설레냐ㅠㅠㅠㅠㅠ어머ㅠㅠㅠㅠㅠ진짜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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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세상에ㅠㅠㅠㅠㅠㅠㅠㅠ호석이처럼 대해주면 말을 안 할 수가 없겠네여ㅠㅠㅠㅠㅠㅠ진짜 완전 딱 마음에 드는 반응들만 해주고 밥도 해주고ㅠㅠㅠㅠ깨알같은 지민이랑 윤기 너무 귀여워여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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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ㅋㅋㅋㅋㅋㅋ 귀요미들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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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와..ㅠㅠㅠㅠㅜ호석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저럴꺼 같아서 상상되잖아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뜬금 지민이 윤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엽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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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하ㅜㅜㅜㅜㅜㅜ호석잌ㅋㅋㅋㅋ역시 희망차ㅜㅜㅜㅜㅜㅜ애들 시무룩한거 왜이렇게 귀엽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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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앜ㅋㅋㅋㅋ호서기 설레ㅠㅠㅠㅠㅠㅠㅠㅜㅠ심장이ㅜㅜㅜㅜㅜㅜ으렁랴ㅑ랴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그리고 깨알ㅋㅋㅋ민융기 박지민 귀여웤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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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아아...마지막에..아아....아...아.....너무...아...설...레....어....어.....어ㅓㅇ....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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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호석이랑 이미지 완전 잘맞는 ㅜㅜㅜㅜㅜㅠㅜㅜㅜㅜㅜ귀여워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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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호석이 다정한거...헣 지민이랑 윤기 질투하는데 시무룩해진것ㄷ도 귀엽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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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호석이 너무 다정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오빠 ㅠㅠㅠㅠㅠㅠ호도가 ㅠㅠㅠㅠㅠ보면 볼수록 진짜 오빠미 낭낭하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ㅇ니 엄만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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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아 뭐야 ㅠㅠㅠㅠㅠㅠㅠ 저런 호석이 나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 다정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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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짐무룩 슙무룩ㅋㅋㅋㅋㅋㅋㅋ상상가서 더 귀여워요ㅋㅋㅋㅋㅋㅋㅋ홉이같은 친구 있으면 좋을것샅아요 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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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앜ㅋㅋㅋ 작가님 글쓰는거 너무 재밌어욬ㅋㅋ 마치 읽고있는 내마음을 대뵨해주는듯한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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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아...... 슙무룩...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윤기 그랬어요ㅠㅠㅜㅠㅜㅠㅜㅜ? 아ㅠㅠㅠㅠ 너무... ㄱㅟ엽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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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와ㅠㅠㅠㅠㅠ짐무룩 슙무룩ㅋㅋㅋㅋ큐ㅠㅠㅠㅠ귀여워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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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호석이...얘기들어주는거 핵 귀엽다...ㅠㅠㅠ 손만지작이래...ㅂㄷㅂㄷ 근데 탄소 왜케 귀엽지...말하는거 납치하고 싶당ㅎㅎㅎㅎ 윤기랑 지민이 시무룩하는건 진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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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호도기 너무 멋있구 자상하고ㅜㅜㅜㅜㅜㅡ 중간중간에 등장하는 윤기랑 짐니ㄴ랑 완전 귀여우니요ㅋㅋㄱ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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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엄마같은 홉이도 귀엽지만 틈틈히 나오는 짐니랑 윤기도 넘나 귀여운 것..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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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5
호석이엄마한테 다 지나봐요 지민이 윤기 시무룩해하는 게 귀여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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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호석이 넘 설레고 퓨ㅠㅠㅠㅠㅠ 와중에 지민이랑 윤기 너무 귀엽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가 쏠쏠합니다 넘나 꿀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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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9 13:16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가볍게, 깃털처럼 가볍게
09.08 12:13 l 작가재민
너의 여름 _ Episode 1 [BL 웹드라마]5
08.27 20:07 l Tender
[피어있길바라] 마음이 편할 때까지, 평안해질 때까지
07.27 16:30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흔들리는 버드나무 잎 같은 마음에게78
07.24 12:2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뜨거운 여름에는 시원한 수박을 먹자2
07.21 15:4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은 찰나의 순간에 보이는 것들이야1
07.14 22:30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이 필요하면 사랑을2
06.30 14:1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새끼손가락 한 번 걸어주고 마음 편히 푹 쉬다와3
06.27 17:28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일상의 대화 = ♥️
06.25 09:27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우리 해 질 녘에 산책 나가자2
06.19 20:5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오늘만은 네 마음을 따라가도 괜찮아1
06.15 15:2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세상에 너에게 맞는 틈이 있을 거야2
06.13 11:5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바나나 푸딩 한 접시에 네가 웃었으면 좋겠어6
06.11 14:3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세잎클로버 속으로 풍덩 빠져버리자2
06.10 14:2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네가 이 계절을 느낄 수 있었으면 해1
06.09 13:15 l 작가재민
[어차피퇴사] 모든 것을 손에 쥐고 있지 말 걸1
06.03 15:25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회사에 오래 버티는 사람의 특징1
05.31 16:3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퇴사할 걸 알면서도 다닐 수 있는 회사2
05.30 16:21 l 한도윤
[어차피퇴사] 어차피 퇴사할 건데, 입사했습니다
05.29 17:54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혼자 다 해보겠다는 착각2
05.28 12:1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하고 싶은 마음만으로 충분해요
05.27 11:0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출근하면서 울고 싶었어 2
05.25 23:32 l 한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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