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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김종인] 현우엄마, 여보, 나도 신경써줘. (부제 ; 누가 아빠고 누가 아들인지) | 인스티즈

 

 

 

 

 

 

 

 

 

 

 

~ 내사랑 암호닉 독자들 ~

 

콩딱 / 스위틋 / 오리 / 너무하네 / 헤헹 / 몽구 / 햇살 / 얼음 / 미원

 

 

 

 

 

암호닉신청받아요 ! 꼴에 암호닉 ..ㅎ... 신청할땐 @암호닉@ 이런꼴로 신청해주세요 ~


 

 

 

 

 

 

 

 

 

 

 

 

 

---

 

 

응, ○○아 뭐 사오라고 했지? 계란이랑 두부. 응 알았어 더 필요한건 없구? 아! 손수건도. 그래 알았어 금방 들어갈께. 집 근처 마트야. 괜히 장난감이나 과자같은거 사들고 오지말고. 알았어 알았어. 나 된장찌게 먹고 싶어. 안그래도 된장찌게 끓여놨어. 우와 텔레파시 받았어? 결혼 7년차인데도 한없이 다정하고 철없는 너의 말에 웃음이 나왔다. 김종인은 가끔 내가 부탁한 심부름거리를 사러 마트에 종종들리는데 6살된 아들 현우와 친해지려고 한없이 노력중이다. 맨날 양손가득 과자나 장난감을 쥐어들고 들어오는데 그때마다 노력하는 종인이의 모습이 귀여우면서도 이제서야 철이드나 싶다. 하지만 오늘에서야 '김종인은 과연 철이들었을까'의 의문이 벗겨진다

 

 

 

 

 

 

 

 

 

 

 

 

 

 

" 아무리 그래도 ○○○은 날 더 좋아해"

 

 

 

"아냐, 엄마는 아빠보다 나랑 있는 시간이 더 많아! 그래서 엄마는 날 더 좋아할꺼야"

 

 

 

 

 

 

 

 

 

 

역시나. 김종인 너는 아직 아빠가아니야. 또 저러지 또. 지금 밥상머리 앞에서 뭘하는건지 절레절레. 고개를 내저었다. 종인이 먹고싶다던 구수한 된장찌게와 현우가 좋아하는 두부구이, 햄과 밑반찬이 간소하게 차려있는 저녁밥상앞에서 두 남자가 도대체 뭘하는건지 알수가없다.야 너 태어나기전엔 ○○○은 독차지었어. 치. 어쩌라구. 이게 진짜. 현우아빠, 현우야 밥먹어야죠. 그만싸우고 밥먹어요. 두부를 젓가락으로 한번더 작게 쪼개고 내 밥을 한숟갈떠 두부를 간장에 콕콕찍어 내 숟가락에 올려 현우의 입에 넣어주곤 현우의 머리를 쓱쓱 쓰다듬어주며 웃었다. 어휴, 우리아들 눈웃음봐. 쪼그만한게 잘생겨가지곤. 서툰 젓가락질로 햄을 쿡찔러 내입에 넣어주곤 씨익 웃는 현우. 아 진짜 눈안에 넣어도 안아플 내새끼. 결혼전엔 아이들을 좋아하는 편이아니었는데. 결혼을 하고 아기를 낳자며 보채던 김종인 때문에 그뒤로 아기만들기에 노력해 낳은 내 귀한 아들. 어쩜 이리이쁠까.

 

 

 

 

 

 

 

 

 

" 현우엄마 나도"

 

 

 

 

 

 

 

나를 부르는 종인이의 목소리에 현우를 사랑스럽게 쳐다보고 있다 햄을 꼭꼭 씹으며 고개를 들어 김종인을 쳐다보니 입을 아 - 벌린채 날 멀뚱멀뚱 쳐다보고있었다. 뭐 어쩌란거야. 아이, 나도 먹여줘. 뭐야 당신이 애야? 알아서 먹어. 엉덩이를 툭툭 두드려주자 삐진듯 입술을 삐죽거리며 아들말고 딸을 낳을껄 그랬나봐. 맨날 현우 현우. 툴툴거리는 김종인이 귀엽기도 하고 웃겨 웃자 인상을 찌푸리며 뭘 웃냐고 씩씩거렸다. 거봐 엄마는 날 더좋아해. 그치 엄마 - 현우의 해맑은 한마디에 진짜냐는 힘없는 눈빛으로 날 아련하게 쳐다보는 김종인을 애써 외면한체 현우의 입술에 쪽하고 뽀뽀를 해주곤. 당연하지 저런 철없는 때쟁이 아빠보단 우리 현우가 더 좋아요. 와 ○○○ 진짜 너무해. 나 진짜 삐짐. 에, 아빠 삐졌어? 연신 혀를 내밀고 메롱을 해대는 현우가 삐졌다며 고개를 훽 돌려버리는 자신의 아빠를 보곤 곁으로 다가가 옆구리를 꾹꾹 찌른다. 이때를 노렸는지 김종인은 현우를 자신의 품에 가두곤 여기저기를 간지럽혔다. 두 남자 다 여기가 식탁이란걸 까먹었는지 깔깔껄껄 거리며 웃다 벽에 이마를 박았는지 머리를 고사리같은 손으로 벅벅 문지르며 눈물을 머금고 현우가 울먹인다.

 

 

 

 

 

 

 

 

 

" 괜찮아? 현우야 울지말고"

 

 

 

 

 

 

입술을 꼭 깨물곤 울음을 참는 현우의 머리를 큰 손으로 쓰다듬어주며 현우를 달래려는 김종인의 노력과 달리 현우가 뺑 하고 울어버린다. 놀란 내가 현우를 내 무릎으로 앉히고 달랬다. 울지마 현우야. 아빠가 현우 많이 사랑해서 일부로 장난친거야. 대답없이 빨게진눈을 손으로 벅벅 문지르며 내품에서 우는 현우의 등과 머리를 슬슬 쓰다듬어주며 달래자 그제서야 울음이 멈춘듯해 엉덩이를 톡톡 두드려주고 다시자리에 앉쳤다. 현우야. 아빠가 미안해. 살짝 혹이생긴듯한 빨간 이마를 보곤 난감하고 미안한지 현우의 앞머리를 쓸어넘겨주고 달랜다. 현우는 이내 웃으며 괜찮다고 웃어버렸다. 어휴, 그냥 아들 두명을 키우는거 같다 정말. 어찌 식사자리에도 조용한 날이 없어.

 

 

 

 

 

 

 

 

 

 

---

 

 

그렇게 얼렁뚱땅 넘어간 식사를 마친뒤 티비를 보고 곧 잘시간이 다 돼어간다. 여보 오늘은 당신이 현우 씻겨줘요. 샤워는 아까 낮에 했으니까 세수랑 양치만 시키고 재우자. 응 알았어. 가자 현우야 - 현우의 겨드랑이에 팔을 끼운채 다다다 욕실로 달려가는 김종인. 나는듯한 느낌이 재밌는지 히히 웃으며 달랑달랑 발을 흔드는 현우. 두 부자를 보고 흐뭇하게 웃은 나는 설겆이를 시작했다. 얼마 없는 설겆이 거리에 금방 끝내고 잘씻기고있나 싶어 욕실로 향해 빼꼼하고 욕실안을 쳐다보니 현우의 코를 팽하고 풀어준뒤 자신의 손을 씻곤 딸기맛 치약을 조금 짜서 현우의 입에 물려주고 자신도 치약을 짜 입에 넣는다. 두 남자가 오른손으로 양치질을 하고 왼손은 허리에 척 하고 올려둔채 거울을 보며 꽤나 진지한 표정으로 똑같이 움직이는 두 사람이 웃겨 피식 하고 웃었다. 안닮은듯 해도 닮았다니까. 하는짓은 어째 똑같아요. 현우의 이부자리를 정리해주고 있자니 현우와 종인이가 방으로 들어왔다. 김종인이 현우를 달래 1년전부터 혼자자게된 현우. 꽤나 혼자서도 잘자는 모습에 뿌듯했더라지. 로션을 꼼꼼하게 발라주고 현우를 침대에 눕혀 이불을 가슴까지 덮어주곤 입술에 가볍게 뽀뽀해줬다. 현우야 굿나잇. 응 엄마도 굿나잇! 둘이서 눈을 맞추고 큭큭 웃다 현우가 종인이를 보고 팔을 벌려 아빠 아빠도 굿나잇뽀뽀해주세요. 현우가 이런말을 한적없는 터에 놀란김종인은 어정쩡하게 현우에게 다가가 뽀뽀를 해주곤 떨어졌다. 잘자 현우야.

 

 

 

 

 

 

 

 

 

 

 

 

 

"으휴, 맨날 현우한테 질투만하구 아직 애야 김종인."

 

 

"그래도 질투나는데 뭐"

 

 

"넌 6살된 아들한테 질투가나냐?"

 

 

"당연하지. 현우엄마."

 

 

"응."

 

 

"여보."

 

 

"아 왜- "

 

 

"나도 신경써줘"

 

 

 

 

누가 아빠고 아들인지. 하는 짓만보면 둘다 아들인데. 알았어 종인아. 질투 하지마. 침대위에 나란히 누워 종인이의 팔베게를 배고 누워 너의 품에 파고 들었다. 내 턱을 손가락으로 들어 입술에 짧게 입맞추고 떨어지는 너. 우리 딸도 낳을까? 어때. 싫어. 딸은 싫어. 왜? 질투날꺼같아. 니 꼴 나기싫거든. 큭큭, 봐 질투 날꺼라니까. 누가 우리 사이보고 7년된 부부라고 할까. 신혼같은 달콤함에 파묻힌듯하고 너의 향기에 들뜬다. 잘자 여보. 사랑해.

 

 

 

 

 

 

 

 

 

 

 

 

 


사실 작가는 달달도 좋지만 떡설도 쓰고 싶다고 한다.

하지만 부끄러워서 안된다고 한다ㅋㅋ!

신알신, 함호닉 신청해주시는 분들 고맙구요 댓글달아주는 사람이 제일 좋음 ㅠㅠ

사랑해여 ㅠㅠㅠㅠㅠㅠㅠㅠ 다들!

개콘보고 올께염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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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앜ㅋㅋㅋㅋㅋㅋㅋㅋ귀욤귀욤달달...ㅠㅠ♥너므조아혀 히히히힣ㅎㅎ히힣 @너구리@신청해요♥!!!재밌게잘읽렀습니다♥금손이세요역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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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손고자
금손이라니ㅠㅠㅠ나말고 금손작가들이 얼많아 많은데 너구리 고마워여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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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저런결혼하고싶네여 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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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헤헹이에요! 중간에 현우였다가 현수였다가 하네용~ 종인이같은 철없지만 아내도 아끼고 아들도 아끼는 남편 정말 좋네요ㅠㅠㅠㅜㅠㅠ 진짜 좋아요ㅠㅠㅠㅠ 잘읽고가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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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손고자
어유 그렇네ㅠㅠㅠㅠㅠ고마워여ㅠㅠㅠ아휴 부끄러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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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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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햇살이에요!~ 남편 질투 왜이렇게 귀여워요 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둘이 막 투닥투닥하는거도 진짜 보기좋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가님은 항상 금손이십니당...♥_♥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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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손고자
안녕 햇살이~ 내 필명을봐 똥손이라잖아! 고마워여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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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으아ㅠㅠㅠㅠ니니야ㅠㅠㅠㅠㅠ 난 이런 은근슬쩍 아들바보가 좋던데ㅠㅠㅠㅠ 나도 저런 남편 저런 아들 갖고싶다ㅠㅠㅠㅠㅠㅠㅠ 니ㅣ냐우ㅠㅜㅜ나랑 결호뉴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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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아 둘다 귀엽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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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ㅋㅋㅋㅋㅋㅋㅋ니니귀엽네옄ㅋㅋㅋㅋㅋ달달한떡설보고시프다....ㅜㅜ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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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귀엽워용!!! ㅎㅎ 잘읽고거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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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아유ㅠㅠㅠㅠ귀엽네요ㅜㅜㅜ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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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달달..ㅠㅠ...중간에 현수 나오길래 응?ㅅ쌍둥이? 이생각을했었죠 ㅋㅋㅋㅋㅋㅋ 아근데 진짜 달다르류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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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손고자
ㅠㅠㅠㅠ수정했어ㅓ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쪽팔ㄹ려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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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작가님 글은 꿀농장인가요ㅜㅜㅜㅜ달달하네요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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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손고자
꿀농장이라니!고마워요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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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에헷에헤 니니귀여워 ㅠㅠㅠㅠㅠㅠ 댜릉해니니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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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ㅠㅠㅠㅠㅠㅠ허류ㅠㅠㅠ달달해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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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아귀여워ㅜㅜ저런남편어디잇나요#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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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하러러ㅓ러러러러ㅓ로ㅓㅓ렇허허허렇허허허허ㅓ러ㅓㅓㅓ허허허ㅓㄹ 달가락라다랄 달달해여....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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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아 설렌다ㅋㅋ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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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으아아아아아어아ㅏㅏㅏㅏ달달해쥬금ㅠㅜㅜㅜㅜㅜ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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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아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ㅜㅜㅠㅠㅠㅜㅠㅜㅜㅜㅡㅜ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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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오구오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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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오구오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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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귀여워ㅠㅠㅠ ㅈ딸도좋아(의심미)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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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조니나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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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오리에요!와 7년차 부부가 저렇게 다정해도 되나요..이거 반칙이야ㅠㅠ진짜 너무 설레서 오늘은 종인이 사진만 보겠네욬ㅋㅋㅋ와중에 작가님말에 오탘ㅋㅋㅋ함호닉ㅋㅋㅋㅋㅋ아유 귀여웤ㅋㅋㅋㅋㅋ잘보고 가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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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손고자
이런오타왜이렇게많아ㅠㅠ?쪽팔려 네고마워여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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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ㅠㅠㅠㅠㅠㅠㅠㅠㅠ작가님 도대체 정체가 무ㅓ야ㅠㅠㅠㅠㅠㅠㅠ글을어ㅐ이렇게 달달하게써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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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달달해쥬거여ㅠㅠㅠㅠㅠㅠ 신알신신청하구 암호닉 긴가민가로 신청할게여!!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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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손고자
암호닉 신청고마워요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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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아 ㅠㅠㅠㅠㅠ달달하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질투라니 귀여워 와 저렇게 다정해도 되는거에여!?!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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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아이구 종인아ㅠㅠ 귀여워라!!ㅠㅠ 누가 아들이고 누가 아빠야?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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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조닌이 달달해ㅠㅠㅠㅠㅠㅠㅠ 재밋어요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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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아구 귀여워ㅠㅠㅜㅠㅜㅜㅠㅜㅠㅜㅜ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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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제 취향을제대로 저격하셧군요 허허...ㅠㅠㅠㅠ좋습니다 매우 아주젛아여ㅠㅠㅠㅠㅠㅠㅠㅠ질투하능것ㄷㅎ 좋아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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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니니 귀여워라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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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이런거진짜 짱짱 좋아요ㅠㅠㅠㅠㅠㅠㅠ 니니 질투 짱 귀엽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 암호닉 똥백현으로 신청할게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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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손고자
네 암호닉신청감사합니다 ~ 고마워요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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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헐 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 좋다ㅠㅠㅠㅠㅠ 아들이랑남편둘다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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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너무하네 에욬ㅋㅋㅋ쿠ㅠㅠ종인이도 귀엽고 현우도귀엽고ㅜㅜㅠㅠㅠ달달하고ㅜㅜㅠ설레쥬그뮤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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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ㅠㅠㅠㅠㅠ달달터져 베이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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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아 ㅠㅠㅠㅠㅠㅠ 종이나 ㅠㅠㅠㅠㅠㅠㅠㅠ 애기 두명 키워도 좋아요 ㅋㅋㅋㅋㅋㅋㅋ 현우 너무 귀여워요 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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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달콤달콤>< ㅋㅋ 꺄 좋아요!!!!!!!!!!!!!!!!!!!!!!!!!!!! @꼬마꼬마@ 신청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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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손고자
꺄 좋아요!!!!!! 암호닉신청고마워요 ~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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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와 현우아빠 귀여운거봨ㅋㅋㅋㅋㅋㅋ저런 아들과 남편이라면 참 좋을거에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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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ㅜㅜㅜ아넘달닲여지짜ㅔ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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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헐 심각하게 달달하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체고시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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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달달해요ㅠㅠㅠㅠㅠㅠ현우아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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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아진짜너무귀요워요ㅠㅠㅠㅠㅠ니니는제가키우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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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손고자
안돼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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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종이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유귀여운것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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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헐 달달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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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ㅠㅠㅠ그럼 딸 하나 만들죠 작가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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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손고자
그럼내가 질투쟁이돼서안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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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ㅜㅜㅜㅜㅜ달달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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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와아빠와아들의사랑을독차지하고달달최고봉이네요작가님최고이시다ㅜㅜㅜㅜㅜㅜ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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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손고자
달달최고봉이라뇨 독자50도 최고시다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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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김종인 떼쟁이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귀야얍엽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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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나도결혼ㄹ할랴ㅠㅠㅠㅠㅠㅜ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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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암호닉@전에글에도한번적었는데다시적어요ㅜㅜ인어공주로신청할게요ㅠㅜㅜㅠ현우도귀엽고종인이도질투하니까너무귀여운것같아요ㅜㅠㅠ잘보고가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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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손고자
으앙 인어공주고마워요 ~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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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짱달달하시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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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몽구@전편에서 제가 착각했었나봐여ㅠ헝헝ㅠㅠㅠ 제송합니다ㅠㅠㅠ니니 달달하구 기엽네여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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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허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저런결홍생활이라면 백번도더하겠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종인이같은 남편.....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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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안테나@@@ 신청할게요암호닉!!! 자까님 글너무달달달달해요ㅠㅠㅠㅠ 종인이 너무조타ㅠㅠㅠㅠ신경써줄게얼마든지 써줄수있어ㅠㅠㅠㅠㅠ흡 설레요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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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손고자
으앙 안테나 ~ 고마워요 암호닉신청!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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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니니야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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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종인이 같은 남편 어디없나여ㅜㅜㅜㅜㅜㅜㅜㅜ왜때문에 나는 솔로인건데ㅠㅠㅜ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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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종인아ㅠㅠㅠㅠㅠㅠㅠ좋다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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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으아ㅠㅠㅠㅠㅠㅠ신알신할게여♥종이니너무조으디 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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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ㅋㅋㅋㅋㅋㅋㅋㅋ아휴 귀여워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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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어휴ㅠㅠㅠㅠㅠㅠ너무좋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달달달달달달♥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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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5
아 설레....종인아ㅠㅠㅠ진짜설렌다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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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어우 달ㄷㄹ해....달달ㄷㄹ달...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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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7
아...달달해ㅜㅠㅜ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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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8
ㅠㅠㅠ달달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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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9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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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0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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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1
으아ㅠㅠㅜㅜ글에꿀탔나봐요ㅜㅜㅜㅠㅠㅠㅠㅠ작가님정말제취향저격...!!신알신하고가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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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2
달달해ㅠㅠㅠㅠㅠ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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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3
저이런거좋아하는지어떻게아시고ㅠㅠㅠ 취향저격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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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4
ㅠㅠㅜ헐 달달핟ㆍ 질투하는 니니 귀요미ㅜ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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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5
으앙달달해서죽어요ㅠㅠㅠㅠ종인아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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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6
귀여워 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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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7
조니니 완전 아들이 따로없네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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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8
헣ㅎㅎ종인아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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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9
와진짜나도저런남편.....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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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0
하아ㅠㅜㅜㅜㅜㅜㅜㅜ귀여워ㅠㅜㅜㅜ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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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1
달다래..... 남편이랑 신혼이네... 현실은.?.(아련)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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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2
리아 진짜 ㅠㅠㅠㅠㅠ 달달하다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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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4
좋다좋아ㅜ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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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5
달달달하고좋네여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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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6
어머.. 우리종이니...왜이렇게 사랑스럽나요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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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7
ㅠㅜㅠㅠㅠㅠㅍ대박....ㅠㅠㅠ 니니야ㅠ내가 딸나아줄게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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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9
ㅜㅠ 나도 저런남편이랑 아들낳고싶어ㅜㅠㅜ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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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0
엉엉ㅇ엉ㅇ엉엉엉엉엉엉엉엉엉ㅇ엉엉넝엉엉ㅇ엉엉엉어엉엉 조타조아 흐르그그르으그그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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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1
으으어아아아아ㅏ아아락종이나ㅠ니니ㅣ니니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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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2
니니니ㅣ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질투하는가ㅏ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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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3
끄아아기여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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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4
와진짜재밌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현우너무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우리조니니질투해쪄염그래쪄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자가ㄱ둘다너무구ㅏ얍댜능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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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5
아종인이ㅠㅠㅠㅠㅋㅋㅋㅋㅋ귀오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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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6
ㅠㅠㅠㅠㅜㅠ진짜꿈꾸는결혼생활이네요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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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7
니니ㅠㅠ귀여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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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8
종인아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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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9
달달허니 좋네요ㅠㅠㅠ어쩜이리 7년차 같지 않을까아ㅏ아아아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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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0
니니야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설레여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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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1
쥬금ㅠㅠ 질투한거 짱짱귀여워여 잘보고가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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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2
달달하니ㅠㅠㅠ종인이가 좋네요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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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3
ㅠㅠㅠㅠㅠㅠㅠ질투바라ㅠㅠㅠㅠㅠㅠㅠ귀여어유ㅠㅠㅠㅠ장보고갑니닷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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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4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 쥬금퓨ㅠㅠㅠㅠㅠㅠㅠ저도 종인이갘ㅌ은 남자랑...♥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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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5
질투귀여워 ㅡㅠㅠㅠㅠㅠㅠㅠㅠㅠ보구가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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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6
똥고 작가 안녕!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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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7
종인아ㅜㅠ 달달해요 보기좋은 부자!! 양치하는거 상상하면 아휴ㅠ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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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8
ㅜㅠㅜ으어..브금들으면서 보니까 달달함은 두배가 된 것 같아요ㅠㅠㅠㅠ설렌다ㅠㅠㅠㅠㅠ니니 아들한테 질투하는 것도 귀여워ㅠㅠㅠㅠㅠㅠ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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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9
하 종인아ㅠㅠㅠㅠㅠㅠㅠ설레죽어요ㅠㅠㅠㅠ흐뷰흐뷰ㅠ류류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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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0
설레죽어요ㅠㅜㅜㅜㅜ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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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1
질투하는거봐ㅠㅠㅠㅠ짱귀어워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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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2
흐어종ㅇㄱ니ㅜㅜ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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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3
달달하다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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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4
으아악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달달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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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5
와김조닌^0^질투하는거바밯ㅎㅎㅎㅎ잘보고가여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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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6
ㅜㅜㅜ아김종인귀여워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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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8
앗 마지막 기대해버렸어!ㅋㅋㅋㅋㅋㅋㅋ종인이랑 애기랑 행덩똑같다는거 생각하니까ㅠ너무 귀얍냌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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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9
어떡게 이렇게 다큰 남자가 귀여워도 되는거에요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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