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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도경수] 경수야 내가 싫어? 나 좀봐줘 (부제 ; 누나 부담스러워요) | 인스티즈

 

 

 

 

 

아참 그리고 오세훈 떡설 초록글 고마워여 ♥

 

  

 내사랑 암호닉 30명

콩딱 / 스위틋 / 오리 / 너무하네 / 헤헹 / 몽구 / 햇살 / 얼음 / 미원 / 누가바

인어공주 / 너구리 / 똥백현/ 꼬마꼬마 / 안테나 / 여름 / 치케 / 독서실 / 맞잡은두손

뎨후니 / 첸셩 / 첵스 / 눈두덩 / 멍멍 / 녹자티백 / 앵무세훈 / 우쭈쭈 / 준짱맨 / 보요

암호닉 신청하실분들 @암호닉@ 이런꼴로 신청해주세요!!

ex) @똥손고자@ 이런꼴로!!

꼴에 암호닉 받아염ㅎ.....ㅠㅠㅠㅠㅠㅠㅠㅠㅠ

 

 

 

 

 

 

 

 

 

 

 

 

 

 

---

 

 

 

"○○○, 밥먹고 가야지!'

 

 

 

아 늦었어 가는길에 빵이랑 우유사먹을테니까 걱정마. 엄마 다녀올께! 손목에 채워진 손목시계를 스윽 쳐다보고 낮게 읊조렸다. 경수랑 같이 들어가야되는데. 그래야 바로 옆자리에 앉을수 있다. 학교에서도 소문이 자자한 1학년 도경수와 내 사이에 대한 뒷얘기들. 도경수와 내가 사귄다. 내가 도경수를 따라다닌다. 사실 앞의 말이 훨씬 듣기 좋지만 안타깝게 사실은 후자다. 우리 경수 아침밥먹고 왔을려나? 내가 안먹으면 안먹었지 경수가 밥을 안먹고 독서실을 온다는건 용납할수없다. 원래 어렸을때부터 공부에는 쥐뿔도 관심없었고 고3이되는 지금도 공부에 관심이 없다. 뭐 어떻게 알아서 되겠지. 경수한테 시집가면 되니까. 경수는 공부잘해서 좋은 회사 들어갈수있을꺼야. 난 내조랑 집안일만 잘하면돼 - 아 기분좋다. 매일 아침 경수가 좋아하는 음식들로 아침밥을 해줄꺼고. 미리 다리미로 예쁘게 펴논 와이셔츠를 입혀주고 아참 넥타이도 매줘야지. 그리고 출근길 나와 헤어지기 싫다고 징징대는 경수의 엉덩이를 톡톡 두드려주고 짧은 뽀뽀와 함께 경수를 출근 시킬꺼야. 진짜 좋다. 필통과 공책 뿐인 가방을 고쳐 매고 웃으며 발걸음을 재촉했다.

 

 

 

 

 

 

 

 

 

 

 

 

---

 

 

"경수야!"

 

 

 

 

 

 

독서실 근처로 더운열기를 뚫고 끙끙걸어가고 있는데 이마에 송글송글 맺친땀을 손으로 한번 훑고 후, 하고 심호흡하는 경수를 바라보곤 크게 불렀다. 아 우리경수 땀나는거봐 존나 섹시해. 생긴건 씹떡흐르는데 남자답고, 거기다 섹시하기 까지. 경수가 이제서야 빽빽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내 쪽으로 휙 고개를 돌렸다. 날 한번 뚱하게 쳐다보곤 쌩하고 들어가버린다. ㅇ,어! 같이가 경수야! 경수쪽으로 총총 뛰어갔다. 역시 마지막줄 구석자리 15번을 선택하는 경수를 쳐다보고 난 16번을 선택하곤 들어갔다. 경수야 덥지. 어휴 이마에 땀봐. 옆에서 쫑알쫑알 떠들며 독서실안으로 들어갔다. 대꾸도 없이 가방을 의자에 툭내려놓고 털썩앉아 숨을 고르는 경수를 보곤 조용히 입을 닫았다. 치, 뭐 대답하는게 어렵나? 뾰루퉁하게 경수를 쳐다보다 경수의 옆자리에 털썩앉았다. 역시 이자리는 구석인데 에어컨직빵이라 최고라니까. 등을 기대고 눈을 감았다. 밀려오는 배고픔에 배고프다.. 무심코 내뱉자 경수가 인상을 찌푸리며 날 쳐다보며 말한다. 누나 또 밥 안먹고 왔어요? 어? 아니 먹고왔어. 거짓말 배고파 죽을것같은 표정이구만. 사실 너옆자리 뺐기면 어쩌나 싶어서 그냥 거르고 왔어, 괜찮아 그냥 독서실안에 매점있잖아. 거기서 빵이랑 우유 사먹으면돼. 날 한심스럽다는듯 쳐다보곤 가방에 책을 꺼내는 경수를 빤히 쳐다보며 물었다. 경수 누나 밥걸렀을까봐 걱정돼? 으휴 귀여운것. 배고프다고 옆에서 찡찡대면 공부에 방해 되잖아요. 쳇, 그러면 그렇지. 자리에 벌떡일어났다. 헤- 배고프다 빵이랑 우유 먹고올께. 자리를 박차고 나가 매점으로 발을 옮겼다.

 

 

 

 

 

 

 

 

 

 

 

 

 

"초코롤빵이랑 바나나우유하나주세요"

 

 

 

 

 

오천원짜리 지폐를 하나 내밀고 잔돈과 함께 내가 시킨 빵과 우유를 건내 받았다. 대충 잔돈을 주머니에 찔러넣고 매점 벤치에 앉아 이로 빵포장을 주욱 뜯곤 입에 한입 쑤셔넣었다. 달다. 바나나우유에 빨때를 꽂고 주욱 빨았다. 이것도 달아. 도경수같아. 입안가득한 단맛에 기분좋게 웃었다. 방학인지금 난 도경수를 따라 독서실을 다닌다. 물론 엄마에게 혼자서 공부를 한다는 전제하에 다니는 독서실이지만 엄마는 내마음도 모르고 공부를 이제서야 하는것이냐며 눈물을 훔치려고 하셨다. 엄마 미안, 그대신 내가 경수 열심히 꼬셔서 좋은 남편 잡아올께요 .. 이런저런생각과 함께 초코롤빵과 바나나우유를 헤치웠다. 먹는데 너무 시간끌면 경수볼시간 줄어드니까 빨리 들어가야지. 쓰레기를 대충 쓰레기통에 집어던져버리고 독서실안 작은 매점에서 나왔다. 그렇게 다시 내자리로 돌아왔는데 경수가 부욱 공책을 찢어 휘갈겨 쪽지를 남겨 나에게 넘겨줬다. 헐 경수가 나에게 먼저 선쪽지를! 이거 집으로 들고가서 코팅해야겠다 - 내가 경수의 옆자리에 앉아 경수의 공부하는 모습을 빤히 바라보다 틈이나면 쪽지를 보내곤했는데 그마저도 공부에 방해가 된다며 쪽지금지령을 내린 경수때문에 그러지도 못하고 얼굴감상만 해댔다. 우와 그런데 선쪽지라니! 감격스러운 눈빛을 경수에게 한껏 쏘곤 쪽지를 펼쳐봤다.

 

 

 

 

 

 

 

 

 

 

 

 

 

[누나 부담스러워요 그만 쳐다봐요]

 

 

[그럼 니가 그만 잘생기면돼잖아]

 

 

[김종인이 누나 따라다니잖아요 김종인이랑 사겨요 그냥]

 

 

[뭘 사겨 너랑 사귈껀데? ↖⊙△⊙↗ 부끄러ㅠㅠ]

 

 

[누가 사겨준데요?]

 

 

[경수야 누나가 잘할께 응? ㅠㅁㅠ]

 

 

 

 

 

쪽지를 보고 피식웃은 경수가 쪽지를 내손에 쥐어주며 말했다. 보구요. 보구요? 뭐? 일단 보고? 헐 그렇다면 가능성이 있단 말이잖아. 감격스러워 멍하니 경수만 쳐다보는데 무음보드로 설정해둔 경수의 폰이 불빛으로 가득하다. 경수가 폰을 들고 잠시나갔다. 누구지. 어차피 독서실안에 사람도 한두명밖에 없는데 그냥 안에서 받지. 혹시 여자아냐? 아 씨 그럼 안돼는데. 발을 동동거리며 경수가 나간 문만 한없이 쳐다봤다. 곧 경수가 살짝 굳은표정으로 독서실안으로 들어왔다. 내 공책을 펴 쪽지를 썼다. 이 노트는 경수랑 대화하려고 산 노트니까.

 

 

 

 

 

 

 

 

 

[누구야? 여자야?]

 

 

[아뇨 김종인이요]

 

 

[근데 왜 표정이 안좋아 경수야]

 

 

[몰라 여기로 온다잖아]

 

 

[왜?]

 

 

[누나 보러]

 

 

 

 

 

날 보러? 걔가 왜. 날 쳐다보지않고 바닥만 쳐다보고 있는 경수에게 작은 목소리로 말했다. 경수도 작은 목소리로 답했다. 김종인이 누나 좋아하니까. 좋아하던말던. 옆에서 떠들어도 너랑 놀껀데. 누나는 내가 공부만하고있는데 그거 쳐다보는게 나랑 노는거에요? 응. 너 보는것만해도 좋으니까. 막 가슴이 간질간질하고 화끈 달아오르는거 같고. 내말에 잠시동안 대답이 없던경수가 천천히 입을 열었다. 그럼 나도 그런데 누나 좋아하는거에요? 어? 잘못들었나 싶어 놀라 눈을 크게 뜨고 경수에게 되묻자 경수가 천천히 내 눈을 똑바로 쳐다보며 말했다. 나도 누나가 나보고있다고 생각하면 막 가슴이 꾹꾹 눌러지는듯이 아프고 아리는데 그게 설레는거냐구요. 내가 누나 좋아하는거냐구요. 난 고개를 천천히 끄덕이며 말했다. 응 너 나 좋아하는거야.

 

 

 

 

 

 

 

 

 

 

 

 

 

 

 

 

 

 

 


[EXO/도경수] 경수야 내가 싫어? 나 좀봐줘 (부제 ; 누나 부담스러워요) | 인스티즈 예쁜 언니들 주절이 듣고 가실께요!!

퓨ㅠㅠㅠㅠ워터파크갔다왔는데 다리 존나 탔엉ㅇㅎ.ㅎ...ㅎ.ㅎ..ㅎㅎㅎㅎㅎ..썬크림 떡칠했눈데 엉엉ㅠㅠㅠ

존나 이제 점점 글쓰는게 벅차염 이제 점점 재미없어지는거 같아요 안그래도 재미없었눈뎀ㅠㅠㅠㅠㅠㅠㅠ

미안해요 오늘 분량도 내용도 똥이네요 그냥 닥치고 물러날ㄲㅔ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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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경수야마쟈..그게설레는거얗ㅎㅎㅎㅎ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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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도경슈ㅠㅠㅠㅜ수슈ㅠㅠㅜ슈ㅠㅠㅠㅠㅠㅠㅠ설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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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멍멍이에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엉엉;~; 그래 경스야 그게바로 날 조화하는 마음이야!!!!!!!!!!꺗호!!!!!오늘 글도 아주기냥 설레미 퍽ㅋ팔ㅋ이네여!!!!!!!자까님덕에 제대로 설레고가여..♡♥똥손은무슨..!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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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손고자
멍멍이왔어요? (궁디팡팡) 다시읽어보는데 재미없는거가탱ㅎㅎㅎㅎㅎ... 고마워요 멍멍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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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허헣허ㅓ허허도경수핡좋다허허ㅓㅎ밓미엏경수야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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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암호닉 신청할게요 ㅠㅠ 너무좋아요
몽글여리입니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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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손고자
네 암호닉 신청 고마워요ㅠㅠ! 몽글여리 다음글에서 기다릴께여ㅕ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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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감사합니다! 신알신도 할게요 화이팅!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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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설레여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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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아 설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햇살이에요! 어제 날씨 엄청 오락가락이였는데 잘 다녀오셨나용 ㅠㅅㅠ 정주행하면서 기다렸어요~ 경수도 이제 누나를 봐주는건가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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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손고자
햇살이안녕! 어제 집으로 갈때서야 비랑 천둥번개치더라구요 다행이였어! 정주행할것도 없는데ㅠㅠㅠㅠㅠ우쭈쭈고마워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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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경수야ㅜㅜㅜㅜ 왜이렇게 설레니ㅜㅜㅜ 진짜 설렌다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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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여름이에요ㅠㅠㅠㅠ경수야ㅠㅠㅠ나도널볼때그래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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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준짱맨이에여! 그럼 상처받은 니니는 제가...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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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손고자
준짱맨 안녕 ~ 니니는 내가 주워갈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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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도경수ㅠㅠㅠㅠㅠㅠ그거설레는거야ㅠㅠㅠㅠㅠㅠ너나한테마음잇는거야ㅠㅠㅠㅠㅠㅠㅠ어어어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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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암호닉 신청할게여!!!!맞잡은두손으로ㅠㅠㅠㅠㅠㅠㅠ경ㅇ수야좋아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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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손고자
맞잡은두손 너 암호닉 신청 되있어요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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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엌...민망..^^; 왜못보고 지나쳤지..데둉해요..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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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그래그게날좋아하는거야 후 많이 기다럈다 4귀자갱수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퓨ㅠㅠㅠㅠㅠㅠ누나한테와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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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손고자
놉 ㅎ....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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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설래게...,....ㅠㅜㅜ경수야ㅑㅜㅠㅜ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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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그래^^너가나좋아하는거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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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ㅠㅠㅠㅠ으아규ㅠㅠ경수야ㅜㅜ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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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경수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좋네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달달해유ㅠㅠㅠㅠㅠㅠㅠ저두 암호닉 신청해요!!! @치케@ 로부탁드려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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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손고자
치케너도 암호닉 신청되어있는데ㅋㅋㅋㅋㅋㅋ 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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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엇!!!! 제가 암호닉 봤을때는 없었는데??? 음.....잘못보고 아닌줄 알았나봐요!!ㅠㅠㅠㅠㅠㅠ죄송함다유ㅠㅠㅠ근데 진짜 경수 왜 이케 달다구리하죠ㅠㅠㅠ 기분이 좋군요!!! 또 읽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달달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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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손고자
으앙ㅋㅋㅋㅋㅋㅋ!! 재미없는데 달달하다고해줘서고마워요 ~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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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ㅠㅠㅠㅠ그래좋아하는거맞아ㅠㅠㅠㅠ아설레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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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ㅠㅠㅠㅠㅠㅠㅠㅠ설ㄹ렌다.. 종인이도 ㅈ날 좋아하는데..... 경수도 날..(눈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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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헐.....경수야ㅠㅠㅇㅇ 그거설레이는거야ㅠㅠㅠ‥‥ㅠㅠㅠㅠ
아!!!꼬마꼬마에요
감격해서 암호닉도 안쓸뻔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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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손고자
꼬마꼬마안녕ㅇ ~~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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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앵무세훈이에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경수야왜케설레니(부끄)나한테도그런감정느끼지?응,알아알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작가님금손이신듯>0<설렘폭발이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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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손고자
똥손이라니까.. 진짜글다시읽어본는데 못썼다 앵무세훈우쭈쭈궁디팡팡이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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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으어어ㅜㅜㅜㅜㅜㅜㅜㅜㅜ경수ㅜㅜㅜㅜㅠ대박ㅜㅜㅜㅜ뉴ㅜ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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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ㅠ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경수야ㅜㅜㅜㅠㅠㅠㅠㅠㅠ그게설레는거야그냥행쇼해버려ㅜㅠㅠㅠㅠㅠㅠㅠㅠ대박이예요ㅜㅜ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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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하 경수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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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어머경수야부끄부끄하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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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헤헹이에요! 아휴 우리 굥슈가 츤데레네요 츤경수ㅠㅠㅠㅠㅠㅠ 귀여워라ㅠㅜ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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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손고자
헤헹이안녕 ~ 츤데레는 남녀공동으로 매력있죠ㅠㅠ 즌츤데레데레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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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그롸취ㅠㅠㅠ날져야하는거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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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그래 경수야 그게 좋아하는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러니까 사귀자 내가 잘해줄께(박력)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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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손고자
안대여 ...^^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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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경ㄱ수야ㅕ 너도나를좋아해ㄷ주다니ㅠㅠㅠ감동이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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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아 ㅠㅠㅠㅠ도경수 너 게다가 질투하니 김종인 질투해? 너 왜그래? 왜케이뻐?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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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손고자
독자33 너가 더이뻐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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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헐....너나좋아하는거임 역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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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ㅠㅠㅠㅠ됴됴야좋아하는거야응당연하지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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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경수야...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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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오리에요!와 세상에 ..세상에 단호박 같은 경수가 저런말도 하고ㅜㅠㅠㅠ진짜 도경수 매력이 엄청나네요.ㅠㅠㅠ잘보고 가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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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손고자
고마워 오리~ 다음글에서 만나요 오리매력이더넘쳐남!!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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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ㅠㅠㅠㅠㅠㅠㅠ작가님 말투에서부터 매력이 철처류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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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경수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래 좋아하는거맞아ㅠㅠㅠㅠㅠㅠ 우리서로 좋아하니깐 이제 사귀면되겠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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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손고자
안돼 독자39..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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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나나나 너무하네 왓어요잉 경수야ㅜㅠㅠㅠㅠㅠ와ㅠㅠㅠ내꺼같다ㅠㅠㅠㅠㅠㅠㅠㅠ워터파크 가서 잘놀다왓능가???ㅋㅋㅋㅋㅋㅋㅋㅋ ㅜㅜㅜㅜ재미없어지기는!!ㅠㅠ아직좋은데ㅜ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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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손고자
평생좋아해줘ㅠㅠㅠㅠㅠ재미없다 내글 ㅠㅠㅠㅠㅠ너무하네 고마워~ 응 신나게 놀았다후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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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똥손이가 먼저 평생좋아해달라햇다!!나는 평생본다!!ㅋㅋㅋㅋ 재미잇엉!!!나도 워터파크으으으으으으가고싶다아아아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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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손고자
ㅠㅠㅠㅠㅠㅠ고마워ㅠㅠㅠㅠㅠㅠ워터파크갔다와서 다리랑 여기저기 많이 탔닼ㅋㅋㅋ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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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ㅋㅋㅋㅋ워터파크가면ㅋㅋㅋㅋ원래ㅋㅋㅋㅋㅋ물땜에...힘내...금방색이돌...돌아오진않을거야...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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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경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경수ㅠㅠㅠㅠㅠㅠㄱ경수ㅠㅠㅠㅠㅠ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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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눈두덩이예여ㅠㅠㅠㅠㅠ왜 내가 가는 독서실은 경수같은 남자가 없는거죠?ㅠㅠㅠㅠㅠㅠ연하면서 설레게하네 도경수ㅠㅠㅠㅠㅠㅠㅠ나도 간질간질 화끈하다고ㅠㅠㅠㅠㅠㅠ여기서 명언터지네여ㅠㅠㅠ바나나우유는 도경수같다ㅠㅠㅠ바나나우유만 사먹겠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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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손고자
ㅋㅋㅋㅋㅋ눈두덩안녕!! 그렇지 우리경수는달아요 ㅛㅠㅠ 바나나우유만먹지말고 흰우유도먹어 ~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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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아 경수ㅜㅜㅜㅜㅜㅜㅜㅜㅜ어케ㅠㅠㅠㅠㅠㅠ넘 설레여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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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겁나좋구마누ㅠㅜㅠ잘보고가요ㅠㅜㅜㅜ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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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우쭈쭈 와떠염!! 어제 오션월드 갓따ㅣ가 지금 봤어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경스얌ㅠㅠㅠㅠㅠㅠㅠㅠ내가 조화해ㅠㅠㅠㅠ널 조화ㅣ해ㅠㅠㅠㅠ퓨퓨ㅠㅠㅠ큐ㅠㅠㅠㅠㅠ근데 작가님을 더 좋아해(찡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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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손고자
우쭈쭈와떠욤? 경수보다나라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감동) 고마워여ㅕ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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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헐져아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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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헐진짜재밌어욬ㅋㅋㅋㅁㅋㅋㅋㅋ으캌ㅋㅋㅋㅋㅋ뭐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경수야 나랑겨론해(박력)!!!!!!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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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으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ㅓㅇ어ㅓ 똥고작가ㅠㅠㅠㅠㅠㅠ콩딱이왓어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워터파크가따왔쪙?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도 바다갔따오느라 이제왔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방금막막도착했는데 오자마자 똥고작가글보려구지금컴퓨터켰져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보고싶엇졍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경수ㅠㅠㅠㅠㅠㅠㅠㅠ이번것도 경수 아 진짜 ㅇ어어어어ㅓ 설레죽ㄱ을것같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콩딱이 쥬그면어떡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이ㅣ이ㅣ 똥고작가ㅠㅠㅠㅠㅠㅠㅠ미안해 늦게와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힝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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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손고자
어휴 콩딱이네요? 요즘 글쓰기가 너무너무 싫어요ㅠㅠㅠㅠㅠㅠ이러면안돼는데 힘들다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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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헐헐헐 앙대ㅠㅠㅠㅠㅠㅠㅠㅠ똥고작가왜구래유ㅠㅠㅠㅠㅠㅠㅠㅠ왜왜왜왜때문에힘들어여ㅠㅠㅠㅠㅠㅠㅠㅠ똥고작가한테는콩딱이가있짜나여!!!!!무슨일이에여 제가 다다다다~~~~~다!!!!! 들어줄게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똥고작가힘들면콩딱이가 아파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요즘날씨많이덥져? 더운데 밖에나가더라도 시원하게입구 늦게까지돌아다니지말고!위험해여!!!!!또또 몸보신도 하고! 열사병걸려여!!!!그리고 휴식도 많이~많이~~~취하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똥고작가ㅠㅠㅠㅠㅠㅠㅠ콩딱이가항상응원하는데몰랏쪄!!!!흐흐흫흐 콩딱이는똥고작가가좋아여 좋은데이유도없어여!!!!똥고작가라면야 다좋아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콩딱이는 똥고작가변함없이좋아할테야 시간이지나도!계속계속!!!!구니깐 힘들어하면앙대ㅠㅠㅠㅠㅠㅠㅠㅠㅠ알겠찌!!!?!ㅠㅠㅠㅠㅠㅠㅠㅠㅠ핫뚜핫뚜해!!!♥백개만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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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손고자
헐 뭐야 이러면 감동받아요.. 글열심히 써보도록노력할께요ㅠㅛ 곧돌아올꺼야..♥_♥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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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감덩...흐흐흫흐흐흐 지금도 충분히 재밌고 제일좋아여저한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지금도 엄청노력하시는거다아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러면 콩딱이가 더더더더감덩이에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힝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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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손고자
53에게
금방글써서 돌아올께요 고마워요 콩딱아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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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똥손고자에게
하트해 똥고작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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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54에게
똥고작가보구시펑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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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손고자
57에게
콩딱아..ㅠㅠㅠㅠ안돼겠다 너위해서라도 글써야겠다 조금만기다려봐요..조금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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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똥손고자에게
흐히....! 아니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내가뭐라고!날위해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구냥똥고작가보고싶어서그랬쪙!!!ㅠㅠㅠㅠㅠㅠㅠㅠㅠ똥고작가힘든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내가괜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냐아냐ㅠㅠㅠㅠㅠㅠㅠㅠ조금더 쉬구와!!!!보고싶찌만 기다릴게!!!!!!!!내가 하트하는거알지!!!!하트해!항상!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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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손고자
58에게
진짜 곧돌아올께 약속 조금만 기다려봐 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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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하ㅠㅜ완전설레네요ㅠㅠㅠㅠㅜ하트어택ㅠㅜ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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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헐 경수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내경수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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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허류ㅠㅠㅠㅠㅠㅠ경수야ㅠㅠㅠㅠㅠ설레게하네등마류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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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맞아 경수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맞다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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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아도경수ㅜㅠㅠㅠㅠㅠㅠㅠㅠ설렌다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도독서실이나끊어볼까경수같은남자꼬시렇ㅎ흐힣ㅎ헤해핳ㅎㅎ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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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헐....설렘....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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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그래 경수야^^ 날 데려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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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뎡수야ㅠㅠㅠㅠㅠㅠㅠㅠㅍ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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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5
ㅠㅠㅠㅠㅠㅠㅠ경수는애기라아직감정에미숙하구나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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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허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대 박 설레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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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7
ㅕㅇ슈야ㅠㅠㅠㅠㅠ설레ㅠㅠㅠㅠㅠㅅ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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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8
ㅠㅠㅠㅠㅠㅠㅠㅠㅠ경수야ㅠㅠㅠㅠ좋ㄷ아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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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9
헐 대박헐헐완전설레ㅠㅠㅜ도경수이자시규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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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1
....그런말하면심장어택...ㅋ큐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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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2
경수야 사랑한다 사랑하자! ㅋㅋㅋㅋㅋ쿠ㅜ 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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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3
아 왜이렇게 설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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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4
대박심장어택당하고거옄ㅋㅋ새벽엨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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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5
그래 경수야 좋아하는거란다ㅠㅠㅠㅠㅜㅠㅠㅠㅠ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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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6
응 경슈야 좋아하는거야///좋아하는거야!!!!ㅎㅎㅎㅎㅎㅎㅎ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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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7
어머. 뭐야. 잉이이이이잉ㅇ유ㅠㅠㅠㅠㅠㅠ경슈퓨퓨ㅠㅠㅠㅠㅠ아이고좋아러퓨ㅠㅠㅠㅠㅠㅜ잘보고갑니다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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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8
아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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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9
으앙 달달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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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0
ㅠㅠㅠㅠㅠㅠ너무설렌다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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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1
헐 짱짱설레ㅠㅜㅠㅠㅠㅠ경수야ㅠㅠㅠㅜㅠ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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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2
헐헐헐ㅠㅠㅠ이런거 사랑해요ㅠㅠㅠㅠ저 오늘 작가님 작품다읽을꺼에요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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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3
으,ㅇ경수야너가나좋앟나ㅡㄴ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역시ㅠㅠ넌내꺼야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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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4
ㅜㅜㅠㅠㅠㅠㅠ좋구뉴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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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5
ㅜㅜㅜㅜㅜㅜㅡㅜㅜ죠차나죠차나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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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6
경수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뭔데 설레냐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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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7
경수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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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8
ㅠㅠㅜㅠ경듀야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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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9
ㅠㅠㅠㅠㅠㅠㅠㅠ헐도경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쁜말만하네ㅠㅠㅠㅜㅠ귀여워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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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0
헐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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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1
ㅋㅋㅋㅋㅋㅋㅋㅋ종인니는 이렇게 이름두번나오고 짜게식어갑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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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2
행쇼 나도 저렇게 따라다니면 경수 같은 남자 만날 수 있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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