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writing/162179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사담톡 상황톡 공지사항 팬픽 만화 단편/조각 고르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EXO] 나징 오빠가 시큐라는데 이게 무슨 개소리져? 11

 

 

 

 

 

 

 

 

 

 

 

 

 

 

 

 

 

 

내 방학은 반 강제적으로 오빠가 하라는대로 하고 뭐,,,암튼 그랬음ㅋㅋㅋㅋㅋ

아침에 눈뜨면 오빠가 운동가자고 들들 볶아서 운동하고

운동 끝나면 저녁이고,..큽...와타시는 비루한 지방인인이기 때문에 서울에 친구 따위는 없ㅋ엉ㅋ

그래도 오빠새끼랑 같이 놀아야지! 했던 내 계획은 야심차게 실패했음 잊고 있었는데 우리오빠 직장인ㅋㅋㅋㅋㅋㅋㅋㅋ

 

 

 

 

 

 

 

 

며칠동안 도장갔다가 집왔다가 도장갔다가 의미가 1도 없는 생활을 하던 중

웬일로 오빠가 오늘은 운동 가지말고 집에 있어라는거야 올ㅋ 그래서 오늘은 서울구경좀 해봐야지^^ 하고

야심차게 집에서 룰루나난나 하면서 준비하고 있었는데 마마님께서 전화가 오심

 

 

 

 

 

 

 

 

이게 며칠만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서울올라와서 엄마랑 처음으로 하는 통화였음

우리 집 만큼 서로한테 관심없는 집도 없을꺼다 아맠ㅋㅋㅋㅋㅋㅋㅋㅋ

반가워서 바로 전화 받았음 엄맠!!!!!!!!!!!11

 

 

 

 

 

 

 

 

"딸, 여전히 시끄럽네?"

 

"엄맠!!!!!!!!!!웬일이야1!!!!"

 

"엄마 여기 서울인데 딸, 빨리 좀 와볼래?"

 

"어? 서울?"

 

"오빠한테 못들었어? 엄마 오늘 잠깐 서울올라온다고 말했는데"

 

 

 

 

 

 

 

 

집에서 쉬라는 말을 그대로 믿은 내가 병신이지^^

당황해서 그냥 대답만 하다가 엄마가 서울역으로 나와달라는거야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바로 나갔음

오랜만에 화장도 공들여서 했는데 망할 오빠년아 엄마가 오면 온다고 말을 해야지. 그렇게 내 서울투어는 다음으로 미루어지고...★

 

 

 

 

 

 

 

 

 

그래도 오랜만에 엄마 볼 생각하니까 신나게 눈누난ㄴ나 서울역으로 갔음

사실 살짝 길 헤멘건 안비밀 ㅎㅎㅎㅎ 암튼 엄마랑 만나서 반갑다고 뽀뽀뽀 하면서 모녀상봉했음ㅋㅋㅋㅋㅋㅋ

근데 엄마가 혼자온거야 난 아빠랑 같이 올라올줄 알았는데 그래서 아빠는? 하고 물으니까

엄마가 아빠는 나중에 저녁에 올라오신다고 그 전까지 엄마랑 맛난거 많이 먹자고 하는거야

역시 엄마는 딸을 잘 알아

그 말 듣자마자 엄마 손 잡고 바로 달려나갔음

 

 

 

 

 

 

 

 

 

 

엄마랑 정우찡 나오는 영화도 보고 밥도 먹고 카페가서 얘기도 하고

우리 엄마랑 나랑 진짜 친구처럼 지내서 얘기도 많이 하거든? 엄마는 아빠 욕하고 나는 오빠 욕하면서 놀았음

막 얘기하고 있는데 아빠가 전화오는거야. 그때 우리 엄마 표정 흠칫 하면서 전화받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가 생각보다 빨리 도착했다고 우리 어디냐고 묻더니 몇 분뒤에 바로 차 끌고 카페로 오셨음

 

 

 

 

 

 

 

 

 

바로 달려가서 아빠 차에 탔는데 응? 어디서 익숙한....

 

 

 

 

"왕!"

 

"헐. 뚜뚜야!"

 

"왕!"

 

 

 

 

 

 

우리집에서 키우던 뚜뚜가 아빠 차에 있었음

놀래서 뚜뚜가 왜 여기있냐고 물으니까 아빠가 한숨 푹 쉬면서

얘가 나 서울로 올라가니까 심심해 한다면서 그냥 고모집에서 뚜뚜랑 방학동안 같이 있어라는거야

 

 

 

 

 

 

 

 

좋다고 달려드는 뚜뚜를 보면서 엄마미소가 막 지어졌음ㅋㅋㅋㅋ 내 쪽으로 와라고 무릎을 탁 치니까

달려와서 나한테 안기는데...응...ㅋ.....애가 살짝..무게감이 더해진 느낌?

 

 

 

 

 

 

"엄마 아빠..뚜뚜한테 밥 많이 줬어?"

 

"응? 아, 맨날 골골대면서 누워있길래 좀 줬지"

 

"아! 그거 전부 개수작이야! 내가 갈때 말했잖아 뚜뚜 밥 많이 주지 말라고"

 

"뭐 어쩌겠니 이미 배로 들어간거"

 

 

 

 

 

 

 

뚜뚜를 두 손으로 들러올리는데 확실히 애가 너무 묵직해 진거야

잘 보니까 배도 좀 튀어나오고..안되겠다 뚜뚜야, 언니랑 운동좀 가자

 

 

 

 

 

 

 

 

 

 

 

아빠가 하루 자고 내일 내려간다고 그러셔서 고모집에 다같이 와서 저녁밥 먹었음

엄빠랑 고모랑 오랜만에 보는거라서 수다도 막 떨고 ㅋㅋㅋㅋ 내가 말 많은건 엄마 닮은게 틀림없어..

아빠는 지쳐서 먼저 방에 들어가서 주무시고 나도 자려고 방에 들어갔는데 내 침대위에 뚜뚜가 앉아있는거야

근데..난 무슨...곰이 한마리 앉아있는줄...식겁해서 그 자리에서 바로 뚜뚜 목줄채우고 한강으로 나갔음

좀 늦은 시간이였는데 그딴건 상관없죠 인생은 개썅 마이웨이니까여!

 

 

 

 

 

 

 

 

 

 

한강으로 나왔는데 사람도 별로없고 바람도 살짝 불고 기분 최고였음

뚜뚜도 나랑 오랜만에 산책해서 되게 신났나봐 ㅋㅋ 막 미친개처럼 뛰는데 진짜 힘들어서 죽는 줄 알았음

 

 

 

 

 

 

 

 

뭔 개가 이렇게 힘이 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가 아니라 거의 황소급이였음.

이러다가 잘못하면 뚜뚜 놓치겠다 싶어서 더 꽉 잡았는데 그 동시에 바닥으로 꼬꾸라졌...(울뛰)

 

 

 

 

 

 

 

 

 

솔직히 아무도 없는데 넘어지는게 더 쪽팔린거 암...? 나혼자 괜찮은척 하면서 뚜뚜 데리고 빨리 가려고 목줄을 잡았는데

뭔가..묵직한 기운이 없어진거야. 존나 식겁해서 봤는데.....왜 뚜뚜는 저 멀리 뛰어가고 있을까

 

 

 

 

 

 

 

"뚜뚜야!!!!!!!!!!!!!!!!!!!!!!!!!!!"

 

 

 

 

 

 

 

 

무릎 까진것도 까먹고 뛰었음. 이렇게 넗은 곳에서 뚜뚜 잃어버리면 진짜 못찾을것 같아서

미친듯이 뛰었는데 저 놈의 개새끼는 살이 찌더니 다리 근육도 같이 발달했나, 왜 저렇게 빨라?

분명히 난 있는힘껏 뛰고 있는데 뚜뚜가 점점 멀어져 갔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뚜뚜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으허어허엏억 뚜뚜야ㅠㅠㅠㅠㅠㅠㅠㅠ어딨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으헝헝"

 

 

 

 

 

 

결국에는 뚜뚜를 놓쳤음... 내 눈앞에서 뚜뚜가 없어지니까 뭐 어떻게 할지도 모르겠고

눈물만 나는거야. 근데도 발은 계속 움직이더라 말그대로 울면서 뛰었음  보는 사람 붙잡고 강아지 못봤냐고 막 울고

한 30분 정도 뚜뚜 찾으러 다니고 있는데 휴대폰으로 전화가 왔음

응?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뭐야 시발 ㅠㅠㅠㅠ 나 바쁘다고 ㅠㅠㅠㅠㅠ 꺼져 ㅠㅠㅠㅠㅠ

 

 

 

 

 

 

 

 

 

 

휴대폰 보니까 모르는 번호라서 그냥 무시했는데 계속 같은 번호로 전화가 오는거야

뭔가 기분이 쎄 해서 일단 받았음

 

 

 

 

 

 

 

 

"으헝허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누구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

 

"아..저 강아지 잃어버리셨어요?"

 

"...네?!!!!!!!!!!!!!"

 

"..강아지 목줄에 전화번호 적혀있길래.. 맞으세요?"

 

"허류ㅠㅠㅠㅠㅠㅠㅠ네ㅠㅠㅠㅠㅠㅠㅠㅠㅠ맞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때는 너무 정신없어서 잊고 있었는데 뚜뚜 목줄에 내 전화번호 새겨놨거든, 혹시 잃어버리면 여기로 전화해달라고

근데 어떤 분이 뚜뚜를 보시고 내 번호로 전화를 걸어주신거임

 

 

 

 

 

 

 

"저, 여기..주차장쪽인데 바로 오시겠어요?"

 

"네..빨리 갈게요ㅠㅠㅠㅠ 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

 

 

 

 

 

 

 

 

 

남자가 말한 주차장쪽으로 가는데 뚜뚜 짖는 소리가 들리는거야. 웃는 소리도 들리고

그 소리 들으니까 괜히 더 마음 급해져서 막 뛰어가는데

뚜뚜가 남정네들 사이에 섞여서 배 뒤집고 애교를 부리고 있었음

 

 

 

 

 

 

 

"뚜뚜야!!!!!!!!!!!!"

 

 

 

 

 

 

 

뚜뚜가 내 목소리 들었는지 내 쪽으로 막 달려오는데 힘이 쫙 풀려서 바닥에 주저앉았음

 

 

 

 

 

 

"으허엏엉...흐어어...뚜뚜야..."

 

 

 

 

 

 

 막 울고있는데 전화해주신 남자가 내 쪽으로 오더니  괜찮냐고 물어봐주는거야

그래서 빨리 눈물 닦고 괜찮다고, 감사하다고 말하려고 하는데 뚜뚜가 그 남자한테 달려가서 폭 안기는거야

 

 

 

 

 

"뚜뚜야! 그러면 안ㄷ"

 

 

 

 

 

 

뚜뚜 다시 데리고 오려고 고개를 들었는데..응...?

 

 

 

 

 

 

 

[EXO] 나징 오빠가 시큐라는데 이게 무슨 개소리져? 11 | 인스티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 간지러워"

 

 

 

 

 

 

 

 

[EXO] 나징 오빠가 시큐라는데 이게 무슨 개소리져? 11 | 인스티즈

 

 

"동생 안녕, 또 만나네"

 

 

 

 

 

 

 

 

 

 

[EXO] 나징 오빠가 시큐라는데 이게 무슨 개소리져? 11 | 인스티즈

 

 

 

엑소의 김종인씨?

 

 

 

 

 

 

 

 

 

 



@사담@

여러부우웅우ㅜㅇ우운 오늘은 신나는 월요일!핳ㅎ하하핫!

여주는 나올때 마다 한번씩은 다치는것 같아요 ㅋㅋㅋㅋㅋ 여주 고멘네...

뚜뚜는 사실 네.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그 뚜뚜가 맞습니다8ㅅ8 여주네 강아지가 경수를 닮았나봐요 ㅎㅎㅎㅎㅎ

 뚜뚜가 알고보니 복덩이였다는 뭐 그런..(울뛰) 뚜뚜같은 강아지 어디 없나요

요즘 날씨가 많이 풀려서 완전 살맛나요 ㅋㅋㅋㅋㅋ 이번 여름은 살짝 짧은듯한 기분이랄까

독자님들도 그러셨으면 좋겠네여'ㅛ' 확실히 더운것 보다는 시원한게 활동하기가 좋은것 같아요 ㅎㅎ! 그리고

독자님들이 달아주시는 댓글 항상 하나하나 읽고 있어요 비회원이신데도 항상 오셔서 봐주시고 댓글도 달아주시고 ㅠㅠㅠㅠㅠ

감격스러워서 한분 한분 뽀뽀해드리고 싶은데 그러면 경찰서 갈까봐..다메요

뭐..전부 제 마음 아시져..? ♥

항상 제 글 재밌게 글 읽어주시는 독자님들 ^^ㅏ랑해여!!!!!!!!!!!!!!!!!!!!!!!!!!!!!!

 

 

 

 

 

 

 

 

☞암호닉☜

둥둥님 깨진계란님 섹시도발님 사랑현님 립밥님 오세니님

몽이님 아퀼라님 그랑님 승승장구님 boice1004님 꽃꿀님 이그조 배켠☆님 공주님 봉봉팜님

나의그대님 엑소영님 그린티라떼님 게이쳐님 빵님 벚꽃너굴이님 댜니님 코코낸내님 댜니님 푸름푸름님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대표 사진
비회원149.192
벚꽃너굴이에요 헐 몽구아빠!!!!!!!!!!!!!!!!!!!!!!!!!!!!!!!!!!!!!!!!!! 사랑해요!!!!!!!!!!!!!!!!!!!!!!!!1뚜뚜말고 저는 어떤가ㅇ....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
헐 세상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뚜뚜가 잘했네 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
아 귀여우어ㅓㅋㅋㅋㅋㅋㅋㅋ으잉ㅋㅋㅋ뚜뚜 귀여워여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211.219
푸름푸름) 헐 대박퓨 ㅜㅜ 뚜뚜야ㅜㅜ 아 완전 대박 재밌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
뚜뚜...ㅠㅠㅠㅠㅠㅠㅠㅠ고마워뚜뚜야 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
어머ㅓㅜㅠㅠㅠㅜㅜ뚜뚜야ㅜㅜㅜㅜㅜㅜ잫해쪄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우쭈ㅜㅠㅠㅜㅜㅜㅜ너무잫햇다ㅠㅜㅜㅜㅜㅜㅜ아구우구ㅜㅜㅜㅜ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13.97

헑 김죠닌.. 다정닺닝열매 먹었나 ㅇㅅㅇ..
같이 산책ㅇㄷㄹ 하는건가요ㅎㅎㅎㅎㅎㅎ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6
헣....뚜뚜야...잘했어!!!!!너무 잘했어!!!!!!종인이와 만나게 해주다니..!!!!(감격)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7
몽이에요 뚜뚜야 잘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작가님 너무 잘끊으셔ㅠㅠㅠㅠㅠ빨리다음 ㅜㅜㅜㅜ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8
아 이그조 배켠이에요ㅜㅜㅜㅜ☆은 저기어디에 버리고 온건 흠!ㅋㅋㅋㅋ아 이제 학교마쳐가지고... 작가님 글올라오자마자 보려고 했는데 수업종쳐서 언제보지 하다가 이제 봐요! 근데ㅋㅋㅋㅋ강아지 이름이 뚜뚜ㅋㅋㅋㅋㅋㅋ왜 강아지 얼굴에 경수가 생각날까....진짜 너무 재밌어요 볼때마다 바보처럼 웃어가지고 이럼 안되는데 주름생기는데...ㅋㅋㅋㅋㅋ아 진짜 작가님 싸랑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9
아ㅠㅠㅠㅠㅠ여주 매 화마다 너무 귀여운데 계속 다쳐서 안쓰러워욬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
립밥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
종인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유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물론 우리작가님도..♡ 여주는 원래 다치면서 크는거죸ㅋㅋㅋㅋㅋ앞으로도 많이 다치고 많이 엑소한테 치유받게해주세여!!!!!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205.167
boice1004 예여 너무 재밌어여
뚜뚜도 귀여워여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
역시 뚜뚜엄마...몽구아빠를 ,,,,,,,,,,,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200.251
오세니 임미다!!!!! 컄ㅋㅋㅋㅋ 뚜뚜ㅋㅋㅋㅋ이름도 뚜뚜야 귀엽게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몽구랑 친구되눈건가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
종인아ㅠㅠㅠㅠㅠㅠㅠㅠ귀여워ㅠㅠㅠㅠ저도 한강가면 엑소 만날수있나요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226.5
깨진계란이에요!!!! 뚜뚜ㅋㅋㅋㅋㅋㅋ뚜뚜는 여주와 연결고리? ㅋㅋ 오늘도 재밌게 잘 읽고 가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
뚜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역시 뚜뚜는 최고예욯ㅎㅎㅎ 오늘도 완전 재미있었어요ㅠㅠ 다음화가 진짜 기대되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
그린티라떼예요! 우리 뚜뚜.. 언니 품으로도 오지 않으련? 언니에게도 복을 좀 나눠주겠어?ㅠㅠㅠㅠㅠ 정우찡☆ 암살 보셨나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뚜뚜얔ㅋㅋㅋㅋㅋㅋㅋ역시 남자 볼줄아는구나?
10년 전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IKON] 첫 사랑 시리즈 ; Goodbye, Summer 번외 中19
03.27 22:22 l 김한빈의정석
[iKON/김동혁] 12년만에 남사친과 솔탈한 썰 133
03.27 21:30 l 워후-!
[일레어] 나쁜남자 일리야 썰1
03.27 21:11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19
03.27 20:25 l 체리향
[EXO] 문과vs이과vs예체능.facebook -20-252
03.27 19:14 l 무용잼~
[iKON] 시간 여행자들 파트너 된 썰 3 (첫만남 中)
03.27 16:47 l 낯ㅛ
[iKON] 시간 여행자들 파트너 된 썰 2
03.27 16:47 l 낯ㅛ
[iKON] 시간 여행자들 파트너 된 썰 1
03.27 16:46 l 낯ㅛ
[iKON] 시간 여행자들 파트너된 썰pro1
03.27 16:44 l 낯ㅛ
[iKON] 너콘이 아이콘 넷째+홍일점인 썰8888.txt2
03.27 16:33 l 필명비밀
[EXO/김준면] 오빠가 있다면 좋겠다구요? 제발 좀 가져가세요. prologue 4
03.27 13:12 l 짝짝짝짝짝
[줄로] 현대판 신데렐라(알오주의)17
03.27 12:41 l 아구몽
[EXO] 여우백현 세자저하찬열 그외 들러리썰2
03.27 01:26 l 딱보면몰라시인이잖아
[EXO/수호] 오빠입니다 : 사탕 두 개106
03.27 01:23 l Richter
[EXO/세훈] 오세훈과 한집에서 14년째 같이사는 썰04 (부제:드림걸)105
03.27 01:13 l 쿠키몬스터
[EXO] 우리가 바로 그 유명한 동아리 이그조임 facebook42
03.27 00:15 l 화인쿨
[EXO] 이사왔는데 엘리베이터에서 엑소 만난썰 29275
03.26 23:42 l 너의주위를베붸
[방탄소년단/뷔] 재벌4세 김태형이랑 결혼하는 썰 2522
03.26 23:25 l 뷔너스
[EXO] 환상, 로망, 클리셰 (김민석; 선생님, 모르겠어요.)259
03.26 23:06 l 백빠
[방탄소년단/뷔] 츤츤보단 다정한 김태형, 대학생커플09(부제:꽃,달달함,성공적.)11
03.26 21:49 l 봄태형
[EXO/백현] 동갑의 정석 01
03.26 21:23 l 변배쿙
[방탄소년단] 네 번째 편지, 너의 이름5
03.26 20:56 l 비밀편지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8
03.26 20:35 l 여물다
[EXO/백현] 10년 넘게 짝사랑중인 아이돌 된 남사친 썰 풀어줄게ㅣ 인스티즈(instiz) 익명잡담17
03.26 19:31 l 이기니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20
03.26 18:27 l 끝없는밤
[줄로] 줄로로 현대판 신데렐라 보고 싶다...(알오주의)4
03.26 02:11
[장위안/타쿠야/줄리안] 순수의 시대六 33
03.26 01:08 l 마음의위안


처음이전2662672681269270다음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1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