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writing/159429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사담톡 상황톡 공지사항 팬픽 만화 단편/조각 고르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EXO] 나징 오빠가 시큐라는데 이게 무슨 개소리져? 6

 

 

 

 

 



 

 

 

 

 

 

 

 


난 당황스러운 얼굴로 경수를 쳐다봤음 솔직히 말이 안되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덕후인 나랑 경수랑 동행을 하다니요

우리 월드★ 경수랑 내가?

 내가 정신 놓고 멍하니 서있으니까 경수가 하트입술을 날리면서 내 쪽으로 오는거야

 

 

 

 

 

 

"불편한거 아니면 같이 가요"

 

 

 

 

 

 

 

그렇게 경수랑 나랑 집에 같이 가게 됐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확히 말하면 스엠아파트에 ^^ 미안 내 사심이 살짝 들어간듯ㅎㅎㅎㅎㅎㅎ

그렇게 경수랑 난 어두컴컴한 골목을 같이 걷게 됐음 근데 생각해보니까 내가 경수랑 이렇게 같이 가면 안될것같은거야

경수도 밖에 나올때마다 이렇게 꽁꽁싸매서 나오고 사람들 눈 조심하는데 나랑 같이 갔다가

음...뭐 팬들한테 이상하게 보일수도 있고..큽 괜한 오지랖같지만 그냥 그땐 그랬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경수랑 일정 거리 유지하면서 걸었는데

난 이정도면 괜찮겠지 하면서 걸었거든 남이 보면 아예 모르는사람처럼 보이게

그렇게 경수 머리통보면서 걷고 있었는데 몇분동안 아무말도 안하고 걸으려니까 좀 어색했나봐

나한테 말을 걸려고 경수가 고개를 옆으로 휙 돌렸는데 내가 옆에 없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겁나 당황했나봨ㅋㅋㅋㅋㅋㅋㅋㅋ 막 놀란 눈으로 두리번거리는데 내가 저기 멀리서 있으니까 가까이 와라고 손을 까닥 하는거야

 

 

 

 

 

 

나도 갑자기 경수가 뒤로 돌아서 놀란 상태였는데 부르길래 벌서는 학생처럼 겁나 후다닥 뛰어갔음 근데 그게 좀 웃겼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왜이렇게 급하게 뛰어와요"

 

"하하하 놀래서요..."

 

"사람 별로 없어서 괜찮아요 옆에서 걸어도"

 

"아..네..하하핳"

 

 

 

 

 

사실 이거 아무한테도 말 안한건데 나 혼자 집에 있으면서

애들만나면 이렇게 하고 이렇게 말하고 뭐 물어보고 그래야지~♥ 이랬거든?

근데 막상 이 상황이 되니까 아무말도 못하겠는거얔ㅋㅋㅋㅋㅋ 팬싸는 공식적인 자리니까 몰랐는데

이렇게 밖에서 마주쳐서 그런가 경수가 먼저 말 걸어주는데도 아...이러면서  아무말도 못하고 우물쭈물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우빈이 형한테 혼 많이 났어요?"

 

 

"네?"

 

 

"왜 그때 형한테 끌려갔었잖아요 ㅋㅋㅋ"

 

 

 

 

 

 

 

오 신이시여

난 지금 제일 중요한 사실을 잊고 있었음ㅋㅋㅋㅋㅋ내가 며칠전에 엑소가 보는 앞에서

짐처럼 실려나갔다는 사실을 ^^ 난 무슨 정신으로 그걸 잊고 있었을까

갑자기 그때의 일이 속사포처럼 나년의 머리속을 지나갔고 난 얼굴이 폭팔지경이였음

개쪽팔려섴ㅋㅋㅋㅋㅋㅋ

 

 

 

 

 

 

"...ㄲ..끌려간건 아닐껄요?"

 

 

"질질 끌려가던데"

 

 

 

 

 

 

제가 오빠년 죽이고 천국한번 가보겠습니다 하하하!

난 살다살다 이런 쪽팔림은 처음이였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마음같아서는 그 자리에서 바로 뛰쳐나가고 싶었음

진짜 너무 쪽팔려서 몸이 주체가 안되는 느낌? 그래서 고개를 푹 숙이고 걸었음

경수는 옆에서 계속 웃고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경수가 갑자기 내 어깨를 손가락으로 쿡 찌르는거야

아 시발 팔뚝살 좀 뺄껄 ^^ 경수 손가락 겁나 쑥 들어갔음

아암튼 내가 좀 흠칫하면서 고개를 들었는데

 

 

 

 

 

 

 

 

[EXO] 나징 오빠가 시큐라는데 이게 무슨 개소리져? 6 | 인스티즈

 

 

 

"그렇게 걷다가 넘어져요"

 

 

 

 

 

 

 

 

 

오 시발

진심으로 그 자리에서 내 심장이 폭팔하는지 알았음

살면서 내가 경수의 고나리를 듣다니요? 그것도 눈앞에서? 솔직히 지금 이상태에서 쓰러져도 이상할게 없는 상황이였어

와타시의 얼굴은 빨갛게 변하는걸 넘어선것 같았음 얼굴이 화끈거렸엌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여기 계속 서있으면 안될것같은거야

내 생명에 지장이 있을것 같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저기 저 이제 찾아갈수 있을것 같은ㄷ..데"

 

"그러니까..어..길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조심히 들어가십시오!!"

 

 

 

 

 

 

그 상태에서 90도로 꾸벅 인사하고 개 뛰었음 시발 태권도장에서 관장님한테 인사하는것철 해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쳐 내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병신같지만 그냥 겁나 뛰었음 내가 살수있는 방법은 그게 다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내 발로 경수와의 시간을 포기한건 맞지만 나레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심장 폭팔할것같았으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리고 사실 겁나 쪽팔려서 그런것도 조금 있었달까

 

 

 

 

 

 

얼굴 벌거진채로 뛰어가는데 뒤에서 경수가 말하는거야

 

 

 

 

 

 

"나중에 앨범 찾으러 와요!!!!!"

 

 

 

 

 

 

그때 진지하게 생각했음

내 전생이 혹시 이순신장군님은 아니였을까

시발 아니면 이럴리가 없어

 

 

 

 

 

 

난 그 상태에서 쭉 달려서 고모집으로 갔음

어떻게 찾은건지도 기억안낰ㅋㅋㅋ그냥 한번도 안쉬고 달렸음ㅋㅋㅋㅋㅋㅋㅋ

도착하니까 고모가 내 얼굴보고 운동하다 왔냐고 물어보고

거울보니까 장난아니더라 ^^

그래서 빨리 씻고 방에 들어가서 누웠음

 

 

 

 

 

 

"와...진짜 미쳤어..."

 

 

 

 

 

 

다 씻고 자려는 상태에서 누우니까 그게 또 생각나는거야

내가 몇분전까지만 해도 경수와 말을..했다니...

나 혼자 감격스러워서 누워서 질질 울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곰곰이 생각해보니까 경수나 나보고 우빈이형 동생이라고 했잖아

그럼 나 .. 경수한테 기억된거야? 큽.... 또 감격스러워서 울고

살짝 병신같았지만 그래도 그게 어디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번생에 내가 쓸 운은 다 썻다 생각하고 잠들었음

 

 

 

 

 

 

 

 

 

*사담이 왔쏘요*

싱싱하고 맛좋은 사담이 와쏘요'ㅅ'

여러분 오늘은 아주 살짝 더운것같네요 사실 전 지금 녹을것같아요

발까지도 녹았음요 ㅎㅎ 손가락까지 녹기전에 빨리 썻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경수가 ○○이랑 왜 같이 가줬는지는 비밀이라긔

전 밀당할수 있는 여자니까요 다음편에서 말할꺼예요 하핫

오늘도 제 글 봐주신분들 댓글남겨주시는 분들 전부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여름감기가 무서운거 아시죠? 건강챙기세요8ㅅ81!!!!

그럼 이만 총총총

독자님들 ^^ㅏ랑해요

 

 

 

 

 

 

 

 

 

☞암호닉☜

둥둥님 깨진계란님 섹시도발님 사랑현님 립밥님

오세니님 몽이님 아퀼라님 그랑님 승승장구님 boice1004님 꽃꿀님 이그조 배켠☆님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대표 사진
독자3
몽이에요!왜지와지 왜 데려다줬지ㅠㅠㅠㅠㅠ작가님 너무 잘끊어ㅠㅠㅠㅠㅠ진짜.빨리ㅜㅜㅠ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52.126
ㅠㅠㅠㅠㅠㅠㅠ경수is뭔들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
립밥이에요!!! 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경수가 내팔뚝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푹 들어갔....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경수 고나리마저 사랑스럽게 느껴지는 저는 이제 가망이 없나봐여...엑소의 늪에서 헤어나오질 모태모태...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
첨부 사진아퀼라예요!!!!!!!! (사망) 죽은자는말이없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6
방금 정주행했어요!
[공주]로 암호닉 신청하고가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7
ㅠㅠㅠㅠㅠㅠㅠ좋아여줗어요ㅠㅠㅠㅠㅠ좋아요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8
여주 너무 부럽다ㅠㅠㅠㅠㅠㅠㅠ아진짜 부러워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9
사랑현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
저렇게 다정하면 숨넘어가굥수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
승승장구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
오라버니.....그래도 오라버니덕에..경수,아니..엑소의 기억 속에 남겠네요. 이런 기억속의 들꽃같은 오라버니 패고싶다..ㅂㄷㅂㄷ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200.251
또 오세니에여ㅎㅎ 저도 한번 경수의 고나리를 들어보고 싶습니다만...쩝... 작가님도 감기조심하세여 하트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226.5
깨진계란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226.5
깨진계란이에요!!!! 경수가 왜 데려다 줬을까요.. 경수 너란 남자 세심하고 배려깊은 남자? 옆에 없으니까 두리번두리번 귀요미ㅜㅜ 잘 읽고가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
경수야ㅠㅠㅠㅠㅠㅠㅠㅠ나도 고나리ㅠㅠㅠㅠㅠㅠㅠ집도 데려다주고ㅠㅠㅠㅠㅠㅠㅠㅠ고나리도 해주고ㅠㅠㅠㅠ웃어주고ㅠㅠㅠㅠ기억도 해주고ㅠㅠㅠㅠ천사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
와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왠지 최소 몇십편은 갈테고 남주가 하나쯤은 있을텐데 그게 경수인가요? (설레발) 난 여주 이해한다... 나같았으면 아녀 괜찬ㅍ아여 하고 집 혼자왔을지도 모랔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
경수가 기억해주다니... 허긴 기억못하는거도 이상하겠네옄ㅋㅋㅋㅋㅋㅋㅋ 경수 넘 잘생걌어ㅜㅠㅠㅠ마이러브...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
ㅋㅋㅋㅋㅋㅋㅋㅋ 매우 바람직해서 좋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
[이그조 배켠☆]암호글 신청이요!!! 아 신알신 해놨는데 왜 취소가 되있었던걸까요ㅜㅜㅠ 올리신날 바로 보고싶었는데 정신이 없어가지고 못봤어요!! 근데 너무 재밌어요♡사랑합니당♡♡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
여주는 분명 전생에 이순신장군이였을 겁니다ㅋㅋㅋ아니면 저럴리가 없어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9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경수야ㅠㅠㅠㅠ넌 진짜 최고야ㅠㅠㅠㅠ너 날개제거 수술한거 맞지??//으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 진짜 예쁘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사랑해 경수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0
경수야...설레.. 넌 뭘해도 설레는구나ㅠㅠㅠㅠㅠㅠ 왜 데려다줬니....와...작가님 정주행하게 만드는 매력쟁이시네염bb 신알신을 안하고 있었네....하고 가여!!!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
와ㅜㅜㅜㅜㅜㅜㅜㅜ경슈ㅑㅠㅠㅠㅠㅜㅜ겁나ㅠㅠㅜㅜㅅㄹ래뮤ㅠㅠㅜㅜㅜㅜㅜㅜㅜ경슈야ㅠㅠㅜ겁나좋아ㅠㅜㅜㅜ진짜ㅠㅜㅜㅜㅜㅜㅜㅜㅜ설래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2
와ㅜㅜㅜㅜㅜ경수야ㅠㅠㅜㅜ이렇게설래게하기잇니ㅜㅜㅜㅜㅜㅜ진짜ㅜㅜㅜㅜ유ㅏㄴ전자상해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허우ㅠㅜ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3
여주부럽다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기타 [피어있길바라] 천천히 걷자, 우리 속도에 맞게2
10.22 11:24 l 작가재민
기타 [피어있길바라] 사랑만큼 중요한 것이 존재할까1
10.14 10:27 l 작가재민
기타 [피어있길바라] 쉴 땐 쉬자, 생각 없이 쉬자
10.01 16:56 l 작가재민
기타 개미
09.23 12:19 l 작가재민
기타 [피어있길바라] 죽기 살기로 희망적이기3
09.19 13:16 l 작가재민
기타 [피어있길바라] 가볍게, 깃털처럼 가볍게
09.08 12:13 l 작가재민
기타 너의 여름 _ Episode 1 [BL 웹드라마]5
08.27 20:07 l Tende..
기타 [피어있길바라] 마음이 편할 때까지, 평안해질 때까지
07.27 16:30 l 작가재민
기타 [피어있길바라] 흔들리는 버드나무 잎 같은 마음에게78
07.24 12:21 l 작가재민
기타 [피어있길바라] 뜨거운 여름에는 시원한 수박을 먹자2
07.21 15:44 l 작가재민
기타 [피어있길바라] 사랑은 찰나의 순간에 보이는 것들이야1
07.14 22:30 l 작가재민
기타 [피어있길바라] 사랑이 필요하면 사랑을2
06.30 14:11 l 작가재민
기타 [피어있길바라] 새끼손가락 한 번 걸어주고 마음 편히 푹 쉬다와3
06.27 17:28 l 작가재민
기타 [피어있길바라] 일상의 대화 = ♥️
06.25 09:27 l 작가재민
기타 [피어있길바라] 우리 해 질 녘에 산책 나가자2
06.19 20:55 l 작가재민
기타 [피어있길바라] 오늘만은 네 마음을 따라가도 괜찮아1
06.15 15:24 l 작가재민
기타 [피어있길바라] 세상에 너에게 맞는 틈이 있을 거야2
06.13 11:51 l 작가재민
기타 [피어있길바라] 바나나 푸딩 한 접시에 네가 웃었으면 좋겠어6
06.11 14:35 l 작가재민
기타 [피어있길바라] 세잎클로버 속으로 풍덩 빠져버리자2
06.10 14:25 l 작가재민
기타 [피어있길바라] 네가 이 계절을 느낄 수 있었으면 해1
06.09 13:15 l 작가재민
기타 [어차피퇴사] 모든 것을 손에 쥐고 있지 말 걸1
06.03 15:25 l 한도윤
기타 [어차피퇴사] 회사에 오래 버티는 사람의 특징1
05.31 16:39 l 한도윤
기타 [어차피퇴사] 퇴사할 걸 알면서도 다닐 수 있는 회사2
05.30 16:21 l 한도윤
기타 [어차피퇴사] 어차피 퇴사할 건데, 입사했습니다
05.29 17:54 l 한도윤
기타 [어차피퇴사] 혼자 다 해보겠다는 착각2
05.28 12:19 l 한도윤
기타 [어차피퇴사] 하고 싶은 마음만으로 충분해요
05.27 11:09 l 한도윤
기타 [어차피퇴사] 출근하면서 울고 싶었어 2
05.25 23:32 l 한도윤


12345678910다음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