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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ㅑ옭! 전체글ll조회 2160

 

 

 

 

 

 

 

[EXO] 나징 오빠가 시큐라는데 이게 무슨 개소리져? 8

 

 

 

 

 

 

 

 

 

 

 

 

내가 그 말을 듣고 얼마나 얼이 빠졌는지

집까지 어떻게 온지도 생각안남

아무말도 못하고 어버버 거리고 있는데 우리의 이그조오빠들은 덕후의 마음을 후드려 밟아놓고

상큼한 인사를 남기고 가버리셨음 내 마음이 어떤지도 모르고 ㅇ흐어어ㅓ엉 매정한 사람아

 

 

 

 

집에 와서 가만히 앉아있는데 안믿기는거야 그래서 오빠한테 문자해봤음

 

 

 

 

-야 진짜 밥먹어? 그거 농담맞지?-

 

-사준다고 할때 쳐먹어라. 답장 ㄴㄴ-

 

 

 

 

와..우....또 오빠한테 온 답장보고 침대에 앉아서 멍하니 있었음ㅋㅋㅋㅋ 난 솔직히 예의상 한말인줄 알았는데

오빠도 저렇게 말하고 이게 꿈인가 생시인가 싶고 있잖아 ㅋㅋㅋㅋㅋㅋ 뭐 이제 이런 고민은 저에게 사치죠

바로 거실로 달려나가서 고모한테는 오빠랑 밥 먹기로 했다고 하고 바로 샤워하러 갔음

난 땀어 절은 상태이니까 깨끗한 상태에서 만나야지 *^^*

 

 

 

 

 

씻고 머리 말리고 있는데 저녁이라고 하면 몇시인거지..? 이 생각이 드는거야

오빠한테 정확히 물어보고 싶은데 또 문자하면 일하는거 방해될까봐 못하겠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뭐 시간이 안되서 약속이 취소될수도 있으니까 그냥 마음편하게 있자 우리 오빠들은 바쁘니까 헤헷!

하고  생각했던것 같음

 

 

 

 

 

 

근데 시발 내가 너무 편하게 있었나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침대에 잠깐 누워서 생각한다는게 일어나보니 10시

 

 

 

 

 

[EXO] 나징 오빠가 시큐라는데 이게 무슨 개소리져? 8 | 인스티즈

 

미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쩔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10시가 말이 되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개 오열 하고 있었는데 생각해 보니까 전화가 한통도 안온거야. 그러면 그냥 취소된건가?

하고 전화기를 뙇 켰는데 30분전쯤에 문자가 와있는거. 우리집 멍멍이한테

ㅋ...떨리는 마음으로 메시지를 읽었음

 

 

 

 

 

아까 주차장으로

 

 

 

 

문자를 읽고 동시에 고함지르면서 침대에서 벌떡 일어났음

이미 내 머리속은 멘붕상태 ㅋㅋㅋ 아까 침대에 누워서 자기전에 이그조오빠들 만나는데 뭐 입지♥ 하면서

고민을 했는데 막상 눈에 들어오는 옷이 하나도 없는거야

이것도 이상하고 저건 더 이상하고 막 혼자서 옷 고르고 있는데 갑자기

그냥 단순히 오빠동생으로 밥 얻어먹으러 가는건데 옷 차려입고 나가는건 진짜 오바같다 이런 생각이 드는거야 ㅋㅋ

 

 

 

 

 

 

그래서 나레기의 현실을 깨닫고 편한 반바지랑 위에 검은색 박스티 하나 입고 나왔음

당연히 예의상 비비는 발렸음 비비정도야 뭐 이제는 스킨 로션이랑 비슷한 수준 아닌가요?ㅎㅎㅎㅎ

신발장에서 거울을 봤는데 지극히 평범한 고등학생 한명이 서있는 거얔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내가 예전에 보였던 추한 모습보다는 나을거라고 합리화하면서 주차장으로 뛰어갔음

 

 

 

 

 

 

운동할때도 이렇게 빨리 뛴적 없었는데 나의 덕심이란 진짜 대단하다고 새삼 느낌ㅋㅋㅋㅋㅋㅋ주차장으로 가니까

오빠가 휴대폰보면서 졸라 인상 찡그리고 있는거.. 그래서 쫄아서 쭈구리처럼 갔는데 애니팡 중이더라고;;

내가 가니까 휴대폰 집어넣더니 늦게왔다고 폭풍 잔소리질 가끔가다보면 우리집에서 잔소리 제일 많은 사람이 우리 오빠임

 

 

 

 

 

 

뭐 그러다가 내가 설레는 눈빛으로 우리 뭐 먹어? 물어봤음 난 아주 배고픈 상태였기 때문에

그러니까 오빠가 날 잡고 주차장 안쪽에 있는 문으로 가더니

 존나 당당하게 건물 안으로 들어가는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 우리오빠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스엠건물안으롴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완전 개뻥져서 오빠한테 미쳤냐고 어깨 팡팡 때렸음

 

 

 

 

 

"야 미쳤냐 ? 여기 막 들어오면 안돼 병신아 빨리 나가자"

 

"이거 진짜 누구 동생이냐"

 

"아 뭐래 빨리 나가자니까? 들키면 우리 고소미 먹어요;;"

 

 

 

 

나 혼자 완전 쫄아가지고 오빠 끌고 나가려는데 오빠가 겁나 한심한 눈빛으로 안으로 성큼 들어가는거

난 이때 드디어 이 새끼가 미쳤나 싶었음

 

 

 

 

 

지네집 안방처럼 쑥 들어가더니 어떤 방 열고 들어가는거야

그리고 그 방에는 내가 지겹도록 봐왔던 구름벽지가 있었음 막상 눈으로 보니까 핵 신기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나레기는 아직까지 어리둥절한 상태였음. 바닥에 앉아있는 우리 이그조를 볼때까지만 해도

 

 

 

 

정신 차리고 보니까 이그조가 바닥에 둥글게 앉아서 날 멀뚱히 쳐다보고 있었음

 

 

 

 

"동생 왔네!!!! 여기 앉아 여기!!!!"

 

 

 

얼떨결에 자리 옆자리를 팡팡 치는 찬열이 옆에 앉게 됐음

내가 앉자마자 입고있던 져지를 벗어서 주는 장이씽..너란 남자.... 온지 5분도 안되서 심장폭격 제대로 당함 워후!

 

 

 

 

 

 

 

[EXO] 나징 오빠가 시큐라는데 이게 무슨 개소리져? 8 | 인스티즈

 

 

"동생 치킨 좋아해?"

 

 

 

 

 

 

치킨...the love 아닌가요..?

 

 

 

 

"네! 엄청 좋이해요!"

 

 

 

 

어때요 여러분 수줍은 여고생 같았나요?

치킨에 대한 욕망을 한껏 누른채  대답했음ㅋㅋㅋㅋ 평소에 오빠랑 치킨얘기만 나오면 존나 오열하지만 전 늦게나마

이미지 관리를 하기로 마음먹었답니다 하하. 대답을 하고 고개를 들었는데 앞에서 오빠가 비웃고 있는게 보였음

 

 

 

 

뭐 웃거나 말거나 난 오늘 여기오면서 나의 이미지를 다시 회복하겠다고 굳게 마음을 먹은 상태였기 때문에^^

 

 

 

 

그런 오빠년을 상큼하게 무시하고 내 무릎위에 올려져 있는 이씽이의 져지만 보고있었음

전에도 말했지만 정말 더럽게 할 이야기가 없는걸요.. 같은 공간에서 숨 쉬고 있는거 조차 감사해야할 일이였음

 

 

 

 

 

근데 옆에서 동굴같은 목소리가 들리는거야

존나 밤에 들으니까 더 낮아..엄마.. 휴대폰 꺼내서 진심 녹음하고 싶었음

 

 

 

 

 

 

 

[EXO] 나징 오빠가 시큐라는데 이게 무슨 개소리져? 8 | 인스티즈

 

 

"근데 동생, 우빈이 형한테 많이 혼났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이 사람들이 자꾸 지나간 일을 언급하고 그래요,,왜 자꾸 ^^

 

 

 

 

"아니요! 그거 혼난거 아닌데요? 진짜로!!"

 

 

 

 

내 말을 듣자마자 피식 웃는 경수를 보았지만 난 뻔뻔하게 나가기로 했음

당사자가 아니라는데 뭐 어쩔꺼야 그죠?

 

 

 

 

"혼안나긴 개뿔, 쟤 지금 유배와있잖아"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방학인데 내가 올라오라고 시켰어 운동이나 시킬라고"

 

 

 

 

지금은_와타시의_거짓말이_드러난_시간입니다_

 

 

 

 

"나 그때 진짜 놀랐잖아 갑자기 여자애가 싸인받다가 들려가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완전 강렬했지"

 

 

 

 

백현이랑 종대가 웃으면서 그때 상항을 얘기하는데

진짜 죽고싶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의 이미지 메이킹은 실패한 건가요. 울고싶다

 

 

 

 

"아니요ㅠㅠㅠㅠㅠ제발 ㅠㅠㅠㅠ"

 

 

 

 

내가 민망해하니까 다른 말로 돌리는 백현이랑 종대였음. 역시 자상해! 는 무슨 하지말라니까 더 격하게 놀림

오히려 찬열이가 옆에서 뒤로 넘어갈듯이 웃고 믿었던 이씽이마저...

그래도 씽이의 웃음을 보니까 힐링이 되는것 같기도 하고.. 하하...

계속 놀리더니 백현이가 이름이 뭐냐 몇살이냐 운동은 얼마나 했나 질문을 폭탄으로 던졌음

 

 

 

 

 

쵸큼 당황했지만 흑역사 꺼내는것 보다는 나아서 열심히 대답해 주고 ㅋㅋㅋㅋㅋ

그냥 되게 형식적인 얘기만 하고 있었는데 문이 열리더니 치킨! 더럽 치킨!!!이 왔음

 

 

 

 

 

쇼타임때 치킨먹는거 보고 되게 충격받았었는데 치킨온거 보니까 3마리더라고

보니까 연습실에 있는 사람은 찬열 백현 경수 씽이 종대 나 오빠 이렇게 7명이였음

9명이 아니라서 실망같은건 안했음 아마 다 있었으면 치킨먹기도 전에 심장마비로 죽었을꺼야..암튼

도키도키한 마음으로 치킨을 먹으려고 젓가락을 드는데 갑자기 오빠년이 전화를 받더니 일어나는거

 

 

 

 

"야 미안, 나 잠깐 누구좀 만나고 와야겠다"

"○○○ 나중에 집 올때 전화해 같이 가자"

 

 

 

 

존나 쿨내 풍기면서 오빠는 기버렸고 연습실에는 오로지 엑소. 나 이렇게만 남게 되었음 ㄴ..나니...

지금 이 상황은 매우..매우 어색했음 ^^ 사실 나만 그렇게 생각한듯

애들은 형 잘가 하면서 해맑게 인사하고 그러더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치킨이나 먹자 하고 열심히 먹었음. 치킨이 종류별로 있길래 열심히 흡입★

내 생각에는 방송때문에 치킨 그렇게 시킨 것 같았음  치킨 앞에서는 연예인이고 뭐고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명 전부 말 없이 치킨만 먹었다.

그리고 백현이 진짜 목에 집착하더라 목 먹으면서 종대 막 놀리고 그랬음ㅋㅋㅋㅋㅋㅋ

 

 

 

 

 

 

[EXO] 나징 오빠가 시큐라는데 이게 무슨 개소리져? 8 | 인스티즈

 

"누구누구랑 다르게 난 목 먹어야지~"

 

 

 

 

 

이러면서 종대 완전 놀리고 종대는 또 쩔쩔대면서 목 같이 먹곸ㅋㅋㅋㅋㅋㅋㅋㅋ 확실히 비글들이 모여있으니까

어색할 틈이 없었음ㅋㅋㅋㅋㅋ 치킨먹는데 그렇게 말 많이 하는 사람들 처음봤다.

경수랑 나랑 씽이랑 말 안하고 먹는다고 제일 많이 먹은듯

 

 

 

 

 

근데 문제는 치킨 다 먹은 후에 일어났음

다 치우고 집에 같이 갈라고 오빠한테 전화를 걸려고 하는데 주머니에 잡히는건 왜 아무것도 없는거죠?

당황해서 바닥에 찾아보니까 내 휴대폰은 어디에도 없었음ㅋㅋㅋㅋ 나 혼자 막 두리번 거리니까 경수가 왜 그러냐고 물어봄

 

 

 

"아 저 휴대폰이 없어서요..집에 두고 왔나봐요!"

 

 

 

내가 바쁘게 하고 나온다고 휴대폰을 나두고 왔나 싶었음

그리고 치킨 진짜 잘 먹었다고 감사하다고 인사하고 집으로 가려는데 찬열이가 날 부르는거

뒤돌아 보니까 애들이 연습실 불 끄고 나갈준비를 하고 있는거야.

 

 

 

 

"○○아 데려다 줄게 같이가"

 

"아..아니요! 바로 앞인데요 뭐 괜찮아요 진짜로!"

 

 

 

 

나는 고개를 폭풍으로 저었음. 이렇게 맛있는거 사준것도 고마운데 데려다 준다니..다메요

계속 신세만 지는 것 같아서 괜찮다고 사양했음

 

 

 

 

 

 

[EXO] 나징 오빠가 시큐라는데 이게 무슨 개소리져? 8 | 인스티즈

 

"안돼 동생! 지금 오두워. 우리가 데려다 주께"

 

 

 

 

 

 

[EXO] 나징 오빠가 시큐라는데 이게 무슨 개소리져? 8 | 인스티즈

 

"그래, 그러다가 또 길잃으면 어쩌려고"

 

 

 

 

 

 

 

 

 

 

나 관 한번 더 짜게 생겼음 어떡해 ㅋㅋㅋㅋ

 

 

 

 

 

 

 



 

 

사담이 왔쏘요

오늘 글 쓰면서 난 왜 찬열이의 채팅에 당첨되지 못했는가 울면서 썼어요 ㅠㅠㅠㅠㅠ

평생 광탈인생 나레기 ㅠㅠㅠㅠㅠㅠㅠㅠ 대신 망상글쓰면서 위로중...8ㅅ8

뭐 다음에는 되겠져 ㅎㅎㅎㅎ 오늘도 역시 ○○이 복 터진날★ 치킨도 먹고...치킨먹고싶당...

암튼 오늘은 살짝 긴것같지 않나여...ㅇㅅㅇ..제 착각이면 다메요

항상 재밌게 읽어주시는 독자님들 덕분에 즐겁게 쓰는것 같아요!

댓글 달릴때 마다 망상이 더 폭팔하는것 같은 기분이예요ㅋㅋㅋㅋㅋㅋㅋ

글 읽어주시는 분들 항상 감사하다고욤,...제 사랑의 총알을 받으세요 빵야빵야

(암호닉이 점점 많이지고 있,..큽....말을 잇지 못하는..)

 

 

 

 

 

☞암호닉☜

둥둥님 깨진계란님 섹시도발님 사랑현님 립밥님

오세니님 몽이님 아퀼라님 그랑님 승승장구님 boice1004님 꽃꿀님 이그조 배켠☆님

공주님 봉봉팜님 나의그대님 엑소영님 그린티라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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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엉ㅇ어유ㅠㅠㅠㅠㅠㅠ데려다준데ㅠㅠㅠㅠㅠㅠ나도 데려다줘!!!!!니 맘속으로 ㅎ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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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ㅑ옭!
손잡고 같이 들어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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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첨부 사진아퀼라예여!!!!!!!
(동공지진)어쩜....세상에.....엑소가...(동공지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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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ㅑ옭!
ㄱㅋㅋㄱㄱㅋㅋㅋㄱ아퀼라님! 바로 댓글달아주시고 항상 감사해요ㅋㅋㅋㄱㅋㄱ짤 진짜 귀엽다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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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18.202
데려다줘...날데려다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우빈오빠나폰업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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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승승장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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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하..작가님..관 짜러 다시 갑시다..눙물..나 길 잃어버릴 것 같으니까..내 무덤 가는 길..심쿵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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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ㅑ옭!
관 짜는거 주문 하나 더 할까요?ㅋㅋㅋㅋㅋㅋㄱ 같이 들어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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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구사일생이에여!!!!! 칰힌!!!!!!치☆킨★!!!!!! 이구죠랑 같이 먹는 치킨...무슨 맛일까...저도....광탈..
찬ㄴ여라....짹짹이보니까 우리 차녀리...애교도부리고...☆★.....나레기 광탈인생....흡...그래도 작가님 글 보면서 망상력 충전해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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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ㅑ옭!
하...차녀리....애교...심장을 움겨진ㄴ다 글 재밌게 읽으셨다니 다행이예요!!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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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85.58
내일이 되면 암호닉을 보시겠져?!?! 빵으로 신청했었슴당ㅇㅅㅇ 나도.. 이그져랑 치킨... 치킨보단 피자지만 애들이 좋아한다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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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ㅑ옭!
암호닉신청 감사합니다 ㅎㅎ 치킨과 피자는 사랑이죠 전 둘다 잘먹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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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찬열아ㅠㅠㅠㅠㅠㅠ저도 광탈ㅠㅠㅠ하ㅠㅠㅠㅠㅠㅠ나도 치킨에 쏘맥이나 말아마셔야지ㅠㅠㅠㅠㅠㅠ하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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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ㅑ옭!
치킨 진지하게 시켜먹을까 생각중이예요 ㅋㅋㅋㄱ항상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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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잠깐 ㅠㅠㅠㅠㅠㅠㅠㅠ이씽....ㅠㅠㅠㅠㅠ ㄴㅔ최애가....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자상한거아닌가여ㅠㅠㅠㅠㅠㅠ규ㅣ여워 ㅠㅠㅠㅠㅠ마이러브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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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ㅑ옭!
씽이는 사랑이죠...♥ ㄹㅇ..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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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헐 치킨 먹고싶어용........ 부럽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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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인기글에 떠 있길래 1화부터 보고 왔는데 너무 재미있어영ㅎㅎㅎㅎㅎ 암호닉 신청 할래여! [게이쳐] 히히 늦었지만 같이 정주행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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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ㅑ옭!
암호닉 신청해주셔서 감사해요!!ㅎㅎ 늦긴요 아직 가려면 멀었어요..같이 달립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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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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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사랑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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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옆에서 그러며능......주거얘드라ㅠㅠㅠㅠㅠㅠ심장이 남아나질않는다그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오늘 찬열이..말너무예쁘게 하지않아여? 진짜 오열해써여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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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7.171
봉봉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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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7.171
어유ㅠㅠㅠㅠㅠ작가니뮤ㅠㅠㅠㅠ저렇게 설레게 글 써주시기 있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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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이힠ㅋㅋㅋㅋ진짜 ㅠㅠ현실빙의 되고싶어여ㅠㅠ완전 설레미ㅠㅠ 심쿵심쿵 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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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나도 젭알....집에 데려다줘어어어허ㅜㅠㅠ 진짜 부럽겠다...근데 재밌어요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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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05.167
boice1004 예여 진짜 여주 경호원 하는거 아니예여?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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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00.251
오세니입니다!! 어잌후ㅠㅠ 씽아ㅠㅠ 우리 씽이 일케 귀여울일입니까 징챠 휴ㅠㅠ백현이 목에 집착하는것도ㅠㅠ 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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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몽이에여 헐 씽이ㅠㅠㅠㅠㅠ너무 설레ㅠㅠㅠ 그리고 위험하다고 데랴다준다니ㅠㅠㅠㅠ너뮤좋다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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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으엍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데려더주신다니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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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아옭 그냥 보는거 뿐인데 심장에 무리가...얽 나도 관 하나 짜야겠어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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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엑소영이왔어엽: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씨..치킨...엑소랑 치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근데 왜 또 앨범은 안받아온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노린거래? (ㅇㅅ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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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11.92
나의그대에요. 치킨과 이그조라니 환상궁합이네요!ㅎㅎㅎ 생각만해도 매우 됴타ㅎㅎㅎ 게다가 데려다준다니ㅠㅠ성은이 망극하옵니다.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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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26.5
깨진계란입니다!!!!!!! 여주 귀여웤 ㅋㅋㅋㅋㅋㄱ치킨 맛있겠네요.. 저도 애들이랑 같이 치킨 잘 먹을수 있는데!!!!! 애들 너무 예뻐요ㅋㅋㅋㅋㅈ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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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예? 데려다 준다고...? 음... 내 심장... 나 죽으라는 말인가...? 씽아... 그렇게 귀엽게 말을 하면은... 나는 살 수가 옵소요... 살려줘... 숨을 못 쉬겠네...아ㅓㅇ니ㅏㄹ;ㅣ나ㅓ;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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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그린티라떼예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빠 그렇게 가시면 어떻게 해여 치킨만 먹고 왔넼ㅋㅋㅋㅋㅋㅋ 는 이제 시작이지☆ 집가다 설렘사로 쓰러지는거 아닌가몰러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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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앜ㅋㅋㅋㅋ치킨만 먹고왔엌ㅋㅋ 우빈오빠...오빠가 가면 어떡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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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허러ㅜㅜㅜㅜㅜㅜ관짜야합니다ㅜㅜㅜㅜ겁나ㅜㅜㅜㅜㅜ완저뉴ㅠㅜㅜㅜㅜㅜㅜ자상자사유ㅜㅜㅜㅜ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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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그래 날 데려다줘 너의맘속으로 데려다줘 사랑해 같이살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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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나도 배웅받고싳다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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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퇴사] 모든 것을 손에 쥐고 있지 말 걸1
06.03 15:25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회사에 오래 버티는 사람의 특징1
05.31 16:3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퇴사할 걸 알면서도 다닐 수 있는 회사2
05.30 16:21 l 한도윤
[어차피퇴사] 어차피 퇴사할 건데, 입사했습니다
05.29 17:54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혼자 다 해보겠다는 착각2
05.28 12:1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하고 싶은 마음만으로 충분해요
05.27 11:0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출근하면서 울고 싶었어 2
05.25 23:32 l 한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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