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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sm 전 연습생이고 현재 일반인인 썰 04







예전에도 얘기했지만 너가 생긴 것도 그렇고 성격도 좋아서

남녀 두루두루 좋아한다고 했잖아.

그렇지만 모두 너를 좋아하는 건 아냐.

너를 질투하면서 싫어하는 여자들도 많아.





"아..미안."

"야 똑바로 보고 다녀."





후배들은 대부분 언니~ 누나~ 하고 잘 따르는데,

동기나 선배들 중에서는 너를 좋아하지 않는 여자들도 많아.

방금 어깨빵 하고 지나간 여자는 한학번 위에 선배였는데

그 여자 남친이 너한테 고백해서 깨졌거든. 그 이후로 미움 받고 있어.

너는 어렸을 때부터 연습생 생활에서 견제란 견제는 다 겪어봐서 익숙하지만,

보통 학교에서도 이러니까 조금은 기운이 빠져.

니가 뭘 한 것도 아닌데 그러니까 말야.





"왜 그렇게 기운이 없어 웬디야."

"아니야.."

"힘내! 비타민 줄까?"





그래도 니가 좋게 대하는 만큼 주변에 좋은 친구들도 많아.

항상 같이 붙어다니는 주은이랑 친구가 있는데,

진짜 예쁘게 웃으면서 너랑 마음도 잘 맞고 잘 챙겨주고 그래.

니가 침울해 하니까 주머니에서 비타민 하나 꺼내서 니 입에 넣어주는거야.

너는 또 그거에 완전 감동..!





"웬디야, 어디가?"

"나 화장실 다녀올게ㅎㅎㅎ"





강의 다 끝나고 학교 앞에서 파는 맛있는 츄러스 사먹으러 나가기 전에

화장실에 들려서 칸에 들어가 앉았는데 누가 들어왔어.





"아 진짜 강의 짜증나."

"야, 너 김웬디 봤어?"

"옷 존나 명품인 것 같더라?ㅋㅋㅋ 집에 돈이 많나?"

"돈이 많은 건지 아님 그 얼굴로 몸 팔고 다니는 건진 모르지ㅋㅋㅋ"





순간 너는 자리에서 굳어버렸어. 저게 무슨 말이야 대체..





"솔직히 김웬디 여신 취급 받을 정돈 아니지 않냐?"

"왜 예쁘긴 예쁜데. 걔 다 뜯어 고친거라던데?"

"그 얼굴로 남자들 후리고 다니는 거 진짜 역겹더라ㅋㅋㅋ"

"눈웃음 쩔어 진짜ㅋㅋㅋ"





깔깔깔 웃고 사람들이 나가자마자 너는 다리가 풀렸어.

뒤에서 이런 소리 저런 소리 하는 거라는 걸 알긴 알았는데,

이렇게 다이렉트로 듣는 적은 처음이라 솔직히 좀 많이 놀랐고;

니가 아무리 성격이 좋아도 뒷담화를 직접 들었는데 기분이 좋을리 없잖아.

머리에 먹구름 달고서 나가니까 주은이가 걱정했지.





"웬디야 어디 안좋아?"

"어? 아니야...."





그렇게 니가 좋아하는 츄러스도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모르고

그냥 저냥 주은이랑 얘기하다가 집으로 왔어.

집에 와서 침대에 누웠는데 자꾸 들었던 얘기가 생각나는거야.





'그 얼굴로 남자들 후리고 다니는 거 진짜 역겹더라ㅋㅋㅋ'

'눈웃음 쩔어 진짜ㅋㅋㅋ'





내가 진짜 그랬나..

남들이 보기엔 그래 보였나..

그 사람들이 네 동기인지 후배인지 선배인지, 아니면 모르는 사람인진 모르겠지만,

학교 다니면서 남의 입에서 나쁜 얘기 듣게 행동한 적은 없다고 자부했는데

막상 들으니까 그야말로 멘탈붕괴;

금방이라도 울 것 같은 울적한 기분이었어.

집에 있으면 펑펑 울 것 같으니까 밖에 나가는 게 좋을 것 같았어.

그래서 핸드폰 보다가 경수가 눈에 띄었어.






>웬디?

>디야?

응?<

>집이야?

응<

>우리 한강 갈까?

자전거 끌구?<

>ㅇㅋㅇㅋ 도착하면 카톡해






경수랑은 연습생 때 마다 힘들거나 그럴 때 고민을 나누곤 했어.

둘이 어떻게 텔레파시라도 통하는지, 

한명이 마음이 심란하거나 무슨 일이 있으면 꼭 만나서 이야기를 나눴어.

둘 다 자전거를 좋아해서 자전거도 타고, 바람도 부는 한강에서 만나서

맛있는 것도 몰래 먹으면서 고민 상담도 하고 했지.

너는 마침 잘 됐다 싶어서 후드 뒤집어 쓰고 자전거 타고 열심히 슝슝 달려갔지.

항상 앉던 벤치가 있어서 그 쪽에 가니까 먼저 경수가 와있어.

너랑 똑같이 후드 모자 뒤집어 쓰고 자전거를 대놓고 말야ㅋㅋㅋㅋ

꼭 자연인 같았음.





"도됴~"

"디야 왔음?"

"응.."





경수가 뭘 많이 옆에 사놨고, 너한테 음료 하나를 건넸어.

너는 음료를 들이키고 앉아서 바람을 맞고 있었어.

꼭 기죽은 강아지처럼 있는 니가 귀여웠는지 경수가 머리를 쓰다듬어 주었지.





"고민 있어?"

"경수야..ㅠㅠ.."

"왜 그래."

"내 얼굴이 그렇게 고친 얼굴 같아?ㅠㅠ?"

"....?"

"내가 막 남자 꼬시고 다니는 거 같아?ㅠㅠ?"





너는 울먹대면서 경수한테 막 다 물어봤어.

가만히 듣고 있더니 경수가 니 두 볼을 두 손으로 잡아.





"무슨 얘길 들었길래 이래."

"어..?"

"너 연습생 때도 맨날 이랬던 거 알아? 지금도 똑같네 똑같아.."





경수가 아프지 않게 이마를 콩 박고는 니 머리를 쓰다듬어.

너는 뾰루퉁해서 툴툴거렸어.

경수가 네 눈을 바라보며 나긋하게 얘기했어.






"내가 예전부터 말했잖아."

"엉.."

"너 예쁘다고 했지?"

"어..?"

"니가 예쁘니까 주변에 꼬이는 파리도 많고 견제하는 것들도 많다고."

"..응."

"회사에서 예쁘다고 날고 기는 애들도 그러는데, 지금은 너 평범하게 학교 다니잖아."

"..."

"거기선 얼마나 더 심하겠냐. 그치?"

"..응.."





경수의 말은 예전부터 너한테 위로가 됐어.

눈을 마주치며 나긋하게 말해주는 경수의 말이 너한테는 치료제 같은거야ㅠㅠ

경수 얘기를 들으니까 마음의 위안이..!





"그럼 내가 너 어떻게 하라고 했어?"

"어.."

"너답게 하라고 했지? 신경쓰지 말고."

"응.. 신경쓰지 말고."

"그래, 너답게 하면 되는거야. 괜한 데 힘쓰지 말고."





경수는 이럴 때마다 꼭 오빠같아서 너는 너무나 좋아.

분위기가 좀 풀어지자 너랑 경수는 방송국 얘기, 아이돌 연애ㅋㅋㅋ 얘기를 비롯해서

경수의 고민, 네 고민 등 조금은 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었어.


자전거 타고 집에 들어가니 몸이 천근만근이야.

들어와서 씻고 나오니까 경수 카톡이 와있어.






>디야

>기죽지 말고

>항상 내가 너 응원하는 거 알지

>다 잊어버리고 푹 자

>좋은 꿈 꿔










*_*

하...

배고프다..ㅠㅠ..

늦게와서 죄송해요 독자님들!















(+)


끄어렁ㄹㅇㅎㅇ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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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경수야 멋있다 너 나랑 사귀자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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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헐 첫댓!!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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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누누 도경수ㅠㅜㅠㅜㅠㅜㅠㅜ 저런 고민상담 해주는 친구 진짜 사랑하뮤ㅜㅠㅜㅠㅜ 나도 고민상담 좀ㅠㅜㅠㅜㅠㅜㅜㅠㅜㅠ 경수어빠ㅠㅜㅠㅜㅠㅜㅠㅜㅜㅜㅠㅠㅜㅜㅜ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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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경듀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설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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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ㅠㅜㅠㅠㅠㅠㅠㅠ경수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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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으헝ㅎㅎ경수 설레....!!완전 오빠같고 자상하고 설렌다...!!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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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ㅇ...아이고...경수어빠시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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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경수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착해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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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경수어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흫...흫흫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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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아휴경수설레미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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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비타민이에여,,,,,,,,,,,,ㅎㅎㅎㅎㅎㅎ됴됴,,,,,,,,,나도위로좀해줭,,,,,,,,,,,수능이,,,,,,,,,,,,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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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경수ㅠㅠㅠㅠㅠㅠㅠㅠ설레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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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경수ㅠㅠㅠㅠㅠㅠㅠ설렌다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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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경수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좋다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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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여름이에요ㅠㅠㅠㅠㅠㅠㅠ경수야ㅠㅠㅠㅠㅠㅠㅍ아이고멋잇어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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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경수야ㅠㅠㅠㅠㅠ감동이야ㅠㅠㅠㅠ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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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멋있다 도경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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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좋은꿈꿀게 니꾸무ㅜㅜㅜ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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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선풍기에요....ㅠㅠㅠㅠ휴 너무 이뻐도 문제인가봐요...ㅠㅠㅠ 진짜 경수같이 귀여운이미진데 사실은 진지하고 멋진친구같아서 너무 듬직해요..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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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흐어앙경수나링사구려ㅑ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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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으어ㄷ경수야이렇게설레면어떡하니ㅠㅠㅜ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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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경수야 좋아해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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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경슈머싯쪙 ㅠㅠㅠㅠㅠㅠㅠㅠ저런칭구오디없나요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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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아 진짜 꿀잼이에요ㅜㅜㅜ 진짜 오늘은 경수의 날인가봉가! 경수가 너무 침착하게 잘 달래줘서ㅠ많이 위로가 됫을 것 같구 뒷담깐애들 진짜 이해안되네요..저는 암튼 작가님 스릉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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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경수멋있어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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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경수오빠ㅠㅠㅠㅠㅠㅠㅠㅠㅠ체고시다ㅠㅠㅠㅠㅠㅠ멋져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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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경수 너무 멋있아요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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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흐규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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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헐 경수어빠..ㅜㅜㅜ 다정다정열매를 드셨나ㅜㅜㅜㅜㅜ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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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경수ㅜㅜㅜㅜㅠㅜㅜㅜㅝㅓㅇ수ㅠ ㅠ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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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경수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허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다정돋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멋이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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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경수야ㅠㅠㅠㅠㅠㅠㅠ너무 이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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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경수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으아ㅠㅠㅠㅠㅠ설리ㅠㅠㅠㅠㅠㅠㅠ경수오빠ㅠㅠㅜㅜㅠㅠ 아놔웬디왜욕하는거야ㅠㅜㅜㅠㅜㅜㅠㅠㅠ예쁘다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부럽기만하구만 ㅠㅠㅜㅜㅠㅜㅠㅠ경수야사랑하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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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됴경수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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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경수내꺼ㅋㅋ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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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저런친구있으면진짜힘이될거같네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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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경수야ㅠㅠㅠㅠ 신알신리여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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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도경수ㅠㅠㅠ이 새벽에 설레게하다니ㅠㅠㅠㅠㅠ저런 남사친잇으면 얼마나 좋을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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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경수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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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와경수ㅠㅠㅠㅠㅠㅠㅠ사랑해여ㅠㅠㅠㅠㅠㅠ 동ㄱ선배미워ㅜ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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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아내에여:) 아내꿈이상담심리치료쪽인데..됴같은사람이되겠어여:)..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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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좋은 꿈 꿔야겠다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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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으아유ㅠㅠㅠㅠ경수야너너무멋잇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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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굥숭아ㅠㅠㅠㅠㅠ 너가 짱짱맨이야ㅠㅠㅠㅠ 스릉흔드ㅠㅠㅠㅠ♥ 요번편도 도키도키하네여! 다음편도 기다릴께요~ 잘 보고갑니다!!ㅎㅎㅎ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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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굥수 ㅠㅜㅜㅜ설렌다 ㅠㅠㅠㅠ 심장이 빠운스 빠운스 하네요 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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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경수 멋있잖아ㅠㅠ... 뒤에서 욕한 애 나와!!!!! 어디서 웬디한텦퓨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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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헐견스야..멋있어....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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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경숫ㅠㅜ 좋은 친구인듯ㅎㅐ여... 좋당...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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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경수ㅟㅠㅠㅠㅠ설렘ㅜㅠㅜ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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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경수ㅠㅠㅠㅠㅠㅠㅠㅠㅠ말이 너무 심하다 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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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경수멋일오ㅠㅠㅠㅠㅍㅍㅍㅍ퓨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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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경수야ㅠㅠㅜ너덕에힐링힘링♥♥짱좋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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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나도저렇게고민상담할수있는친구있었으면ㅠㅠㅠㅠㅠㅠㅠ여자든남자든ㅠㅠㅠㅠ부럽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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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헐대박...달달해...도대체웬디한테왜그러는지ㅠㅠㅠㅠㅠ잘보고가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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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그려 원래 그런 법이야 웬디야 니가 그렇게 태어난걸........ㅠㅣㅠ 경수야 멋져 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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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허류ㅠㅠㅠㅠㅠㅠ경수야ㅠㅠㅠㅠ대박ㅠㅠㅠㅠ고민상담진짜편안하게해준다ㅠㅠㅠㅠㅠ나도경수같은남사친있었음좋겠당ㅠㅠㅠㅠ그리고웬디까는애들내가다때려주고싶다....그냥이쁘면이쁘다고해주면되지꼭그렇게안좋은말로애기죽게하고나쁜것들이!!!!ㅠㅠㅠㅠㅠ웬디가그냥신경안썼음좋겠당ㅠㅠㅠ잘보고갑니당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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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오빠 우리한강에서 만나ㅠㅠ 나의고민도 함께 나누고싶어ㅠㅠ 경수오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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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ㅠㅠ경수야내꺼하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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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ㅠㅠㅠㅠㅠㅠㅠ도경구ㅜ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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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경수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사랑한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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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헐경수야사랑해헐대바규ㅠㅠㅠ경수야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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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헐...도경수는또왜이리멋있는건가요?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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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5
헐ㅠㅜㅜㅠㅜㅜ경수ㅠㅜㅠㅜㅜㅜㅜㅜ멋잏다ㅠㅜㅜㅜ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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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7
저렇게 조곤조곤 고민들어주고 풀어주려고 노력하는 사람이 경수라서 더 설렌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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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8
헐 도경수 겁느 멋있어ㅠㅠㅠㅠㅠ 완전 설레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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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9
으아아아으으아앙아아아파닭이에요!짱짱이네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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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0
도경수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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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1
오짜유ㅠㅠㅠㅠㅠ아마쳐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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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2
경스야ㅠㅠㅠㅠㅠㅠㅠㅠ저런친구가있다면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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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2
헐 디야라니......설렘설레뮤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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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3
머시따..됴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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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4
어후ㅠㅠㅠㅠㅠㅠㅠ경수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사라해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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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5
경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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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6
경수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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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7
헐 경수 나랑 사귈래ㅠㅠㅠㅠㅋ ㅋㅋㅋㅋ 웬디부러워요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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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8
경수야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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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9
경수야ㅠㅠㅠㅠㅠㅠㅠㅠ사랄해나도못생겻다는말둘으니까위로해줄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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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0
헐경수진짜감동.......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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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1
경수 멋잇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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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2
아...도경수...진짜....너...너무 좋쟈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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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3
경수야ㅠㅠㅠㅠㅠ멋짐멋짐열매드셨어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멋지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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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4
올ㅋ 도경수ㅋ 멋있는데ㅋ 짜식ㅋ 나랑사귀자ㅋ 미안하다ㅋ 짜질게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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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5
갱수야ㅜㅜㅜ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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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6
경수워더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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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7
하.......경수야..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멋잇자나......ㅠㅠㅠ설레주금......ㅠㅠ아너무좋아요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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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8
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경수야너오빠같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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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9
ㅠㅠㅠㅠㅠㅠ아라소 경수야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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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0
경수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설렌다고 경수야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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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1
굥수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알게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으어ㅠㅜㅠㅠㅜ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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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2
잘봤어요!!!경수멋있어ㅓㅓ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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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4
경수야 나랑 사구리자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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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5
경수야ㅜㅜㅜㅜㅜ오구오구ㅜ ㅜㅜㅜ설레라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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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6
경수야....ㅠㅠㅠㅠ두쥰두쥰하네요..ㅠㅠ 웬디야 기죽지말고 너답게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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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7
칙촉이에여ㅠㅍ퓨ㅠㅠㅠㅠㅠㅠㅠ 오늘 매우 설레네여픂퓨ㅠㅠㅠ 웬디 곁에 진짜 한 대 때려주고 싶은 애들도 많은데 또 옆에서 많이 챙겨주고 사랑해주는 친규들도 많은듯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의 경수는 매우 설렌다.. 웬디보고 디야~ 하고 부르는거랑ㅠㅠ 자전거 끌고 후드집업 쓰고 나왔을 경수 생각하니까 매우 ㅠㅠㅠㅠㅠㅠㅠㅠ 귀여워ㅠㅠㅠㅠㅠ 그리고 음료수도 사놓고.. 이런거 매우 바람직하네여ㅠㅠㅠㅠㅠㅠ 나도 이런 남사친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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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8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경수최고시당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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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9
경수야ㅠㅠㅜㅜㅜㅠㅜ멋있는거봐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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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0
경수야ㅜㅜㅠㅜㅜㅜㅜㅜㅜㅜㅜ디야라고하는거설램ㅜㅜㅜㅜㅜㅜㅠ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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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1
경수야ㅠㅠㅠㅠㅠㅠㅠㅠ사긔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워더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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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2
연보라예요ㅠㅠㅠㅠㅠㅠㅠ우와ㅠㅠㅠㅠㅠㅠㅠㅠㅠ경수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저런 남사친있었으면 좋겠다ㅠㅠㅠㅠㅠㅠㅠㅠ현실으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경수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내가 다 고맙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우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나저나 난 행복하다 절.대. 네.버. 저런 뒷담화 들을수있을래야 들을수 있을수가 없으니까ㅋ................항상 이썰은 현실눈물이 흐르게 만드는 썰인것같아요 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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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3
경수 귀엽다 진짜 멋잇다 설렌다 나도 고민상담좀 ㅎ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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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4
경수야고마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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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5
됴짱짱맨....신알신하도가여!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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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6
우결썰보다가 발견하고 보기시작했어여ㅠㅠ 완전 작가님 . . . 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설레 미칠듯ㅠㅠㅠㅠㅠㅠㅠㅠ경수같은친구. . . 나두 갖구싶다으어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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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7
겨무야ㅠㅠㅠㅠㅠ으앙ㅠㅠㅠㅠ우앙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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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8
경수야 사구리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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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9
경수야ㅠㅠ좋은꿈꿀게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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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0
디야ㅠㅠㅠ디야라고??!!!!ㅠㅠㅠㅠㅠㅠ디야래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설렌다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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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1
경수야 ㅠㅠㅜㅜㅜㅠ 진짜착해 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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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2
ㅠㅠㅠㅠㅠㅠㅠㅠㅠ경수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다정하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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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3
다정한거너러ㅠㅠㅠㅠㅠㅠㅠ어ㅓ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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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4
ㅠ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ㅠㅜㅠㅜ됴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ㅡ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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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5
나도꿈꿀께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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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6
경수ㅠㅠㅠㅠ멋있다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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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7
아도디오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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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8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다정다정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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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9
굥수야ㅜㅜㅜㅜㅜ설레미설레미..♥ 나랑도 자전거를..한강을..ㅠㅜ징어힘내용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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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0
으아ㅠㅠㅠㅠ경수야ㅠㅠㅠ너ㅠ이자시규ㅜㅜㅜ그러며뉴ㅠㅜ이누나느뉴ㅠㅠㅠ이 누나의 마음으뉴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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