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writing/203360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팬픽 만화 단편/조각 공지사항 상황톡 사담톡 고르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여름이 전체글ll조회 809
등장인물 이름 변경 적용

수요일

 

오늘아침에도 저절로 4시에 눈이 떠졌다.

오늘은 다시 잠에드려는 노력따윈 하지 않았다.

오늘은 아침에 탄소한테 가서 얘기 많이많이 해야지, 역시 난 밀당같은건 못하겠어 라며 탄소네 집 앞으로 갈 준비를 마쳤다.

탄소의 집 앞에 있는 놀이터에 앉아선 이어폰을 꽂고 노래를 들었다.

탄소가 나오려면 삼십분은 더 있어야하는데.. 오랜만에 탄소와 이야기를 나눌수 있다는 생각에 기쁜나머지 너무 일찍 준비를 한 것 같았다.

핸드폰을 만지작 거리며 멍하니 있었는데, 갑자기 누군가가 야! 라는소리가 들렸고, 그쪽을 쳐다보자 탄소가 있었다.

탄소에게로 달려가선

 

[방탄소년단/김태형] 멍뭉이같은애가 졸졸졸 따라오는썰 특별편(2/2) | 인스티즈

"탄소야! 오늘은 왜이렇게 일찍나왔어!!"

 

라며 물어봤다. 그러자 탄소는 글쎄. 라고 대답하곤 버스정류장으로 먼저 발걸음을 땠다.

탄소가 오늘 기분이 안좋은가.. 하곤 그 뒤를 따라 걸었다.

버스정류장에 도착하자 탄소는 의자에 앉아 핸드폰을 만지작 거렸다.

이어폰이 아직 꽂혀져있는 내 핸드폰에선 노래가 재생중이였고, 노래를 끄려고 핸드폰 켜는 순간 탄소가

 

"야 넌 맨날.. 지겹지도않아?"

 

라며 나에게 물어왔다. 그에 나는 당연한듯이 탄소는 맨날 봐도 안지겨워- 라고 말하려는 순간 탄소가 내 말을 끊으며 아 됐어, 그냥 말하지마 라며 내 말을 끊었다.

아침에 부모님이랑 싸웠나? 라는 생각으로 오늘은 탄소가 기분이 많이 안좋네, 내가 풀어줘야겠다. 라는 생각을 하고있었다.

버스가 오자 탄소는 먼저 일어나 버스를 탔고, 평소완 다르게 1인좌석에 앉았다.

혼자서 생각할게 있나보다- 싶었던 나는 탄소가 앉은 자리 옆에 서선 탄소를 내려다봤다. 아 진짜 이탄소 어떻게봐도 이쁘냐.

 

 

학교에 도착하자 탄소는 친구들과 얘기를 하러 쫄래쫄래 달려갔고, 아침에 있었던 안좋은 일을 말하려나 보다 싶었다. 원래 여자애들은 그런얘기하면서 서로 위로해주는거 좋아하니까-

그런자리에 끼면 안될것같다는 생각에 내 자리로 돌아가 앉자 박지민이 달려와 물었다.

 

[방탄소년단/김태형] 멍뭉이같은애가 졸졸졸 따라오는썰 특별편(2/2) | 인스티즈

"야.. 너네 무슨일 있었냐?"

 

나는 아무렇지도 않은 표정을 하고선

 

[방탄소년단/김태형] 멍뭉이같은애가 졸졸졸 따라오는썰 특별편(2/2) | 인스티즈

"아니? 왜?"

 

하곤 다시 물었다. 그러자 박지민은 아니야. 매점이나 가자 나 아침 안먹어서 배고파! 라며 나를 끌고 매점에 갔다.

매점으로 가는동안에 박지민한테 오늘 탄소가 무슨일있었나봐, 아침부터 기분 안좋아보이더라. 라고 말했다.

그렇구나- 라며 덤덤하게 넘기는 박지민에 태형은 지민을 툭 치며 탄소는 위에서 봐도 이쁘더라~ 라며 탄소의 칭찬을 하기 시작했다.

 

"또 시작이야.. 응 그래 니눈엔 이탄소가 세계최고짱짱여신이겠지~"

 

"당연하지, 내 요정이야!"

 

박지민은 미간을 찌푸리며 나를 쳐다보곤 크림빵이나 사야지, 하곤 매점으로 다가갔다.

아침에 버스에서 봤던 탄소의 모습이 계속 생각나 기분이 좋았다.

박지민은 크림빵 하나를 입에 물곤 나한테 다가와선

 

[방탄소년단/김태형] 멍뭉이같은애가 졸졸졸 따라오는썰 특별편(2/2) | 인스티즈

 

"야 오늘 우리집 비는데 우리집에서 자고갈래? 엄마아빠 여행가셨다"

 

라고 말했다. 안돼, 내일 아침에 탄소네 집 갈거야. 라고 대답하자 박지민은 나의 머리를 때리곤 가지말랬지! 너 귀찮아한다니까! 라며 나를 혼냈다.

 

"아 왜때려! 싫어! 탄소네 집 안찾아가는건 못하겠어!!"

 

"안돼, 넌 오늘 우리집에서 자라. 강제야"

 

시무룩한 표정을 짓곤 박지민을 쳐다보자 그런표정은 여자애들한테나 통하지, 나한텐 안통한다- 라며 대답을 해왔다.

너무했어 박지민.. 이러다가 탄소랑 사이 멀어지는건 아닌가 몰라.

 

이미 멀어진걸 모르는 태형이였다.

 

 

 

목요일

 

 

오늘도 눈은 네시에 떠졌지만, 탄소네 집 앞으로 찾아갈 준비를 하진 못했다.

왜냐하면 여긴 우리집이 아니라 박지민네 집이니까.

아씨, 이 개자식 기어코 나를 지네집에서 재우겠다고 우리집까지 찾아와선 우리 엄마한테 애교를 부리더니 결국엔 허락을 맡았다.

어차피 탄소네 집 앞도 못찾아가니까 오늘은 그냥 잠이나 더 자야지. 라는 생각으로 눈을 감자마자 바로 잠에 들었다.

그리곤 여섯시에 일어나 박지민과 함께 등교준비를 하곤 학교로 향했다.

 

[방탄소년단/김태형] 멍뭉이같은애가 졸졸졸 따라오는썰 특별편(2/2) | 인스티즈

 

"야아 박지민 오늘은 왜 집앞에 없냐고 화내면 뭐라고하지?"

 

"그럴일 없으니까 걱정을 하덜덜말아라~"

 

"아니야, 사실 탄소도 나한테 마음이 있다면 왜 안왔나 하고 서운해하고있을거야. 어떡하냐 아씨 너때문이야!"

 

이거 연애박사라더만, 나랑 탄소 사이만 더 멀어지는거아니야?

괜히 얄미워보이는 박지민의 머리를 콩 때리자 박지민은 억울하단 눈빛으로 난 너를 도와주려는데 그런 나를 때려? 라며 똑같이 내 머리를 때렸다.

에이 설마 솔직히 탄소가 나를 귀찮아하는것 맞았는데.. 내가 하루 안왔다고 서운해하겠어..

좋아하고 있으면 삐져야지. 라고 생각하곤 학교로 향했다.

 

 

아침 조례 시간이 끝났다. 분명 지각을 잘 하지 않던 탄소였는데, 오늘은 아직까지 오지 않았다.

역시 내가 집 앞으로 찾아가서 안전하게 학교까지 같이 와줘야되는거였어. 무슨일있나? 오다가 교통사고라도 난거 아니야? 온갖 걱정이 다 들었다.

한참 탄소 걱정을 하고 있던 찰나에 문이 열리는 소리와 함께 탄소의 모습이 보였다.

탄소에게로 달려가려자 박지민은 내 손목을 잡으며 고개를 저었다.

 

"내가 갔다올게"

 

라며 나를 버리곤 탄소에게로 향했다. 저새끼 저거, 사실 탄소 좋아하고있었는데 나랑 잘될거같아서 도와준다면서 어떻게든 해보려는 속셈 아니야?

 

박지민이 탄소에게 달려가 이야기를 조금 나누나 싶더니, 탄소와 함께 어딘가로 향했다.

저새끼 지금 뭐하는거야. 싶어서 박지민과 탄소를 뚫어지게 쳐다봤다.

박지민이랑 눈이 마주쳐서 입모양으로 어디가 라고 물어보자 박지민도 똑같이 입모양으로 보건실 이라고 답해줬다.

아, 탄소 어디 아프구나. 아파서 늦었구나.. 걱정이 됬다. 아프지 말아야 되는데 내 요정..

 

몇 분이 지났을까, 1교시가 시작하기 전에 박지민은 반으로 돌아왔고 박지민에게 달려가 물었다.

 

[방탄소년단/김태형] 멍뭉이같은애가 졸졸졸 따라오는썰 특별편(2/2) | 인스티즈

 

"야 뭐래 많이아프대? 어떡해, 막 쓰러질거같대?"

 

"아니...어... 그러니까.."

 

"왜 뭔데 말을해봐, 어디가 어떻게 아프다는데? 보건쌤이 약은 주셨어?"

 

"아니. 그날이래"

 

아- 그날이라면 그 한달에 한번씩 여자들이 예민해진다는 그.. 그래서 어제부터 탄소의 기분이 안좋아보였던건가보다.

걱정이 되서 매점에서 뭐라도 사다줄까.. 싶었지만 그날이면 배가 아프다는 말에 따뜻한 음료수라도 사다줄까 하다가 배가 아플땐 아무것도 먹지않는게 좋다는 박지민의 말에 사다줄 엄두도 내지 못했다.

어떡하지, 아무것도 할수 없는 내가 미웠다.

 

 

 

금요일

 

 

오늘도 당연히 4시에는 눈이 떠졌다.

비몽사몽하게 핸드폰을 확인하자 카톡이 와있어선 아무생각없이 방을 들어갔는데

아차. 망했다. 실수로 '내요정'한테 카톡온걸 까먹고있었어..

다른 애들이랑 카톡하느라 밑으로 밀려선 못봤던 카톡을 이제야 봤다.

카톡 내용은

'야

너 오늘

뭔일 있었냐?

였다. 그러니까 화요일이면..... 내가 한참 밀당한다고 아침에도 아무말 안하고, 학교끝나고 집에 갈때도 하루종일 자느라 할말없어서 아무말 못한 그날인가..

헐. 탄소가 나한테 걱정되서 먼저 카톡을 해줬었는데 나는 밀당한다고 그걸 여지껏 씹고있었다니.

나 진짜 뭐지?

밀당같은건 필요없다고 느껴져버린 순간 당장 씻곤 탄소네 집 앞으로 찾아갈 준비를 했다.

 

탄소네 집 앞에 도착해선 탄소가 나오기만을 기다렸다.

평소엔 탄소 생각을 하며 기다리면 시간이 그렇게나 잘갔는데, 오늘은 왜이리 늦게 가는건지.

참다 못한 나는 탄소에게 전화를 걸었다. 안받겠지, 톡 안봐서 화났을거야. 라는 생각을 하고 있던 찰나

바로 전화를 받곤 여보세요 라며 말하는 탄소의 목소리가 들렸다.

생각해보니까 탄소의 입장에선 당황스러웠을거야. 톡을 안보질 않나, 말을 안걸질 않나, 아프다는데 챙겨주지도 않고..

생각하니 내가 너무 바보같아서 눈물이 났다. 눈물과 함께 콧물(^^) 도 나와서 코를 한번 훌쩍였더니 탄소가

왜그래 너, 울어? 라며 물어왔다.

 

"탄소야아..."

 

"왜그래 무슨일있어?"

말을 해야할까 말아야할까 말성였다. 그리곤 결국엔 말하기로 결심했다.

"내가 있잖아.."

"응 듣고있어 말해봐"

"박지민이.. 너가 날 너무 귀찮아하는거같다고.."

"응??"

"이제 탄소좀 냅두라고 너무 쫒아다니면 싫어한다고 해서.."

"....아"

"그래서 내가 너 톡도 일부러 안보고, 말도 안걸고..

일부러 너희집도 안찾아가고.. 했거든"

"..응"

"근데 내가 아침에 네시에 저절로 눈이 떠지는거야, 그래서 막.."

"..태형아"

"아침마다 너가 너무 보고싶어. 어제도 너 아프다고해서 너무너무 걱정됬는데..

보건실도 찾아가고싶고, 배아프다고해서 따뜻한거도 사다 주고 싶었는데..

너가 나 귀찮아하면서 싫어할까봐.."

 

 

이 와중에 화를 내지 않는 탄소가 너무 이뻐보여선 더욱 더 눈물이 났다.

울면 나 찌질한애로 볼텐데.. 울면 안되는데..아씨..

 

"태형아, 내말 들을수 있겠어?"

"흐으.. 들을수있어.."

"내가 몇일동안 계속 생각해봤는데, 처음엔 솔직하게 귀찮았어.

자꾸 톡이오는것도 전화가 오는것도

근데 이젠 익숙해져서인지 아님 너가 좋아져서인지 모르겠는데

몇일동안 너무 허전하고 나도 너가 보고싶었어

어... 그러니까 아마도.. 나도 널 좋아하는거같아..

너 안싫어해, 이기적일수도 있는데..어.. 그러니까 이제 우리집 계속 찾아와도돼.

아니야 계속 찾아와줘. 이제 너가 안찾아오면 내가 너희집 앞으로 갈래"

 

 

너무 놀라선 흐르던 눈물이 멈췄다. 그리곤 바로 핸드폰을 귀에서 때곤 탄소네 아파트 앞이 아닌 집 문 바로 앞으로 계단을 뛰어 올라갔다.

계단을 올라가니, 멍하니 핸드폰을 쥐곤 서있는 탄소가 보였다.

너무 기쁜 나머지 달려가선 탄소를 꽈악 안았다.

 

[방탄소년단/김태형] 멍뭉이같은애가 졸졸졸 따라오는썰 특별편(2/2) | 인스티즈

"흐아.. 하 힘들어, 많이기다렸어?"

탄소를 내려다보자 탄소의 얼굴은 눈물로 젖어있었다.

깜짝놀란 나는 놀라선 두 눈물을 닦아주며 말했다.

 

"너는 왜 울어 바보야."

 

탄소가 갑자기 나에게 더 안겨선 엉엉 소리를 내며 울었다.

고맙고, 미안해서 아무말도 할수가 없었다.

그저 조용히 등만 토닥여줬을뿐

그리고 시간이 조금 지났을까 탄소가 조금 진정이 된 것 같았다.

탄소의 얼굴을 두 손으론 잡고 올리며 말했다.

 

"탄소야. 내가 진짜 잘해줄게, 사귀자"

 

그러자 탄소는 기분좋은 웃음을 보이며 응. 좋아. 너무너무 좋아.라고 대답했다.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였다. 너무 행복했다. 이젠 내 요정이 아닌 내 여자친구가 된 탄소를 더욱더 꽈악 끌어안았다.

박지민덕분인지, 아닌진 모르겠지만 어쨋든 박지민한텐 고맙다는 인사로 크림빵을 세개를 사줘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소설 속에서나 있을 것만 같던 그 사람바로 너야, 탄소야.

 

 


눌러주세용!

WOW 드디어 끝이 났네요!

다들 재밌게 읽ㅇ어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읽어주신 모든독자분들 감사드리구.. 저같은 똥글하넽 포인트 투자해주셔서 감ㅅ사해요....(♡)

그냥 졸졸 쫒아다니는 태형이가 보고싶어서 시작한 글인데 이렇게 많은ㄴ분들이 읽어주실줄은..몰랐..(우럭

그동안 읽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은 분량이 평소보단 많죠?:D

헿 읽어주셔서 감사해요!!!!!ㅅㅏ랑해요독자분들 쪽쪽
아 맞아 그전에 댓글 달아주신분들 답글 못달아드려서 죄송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시간이 지나서 지금이라도 달기엔 조금.. 그런것 같아서 이번글엔 꼭 다 답글 달겠습니다! 다들 알러뷰!

(♡)

[ㅈㅈㄱ][휘휘][민윤기][쉬림프]

설정된 작가 이미지가 없어요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대표 사진
독자1
휘휘에요!!!태형이도 나름대로 마음고생 많이 하고 여주도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그래도 둘이 잘 되서 너무 좋아요..너무 재밌어요ㅜㅜㅜㅜㅜㅜ
10년 전
대표 사진
여름이
앗 휘휘님 ㅎ.ㅎ 여태 읽으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해용 ♡ 다음 작품으로 봬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
으어어아엉 달달하더..... 저런 친구있었으면 소원이없겠네염 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여름이
그러게요 ㅠ^ㅠ 저도 저렇게 쫄래쫄래 쫒아다니는 친구 있으면... 바로 잡을ㄹ거에요저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진짜 설레쥬금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우리멍멍이태태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여름이
힝 ㅠㅠㅠㅠㅠ 제글을 읽으시면서 설레주시다니.... ♥ 감사합니다!! 읽으시느라 수고많으셨어요 독자님 ㅎ.ㅎ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
태형아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멍뭉이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여름이
ㅠㅠㅠㅠ태형이즈뭔들ㅜ^ㅜ..! 읽으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ㅎ.ㅎ 다음작품으로봬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
마음 나누기가 이리도 어려운 일이 였다니 그래도 해피엔딩은 옳습니다 ㅎㅎㅎㅎ 수고많으셨어요 작가님 후우우우
10년 전
대표 사진
여름이
해피엔딩!!!ㅎ.ㅎ 마음나누기 힘들죠.. 서로 생각하는게 다르다보니까...☆ 읽으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ㅎ.ㅎ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6
멍뭉아ㅠㅠㅠㅠ어 퀴여워ㅠㅠㅠㅠㅠㅠ 어쩜 좋아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피어있길바라] 천천히 걷자, 우리 속도에 맞게2
10.22 11:2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만큼 중요한 것이 존재할까1
10.14 10:27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쉴 땐 쉬자, 생각 없이 쉬자
10.01 16:56 l 작가재민
개미
09.23 12:19
[피어있길바라] 죽기 살기로 희망적이기3
09.19 13:16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가볍게, 깃털처럼 가볍게
09.08 12:13 l 작가재민
너의 여름 _ Episode 1 [BL 웹드라마]6
08.27 20:07 l Tender
[피어있길바라] 마음이 편할 때까지, 평안해질 때까지
07.27 16:30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흔들리는 버드나무 잎 같은 마음에게78
07.24 12:2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뜨거운 여름에는 시원한 수박을 먹자2
07.21 15:4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은 찰나의 순간에 보이는 것들이야1
07.14 22:30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이 필요하면 사랑을2
06.30 14:1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새끼손가락 한 번 걸어주고 마음 편히 푹 쉬다와3
06.27 17:28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일상의 대화 = ♥️
06.25 09:27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우리 해 질 녘에 산책 나가자2
06.19 20:5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오늘만은 네 마음을 따라가도 괜찮아1
06.15 15:2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세상에 너에게 맞는 틈이 있을 거야2
06.13 11:5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바나나 푸딩 한 접시에 네가 웃었으면 좋겠어6
06.11 14:3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세잎클로버 속으로 풍덩 빠져버리자2
06.10 14:2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네가 이 계절을 느낄 수 있었으면 해1
06.09 13:15 l 작가재민
[어차피퇴사] 모든 것을 손에 쥐고 있지 말 걸1
06.03 15:25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회사에 오래 버티는 사람의 특징1
05.31 16:3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퇴사할 걸 알면서도 다닐 수 있는 회사2
05.30 16:21 l 한도윤
[어차피퇴사] 어차피 퇴사할 건데, 입사했습니다
05.29 17:54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혼자 다 해보겠다는 착각2
05.28 12:1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하고 싶은 마음만으로 충분해요
05.27 11:0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출근하면서 울고 싶었어 2
05.25 23:32 l 한도윤


12345678910다음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1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