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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

(날 납치한 연쇄 살인범과의 동침?)


[방탄소년단] 살인자(날 납치한 연쇄살인범과의 동침?) 02 | 인스티즈






02::




"괜찮아?"


"뭐가?"


"내가 처음 사건 현장 봤을 때는 예상했던 것보다 큰 충격이었거든."


"그렇긴 하네..."


"난 며칠 내내 잠도 못 잤거든. 눈만 감으면 피해자 얼굴이 자꾸 떠올라서."



수사관들 사이사이로 보이는 시뻘건 피하며 바닥에 널브러져 있는 술병 조각들. 그리고 소파에 쓰러져 눈을 감지도 못한 채 굳어있는 사체와 눈이 마주치는 순간 속에 있던 것들이 의지와는 상관없이 욱, 하고 올라온다. 김태형이 놀라 내 어깨를 붙잡고 얼굴을 살피며 연신 괜찮으냐고 물어댄다. 겨우 진정하고 속을 쓸어내리며 수사관들을 지나쳐 시체의 앞에 다가가 섰다. 김태형은 내 행동에 당황하며 내 손을 붙잡았다.



"...빨리 네가 우리 팀으로 들어왔으면 좋겠다."



아직도 덜덜 떨리는 손으로 피해자의 감지 못하고 있는 눈을 감겨내려 주었다. 그걸 본 김태형은 씩, 웃으며 내가 빨리 자기 팀으로 들어왔으면 좋겠단다.



"어휴 내가 그렇게 좋냐?"


"응."


"...어?"


"아, 아니..."


"저기요! 거기 그렇게 서 계시면 안됩니다. 나오세요"



수사관의 말에 뒤로 주춤주춤 물러났다. 그러다 아까 김태형이 당황해서 붙든 내 손이 아직 그 큰 손과 맞닿아 있는 걸 보고 놀라서 손을 세게 내뺐다.



"아 미안."



태형이 자신의 손을 물끄러미 내려다보며 말했다. 나도 당황한지라 어색하게 주위를 둘러보다 소파에 널브러진 시체의 옷차림이 눈에 띈다. 여기저기 헤진 가죽 재킷에 다 떨어진 신발 밑창. 저게 과연 재벌 2세의 차림인가? 의문을 가지고 입을 연 순간 들려오는 삼촌의 목소리에 말문이 막혔다.



"김여주. 넌 또 왜 여기 있어?"


"하하 삼촌.... 그게..."



우리 삼촌이 김태형이 속한 형사 4팀의 팀장이다. 삼촌이라 해봐야 겨우 8살 차이지만.



"팀장님, 아까 여주가 사거리 앞 골목에서 용의자를 목격한 것 같습니다."


"갑자기 그게 무슨 소리야."


"여주가 용의자와 부딪히고 나서 묻은 핏자국입니다. 아마 피해자 살해 후 인적이 드문 골목으로 이동하다 여주와 부딪힌 것 같습니다."



태형이 내 코트를 펴보이며 말했다. 그에 심각한 표정을 짓던 삼촌은 턱을 한 번 쓱, 훑어내리더니 말을 이어간다.



"일단 그 얘기는 신원 확인되면 하는-"


"팀장님! 신분 확인 끝냈습니다."


"할 게 뭐 있나. 딱 봐도 그 집 애물단지 막내아들이구먼."



삼촌의 말에 김태형이 슬쩍 웃음 지었다.



"진한 그룹 셋째 아들 차인승 확인됐습니다. 지금 차 사장 현장으로 오고 있답니다."


"그 새끼는 왜 항상 현장으로 오고 지랄이야 지랄이."


"그러게요 와 봤자 눈물 한 방울도 안 흘리고 가는 사람이 말입니다."


"차 사장 도착했습니다!"



차 사장이 도착했다는 말에 일제히 각자 할 일을 접어두고 고개를 든다. 뚜벅거리는, 어딘가 모르게 급한 구두 굽 소리가 귓가에 울린다. 기류만 봐도 알 수 있다. 이게 흔히 예상하는 '권력'으로 인한 압박이 아니라,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다들 꺼리는 무언가.



"오셨습니까."


"그래, 김 팀장. 고생이 많아."


"죄송합니다. 저희가 보안을 더 확실히 해야 했는데..."


"어떻게 그게 자네들 탓인가. 난 괜찮으니 어서 일 보게."



아들이 죽었는데 어떻게 아들의 살해 현장에서 저런 인자한 미소를 보일 수 있을까.



"가자. 집에 데려다줄게."


"뭐래 나 혼자 갈 수 있어."


"팀장님! 여주가 좀 집에 데려다 주고 오겠습니다!"


"으휴 진짜."



김태형이 내 손목을 잡고 현장을 빠져나왔다. 아까 골목에서의 일을 차근차근 다시 설명하며 룸 복도를 걷고 있는데 갑자기 복도의 끝에서 큰 목소리와 함께 웨이터 복장을 한 남자가 넘어진다. 얼마 지나지 않아 한숨소리와 함께 또 다른 남자가 다가와 넘어진 남자를 일으켜 답답하다는 듯 마른 세수를 하고서 웨이터로 보이는 남자를 부추긴다.



"내가 너 입구에서 잘 지키라고 했어 안 했어. 어??"


"진짜 몰랐어요!! 그렇게 날티가 폴폴 나는데 누가 재벌가 막내 아들이라고 생각을 했겠어요!!!"


"여튼 넌 해고야. 알겠어?"


"무슨 일 입니까?"



당장이라도 폭력을 휘두를 것 같은 남자의 행동에 김태형이 다가가 상황을 제지시켰다. 갑자기 둘 사이에 낀 태형에 어이가 없다는 듯 남자가 위 아래로 훑으며 말한다.



"넌 뭔데 갑자기 튀어나와?"


"그러는 그 쪽은... 아. 여기 사장님 되십니까?"


"그래 넌 뭔데 끼어드는데? 좋은 말로 할 때 꺼져라."



사장이면. 직원한테 이렇게 함부러 폭력 휘두르고 그래도 되는 겁니까? 태형의 말에 뒷목을 잡으며 사장이 소리친다. 큰 목소리에 태형이 귀를 검지로 후벼파며 주머니에서 경찰증을 꺼내어 사장의 눈앞에 들이댔다.



"형사입니다. 아까 막내 아들이라고 하셨죠? 피해자 이야기인 것 같아 다시 여쭙겠습니다. 무슨 일이죠?"



그제서야 사장은 욕을 옅게 읊조리더니 이야기를 시작한다. 일은 이러했다. 오늘 오픈시간에 맞춰 모자를 푹 눌러쓴 어떤 여자가 와서는 오늘 진한 그룹 막내 아들, 차인승이 이 클럽에 올 거니까 절대 들여보내지 말라고 했다고 한다. 무슨 일이냐고 되묻기도 전에 그 여자는 빠르게 뒤돌아 가버렸다고. 안 그래도 떠들썩한 진한 그룹 연쇄 살해 사건인지라 입구를 지키는 직원에게 신신당부를 했다고 한다. 진한 그룹 막내 아들이 오거든 절대 한 발짝도 들이지 말라고. 하지만 그는 이 클럽에 들어와 살해까지 당한 것이고. 그 직원은 전혀 막내 아들인지 몰랐다고 한다. 하긴. 살해 당시 재벌가 포스라곤 찾아 볼 수 없는 차림이었다. 헤진 가죽재킷에 신발 밑창이 너덜한 워커. 누가 그걸 보고 재벌 2세라 하겠는가. 꾸벅, 인사를 하고서 이쪽으로 오는 태형에 복잡한 생각은 집에서나 해야겠다 하며 웃어보였다.



"정말 괜찮아? 많이 놀랐지."


"좀 놀라긴 했는데.., 재밌네."


"예전부터 생각했는데 너 약간 싸이코 끼가 있어."


"뭐? 김태형 이게 진짜!!"



싸이코 끼가 있다는 태형의 말에 다리를 들어 김태형의 허벅지를 냅다 찼다. 태형이 아픈 척을 해대며 허벅지를 몇번 손으로 쓱쓱 만지고는 슬며시 웃으며 내 볼을 꼬집는다.



"넌 언제 오빠라고 꼬박꼬박 불러볼래?"


"오빠는 무슨... 듣고 싶어?"


"아니 뭐 딱히 그런건 아니..."


"오빠."


"......"



순간 태형의 눈빛이 흔들렸다. 태형의 까만 눈동자에 내가 비친다. 얼마나 맑으면.



"오빠아-"


"하... 못 참겠다."


"엥? 뭘?"


"있어 그런게. 아이구 벌써 꼬맹이가 성인이네!!"


"뭐? 꼬맹이이??"



태형이 뒤를 슬쩍 슬쩍 돌아보며 앞으로 달아나기 시작한다. 그를 쫓는 내 얼굴엔 태형과 마찬가지로 웃음이 활짝 피었다. 달빛이 환하게 우리를 비추었다. 이 행복이 보장되어 있는 거라면 얼마나 좋을까.






[방탄소년단] 살인자(날 납치한 연쇄살인범과의 동침?) 02 | 인스티즈





"아오. 이 새벽에 누구야..."



미친 듯이 울리는 초인종 소리에 인터폰을 확인해보니 김태형이다. 비틀거리면서 몸도 제대로 못 가누는 게 딱 보니 또 술 처마셨다. 아니 술에 절었으면 지네 집이나 갈 것이지 왜 우리 집에 오고 난리야 난리는. 문을 열자마자 내 쪽으로 풀썩 넘어지는 김태형에 신발장과 김태형 사이에 꼼짝없이 갇혔다.



"아!! 술을 얼마나 마신 거야!!"



코끝을 강하게 찌르는 알코올 향에 절로 눈이 찌푸려진다. 아무리 사건 해결이 안 된다 해도 그렇지. 이렇게 술을 퍼 마셔대니 걱정을 안 할 수가 있나.



"정신 좀, 차려, 봐 좀!"



끙끙대며 한참을 내게 기대오는 김태형을 밀어내니 겨우 다리에 힘을 주고 손을 뻗어 신발장 벽을 짚어낸다.



"블랙박스 찾았따아-? 딱 한 대 있더라."


"아까 나랑 부딪혔을 때 찍힌 거?"


"근데 얼굴이 하나아도 안 나왔드라. 오래된 기종이라 화질이 개 구리더라고오..."


"미안 내가 얼굴을 확인했어야 했는데..."



니가 뭐가 미안해. 내 후드티 모자를 머리에 덮어 씌우고 내 양 볼을 차가운 손으로 감싸 쥔다. 그러곤 풀린 눈을 겨우겨우 떠 보이며 내 눈을 마주한다.

빨려들 것 같다. 이 사람한테 심문당하면 술술 불어버리겠어. 눈빛이 장난이 아니야. 그렇게 한참을 김태형의 얼굴을 보고 있자니 현관 불이 꺼진다. 센서가 얼마 전에 고장이 났다고 중얼거리며 허공을 휘휘 젓는 내 팔을 커다란 손이 붙들었다. 어느새 어둠에 적응한 내 시야에 서서히 태형의 눈동자가 들어찬다. 얼굴이 달아올랐다. 술이라도 마신것 처럼.



"나 너한테 죄 하나만 지을게."



김태형의 말에 당황해 내 얼굴을 잡고 있는 태형의 손을 내치려 그의 팔을 붙잡았다. 동시에 태형이 자신의 입술을 내 입술에 강하게 밀착했다. 상황파악이 안 돼던 나는 혀로 느껴지는 알싸한 술내에 정신을 차리고서 그의 어깨를 붙잡았다. 그러고서 밀어내지는 못 했다. 어느샌가 다시 켜진 고장난 센서등이 깜빡이며 얼굴이 눈물로 범벅된 채 내게 감정을 쏟아내는 태형을 애틋하게 비추었기 때문이다.






[방탄소년단] 살인자(날 납치한 연쇄살인범과의 동침?) 02 | 인스티즈1






"미친!! 그럼 네가 어제 골목에서 부딪힌 사람이 범인이란 얘기야?"


"아직 확실하진 않아. 근데 누가 그 시간에 몸에 피를 잔뜩 묻히고 다니겠어."


"얼굴은 확인 못 했어?"


"응... 안 그래도 서에서 한참 자책하다 오는 길이다. 내가 얼굴만 확인했으면 전국에 몽타주라도 때리는 건데."



수정이네 집에 오기 전 증인 신분으로 서에 잠깐 들렀다. 오는 길에 김태형에게서 전화가 왔는데 수정이에게 간다는 내 말에 잠깐 이쪽으로 들리겠다고 한다. 할 말이 있다나 뭐라나... 사실 그 키스 이후로 맞닥뜨린 적이 없다. 서에서 있었을 때도 태형은 자리에 없었다. 새벽의 일을 다시 뇌리를 스치며 귀가 뜨끈뜨끈해진다.



"너 조심해서 다녀. 괜히 너한테 해코지하면 어떡하냐?"


"에이 설마. 괜찮아."


"괜찮다, 괜찮다, 하지만 말고. 태형 오빠랑 꼭 붙어 다녀."


"...수정아 있잖아.새벽에-"



도저히 이대론 안 되겠다 싶어서 수정이에게 새벽에 있었던 일을 말하려던 참에 진동이 울린다. 김태형이다.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더니...



"야 나 잠깐만 밑에서 김태형 만나고 올게."


"어 그래. 갔다 와 조심하구."



신발장에 놓인 우산 하나를 집어 들고 나왔다. 아침부터 우중충한 게 비가 올 건가 싶더라니, 서에서 증언이 끝나고 나오니까 비가 오더라고. 덕분에 아까 홀딱 맞아서 수정이 옷을 빌려 입었다. 아파트를 나오자 우산을 쓰고 전화를 걸고 있는 김태형의 뒷모습이 보인다.



"김태형..!"


"아... 왔어?"


"어..."


"...좀 걸을까?"



아파트 단지를 빠져나와 무작정 걸었다. 오늘따라 세차게 내리는 비에 괜히 우중중해진 분위기에 괜히 이질감이 느껴진다.



"아까 낮에 자리 왜 비웠어?"


"아. 그냥 답답해서 사거리 앞 그 골목 잠깐 다시 갔었어."


"뭐.. 건진거라도 있나?"


"있을 뻔- 했지."



뭐? 태형이 눈을 어느새 초롱초롱하게 떠보이는 나를 보고 픽 웃더니 말을 이어나간다.



"어제 세워져있던 차량들 중에 분명 블랙박스가 없었던 차량이었는데 갑자기 센서가 깜빡거리는거야."



그래서 차주 번호 보고 전화해서 불러냈더니 부리나케 뛰어오더라고. 어제도 블랙박스 녹화 중이었냐고 물었더니... 뭐. 신도 우리를 안 도와주시려나 보더라.



"왜?"


"일 마치고 집에 왔더니 차 창문이 열려있길래 '또 이노므 여편네가 창문을 안 올렸어!'하면서 다가가니까-,"



나도 모르게 웃음을 풉, 흘렸다. 그런 나를 흘긋 보던 태형은 다시금 미소를 지으며 말을 잇는다.



"무슨 검은 고양이가 거기서 튀어나오더래. 그래서 봤더니 블랙박스 옆에 달려있던 장식품이 블랙박스랑 같이 조수석에 뒹굴고 있더란 거야. 살랑살랑거리는게 고양이 눈에 들어왔었나봐. 그래서 그 고양이는 바로 내쫓아버리고 다시 새로 단 거 라더라."



검은 고양이라면 어제 날 놀래킨 그 고양이인가. 일단 이 얘기는 나중에하고 성격 급한 나로써는 어제 일이 너무 찝찝해서 말이지.



"근데 아까 새벽에-"


"잠시만 담배 한 갑만 사올게. 팀장님 심부름."



새벽이란 단어가 들리자마자 태형이 급하게 편의점을 가리키며 말한다. 희미하게 고개를 끄덕이는 내 머리를 한 번 쓰다듬고는 뒤를 돌아 편의점으로 항한다. 단화 뒤꿈치로 바닥을 툭툭치며 우산을 꼬옥 쥐었다. 무의식 중에 편의점을 바라보니 태형이 계산대 앞에서 지갑을 뒤지다 뒷통수를 쓸어내리곤 카드를 내민다. 그러다 자신을 보고 있는 나를 발견하자마자 환한 미소를 짓는다. 그것도 잠시. 내 뒤쪽을 본 태형의 얼굴이 싹 굳었다. 이상한 느낌에 뒤를 돌아 본 순간 누군가에 의해 우산을 놓친 건 정말 한 순간이었다. 뒷목이 얼얼했다. 동시에 저 멀리 편의점 입구에 달린 종에서 맑은 소리가 울려퍼지는 순간 나는 빠르게 온몸에 힘이 풀렸다.








.....................................................

암호닉

진진 본시걸 꿀링 레드립 꾸기뿌쮸빠쮸 박지민 혬슙 히움 마틸다 빛사랑 정전국 침침 현 까만콩 윤기꽃 다이오드

0913 챠밍 라블 동도롱딩딩 판도라 꿀호빵 핑콩이 밤식빵 힘다 ㅈㄱ 따슙 꽃잎 0207 바밤바 첼리 눈침침이 양장피 지민이와함께라면 준아 전정꾸기S2 김태형에인생베팅 다섯번째계절 덩율곰 뜌





벌써 2화네요...ㅠㅠ

맞다 제가 비지엠 고르는데 시간이 얼마나 걸린줄아십니까ㅠㅠ

이번화는 뭔가 박진감 넘치면서 태형이와의 멜로 그리고 디데이카운팅 시작을 알리는 납치까지...

집중이 최대한 잘 되게 비지엠을 깔고싶기는 한데 진행속도가 빠르다 보니 한 편에 많은 내용이 담겨있어서 쪼까 힘들었습니다.

어제는 브금이 없었는데도 짐중해서 간콩간콩 하셨다는 분들 진짜 감사해요ㅠㅠㅠㅋㅋㅋ

캬 드디어 정국이 등장이군요.. 저도 정국이 무섭습니다...ㅠㅠㅠㅠ

맞다 혹시 암호닉 빠지신 분은 말씀해주세용ㅎㅎ

마지막으로 제 글 재밌다고 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사랑해요 진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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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다섯번째 계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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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헐...ㄴ..납친가요 작가님????어머... 어떡해 태형이 엄청 자책 하겠어요 여주 못지켰다고...어떡해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브금이랑 분위기 잘어울려요 작가님 정말 심혈을 기울이신 보람이 있는듯... 막 더 집중되고 흐엉 작가님 짱짱맨!!! 2화 잘보고 가여 3화도 기대할께요 작가님!!!!! 꿀잼꿀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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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텐
ㅠㅠㅠㅠ태형이...아끼는 캐릭터죠... 감사합니다 브금ㅋㅋㅋ쿠ㅜㅜ 진짜 고생했어요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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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눈침침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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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흐어 작까니뮤ㅠㅠㅠㅠ 신알 뜨자마자 바로 달려왔어요ㅠㅠㅠㅠㅠㅠ 진짜 어떡해... 어떡해... 잡혀가는거예요?ㅠㅠㅠ 우리 태형이랑 이제 뽀뽀했는데.. 탄소가 잡혀갔어요ㅠㅠㅠ 흐어 얼른 뒷 이야기 보고싶어요! 진짜 심장을 막 졸이면서 봤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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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텐
태형이는 잠시 접어두시는게 좋을겁니다(비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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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덩율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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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자 분위기가 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짱이에여
설마 뒤에 그사람 ㅂ범인... 전정국인가
아 머리가 똥이라서 추리는 못하겠고
진짜 너무 재미이써요 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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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텐
흐흐 낼도 기대해주세요...(하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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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뜌입니다ㅠㅠ 와 진짜 너무 어두운배경과 무서운 브금으로 긴장하면서 봐서 심장이 다 아프네요ㅋㅋㅋㅋ 아 태형이가 보는 앞에서 납치 당한거?ㅠㅠ 안돼ㅠ 다음편이 엄청 궁금하네요♡ 기다리고 있을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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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텐
브금 괜찮나요?ㅋㅋㅋㅋㅋㅋ 기대해주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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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97.24
진진
이제 시작인 기분이네요 이제부터 막 뭔가가일어나고 시작될꺼같은 전개인데 비지엠을 같이 않듣는 타입이라서 그냥 읽다가 마지막 보고 다시 죽쭉 올라가서 읽고오니까 색다른 기분이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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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세상에... 납치라니 납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거 지짜 최고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용 넘나 취향저격인 것ㅠㅠㅠㅠㅠㅠㅠㅠ 작가님 사랑함다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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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텐
ㅠㅠㅠ취저라니ㅠㅠㅠ감사해요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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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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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아ㅠㅠㅠㅠㅠㅠㅠㅠ 피터팬글에 암호닉남겼는데 어니였나봐여ㅠㅠㅠㅜㅜㅠㅠㅠㅠ암호니ㄱ[밍]으로 더시신청두려여ㅜㅜㅜㅜㅜㅜㅠㅠㅜㅠ

여쥬는.....그럼......어떡해여.....큰일나따.....헐헐헐.......
태형이는 또어떡해여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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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텐
아!! 제가 못봤나봐요ㅠㅠㅠ 낼은 꼭 올려드릴게요(찡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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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어멋 아니여유.....
언제나 글 잘읽고있슙니다 뎨햇
(찡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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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김태형에인생베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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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ㅠㅠㅠ작가님 ㅠㅠㅠ납치라니요ㅠㅠㅠ납치ㅜㅜㅜㅜㅜ내용너무좋아요ㅠㅠㄱ스릴넘치고ㅠㅠㅠ두근듀근 긴장되고ㅠㅜㅜㅜㅜ너무재밋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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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텐
스릴...참 살리기 힘드네요 어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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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할 의외 저는 솔직히 태형이가 저 일하면서 범죄저지르는줄 알았는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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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텐
ㅋㅋㅋㅋ그것도 재밌네요..ㅎ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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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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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정국이가 범인인가요..? 태태 하는게 수상해서 범인은 태형이인줄 알고있었는데 흐럴러러러 공범은 아닌지...(의심) 아무튼 오늘도 소름돋고가요 ㅠㅠ 태형이가 어서 여주를 구해줬으면 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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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텐
크...의도치 않은 교란이 있었네요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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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침침이에요 작가님 ㅠㅠ 와 글 너무 설레고 심장떨리네요 ㅜㅜㅜㅜ 마지막에 친 사람 누굴까요.. ㅠㅠ 궁금해요!!! 다음화 기대하겠습니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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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텐
낼도 꼭 와주세용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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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헐 납치..?이제야 본격스토리가완성되는건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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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텐
이제 스따뚜 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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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ㅈㄱ 으어 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두근두근 겁나 재ㅣㅆ어요 ㅠㅠㅠㅠㅠ정국이에 대한 이야기도 얼른 보고싶고 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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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텐
기대해쥿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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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레드립이에요!

아 대박 헐 진짜 대박이에요 와.. 납치 대박... 태태 죄책감 가지면 안되는데ㅠㅠㅠㅠ 진짜 납치범 누굴까여ㅠㅠㅠㅠㅠ 와 대박...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사랑해요 작가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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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텐
크 저도 사랑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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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정전국이에오세성에.....ㄷ...드디어 디데이 (꿀꺽) 작가님오늘도잘보고갑니다..총총..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김태형...근데..너무설래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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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텐
설레라고 일부러 넣은 장면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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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너란작가 배운자까. 나랑 겨론해요 (박력) (벽치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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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롸!!!!!!!!!!!!!!여기서끝나다니!!!!!!!!!아징짜 작가님!!!!!!!!!!어서오쉐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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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텐
오늘도 적절한 끊기였으면 하능 바램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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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95.178
챠밍이에요! 이번화도 두근두근거리면서 봤네요 완전 흥미진진..! 그나저나 태형이가 가까이 있는데도 납치를 하다니...머시써!!!!!꺄르르르르
다음화도 기대할게요! 싸라해요 자까님 이번화도 잘봤어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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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텐
용의자 핵강심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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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16.157
핑쿠몬으로 암호닉 신청할께여ㅕㅕㅕㅕㅕㅕ작가님 글 짱이에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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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텐
감사해여어ㅓㅓ어ㅓ또보러오세여어어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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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19.71
이대로 여주는 끌려가는건가요?진짜 잘끊으세요ㅠㅠㅠㅠㅠ타이밍이 드라마수준 태형이는 찾고 이제 40일동안 납치얘긴가요ㅎㅎㄹ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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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텐
순순히여주가끌려가줄까요... 헤헷 끊는것만잘하는거같아요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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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뷩꾹]으로 암호닉신청해도될까여ㅜㅜㅜ?작가니무ㅜㅜ아 이런글너무좋어여ㅜㅜ앞으로함께달릴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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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텐
뷩꾹님 접슈하게쓰미다 달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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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헐ㄹ...뭐죠ㅠㅠㅠㅠㅠㅠ 정국이와 드디어 대면을 하는군요..! 두근두근.. 저도 급전개 참 좋아합니다..흫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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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텐
크 전개는 군더더기없이 착착 진행되야 제맛이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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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꿀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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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헐ㄹ작가님 여주 납치된거에요??ㅠㅠㅠㅠㅠ ㅇ온늘 브금까지 잇어서 더 간졸이면서 봤어요ㅠㅠㅠ흐여ㅠㅠㅠ 여주이제 어떠케 되는거에요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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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텐
사실 어제 브금넣는거 깜빡해서 없었어요.. 저란사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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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브금안넣어도 진짜 재밋서요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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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와ㅠㅠㅠㅠㅠ뭔가 분위기가 엄청 으스스하네여..이제 정국이가 나오네여..재밌겠다..[슈팅가드]로 암호닉 신청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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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텐
더으스스해질겁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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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마틸다예요 ㅠㅠㅠㅠㅠ 헐 김태형 넘나 설레는 것 ㅠㅠㅠㅠ 근데 뒤에 설마 범인인가요 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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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텐
범인일까요오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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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아 납치인 건가요ㅠㅠㅠㅠㅠ 태태야 빠이빠이.... 나즁에 보쟈.....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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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텐
나중에 못볼수도이써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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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헐...... 뭐 어쩔 수 없져...ㅠ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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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34.24
혬슙입니다ㅠㅠㅠ 얼른 인스티즈회원하고싶은데 말이져ㅛㅠㅠㅠ 작가님 글 완전 심장이 쿵덕쿵덕ㅋㅋㅋ 비지엠도 한몫했어욬ㅋㅋㅋ 그리고 태형이한테도 심멎하고 제가 남아나질 않네여.. 작가님 항상 응원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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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텐
혬슙님이 회원되는그날까지 제가 글쓰고있겠슴다 빨리오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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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와ㅠㅠㅠㅠㅠ대바규ㅠㅠㅠㅠㅠㅠ이거 진짜 명작으로 남을거예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사랑해여 작가님 ㅠㅠㅠㅠㅠ진짜 취저취저!!!!!!!!!!!!암호닉은[침침이]로 신청할게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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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텐
넵 침침이씨 내일도 오셔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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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네 작가님 꽃잎이에요 긴박합니다..... 여행중에 작가님 답변보고 얼른 보러왔습니다...네네네네네 기대이상이에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넘나 재밌는것 이제 드디어 정국이와 여주가 본격적으로 동침하게 되겠네요 세세하게 묘사하셔서 장면이 상상돼요 진짜 얼른 다음화 봤으면좋겠어요 아그리고 회장님도 진짜 이상하네요 아들이 죽었는데 태연스럽다니.... 소름끼치네요 궁금한게 너무많지만 작가님께서 해결해주시겠죠?? 기다립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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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텐
어디로여행가신거에요?? 저도여행...ㅠㅠㅠㅠㅠ데려가주세요ㅠㅠㅠㅠ 상상하면서 보시면 몰입더잘되실거에욘 헤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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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제주도요!!! 가족과 함께 갔습니다!!! 저도 작가님을 데려가고싶습니다 암요 물론이죠 데려가서 궁금한거 다 물어볼텐데 ㅋㅋㅋㅋㅋㅋㅋ 얼른...얼른 다음화 들구 와주세요 목빠지게 기다립니다!! 항상 글쓰시느라 수고많습니다 감사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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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윤기꽃이에여 와..오늘 브금까지 몰입도가 엄청나요...드디어 납치라니 두근두근합니다!! 그리고 혹시 오늘 브금 정보 알 수 있을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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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텐
뭔가 영상이든 글이든 작품속에 들어갔다 나오는 듯한 느낌이 너무좋더라구요 그래서 더 세세하게 묘사하는거같아요ㅠㅠ 브금..정보는... 내일알려드릴게요.. 까먹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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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ㅋㅋㅋㅋㅋㅋㅋ자까님 너뭌ㅋㅋㅋㅋ귀여우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지하게 답글 읽다가 막판에 귀여움 폭발...사랑해여 마이 러버 자까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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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텐
진짜감사해여ㅠㅠㅠㅠ진짜ㅠㅠㅠㅠㅠ독방에 막제글 추천도올라오늗거보고 감동먹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유ㅠㅠㅠ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ㅠㅠㅠㅠㅠㅠㅠ사랑합니다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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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그건 다 자까님이 몰입 잘 되게 잘 써주신 덕분인걸요! 그러니 자까베이비,,울지말아여,,자까가 울면 내 맴이 아ㅍr,,,★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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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따슙이예요
헐!!!!!!납치라니!!!!!!!그것두 태형이가 보는 앞에서!!!!!
태형이가 여주 좋아하구 있었구만...콩닥콩닥하네♥♥
브금 짱짱bb심혈을 기울여서 선택하신 티가 나용!!bb
오늘두 잘 보구 갑니다!! 얼른 다음화 보구싶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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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텐
브금ㅠㅠㅠㅠ진짜고생했슴다 낼도봬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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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동동이] 로 암호닉 신청하고 갈게요ㅠㅠㅠㅠㅠ 아 진짜 막 와... 스릴있는 와중에 태형이랑 달달한 것도 넘 예뻐요! 정국이의 정체는 무엇일지 막 엄청 걱정되고 설레고 그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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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텐
동동이씨 낼도봬요❤️ 정국이정체는뭘까요.. 저도몰라요 헷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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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첼리에요
여주 설마 지금 납치당한거에요..?사진 속..정국이?!?!느엉...태형아 빨리 구해줘라줘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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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텐
태형이 구하러갈수이쓰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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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꾸기뿌쮸빠쮸
제 암호닉 저도 치기 힘드네요 오타작렬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오늘 크라임탄을 달리고오느라 넘 늦었습니다 ㅠㅠ2화째 자꾸 늦기만 하는건지..ㅠ
여주 납치된거에요? 우산 누가 훔쳐간줄 알았어요
브금고르는데 또 그렇게 수고하시는지 이제 알았어요ㅠ 브금이...지릴거같아여..너무무서워 엉엉 ㅠㅠㅠ 오늘 태태와의 멜로 인상적이었어요(므흣)>_<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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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텐
낼은 꼭 일찍오셔야돼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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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바밤바입니다! 뒷통수조심하면서다녀야겟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구기 등장인가요!! 스고이bb작가니감기조심하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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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텐
뒷통수조심하세요 훅갑니다 과연정국일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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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여주 납치 당하는건가요ㅠㅠㅠ 다음 편 기대하고 있을게요! 잘 읽고 갑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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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85.6
[매혹]으로 암호닉 신청합니다! 와 브금이 왜이리 무섭죠? 막 섬뜩하다고 해야하나? 글이랑 되게 잘 어울린다는 뜻입니다! 읽으면서도 막 상상이 되고 그러니까

소름이 돋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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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텐
브금에 제가 심혈을 기울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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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0207입니다ㅠㅠㅠㅠ미쳤다ㅠㅠㅜ이거뭡니까 정국이가범임인건지멀라 아무튼 진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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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34.231
키키로 암호닉 신청이요!!세상에ㅠㅠㅠㅠㅠ분위기 발리네요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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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헐ㅠㅠㅠㅠㅠㅠ세상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완전 취저인데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혹시 암호닉 신청된다면 [쁘요]로 설정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랜만에 이렇게 재미있는 글 보게되서 기쁘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브금도... 대박인거 같아요 잘 읽고 가요 작가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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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빛사랑입니다 작가님!!!!!!! 오늘 늦게 와서 죄송해요ㅠㅠㅠ 자까님 보고 싶었슴다ㅠㅠㅠㅠ 결국 살해된사람은 진한그룹 아들이었네요 자기 아들이 죽었는데 웃는 거 보면 소름 돋아요ㅠㅠㅠㅠ 태태가 술 먹고 새벽에 집으로 찾아온 건 정말 신의 한 수!!!!! 저 여기서 설렜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이불킥했을 태태가 떠오르네요 ㅋㅋㅋ 부끄러워서 자리피하는 태태 꿀귀ㅠㅠㅠㅠ 아무리 생각해도 경찰집안 발리고요ㅠㅠ 클럽에서 살해된 거 보니까 또 연쇄살인이고 꾸기가 했고 근데 꾸기가 왜 초짜같이 피를 묻히고 나왔을까요 꾸기도 꾸기만의 사정이 있는 거겠죠?ㅠㅠㅠ 여주는 태태가 편의점 간 사이에 뒤통수 맞고 꾸기한테 납치 당하는 건가요ㅠㅠㅠㅠ 또 납치 당해서 꾸기가 여주 집에만 가두고 있을 거 같은데 무서운 일이 일어날 것만 같고 막 ㅠㅠㅠㅠㅠㅠㅠ 꾸기는 혼자 살까 그것도 궁금하고ㅠㅠㅠ 태태가 또 여주 미친듯이 찾을텐데 과정도 궁금하고ㅠㅠㅠ 아직까지는 모든게 다 궁금하네요 다음편도 기다릴게요!!작가님 파이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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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워..헐..정꾸야...쿠야.....다음편 빨리보고싶어요ㅠㅠㅠㅠ브금때문에 소름돋아서 소리줄인건 안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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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넌봄]으로 암호닉 신청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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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박지민이에요!
헐헐 이거 납치당한거죠ㅠㅠㅠㅠ이제 잡혀가는거구나ㅠㅠㅠㅠ
태형이는 바로 앞에서 목격했으니까 엄청 죄책감크겠다 ㅠ ㅠㅠ ㅠ
브금이랑 분위기랑 넘나 잘어울리는것~♡
3화도 기대할께요!수고하셨습니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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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꿀호빵이에요!!!! 여주 뒤에서 내리친사람이 그때 마주친 그 남자였겠죠?!!!ㅠㅠㅠ 태형이가 근처에 있는데 저렇게 대담하게 행동하는건 이미 지켜보고 있었다는 건가요??? 다음편 너무너무 기대되요!!!! 브금도 내용이랑 잘 어울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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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전정꾸기S2입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ㅡ브금진짜 발려요ㅠㅟㅠㅠㅠ작가님 제가말햇나요? 사랑한다고ㅜㅠㅠㅠ태태도너무귀엽고 계속여주랑 얽히는 그무언가가 너무설레네요 쿠야도너무섹시한거 아닙니까ㅠㅠㅠㅠㅠㅢㅣㅠㅠㅡ취향저격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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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썰썰] 암호닉 신청할게요!
이런 형사물 제스타일입니다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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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ㅠㅠㅠㅠ내용 취적이에요ㅠㅠㅜ정국이 등장이라니 도키도키ㅠㅠㅜㅠ[아이]로 암호닉 신청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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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뭐야뭐야ㅜㅠㅠㅠㅠㅜㅜㅜㅠ납치시작인 건가요...?태태가 좋아하는 여주라...부러워라....ㅜ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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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헟 납치...완전 눈 깜짝할 사이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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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헐..여주가 납치당한거예요???그것도 태형이가 보는앞에서??뭐지???길에 cctv도 없고 주변에 사람도 없었나???굉장히 혼란스럽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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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와..진짜대박이다..다음편보러갈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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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비지엠 대박 취향 저격 탕탕탕
정주행하던 수니 사망...으어 빨리 다음편보러 달려가야게써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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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와 제가 이걸 왜 지금 봤는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 명작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빨리 다음편 보러 갑니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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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헐작가님진짜재밌어욬ㅋㅋㅋㅋ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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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헐 납치라니ㅠㅠㅠㅠㅠㅠㅠㅠ태형이 바로 눈앞에서 사라졌으니 아 어떡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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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므무어ㅑ야뭐야대체뭔일인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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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뭐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기대되요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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