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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국지색 (傾國之色)

: 나라를 기울일 만한 여자 라는 뜻으로, 첫눈에 반할 만큼 매우 아름다운 여자. 나라를 위태롭게 한다는 말.















춘향전, 경국지색 (傾國之色) 
w. 손녀




















[방탄소년단] 춘향전, 경국지색 (傾國之色) 02 | 인스티즈




사군지도여부일체(事君之道與父一體) 이고, 상화하목(上和下睦) 이라 하였거늘
어찌 이 나라엔 충신 하나를 찾아볼 수가 없고 권력, 재력, 자신의 이익만을 탐하고자 하는 신하들만 가득한 것인가.
내 근심을 눈(雪) 에 빗대어 표현한다면, 이 나라에 다신 꽃이 만개하지 않으리. 


* 사군지도여부일체: 임금을 섬기는 도리는 부모를 섬기는 것과 똑같음
* 상화하목: 위에서 사랑하고 아래에서 공경함으로써 화목이 됨 















"전하, 백성들의 불만이 날이 갈수록 높아져 지방 곳곳의 관리들조차 이 사태를 막지 못한다고 하옵니다."



"그대들은 어찌 그대들이 가진 재물, 재산에 대해서는 단 한 마디도 하지 않고 백성들의 슬픔을 감히 운운한단 말이오."



"전하, 그것은..."



"감히 짐의 백성의 슬픔을 논하기 전에, 그대들을 먼저 돌아봐야 할 것이오."












조선의 귀한 왕자로 태어나 모두의 촉망을 받으며 자라온 윤기였다.
어렸을 때부터 남들과 다른 총명함과, 백성들을 누구보다 이해하려고 하는 마음을 임금인 아버지께서는 가장 좋아하셨다.
하지만, 조선시대 후기에 안동 김(安東 金), 풍향 조( 趙) 씨 등 세도 집권기가 시작됨으로써 김 씨 세력은 조정의 주요 요직을 독점하고, 권력을 장악하였다.
이 때문에 국가정책 및 인사에 관한 결정 권한은 국왕과 조정이 아닌 소수의 세력에게 넘어갔고, 임금의 근심은 하늘을 치솓았다.

윤기세자가 성인이 되던 해, 아버지인 임금이 서거하고 자신의 편 하나 없이 그렇게 윤기는 임금의 자리에 오른다.
때로는 강력하게, 때로는 부드럽게 이 나라를 살리기 위해 노력했으나 주위 모든 신하가 그들과 한통속이었으니, 어린 임금은 답답하기만 하다.


























춘향전, 경국지색 (傾國之色) 02










[방탄소년단] 춘향전, 경국지색 (傾國之色) 02 | 인스티즈




그렇게 당당하게 보고 싶으면 오라고 했는데, 결국 그 도련님인가 뭔가가 있는 정자로 끌려갔다.
열받는 건 그 귀하신 도련님 몸종으로 보이는 새끼가 내 손목을 꽉 잡고 놓을 줄 모르는 것이다.



"아니, 알겠으니까 이거 놓고 가요."



"아니 내 말 안 들려요? 아! 좀 놓으라니까!"



"이 미친놈아 놓으라니까! 놔! 놓으라고!"





















이렇게 난리 난리를 치고 있는데 어디서 그만하라는 소리가 들린다. 아, 주여.
당장 그만하라는 말 한마디에 이 미친놈이 꽉 잡았던 손목을 바로 놓는다. 그 귀하신 도련님이라도 되려나, 왜 이 새끼가 듣자마자 반응하는 거야.
짜증반, 그리고 또 짜증반으로 고개를 들어 얼굴을 봤는데 ...진짜 웬 열 왜 여기 애기가.

이 새끼 도련님 누군지 만나기만 하면 대한민국에 있는 별의별 쌍욕을 날려주려고 했으나 아, 아... 죽어도 못해.
눈은 여자인 나보다 예쁘며, 코도 오똑하고 큰 게 아주 장군감이고, 입술은 또 엄청 빨갛다.
얼굴만 봐서는 나랑 친구, 아니 나보다 어려 보이는데 보자마자 그가 풍기는 귀티에 말을 잃었다.













"초면부터 실례를 범했습니다."




"....."













 존나! 알긴 아세요? 저 새끼가 그랬는데, 왜 혼도 안내! 티 안 내려고 했는데 속으로 욕하면서 나도 모르게 입술을 삐쭉였다.
근데 이 앳되어 보이는 남자가 혼자 풉, 하고는 웃는다. 설마 내 입술 보고 그런 건 아니겠지? 아니여라, 아 넘나 쪽팔린 것...
















"그네 타는 모습을 보고, 연모의 정이 생겨 꽃을 탐하는 나비가 되어 그대를 불렀습니다."



"....."



"어찌 한 마디 말씀도 없으신지요."



"...아, 네." 













어쩔 줄을 몰라 그저 고개만 푹 숙이고 있자, 이 남자가 내 턱을 조심스럽게 잡고는 자신을 마주 보도록 살짝 들어 올린다.
갑작스러운 행동에 당황스러운 기색을 감추지 못하자 내 얼굴에서 손을 거둔다. 그리고는 아까보다 더 낮은 목소리로 말한다.







"내, 그대가 이리 부끄러워하니 별 수 없겠습니다."







아까부터 지켜보니 말투, 표정, 전부 그냥 귀공자라고 얼굴에 쓰여있다. 뭐 연모 어쩌고 나비가 되어 크... 이런 비유법 쓸 때부터 알아봤다.
역시 조선시대 양반집 아들래미들은 다 똑똑한가 봐. 뇌섹남이야! 라며 박수를 치고 싶었지만, 그렇다면 정말 이상한 사람으로 볼까 봐 생각에서 그쳤다.
그리고 아무리 봐도 나보다 어린 것 같은데, ..한 고등학교 1학년? 그 정도. 오빠, 잘 생기면 다 오빠랬어요.
















"남원 사대부의 아들 전정국이오. 조만간 댁에 찾아갈 테니, 그리 알고 계세요."




































**







오면서 향단이가 난리가 아니다. 천한 집안의 딸이 남원 사또로 계시는 아비를 둔 귀공자 눈에 띄어 불림을 받고, 또 손길을 받았다며
정말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가서 급히 마님께 알려야 겠단다. 이 마지막 말에 대해선 절대 안 된다고 향단이에게 톡톡히 일러두었다.
뭐 어차피 전정국..? 또 온다잖아. 그리고 이 꿈속 엄마가 누군지도 잘 모르고, 굳이 알려야 할 필요가 있나.

그리고 또 보통 자신의 신분과 다른 여성을 대할 때는 양반은 하대하며 말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라고 했다.
그런데, 아까 도련님이라는 그 남자는 절대 나를 하대한다거나, 낮게 보는 것 같아 보이지 않았다. 
정자에 이르기 까지의 과정을 빼면, 천한 집안의 자식인 춘향, 그니까 나에게 충분히 예의를 갖추어 말하고 또 행동했다.






전정국이라는 남자와 대화를 나눴던 정자부터 오늘 처음으로 눈을 떴던 그 집으로 돌아가는 길은

아까 그네 타러 나설 때 보다 더 기운이 없다. 짧은 시간, 적응할 시간조차 주지 않은 상황에서 많은 것들이 휘몰아친 뒤라 그런지 더더욱 고단하다.

그저 아무 말없이 눈을 내리깔고 집을 향해가는 향단이를 따라가는데 어떤 남자가 취한 듯 몸을 배배 꼬며 나에게 다가온다.

 




"네가 그 기생의 딸년이로구나."



"....."






취객 같아 보이는 남자의 거친 말투와 몸짓에 흠칫 한 나에게 향단이가 팔짱을 끼곤 남자를 노려보며 그곳을 벗어나려 한다.







"소문 대로구나, 기생의 딸년 주제에 온갖 고귀한 척은 다 한다는,"



"....."



"그리 행동하지 말고, 오늘 밤 내 수청을 들 거라."





            









조선시대에 기생의 자식들은 모두 이런 대접을 받았는지는 몰라도, 상대방을 희롱하는 말투며 몸짓이며 상당히 불쾌하다.

그렇다고 저 남자에게 무슨 말을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원래의 춘향이었다면, 똑 부러지게 대답을 했을 것인데 아는 것도 없고, 답답하기만 하다.

원래 이런 시비를 받는 게 일상이었다는 듯이, 향단이가 아무런 말도 없이 내 팔을 잡아당기며 계속해서 불쾌한 말들을 늘어놓는 남자에게서 벗어나려고 하지만,

왜인지 모르게 쉽게 발길이 떨어지지 않는다. 평소 성격 답지 않게 바보처럼 아무런 표현도 하지 않은 채 가만히 서있다가 서러움에 눈물이 고일 때쯤,



아까 처음으로 본, 덕통사고 당할뻔한 그 남자가 내 손목을 잡고 아무 말도 없이 빠른 걸음으로 날 끌고 간다.

그리고 어느 한적한 곳에 다다를 때쯤 걸음의 속도를 낮추고 날 잡아 세운 뒤 두 손으로 어깨를 잡아 날 감싼다.






"놀랐지, 괜찮아."






자신의 품으로 날 넣고 아이 달래듯이 토닥토닥 등을 두드려준다.

아까 그 남자에게 느꼈던 수치스러운 감정과, 날 품어주는 이 남자에 대한 고마움이 겹쳐져 막 눈물을 쏟아냈다. 




엄마, 엄마가 보고 싶어요 엉엉...

우리 엄마 기생 아닌데, 자꾸 엄마 들먹이면서 말하는 그 남자 매우 패고 싶다 엉엉..

눈물이 다 마르고 왠지 모를 창피함이 몰려올 때쯤, 이 남자가 품에서 나를 떼어놓고 큼지막한 두 손으로 내 얼굴을 감싼다.

아까부터 뜬금없는 짓 많이 하는데, 내심댱 남아나지 않습니다.....

아나!!!!!!!!!!!!!! 부끄러워 존나!!!!!!!!!!!!!!!!














"어, 그쳤다. 괜찮아?"



"...응"



"바보처럼 왜 그러고 있었어. 나 아니었으면 어쩌려고, 평소답지 않게."



 

"....."




"뭐라고 하는 게 아니고, 너 괜찮으면 됐어."




"응, ...고마워"













날 달래주려 시작한 대화가 점점 깊어지면서 어찌하다 보니 이 아이의 이름이 태형이라는 것도 알아내었다.

만나 대화를 나눈지 몇 분도 채 되지 않았지만, 태형이는 상대방을 편안하게 해주는 재주를 갖고 있는 것 같다.

말하면서 취하는 스킨십도 상당히 자연스럽다. 마치 연인에게 대하는 것처럼 얼굴을 만지작거리고, 머리를 쓰다듬는다거나 하는 행동 모두.











 

"너 늦은 거 아니야? 엄청 어두운데"



"늦은 건 네가 늦었겠지, 네 어머니 걱정하시겠다. 가자."



"아, 아니야. 안 늦었어."






가자며 자리에서 일어나는 태형이의 손을 잡아 그 자리에 앉혔다.

가기 싫다... 엄마가 누군지도 모르고 그 집 재미없다고, 가봤자 내가 잠 밖에 더 잘까



















"근데, 평소에 난 엄청 똑똑하고 당당한 애였나 봐."



"응, 그거 때문에 내가 좋아하는데."












!!!!!!!!!!!!!!!!!!

세상 사람들!!!!!!!!!!!!! 얘가 나 좋대여!!!!!!!!!!!!!

ㅎㅎㅎㅎ 물론 내가 아니고 춘향이를 좋아하는 거겠지만 뭐, 기분은 좋네

근데 여기 오고 나서 밥 한 숟가락도 못 먹었는데, 진짜 배고프다. 

아니나 다를까 태형이 앞에서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는 불상사가 발생했다. 시발... 얘 웃잖아..














"배 고파?"



"...어"



"저녁 안 먹고 뭐 했어, 일어나 밥 먹으러 가자."














내가 뭐 했냐면!!!!!!!

전정국이라는 남자한테 불림 받아서 가는데 어떤 미친놈이 내 손목 꽉 잡고 안 놔줘서 아직도 얼얼하다!!!!!!!


그건 됐고, 밥을 먹으러 가자는 말에 누구보다 환한 얼굴로 태형이를 따라갔다.

아직도 사람들의 모습이 신기해 사람들을 두 눈 똑바로 뜨고 쳐다보다가 태형이한테 혼났다. 그렇게 사람 뚫어지게 쳐다보다가 또 시비 난다고.

아니 아까 뭐 연인이고, 사람 편하게 대한다고 그거 다 취소다. 아까부터 잔소리만 해...


























***



[방탄소년단] 춘향전, 경국지색 (傾國之色) 02 | 인스티즈





꿈에서 깨고 네가 옆에 있기를 일주일이 지난 뒤, 넌 나에게 바로 프러포즈를 했다.

정말 말도 안 되는 상황인지라 어떻게 생각해야 할지 또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네가 나에게 느끼는 감정과, 내가 너에게 느끼는 감정이 같은 것에 대해 믿어 의심치 않기에 당연히 수락했다.



너와 나는 하루를 마무리하기 전에 꼭 침대에서 그동안 꿈꿨던 일에 대해 이야기를 한다.

비록 꿈이었을지라도, 우리가 만나는 계기가 되었고 또 현실보다 생생하였다고 느꼈기에.

그리고 오늘은 왜 너인지, 너여야만 하는지를 이야기해주다가 잠들었다.









-



"자기야, 일어나."



"조금만 더 자자."



"오늘 갈 데 있다며, 안 갈 거야?"






하여튼 자는 거 좋아하는 건 예나 지금이나 똑같다. 꿈속 너와 지금의 너는, 옷과 머리 길이 빼면 모두 같다.

많이 피곤한지 한 손으로 침대 위로 나를 다시 눕힌다. 네 손길에 누워 머리를 정리해주며 너를 관찰하듯 바라보는데,


새삼 너 진짜 잘생겼구나..






























***







[방탄소년단] 춘향전, 경국지색 (傾國之色) 02 | 인스티즈





국밥집처럼 보이는 곳에 들어서니 한 아줌마가 태형이에게 허리가 접히도록 인사를 한다. 이런 누추한 곳엔 어인 일이 시냐며,

음식이 나오고 나는 눈물을 흘릴 수밖에 없었다. 존나 맛있게 생겼다.. 일단, 고기 고기가 있다.. 내 고기..

진짜 무슨 국밥처럼 생겼는데 일단 국물을 들이키자니 숟가락이 없다.

별 수 있나 하며 국밥 그릇을 두 손으로 잡고 국물을 들이키니 오늘 하루 고단함이 싹 가시는 것만 같다.

시원하다며 '크으으' 소리를 내려던 찰나에 앞에서 태형이가 웬 동물 보듯이 보고있는 걸 느꼈고, 황급히 국밥 그릇을 내려놓았다 아, 내가 너무 남성스럽게 먹었나..








"...그렇게 배고팠어?"







ㅇㅇ^^...

그래 내가 오늘 처음 본 널 위해, 아니 원래 춘향이 이미지를 위해 조심스럽게 먹을게...

그러니까 그 표정 좀 빨리 어떻게 해봐 나 동물원 원숭이 된 것 같다...



밥을 다 먹고 나서 습관적으로 트림을 하려 입을 벌렸는데 네가 내 바로 옆에 있다는 것을 알아차리고 입을 앙하고 닫았다.

이래서 내가 남자를 못 만나는 거다!!!!!!! 의식하기 싫어!!!!!!! 이런 내가 싫다굿!!!!!!!!

입을 닫고 네 눈치를 보니 '가자' 하며 내 손을 잡는다. 아마 그 집으로 가는 것 같은데 진짜 가기 싫은데..













"밥 잘 먹었어. 근데, 어디 가는 거야?"



"집 가지, 왜 어디 가고 싶어?"



"네 집?"



"계집애가 못하는 말이 없어. 우리 집에 가서 뭐 하게, 내 부인이라도 해주게?"



"...무슨 소리야!"



"그러게, 허튼소리 말고 빨리 들어가. 늦었어."















빨리 들어가라고 재촉하는 네가 야속해 입술을 삐쭉였다. 아까 걸어갈 때는 멀더니, 왜 오는 길은 이렇게 가까운 거야...

내 손을 놓으려고 하는 행동에 네 손을 더욱 꽉 잡았다. 그리고 널 보곤 작게 말했다. '들어가기 싫어'

한참을 날 바라보더니 나에게 가까이 다가와 귀에 대고 속삭인다. '나도 가기 싫어'

느껴지는 네 숨결이 간지러워 몸을 움츠리자, 목을 잡고 귀 밑에 입을 맞춘다.















-





다행히 집에 들어오니 엄마라는 사람은 없는 것 같다.

그리고 아까 태형이가 입을 맞췄던 부분을 손으로 만지작.. 아 나 너무 변태 같나, 아니 여튼 그러면서 생각을 하고 있다.

춘향이와 태형이는 도대체 무슨 관계였을까, 내가 보기에 최소 썸인데

근데 이 보수적인 옛날 시대에 혼인도 하지 않은 사이 간에 입도 맞추고, 여튼 아무래도 둘이 보통 사이는 아닌 것 같다.

괜히 둘의 사이를 망치기 싫으니 그저 태형이가 하는 대로 따라주면 되는 것이지, 뭐. 별거 있나.


돌잔치 할 때 빼고 다 커서 난생처음 입어보는 한복을 어떻게 벗는지도 잘 몰라

일단 저고리에 묶여져 있는 리본 같은 걸 잡아 댕기니 옷이 바로 풀려 속살이 다 보인다.

집에서 원래 티셔츠에 반바지만 입고 자는데 이건 뭐 이러고 자야 하니..

그리고 나머지 겉에 입은 치마를 벗으려 묶인 것을 풀고 속치마만 입은 상태로 이불 속으로 들어가려 하는 순간, 밖에서 또 '춘향아' 하며 부른다.

























암호닉



정전국 / 아망떼 / 슈팅가드 / 맨투맨 / 춘향 / 마틸다 / 잔디 / 라떼 / 찬란한 / 민슉아슈가 / 힐링 / 민윤기 / 새벽 / 삐용 / 꾸기런

새벽3시 / 큄 / 링링뿌 / 민윤기 코딱지 / 쿠마몬 / 아이쿠야 / 지호 / 핑구몬 / 정국이랑 / 꾹아가 / 윤기모찌 / 0901 / 토끼야토끼야

팝콘 / 다영 / 망개쿵떡집 / b612 / 민트초코칩 / 밍뿌 / 향단이 / 쁘띠젤 / 슙크림 / 화양연화 / ㄴㅎㅇㄱ융기 / 꾸꾸야 / 돌핀이

하얀레몬 / 설탕 / 여름겨울 / 블락소년단 / 에델 / 그뉵쿠키 / 젤라또 / 춘향탄 / 갈매빛 / 현지짱짱 / 소녀 님





사랑합니다♡











다시 돌아온 손녀입니다!

빨리 쓰려고 하니까 분량도 적고 뭘 쓴건지 잘 모르겠네요ㅠㅠ

3편은 기필코 내용도 탄탄하게 분량도 많이 써서 데려오겠습니다!


아 그리고 제 글 읽으실 때는 브금 꼭 같이 들으시는 게 더 좋아요!

브금 가사 없는 거니까 꼭 들으시고요!


조선시대 후기를 시대적 배경으로 쓰고있어서 몇몇 부분은 역사적으로 맞지만 거의 다르다고 보시면 됩니다! 

춘향전 원작과도 매우 달라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독자님들 댓글에 제가 울고 웃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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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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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ㅅㄷ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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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아망떼
세상에...작가님진짜글쓰시는거진짜루제타입ㅜㅜㅜㅜㅜㅜ하진찌벌써부터 다음얘기가 기대되여ㅜㅜㅜㅜ브금도너무좋고 다음화도 얌전히기다리고있을께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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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아망떼님 감사해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음화 열심히 써서 올게욥 기다려주세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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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에델이에요 세상에나.. 안 그래도 사극 너무 좋아하는데 문체까지 제 심장을 두드려 패네요 분위기는 또 엄청 발리는 것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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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세상에나.. 감사합니다.. 급히 쓴거라 글 똥망인데ㅠㅠㅠ 감사해여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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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힐링입니다 으어 윤기가왕이야일단여기서발리고ㅠㅠㅠ정국이ㅠㅠㅠㅠ박려규ㅠㅠㅠㅠㅠ여기서또발리고태태의다정함에발렸어요ㅠㅠㅠㅠㅠㅠ그렇게전잼이되었네요ㅠㅠㅠㅠ 다음화도기대되요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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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힐링님 감사합니다 저도 제가 윤기 왕이라고 생각하고 놀랐어요.. 군주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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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블락소년단이에여 사극 진짜 쩔탱입니다 크으 .. 진짜 제가 좋아하는 분위기에요 ㅠㅠ 작가님 필력도 짱이시구 ...! ! !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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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과찬이십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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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와 헐 저 암호닉 신청해도 될까요 넘나 발리는 것.. 제가 좋아하는 요소들로만 글을 찌시다니ㅠㅠㅠㅠ 사랑합니다 진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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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당연하죠! 암호닉 언제든지 환영입니다ㅠㅠ 제가 더 사랑해여 진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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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아으 태태 너무 설레요ㅠㅠㅠ 사극물 되게 좋아하는데ㅠㅠ글 써주셔서 감사해요 사랑해요 작가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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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사극물은 항상 옳습니다ㅠㅠ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독자님 사랑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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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암호닉 신청되나요?? 되면 [곰씨]로 암호닉 신청할게요!! 사극물이라니ㅜㅜㅜ 요즘 사극물을 본지가 너무 오래되서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작가님이 이렇게 좋은 글로 써주셔서 너무 감사해요ㅜㅜㅜ 정국이랑 태형이 나왔으니까 남은 5명도 곧 나오겠죠??? 그때까지 기다리면서 글 열심히 읽을게요!! 작가님 사랑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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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암호닉 신청 감사해용!!!!! 정국이 태형이 윤기 나왔으니 이제 2명, 1명 정도 더 남은 것 같아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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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꺄 작가님 사진하고 브금 너무너무 좋아요ㅠㅠㅠㅠ 다음에도 기대할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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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꺄 감사합니다ㅠㅠㅠ 다음화 열심히 써올게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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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껄꺼껄 작가님 드디어 오셨군요 (눈물을훔친다) 정전국이에요 ㅠㅠㅠㅠㅠㅠㅠ흡흐규ㅠㅠ태형아ㅠㅠㅠ간질간질..전정국도간질간질..왜낸맘을흔드는건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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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전국님 1화 때도 첫 번째로 댓 달아주시고 오늘도 올리자마자 바로 달려와주시고 진짜 (감동).. 사랑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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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부끄럽) 작가님이라면 밥먹다가도 달려올수있는 접니다..!!! 비록 일등은못했지만☆ 저도 ㅅ..ㅅ.ㅏ랑합니다>3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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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작가님....민윤기가 왕이라니요....(사망)민군주님이 정말 군주님이라니요... 저는 그저 조용히 관을 짜겠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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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윤기 왕은 제가 생각해도 좋네여ㅎ.. 독자님 감사합니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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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토끼야토끼야에요!!!!그래서 춘향아 부른건 누군데ㅔㅔㅔㅠㅠㅠㅠㅠㅠ아 궁금해.....잘끊으신다....ㅎ....진짜 상망동 지박령이자 글잡 지박령인 전 1화부터 누누히 말하지만 이건 대작이 분명해요!!!!!!!!포인트는 아까워도 댓글달기 귀차노아하는데 이건 안달수가 없네..곧 독방에 영업 뛰러 가야겠군 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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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대작.. 누누히 말씀 드리지만 과찬이신게 분명합니다! 독방 영업이라니여 진짜 토끼님 사랑해여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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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망개쿵떡집이에요 야호 너무 재밌습니다ㅠㅠㅠㅠㅠ담편기다릴게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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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오래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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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제발 여주야...속치마만 입고 나갈 생각은 하지말아주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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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앗ㅎ.. 참고하겠습니다! 여주야 속치마만 입고 나가지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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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맨투맨이에여 작가님..금손 어떡하지? 아 금손이 아니라 금머리이신가?ㅠㅠㅠ소재ㅠㅠㅠ저 죽습니다..진짜...그럼 여주의 미래 남편은 여주랑 같은 꿈을 꿔서 공유한건가요? 인셉션같다하핳ㅎ이런거 좋앟ㅎㅎ♡♡저 열심히 읽으면서 여주의 미래 남편을 추리할거에여ㅠㅠㅠ근데 처음에 윤기 진짜 군주님으로 나왔네요ㅠㅠㅠ윤기가 황룡포 입었다고 생각하니까 뭔가 힙합 스웩이 느껴지는것 같기도 하고 다시 생각하면 넘나 잘어울리고ㅠㅠ정국이는 양반집 도련님 잘어울리ㅣ고ㅠㅠㅠ태형이랑 여주 썸타는것도 좋고ㅠㅠ애들 다 잘어울려서 좋아요ㅠㅠㅠ저 설레서 못자여ㅠㅠㅠ나도 여주같은 꿈 꾸고싶네여ㅠㅠ작가님 잘 보고가여!!다음편 기다리겠습니다!!♡♡우리 끝까지 함께 달려요!!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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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헐 맨투맨님 댓글 길이에 심쿵사.. 네 맞아여 여주 미래 남편이랑 여주랑 같은 꿈 꿔서 공유한 거 맞아여! 윤기 군주님 제가 정했지만 넘나 잘 어울리고.. 제 글 읽어주셨으니 오늘 밤 여주같은 꿈 꾸실 수 있을 거예여 진짜 감사합니당ㅠㅠㅠㅠㅠㅠ 끝까지 같이 달려주세여 ㅅ싸랑해엿!!!!!!!!!!!!!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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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오 갓 정국이랑 태형라니ㅜㅜㅜㅜㅠㅠㅠ너무 좋아요.... 춘향이를 부른건 누구일까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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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누구일까요!!!!!!!!!!!!!!! 맞춰보세여!!!!!!!!!!!!!!!!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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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와 진짜 취향저격글이네요ㅠㅠㅠ 너무 재미있아요ㅠㅠㅠㅠ 작가님 좋아요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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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헐 독자님이 더 좋은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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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10.128
갈매빛
잘생긴 남정네들이 스을슬 등장하는군요!!ㅠㅠ앞으로 더 읽을 생각하니 너무 행복해요ㅠㅠ기대되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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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작가님 꾸꾸야에요!!작가님 신알신 보고 허겁지겁 달려왔어요ㅠㅠ 어쩜 좋아ㅠㅠ태형이랑 춘향이는 무슨 사이인걸까요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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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감사합니다 진쨔.. 태태랑 춘향이는 정말 무슨 사이일까여 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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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꾹아가입니다♡♡ 브금도 잔잔한게 내용에 딱이네요! 그나저나 윤기가 현명한 왕이라니ㅠㅠㅠㅠ 군주님 절가져요 엉엉 태태도 넘나 설레지만 정국이도 설레요ㅠㅅㅠ 연모한대 연모!(오열) (일찌감치 김칫국) 마지막에 찾아온 사람은 누굴까여~ 궁금 아마 안나온 멤버들중 한명일까요? 오늘도 잘봤습니다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작가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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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꾹아가님 말투 왜 설레져 글쓰기 잘 했다는 생각이ㅎ.. 앞으로 정국이가 설렐일이 더 많을 거예여 기대 많이 해주세여 감사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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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워........자까님 [정국노래자랑]으로 암호닉신청하고 가요.........나 너무 설레잖아.....ㅓ헣허허ㅠㅠㅠㅠㅠㅠㅠ싸라해여~!! 3편도 기다릴게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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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암호닉 신청 감사합니당 3편 열심히 빠른 시일내에 가져올게여 어디가지 말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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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헐 완전 재밌어여ㅠㅠㅠㅠㅠㅠ대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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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헐 독쟈님 감사합니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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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민군주.
암호닉신청했는데 2화 올라오고 나서 해서...ㅎㅎ3화에는 올라가겠죠3화눈빠지게기다릴것같아여ㅠㅠㅠ아 제가 짱좋아하는 브금..ㅠㅠㅠ역시고전하면이브금이ㅜㅜㅜㅜㅜ지혜로운임금민윤기도너무좋고...ㅋㅋㅋㅋㅋㅋ사실정구기는빨간입술할때바로삘이왔었다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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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이어지는)
헤헤아정말고전사랑하는데고전말투넘나설레요ㅠㅠ허ㅠㅠㅠ아댓글이만큼쓰는것도처음인데..작가님보기편하시라고띄어쓰기해야하는데....흥분해서 자꾸만 스페이스바가 안쳐지는 저의 손을 탓하새오..ㅎ고전말투많이보고싶어요히히 아마 그럼 제가 설레서 잠을 못 이룰 것 같은..ㅎ3화도 기다리고 있을게요 기대한다고하면 작가님 부담스러워 하실 것 같아서 못하게써여...ㅜㅜ사랑해여작가님....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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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민군주님을 위해서 제가 고전말투 더더욱 많이 넣도록 하겠습니당.. 댓글 넘나 감사드랴요 이렇게 긴 댓글 받으니까 진짜 뿌듯하네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감사합니다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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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제가 더 감사해요ㅠㅠㅠㅠ글로 즐거움을 가져다주는 작가님 사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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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작가님 글 너무좋아여ㅜㅠㅠㅠ 누구랑 이어질지도 궁금하고...브금도 너무 좋아여 암호닉[설탕에빠짐민]으로 신청하고 갈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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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암호닉 신청 감사합니다♡ 앞으로 같이 달립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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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암호닉 [국쓰] 신청합니다♡♡ 넘나 기대되는 작품이여요...8ㅅ8신알신도 신청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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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신알신 암호닉 전부 다 감사드랴용 ㅠㅠㅠㅠㅠ 좋은 글로 보답드리겠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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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라떼]신알신 보자마자 읽고 오열하고 가요ㅠㅠ
브금마저도 넘나 잘 고르시는 것ㅠㅠㅠㅠ
사극물인 것 자체도 좋아 죽겠는데 시작부터 군주님ㅠㅠ왕이라뇨ㅠㅠ 텍스트로 덕통사 할 뻔..!
꾹이도 태태도 이미지가 너무 잘어울려요ㅠㅠ
다음편도 애타게 기다릴게요♡
+그래서 마지막에 춘향이 부른 거 누굽니까!!ㅠㅠㅠ 넘 잘 끊으셔서 꾸쥬유얼마걸~♪ 나오는 줄 알았어요8ㅁ8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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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브금ㅠㅠㅠㅠㅠ 저도 참 좋아하는데여
라떼님은 제가 더 좋아하는데여..
사랑해여 감사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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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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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헐 3번 씩이나!!! 제 사랑 3번 드세여 아니 계속 드세야ㅠㅠㅠㅠㅠ 안녕히 주무시고 으리 끝까지 봅시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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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시나몬]으로 신청하겠습니당 앞으로 잘부탁드리고 같이함께 달려봐요 유후~♡중간에 반지부분은 1화 사담에 쓰신것처럼 현재인가요8ㅅ8?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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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네네 중간에 가끔 저런 거 나오면 다 현재입니당! 암호닉 감사해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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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향단이에요!! 제가제일좋아하는브금!!!!! 경복궁을가고싶네요..ㅠㅠ한번도안가봤는데 태형이랑정국이말고는다른멤버들은안나오나요!? 아 윤기도나왔네! 이제끝인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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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향단님!!!! 멤버 1명이 더 남았습니당 기대해주세여.. 신알신 버고 달려오신 거죠?ㅠㅠㅠ 감사합니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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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슈팅가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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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와...작가님...쿠야 넘나 멋있어여...어쩜 저리 말도 잘하는지....ㅠㅠㅠㅠㅠㅠㅠ태형이가 여주 귀 밑에 입맞출때 심쿵했ㅇ어요ㅜㅠㅠㅠㅠ진짜 설레요ㅠ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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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슈팅가드님 감사합니당 싸랑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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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하대박..대박진2ㅏ...조선시대물너무좋아요...심장이말랑말랑 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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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말랑말랑으로 암호닉신청할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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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암호닉 신청 감사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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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그뉵쿠키]로 암호닉 신청하고 싶습니다! 재밌네요 ㅠㅠ 태형이... 넘나 설레는 것...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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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그뉵쿠키로 암호닉 신청하신 분이 이미 계시네여ㅠㅠㅠㅠ 어떡하져ㅠㅠㅠㅠ.. 다른 걸로 신청해 주세여! 감사합니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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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앗 제가 1화 보고 신청을 했었네요! 암호닉 목록 보고 적었는데 잘못 봤었나 봐요 ㅠㅠ 아무튼 너무 재미씁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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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과찬이세여ㅠㅠ 앞으로 같이 쭉 달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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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채꾸]로 신청해도되나요??? 대작이다 대작을만났어...사랑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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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당연히 되죠!!! 대작이라니여..ㅠㅠㅠㅠㅠㅠㅠ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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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새벽3시 입니다! 신알신 울리자마자 바로 왔어야하는데 베터리가 없어서 충전하고 온 저를 용서하세요ㅠㅠㅠㅠ 브금도 제가 좋아하는 브금인데 군주님이 어진 왕이라니.. 여기서 잼이 되겠어요.. 정국도련님도 설레고ㅠㅠㅠㅠㅠ 문체도 제 취향저격이시고. 좋은 글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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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제가 용서하고 말고가 어디있습니까 달려와주신 새벽님 감사합니다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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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55.196
(밤식빵)으로 암호닉신청할게요ㅜㅜㅜ 브금너무좋아요ㅜㅠ 태태넘나사랑스러운것..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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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앞으로 태태 더 많이 사랑스러울 거예여..ㅎ 감사합니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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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삐용이에요! 윤기가 왕이라니... 잼이될거같네욯ㅎ
마지막에 춘향아 라고 부른사람은 누굴까요ㅠㅠㅠㅠㅠ아 아껴가면서 봤는데 벌써 다봤다니ㅠㅠㅠㅠㅠㅠㅠㅠ 다음편 기다릴게요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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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누굴까요!?!??
다음편 신속히 써오겠습니당 감사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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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암호닉 신청이요 ㅠㅠㅠㅠ[ 1 ] 이요ㅠㅠㅠㅠㅠ 어머ㅠㅠㅠㅠㅠㅠㅠ작가님 ㅠㅠㅠㅜㅠ어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 심당 폭행 ㅠㅠㅠㅠㅠㅠㅠㅠ 와ㅠㅠㅠㅠㅠㅠ사랑합니다. 정말 사랑한다는 말, 그 외에 작가님에 대한 제 마음을 표현하는 단어가 없습니다. 작가님 사랑합니다. 정말 제 사랑 다 가져가세요. 어머 정말 ㅜㅜㅜㅜ 사랑합니다. 사랑해요 ㅠㅠㅠㅠㅠ 사랑합니다ㅜ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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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어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리 격한 사랑 처음이라 너무 감사한데요ㅠㅠㅠㅠㅠㅠ 제가 더 사랑합니다 제 사랑 두 번 세 번 계속 드십시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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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리자몽]으로 암호닉 신청이요! 태형이 너무 귀여운거 아니에여?ㅠㅠㅠㅠㅠ심장에 해롭다구요ㅠㅠㅠㅠ게다가 윤기가 왕이고 정국이는 도련님이라니요ㅠㅠㅠㅠㅠㅠ아주 그냥 역할들이 짝짝 달라붙네요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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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칭찬 감사합니다ㅠㅠ 앞으로 더 노력해서 쓸게요! 암호닉 신청도 감사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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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미떼]로 신청해도 될까요?ㅎㅎ 글 분위기 진짜 취적..근데 1화에 앞부분 어디선가 본것같은데 예전에 독방에 올리신적 혹시 있으세요..?!넘나 여운쩔어서 못잊고있ㄴ었는데ㅠㅠㅠ아 오늘밤 잠 다 잤어요..특히 태형이 나올때 분위기 진짜.. 목소리랑 얼굴이랑 분위기 브금 다 오버랩되니까 진짜 분위기 낭낭하니 넘나좋은것..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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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헉 네 독방에 1화 앞 부분 프롤로그 형식으로 올렸었어여.. 기억해주시다니 (감동).. 진짜 감사합니다ㅠㅠㅠㅠ 사랑합니다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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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헐ㅠㅠㅠㅠㅠ 작가님꺼 처음 읽어보는데 글쓰시는거 너무 좋아요ㅠㅠㅠㅠㅠ 윤기가 군주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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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윤기가 군주님이라니 정말 저도 심쿵이에요ㅠㅠㅠㅠㅠㅠ.. 진짜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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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뷔국]으로 암호닉신청해용!!!!비지엠이랑 너무잘어울리는거같아여ㅠㅜ사극물 취저입니다....잘읽고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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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암호닉 신청도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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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꾸기런이에여. 진짜 뭐지, 이거... 너무 몽환적이고 정구기한테 심장 폭행 당하고 윤기가 왕인 거에 또 한번 더 당하고, 태형이한테 당하고. 심장이 후드려 맞고 난립니다. 8ㅅ8 이렇게 설렐 일? 현실에 남편이 누굴까여. 아리송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 다음편 기다리고 있을게요. 수고하셨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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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꾸기런님 또 와주시다니 정말 감사해오ㅠㅠ 다음편 빨리 써올테니 기다려주세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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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추천 누르고 갑니다ㅠㅠㅠㅠ 첫편부터 느꼈지만 취향저격 탕탕 하는 글이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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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독자님 취향저격 탕탕! 시키다니 정말 영광입니다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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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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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군주님!!!!!!!!!!!!!!
독자님이 원하신다면 다음편 진짜 금방 써오겠습니다 쪼매 기다려주새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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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아ㅠㅠㅠㅠㅠㅠ진짜ㅠㅠㅠㅠ민윤기가 왕이라니ㅠㅠㅠㅠㅠ하악 발리네여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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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감사합니다 윤기 멋진왕 앞으로 같이 봐주세여..(수줍)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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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85.6
[매혹]으로 암호닉 신청합니다! 헐 정국이가 또 찾아온데요ㅠㅠㅠㅠ 혹시 방금 부른사람도 꾸기?였으면 좋겠네요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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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과연 꾸기일까여~~~~~~~~~~~~~~~~~ㅎ.. 암호닉 신청 감사합니당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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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99.150
이런 사극물 넘나 좋은것 ㅠㅠㅠㅠㅠ 여주가 누구랑 이어질지 진짜 궁금해지네요ㅠㅠㅠㅠ 아 설레 브금도 글에 너무 잘 어울려요!!! 혹시 괜찮다면 암호닉 [쿠키전]으로 신청해도 될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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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당연히 됩니다!!!!!!! 저도 여주랑 누가 이어질까 참 궁금한데여.. 정말 읽어주셔서 감사합니ㅏㄷ!!!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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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김남준]으로 암호닉신청할게요! 아 이런종류 글 처음읽어보는데 너무 좋은거같아요ㅠㅠ 앞으로 기대할게요!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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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고전물 입성하셨군여.. 좋아해서 쓰는 거라 잘 쓰진 못 하지만 잘 봐주신다면 정말 감사할따름입니다ㅠㅠ 감사해여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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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엉엉 다음편 넘나 기대됩니다ㅠㅠㅠㅠㅠ신알신하고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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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독자님 신알신 감사합니다! 다음 편도 보러 오실 거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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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화양연화예요
이런.. 넘나 설레는 것
자 이제 저의 남은 할 일은 관에 들어가 있는 건가요.. 껄껄 작가님 글 쓰시는 것 넘나 설렘.. 나도 저런 꿈.. 루시드드림 원해요 흣흑흑 아니 그것보다, 마지막에 춘향아 라고 부르는 거 누굴까요.. 작가님만 알겠져..(또륵) 지민이 같기도..ㅋㅋㅋㅋ 와 그러면 여주 진짜 부럽다.. 역하렘이라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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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화양연화님 또 와주셔서 넘나 감사합니다ㅠㅠ ㅎ.. 여주 같은 꿈꾸실 수 있을 겁니다 화이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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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 댓글
링링뿌입니다!!잘보고가요!!!좋은글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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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9.145
다영입니다! 제가 비회원이 되었어요....! 그렇지만 저 꼭 손녀님 글 다 찾아서 읽어낼거예요ㅠㅠㅠㅠㅠ 진짜 넘나 슬프네요ㅠㅠㅠㅠㅠ 6개월이라는 기간동안 아예 인티를 끊어버릴까 생각도 했는데 춘향전 처럼 재밌는 글잡들이 너무 많아서 불가능한것이예요... 무튼 춘향전 진짜 재밌어요ㅠㅠㅠ 태형이 넘나 설레서 제 심댱 힘들어쥽니다... 브금도 짱짱좋아요!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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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다영님 비회원이 돼서도 제 글 찾아주셔서 진짜 감사해여ㅠㅠ (감동)..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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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0901
와 제가 좋아하는 브금....태태 심쿵...아ㅠㅜㅠㅠㅠㅜㅜㅠㅠㅜㅠㅠㅠㅠ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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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오셨군여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저 브금 좋아하시는 분 진짜 많으시네요 앞으로 애용하겠습니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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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1화에서 태태로 암호닉신청했어요! 태형이가 저를 설레게하네요... 그리고 민윤기가 왕이라니...! 이밤에 설레하며 다음화를 기다리겠습니다 으헝 재미있어요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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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독자님 감사해여 암호닉 신청도 넘나 감사합니다ㅠㅠ 다음화 지금 열심히 쓰고있어여 조금만 기다려주세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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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청춘]으로 암호닉신청합니다! 사극물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진짜 감사해요.. 이런 재밌는 글을 써주시다니ㅠ.ㅠ 작가님.. 정말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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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별 말씀을여ㅠ.ㅠ 제가 훨씬 더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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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와.. 독방에서 대작하나 날삘이라고 추천해서 왔는데ㅠㅠ 완전 취향저격ㅠㅠ 브금도 너무 좋네요ㅠㅠ 저도 [뜌]로 암호닉 신청할래요♡♡ 작가님 2편 잘 보고가요♡ 3편 기다리고 있을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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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대작삘..ㅎ 좋네요 허허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3편 열심히 쓰고있습니다 기다려주세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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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두부]로암호닉신청하고싶어요!
대작냄새난다길래 독바에서 달려왔더니크으.....취향저격 탕띠@@...쥬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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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취향저격 (탕야 탕야) 윽..
암호닉 신청 감사합니당 ㅎㅎㅎㅎㅎ 좋은 하루 되세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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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암호닉 [상상]으로 신청하겠습니다 아 넘나 좋아여... 이제 다음은 누구인가요 궁금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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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누구 일까요!!!!!!!!!!!!!!!!!!!!!! 저도 독자님 넘나 좋은데..ㅎ 앞으로 자주 봅시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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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아작가님 언제오세여 넘나재밋는것 ㅠㅠㅠㅠㅍㅍ퓨ㅠ아 너무재밋어서 죽울것같숨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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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헐.. 과찬이십니다 오늘은 못 올듯 싶고 빠르면 내일쯤 오겠습니당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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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흐엉 기다리고있을게요 ㅠㅠ!! (뿡뿡이) 로 암호닉 신청가능한가여? 가능하다면 부탁드려요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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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그럼여 가능하고 말구여! 감사해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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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흐하...넘나 재미있어요 작가님..흐흐흐흐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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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흐하... 재미있게 봐주셔서 너무 감사할 따름 입니다..ㅎㅎㅎ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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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새벽
일이 생겨 못 들어왔는데 올라왔다니!!!!!이제야 읽다니... 태형이랑 무슨 사이일지 궁금해요 얼레리꼴레리~ 아무리 생각해도 취저탕탕이에요 브금도 좋구 짤들도 좋구ㅠㅠㅠ사랑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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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새벽님 기다렸어여 글 또 봐주셔서 너무 감사합ㄴ당ㅎ 앞으로 더 좋은 브금, 짤 찾아 넣을게여! 저도 사랑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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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백일몽]으로 암호닉 신청할게요!
제가 글잡 읽는 거에 대해선 까다로운 편인데 이런 명작을 읽게되다니ㅠㅠ 분위기도 그렇고 어쩜 이리 제 마음을 완벽히 사로 잡으셨는지ㅠㅠ 다음 편도 무지 기대가 되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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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백일몽님의 마음을 완벽히 사로잡다니.. 정말 제 자신이 대견스러워여ㅠㅠㅠㅠ 명작 되도록 앞으로 더 열심히 쓰겠습니다! 감사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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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민트슙] 으로 암호닉 신청이요!! 1편보고 이제 댓글 달아요ㅠㅠㅠㅠ제가 고전인 글들 별로 안좋아하는데 작가님 글은 취저ㅠㅠㅠㅠㅠㅠㅠ나중에 누구랑 이어질지 궁금해요ㅠㅠㅠㅠㅠㅠ다음편도 기다릴게요!!!! (총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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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고전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ㅎㅎㅎㅎㅎ.. 다음화 열심히 써오겠습니당
암호닉 신청 감사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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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5
설탕이에요☆ 아 자까님ㅠㅠㅠㅠㅠㅠ 제 심댱이 남아나질 않슴다ㅠㅠㅠㅠㅠㅠ 태형이가 내심장 때리고 정국이도 때리ㄱ..(죽은자의 온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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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어레스트).. 설탕님 기다렸습니다ㅎ
앞으로 설탕님 심댱 제가 다 겟 해가도 되는 거져? (미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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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아ㅠㅠㅠ태형이다정해ㅠㅠㅠㅠㅠㅠㅠ그래내가너네집안방마님해줄게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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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ㅠㅠㅜㅡㅜㅜㅜㅠ태태ㅠㅠㅠㅜㅠ 다정합니다ㅠㅠㅠㅜ 앓다죽을 태형이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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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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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열대야님 암호닉 신청 감사합니다!♡
글 읽어주신 것 만으로도 너무 감사한데 이리 칭찬까지 해주시니 정말 제 심댱 남아나지 않습니다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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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8
지금 암호닉 신청 받고계신다면 [김계덜]로 신청하고 싶습니다.. 작가님 왜이렇게 제 마음 후비는 걸 잘하시는거죠.. 여주가 너무 짐슴같은게 안타깝기도 하지만..언젠가는 똑똑한 여주로 거듭나길 바라며...☆
마음 후벼파는 글 써주셔서 감사함니다..(꾸벅) 작가님 진짜 글...(엄지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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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여주가 똑똑해졌으면 저도 좋겠네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독자님 정말 읽어주셔서 감사해여..(엄지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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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3
아니어요.. 글 써주시는 자까님 감사해여..(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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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9
분명 본인이 알던 성춘향이랑 묘하게 다를터인데 태형이는 그러려니 넘어가나봐요 어쩐지 귀엽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 내숭 좀 떨고 그래 춘향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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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독자님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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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0
암호닉 받으시면 [태태요정]으로 암호닉 신청하고갈게요 ! 세상에 이게뭐람 작가님글 완전 취저.... ㅠㅠㅠㅠㅠㅠㅠㅠㅠ신알신하고가요 와 진짜 애들 다 너무 좋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여주를 부른 사람은 누구일지ㅠㅠㅠㅠㅠㅠ 브금도 진짜 너무 잘어울리고... 과연 남주는 누가 될지 진짜 궁금해요...ㅠㅠㅠㅠㅠㅠ 너무 잘읽고가요 다음편도 기대할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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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기대하셨는데 너무 늦게왔죠ㅠㅠ.. 정말 감사합니당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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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1
작가님!!!!!!!보고싶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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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독자님 때문에 오늘 급히 써서 올려여 정말 사랑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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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2
저 민트슙입니다(부끄 진짜 알람올까봐 하루에 몇번은 확인했어요 보고싶었습니다 자까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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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4
전 편에 적어서 그런가 암호닉이 없네요 8ㅅ8 제가 늦게 단 건가..? 윽 오늘도 글을 읽으며 마음을 간질이고 갑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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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헐.. 아마도 3편에 있지 않을까 싶네여ㅠㅠㅠㅠㅠ.. 없으면 말씀 해 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실수 했나봐요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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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5
아니에요!! 헤헤 지금 3편 읽고 있어요 얼른 읽고 오겠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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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6
으어 설레요 진짜ㅠㅠ 사극 분위기도 좋고 그냥 다 좋슴당 으허 당찬 여주 성격도 좋고 아ㅜㅠㅠ 발려요 정말ㅜㅠㅠㅠ 다정해 또 다정해 더 다정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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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발려주신다면 저야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같이 달려주세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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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7
어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정국이랑태형이랑워후~~마지막에부른건누구일지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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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누구일까요!!!!!!!!!!!! 3편에서 확인해 주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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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8
끼야아아아 태형이와...정국잌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여!!!!게다가 윤기까지?? 등장했네요
빨리 3편볼거에요!!
잘읽었습니다 작가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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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다음편엔 남준이!!!!!!!!!!!!! 3편 재밌게 읽으셨나요 너무 짧죠.. 하.. 4편은 길고 재미있게 써 오도록 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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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9
누구새오혹시슈간아닌새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밤이라미친듯물론제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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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독자님 밤에 제 글 찾아주시고 감사합니다 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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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0
태형이와 정국이가 나왔군요! 정국이..뭔가 아가 도령 같은 이미지가 떠오르네요..아마 그 이미지 보단 더 크겠지만?그리고 태형ㅇ이!춘향이와 무슨 사이 인걸까요..귀밑에 뽀ㅃ..핳..궁금하니 바로 다음편을 보러가겠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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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읗.. 독자님 뭔가 귀여우세여ㅎㅎㅎㅎㅎㅎ..(심쿵) 우리 앞으로도 같이 달려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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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1
아핳 3편가서 암호닉 신청할께요!사랑해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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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2
작가님 글 스타일 제취저ㅜㅜㅜ 브금도ㅜ짱좋아요ㅎㅎㅎㅎ 사극물이 제가ㅡ젤 좋아하는거예요ㅠㅜㅠㅠㅠ 저도빨리정주행해서 암호닉남겨야겠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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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3
대박... 하... 진심 덕통사고 일어날것같아요ㅠㅠ 태형이 ㅠㅠ 태형아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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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4
와 진짜 취저에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분위기 너무 좋아ㅠㅠㅠㅠ빨리 다음편 보러갈게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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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5
달려라 나야!!!!후...작가님 분량이 없다뇨?ㅠㅜㅠㅜㅜㅜ누ㅜㅜㅜ지금도 좋은데 헝ㅎᆞㅇ 다음편이 궁금하니 어서 보러가겠습니다 좋은글감사해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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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6
브금도 완전 사극풍..재미있게 잘읽고 있습니다 작가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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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7
완전 재밌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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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8
작가니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 재밌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좋아죽을거같아여어어헝헝헝ㅎㅇ 작가님 글 넘너ㅏ 잘쓰시는 것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3화 보러 갑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행복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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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0
으앙 정국이가 도련님이라니..! 너무 귀엽잖아여 ㅠㅠㅠㅠ 진짜 잘어울려요 ㅠㅠㅠㅠ 누가 남편이 될진 모르겠지만 ㅠㅠㅠㅠㅠ 누구든 다 좋네여 ㅠㅠㅠ 다음화 보러갑니당!!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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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1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작가님 넘나 재밌는 것..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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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2
작가님ㅠㅠㅠㅠ너무 재밌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완전 취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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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3
너무 재밌어요ㅠㅠㅠㅠㅠㅠ 정국이 설레구 태형이도 설레구!!! 다음화도 얼른 읽으러 가야겠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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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4
아ㅠㅠㅠㅠ김태형ㅠㅠㅠ어쩔거ㅠㅠㅠ겁나 설렘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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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5
아 .... 덕통사고 제대로당한것같은데요 작가님 ..헤헿ㅎㅎㅎㅎㅎㅎㅎ 날불럿다니 ..하 ...하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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