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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국지색 (傾國之色)

: 나라를 기울일 만한 여자 라는 뜻으로, 첫눈에 반할 만큼 매우 아름다운 여자. 나라를 위태롭게 한다는 말.















춘향전, 경국지색 (傾國之色) 
w. 손녀
























[방탄소년단] 춘향전, 경국지색 (傾國之色) 03 | 인스티즈



세상 어떤 여인과 비교해도 당연 너를 선택하리라라고 생각한 게 어연 2년 전이다.

단아하게 차려입은 한복, 예쁘게 땋은 머리, 당당하고 똑 부러지는 네 목소리까지 전부 내 것이라고 생각했다.

귀한 집 양반의 자제로 태어나 남부럽지 않게 살아왔지만, 양반 공부엔 아무런 흥미가 없었던 나는 중인들이 공부하는 의학을 공부했다.

평소 사람을 좋아하며, 아픈 사람을 돌보아 주길 좋아했기 때문인지 항상 네가 아플 땐 너의 부모보다 내가 네 곁에서 널 돌보았고 또 아픔을 나눴다.





 매일 같이 월광을 받으며 반짝 예쁘게 빛나는 네 얼굴을 바라보며 귀에 속삭였다. 꼭 혼인하자고.

그럴 때마다 넌 항상 수줍은 얼굴로 고개를 끄덕이곤 했다. 그 모습이 너무나도 사랑스러워 널 품에 넣고 밤새 입을 맞추기도 하였다.


그렇게 넌 항상 내 것이라고 생각했다.



















춘향전, 경국지색 (傾國之色) 03













인생은 항상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만 흘러가는 것이 아닐 때가 훨씬 많다.

그게 혹여 이 꿈 속이라 한들, 현실이라 한들 무슨 소용이겠는가. 어쩔 수 없는데.








그렇게 이 꿈을 꾸고 난지 5일이 지난 후 내 어미라 하는 분이 변사체가 되어 향단이와 돌아왔다.

커다란 충격을 안겨주었지만, 내게 커다란 슬픔은 안겨주지 못하였다. 고작 얼굴을 대면한 게 한 번 밖에 되지 않았으니까.

남편을 잃고 꽤나 혼자 열심히 춘향이를 키운 것, 부모의 마음은 그녀를 통해 바로 느낄 수 있었다. 아, 이분이 이렇게 춘향이를 아끼는구나. 하고

향단이는 내게 내 어미가 어찌 죽게 되었는지 말을 해 주었고 듣고는 그저 가만히, 가만히 있을 수밖에 없었다.


독살이라니, 누가 이 다 늙어가는 양반을 악 감정을 품고 독살을 한단 말인가.







조선시대 관습에 따라 장례를 치뤘다. 

사람의 죽음이란 게 나와 아무리 관련 없는 사람일지라 해도 분위기를 숙연하게 만드는 만큼, 홀로 조용히 방 안에서 몇일 전 있었던 일을 회상한다.

















**









"춘향아."



남자 목소리에 하마터면 속옷 차림으로 사람을 맞을 뻔했다. 방금 어설프게 벗어 두었던 옷을 다시 입는다.
그리고 나가니 웬... 아까 그 내 손목을 잡고 놓을 줄 몰랐던 도련님의 몸종 새끼가 서있는 것이 아닌가, 아 재수 없게...
혼자 당황한 눈빛으로 그 새끼를 노려보며 속으로 욕을 하고 있는데, 그 새끼가 한 마디를 더 한다. '도련님 납신다.'
도련님이라는 소리에 전정국 그 사람이 진짜 찾아왔을까 하곤 대문을 보니 아까와는 다르게 
연보랏빛을 띄는 비단으로 된 옷을 입은 남자가 우리 집으로 들어온다. 그리고 아까와 같이 그 빨간 입술로 말한다.







"그만 가 보거라."









그의 말 한마디에 그 몸종이 조용히 고개를 숙이고 대문 밖으로 나간다. 남자 몸종이 나가자마자 나이 드신 아줌마께서 급하게 들어오신다.
들어오시자마자 아줌마는 도련님을 보곤 온 허리를 다 숙여 인사를 했고, 이 야심한 밤에 귀한 도련님께서 어인일이시냐며 조심스럽게 입을 떼신다.




그 아주머니는 방에 도련님을 모시고 나에게 무얼 하냐는 듯이 툭툭 친다. 그런 행동을 지켜보던 어린 도련님은 그저 평온한 미소를 짓고는 편히 앉으시라고 말한다.
무슨 말을 하러 왔길래 이리 늦은 밤까지 직접 왔을까, 하고 곰곰이 생각하려던 찰나에 어린 도련님이 다시 입을 뗀다.













"오늘 낮에 광한루에서 춘향이 그네를 타는 모습을 보고 연모의 정이 생겨, 내 이리 직접 왔습니다."




"예, 도련님."




"춘향과 백년가약을 맺고 싶습니다."




"... 도련님께서는 사대부 댁 귀공자시고, 춘향이 이것은 천계의 딸입니다. 
그저 잠깐 놀다가 버리시면 우리 모녀 사생이 가련하니, 술이나 한 잔 하시고 가시지요."




"비록 격식을 갖추진 못하나, 이 또한 연분이라고 생각합니다."



"....."



"내 착실한 지 아비가 될 터이니, 어서 허락해 주십시오." 




 







저 어린 도련님 입에서 나오는 말에 충격을 먹었다. 나보다 어리게 생겨서는 상당히 파격적이다.
내 어머니로 추정되는 아줌마와 어린 도련님이 나누는 대화를 듣다가 갑자기 어머니가 해오는 질문에 나에게 시선이 몰려 흠칫했다.



"춘향아, 네 생각은 어떻느냐."



여기서 내가 무슨 말을 해야 가장 잘 어울릴까...
잘 나가는 집 도련님이 천계의 딸한테 백년가약을 맺자고 하는데 거절하기도 그렇고, 그렇다고 받아주는 것도 정말 웃기다.
어떻게 대답해야 실제 춘향이가 마음에 들어 할까 생각을 하다가 아무 생각 없이 말을 내뱉었다.





"... 도련님 뜻이 그리 간절하신데, 제게 여부가 있겠습니까."



"....."




 





내 말을 끝으로 환한 얼굴을 하신 어머니는 이 방에서 나가셨다. 내가 방금 한 말에 대해서는 나도 공감을 하지 못 했는데, 이 어색한 상황은 어찌해야 할지 참 어렵다.
계속해서 내가 부끄러운 기색으로 땅만 보고 있자, 어린 도련님이 내게 가까이 와 웃으며 말을 한다.






"전정국이라고 했습니다. 기억하시는지요."



"... 네, 기억합니다."



"누구보다 따뜻한 지아비가 될 것입니다. 백년가약을 약속했으니, 서방님이라고 부르시지요."










서방님이라는 소리에 침을 넘기려다 그만 사레들리고 말았다. 이럴 줄이야 알았지만 정말 당황스럽다.
켁켁 거리며 도련님을 보는데 너무 어리게 생긴 것이 아닌가, 몇 살 이나 먹었냐고 묻고 싶었지만 실례가 될 것 같아 입을 다물 수밖에 없었다.
뭐 어때, 요새 연하남이 대세라 더만... 계속 눈치를 보며 기침을 하고 있자 갑자기 내 치맛자락을 잡고는 말한다. '먹과 붓이 있으십니까.'
방을 둘러보니 평소 춘향이 그려 놓은 그림들이 가득하다. 그림을 그리는 소녀의 방에는 당연히 먹과 붓이 있겠거니 하곤 찾아 도련님에게 건넸다.
그리고 천천히 먹을 갈아 붓에 살짝 적시고는 내 치맛자락에 한자로 무엇을 새긴다. 세 글자이다. 첫 글자를 보니 전 같아 보이니, 분명 전정국이라고 쓴 게 틀림없다.
정성 들여 이름을 써 놓고는 고개를 들어 날 보고는 말한다. '이제 제 것입니다.'


























**









며칠 전 있었던 일을 회상하다가 그만 잠이 들어버렸다. 
눈을 뜨니 또 춘향의 방에 그대로 누워있다. 문을 열어 바깥을 살피니 밤이 된 듯 온 세상이 캄캄하다. 
평소 조잘거리며 말이 많던 향단이도 충격이 컸는지 그저 아무 말없이 마루에 앉아 고개를 숙이고 있다.
그리고 매일 낮에 대문을 두드리고 내 방으로 찾아와 팔짱을 끼고 집 밖으로 데리고 나가던 태형이 마저 보이지 않는다.
그렇게 알게 모르게 외로움을 타며 누군가를 하염없이 기다리던 중에 지친 기색으로 터벅터벅 집 안으로 들어오는 남자를 발견한다.























**






[방탄소년단] 춘향전, 경국지색 (傾國之色) 03 | 인스티즈



윤기는 세자 때 어렸을 때 자신의 뜻대로 세자빈을 맡지 않았다. 성인이 된 현재, 왕이 되어서도 중전을 맞지 않는다. 윤기는 오히려 이것이 현명한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아무리 무거운 자리라 한들 사랑하지 않는 여인을 중전의 자리로 맡고 싶지 않을뿐더러, 소수세력이 왕실과 피를 섞으려 중전을 자신의 가문의 여성으로 앉힐 것을 알기에. 









윤기에게는 아주 오래전부터 늘 함께 해오던 친한 벗이 있었다. 
그 역시 세도 세력 중 가장 강력했던 안동 김 씨의 자제였지만, 어렸을 때만큼은 때가 묻지 않아 세자와 편히 공부를 하였고, 사냥 또한 즐겨 하였다.


그렇게 세자가 16살이 되고 세상을 알아갈 때 즈음 그의 벗 남준은 너무나도 명확히 달라져있었다.
임금이 세도 세력의 압박에 힘들어할 때, 그의 아비는 물론 그까지 모두 그 중심에 서있었다. 
이에 충격을 받은 세자는 대화로 남준에게 다가가려 하였지만, 그는 이미 온갖 재물, 권력, 부, 명예에 찌든 상태였다. 









"비변사의 권력이 하늘을 찌르듯 높으니, 짐의 근심도 갈수록 커져만 가오."  




"전하, 그것은 영조대왕 때부터 당연한 것이었습니다."




"개혁을 하려 하신다면, 많은 신하들이 불만을 토해낼 것입니다."










그렇게 남준은 윤기가 조선을 위해 개혁하려 한 모든 것을 신하들과 함께 선동하여 반대하였다.
벗에 대한 믿음이 한순간에 깨지는 상황들을 매일 직면하는 윤기는 왕이 되고 나서 며칠간 시름시름 앓지 않을 수 없었다.


-








































암호닉♧


정전국 / 아망떼 / 슈팅가드 / 맨투맨 / 춘향 / 마틸다 / 잔디 / 라떼 / 찬란한 / 민슉아슈가 / 힐링 / 민윤기 / 새벽 / 삐용 / 꾸기런

새벽3시 / 큄 / 링링뿌 / 민윤기 코딱지 / 쿠마몬 / 아이쿠야 / 지호 / 핑구몬 / 정국이랑 / 꾹아가 / 윤기모찌 / 0901 / 토끼야토끼야

팝콘 / 다영 / 망개쿵떡집 / b612 / 민트초코칩 / 밍뿌 / 향단이 / 쁘띠젤 / 슙크림 / 화양연화 / ㄴㅎㅇㄱ융기 / 꾸꾸야 / 돌핀이

하얀레몬 / 설탕 / 여름겨울 / 블락소년단 / 에델 / 그뉵쿠키 / 젤라또 / 춘향탄 / 갈매빛 / 현지짱짱 / 소녀 / 곰씨 / 정국노래자랑

설탕에빠짐민 / 국쓰 / 시나몬 / 말랑말랑 / 채꾸 / 밤식빵 / 1 / 리자몽 / 미떼 / 뷔국 / 매혹 / 쿠키전 / 청춘 / 뜌 / 두부 / 상상

뿡뿡이 / 백일몽 / 민트슙 / 열대야 / 김계덜 / 태태요정 / 쩡구가 / 동도롱딩딩 / 오빠미낭낭 / 민군주 / 정국맘 / 지안 / 승블리 / 태태






사랑합니다♡





















제가 너무 늦었어요ㅠㅠ
여러저러 일 많았는지라.. 앞으로는 일찍 일찍 오겠습니다!
오늘 들어와 보니 많이 댓글 달아주시고 보고 싶다는 독자님까지 계시니
제가 후딱 써서 일단 들고 왔습니다 너무 짧죠.. 네.. (면목없음)
그래도 읽어주시는 많은 독자님들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글 댓글에 암호닉 이제 안 받아요!
다음에 공지로 띄우겠습니다!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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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민트슙 선댓!!!!!오늘보고싶다고 댓달았던건 접니다(부끄
자기전에 읽는 작가님 글ㅠㅠㅠㅠㅠ아 벌써 미래남편이 궁금해지잖아요ㅠㅠㅠㅠㅠ오늘도 잘 읽었습니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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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민트슙님은 정말 사랑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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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08.28
[0103]으로 암호닉신청할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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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암호닉 신청 공지 곧 뜰 거예요!!!!! 기다려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관심 정말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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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에델이에요 사극물은 언제나봐도 참 바람직한 것.. 서방님이라고 부르라니 (현기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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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서방님.. 정국 서방님.. (사심) 사실 사심을 담아 쓴 글입니다 ㅎ.. 에델님 항상 감사합니다 (현기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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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춘향이라니!! 사극이라니!! 넘나 좋은것ㅠㅠㅠㅠㅠㅠ [치키타]로 암호닉 신청하고 갑니다. 잘읽고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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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치키타님 넘나 좋은 것ㅠㅠㅠㅠㅠㅠㅠㅠ 잘 읽고 계시다니 정말.. 럽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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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0901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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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작가님 드디어 오셨군요ㅠㅠ보고싶었ㅇ어요ㅠㅠㅠㅠㅠ어딜 그렇게 헤매이시다 오신거예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헝허ㅠㅠㅠㅠㅠ
정국이랑 빨리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고싶다느요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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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제가 늦어도 너무 늦었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늦은 주제에 글도 겁내 적고.. 하.. (나를 매우 친다) 0901님이 절 기다려 주신다면 저는 항상 달려올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사랑해ㅠㅕ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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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정전국이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오셨다 길을 비켜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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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전국님 정말 제가 사랑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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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정국맘이에요 ㅠㅠㅠㅠㅠㅠㅠ세상에 얼마나ㅜ기달렸는지!!!!!너무너무 반가워요 작가님 ㅠㅠㅠㅠㅠㅠㅠㅠ정국이가 치맛자락에다가 자신의 이름을 쓰고선 이제 제 것이라는게 왜 이리 발리는지 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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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세상에 제가 정국맘님 정말 보고싶었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앞으로 정국이의 모습에 열심히 발려주세여..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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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토끼야토끼야에요!!아직 초반부라 극의 전개나 인물관계를 잘 모르긴 하지만 그래도 넘나 재밌는거라는 느낌이 온다 온다!!!ㅎ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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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제가 너무 짧게 짧게 써서 그런 것 같아여ㅠㅠㅠㅠㅠㅠㅠ 앞으로는 길게 이해 잘 되게 열심히 쓰겠습니다 토끼님 항상 감사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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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민군주에오
제가이해력이딸리는건지오랜만에글을봐서전내용이잘기억이안나서그런건지잘이해가안가지만사극너무좋아요....하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언제오시나기다리고있었는데이제오셨군여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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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제가 너무 설명도 짧고 저 혼자 아는 느낌으로 썼나여ㅠㅠㅠㅠㅠㅠ.. 하.. 저도 오랜만에 와서 감이 떨어졌나 봐요.. 이제 많이 쓰면서 다시 감을 되찾겠습니다 군주님 기다려주셔서 감사해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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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다음화도기다리고있겠습니다ㅜㅜㅜㅜㅜㅜㅜㅜ작가님이런글감사해요ㅜㅜㅜㅜ흐허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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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힐링입니다ㅠㅠㅠ으허 윤기가그런아픔이있다니ㅠㅠㅠㅠ천천이오셔도됩니다 기다릴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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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힐링님 보고싶었어요ㅠㅠㅠㅠㅠ 기다려주셔서 넘나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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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망개쿵떡집이에요 오랜만이에요 작가님ㅠㅠㅠㅠㅠ서방님이라니.....(죽은자는 말이 없ㄷ ㅏ..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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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망개님 저도 오랜만이에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짧은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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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헝ㅠㅠㅠ보고싶었어요 윤기가 저런아픔을 가지고 있었다니 너무 짠하네요ㅠㅠ 그나저나 정국이 정말 아주 바람직하네요 서방님이라니..(심쿵)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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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저도 제가 정말 더 많이 보고싶었어요ㅠㅠㅠㅠㅠㅠ 윤기군주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정국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 읽어주셔서 정말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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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슈팅가드에요! 여주랑 정국이랑 결혼하다니...우리 태형이는 어떻게 되는거죠ㅠㅠㅠㅠ안쓰럽다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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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슈팅가드님 보고싶었어여..
아직 결혼한 건 아니니 우리 태형이 괜찮아요.. 모두 힘냅시다.. 으쌰 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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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아망떼
헐작가님사실제가정말루 기다리고있었습니다ㅠㅠㅠㅠ이렇게라도 찾아와주셔서 넘나다행ㅇ인것!
오늘도 역시나 글분위기 난리났네여난리나써여....취저어떡하루ㅜㅜㅜㅜㅜㅜ다음글도 기대할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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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저도 아망떼님 언넝 만나고 싶어서 글 후딱 쓴 건 안 비밀..ㅎ 다음 편에서도 취향 저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자해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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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헐ㄹ.. 전왜이런대작을이제야... (조용히신알신을해놓고사라진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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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대작.. 하.. 정말 아니에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신알신 너무 감사합니다!!!!!!!!!!!!!!!!!! 라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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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민트초코칩이에요! 첫눈에 반해서 백년가약까지 맺고 싶다니 세상에......! 요즘(?) 도련님들은 다 저런가요ㅋㅋㅋ 앞으로 방탄이들이랑 어떤 이야기를 이어나갈지 기대되네요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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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안 그래여 우리 정국이만 그렇다고 합니다..ㅎ 민트초코칩님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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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꾸꾸야에요 작가님! 태형이는 왜 보이지 않는걸까요... 어디 갔니 내 목소리 들리니 태형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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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태태 어디 갔을까요... 처음에 저런 의미심장한 말을 던져 주고는 태태는 꾸꾸야님을 위해서라도 꼭 다음 편에 데려오겠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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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아! 여기 있네요 제 암호닉! 동도롱딩딩이에요 헤헤 먼저 확인할 걸 그랬어요 근데 아니 서방님이라니... 호호... 서방님 (발그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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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동도롱딩딩님 암호닉 왜이리 귀엽죠..(뜻 밖의 심쿵) 글 읽어쥬셔서 감사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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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헉 암호닉 따로 공지로 올리시는거죠?그럼그때 신청할게요! 정국이랑백년가약맺으면태형이는어떻게되는거에여...?아니남준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왜윤기힘들게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잘보고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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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암호닉 공지는 금방 올리도록 하겠습니당
태형이는 어떻게 될까요! 독자님들의 상상력이 맡기고 저는 다음편을 쓰러 가겠습니다 (총총)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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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어 정국이랑 맺으면 태형이는요ㅠㅠㅠㅠ 으허 당연히 거절할줄알랐는데 춘향이가 ㄹ거기까지는 생각을 못했나봐요 으허 그래도 발립니다 울적 암호닉 신청하고싶ㅈ은데 ..히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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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암호닉 공지 곧 올리겠습니다ㅠㅠㅠ
춘향이가 무슨 생각인지 태태는 어떻게 될지는 차차 알 수 있을 거예여!!!! 감사합니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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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암호닉 [이스트팩]이요ㅠㅜ이번화부터안받는건가요? ㅠㄷㆍ아니길ㅠㅠ 오늘도 춘향전 잘읽었어요ㅠㅠ남주가누군지는 아직확신이안가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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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꼭 기억해 두었다가 나중이 신청 받고 꼭 쓸게여 이스트팩님♡ 남주는 나오는 4명 베이스고 미래 남편이 정해져있는 거예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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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신알신신청해요!!!뒤늦게야보네요ㅠㅠㅠ후회되네요ㅠㅠㅠ[차차]암호닉신청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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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차차님ㅠㅠㅠㅠㅠㅠ 암호닉 다음에 신청 받을 때 꼭 기억해 두었다가 쓰겠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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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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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뷔국이에요!!!작가님 혹시 비지엠 이름 알수있을까요ㅠㅠ너무좋아요ㅠㅠ아ㅜㅜ무턱대고 정국이와 혼인약속응 해버렸네요ㅠㅜ태형이는 어떻게...되는거지ㅜㅠㅠㅠㅠ아련합니다ㅜ잘보고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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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비지엠 연심입니다! 태태는 어떻게 될지 앞으로 저랑 같이 알아가요..ㅎ 잘 봐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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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으아! 작가님 오셨다길래 언넝 왔어요! 하핳 오늘도 역시나 재미있는 글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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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절 보고 달려와주시다니 정말 감동입니다.. 하.. 독자님 사랑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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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아아....작가님...?
암호닉을 받지.않으신다구요...??
ㅠㅠㅠㅠㅠㅠㅠ안돼요ㅠㅠㅠㅠㅠ
나도 암호닉 신청하고 싶은데ㅠㅠㅠㅠㅠㅠ
이글을 너무나 늦게 발견한 제 잘못이네요....
잘읽었습니다 작가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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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곧 올릴게여!!!!
기다려주세요ㅠㅠㅠㅠ
독자님 감사합니다 라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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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미떼에요!분위기에 발리고갑니다..태형이는 어떻게되는건쥬ㅠㅠ그리고 이거 꿈인가요? 꿈이라면 어떻게 이렇게 긴꿈이..ㅎㅎㅎㅎㅎ재밌네요 진짜ㅠㅜ 음 그리고 제 작은바람이 있다면 언젠가는 춘향이 꿈을꾸고 있다는게 누군가에게 들켜서 내용전개 되면 재밌을꺼같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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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미떼님 글 도움 감사합니다ㅠㅠ♡ 꿈 맞아요! 궁금하신 건 아마 마지막 즈음 되면 아실 수 있을 거예요ㅎ 조금은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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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꾹아가 입니다♡♡ 짧기는요 저한테는 충분히 길어요, 천천히 찾아오셔도 언제든 환영이라구요! 정국이와 백년가약이라니.. 서방님이라고 부르라니.. 좋은데요? 흐헣 근데태형이는 어떻게 되는걸까요ㅠㅅㅠ 그나저나 윤기가 힘들었을것 같네요 왕이 되면서 그 무게감도 클거구, 아무래도 변한 벗을 마주하는게 가장 어렵겠죠 조금은 윤기 마음 이해 될것 같아서 안쓰러워요. 고전물은 전개가 어떻게 될지 되게 기대가 되더라구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작가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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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꾹아가님 댓글 길이에 심쿵 제대로 당하고 갑니다 하.. 정말 사랑이세여..♡ 앞으로 안쓰러운 윤기 조금 나쁜 남쥬니 많이 보게 되실 거예여ㅠㅠㅠㅠㅠㅠ 글 읽어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이렇게 멋진 댓글을.. 진짜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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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승블리입니다 !! 서방님이라니 .. 정국아 ...(사망) 아이런사극물너무너무좋아여ㅠㅠ 잘보고갑니다작가님 항상감사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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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승블리님도 항상 감사해요♡
글 잘 보고 가주시다니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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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라떼에요! ㅠㅠ작가님 넘나 기다렸어요ㅠㅠㅠㅠ
오늘도 역시나 브금이..bb
그나저나 생각치도 못하게 벌써 백년가약을..!!
태형이는.. 저번 화에 그리 달달했던 태형이는여..☆
오늘은 남준이도 등장하고! 다음화도 얌전히 기다리고있을게요 작가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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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태형이 많이 찾으시네여ㅠㅠㅠㅠ
태태 다음편에 꼭 데려오겠습니다!
앞으로도 같ㅇ 달려요 라떼님 라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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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안되...태형이는?ㅠㅠㅠㅠㅠ여주야ㅠㅠㅍㅍㅍ몽룡이는태형이같단말이야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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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태형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도 태태 보고싶어요 흑흑.. 태형이 다음편에 데려오겠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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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쁘띠젤이에오!!손녀님 너무 보고싶었어여ㅠㅠㅠ 오늘도 재밌네요♥♥다음편 더 기대하고 가요! 항상 화이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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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쁘띠젤님 저도 너무 보고싶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도 역시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라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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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헐 자까님 그럼 태형이는요...? 8ㅅ8 이럴수가럴수러루수라이러룻거ㅜ우가ㅠㅠㅠㅠㅠ [슈가야금]으로 암호닉 신청함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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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암호닉 신청 공지 올릴 때 슈가야금님 꼭 써드리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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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태태요정이에요 작가님!ㅠㅠㅠㅠㅠ어어ㅠㅠㅠ드디어 오셨군요ㅠㅠㅠㅠ기다렸어요ㅠㅠㅠㅠㅠ 아 오늘도 작가님 글 읽고 힐링...ㅠㅠㅠ 아니 근데 그러면 태형이는 어떻게 되는거죠.. 물론 정국이도 너무 좋은데 태형이가.. ㅠㅠㅠㅠㅠㅠ태형이 보고싶어요... 윤기랑 여주는 어떻게 만나게 되는 건 지도 매우 궁금해요.. 점점 다음 내용이 궁금해져 갑니다ㅠㅠ 오늘도 너무 잘읽고가요! 다음편도 기다리고 있을테니 천천히 와주세요 작가님!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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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태태요정님ㅠㅠㅠㅠㅠㅠㅠㅠ기다려주시다니 정말 (감동).. 앞으로도 같이 달려요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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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뜌입니다ㅠㅠ 태태는 뭐였죠??? 뭐죠 뭐죠ㅠㅠ 넘 혼란 스러운것..ㅠㅠ 정꾸와의 결혼이 저렇게 쉬울줄이야...ㄷㄷ 저 저기 여주가 되고싶네요ㅎ 부럽다. 정구기가 결혼하자고 하고...ㅎ 서방님.. 저도 부를 수 있는데...ㅎ 작가님 이번편도 잘 보고가요♡ 다음편 기다릴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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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뜌님 귀여우세요..(심쿵) 태태는 뭐일까여 앞으로 같이 알아갑시다 다음 편 때 또 봬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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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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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팝콘님 보고싶었어여ㅑ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겨론아직 안 했고 백년가약을 맺은거니 태태 아직 괜쟈나여..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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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윤기모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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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윤기모찌님 보고싶었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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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ㅠㅠㅠㅠㅠㅜ암호닉 신청하려했는뎁 이번화에서는 남준이랑 윤기가 등장했네요 정국이도 좋고 태형이도 좋은뎁...
몽룡이는 태형이 일것같은느낌? 잘읽고가요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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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감사합니다ㅠㅠㅠㅠ 앞으로도 같이 달려요 암호닉 공지는 곧 올리겠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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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화양연화예요! 와 작가님 오랜만이에요 하트 수줍.. 와 진짜 작가님만 기다렸어요..(우럭) 아 맞다.. 고맙습니다 사랑해요 흑흑 제가 지짜 막 친구들한테 보라고 하고 온갖 홍보 다 하고 다녀요! ㅋㅋㅋ 진짜 작가님.. 춘향전 제 마음 꽉 잡아놨습니다.. 방탄이들.. ㅎr.. 역할렘 사랑입니다..그쵸..예..역할렘 더 러브..♡ 작가님도 더 러브..♡ 저 진짜 하트 안쓰는데 작가님한테 썼어요(뿌듯) 와.. 근데 국아?!?! 서방님이라니.. (코피폭발) 달링이나 자기ㅇ.. 죄송함니다 ㅋ길낄 근데 뭔가 준이ㅠㅠㅠㅠ 또 마음이.. 찌릿찌릿..☆ ㅎr 진짜 오늘도 잘 봤어요 작가님 글 진짜 좋아요 사랑해요 짱 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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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진짜 오랜만이죠 늦게 온 저를 매우 치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홍보해주신다니이이.... 정말 너무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도 하트 많이 안 쓰는데 화양연화님에겐 듬뿍 드릴 거예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ㄱ마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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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9.145
다영입니다! 서방님이라니... 넘나좋은칭호...... 더럽.... 전정국서방님...(사심채우기) 그나저나 작가님 한국사공부 잘하셨나봐요.... 윤기나올때 역사적 사건 이런거 나오는데 와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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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사를 워낙에 좋아하는 사람이라여ㅎ 감사합니다 다영ㅇ님 4편 때 또 봬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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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설탕입니다! 춘향이가 정국도령과 백년가약을 맺는다니...(심장을 부여 잡는다) 끄어유ㅠㅠㅠ 춘향 남편은 어떤사람리 될 것인가ㅠㅠㅠㅠ 경국지색이니 윤기도 춘향이에게 빠지지 않을까요?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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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설탕님 항사ㅏㅇ 찾아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 마지막 문구 정말 예리하신데여..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앞으로도 같이 달려요 라뷰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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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34.36
쿠마몬이에영.. 작가님 기다렸어요ㅠㅠㅠㅠㅠㅠ그래도 전 행복합니다.. 그래도 돌아오셨잖아요..? ㅠㅠㅠㅠㅠㅠㅜㅜ 정국서방님과 백년가약이라뇨ㅠㅠㅠㅠ 윤기의 등장도 왠지 심상치 않은게 폴인럽할 것만 같아여.. 하지만 제가 뭘 알겠어요. 그냥 다음편이나 기다리고 있을게요!!! 잘 읽고 갑니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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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기다리셨는데 너무 늦게왔죠ㅠㅠ 앞으론 후딱 후딱 오겠습니당 글 항상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다음 편에서 봬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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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85.6
매혹이에요 아 기다렸는데 기다린 보람이 있어요ㅠㅠㅠㅠ 백년가약이라니! 어쩐지 지난화에서 춘향이를 부른게 정국이줄 알았는데 그게 진짜로 맞을줄이야ㅋㅋㅋ

어쨌든 백년가약을 맺었으니 잘 살았으면! 아 그러면 제목이랑 살짝 맞지않는데 경국지색이니......ㅎ 조용히 윤기나 태형이와의 만남도 기대해 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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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오 매혹님 예리하시네여ㅎ 앞으로도 같이 달립시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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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마틸다입니다! 정국이 정말 저돌적인 것 ㅠㅠㅠㅠㅠㅠ 그리구 윤기가 왕이라니 군주님 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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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마틸다님 보고싶었습니다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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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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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3화 정주행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정말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 앞으로 같이 열심히 달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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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지호입니다! 모두들 여주의 매력에 빠졌네요 정말 경국지색이란 타이틀이 어울리는듯!! 과연여주의남편이누가될지 너무궁금해요 너무 글의분위기가 내스퇄 작가님사랑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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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지호님도 정말 제스탈 보고싶었어용ㅠㅠㅠㅠㅠㅠ 지호님도 제가 정말 사랑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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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흐헉..암호닉 신청하려했는데..그래도!괜찮아요!공지가 뜬다니까..기다리겠습니다!정국이와 백년가약을 맺으면..태형이는..춘향아..흐구ㅠㅠ태형이가 혼인하자고 했잖아..나라면 아무도 선택 못해요..다음편 기다릴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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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네 다음 편이나 다다음 편 올라올 때 올릴 거예요! 기다려주세요..♡ 독자님 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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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헐..와..제가 딱좋아하는 글이예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진짜 이런글이 이제서야 나오다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진짜 너무좋아서 눈물나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침침☆으로 다음공지에 암호닉 꼭 신청할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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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암호닉 신청 곧 올리겠습니다 진짜 감사해용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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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헐 저어어어번에 떴을때부터 봤었는데 암호닉 신청안했나보네요ㅠㅠ공지기다릴게요ㅠㅠㅠ이거 너무 재미있습니다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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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독자님 저어어어번 부터 봐주시다니 정말 제 사랑 듬뿍 받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합ㄴ디ㅏ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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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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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그죠..ㅎㅎㅎㅎ 정국이가 백년가약 맺자고 하는데 감히 어떻게 거절을...ㅎㅎㅎㅎ 앞으로 더 분위기 돋는 브금 데려올게요 열대야님 랴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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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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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독자님도 짱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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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와 소문듣고 찾아왔는데 글솜씨 사랑스럽습니다♡♡ 다음에 암호닉 모으시면 꼭 신청하고 말겠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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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소문을 듣고 오셨다니!!!!!!!!! 바람직 하시네요!!!!!!!!!!!!! 암호닉 공지 올렸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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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작가님 암호닉 안 받으시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헝슬퍼라 이번 화도 제스타일이예요ㅎㅎㅎ 다음화가 기대되네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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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암호닉 공지 올렸습니다~ 감사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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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서방님...연하남..ㅎㅎ 연하남 넘나 좋은것.. 현실에서도 제발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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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연하남은 진리죠..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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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너무재밌어요ㅠㅠ비지엠조차 너무 좋네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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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과찬이세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감사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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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미래남편 진짜 궁금해여ㅠㅠㅠㅠㅠㅅㅓ방ㅇ님이라니ㅠㅠㅠㅠㅠ태형이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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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미래 남편 알아갈 날이 정말 멀어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독자님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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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정국아..서방님이라니..그럼 태형이는 어떻게 된건가요!!!!! 우리 태형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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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정국아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설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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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작가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정국이가 너무 설레게 하네여......두근두근,,ㅠㅠㅠㅠㅠㅠㅠㅠㅠ근데그럼 태형이는..ㅠ어떻게 되는걸까요ㅠㅠㅠㅠㅇ허엏ㅇ 다음화 보러갑니다! 제가 머리가 안 좋아서 그런지 스토리가 조금 어렵네여 .. 8ㅅ8 힝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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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서방님이라니.... 서방님.... 아 정국아ㅠㅠㅠㅠㅠㅠㅠ(앓아누움) 치마에 이름 써주는 것도 설레네여 ㅠㅠㅠㅠ 잘 보고갑니당!!!!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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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재미져 죽겠습니다아ㅏ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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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정국이랑 맺으면 태형이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물론 정국이도 엄청 설레지만..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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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헐....그러면 태태는...ㅠㅠㅠㅠㅠ아니....ㅠㅠㅠㅠㅠ꾸기가 싫다는건 아닌데 당연히 꾸기가 저러면 절하면서 좋다거해야되지만..태태는....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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