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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국지색 (傾國之色)

: 나라를 기울일 만한 여자 라는 뜻으로, 첫눈에 반할 만큼 매우 아름다운 여자. 나라를 위태롭게 한다는 말.















춘향전, 경국지색 (傾國之色) 
w. 손녀





















네가 나를 버리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 것도, 화내서 미안하다며 보다듬어 주는 걸 기대한 것도 아니다.
그냥 여느 때와 같이 그 누구에게도 짓지 않는 예쁜 미소로 우리 집 대문을 열고 들어와 내 이름을 불러주고 내 손목을 잡아 이끌어주는 걸 기다렸을 뿐.


하지만 사람의 마음이란 게, 아무리 돈독한 사이라고 해도 뜨거운 커피가 담긴 유리잔 같은 게 아닐까.
한순간의 잘 못으로 인해 그것이 깨져버리면 그 속에 담긴 것이 사방으로 흩어지며 결국 자신에게 해를 입히니까.

그래서 나는 지금 하루 온종일 김태형 생각을 하면서도 서서히 마음을 비워간다.




나에게 사람 하나 잊는 거쯤이야 너무나도 쉬운 일이다. 
어렸을 때 아빠 일 때문에 전학을 밥 먹듯이 다녔으니까.
친한 친구가 있었어도 그 당시에만 울고불고 난리치지, 결국엔 다 잊게 된다.


그리고 깨버리면 끝날 꿈이기 때문에, 깨버리면 네가 없을 테니까.


























**



맨날 그랬듯이 오늘도 김태형을 따라서 누구 하나 다녀간 사람 없는 것 같이 깨끗한 들판으로 끌려왔다.
끌려갔다고 표현하기도 이제 좀 어색하다. 왜냐면 이젠 누구보다 내가 좋아하고 원하기 때문에
저번에 태형이가 조금 걱정된다는 투로 어머니가 싫어하시는 거면 이렇게 자주 보러 안 오고 라고 했었는데
눈을 엄청 크게 뜨고는 손사래를 치며 절대 아니라고, 엄마가 좋아한다고 거짓말을 했었던 것도 기억난다.



얼어 죽을 집에 틀어박혀서 춘향이 엄마라는 아줌마가 시키는 한자 공부에다가 미술엔 흥미가 전혀 없는데 뭔 꽃 그림을 그리라고 하질 않나,
이런 자기계발에 도움 안 되는 것들을 앞에 두고 하기 싫어 땡깡을 부리는 애처럼 손톱을 물어뜯고 있을 때 태형이가 여는 대문 소리가 들리면
괜히 거울을 꺼내 아침에 향단이가 땋아준 머리가 헝클어지진 않았나 보고, 딸려온 건지 영문모를 틴트를 꺼내 조금 발라보고 무슨 선 보러 나가듯이
치장을 하고 태형이가 내 방에 문을 열면 그 소녀시대 티파니님 처럼 예쁘게 어...^^ 왔어? 이런 식으로 눈이 나름 없어진다고 하면서 눈웃음까지 쳤다.


같은 반 친구가 남자애들한테 잘 보이려고 그러는 건지, 뭐 원래 그런 건지 눈웃음치면 그렇게 재수 없었는데
이건 뭐 내가 이러고 있으니. 웃긴다 이거예요.
















"벌써 어두워졌다."






어두워졌다는 말을 하고 일어나려는 김태형 때문에 네 팔을 잡고 밑으로 내리 당기며 '이잉..' 이딴 되도않는 애교를 부렸다.
내가 생각해도 참 같지 않다. 이래서 애교도 부려본 사람이 부려본다고 내가 생각해도 너무 어색했어... 인정.


내 행동이 웃겼는지 우스웠는지 어쩔 수 없다는 듯이 내가 잡아끄는 그 자리에 앉는다. 그리고는 갑자기 자기 얼굴을 내 얼굴에 들이민다.
윽... 생각보다 많이 늦었는지 어두워 잘 보이지 않는 네 얼굴에서도 뿜어져 나오는 잘생김에 아무 말도 못하고 가만히 있었다.

'왜, 부끄러워? 평소 같으면 저리 가라고 난리칠 거면서'  평소에 내가 뭘 어쨌다고 극성을 만드냐...
사실 그거 좋아서 그러는 거야^^ 너 같이 잘생긴 애가 그러는데 내가 감히 뭘 난리야 난리는. 그냥 고마워서 그래^^.


















"아니! 안 부끄럽거든!"








안 부끄럽다고 파워 당당한 목소리로 널 똑바로 보고 말했더니 피식 웃는다. 
뭐야..... 왜 웃어 하나도 안 웃긴데, 혼자 괜스레 민망해져 고개를 숙이고 헛기침을 하는데


태형이가 딱 봐도 커 보이는 그 손으로 내 뺨을 가볍게 잡는다. 그리고 서서히 어딘지 모를 그곳을 향해 천천히 가는데...




.................아!!!!!!!!!!!!!!!! 잠시만!!!!!!!!!!!!!!!!!












나도 모르게 철벽을 친 건지 갑자기 다가오는 네 입술을 다급하게 손으로 막아버렸다.
그리고는 너도 민망하고 민망한 상황을 피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하려고 했는데, '아 미안해, 그러려고 그런 건 아니고, 그냥... 막...'
이라고 나 지금 떨고 있어요 라고 대놓고 김태형한테 홍보를 하고있다.






내가 저질러버린 일인데, 아 존나 그냥 가만히라도 있을걸. 왜 나대서 ㅅㅂ..
미안한 마음에 너를 힐끗힐끗 쳐다봤다. 화난 것 같진 않고, 오히려 엄청 평온한 느낌이다. 근데 좀 멍하다고 해야 하나.


















"너 이러는 거 보니까, 우리 처음 만난 날 같다."


"....."


"엄청 부끄러움 타네,"











부끄러움을 타서 좋다는 건지 싫다는 건지도 모르게 무표정으로 저 말을 뱉고선
아까와는 다르게 한 손은 바닥을 짚고 한 손으로는 내 허리를 두르고 어디 도망가지 못 하도록 아까와 같은 행동 못 하도록 꼭 붙잡아 두는 듯 날 고정시킨다.
그리고는 서서히 다가온다. 내 입술만을 바라보는 태형이의 노골적인 시선에 정신이 아찔해져 그만 눈을 질끈 감고 말았다.
그렇게 내 입술에 네 입술이 닿았고, 난 경직된 듯 몸을 굳혔다. 그걸 알아차렸는지 허리에서 팔을 거두고선 내 등을 살살 어루 만진다.
네 행동 덕인지 긴장감이 풀려 '아' 라는 감탄사를 뱉음과 동시에 입술이 벌려졌고 너는 기다려왔다는 듯이  내게 더욱 진하게 입을 맞춰온다.
인생을 살며 처음 겪는 경험에 긴 입맞춤이 끝나고도 여운이 가지시 않아 감은 눈을 뜨지 않고 그 자리에서 불규칙적인 호흡만 가다듬을 뿐이었다.
 
 


























춘향전, 경국지색 (傾國之色) 06










[방탄소년단] 춘향전, 경국지색 (傾國之色) 06 | 인스티즈





서둘러 이곳을 떠날 준비를 한다.
자신보다 항상 내가 먼저인 향단이를 두고, 정을 붙인 모든 것을 두고 떠날 준비를 한다.
어떤 새끼가 춘향이 엄마를 죽였는지는 몰라도 혹여 지금 살아있다면 꼭 천벌을 받을 거다. 천하의 나쁜 새끼.



그 새끼 때문에 한 사람의 생명은 물론 내 생계까지 무리가 더해졌으니까.




조선시대 때는 이런 살인사건이 나면 어떻게 해결할까, 어떻게 해결하길래 보상하나 없이 쓸쓸한 고인의 시체를  화장하고 
범인을 못 찾는 건지, 찾으려고 노력조차 하지 않는 것인지.













일찌감치 방 정리를 하다가 첫 날에 꺼 놓고 만지지 않았던 아니, 말하자면 못 만졌던 내 핸드폰이 보인다.
너무 반가워서 핸드폰을 얼싸안고 바닥에 누워 잉여처럼 몸을 흔들었다.



ㅎ.. 근데 왜 되질 않니



화면만 깜빡 깜빡거릴 뿐 아무것도 안 된다.
카메라는 될까 싶어 카메라를 눌러봤지만 이것도 안 된다.







왜 찍질 못 해..... 찍어서 한국 가고 그러면
과거를 다녀온 소녀, 그녀는 누구인가.. 이러면서 뉴스 첫 번째 페이지에 나오고 그러는 건데



왠지 모를 아쉬움에 입을 쩝 다시고 정리하다만 방을 다시 정리하다가
글 공부 책인지 뭔지 하자로만 가득하게 쓰인 책을 버릴까 싶어 잡고 아무 페이지나 펼쳤는데 그 지긋지긋한 한자들 사이로
초록색 잎이 네 장 나있는 네 잎 클로버가 보인다.


그리고  나는 이 네 잎 클로버를 보고는 표정이 굳는다.

























**




"어! 네 잎 클로버!"



네 잎 클로버를 발견하고 어딨는지 까먹을까 봐 클로버가 잔뜩 나있는 풀들 사이로 바로 달려가 네 잎 클로버를 땄다.

아싸!!!!!! 개이득!!!!!!!!!!!!!!!!

득템한 클로버를 잡고 헤실헤실 웃고 있자 김태형이 나를 따라 웃으며 내 옆에 앉아 예쁜 얼굴로 묻는다. 
이거 좋아해? 아 참 답답하네. 네 잎 클로버로 말할 것 같으면,












"응, 이거 봐봐. 여기 거의 다 잎이 세 개 밖에 없잖아."



"어."



"근데 내가 딴 건 잎이 네 개지!"












그래 이걸 바로 개이득이라고 하는 거야!


딴 네 잎 클로버를 들고 태형이에게 건넸다. 
책 사이에 끼워두라고, 그리고 나중에 발견하면 운 좋은 일이 생길 거라고 설명해주면서

















"아니야. 너 가져."






??? 왜... 나도 웬만하면 이런 거 남 잘 안 주는 여잔데 내가 너라서 준거야..
왜냐면 넌 이 네 잎 클로버 보다 더 예쁘니까..☆ 쿸..★













"네가 행복한 일 생기면 나도 좋아. 그러니까 너 가져."






...하,  얘 때문에 또 심쿵 여자를 잘 다루는 건지, 심장아 나대지마.

아무리 생각해도 조선시대 남자들은 다 사기캐인 것 같다. 얼굴도 잘났고, 여자한테도 잘 하고, 그리고 집도 잘 사는 금수저 도련님들이니까
뭐 여기서 계속 이러고 사는 것도 나쁠 것 같진 않지만 뭔가 앞에 일어날 일들은 예측하지 못 할 것 같다고 해야 하나. 그래서 난 왠지 자신이 없다.


























**




[방탄소년단] 춘향전, 경국지색 (傾國之色) 06 | 인스티즈




오늘 밤 역시 하늘에 별이 참 많다. 그리고 난 내일 떠난다.
이제 여기서 이렇게 별을 올려다보는 것도, 김태형을 그리워하는 것도 마지막이겠지 참 복잡하다, 머리도 아픈 것 같고.




향단이도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이 아파하고
달래주려 해봐도 좋지 않은 내 마음마저 슬픔으로 더 번질까봐 그러지도 못 하겠다.












"아가씨,"



"... 어."



"도련님 오셨어요."









도련님이 오셨다며 닫쳐있는 내 방문 틈으로 내는 향단이 목소리에 잠시 떨렸다. 혹시 김태형이 온 건 아닐까 싶어서.
생각 지워간다면서 다 잊을 거처럼 다짐해 놓고 김태형이길 기대하는 나도 참 웃기지만,
그리고 다시 들리는 목소리에 나도 모르게 살며시 실망을 한다.













"춘향아,"



낯익은 어린 목소리가 들림과 동시에 닫쳐있었던 방 문이 열렸다.
어두운 표정으로 문을 여는 향단이 뒤에는 더 어두운 표정을 한 전정국이 있었다.

오랜만 임에도 불구하고 수심에 가득찬 표정을 하고 있는 전정국 얼굴을 보고 왜 그럴까 궁금해 할 새도 없이 방으로 들어온다.
이 방은 도대체 누구 방인지 내 방인지 남정네들 방인지 하도 말도 없이 들락날락거려서 문지방이 없어질 지경이다
학교에서 사물함 잠가 놓는 자물쇠 떼어다가 여기에다 걸어놔야 할 것 같기도 하고 이러다가 옷 갈아입을 때도 들이닥칠 수도







전정국을 반기려 일어나 도련님, 오셨어요. 라고 소녀같이 말했더니 내 손을 잡아 바로 끌어내려 날 앉힌다.
그리고 수심에 가득 찬 그 표정을 유지한 채 무슨 안 좋은 소식이라도 전 할 듯이 천천히 입을 떼려 한다. 정작 안 좋은 소식 전할 건 난데. 
궁으로 떠난다고, 백년가약이니 뭐니 부인이라고 칭한 전정국한테도 말해야 할 것 같아서 언제 말을 전해야 할지 틈을 노리다
전정국이 어디 있는지도 잘 모를뿐더러, 뭐라고 말을 꺼내야할지도 사실 잘 몰라서 접었는데 이렇게 떠나기 전날 밤에 찾아오니 말할 수 있겠다 싶다.




















"저, 도련님"


"부인,"






서로의 말이 겹쳤다. 어색하기 짝이 없는 상황에서 안 좋은 말이라도 해야겠다 싶어 입을 떼고 전정국을 바라보는데, 겹쳤다.
감히 나 따위가 도련님의 말을 끊다니!!!나년을 매우쳐라!!!!!!!!!!!!!!! 라며 마음속으로 날 꾸짖고는,
왠지 모르게 벌쭘해져 '아..' 라는 알 수 없는 감탄사를 말하고 고개를 떨구고 있었다. 
















"먼저 말하세요."


"... 도련님, 저 궁으로 가게 됐어요. 좋은 일 아니고 그냥, 집 상황도 그렇고 그래서"


"....."


"궁녀로 가게 됐어요. 꼭 말씀드려야 할 것 같아서, 직접 말하려 했는데.."











횡설수설 뭘 전하려고 하는지도 모르게 대충 둘러대는 식으로 힘겹게 말을 하다가 끝마무리를 지으려
직접 말하려 했다는 말을 하던 중간에 전정국이 손을 잡아와서 잠시 멈칫했다.
그리고는 김태형처럼 화를 내지도, 울컥하지도, 표정을 굳히지도 않은 평온한 얼굴로 날 보고 살짝 웃어준다.

의외의 반응에 살짝 당황했다. 내가 간다는 게 그렇게 좋나. 그럴 거면 혼인하자 한 건 뭐고 술 먹고 찾아온 건 뭐고 부인이라고 하는 건 뭐야,


















"저도 부인께 할 말이 있어서 왔습니다."


"..."



"한양에 가게 되었습니다."






아버지가 동부승지인가 동부순지인가 뭔가 벼슬을 하러 한양을 가는데 따라가게 되었다고 한다.
자기도 장원 급제도 해야 하고 한양도 둘러봐야 한다고 날 두고 가는 게 마음에 걸려 어머니께 말씀드렸더니 그건 불가하다고 했다고도 한다.
뭐 같이 가고 싶지도 않았는데 나 까인 거니.. 그건 그렇고 설상가상 전정국과도 이제 생이별인가 싶어서 떨떠름한 표정으로 고개를 푹 숙이고 있었다.
사람 참 좋아하는데 왜 여기선 만나는 사람마다 다 이른 이별인가 싶기도 해서

















"부인, 같이 갑시다. 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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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밍 / 파랑토끼 / 3214 / 북끅곰 / 페페 / 체블 / 귤말랭이










독자님들 안녕하세요!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일찍 오려고 했는데

쓰기 차단 먹어서 늦게 와버렸어요

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일찍 오려니까 쓰차가 빰..

제가 일찍 온다고 하는 것도 웃기니

연재 멈추지 않고 하는 손녀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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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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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민트슙 태형이와는 이별인건가요...? ㅠㅠㅠㅠㅠㅠ안돼요ㅠㅠㅠㅠ다시 만나야 합니다ㅠㅠㅠㅠㅠ근데 정국이가 한양을 같이가자니...! 콜콜코롤콜콜!!!!!!가자 한양!!!!!! 정국이와 떠나렵니다. 오늘도 잘 읽고 갑니다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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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가자 한양!!!!!!!!!!!!!!
민트슙님 보고싶었어요
오늘도 고맙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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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꽃님이

작가님!!!!!!!!77ㅑ!!!!!!!!보고싶었습니다ㅠㅠ
아이고 태형아 네 잎 클로버 같은거 난 필요엄써^^ 왜냐하면 난 너의 존재 만으로도 럭키 이니까...^
그리고 정국아!!!!!아기고 아가야ㅠㅠㅠㅠ그래 가자ㅠㅠㅠㅠㅠㅠㅠ어서 떠나자 한양으로ㅠㅠ!! 너와 함께라면 난 미쿸도 같이 갈 수 있쒀!!!!!!!!!!ㅠㅠㅠㅠㅠ
작가님 오늘도 작품 잘 읽었구요! 다음편 기대할게용!!!사랑합니당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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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꽃님 귀여우세여 저도 정국이랑 미국으로 뜨고싶..(쿨럭)
오늘도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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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힐링입니다 정국이도 한양에간다니 어떻게될지궁금하네요 다음편도기다릴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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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힐링님
묵묵히 항상 댓
너무 감동적이에요ㅠㅠ
진짜 고맙습니다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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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승블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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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ㅠㅠㅠㅠ 여주가 태형이도떠나야하고 정국이랑도떠나야하나여...☆ 아근데태형이너무달달한것... 마음이떨려서주글거같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국이가 같이한양에가자는데 정국이말이면다들어야죠!! 다음화도기대되요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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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그렇죠! 정국이가 가자면 가고
기라면 기어야죠..ㅎ
승블리님 항상 고마워요 진짜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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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라떼] (댓글쓰다 에러났어요ㅠㅠㅋㅋ)
흐아...ㅠㅠ오늘꺼 넘나 심장에 무리가...8ㅁ8 저 좀 앓아 누워도 되나여ㅠㅠ
이렇게 달달~하다가 생이별 하는 건가요 ㅠㅠ 다메ㅠㅠㅠㅠ
그나저나 춘향이 복터졌..태형이에다 정국이까지.. !
한양으로, 궁으로 간 뒤의 일들도 너무 궁금ㅠㅠ
천천히 오셔도 되니까 쭉쭉~ 오래보아요 작가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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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라떼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보고싶었어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고마워요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랑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말이 필요 없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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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옥수수수염차입니다
작가님...태형이와의 스킨십이 있길래
아아...이러면서 봤는데
갑자기 한양이라니...!!!
정국이 능력있는 남자네욯ㅎㅎ
게다가 같이 가자니...?!!?!?!!
어머어머어머...그럼 궁으로는 안가나여..
윤기 안만나나여...헿
잘읽었습니다 작가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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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옥수수수염차님
항상 긴 댓..
정말 감동적, 성공적..
고맙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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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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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아망떼
헐작가님 쓰차였다니ㅠㅠㅠ엉엉지금이라도 와줘서 너무 고마워요!
언제봐도 작가님글은 분위기가,,,취저,,,럽,,,정국이가 한양이라니!!!여주의 선택은 어떤것일까요?!다음화 기다려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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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아망떼님!!!!!!!!!!!!!!!
여주의 선택은!!!!!!!!!!!!
아망떼님은 정말 항상 제일 고마운 분..♡
감기조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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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복동입니다!
하아..태형이와..//////꺄아아><
정국이와 한양을 같이 가는걸까요.. 아님 윤기에게 갈까요...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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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꺄아아.. 귀여우셔 고마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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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머...?쓰차..? (빠따를들고나타난다)정전국이에요!!!!뭐..ㅁ...태태와의알흠다운뽐보를 늦게본이유가그놈의고기때문이라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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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국님 걸크.. 항상 고마운 거 알져?♡ 사랑해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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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ㅁ^♡♡♡♤♤♡♡♡♡♡ 전 자까님 없으면 못살아여..깨꼬닥)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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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아직 자기 전이었는데 딱 와주셨네요! 태형이랑 킷..흠..를 하고 잊어야하는 상황에 그러면 어떻게 잊어ㅠㅠㅠ난 못잊어ㅠㅠ또 정국이가 한양에 가게 되었다니 같이가자고하면 춘향이는 궁에 가지 않아도 되는건가요..하..궁에가면 태형이랑 정국이랑은 이별이고 정국이를 따라 한양에 가면 태형이랑 앞으로 궁에서 만나게 될 남자는(아마 윤기) 못만나게 되겠죠? 허헝ㅠㅠ마음이 아파요. 앞으로 어떻게 될지 다음편 기다리겠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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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ㅠㅠ
독자님 좋은 꿈 예쁜 애기들 꿈 꾸세요
사랑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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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헐!!제가아직 암호닉신청을 안했다니 정신이나갔나...[꾸꾹까까]로 암호닉 신청합니당!!항상 잘 읽고 있어요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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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암호닉 신청 고마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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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꾹아가입니다♡♡ 흐어.. 태형이 여자를 정말 잘 다루네요. 글이지만 한번 더 반할 뻔했어요. 태형이와는 생 이별인가요? 정국 도련님과 함께 한양으로 떠난다면 앞으로 만날 윤기, 태형과도 영영 이별일 터 인데요ㅠㅠ 이렇게 일찍이 나 찾아온 운명의 갈림길에 여주는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요. 저였다면 고를 수 없을 것 같네요ㅠㅅㅠ 물론 그럴 상황도 없겠지만요.. 그동안 쓰차셨어요?ㅅ? 글은 천천히 가져 오셔도 돼요ㅠㅠ 항상 예쁜 글 주시는데 일찍 오라고 앙탈부리기는 저도 싫어요! 흐흫 밤 늦어가니 이쁜 꿈 가지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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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꾹아가님 말을 왜이리 예쁘게 하세요ㅠㅠ
댓글 넘나 예쁜 것..♡
항상 고마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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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31.170
실물영접하고싶다
더헣! 태형이랑 키...스....했네여ㅎㅎㅎㅎ 하지만 떠나야하는 그런 슬픈.....ㅠㅠㅠㅠㅠㅠ 여주가 정국이랑 같이 한양에 갈지 안갈지 완전 궁금해여! 근데 뭔가 안갈거같기도 하고ㅜㅜㅠ 빨리 다음화가 나왔으면 좋겠네요^0^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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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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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25.5
작가님 항암제예요 그동안 안 보여서 얼마나 우울했는지... 울먹 울먹,,, 쓰차라니...!!! 항상 좋은 글 써 주셔서 감사해요 이제 자주 볼 수 있겠죠...?? ㅎㅅㅎ 잘 읽고 가요 오늘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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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ㅎㅎㅎㅎㅎ넹넹 자주보도록 합시다! 고마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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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뜌입니다 와 여주 양다리인가요...? 역시 예쁘면 다 되는 세상ㅋㅋㅋㅋ 이제 궁녀로 가서 윤기랑도?ㅋㅋㅋㅋ 작가님 이번 편도 잘 읽고가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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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그쵸.. 예쁘면 다 되는 세상.. 뜌님 오늘도 고마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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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쁘띠젤이에오!손녀님 오랜만이에요ㅠㅠ 쓰차를 먹으셨다니.. 그래서 안오셨더거군요ㅠㅠ 이제 곧 본격적인 궁궐 라이프가 시작되는건가요?!?! 윤기도곧 나오겠죠?(설렘) 오늘도 글 재밌었어요 손녀님! 우리 끝까지 멈추지말고 같이 달려요♥ 다음 편도 기대할게요♥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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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그러게요 진짜 오랜만이에요ㅠㅠ 쁘띠젤님 보고싶었어요..♡ 고맙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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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미니미니에요! 태형이랑은 헤어지는건ㅇ가여?앙대 태형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정국아 아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한양 같이 가자ㅠㅠㅠㅠㅠ당장 가자 한양ㅜㅠㅠㅠㅠ 잘읽고갑니당!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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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미니미니님
댓글 오늘도 고맙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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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링링뿌입니다!!경국지색되게오랜만에보는것가타용ㅎㅎ정주행하고왓숨당:)담편도기대기대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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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정주행이라니.. 고마워요ㅠㅠ 다음 편 때 봬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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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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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팝콘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짱귀........♡
다음 편 금방 가져올게여 ㅎ
오늘도 너무 고마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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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예꾹이에요! 하....네 제가 따라가겠습니다..후 진짜 정국이 왜이리 발리는 것입니까ㅜㅠ
진짜 한동안 너무 안오셔서 무슨일 나신줄 알았어요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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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이제 한동안 또 달리겠습니다
예꾹님 다음 편 때 봅시다♡
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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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태태요정이에요! 헐 작가님 너무 오랜만이에요ㅠㅠㅠ 신알신 떠있는 거 보고 달려왔어요ㅠㅠㅠ 엉엉 ㅠㅠㅠ 보고싶었어요.. 태형이..ㅠㅠㅠㅠ 이 녀석... 너무 설레잖아요ㅠㅠ 그렇게 막 들이대면 안 설레는게 이상하죠ㅠㅠㅠ김태형 ㅠㅠ 다음편 진짜 궁금하네요 정국이랑 함께 여주는 한양을 가게 되는건가요??ㅠㅠㅠㅠㅠ 태형이는 어쩌고ㅠㅠ 나중에 나올 윤기도 너무너무 기대됩니다ㅠㅠ..ㅠㅠㅠ 너무 잘읽고가요! 읽을때마다 다음 편이 너무 궁금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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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태태요정님 넘나 보고싶었눈데 흫..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고맙습니당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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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윤기야밥먹자에요ㅠㅠㅠㅠ 여주 양다리~~~??(여주 너어어어어~???) 태형이는 정국이는 둘중에 선택하라!! 다른 멤버가 나올 수 도 있으니 문어다리~~~??? 헿 이제 궁으로 돌아갈 춘향이랑 한양으로 가게 될 정국이 과연 여주가 정국이를 따라갈껀지 궁금하네요!! 다음화도 기다릴게요! 사랑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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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문어다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우셔..
제가 더 사랑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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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정국시걸이에요!집에 머물면 태형이 궁으로 가면 윤기 한양을 가면 정국이 음..어디든 천국이네요 그래도 만약 여주가 정국이를 따라간다면 태형이에겐 뭐라고 말해야할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태형이랑 정국이는 오늘도 잘생겼을거예요ㅜㅜㅜ오늘도 잘보고가요!항상 재밌는 이야기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작가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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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그쵸.. 어디든 천국입니다 ㅎ
고마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시걸님.. 라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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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비비빅이에요! 태형이랑은 이렇게 헤어지게 되는건가요ㅠㅜㅜ또 만날 일이 있겠죠?ㅠㅜㅜㅠ정국이랑 가게 되는건 좋은데 아직은 태형이가 걱정되는ㅠ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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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만날 일이 있겠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태태..ㅠㅠㅠㅠㅠㅠㅠㅠㅠ흡..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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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에델이에요 오랜만입니다 작가님ㅠㅠㅠㅠㅠ 역시 음악이랑 분위기가 너무 잘 맞는 것 같아요..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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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에델님 진짜 오랜만..♡ 고마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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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작가님 ㅜㅠㅠㅠㅠㅠ [지금당장콜라가먹고싶다] 입니다!!!! 정말로 많이 보고싶었어요❤️ ㅋㅋㅋㅋㅋ 근데 정국이 진짜 귀여운 것 같아요.... 그냥 대사 몇마디 했을 뿐인데ㅋㅋㅋㅋㅋㅋㅋ 같이 한양을 가자니 당장이라도 갈 수 있어.... 하지만 얼른 춘향이가 궁녀가 돼서 왕이 누군지 알고싶네요 흡 오늘도 글ㄹ 재밌게 읽고 갑ㄴ니당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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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콜라님도 제가 진짜 보고 싶었어요!!!!!!!! 왕은 2화 때 보면 알 수 있지만 윤기입니다! 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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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헉 윤기가 맞나 안맞나 긴가민가 했는데 ㅋㅋㅋㅋㅋㅋ 진짜 맞군요.:..! 윤기가 어떻게 나오는지 더 궁금해지네요 ㅋㅋㅋㅋ 답글 감사합니당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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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골드빈이예요ㅠㅠㅠㅠㅠㅠ한양갑시다ㅠㅠㅠㅠ정국이가 가자는데ㅠㅠㅠ같이가야죠ㅠㅠㅠㅠㅠㅠ궁안갈래요ㅠㅠㅠㅠㅠㅠ궁녀시러요ㅠㅠㅠㅠㅠ정국이랑 오손도손살래요ㅠㅠㅠ으앙ㅇ ㅠㅠㅠㅠㅠ잘보고가여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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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68.124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ㅠㅠㅠㅠㅠ정ㄱ국이도 ㅌ태형이도 둘다 너무ㅜ 설레요ㅠㅠㅠㅠㅠㅠ
암호닉신청하고가욥[이요니용송]으로 ㅠㅠㅠㅠㅠㅠ 힝 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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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작가님 화양연화예요!!!! 인티를 지금 들어온 저를 한대만 때리세요!!!! 아앙아ㅏㅇ!!!! 이걸 지금 봤다니.. ㅎr 아 근데 진짜 춘향여주 불쌍해요.. 흑흑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 어머니를 죽였다니.. 거의 묻지마 살인급.. 쿡..☆ 그런데 와 김태형 말 하는 거 보소.. 수니 학살시킬 그런 말투 좋아여 매우 바람직합니다 핫핳 그런데!!! 여주 너어.. 지금 어장치는 거 아니지이..? 그렇지이..? 어장이면 내가 정국이 데려간다.. 핳핳ㅎ 그러면 작가님 바이바이 마지막으로 정쿠 데려가요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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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구르밍입니다! 정국이가 부인이라고 할때마다 설레는건 왜때문이져.... ㅠㅠㅠㅠㅠ 글 분위기 너무 좋아여 ㅠㅠㅠㅠ 다음편도 기대할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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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또비또비
으어어 태형이는 춘향이 어머님을 죽였기때문에!!!!!!!! 정국이가 더 좋은데!!! 여주는 태형이를 좋아하는갓같네요!!!! 태형이가 심쿵할만한 행동을 계속해서 ㅠㅠ 태형이 얼굴로 계속 그런 행동을 하면 안 좋아할 여자가 없다지만 ㅠㅠㅠ 그래도 ㅠㅠ 엄마를 죽인건 너무 했어 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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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설탕이에요☆ 어.. 어레스트..... 부인.. 나와 함께 한양으로... 라니...☆☆ 왜 이런 힘든 결정을 하게 만드는겁니까... 허어유ㅠㅠ 다등 행복한 결만은 없는건가요ㅠㅠㅠㅠ키스를 하다니ㅠㅠㅠ 우리 태형이는 어찌되는겨ㅠㅠㅠㅠㅠ 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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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그래ㅠㅠㅠㅠ니가 가자면 어디든 가야지ㅠㅠㅜㅜ작가님 얼른 돌아오세요ㅜㅜㅜㅜㅜ기다리고있을게요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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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작가님...보고싶슴다 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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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자까님...잘 계신가요...?8ㅅ8 흑흑 예전 글잡 보다가 갑자기 생각난 단어가 경국지색이어서 전에 본 글잡 같은데...! 하고 검색하다가 정주행하며 전에 달리던 자까님 글이 뜨더라구요...잘 계시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보고싶다구여 자까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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