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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국지색 (傾國之色)

: 나라를 기울일 만한 여자 라는 뜻으로, 첫눈에 반할 만큼 매우 아름다운 여자. 나라를 위태롭게 한다는 말.















춘향전, 경국지색 (傾國之色) 
w. 손녀






















[방탄소년단] 춘향전, 경국지색 (傾國之色) 04 | 인스티즈







춘향이 어린아이처럼 응석을 부리는 것, 누구에게 마음을 온전히 주는 것은 그녀에게 있어서 흔한 일이 아니었다.
기생인 그녀의 어미의 욕심 탓에 그녀는 세상 물정도 잘 모르며 그저 집 안에서 글공부를 하거나 그림을 그리는 것, 그것들이 전부인 하루하루를 살아갔다.


그런 춘향을 활달하고 당당한 성격으로 만들어 준 것은 태형이었다.
늘 모든 것에 자신감 없이, 스스로에 대해 자존감이 없던 춘향의 모습을 안타깝게 여긴 태형은 항상 그녀의 곁에서 있어주며 그녀에게 많은 것을 심어주었다.









음엔 그저 안쓰러운 마음에 그녀에게 다가간 태형이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춘향의 순수하고 맑은 모습에 깊숙이 빠져든 그였고,
그녀가 자신과 함께하는 모든 것이 그녀의 처음 그리고 마지막이었으면 좋겠다는 이기적인 생각까지 하게 된 그였다.
그녀 역시 자신에게 항상 다정하고, 사랑받는다는 느낌을 느끼게 해주는 태형에게 마음이 생길 수밖에 없었다.












"새내기 부부인가 봐? 풋풋하고 예쁘네."











함께 저잣거리를 걸으면 이런 이야기 듣기가 일쑤였고, 그럴 때마다 부끄러워하는 춘향을 따뜻한 눈길로 바라보며 웃는 태형이었다. 
매일 춘향의 어미의 눈을 피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여러 장소를 찾아가 서로의 팔을 베고 누워 하늘을 바라보며 속삭였다. '춘향아, 좋아해'
이렇게 하루하루 태형의 손길을 받으며 춘향은 지금의 성격처럼 활발하고 당당하며 똑 부러지는 성격을 갖춘 모습이 되었다.
누군가가 그녀를 기생의 자식이라 칭하며 자신을 하대할 적엔, 적절한 대답을 하고 하대한 그 자가 먼저 민망해하며 그 자리를 피하게 만들 정도였다.
몇 년 사이에 확 달라진 춘향의 성격이 적응이 되지 않을 새도 없이, 태형은 그녀의 그런 모습에 다시 한 번 넋을 잃고 말았다.




















다른 기생들과는 달리 말투에서 유식함이 묻어나 태형을 또 한 번 반하게 했던 그녀의 모습에서 요 근래 들어 그는 이상한 점을 느낀다.
활달하긴 했으나 그 정도가 심할 뿐 더러, 음식을 평소 그리 좋아하지 않아 항상 반쯤 남기는 그녀가 천민 처럼 그릇을 들고 국물을 마시거나,
뭔가에 홀린 듯 항상 멍 때리는 듯한 표정, 자신을 어려워하는 듯 말을 걸면 바로 나오지 않는 대답 등 태형은 그녀가 무슨 병에 걸린 건 아닐까 심히 걱정을 한다.



그가 춘향에게서 이상한 점을 느낀지 며칠이 지나지 않아, 그녀의 어미 월매와 태형이 식사를 하게 되었다.
월매의 신분과는 맞지 않는 도련님인 태형과 한자리에서 식사를 할 수 있는 이유는 어렸을 적부터 춘향과 태형이 친해 그녀를 많이 대면한 것과 
신분제에 대해 비판적이었던 태형의 시선덕이였다. 항상 자신보다 낮은 신분에 있는 사람이 자신에게 허리를 굽히면 태형은 그러지 않아도 된다며 상대방을 다독여주는
그런 인물이었기에, 그는 자신이 마음의 품고 있는 여인의 어미에게는 오히려 자신이 깍듯하게 대하기 때문이다. 












"며칠 전에 사대부의 아들 전정국 도련님께서 춘향이의 그네 타는 모습에 넋을 잃고 직접 오셔서 백년가약을 맺자 하셨습니다."



"... 그래서 어떻게 하셨는지요."



 













  월매는 그 당시에 있었던 일, 춘향이 한 말까지 모두 그에게 말했고, 그것은 그녀에게 큰 화로 다가왔다.
식사를 하며 모든 이야기를 다 듣게 된 태형은 배신감과, 분노가 겹쳐져 그 자리를 벅차고 나와 혼자 화를 가라앉히는 수밖에 없었다.
춘향에게 달려가 화를 내며 네가 진심으로 그자의 청혼을 수락했느냐고 묻고 싶었지만, 그녀의 얼굴을 볼 자신이 없어 그 또한 그만두었다.

그리고 다음날이 되고 월매에게 한 번 더 식사를 하자고 했고, 그날 저녁에 그는 그녀의 국에 독을 탔다.
충동적인 행동이긴 하지만, 국에 독을 타려 그녀와의 약속이 잡힌 곳까지 그것을 들고 갔고 그것 또한 실행했으니 월매는 그저 그 독이 담긴 국을 떠먹고는
시름시름 앓아 갈 때쯤 태형이 아무 말없이 떠나버리고 홀로 그 자리에 남겨져 서서히 죽어갈 뿐이었다.












그리고 나서 그는 생각한다.
이 또한 너에 대한 연모이니라.






























춘향전, 경국지색 (傾國之色) 04

 
 










[방탄소년단] 춘향전, 경국지색 (傾國之色) 04 | 인스티즈







"도련님?"


기분이 좋지 않은지 고개를 푹 숙이고 땅이 꺼져라 한숨을 푹 쉬며 며칠 전 내게 백년가약을 약속한 전정국이 들어온다.
무거운 발걸음으로 터벅터벅 마당을 지나 버선발로 널 반기러 나간 내게 힘 없이 안기고, '춘향아' 하고는 계속 내 이름을 불러온다.
평소엔 그렇게 격식 갖춰서 존댓말하고 그러더니, 계속 이름을 부르면서 반말하는 거 보니까 좀 귀엽다. 윽 나도 주책..
내게 안기고 어깨에 얼굴을 묻는 네 행동에 당황할 새도 없이 코 끝에 알코올의 알싸한 냄새가 풍겨온다.
이 시대엔 어린 양반이 술을 마셔도 되는진 모르겠지만, 엄청 어려 보이는데 어떻게 감당하려고...














"내가 미안해, 내가... 너무 늦었지이..."



"....."



"... 힘들 때 혼자 있게 해서 미안해."










힘들 때 혼자 있게 해서 미안하다는 말을 들으니, 전정국이 뭐라고 하는지 대충 알 것 같기도 하다.
술에 취해 잘 알아듣지도 못할 정도로 어눌하게 말하는 네 말을 귀 기울여 들으니 일 때문에 이 소식을 늦게 듣고 같이있어주고 싶었지만,
나에게 너무 미안해서 맨정신으로 날 보러 올 수가 없었다. 그래서 술을 마시고 왔는데 정말 미안하다. 대충 이런 내용인 것 같다.



뭐 웃을 상황은 아니다만 진짜 충분히 귀엽다.. 하..
계속 미안하다고 거의 울 것처럼 말하는데 첫 번째 만날 때도 그렇고, 집에 찾아와서 백년가약을 맺자고 할 때도 그렇고 온갖 어른인 척은 다 해놓고 얼굴처럼 진짜 애기다.

























"... 누나, 괜찮은 거야아..?"









??????????
누나......... 누... 나...?
말꼬리 늘리고 반말하는 것까지 모자라서 누나???????????? (현기증)...
대충 나보다 어려 보인다고는 짐작했지만 신분도 신분이고 그럴 성격 전혀 아니라 누나라는 소리 듣는다고는 상상도 못했는데...
역시 술은 좋은 거구나..........




















"... 네, 제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도련님 많이 취하신 것 같은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니요. 내가 따뜻한 지아비가 된다 했지 않았습니까아..."



"괜찮으신 겁니까, 무슨 일로 술을 그리 드셨는지요."



"반말해도 돼. 나 하대해도 돼요, 누나."

















 
그대로 내버려 뒀다간 이대로 전정국에게 반말이라도 할 것 같아서 일단 내 방에 눕혔다.
아니. 사실, 이대로 심장마비로 몸져 누울까 봐 그랬다. 내 취향이 연하라는 걸 누가 정확히 알아맞혔는지 애기 같이 생긴 게 누나누나 거리니...
내 심장 빠운스 빠운스 ㅎ..




전정국을 눕히다가 같이 바닥에 엎어질 뻔했다. 아카 페이스에 몸은 다부져서 얼마나 무거운지 들어서 눕힌 것도 아닌데 엄청 힘들다.
머리에 틀은 상투 어떻게 해줘야 할 것 같은데, 잘 모르겠고 양반 얼굴 함부로 만졌다가 영창 갈 것 같아서 대충 이불만 덮어줬다.
그리고 아까 안겨있느라 잘 못 봤던 얼굴을 자세히 보는데, 진짜 자는 것도 영락없는 아가고.. 입술 존나 빨개.. 아카짱 틴트 뭐 쓰니.. 하..

고등학교 처음 입학하고 남녀공학 드디어 다닌다고 남자 하루에 한 명 씩 갈아치워야지! 이랬던 1학년 때가 생각난다.
그때, 남자를 하루에 한 명씩 갈아치우긴 무슨 짝사랑만 실컷 하다가 끝났다. 오늘 전정국 얼굴 유심히 보고 혼자 좋아했던 것도 그런 이유인진 몰라도,
내가 고등학교 1학년 일 년 내내 짝사랑했던 남자애랑 놀랄 정도로 많이 닮아있다. 쌍커풀 짙은 예쁜 눈, 크고 잘생긴 코, 빨간 입술 전부.
그 남자애는 짝사랑이기도 했고, 워낙 좋아하는 사람 앞에 서면 떨려 하는 내 성격탓도 있지만. 
닮은 애가 나한테 혼인을 약속하자 하고, 술에 취해 안기고, 누나 거리며 심장에 화살 쏘고. 하느님이 내 불쌍한 사랑 꿈에서라도 이런 경험 시켜주는 게 분명하다.



















**




밤이 깊다. 남자랑 한 방에 같이 누워서 잔다는 게 가족 말고는 처음인지라 도통 잠이 안 온다.
바람이라도 쐴 겸 방 밖의 마룻바닥에 앉아 하늘을 바라본다. 보름달도 뜨고, 조선시대라 그런지 별이 참 많다.

나 왜 이리 감성타니.. 엄마 보고 싶다..

















"잠이 안 오시는 겁니까."





밤 하늘이 너무 예뻐 고개를 들어 넋을 놓고 별을 보다가 뒤에서 들려오는 소리에 놀랐다.
술에 꽤나 취한 것으로 보여 내일 아침쯤에야 일어나겠구나 싶었는데, 생각보다 빨리 일어나 처음 만났던 그때처럼 격식을 갖춘 말투, 목소리로 말을 걸어온다.
 














"제가 속상한 마음에 음주를 하고, 괜히 부인 마음에 짐만 더 되게 아이처럼 군 것으로 어렴풋이 기억됩니다. 면목 없습니다."



"아닙니다. 도련님이 미안해하실 것 없으세요."



"... 부인, 아플 때 혼자 두게 해서 정말 미안합니다. 용서해주세요."








용서해달라는 말을 마치자마자 뒤에서 백허그를 해온다. 술에 취하나 깨나 사람 설레게 하는 데에는 뭐 있는 것 같다. 
미안해할 것 없다고, 엄청 귀여웠다고 해주고 싶은데 뭐 그런 말까지 이어나가진 못하겠다.  이제 정말 밤도 깊어오고 졸리기도 한데, 또 설레서 어떻게 잠을 청할지.
























***





[방탄소년단] 춘향전, 경국지색 (傾國之色) 04 | 인스티즈





내 주위 사람들, 남편 주위 사람들 또한 우리가 어떻게 만났는지에 대해서 정말 많이 궁금해한다.
나도 어떻게 정리해야 될지 모르겠는데,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일단, 결혼식은 정말 대박이었다. 결혼식 이야기는 정말 마지막에 하려고 했는데, 오늘 생각나는 김에 확! 말해버릴 거야!


결혼식 날짜를 최대한 빨리 잡고 이것저것 준비를 하다가, 네 친구들이 서운하게 여자친구 얼굴 한 번을 안 보여주냐고 
부추기는 바람에 결혼식 일주일 남겨놓고 네 친구들과 식사를 하게 되었다. 하... 누가 누구 친구 아니랄까 봐.







"제수씨!!!!!!!!!"



"어디 왔어? 헐, 제수씨!!!!!!!"



"뭐야, 쟤한텐 과분하다. 예쁘시네 웬열.."






이렇게 3명 친구 반응이 정말 격했다. 앉은 순서대로 정호석, 박지민, 김석진이라고 했고, 정말 다들 훈내나게 생겨서...
나를 그렇게 뚫어지게 쳐다보는데 정말 밥 먹다가 체할뻔했다. 둘이 어떻게 만난 거냐, 얼마큼 사귄 거냐, 어떻게 말을 안 할 수가 있어, 너무해...
이런 말들만 반복하고 우리 둘은 반은 지어내고, 반은 얼버무리며 대충 식사가 끝났다. 아! 그리고 나올 때 청첩장도 주고!








"얘가 남편으로썬 많이 부족할 텐데, 제수씨 화이팅 하시고."



"얘가 힘들게 하면, 저희한테 바로 말하세요."



"네 맞아요. 신혼집 바로 달려갑니다!"










뭘 말하던지 꼭 저렇게 셋이 이어서 말하는데 진짜 웃겨 죽는 줄 알았다.
저 친구들 중에 정호석이라는 친구가 결혼식 사회를 본다고 했는데, 진짜 뭔데 벌써 기대되니..
이렇게 남편 친구들도 만나고, 살 집도 알아보고, 신혼여행도 알아보고 벌써 결혼을 위한 여러 가지를 한 것 같아서 엄청 뿌듯했다.
생각 보다 이른 나이에 결혼하는 게 나도 정말 웃기고, 너도 정말 웃길 테지만 서로에 대한 확신이 있으니까.


































 
암호닉♧


정전국 / 아망떼 / 슈팅가드 / 맨투맨 / 춘향 / 마틸다 / 잔디 / 라떼 / 찬란한 / 민슉아슈가 / 힐링 / 민윤기 / 새벽 / 삐용 / 꾸기런

새벽3시 / 큄 / 링링뿌 / 민윤기 코딱지 / 쿠마몬 / 아이쿠야 / 지호 / 핑구몬 / 정국이랑 / 꾹아가 / 윤기모찌 / 0901 / 토끼야토끼야

팝콘 / 다영 / 망개쿵떡집 / b612 / 민트초코칩 / 밍뿌 / 향단이 / 쁘띠젤 / 슙크림 / 화양연화 / ㄴㅎㅇㄱ융기 / 꾸꾸야 / 돌핀이

하얀레몬 / 설탕 / 여름겨울 / 블락소년단 / 에델 / 그뉵쿠키 / 젤라또 / 춘향탄 / 갈매빛 / 현지짱짱 / 소녀 / 곰씨 / 정국노래자랑

설탕에빠짐민 / 국쓰 / 시나몬 / 말랑말랑 / 채꾸 / 밤식빵 / 1 / 리자몽 / 미떼 / 뷔국 / 매혹 / 쿠키전 / 청춘 / 뜌 / 두부 / 상상

뿡뿡이 / 백일몽 / 민트슙 / 열대야 / 김계덜 / 태태요정 / 쩡구가 / 동도롱딩딩 / 오빠미낭낭 / 민군주 / 정국맘 / 지안 / 승블리 / 태태






사랑합니다♡














오늘도 오랜만이에요!
빨리 오고 싶었는데, 정말 마음처럼 쉽지 않네요.
암호닉 신청, 4편까지 밖에 쓰지 않았지만 독자님들께 드리고 싶은 말도 많아서 바로 공지로 찾아뵐게요! 
암호닉 신청은 곧 뜰 공지에서 신청해주세요. 오늘도 많이 부족한 제 글 봐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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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다영~~~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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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작가님 진짴ㅋㅋㅋㅋ 춘향이 원래 이미지 다 망가뜨려노으셨엌ㅋㅋㅋㅋㅋ 생각하는것도 요즘스럽게 음흉(^^) 하시고 ㅎㅎ.. 사실 작가님은 모든 독자들의 마음을 대변하신것ㅂ뿐... 저라도 졍말 저ㅓ렇게 생각했을고예요.. 정국이가 누나라고 부르면서 응석부리는데 어떻게 아무생각이없을수가있을까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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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흉(^^) 해서 행복합니다^^.. 다영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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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민트슙!!!!!!!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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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자려고 누웠다가 작가님 글 떠서 읽고 잡니다ㅠㅠㅠㅠ우리 정국이 자꾸 설레게 할거야?ㅠㅜㅡ엉으유ㅠㅠㅠ저 중간에 영창보고 빵터졌습니다ㅋㅋㅋㅋㅋ오늘도 잘 읽었습니당!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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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뜌입니다ㅎ 우리 태태 너무 안쓰러운데ㅠㅠ 정꾸기도 너무 좋고ㅠㅠ 정꾸기가 막대했다면 너무 미웠을테지만 여주한테 너무 잘해주니....ㅠㅠ 헝 작가님 이번편도 너무 잘 보고가요ㅠㅠ 다음편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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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뜌님 항상 보고계신 거 댓글 달아주시는 거 진짜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는 부분..! 저도 오늘 너무 감사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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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라떼] 하..작가님때매 제 심장도 빠운스빠운스!
이번 화 정말... 절 들었다 놨다..
태형이가 독을...!! 커피마시면서 읽다가 석진이가 주스뿜듯이 주르륵 할 뻔했어요8ㅁ8
꾹이 하대해도 돼요..에서 관 뚜껑 열뻔...!!아 심장..ㅠ
현실에서의 결혼식 신랑이 누구인지 현실에서는 또 어찌 재회(?)하게 되는 건지 궁금해서 두근두근하네요!
작가님 글 써주셔서 정마루감사해여ㅠㅠ어느 쪽으로 절하면 되나여ㅠㅠㅠ오늘도 넘나감사히 잘읽고 갑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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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태태가 독을..!
주스 주르륵 다메요..ㅎ 라떼님 오늘도 댓글 정말 너무 감사한 부분입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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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아 작가님 글은 언제나 읽어도 되게 감수성이 풍부해지는것같아요ㅠㅠㅠㅠ완전 기다렸어요
태형이 입장에서는 정국이와 여주가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하니 화가 나는것은 당연한것같아요 그 와중에 여주는 과연 누구랑 이어질지도 되게 궁금해요ㅎㅎㅎㅎ
오늘도 이렇게 좋은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암호닉신청방 만들어주시면 암호닉 신청할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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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그쵸..! 태태 마음 이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글이 독자님 감수성을 풍부해지게 만들다니여 정말 영광스럽습니다ㅠㅠ
정말 감사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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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힐링입니다 으허 여주마음내마음이에요ㅠㅠㅠㅠ정국이너무나잘생기뮤ㅠㅠㅠㅠㅠㅠㅠ그리고 영창갈것같다닠ㅋㅋㅋㅋㅋ글읽다가터졌어욬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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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영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에 안 어울리는 단어 선택이지만 함 써봤습니다 힐링님 항상 감사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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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안어울리다니잘어울렸어요!!!여주마음이해하기쉬웠답니닿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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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작가님 ㅠㅠㅠㅠㅠㅠ 작가님 글 처음 읽어보는데 너무 재밌어서 정주행 했어욬ㅋㅋㅋ 암호닉 신청을 하려고 했지만 곧 공지글 올리신다고 하시니 거기에 신청하겠습니당 ㅋㅋㅋㅋ 글 재밌게 써주셔서 감사해요! 신알신 신청하고 갑니다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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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정주행..!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곧 공지 올리겠습니다. 독자님 오래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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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화양연화예요!!!! 작가님이오셨답니다!!!! 와 진짜 이 작품 엄청 기다렸어요 사랑해요 러브 하핳 그런데.. 작가님 참.. 제가 또 연하를 그렇게 좋아합니다!!!! 네!!!! 남자는 연하죠!!!! 제 친구들은 다 연상 좋아하는데!!!! 방탄 이즈 뭔들이지만 전 연하가 좋습니다..(털썩) 옵하.. 정국옵하..(양심리스)(근데오빠임)(진짜로) 핳하핳 ㅎr 작가님 제 마음 속 깊히 잠궈져 있는 음란마귀의 문을 열으셨네요..? 환호!!!! 워후!!!! 오늘 밤은 하얗게 불 태우겠습니다..하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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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연하가 진리죠! 오빠같은 연하 제가 참 좋아하는데여.. 정ㄱ국이를 한 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음란마귀^^! 저는 그게 뭔지 잘 모르겠네요ㅎㅎ^^! 화양연화님 항상 감사하고 사랑하능거 알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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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ㅈㅈㄱ]으로 암호닉 신청할게요!할 이거 과거와 현대를 오가는 남편찾기인가여! 흠 제가 예상하는데 어남태입니드!어차피 남편은 태형이!흠 근데 어남정같기도가하고 ..흠 모르겠다 잘 읽고가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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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헐 사담 안읽었더니...캬캬 저ㅣ송해요 공지에서 암호닉 신청하도록 할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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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아니에요! 공지 곧 띄우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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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작가님 방금 정주행하고왔어요!
평소에 분위기가 정말 어 막 심장 떨리는 어쨌든 분위기있는 빙의글 중에서 그중에서 판타지물,고전물 정말 좋아하는데 이거는 그 둘을 섞어놨어요ㅠㅠㅜㅜㅜ왜 이걸 이제야 봤는지..그나저나 태형이가 독을 탄건 진짜 충격이네요 그래도 저같아도 사랑하는사람이 날 버린다고 생각하면 정말 돌아버릴것같아요..ㅋㅋㅋㅋ암호닉 공지뜨면 바로 신청할거예요!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작가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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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그쵸ㅠㅠㅠㅠ 앞으로 저랑 쭉 같이 가요! 독자님 감사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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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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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항상 귀여우셔요ㅎ.. 오늘도 정말 감사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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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헐범인이태형이였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태형ㅇ이즈뭔들....
아니 근데 정국아....내가 하대해준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왜 여주가 아닐까...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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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저도 쓰면서 제가 여주이고 싶었습니다..(사심)..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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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암호닉신청[이스트팩] 할게요!!
ㅠㅠ오랜만에 보는 춘향이ㅠㅠㅡ근데 월매를 죽인게태형인가요? 두둔. . . . 태형이가 참 어떤캐릭터인지 궁굼하네요. .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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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암호닉 신청은 곧 뜰 공지에 신청해 주시면 정말 감사할 거 같아요!!!!! 태태가 월매 죽인 거 맞아요 (맴찢)..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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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정전국이에요!!!! 저...8ㅅ8 한동안 댓못달았었는데 딱 이렇게 신알신이 오니 아주좋군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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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정전국님 지쨔 오랜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보고싶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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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나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흑흐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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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도대체 누구져? 남편이!!! 다가지고 싶어요 모두 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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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도대체 누굴까요!!!!!!!!!!! 누구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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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꾹아가 입니다♡♡ 태태가 안쓰러우면서도 한편으론 자신을 하대하라는 정국이가 귀여운건 제가 못된거죠ㅠ 누나누나 거리는게 되게 귀엽네요 흐헣 절대 제가 정국이를 연모하는거에요ㅎㅅㅎ 마지막에 여주는 누구와 결혼을 하는 걸까요 기대되네요 매번 좋은 글 가져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작가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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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못된 거 전혀 아닙니다.. 정말 올바르신 거 맞아요ㅎ 꾹아가님! 저희 오래봐요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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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작가님넘나오랜만이에요ㅜㅜㅜㅜㅜㅠㅠ남편이대체누구인거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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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독자님 넘나 오랜만.. 저를 매우 치세요.. 흑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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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누나라니..세상에...전 이자리에 눕습니다...역시 술은 적당히 먹으면 좋은거군요(흐뭇)그나저나 태형이가..얼마나 화가 났으면..국에 독을..그리고 이또한 연모라니..앞으로 어떻게 될지 정말 궁금하군요!기다리겠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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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술은 적당히 마시면 정말 옳습니다..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희 앞으로 오래 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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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에델이에요! 오늘도 브금 너무 좋아서 글이랑도 잘 어울리고 그래서인지 더 아련한 것 같기도하고..? 그나저나 누나라니 (입틀막) 현실 남편은 누굴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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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아련.. 아련.. 성공적입니다 에델님 항상 찾아와주시니 정말 감사할따름이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흑흑 사랑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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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헉 태형이가 범인이였다니... 그나저나 자까님 응답하라시리즈처럼 막 남편 그거 궁예하게 되는거 좋으네요 전 어남태 밀겠습ㄴ... 아니 정구기도 넘 귀여웤.... 누나소리가 이렇게 귀여운거였다뇨ㅠㅠㅠㅠㅠ(들숨) (날숨) 후 저 알아써여 저한텐 선택권 따위 없다는거 정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잘 보고 갑니다 진짜 제가 많이 사랑해요 작가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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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제가 더 많이 사랑해요 독자님♡.. 글 읽어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댓글도 이렇게 길게 써주시고 감동 먹었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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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작가님 안녕하세요! 춘향전 이제야 발견한 절 매우 치겠습니다ㅠㅠ! 춘향이와 정국이가 백년가약을 맺었다고 한들 태형이가 너무 불쌍한거 아닙니까 ㅠㅠ 이대로 가다가 태형이가 악남이 되어버릴거같기도하고!집착이 강한 태형이가 되어버릴거같기도 하고! 정국이한테는 미안하지만 갑자기! 나타나서! 백년가약을 맺자고 하고! 귀엽긴 합니다 ㅠㅠ 근데 태형이 너무 애잔 보스에요 ㅠㅠ 태형이가 충분히 분노와 배신감에 휩싸일 만도 하네요! 나중에 춘향이와 누가 이어질지는 작가님만이 알고계시겠지만, 전 조심스레..태형이를 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좋은 글 써주려서 감사드립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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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독자님 안녕하세요!
이제야 발견하다니요 빨리 발견해주신 건데ㅠㅠㅠㅠㅠ
태태 마음 이해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ㅎ
앞으로 오래 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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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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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팝콘님! 오랜만이에요! 글 읽어주셔서 넘나 감사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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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누나라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누나라니 정국아 아카짱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근데 태형이가 범ㅇㅣㄴ이었다ㅣ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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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독자님 정주행 하신 것 같은데 귀여우세요..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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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태형이가......약을???
안돼 태형아 그거뉴나쁜거야
그나저나 술에 취한.연하도령 정국이라니
게다가.누나라니.....
독자.여기에 잠들다
잘읽었습니다 작가님
전 암호닉.신청하러 쓔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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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이제야 댓글 다네요ㅠㅠ
글 읽어주셔서 너무 고마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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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괜찮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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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맨투맨이에욯ㅎ작가님 오랜만에 만나요ㅠㅠㅠ보고싶었는데 작가님 사담보고 아 했죠ㅠㅠㅠ저는 넘나 바빠서 이제서야 밀린거 다 보내요ㅠㅠ여주는 좋겠어요 꿈속에서 아카쨩 정국이가 백년가약도 맺자고 말하고 술 취해서 누나라며 애교도 부리고...후...나도 꿈꿔서 멋진남자...(울뛰) 근데 태형이가 집착이 심한건가요?ㅠㅠ그렇다고 여주 엄마를 죽이면 어떡해..다메...살인은 나쁜거란말이에요ㅠㅠㅠ태형이의 심정이 이해되기는 해요ㅠㅠㅠ어릴때 부터 좋아한 춘향이를 태형이 입장에선 웬 남자가 홀랑 데려가버린것이니ㅠㅠㅠ아직 남편이 누군지 모르겠네요ㅠㅠㅠ아직까지 여주와 접촉이 없는 윤기일까요 어릴때부터 좋아한 태형이 일까요 아님 백년가약 정국이 일까요?? 앞으로 내용이 궁금해요!!이번편도 잘 보고갑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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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헐ㅠㅠㅠㅠㅠㅠ맨투맨님 진짜로 보고싶었는데..(울먹) 저도 오랜만이구ㅠㅠㅠㅠㅠ 맨투맨님도 오랜만이구ㅠㅠㅠㅠㅠㅠㅠ 제가 앞으로 노력해서 꼭 자주 올게여.. 우리 자주 오래 봐요ㅠㅠㅠㅠㅠ 항상 고마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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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슈팅가드에요!아니...정국이가 누나라고 하다니...잠시만여...심장에 무리가...후ㅠㅠㅠㅠ진짜 귀엽네요ㅠㅠㅠㅠ그리고 태형이가 이런 짓을 했다는게 너무 놀랍네요..아무리 그래도 사람을 죽이는 건 연모가 아닌거 같은데 말이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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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슈팅가드님ㅠㅠㅠㅠㅠ 매회마다 빠짐없이 댓 달아주시고.. 진짜 너무 고마워요 흐ㅠㅠㅠㅠㅠㅠㅜ 우리 진짜로 자주 오래 보기로 약속!♡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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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ㅠㅠㅠㅠ그럼요 당연하죠ㅠㅠㅠㅠ작가님 사랑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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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오랜만이예요 작가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넘나보고싶었어요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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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독자님 제가 더입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 절 매우 치세요.. 앞으론 빨리 오도록 노력하겠습니다ㅠㅠㅜ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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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으억 독이라니..태형아..2년동안 춘향이를 좋게 변화시켜주고 그래서 멋진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좋아하는 사람의 엄마를 독살로 죽이다니..너무 무서워요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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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태태ㅠㅠㅠㅠㅠㅠ 진짜 불쌍한데 무섭구.. 맴찢이죠ㅠㅠㅠㅠㅠㅠㅠㅠ 앞으로도 같이 지켜봅시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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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72.240
아카당ㅋㅋㅋㅋㅋ아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아카가 애기라는건데 뭔데 웃길까욬ㅋㅋㅋㅋㅋㅋㅋ이작가님매력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나저나 응8보듯 보면 되겠다라는생각을...! 춘향인듯 춘향아닌 충향같은넠ㅋㅋㅋㅋㅋ 아 은근 지민쨩을 기대했지만...(아직조선시대에출현도안했지만)아쉽군여...역쉬 지민쨩과 호석쨩과 석진쨩은 칭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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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독자님들이 지민이 많이 찾네여ㅠㅠ
갑자기 막 후회가..ㅎ
그래도! 현실에서 많이 보여드리겠습ㄴ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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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72.240
헐...근데 태횽이가 사람은 죽이다녀... 더군다나 진짜어머니는 아니지만, 나의 어머니를... 태형아...(울컥)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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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독자님 귀여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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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설탕이에요! 태형이가 여주가 바뀌었다는걸 몰라서ㅠㅠㅠㅠㅠㅠㅠㅠ 태형이 우째ㅠㅠㅠㅠㅠㅠㅠㅠ 아니 정국이가 연하였어요...? 동생미 낭낭하시다.... 누나라고 불러줄래..?(수줍) 나중에 술먹고 서로 누나 정국이하는것도 재밌겠네요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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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오 아이디어 고마워여..ㅎ
설탕님은 정말 넘나 천사신것
항상 너무 고마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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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작가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너무재밌어서 정주행만 3번한거같아요 그랬더니 제가 빨리넘긴게 다시보이고 막 그래요..!하 진짜 넘ㅁ무재미써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신알신이 뜨는날엔 저 온세상에 5화떳다고 소리치고 다닐거예요..하 저 독방에도 계속 추천하고있어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좋아서 돌아버릴(?)지경..☆제 마음에 쏙 드는글 이번이 처음인거같아요 글읽는 내내 너무 도키도키하고 막..ㅜㅜㅜㅜㅜㅠㅠㅜㅜㅠㅜㅜㅠㅠㅜ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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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헐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열혈독자님이시다ㅠㅠㅠㅠㅠㅠ
진짜 너무 고마워요 정말로ㅠㅠㅠㅠ
ㅇ암호닉 신청은 하셨는지요..♡
추천은 정말 너무 감사하구ㅜㅠㅠㅠ
독자님 위해서라도 5편 꼭 빨리 데려오겠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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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누ㅠㅠㅠㅠㅠ나ㅠㅠㅠㅠㅠㅠㅠ라ㅠㅠㅠㅠㅠ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정국이가ㅜㅜㅜㅜ누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 정말 작가님 글 제가 사랑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이걸 왜 이제서야 읽었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정국이 진짜 연하미 낭낭해요 8ㅅ8ㅠㅠㅠㅠㅠㅠㅠㅠ설레죽게씀다..ㅇ<-<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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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여주는 태형이를 좋아할 수 밖에 없었겠네요 ..8ㅅ8 근데 남편으로서 많이 부족하다는 말 보면 남편은 정국이 인것같기도하고ㅠㅠㅠㅠ 작가님 글정말잘쓰시는거같아여 ㅠㅠㅠㅠ 그나저나 여주어머니 독살한거 태형이였다니..(충격) 요즘 여주 찾으러 오지않았던것도 배신감때문이었네요 ㅠㅠㅠㅠㅠ 다음화보러갑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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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태태요정이에요!ㅠㅠㅠ 제가 많이 늦게 봤네요ㅕㅠㅠㅠ엉엉 많이 기다렸는데 이제서야 오다니.. 이번편에선 태형이가 여주를 진짜 좋아하는게 보이네요.. 독살이라니..ㅠㅠㅠㅠㅠ아이구 태형아ㅠㅠㅠㅠ 정국이는 여기서도 애기애기한 미가ㅠㅠㅠㅠㅠ아카ㅠㅠㅠ 태형이가 계속 마음에 걸리네요.. 여주가 바뀐걸 모르니 이걸 ㅠㅠㅠ 마지막에 살짝 나온 애들도 너무나도 귀엽네요..:).. ㅠㅠㅠ 너무 잘읽고갑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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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작가님 제 사랑 듬뿍듬뿍 많이 받으셔야 할 듯...............
징쨔 사랑해요
소재 분위기 브금 진짜 다하는 것 징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저 죽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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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누나....누나라니ㅠㅠㅠㅠㅠㅠㅠ정국아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그리고 태형이가 범인..!태형이가 사랑에 눈이 멀었네요..ㅠㅠ안타깝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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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영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실에서의 남편은 누구인가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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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아...꾸가....내심장...ㅠㅠㅠㅠㅠ그러케 기여워도 되니...???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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