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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살인자(날 납치한 연쇄 살인범과의 동침?) 03 | 인스티즈





03::



 도저히 몸에 힘이 들어가질 않는다. 손가락 마디조차 도. 바닥으로 곤두박질치기 전 낯선 남자가 나를 가볍게 들어 올리고선 빠르게 뛰기 시작한다.남자의 어깨너머로 편의점을 막 빠져나온 태형이 보인다. 뛴다. 비는 이때다 싶었는지 더욱 거세게 내린다. 그리고 태형이 빠른속도로 달려오는 검은 차에 부딪히는 걸 보고 있어야만 했다, 난. 방금까지 걸어 왔던 구불구불한 골목을 이리저리 돌아 한 건물로 들어섰다. 흐리멍텅해지는 시야로 겨우 정신을 다잡았다. 수정이네 아파트다. 나를 들고 한참을 뛰던 남자가 건물에 들어서선 주춤거린다. 갑자기 오른쪽 현관에서 도어락이 열리며 문고리를 내리는 소리와 동시에 남자가 빠르게 계단으로 발을 옮겼다.



"얘는 어디까지 갔길래 이렇게 전화를 안 받아.."


"수.."



겨우 힘을 내어 쥐어짜 낸 목소리는 도로 들어가고 만다. 함께 내 정신은 결국 아득해졌다.






D-40


 감긴 눈 위로 밝은 빛이 느껴진다. 따스함이 내 몸을 감싼다. 서서히 눈꺼풀을 들어 올렸다. 내 시야에 가득한 노을은 온통 절망 속 유일한 빛인 마냥 밝았다. 온몸이 쑤신다. 갑자기 절로 기침이 난다. 여기저기 후끈거리는 게 감기가 분명하다. 입을 벌려 거친 숨을 내뱉었다. 그제야 숨통이 트인다.



"어 일어났네?"



눈을 뜨고서 아직 먹먹한 귀에 처음으로 박힌 음성은 낯선 남자의 목소리였다. 곧이어 내 시야에 불쑥, 웃는 얼굴이 가득 찬다.



"난 또 너무 안 깨길래,"


"......"


"죽어버린 줄 알았지."



웃으며 말을 하던 남자는 순식간에 표정을 굳혔다. 온몸의 신경이 곤두선다.



"김여주. 스무살. 명문대 경찰행정과."


"......"


"듣기론 뭐... 경찰 집안이라고?"


"존나 웃기네."



순간 모든 장면이 단번에 내 머릿속을 스쳤다. 그 끝은 빠르게 달리는 차에 치인



"김태형..."


"태형? 아. 그 키 큰 경찰 형아?"


"...김태형 어쨌어."


"어쨌냐고? 음 너무 직설적이다."



남자가 오른손에 들고 있던 붕대를 바닥에 내려놓으며 쪼그려 앉았다. 그러고선 내 볼을 쓰다듬는다. 순간 독하게 매운 냄새가 올라 온다. 파스인가?

바닥에 내팽개쳐져 있던 난 손길을 뿌리치려 몸을 일으키다 양손에 느껴지는 갑갑함에 손발이 묶여있다는 걸 알아차렸다. 흥미로운 표정을 짓기 시작한 남자가 내 위로 올라타 나를 내려다본다. 덜컥 숨이 막혀온다.



"빨리 말해!!"


"진정해. 죽이진 않았으니까."



나도 원치 않지만 어느샌가 스멀스멀 기어오는 공포심에 숨이 가빠진다. 남자가 내 얼굴을 하나하나 뜯어보더니 뒤로 휙, 물러난다.



"재밌는걸."


"......"


"지금 이 상황이 무서워?"


"...아니."


"몸은 그렇게 벌벌 떠는데 거짓말할 거야?"



눈물이 흐른다. 김태형은 어떻게 됐으며 이 남자는 누굴까.



"40일. 너랑 나한테 주어진 시간."


"......"


"네가 이 집에서 도망쳐 나가거나. 도망치려던 흔적이라도 보이면 그 즉시-"


"......"


"김태형은 물론 친구, 가족까지 모두 죽는다."



말을 마친 남자가 일어나 식탁 의자에 걸쳐진 검은 재킷과 검은 모자를 손에 들고서 현관 쪽으로 걸어나간다.



"어디 한 번 버텨보자. 40일."



문이 열렸다 닫히는 소리와 함께 실내가 조용해진다. 40일.



"정신 차리자 김여주."



 주위를 둘러보니 일반 가정집과 별반 다르지 않다. 부엌에 티비에 소파 그리고 선반 위를 장식한 액자들. 실내 구조를 보니 내 착각은 아니었나 보다. 정신을 잃기 직전 이 건물에 들어 왔을 때 수정이의 목소리를 들었다. 여기는 수정이가 사는 아파트다. 겨우 상체를 일으켜 불편한 자세로 앉았다.

선반 위 액자엔 다양한 사진이 걸려있다. 그중 하나엔 가족사진인 듯싶은 사진도. 형제인 듯싶은 어린 남자아이 두 명과 부모로 보이는 여자와 남자. 누가 보아도 단란한 가족. 아마 아까 그 남자의 어릴 적이겠지. 우리집은... 이런 흔한 가족사진도 한 장 없는데. 옆 장식장 속에는 온갖 메달과 상장이 가득하다.



"합기도?"



나도 합기도 했었는데. 금, 금, 은, 금,.. 다양도하다. 거의 온통 금빛이긴 하지만.



"최우수상 오오... 전.. 정현?"



그 남자 이름이 전정현인가.

 벌써 어둑어둑한 창밖을 보고 있자니 마음이 가라앉는다. 납치된 것치고는 꽤 침착한 내 행동에 곰곰이 생각해 본다. 분명 김태형이 날 구하러 올 거라는 확신에 차 있어서인 건가.

한참을 멍하니 앉아있던 나는 한숨을 쉬며 옆에 놓인 리모컨을 겨우 붙들었다. 손이 뒤에 묶여있는 탓에 손가락을 더듬거리며 전원버튼인 듯한 동그란 버튼을 눌렀다. 틱, 소리를 내며 티비 화면이 켜진다.



'이번엔 진한 그룹 아닌 20대 초반의 일반인 여성이 **구 연쇄 살인범에게 인질로 잡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는 진한 그룹에 원한을 가진 것으로 추정되며...'



티비가 켜지자마자 시작되는 내 소식에 욕지거리를 내뱉었다.



"시발. 인질은 무슨 그냥 납치구만."



근데 그 거지 같은 폼의 남자가 진한 그룹에 무슨 용건이 있는 걸까. 갑자기 진한 그룹의 막내아들 차인승이 살해된 당일 나와 골목에서 부딪혔던 남자의 옷차림이 뇌리를 스쳤다.



"설마..."



주위를 휙휙 둘러보다 베란다 빨랫줄에 걸린 검은색 후드집업이 눈에 띈다. 맞다. 그때 내가 마주쳤던 피를 한가득 묻히고 경직되어 뛰어가던. 그럼 지금 여기가 진한 그룹 사건 범인의 집. 손끝부터 소름이 돋아오른다. 눈물이 차올랐다. 그래도 나, 꽤 침착하다 생각했는데. 시간이 얼마나 흐른지 감도 오지 않는다. 40일. 갑자기 덮쳐오는 공포심에 몸을 이리저리 비틀었다. 손발이 묶여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눈물이 목선을 타고 주륵 흘러 내린다.



"김태형..."



이 순간 머릿속에 가득 차 있는 사람은 다름 아닌 김태형이다. 괜찮을까. 그렇게 빠른 속도에 부딪혔는데. 많이 다쳤을까. 또 괜히 자책하고 있겠지. 날 지켜주지 못 했다고. 고개를 들어올려 눈물을 멈추려는 순간 현관이 열리며 주황색 센서등이 켜졌다. 그러고선 모자를 깊게 눌러 쓴 아까 그 남자, 아니. 범인이 한 쪽 손을자켓 주머니에 찔러넣은 채 다리를 비틀거리며 내 쪽으로 오다 그만 넘어지고 만다.



"씨발!!!!!!!"



남자가 물기 가득한 목소리로 소리친다. 나는 눈물이 범벅된 상태에서 그를 물끄러미 쳐다보았다. 과연. 정말. 내가 보고 있는 이 사람이 그토록 잔인하게 세 번의 살인을 저지른 사람일까?



"아버지..."



코 끝으로 진하게 풍겨오는 술내와는 모순되게 어린 아이처럼 눈물을 쏟아내는, 아버지를 애타게 찾으며 내 품에 기대오는 이 남자가.





[방탄소년단] 살인자(날 납치한 연쇄 살인범과의 동침?) 03 | 인스티즈





"어이."



내 등을 툭툭 차는 발길에 억지로 눈을 떴다. 정신을 차리자마자 내 후각을 자극하는 라면 냄새에 위가 요동친다. 얼마나 굶은걸까...



"먹어."



힘 없이 누워있던 나를 억지로 일으켜 식탁 앞에 앉힌 건 다름 아닌 그 남자였다. 날 납치한. 세 명을 죽인 연쇄 살인범. 어제 밤 술에 절어 어린애처럼 아빠를 찾으며 울던.



"...배 많이 고플 거 아냐."



자신을 뚫어지게 바라보는 내 시선이 느껴졌는지 뒷통수를 긁적이다 이내 내 앞에 있던 접시를 들고 라면을 옮겨 담아준다. 그러고선 민망한 듯 헛기침을 두어번 한다. ..정말 이 사람이 살인을?



"떠먹여줘야 돼?"


"아. 잘 먹을게...요."



말 뒤에 따라붙은 '요'에 젓가락질을 하던 손을 멈추고 텅 빈 눈동자로 나를 쳐다본다. 젓가락을 물고 있던 내가 고개를 슬며시 들어 눈이 마주치자 곧 바로 시선을 피한다. 조용한 집 안에는 후루룩거리는 소리와 젓가락질 소리만 들린다.



"근데..."


"뭐. 말해."


"떠먹여주셔야 될 것 같은데..."


"미쳤냐?"


"이거요."



식탁 위로 노끈에 꽁꽁 묶인 내 양손을 옅게 흔들어 보였다. 내 제스쳐에 멍한 표정이던 남자는 이내 헛기침을 하며 자리에서 일어난다. 부엌 서랍을 열고 잠시 뒤적거리는가 싶더니 커다란 식칼을 꺼낸... 식칼? 그걸 들고선 내 쪽으로 성큼성큼 다가온다. 당황한 나는 아무 것도 하지 못 하고 점점 얼굴이 굳어간다. 곧이어 남자가 칼을 휙 들어올렸을 때 눈을 질끈 감았다.



"...뭐하냐?"


"아..."



칼을 집어든 남자는 내 손을 알차게 묶은 노끈을 질겅질겅 끊고 있었다. 이 새끼가 날 놀리려고...!!



"아! 아..."


"헐 미, 미안!! 야, 약..."



칼이 잘 안 드는지 신경질적으로 끊을 끊던 남자는 내 손목을 실수로 옅게 베고 만다. 길게 베여 따끔거리는 살에서는 피가 빠르게 뚝뚝 흐른다.

장식장 밑에 달린 서랍장에서 급히 구급상자를 꺼내 온 남자는 노끈을 급하게 풀더니 소독약을 내 상처에 주르륵 흘린다. 따끔거리는 손목에 붙어 오는 밴드를 보고 있자니 얼마 전 넘어져서 다친 무릎을 치료해주던 김태형이 떠오른다. 거 더럽게 보고 싶네.



"감사..."


"......"



밴드를 보며 씁쓸한 미소를 지으며 고개를 든 나는 생각보다 너무 가까이 있는 남자의 얼굴에 당황한 채 굳어 버렸다. 마찬가지였는지 흔들리는 눈빛으로 내 눈을 마주치는 남자다. 어색한 상황에 애써 웃음 지으며 뒤로 돌아 젓가락을 집었다.



"먹, 먹읍시다!"



아무 말 없이 제자리에 앉은 남자가 냄비 속 라면 국물에 떠 있는 계란을 집어 내 그릇에 옮겨 주었다. 맞을까...



"이름이 뭐예요?"


"...전정국."



입꼬리를 예쁘게 말아 올리며 이름 석 자를 작게 중얼거리는 이 남자가.





...................................................

암호닉

진진 본시걸 꿀링 레드립 꾸기뿌쮸빠쮸 박지민 혬슙 히움 마틸다 빛사랑 정전국 침침 현 까만콩 윤기꽃 다이오드

0913 챠밍 라블 동도롱딩딩 판도라 꿀호빵 핑콩이 밤식빵 힘다 ㅈㄱ 따슙 꽃잎 0207 바밤바 첼리 눈침침이 양장피 지민이와함께라면 준아 전정꾸기S2 김태형에인생베팅 다섯번째계절 덩율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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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브금이랑 글은 잘 어우러졌는지요ㅠㅠ 참 어제 제가 올린 단편 사극물이 반응이 더 좋더라구요...(씁쓸)

다음엔 사극물로 가겠습니다ㅋㅋㅋㅋ 이건 소설이니까 여주가 저 상황에서 좀... 침착해도 이해해주세요ㅋㅋㅋㅋ

그리고 독자님들에게 한가지 부탁이... 답글이나 이렇게 끝에 짧은글 남길때는 띄어쓰기 맞추기 귀찮으니까 보기싫어도이해해주세요♥

어제 브금문의해주신 분이 계셨는데 어제 브금은 싸인ost Pawn's Mask 입니다.


그럼 낼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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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와 쩔어요 작가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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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와.....브금 너무 소름돋고 정구깅 뭐 왜그래ㅠㅠㅠㅠㅠㅠㅠㅠ ㅠ정국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다음편도 시대하고갈게요ㅠㅠㅠㅠㅠㅠㅠ작가님짜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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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텐
헷 낼 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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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눈침침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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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작까니뮤ㅠㅠㅠ 오늘도 신알신 뜨자마자 바로 왔어요ㅠㅠ 태형이는 많이 다쳤어요?ㅠㅠㅠㅠ ㅠ흐어.... 그 와중에 정국이는 또 왜 설레게 라면도 끓여주고 그러는거야,...ㅜㅜㅜ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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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텐
헷 다들빠르시네욯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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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97.24
진진
어머? 정국이였니? 합기도 금은동 이 막있는거 보면 이름이 다른거보면 정국이의 형이나 동생이려나요? 아닌가...40일동안 정국이와 함께라면 어디든지^0^!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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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텐
저도 사십일동안정국이랑있고싶네욬ㅋㅋㅋ큐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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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슈팅가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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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와...정구기 좀 무서워여...저렇게 납치해놓고 잘해주는거 보면 뭔가 이상한거 같기도 하고..그래서 스톡홀름 증후군이란 말이 나온거 같네여..잘해주니까 나도 모르게 같이 동화되고...이번편도 잘보고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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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텐
낼도 오셔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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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와..... 정국이군요! 범죄자라기엔 좀 많이 여린 것 같은 건 기분탓일까요..ㅎ 태형이는 괜찮을까요 끄헝 잘 있길 바라면서 잘 보고 갑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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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텐
우리정국이!!!약한사람아님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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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꾸기뿌쮸빠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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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태형이 ㅠㅠㅠㅠㅠㅠㅠㅠ태형이 잘 있는거겠쬬 ㅠㅠㅠ오늘도 브금이 탁월한 선택이십니다..b
내일도 일찍 오겠습니다 작가님 ㅠㅠㅠ엉엉 기다라ㅣ릴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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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텐
넵 오늘 일찍오셨네요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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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암호닉신청가능할까요..? 가능하면 [정꾸한테인생배팅]으로 신청할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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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텐
접수완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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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어....?작가님 죄송한데요ㅠㅠㅠㅠㅠ암호닉이
뻐진것같아요ㅠㅠㅠㅠㅠㅠ [밍]으로 저번에 신청했는데ㅠㅠㅠㅠ죄송합니다ㅜㅜㅜㅜ

정국이가 은근 친절해서.....
뭔가 싱기한기분이랄까여?...
태형이도 걱정됩니당....검은차에 부딪히다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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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텐
으아ㅠㅠㅠ죄송해요ㅠㅠㅠㅠ 제가 꼭 올려드릴게요ㅠㅠㅠㅠㅠㅠㅠ 사랑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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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괜춘아요!!!제가더 사랑합니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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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빛사랑입니다 작가님! 여주가 끌려간 곳은 역시 꾸기네 집이었네요 ㅠㅠ 그와중에 태형이 차에 치인 거 맴찢...... 태태가 여주 찾을 거 눈에 선한데 그리고 꾸기가 사는 아파트가 수정이네 아파트 인 것도 소름.... 우리 꾸기도 가족사진을 보면 가족이 있을텐데 왜 울면서 아버지라고 했을까요 아버지가 진한그룹 때문에 해를 입으셨나ㅠㅠㅠ 지금 경찰들은 여주 찾는다고 온 곳을 헤메고 있겠네요 ㅠㅠㅠ 아무래도 경찰 집안이니까 아빠부터 삼촌 태형이 난리났겠네요 뉴스까지 난 거 보니까 일은 커졌고 꾸기가 한 말인 40일도 거슬리고ㅠㅠ 40일만 있으면 풀어준다는 건가 아님 죽인다는 건가 궁금하네요ㅠㅠㅠ 꾸기 술 먹고 들어와서 운것도 맴찢이고 무슨 사정이 있었을까 싶고ㅠㅠㅠ 작가님 오늘 글도 잘 봤습니다 작가님 파이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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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텐
크 하루하루 이런 장문의 댓글로 살아갑니다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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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와 진짜 재밌어요 작가님ㅠㅠ 다음화도 기대되고 정국이 얘기도 궁금하고 태형이 상태도 궁금하고ㅠㅠㅠ얼른 다음화보고싶네여ㅠㅠㅠ [반짝여보]호 암호닉 신청할수있을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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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텐
암호닉졉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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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0207입니다 작가님 진캊 미칮 다음편급해여ㅠㅠㅠ아진짜ㅠㅠㅠㅠ이거ㅠ대학 하허진ㅁ자...와 이거 정국아ㅠㅠㅠ태형이는 괜첞은거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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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텐
저도 잘모르게써요ㅠㅠㅠ 괜찮겠죠?ㅠㅠㅠ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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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레드립 입니다! 와 대박 정국이 살인자라고 하기에는 너무 다정보스인데요ㅠㅠㅜㅠㅜㅠ 좋다ㅠㅠㅠㅠㅠ꾸가ㅠㅠㅠㅠㅠㅠ 아싸랑해ㅠㅠㅠㅠㅠㅠㅠㅠ긍데 그와중에 태태가 걱정되네요.. 차에 치였던데ㅠㅠㅠㅠ 아프면 앙대ㅠㅠㅠ 아 그리고 여주와 정꾸기의 40일도 기대가 됩니다!! 좋아여! 아 마지막으로 작가님 사랑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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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텐
저도사랑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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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세상에 ㅜㅜ 여주가 스톡홀름 증후군에 걸리게 되는건가요....?ㅠㅠ 오늘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작가님!! 여주가 무사히 태형이에게 돌아갔으면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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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텐
걸릴까요과아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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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워우..작가님ㅠㅠㅠ정주행했어요ㅠㅠㅠㅠㅠㅠ태형이가 차에 치이다니..ㅠㅠㅠㅠㅜ걱정되네요ㅠㅠㅠㅠ정국이는 왜 그런짓을 한거고..참..ㅠㅠㅠㅠㅠㅠ암호닉 [바나나]로 신청하겠습니다!!!!다음편이 기대되네요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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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텐
후 낼도 놀러오세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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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동동이에요! 어... 어디부터 말을 꺼내야 하는지, 일단 어제 잠깐 등장한 정국이 때문에 정국이인가? 하고 보는데 여주가 태형이 어쨌냐고 할 때 경찰 형아 라고 말하는 거에 먼저 발렸어요ㅠㅠㅠㅠㅠㅠ 형아ㅠㅠㅠㅠㅠ 귀엽구... 저렇게 여주가 조금 다친 거에도 막 안절부절하는데 사람을 세 명이나 죽인 게 정국이가 맞는지... 게다가 태형이는 차에 치이고ㅠㅠㅠ 오늘은 뭔가 소름이 돋을 거 같으면서도 왠지 모르게 착해보이는 정국이에 나른? 아늑한 기분도 들면서 여튼 잘 읽고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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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텐
낼도 오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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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다섯번째 계절이에요 작가님... 와 아 낼오시는 거죠?? 아내일까지어떻게 기다리죠 와 진짜스토리 진짜ㄷㄷ오늘도 브금선택잘하셨어요 작가님!!!! 몰입도굿굿 진짜 재밌어요 아 정국이 과거도 너무궁금하고 태형이 많이 안다쳤어야 할텐데 걱정도 되고 진짜 작가님 정말대박이시네요 사랑합니다작가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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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텐
브금얘기가많네요 진짜뿌듯합니다8ㅅ8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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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태형이 어떻게 됐을까ㅠㅠㅠㅠㅠㅠㅠㅠ아 분위기 완전 취저에요 재밌어요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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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텐
태형이ㅠㅠㅠㅠ우우유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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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윤기꽃이에여 오늘은 어제보다 더 소름이에요...처음부터 브금 분위기가 묘해서 긴장하면서 내렸는데 태형이 차에 치일땐 진짜 식겁칠 뻔.. 오늘도 잘 보고 갈게요!!! 어제 브금 여쭈어봤었는데 역시 친절하셔 자까님...♥(수줍)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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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텐
흐흐 앞으로도 브금많이물어봐주세요 진짜뿌듯하거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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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헐..그럼 오늘 것도 물어봐도 될까요..? 사실 저번 글에 브금 여쭈어 봤어서 또 여쭙기 죄송해서 못 물어봤어여ㅠㅠㅠㅠㅠㅠ자까님이 데려오는 브금 자꾸만 제 취향 저격...(두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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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작가님 암호닉[슙스]로 신청할게요!!태형이는 괜찮을까요ㅠㅠㅠㅠ정국이도 무슨 사연이 있는것 같은데 궁금하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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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텐
네 접수했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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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작가님 꽃잎이에요!!!! ㅇ우오오오오오오오옹 신알신신청 해놔서 폰하자마자 읽었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역시 재밌네요ㅠㅠㅠ 저번편올린지 얼마안됐지만 ㅋㅋㅋㅋㅋ 넘나 기다렸습니다ㅠㅠㅠ 그건 그렇고 태형이는 어떻게 됐을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차에 부딪혔으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 크게 다친건 아니겠지요?? ㅠㅠㅠㅠㅠ 정국이는 아빠때믄에 진한그룹이랑 무슨 원한이 있는가봐요 저렇게 술먹으면 아빠찾는 애기인데 살인범이라니..... 진짜 정국이가 죽였을지 궁금해요 ㅠㅠㅠㅠ 얼른 다음화 가져와서 궁금증을 해결해주십시오 작가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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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텐
넵 내일 꼭 오셔요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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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작가님 [짐잼쿠]로 암호닉신청할게요!!신알신도 하고 갈게여!!왜 오늘에서야 이 글을 봤는지!!!!완전 제 스타일이에요!!!!정국이는 대체 무슨 사연이 있길래 여주를 납치하고 그렇게 애타게 아빠를 찾을까요?나빠보이지는 않는데.....진짜 정국이가 연쇄살인범인지도 잘 모르겠어요ㅠㅠㅠㅠ아아아아아아 빨리 다음편 보고싶어요 작가님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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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텐
넵 암호닉접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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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85.6
매혹이에요! 정국이가 범인이였군요 근데 어쩔려고 여주를 납치한건지.. 다른이유가 있는건가? 그 연쇄살인사건하고는 다른 뭔가가? 아 되게 궁금해지네요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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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텐
다른이유가있는걸까요아니면여주가너무예뻐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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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정국이는 납치범..연쇄살인범인데 왜그렇게안보일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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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텐
전정구기무서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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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6.30
[찐슙홉몬침태꾹] 으로암호닉신청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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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텐
네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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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뜌입니다ㅠㅠ 와 이런 분위기 스타일 글은 글잡에서 처음인거 같아요ㅠㅠ 저만 처음인가요...? 하튼 너무 재밌어요ㅠㅠ 브금이랑도 글 분위기랑 너무 어울리고ㅠㅠ 작가님 이런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사랑해요(하트하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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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텐
오처음이라니ㅠㅠㅠ 브금ㅋㅋㅋ오늘도 고르는데 오래걸렸슴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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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바밤바인데여 브금대박.......스고이...bbb 정국이뭐져......혼란스럽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와중에라면맛잇겟네여...정국아나도라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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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텐
저두라면...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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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34.231
키키인데여 와....오늘도 글 분위기 장난 아니네여....정국이는 무슨 사연있길래 아빠를 부르는지...맴찢 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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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텐
감사해요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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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브금 글이랑 넘나 잘어울려오... 자동 감정이입..! 태형이 제발 건강하고 여주도 건강하고 정국이도 건강했으면우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용 진짜 좋아여ㅠㅠㅠㅠㅠㅠㅠㅠ 다음화 기다리고 있을게요~♡~♡~♡~♡~ 작가님 채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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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텐
낼도 꼭 보러오셔요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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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작가님 쁘요에요! 어제 글에 신청했는데 안 적혀 있더라구요! 아 오늘 브금도 짱이고ㅠㅠㅠㅠㅠ 보면서 손에 땀을 쥐면서 봤어요.. 태형이 많이 안 다친거면 좋겠는데 많이 안다친거 맞겠죠..?ㅠㅠㅠㅠ 라면에 풀은 계란을 주는 너란 남자..★ 괜찮은 친구고만...★ㅋㅋㅋㅋ 오늘도 재미있게 보고가요 작가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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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텐
으아 죄송해요 낼 꼭 보러오세요!!!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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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와...개소름돋아...와...브금..와...정전국이에요...세상에..작가님...대단해.. (입을다물지못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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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텐
크크크크킄 감사합니다헤헿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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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침침이에요!! 와 작가님 ㅠㅠ 정국이 무서운데 뭔가 순진해보이기도하고.. 사람을 죽일리가없어서 그른가 ㅜㅜ 쨋든 오늘도 재밌게보구갑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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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텐
전 정국이무섭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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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따슙이예여
와우...정국이 등장!! 태형이......다치진 않았겠죠...?!ㅠㅠㅠ 차에 치이다니..ㅠㅠ 자책두 하지 말아야할텐데...ㅠㅠ 정국이는...아버지..?!문제가 있는거겠죠..? 으흠 무슨 문제인지 궁금하네여..뭐 숨겨져있.....ㅎㅎ말도 안되는 추리였어요...ㅎㅎㅎㅎ 오늘두 잘 보구가요!! 그리구 브금 징짜bbb 글과 너무 어울려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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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텐
크크 브금 굉장히 뿌듯하네요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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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첼리에요! 브금틀고 태형이 짤 나와서 태형이 큰일 난줄...근데 진짜 났네요 큰일이..?정국이는 왜 여주를 납치했고, 왜 범죄를 저질렀을까요 아니 정국이가 맞을까요?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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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근데 범인치고는 너무 귀엽...아빠찾고 막 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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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텐
전 그래도 정구기무서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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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헐 꿀잼 암호닉 신청잉염!!!!![뻐꾸기]
^0^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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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텐
네넵 접수완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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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신알신이여 작가님!! 으아아 넘 재미있어여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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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텐
ㅠㅠㅠㅠ감사해요재밌다니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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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힘다)
들어와서 브금듣고 오으어어 정국아 나쁜짓은 안돼 이러고있다가 글 읽으니까 별일 없었네요.. ㅋㅋㅋ 여주가 칼에 살짝만 베여도 미안해하는애가 사람을 셋이나 죽이다니... 이러다가 40일 뒤에는 여주한테 무슨짓을 하려고 !! 얼른 태형이가 와서 구해주겠죠? 히히 글 분위기 너무 좋아요후 다음편도 기대하겠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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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텐
너무기대하시면안돼요 재미없을수도있거든요ㅠㅠㅠㅠㅠ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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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짱구]로 암호닉 신청할게요!!! 헐 정국이ㅠㅠㅠㅠㅠ 저런 정국이면 .. 납치당할수있을거같아옇ㅎㅎㅎㅎ하하ㅏ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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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텐
넵 짱구님 접수완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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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꿀호빵이에요 작가님!!!! 오늘도 브금이랑 내용이랑 매우매우 잘어울려요!!!! 몰입도 굿굿!!!! 다음편 너무너무 기대되요! 잘보고갑니다~ 제 기억이 맞다면 이번화 브금 신의선물 ost인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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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텐
몰입도를 업시켜주는 브금찾는다고 제가 굉장히 고생중입니다ㅠㅠㅠㅋㅋㅋ 네! 신의선물오에스티에용 저신의선물진짜재밌게보ㅓㅆ눈데ㅠ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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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김태형에인생베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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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작가님 ㅜㅜㅜㅜㅜㅜ이번 스토리도 대박ㅜㅜ 정국이가 나왔네요.. 저렇게 맘 여린애가 3명이나 죽이다니.. 태형이는 또 어찌됐을까요ㅠㅠㅠ 아휴 작가님 역시 짱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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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텐
짱이라니ㅠㅠㅠ 태형이한테인생베팅하신 독자님도 짱이에요 사랑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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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와 진짜 짱짱이다 너무 재미있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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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95.178
챠밍이에요! 정국이의 과거가 궁금해지는군요 무슨 일이 있었을지ㅜㅜㅜㅜ태형이도 걱정되네요 다치면 앙대 끙 오늘도 잘 보고 가요 자까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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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침침이에요!
와 브금이...진짜 소름돋아여....대박..글 너무 재밌어요ㅠㅠㅠㅠ내일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흫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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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아니ㅠㅠㅠ전정국 뭐지ㅠㅠㅠ뭐디리거뉴ㅠㅠㅠ살인잔데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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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ㅈㄱ 아..납치범이 이렇게 착하면 정말 감사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재밌어요 그나저나 태형이나 가족들이 걱정되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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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마틸다예요 ㅠㅠㅠㅠㅠ 오 브금 굉장히 소름돋는 것 ㅠㅠㅠㅠㅠ 정국이 뭔가 생각보다 엄청 따뜻할 것 같아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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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넌봄입니다!! 정국이가 아빠랑 형과 관련해서 무슨 일이 있었던것 같은데.... 설마 진한그룹이랑 연관되서 일이 있었다거나 그런건가요?ㅠㅠㅠㅠ 여주는 그런거 알고 스톡홀름 증후군이 생기고....ㅎㅎ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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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아..정국이 뭘까요ㅠㅠㅠㅠㅠ다음편이 궁금합니다ㅠㅠㅠ잘보고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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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꿀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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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헐 작가님 진짜 필력 와...
다음화도 기대하고있을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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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이사]로 암호닉 신청 가능할까요??
세상에 이런 작품을 이제서야 봤다니...ㅠㅠㅠㅠㅠㅠㅠ 다음편도 너무 기대되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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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텐
올려드려써용 헷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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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현실에선저러면안되지만....정국아..참좋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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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으어............작가님 브금 생성기.....쩔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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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와ㅠㅠㅠ브금때문에 더 몰입되는것 같아요ㅠㅠㅠㅠㅠㅠ아.. 전정국 여주가 다쳤다고 당황한거 너무나 귀엽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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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헐작가님 몰입 짱잘돼요 심장이 도키도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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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아이 입니다ㅠㅠㅠ정국이가 드디어 제대로 등장했군요ㅠㅠㅠㅠ기대되네요ㅠㅠㅠ다음편 보러 갈게요~ 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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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브금이랑 글이 정말 잘 어울리네요!! 태형이는 괜찮을지ㅠㅠㅠ 정국이가 살인자가 된 과거가 궁금해지네요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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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썰썰이 또 왔습니다~
여주가 진짜 침착하긴 하네요 제스타일이에요ㅋㅋㅋ
그나저나 전정국 너무 착한거아니에요?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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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와 정국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무슨 사연이 있는걸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태형이는 무사한건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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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ㅠㅠㅠㅠㅠㅠ아정국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계란을주다니나한테...넌부명착한사람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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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헐ㅜㅜ정국이가등장햇다ㅜㅜㅜㅜㅜㅜㅜㅜ기대되염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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