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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 보고 오시면 감사합니다.

 '피팅모델 할 때 귀나 꼬리는 좀 신경 쓰라고 해.'

 

 

'피팅모델 할 때 귀나 꼬리는...'

 

 

'...할 때 귀나 꼬리는...'

 

 

'...귀나 꼬리는...' 

 

 

이게 다 김남준 때문이야.

 

 

김남준 때문에 오려던 잠도 다 달아나고.

 

 

무엇보다도...

 

 

"박지민!

 

 

물 튀기지 말라고!"

 

 

"야 김태형 너나 잘해!"

 

 

저 둘을 우리 집에 들여보내고.

 

 

...하.

 

 

'오늘 잘 먹었다.'

 

 

'김남준 미친놈아.

 

 

거기 안서?'

 

 

'왜? 더 듣고 싶은 말 있어?'

 

 

'...너 그거 절대로 말하지 마.'

 

 

'와. 내 말 듣기로 한 거야?

 

 

피도 눈물도 없는 애가 갑자기 착해졌네.'

 

 

'정신 나간 소리 그만하고 친구들이나 아는 사람들한테 쟤네 이야기하지 마.'

 

 

'해라고 해도 안 해.

 

 

좋겠다.

 

 

집에 친구들이 생겨서.'

 

 

'그럼 니가 데리고 갈래?'

 

 

'나 간다 나중에 또 만나자~'

 

 

'...'

 

 

'네 명이서.'

 

 

생각해보니까 저 둘은 반인반수고, 언제든지 강아지 모습으로 변할 수 있으니까

 

 

만약 부모님이 들이닥쳐도...

 

 

괜찮..겠지?

 

 

그래...괜찮을거야.

 

 

저 둘을 우리 집으로 들여보낸 제일 큰 이유는 아마 동정심 이였을 것이다.

 

 

솔직히 내가 피도 눈물도 없는 얼음 같은 냉철한 인간이었다면 아마 바로 헤어졌겠지,

 

 

백화점에서...

 

 

'얘들아, 아이스크림 다 먹었니?'

 

 

'응!'

 

 

'그럼 꺼져'

 

 

'...응?'

 

 

'안녕~'

 

 

어후.

 

 

그건 내가 생각해도 너무 싸가지 없어.

 

 

소름 돋는다.

 

 

쿠당탕탕-

 

 

ㅁ..뭐야.

 

 

어제 내가 애견 카페에서 들었던 소리랑 똑같은 소리잖아.

 

 

"뭐야!"

 

 

문을 벌컥 여니 거실에서 보이는 건...

 

 

후...

 

 

시발.

 

 

"...탄소야..."

 

 

"...김탄소..."

 

 

너네 설거지하는 거잖아.

 

 

도대체 왜 소파에까지 퐁퐁이 튀어있는 건데.

 

 

도대체 왜 식탁에 바나나 껍질이...

 

 

도대체 왜 방문을 열자마자 음식물 쓰레기 냄새가...

 

 

"박지민 김태형."

 

 

"...응?"

 

 

"10분 줄 테니까 원상태로 돌려놔. 아니면"

 

 

"...아니면?"

 

 

"니네 내쫓는다."

 

 

쾅-

 

 

...진심이다.

 

 

내 말이 끝나자마자 갑자기 요란스러워지더니 쿵 소리 나고 쨍그랑 소리 나고 난리가 났다.

 

 

 어휴.

 

 

 차라리 이어폰을 끼고 방탄소년단 노래나 듣자.

 

 

그래, 거실에 있는 저 둘보다 시끄러운 음악이...

 

 

그래 호르몬 전쟁.

 

 

호르몬 전쟁을 듣자.

 

 

호르몬 전쟁을 지나 뱁새를 지나 흥탄소년단을 지나 몇 곡을 들었을까-

 

 

 끼익-

 

 

 "탄소야, 우리 설거지 다했어어-"

 

 

김태형이 머리만 빼꼼 들이밀고는 말했다.

 

 

"그래?

 

 

그럼 쫓겨날지 안 쫓겨날지 결정됐네?"

 

 

김태형이 내 뒤를 졸졸 따랐다.

 

 

"근데, 설거지 너-무 깨끗하게 해서 집에 계속 있게 할걸?"

 

 

"아~ 정말? 그렇구나!"

 

 

부엌을 가보니...

 

 

"...좀 하는데?"

 

 

예상외로 깨끗했다.

 

 

더군다나 쓰레기 냄새도 안 나네.

 

 

이 정도면 합격.

 

 

"잘했지???"

 

 

"응 잘했어.

 

 

그럼 앞으로 너희가 설거지해~"

 

 

설거지 당번으로 합격.

 

 

"...응?"

 

 

"왜. 하기 싫어?"

 

 

 "...아니! 아니지 당연히...^ㅁ^"

 

 

너네 약점 하나 잡혔어 인마.

 

 

앞으로 집에서 설거지는 안 하겠다 라는 생각에 뿌듯해 거실에 있는 소파에 누웠다.

 

 

무료함에 티비를 켜니 박지민과 김태형이 쭈뼛쭈뼛 거실에 나오더니

 

 

- 철푸덕-

 

 

동시에 거실 바닥에 앉았다.

 

 

"티비 보고 싶어?"

 

 

"응!"

 

 

"나도"

 

 

"자-너네 봐"

 

 

리모컨을 주는 나를 박지민이 빤히 쳐다보더니 티비로 고개를 홱 돌린다.

 

 

"갑자기 착해졌어 김탄소"

 

 

"나 원래 착했다. 티비 못 보고 싶냐?"

 

 

"그럼 그럼 원래 착했지."

 

 

박지민과 김태형의 등이 눈에 들어왔다.

 

 

옷이 되게 허름하네.

 

 

아직 겨울인데 마땅히 겨울옷 입을 것도 없고.

 

 

 내 옷은 터무니없이 작을 테고

 

 

...음

 

 

... 아!!!

 


"아!!!" 갑자기 소리를 지르는 나.

 

 

"뭐야!!!" 그런 나를 보고 놀라는 박지민

 

 

"흐엏!!!" 뒤늦게 놀라는 김태형.

 

 

그래 그런 수가 있었지!

 

 

"얘들아 나 나갔다 올게.

 

 

뭔 일 있으면 이 전화로 01012345678로 전화하고.

 

 

문 열어주지 마.

 

 

절대로.

 

 

나 맛있는 거 사 올게~"

 

 

어디 가냐는 박지민과 김태형의 말은 '맛있는 거 사 올게~'라는 내 말에 '잘 갔다 와~'라고 답변할 뿐.

 

 

그 이상의 대답은 없었다.

 

 

 

 

-

"그래서 지금 뭘 달라고?"

 

 

"아 몇 번을 말해! 옷! 옷 달라고 옷!"

 

 

"... 거지냐?"

 

 

'아이고 우리 집에 토끼 같은 두 새끼 강아지들이 있는데 이 녀석들이 알고 보니 사람이더라고?

 

 

그래서 말인데 내 옷은 터무니없이 작으니까 네 옷을 좀 빌려주겠니?'

 

 

라고 말할 수는 없어 옷을 달라는 식으로 빙빙 돌려 말하니 전혀 못 알아듣는 정호석이다.

 

 

하는 수 없이 옷을 빌려달라고 하니까 돌아오는 대답은 ...거지냐?

 

 

...그래. 거지다.

 

 

 "여자 옷도 아니고 남자 옷이 니가 왜 필요해?"

 

 

 "하...이유는 내가 차차 설명해줄 테니까 우선 옷을 좀 빌려달라고... 우리 사이에..."

 

 

"술 사면."

 

 

 김남준하고 정호석은 공통점이 있다.

 

 

 돈이 없다.

 

 

시발.

 

 

 뭘 자꾸 사달래(짜증)

 

 

"술 사면 옷 주는 거다"

 

 

"생각해보고"

 

 

"시발아"

 

 

"아 알았어.

 

 

 대신 내가 마시고 싶은 걸로 마신다?"

 

 

"마음대로."

 

 

"저기요~"

 

 

정호석이 알바를 불렀다.

 

 

 "네~ 주문하시겠습니까?"

 

 

걸걸한 목소리에 고개를 들어 가슴에 달려있는 명찰을 보니 '손성득' 이라고 적혀있었다.

 

 

이 가게 알바는 수염이 정말 덥수룩하구나.

 

 

 "맥주 4병이랑 소주 2병 주세요."

 

 

 "야 미쳤냐?"

 

 

  왜 이렇게 많이 시키냐며 징징대는 나를 무시하던 정호석은 결국 주문 메뉴를 바꾸지 않았다.

 

 

"왜?

 

 

나 마시고 싶은 대로 시키라며?"

 

 

 "다 못 마시면 보자.

 

 

니 몸에 있는 모든 구멍으로 처넣을 테니까."

 

 

"야, 너는 여자애가 말투가 그게 뭐냐.

 

 

니가 그러니까 이때까지 남자친구를 못 사귀는 거야, 알아?"

 

 

"몰라. 닥쳐"

 

 

"김남준은?"

 

 

갑자기 화제를 돌리는 정호석이다.

 

 

"걔 왜?"

 

 

 "안 불러?"

 

 

"걜 내가 왜 불러."

 

 

 "야~ 김남준 들으면 섭섭하겠다?

 

 

 니네 대학에서 맨날 붙어 다니면서."

 

 

 "ㅇㅇ그거 걍 비즈니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김남준한테 다 일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르지 마 시발"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 보니 어느새 술이 나왔고, 나온 잔을 나에게 주는 정호석이다.

 

 

 "시간 많으면 나 좀 불러라, 이렇게.

 

 

어? 얼마나 좋아.

 

 

 평소에는 전화도 안 하더니."

 

 

"그건 내가 좆같은 조별 과제로 인해 연락할 시간이 없어서 그래."

 

 

"또 욕한다. 또"

 

 

 "음~ 대화에 욕이 안 들어가면 밋밋해지는 게 사실 아닌가요~?"

 

 

 "아닌데요~ 술잔이나 가져오시죠~"

 

 

 

 

-

 술잔이 몇 번 기울어지고, 눈이 풀려가는 동시에 핸드폰에 전화가 왔다.

 

 

 "야 전화 왔어"

 

 

 "ㅇㅋ"

 

 

 액정을 보니 보이는 건

 

 

 -집-

 

 

 집에 혼자 사는데 집에서 전화가 오는 걸 정호석이 보면 존나 호러로 생각하겠지.

 

 

친구인 척하며 전화를 받았다.

 

 

 "여보세요"

 

 

"김탄소 언제 와?"

 

 

 "응~ 나 좀 있다가~"

 

 

 "...뭐야 아파?"

 

 

넌 혀 꼬이면 아프냐?

 

 

"...아니거든 빙신아~ 술 마셔서 그래~"

 

 

"언제 와"

 

 

"어~ 아마 몇 시간 뒤에?"

 

 

 "빨리 와"

 

 

"엉~"

 

 

"뭐야 누구야?"

 

 

이럴 줄 알았어.

 

 

전화가 끝나자마자 정호석이 나에게 물었다.

 

 

 "안알랴줌"

 

 

"옷 안 줌"

 

 

 "친구 시발"

 

 

 "또 약속 있어?"

 

 

"아니? 왜?"

 

 

 "좀 있다가라면서? 또 어디 가는 거 아니야?"

 

 

 "아 그냥 집착쩌는 여학우의 통화일 뿐이야.

 

 

신경 노노해."

 

 

 "그래?"

 

 

내 말에 안심한다는 듯이 술잔을 들이키는 정호석이다.

 

 

뻥이다 자식아~

 

 

 

 

-

"야 김탄소... 너 걸을 수는 있냐?"

 

 

"푸우...걸을 수 있거든!!!!!"

 

 

 "아! 고막 나가겠다!!!"

 

 

"푸우...시끄러어!!!"

 

 

이게 다 미친 정호석 때무니야.

 

 

 나 술 센데.

 

 

 왜 이렇게 많이 마셔가지고.

 

 

ㅇ게 다 미친 정호서ㄱ 때문이야!!!!!!!

 

 

정호석이 내 팔 한쪽을 자신의 어깨에 올린 채 강제 어깨동무를 실행했다.

 

 

[SYSTEM] 김탄소가 정호석을 뿌리쳤다!

 

 

"야!!! 술 취했으면 가만히 나 있어!!!"

 

 

"더워!!!"

 

 

"아 그러면 옷을 벗던가!!!"

 

 

"시러!!!!!"

 

 

"악!!!!!"

 

 

정호석을 팍 밀치니 힘없이 떨어져 나간다.

 

 

"후...야 안되겠다.

 

 

내가 너 집까지 데려다줄게."

 

 

 "...ㄷ"

 

 

 "뭐?"

 

 

 "...대"

 

 

 "뭐라고? 좀 더 크게 ㅁ..."

 

 

"안된다고!!!"

 

 

 

 

-

결국 정호석에게 멱살을 잡혔다.

 

 

잡히면 지는 건데, 젠장.

 

 

"안녕하세요 아저씨, 빅힛동 히릿 아파트요."

 

 

"허허 여자친구가 술을 많이 마셨네."

 

 

 "네? 하하 네."

 

 

 안돼.

 

 

안된다고.

 

 

정호석이 우리 집에 오면 안 된다고.

 

 

 우리 집에는 토끼 같은 새끼 강아지들이 살고 있단 말이야.

 

 

 아니.

 

 

 남자 두 명이 살고 있단 말이야.

 

 

비몽사몽 눈도 다 못 뜬 상태로 핸드폰을 급히 켜서 문자를 보내기 시작했다.

 

 

"너 택시에서 핸드폰 하면 멀미 난다."

 

 

"신경 꺼...푸우..."

 

 

"야 미쳤어?

 

 

여기서 토 하지 마."

 

 

 "안 해... "

 

 

 

-

"야 박지민아"

 

 

"왜?"

 

 

 "탄소 언제 와?"

 

 

 "좀 있으면 온다는데."

 

 

 "근데 집 전화에 이거 뭐지.

 

 

 탄소?"

 

 

박지민과 김태형이 동시에 집 전화에 찍힌 문자를 보았다.

 

 

'나 김탄소 ㄴ데.

 

 

 빠리 동물ㄹ로 변해 빨ㄹ리!!

 

 

동물로 변해이ㅆㅓ!

 

 

빨ㄹㄹ리!'

 

 

 "...뭐라는 거야?"

 

 

 "...동물로 변해 빨리?"

 

 

 띡띡띡띡-

 

 

"김탄소다!"

 

 

 "어휴 김탄소 무거운 건 알아줘야 돼..."

 

 

 

 

 

 

 "...무슨 소리야, 이거?"

 

 

 

 

 

 

 


암호닉

반수단여친님

민트빛님

르래님

선풍기님

미니미니님

둥둥이님

1님

1104님

태태태탯님

 

감사합니다.

제 글을 읽어주시다니 (감격)

혹시 제 눈이 이상해서 댓글에 있는 암호닉을

못 보고 지나칠 수 도 있으니

암호닉에 적혀있지 않은 분들은 꼭 말씀해주세요!


더보기

 

 

안녕하세요.

 

방탄 반수단입니다.

 

여러분?

 

 저 또 왔어요.

 

혹시 자시나요?

 

죄송합니다.

 

골든디스크 기차 받은 걸 보느라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자책) 

 

 결국 지민이 태형이 두 멍멍이들과 여주는 같이 살게 되네요!

 

뭐 1화에 나와있었지만 말입니다!

 

아마도 남준이 덕이 크겠죠?

 

제 비루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감사드려요.

 

그리고 항상 사랑합니다.

 

잘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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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시리즈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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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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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흐히 암호닉 [봄봄]으로 신청해요! 귀여워...여주..내스탈이이ㅑ......ㅅㄹ은 신알신ㅁㄴ열심히하구 지켜봤는데!!!!!!자까님!!!!다음편궁금해여ㅕ!!!얼른와주쎄녀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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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반수단
네 봄봄님 안녕하세요~
다음 편 지금 쓰러 갑니다 총총총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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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어 작가님 저는 방금 막 정주행을 마치고 온 독자입니다 저의 사랑을 받아주시려면 [뿌뿌]라는 암호닉을 받아주시고 아니면 댓글을 신고해 주시면 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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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반수단
뿌뿌님 안녕하세요~
사실 신고할까 받을까 고민했어요
농담인 거 아시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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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둥둥이왔어요!!!! 자기전에 인티 한번 보고 자야지 했는데 이걸 보려고 그랬나봐요!!! 핰ㅋㅋㅋㅋㅋ 그래서 애들은 여주의 암호를 보고 귀여운 강아지러 변해이쓰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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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반수단
둥둥이님 안녕하세요~
와 운명인가봐요
아마 강아지로 변해 있겠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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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살구빛] 으로 암호닉 신청항게요 넘나 재밋는데오..... 우리 아기 멍멍이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비글이랑 말티즈라니ㅠㅠㅠ흐긓그흐긓ㄱ흐그 ㅠㅠㅠㅠ 빨리 담편 보구싶다...힝가하악..... 아가들 ㅠㅠ 엉엉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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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반수단
네 살구빛님 안녕하세요~
지금 다음 편 쓰러 갑니다 총총총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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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미니미니에요! 아 진짜 여주 넘 ㄹ귀여워여ㅠㅠㅜㅜㅠㅠㅠㅠㅠ그래사 애들은 동물로 변해있을ㄹ까여?잘읽고갑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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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반수단
미니미니님 안녕하세요~
여주가 귀엽나요...?
하하 참 쑥스럽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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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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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반수단
선풍기님 안녕하세요~
사실 안알랴줌 옷안줌 노렸는데
알아보시다니 기쁩니다 호호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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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반수단여친] 어휴..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넘어가는 날이 없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호석아 이제부터 내말 잘들어봐...(한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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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반수단
반수단여친님 안녕하세요~
호석:ㅁ..뭐라고? (기절)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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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반인방구] 암호닉 신청해요! 재밌게 읽고 갑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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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반수단
네 반인방구님 안녕하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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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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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반수단
민트빛님 안녕하세요~
여주 참 피곤하게 사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힙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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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들키는건가요~~~?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재밌어욬ㅋㅋㅋ신알신하고 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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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반수단
과연 들킬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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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태태태탯
과연 동물로 변신해있을것인가...! 재밌게읽고가요ㅎㅎ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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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반수단
태태태탯님 안녕하세요~
아마 그렇겠죠?
지금 쓰러갑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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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ㅋㅋㅋㅋㅋㅋㅋㅋ들키는건가?!!!!흥미진진하다!!!!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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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반수단
들킬까요?
만다꼬즈:우리가 들킬거라 생각해?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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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ㅋㅋㅋㅋㅋ아 호석이한티 들키나옄ㅋㅋㅋ 다음편 기대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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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반수단
다음편 왔습니다
어서어서 보러가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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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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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반수단
푸우...
제 경험이죠 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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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1입니다!!! 으어!!!!!!!!!!! 빨리빨리 빨리 변해야 되는데!!!!! 어엉!!!!!!!!! 왜 여기서 끊는 것입니까!!!!!!!!!! 작가님!!!!! 빨리 다음 화를 보러 가겠어요!!!! 그럼 94는 둘 다 인간인 걸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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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반수단
1님 안녕하세요~
네! 94는 둘 다 인간인걸로!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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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으아ㅏ아아ㅏ 같이 사는 군요!!!잘됐다..♥ 근데 호석이가 들었을까요ㅠㅠㅠ이런 ㅠㅠㅠ 어케 된건지 빨리 담편 보러갈게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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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반수단
호석이는 들었습니다!
과연 뭘 들었을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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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벌써 위기라니.....이제 태형이랑 지민이는 어떻게 되는건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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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반수단
어여 어여 보러가세요
만다꼬즈는 어떻게 위기를 넘겼을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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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옷 얻을려고 술도 사주고 ㅋㅋㅋ
여주가 갈수록 착해지네요 ㅋㅋㅋㅋ
잘보고가요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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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반수단
여주 차가운 줄 알았지만
사실은 따뜻한 여자 였어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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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어제 글이지만 저혼자 뒷북치고 가겠습니다 호석이 옷가게 하는 거 너무 잘어울려요.. 지극히 개인취향이지만 너무 잘어울려요..ㅜㅜㅜ 알바하고싶네요 (사심) 태형이랑 지민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고 이 글도 잘보고 갑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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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반수단
아 이 댓글을 이제야 보네요
아 참고로 호석이는 단지 옷이 많을 뿐! 옷가게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제가 독자분을 오해하게 만들었네요
알바는 영창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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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헐헐 맘 같아선 박지민 김태형이 당황해서 꼬리랑 귀 나온 상태로 정호석이랑 마주치면 좋겠지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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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반수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전으로 호석이가 그 모습 보고
귀여워하면 좋겠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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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뭐야. 홉이한테 들키는거에오????네?????아 태태랑 짐니랑 둘이 여주기다리는거 생각하니 겁귀ㅜㅜㅜㅜㅡㅠㅡ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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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반수단
태형이랑 지민이...(사)
홉이한테 들킬까요?
어여어여 다음 편 보러가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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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왓따!인데여
남사친호석이라니 취항저격쩌네요 쩔어!!
집전화요새잘안쓰는데 집전화가있다닠ㅋㅋㅋㅋ오랜만에들어보네여 귀여워요 애드류ㅠㅠㅠ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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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반수단
왓따!님 안녕하세요~
집전화라는 말 쓰고 이질감에 허...했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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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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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반수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독자님은 떨릴 필요 없어요
글을 계속 봐주시면 된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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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크후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나도 키우고싶다 쟤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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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호석이 옆에 있는데 동물로 변하라닠ㅋㅋㅋㅋㅋㅋㅋ 너무하잖앜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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