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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전정국] 20 대, 개팔청춘! ④ (부제 : 데쟈뷰) | 인스티즈

 

 

 

 

 

 

미쳤어. 섞이다 못해 넘실거리는 누런 액체 위로 채 꺼지지 않은 거품들이 톡톡 튀기는 벌주를 채간 전정국이, 뭐냐는 듯 환호를 내지르는 팀원들 사이에서 날 향해 재수없게 한쪽 입꼬리만 늘여 일명 '썩소'를 몇 초간 짓더니 '흑기사', 하며 망설임이라곤 개나 주라는 듯 입을 벌려 벌주를 제 목구멍으로 꿀떡꿀떡 넘긴다. 정호석이 전정국의 등짝을 퍽퍽 휘갈기며 오, 전정국! 남자다잉!, 하며 기대에 찬 무언의 눈빛으로 전정국을 바라봤다. 아니... 바라지도 않은 흑기사를... 왜, 그것도 전정국이, 하냔 말이다. 소원! 소원! 뒤집어지는 제 속도 모르고 소리를 연신 내지르는 정호석이 전정국의 대답만을 재촉했다.


전정국, 저 새끼는 진짜 괴물인 건가. 생각만으로도 끔찍했던 그 많은 양의 벌주를 들이키고도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 팀원을 향해 낄낄 웃는 그가 조금 무서워졌다. 붉게 물든 입술을 혀로 몇 번 축이던 전정국이 마치 날 보며 '넌 뒈졌어', 하는 것 같아서 꽉 쥔 손에 땀이 차는 것만 같았다. 어떤 거지 같은 소원을 말할까, 왜 대신 마셔 준 걸까. 콩닥거리는 마음도 같이.

그리고 난 진작 마시지 않은 것을 후회했다.

 

 

 

"내일, 하루 종일 전정국 졸개 되기."

 

 

 

씨발. 내 두 눈과 귀를 의심하고 싶었다. 대체 저 조그만 머리엔 무슨 똥 같은 생각이 차서 저런 무서운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는 건가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지랄맞게 만들어 주는 과외라도 받는 걸까. 열리지 않을 것만 같았던 전정국의 입이 열리자, 기다렸다는 듯 환호를 지르는 팀원들 사이에서 점점 작아지는 내 자신을 발견한 지민이 불난 집에 부채질 하는 듯 베실베실 웃으며 내 어깨를 아프지 않게 톡톡 두드린다. 아, 웃는 얼굴엔 침 못 뱉는다더니. 진심으로 한 대 치고 싶다, 지민아.

 

연탄불이 일렁이는 불판 위에 전정국의 얼굴을 밀어 넣어 버리고 싶은 욕구가 머릿속을 지배했다. 김석진, 저 놈에게 구원의 손길을 내밀고 싶어도 언제부턴가 갈색 테이블 위로 고개를 처박은 모습을 보며 고개를 저었다. 이혜원이의 이씹팔 년 인생, 제일 지옥 같을 것만 같은 내일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피가 거꾸로 솟는 기분이었다. 더러운 이 기분을 뭐라고 표현해야 하나. 더럽다? 아니, 이것보다 조금 더 격한 감정. 빡 친다? 아, 이 말도 맞는 것 같지만 아무래도...... 이 상황에 딱 맞는 말은.

 

 

 

"좆같다."

"...뭐?"

 

 

 

그래, 이런 기분이지... 응? 아무 생각 없이 제 속에서 넘쳐 흘러 나오는 말을 뱉자, 언제 제 앞으로 그 재수없는 얼굴을 들이민 건지. 전정국이 석고상보다 더 굳은 얼굴로 정색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분위기에 취하고, 거침없이 들이킨 벌주에 취하다 보니 눈에 뵈는 게 없어지는 것 같았다. 지랄 맞은 내일을 기약하며 맥주를 쫄쫄 마시다 보니, 사실 내 앞에 낯짝을 들이민 사람이 전정국인지 김석진인지 구별할 수가 없었다. 아, 모아이 석상인가?

 

 

 

"전정극? 머야, 모아이 석당?"

"야, 너 취했어?"

 

 

 

아까까지만 해도 멀쩡하던 혀가, 이 빌어먹을 혀가, 점점 꼬여오는 게 느껴진다. 몸에 힘이 탁탁 풀리고 온몸이 알딸딸 한 게 구름 위를 걷는 기분이랄까. 전정국이 미간을 지각으로 만들더니 내 손에 들린 맥주를 붙잡을 틈도 주지 않고 앗아간다. 머야! 내 수울, 수울 내 노으라고오. 노릇노릇 익어가는 돼지고기와 같이 내 볼도, 마음도 점점 익어가는 게 느껴졌다. 흐릿한 시야 속에서 전정국이 두 개로 보이다가, 세 개로 보이기 시작했다.

 

눈... 감고 싶다. 애써 감기는 눈꺼풀을 들어 정호석을 훑으니 내가 여기서 뻗어도 데려갈 사람은 없다는 걸 한 번에 눈치챌 수 있었다. 아, 자고 싶은데. 전정국이 내 두 팔을 쥐더니 다짜고짜 내 몸을 흔든다. 축 처진 상체가 누가 봐도 '나 취했어요', 하는 것 마냥 힘이 들어가지 않았고 점점 정신이 희미해져 갔다. 모아이 새끼... 죽일 전정국. 중얼중얼, 내 입은 이미 주인의 말을 따르지 않았다. 뭐? 전정국의 욕짓거리가 들려오는 것만 같았다.

 

그리고 절대 끊어지지 않을 것만 같았던 내 이성의 끈도 꺼져가는 불씨와 함께 힘을 잃어갔다.

 

 

 

 

 

 

 

***

 

 

 

[방탄소년단/전정국] 20 대, 개팔청춘! ④ (부제 : 데쟈뷰) | 인스티즈

- jk side -

 

犬八靑春 ④

 

 

 

 

 

무르익어가는 술판, 그러니까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만 같았던 회식이 우여곡절 끝에 마무리되어 가는 것만 같았다. 제 앞에 힘없이 축 늘어진 이혜원을 보니 저절로 인상이 찌푸려졌다. 아니, 얜 내가 은혜를 베풀어서 벌주도 대신 마셔 줬으면 뻗지를 말던가. 평소 같았더라면 한 대 쥐어박는 게 맞았다만, 나도 사람인지라 술에 찌든 사람에게 함부로 대할 순 없었다.

 

술판을 정리하려 대충 살아 있는 사람들을 점검했다. 뻗기 직전이지만 혼자서도 잘 갈 수 있다며 아무런 생각도 없는 듯 베시시 웃기만 하는 박지민과 아까부터 되게 신경 거슬리는 수솊 민윤기, 그리고 자신은 원래 술에 강하다며 잔뜩 꼬인 혀를 자랑하는 정호석. 이래서 술판에 끼기 싫다고 한 건데. 내가 몇십 년 살아오면서 느낀 게, 이런 회식의 취지는 항상 좋았으나 뒤처리가 깔끔하지 않았다. 하는 수 없이 회식에 오기 전부터 주머니에 쑤셔 넣은 핸드폰을 들어 단축번호 1번을 꾹 눌렀다. 오랜 시간 동안 만지지 않아 손에 들린 기계의 감촉은 차가웠다, 몇 초 지나지 않아 들려오는 목소리도 같이.

 

 

 

- 부르셨습니까, 도련님.

"회식 끝났어."

- 지금 그쪽으로 갈까요?

"어, 난 괜찮으니까 대충 팀원들만 집으로 데려다줘."

- 도련님은요?

 

 

 

수화기 넘어로 들려오는 낮은 목소리는 한결같았다. 제 앞에 쓰러진 이 여자를 어떡하면 좋을까... 하는 짓이 앙칼져서 늘 제 옆으로 살살 꼬리만 쳐대던 여자들과는 달라 재미있을 것만 같아서 머리를 뜯든, 욕을 뱉든 가만히 놔두었다. 내 무릎을 배게 삼아서 뉘인 지 어언 한 시간이 지났지만 밀쳐낼 수 없었다. 꼭 감긴 두 눈 사이로 고개를 내민 속눈썹이 길어 보이기 때문일까, 그 밑으로 쭉 뻗은 하얀 볼살이 제 시선을 끄는 것 때문일까.

집은 가까우니 까짓 거, 괜찮지 않을까.

 

 

 

"난 내가 알아서 갈게."

- ... 알겠습니다, 도련님. 아,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뭔데."

- 회장님께서 도련님에게 거는 기대가 큽니다.

"...나도 알고 있어. 나 바빠, 끊어."

 

 

 

제 아버지라는 사람은 자신에게 놓여진 그릇과 달리 원하는 것이 많았다. 하나뿐인 아들을, 그 어린 나이에 전장으로 직접 내보낼 만큼. 어릴 적부터 공부면 공부, 요리면 요리, 운동이면 운동 어린 몸에 비해 잘하는 게 넘쳐났다. 어린 날 담당한 교사는 미래에 장차 큰 아이가 될 거라고 웃어 보였다. 그리고 그런 제 머리를 쓰다듬던 어머니, 어려운 요리를 같이 배울 때마다 늘 부러움의 시선으로 날 동경하던 사촌 형, 김석진. 흑백 필름을 얹은 기억들 속에선 어머니의 얼굴만 뿌옇게 보였다.

그 시절만 해도 익숙했던 그 얼굴이 기억도 나질 않는구나.

 

 

 

"민윤기, 김석진 집 알지? 데려다줘."

"... 귀찮게."

"박지민, 정호석은 알아서 가."

"...이혜원이는?"

 

 

 

민윤기의 손에 데롱데롱 매달려 일으켜진 석진이 감았던 두 눈을 힘겹게 뜨며 나를 뚫어져라 응시했다. 그 시선이 마치 불타오르는 청춘과 같아서 무시할 수가 없었다. 마음에 담아둔 건가. 평소에 오지랖이 넓어 남을 신경써 주던 형이라 깊게 의심하지 않았다. 뭐, 후배라서 챙겨 주는 거겠지. 김석진은 느리게 두 눈을 감았다, 떴다를 반복하며 꾹 닫힌 제 입에서 대답이 나오길 기다렸다. 그 사이 지민과 호석이 가게를 빠져나가고 밖에서 대기하던 남준의 차에 몸을 실었다. 남준의 차를 한 번, 제 앞에 몸을 뉘인 이혜원을 한 번 쳐다보다 입을 열었다.

 

 

 

"내가 얘 집 알아."

"네가? 왜..."

"...형은 남 걱정할 때가 아닌 것 같은데. 형 몸이나 챙겨."

 

 

 

민윤기가 재수없다는 표정을 지으며 자신을 노려보는 게 느껴졌지만 애써 시선을 돌렸다. 한숨을 쉰 윤기가 석진을 거의 질질 끌다시피 밖으로 나가자 한순간에 조용해진 가게 안에선 쌕쌕거리는 숨소리가 가득했다. 후끈했던 열기는 언제 그랬다는 것마냥 차갑게 깔렸다. 아, 얘를 언제 집까지 데려다줘. 마음 같아선 길가에 아무렇게나 던져두고 낯선 남자가 잡아가든 얼어 뒈지든 상관없었는데, 그러자니 팀원들의 눈초리가 신경쓰이고 또... 아침에 자신이 했던 말들이 걸렸기 때문이랄까. 병신. 아까 사과했으면 이렇게 고생할 필요는 없었을 텐데.

 

 

 

"얼마나 처먹었길래 이렇게 무거운 거야."

 

 

 

거의 물건을 싣다시피 업는 것까진 좋았는데, 여자가 이렇게 무겁다니. 처음 업어 본 티를 낼 수 없어 혜원을 고쳐잡았다. 그래도 남자였으면 모를까, 버틸만 했다. 등 뒤에서 쌕쌕거리는 숨소리가 귓전을 울린다. 잘 자네, 누가 업어가도 모를 만큼. 다행히도 혜원이의 집은 가게와 그리 멀지 않았다. 걸어서 십 분 조금 넘을 정도? 아, 정호석이 얘 집이랑 가까웠던가? 남준의 차로 애써 태워 주지 말걸 그랬다.

 

가로등 몇 개가 보이고 어제까지만 해도 거세게 뺨을 강타하던 바람이 오늘따라 멎은 게 눈에 띄였다. 하늘엔 별이 박혔고 앙상한 가지나무들이 골목을 가득 메웠다. 그 사이를 뚫고 지나갔다. 언제부턴가 쌕쌕거리던 혜원이의 숨이 거칠어지기 시작했다. 적막한 가로수 길 사이에서 점점 거칠어지는 숨소리가 신경이 거슬려 참지 못하고 혜원이의 상태를 확인했다. 뭐야, 불덩이잖아. 아까 아프다고 하던 김석진의 목소리가 뒷통수를 한 대 가격하는 듯 얼얼했다.

 

 

 

"야, 너 괜찮아? 정신 촘 차려."

 

 

 

이상할 만큼 적요한 가로수 길 안에서 내 목소리가 메아리치는 듯 울려퍼졌다. 씨발, 정호석은 왜 하필 오늘 회식에 가자고 해선. 그 촐랑거리는 수솊을 당장이라도 하수구에 처넣어 버리고 싶었지만 지금은 그것을 신경쓸 때가 아니었다. 차가운 제 손에 뜨겁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과열된 이마가 대조를 이루었다. 병원에 갈까 했지만 그마저도 여기서 먼 거리라 고개를 저었다. 혜원이 아픈 게 괜시리 자신 때문인 것 같아 손에 땀이 차올랐다. 지금은 이럴 때가 아니야.

 

 

 

 

*

 

 

 

 

어릴 적, 하얀 강아지를 키웠었다. 볼이 발갛고 눈동자가 까만 게 꽤 귀여웠고 내 말을 잘 따랐다, 물론 석진의 말도. 엄마는 잘 키우자며 내 머리를 양껏 쓰다듬어 주셨고, 동물을 좋아하고 철도 없었던 난, 그 강아지와 평생을 함께하겠다고 결심했었다. 뭣 모르고 준 사랑이 독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하지 못했다. 강아지는 순종적이었고, 내 말을 잘 따를 때마다 음식을 주었다. 엄마는 사람이 아니라 우리가 먹는 음식을 주면 안 된다고 신신당부하였다.

 

그날은 첫눈이 내렸었다. 신이 난 석진과 난 하얀 강아지와 함께 마당으로 나갔다. 강아지도 기분이 좋은지 연신 꼬리를 흔들었다. 한참이 지나고 배가 고파짐이 느껴진 석진은 집으로 가겠다며 강아지를 이끌었다. 난 무슨 생각이었던 건지, 석진에게 꽤나 큰 초콜렛을 내밀었고 석진은 좋다며 베실베실 웃었다. 추운 날, 서로 나누어 먹는 초콜렛은 두 말 할 것도 없이 단연 최고였다. 제 옆에서 강아지도 배가 고프다며 꼬리를 흔들었다. 뭣 모르고 내밀어진 음식을 아무렇지도 않게 꿀떡꿀떡 삼킨 강아지를 보며 좋아했다. 어루만져지는 손길 사이에 스며든 복실복실한 감촉이 좋았다.

 

눈밭에 정신없이 뒹굴고 지친 몸을 이끈 석진과 난 낑낑거리는 강아지를 보며 배가 고픈가?, 하며 먹이를 찾기 위해 집안으로 발을 들였다. 몇 분이 지나도 멈추질 않는 소리에 신경이 거슬려 잠이 달아났다. 새벽이 돼서야 신음소리는 멈췄고 다행인 줄만 알았다. 그리고 다음 날, 새하얀 강아지는 눈 속으로 자취를 감췄다. 본연 몸이 약하다고 했다. 강아지가 눈 사이로 스며든 후, 한참이나 눈물을 뽑았었다. 많이, 아팠구나. 그 후로는 강아지에 '강' 자도 꺼내지 않았다. 어머니는 강아지 한 마리를 더 키우자고 했으나, 더는 책임을 질 자신이 없었다. 석진도 그런 자신을 이해했다.

 

 

 

"아, 추어요..."

"정신이 들어?"

 

 

 

눈만 내리지 않을 뿐, 상황은 비슷했다. 오들오들 떨리는 몸을 감추지 못한 채 그대로 뜨거운 숨을 뱉어내는 것이 누가 봐도 꽤 힘들어 보였다. 제가 묻는 말엔 답하지 않으며 연신 '추워요'를 반복하던 혜원이 제 어깨를 아프지 않게 꽉 쥐었다. 하얀 강아지, 그 강아지 이름이 생각이 나질 않는다. 생각할 틈도 없이 빠르게 걸음을 옮겼다. 턱 밑으로 흐르는 땀이 맺혔다가 사라지길 반복했다. 데쟈뷰처럼 반복되는 상황에 나를 죄여왔다. 

 

몇 분을 뛰다 싶이 걸어온 정국이 익숙한 빌라 앞 골목에 들어서자 약속이라도 한 듯 하늘에선 눈을 뱉어내기 시작했다. 새하얀 눈이 정국의 속눈썹 위로 표류하고 물기 때문에 흐릿해지는 시야를 닦을 수 없었다. 혜원이의 다리를 단단히 받치고 있기 때문이랄까. 뿌옇게 변한 시야로 한 발, 두 발 내딛었다. 곧 입구에 다다르자 낯설지만 익숙한 그림자가 내 눈 앞을 가로막았다. 남자는 내 어깨를 거센 힘으로 밀치더니 한 순간에 제 등에 업힌 여자를 자신의 품으로 끌어당겼다. 더 이상은 누군가 제 곁에서 사라지는 게 끔찍히도 싫었다. 당장 흐릿한 눈가를 슥슥 비비고 남자를 향해 주먹을 뻗었다.

 

 

 

"너 뭐야."

 

 

 

남자는 주먹을 가볍게 잡았다. 너무나도 쉽게 잡혀진 주먹에 당황하기도 잠시 인상을 찌푸리곤 남자의 정강이를 걷어찼다. 남자가 앓는 소리를 내며 품에 안은 여자를 감쌌다. 머리에선 위험하다는 적신호가 정신을 지배했다. 남자는 검은 정장을 입고 있었다. 가슴팍엔 명찰이 달린 것도 같았으나, 남자 품에 안긴 이혜원 때문에 글자를 읽기 어려웠다. 좆같네. 별 게 다 꼬이고. 남자가 인상을 찌푸리며 제 멱살을 들어올렸다.

 

 

 

"그건 제가 하고 싶은 말이죠. 이거 범법 행위인 건 아시나 모르겠네요."

"뭐? 씨발. 지금 누가 할 소리를"

 

 

 

말이 안 통하는 남자였다. 막무가내로 제 멱살을 움켜쥔 손에 힘엔 갈수록 힘이 들어갔다. 아니 무슨 남자가 힘이 이렇게 쎄, 미친. 남자는 제 말을 듣지도 않고 밀어붙였다. 숨이 턱 막혀 오는 게 장난이 아니었다. 자신도 어디든 가면 꿇리지 않는 게 힘이었는데. 남자는 머리를 짚으며 자신의 멱살을 죄여왔다. 자신도 당할 순 없었다.

 

 

 

 

[방탄소년단/전정국] 20 대, 개팔청춘! ④ (부제 : 데쟈뷰) | 인스티즈

 

 

 

 

"당신이 무슨 배짱인지는 모르겠지만, 상대를 잘못 건드리신 것 같습니다. 이래서 혼자 다니지 말라고 했던 건데."

 

 

 

 

남자는 꽤나 익숙한 얼굴이었다.

 

 

 

 

 

 

 

 

 

 

 

절 죽이세요. 너무 늦었죠... 제가 미친 게 분명합니다. 컴퓨터도 미쳤고요. 컴퓨터가 말썽인 바람에 포멧을 했습니다.

제 의견은 아니었고, 완전한 부모님의 의견으로... 제 의사는 묻지 않은 채... 그래서 포멧을 당했습니다...

그리고 패닉에 빠져서 날아가 버린 다음 화를 쓸 엄두도 나지 않았고요...

절 죽이세요... 그냥... 전... 하... 내려 치셔도 좋아요...

정비공... 공유... 마지막이었는데 독방이고... 댓글이고... 다시 해 달라는 요청이 많아서... 다시 기차를... 왔습니다...

받으실 분이 없어서 널널할 것 같네요.

 

 

[정국] 정비공이 꼭 기계만 고치라는 법 있나.txt 10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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겹치시는 분이 있던데 그냥 중복으로 넣어 버렸어요. 중복끼리 연애하세요. 행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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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안녕하세여 작가님 J입니다! 헤헤 태태 나올 때 소리 지를 뻔했어요ㅠㅠㅠ (내적발광) 부왘 태형아!!!! 와아아ㅏㅏ아!! 뭐랄까 대결구도? 할튼 맘에 드네요ㅠㅠㅠ 정국이도 여주한테 관심이 있는 것 같고 태형이도 여주한테 관심이 있는 것 같고! 캐릭터 둘 다 너무 맘에 들어요ㅠㅠ 설마 진짜 졸개가 돼라든가 하진 않겠죠 여주 아픈 앤데...?ㅎㅎㅎ 근데요 작가님 암호닉 목록에 제가 안 보여요... 보이지 않는 널 찾으려고 애쓰ㄷr... 다시 암호닉 신청할게요ㅠㅠ [J]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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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팔청춘
제가 너무 늦었죠... 절 죽이세요... 그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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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아니애오... 괜찮아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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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거창아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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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여주는 갑자기 왜 아픈걸까요ㅠㅠㅠㅠㅠ태형이는 어디서 나타난걸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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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잔디에요 작가님! 앟 오늘 전정국 뭐에요 욕할거 다 하면서 걱정할거 다 하고 해줄거 다 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넘나 귀여운것.. 분위기 보니까 막 태형이랑 정쿠랑 뭐 할 것 같은데 이런분위기..응원해요 낄낄 글 잘 읽었어요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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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슈가민천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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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슈가맨] 신청해요. 작가님 오랜만잉요 엉엉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오늘도 대리설렘하고 가욧...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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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민트슙 선댓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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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작가님!!!!!보고싶었잖아요!!!!!!쪽지뜬거보고 허겁지겁 선댓달고 침대에 누워서 읽는데 모아이에서 이유없이 터졌어옄ㅋㅋㅋ태형이가 등장했군요ㅠㅠㅠㅠㅠㅠㅡ으어 담편 기대할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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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뿌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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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작가님 보고싶었어요ㅠㅠㅜㅠㅠ오늘피곤해서 일찍잘라다가 뭔가올라올것같은 느낌이들어서 안잤는데 안자길잘했네용 태형이 등장한거보고 저입막고봤어욯ㅎㅎ 담편도 기대되네요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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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앗 오랜만이에여작가님! 태형이라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태형이등장이라니ㅠㅠㅠㅠㅠㅠㅠㅠ벌써부터기대가되는데여.. 정국히의 질투심도보고싶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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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민빠답없입니다! 순간오랜만이여서정말반가웠는데 태형이가나온거보고 혹시예전편에태태가나왔는데 오래돼서 제가기억못하는줄알았어욬ㅋㅋㄱㅋㅋㅋ댓글보니까 첫등장인거같은데 와 여주가 남친이있는건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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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골드빈이예요!!! 뀨앙 작가님 ! 개팔텅춘 보고싶엇어요ㅠㅠㅠㅠ 오늘도 어김없이 꿀잼이네요ㅠㅠㅠ 정구기가 생각보다 다정해서 놀랐구요ㅠㅠㅠ저렇게 인연이어나갈거생각하니깐 설레요 ㅋㅋㅋㅋ 으엉 태태ㅠㅠㅠㅠ 태태 너무좋습니다ㅠㅠㅠ 태태랑 정국이의 만남이란 ㅠㅠㅠㅠ 조아요ㅠㅠㅠ 잘읽고갑니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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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밍구리에오ㅠㅠㅠㅠㅠㅠ태형이ㅜㅠㅠㅠ알랍뵹 작가님 기다렸어요!!!!! 진짜 정구기도 사랑하지만 오늘은태태가 너무너무좋아요ㅠㅠㅠㅠ태태 너무설레요ㅠㅠㅠ작가님 항상 이런글 정말 감사합니다 애정해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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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작가님!! 개팔청춘 보고싶었어요ㅜㅜㅜ 오늘도 잘 보고 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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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드디어 왔네요. 이번 편도 역시나 대박. 흑기사 이후에 뭔 일인가 했더니 태형이까지 등장. 즌증국이 어디 가겠냐만은 도련님 소리에 역시나. 이번 편도 대박이에요, 정말. 정말 잘 썼네요, 고마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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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정전국이에요 헐 태태..태태멋있잖아..!!!!!!!! (발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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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됴] 저 암호닉 신청이요! 오랜만이예요 작가님 ㅠㅠㅠㅠㅠ기다렸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오눌도 재밌ㅇ요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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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쿠키에요! 정국이... 그 많은 벌주를 마시고도 멀쩡하고 소원도... 여주의 내일이 걱정됩니다.. 게다가 태형이의 등장이라니 태형이랑 여주랑 무슨 관계인지 궁금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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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미니미니에요! 와 정국이 설레ㅠㅠㅠㅠㅠㅠㅠㅠㅠ근데 태형이랑은 무슨관계일까요ㅠㅠㅠㅠㅠㅠㅠ태형이나올때 진짜 헉하면서봤어요ㅠㅠㅠㅠㅠ잘읽고갑니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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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꼬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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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5
일부러 집중해서 읽을 수 있을 때 읽으려구 아껴뒀다가 이제 읽으러 왔어요 헣 작가님이 일요일이나 늦어도 화요일엔 오신다고 하셨는데 계속 안 오셔서 무슨 일 있으신가 했는데 포맷이라는... 어마어마한... 아이고 저였으면 세상이 무너지는 기분이었을 거 같아요 작가님 힘내새오;ㅅ; 그나저나 역시 뭔가 있을 거라고 예상은 했지만 전정국 졸개 되기 라니... 전정국스러워... 여주가 고생할게 뻔히 보이긴 하지만 그래도 읽는 사람으로서 기대가 되는 건... 저 나쁜 사람인가요?ㅋㅋㅋㅋ 여주네 빌라 앞에 어떤 남자가 있었다고 했을때 뭐지 누구지 누군데 여주를 정국이한테서 뺏어가는 거지 (동공지진) 이 상태로 읽었는데 태형이를 깜박...하고 있었던... 태형이가 여주네 빌라 앞에 있었던 이유는 뭘까요 설마 밥 산다고 한 것 때문이라기엔... 시간이 늦었는데...? 크흡 벌써부터 다음 화를 보고 싶은 마음이 불타오르네요 그럼 저는 다음 화를 기다리며 작가님께 하트를 날리고 떠나겠어요 오늘도 잘 읽고 갑니당^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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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오오오오!!!작가님@!!!!! 크.... 정주행했던 독자입니다ㅠㅠ 전개가 점점 재밌어져요ㅠ ㅠ 정국이는 여주를 좋아하는거 맞겠죠???제대로 자신이 못 알아채고 있을뿐인거죠???!!태형이가ㅠㅠ 걱정이 됐나보다 ... 힘이 정국이보다 쎄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색하네욬ㅋㅋㅋㅋㅋㅋ 어쩐지 작가님이 안오시더라했더니만!! 그런일이 있었군요!!!! 작가님 탓하지말아용♡♡ 너무나 재미있게 읽다갑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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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솜구에요!!! 작가님 너무 오랜만이에요ㅠㅠㅜ 보고싶었어오ㅎㅅㅎ! 와 전정국 흑기사하는것부터 집에 데려다 주는 것 까지!!!! 생각보다 다정해서 설레게 하네요ㅠㅅㅠ 태태!! 갑자기 등장한 므째이ㅎㅎㅎㅎ 무슨 사일까요!!? 오늘도 잘보고갑니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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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전정국 극성맘입니닷 그런데...제 암호닉이 누락된거같아요8ㅅ8,,,확인부탁드려요ㅎ
정국아,,.무거워서 미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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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팔청춘
헉 내일 컴퓨터 키는 동시에 수정해 드릴게요... 암호닉도... 날아가 버리는 바람에... 하나하나 다 적지 못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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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아ㅜㅠ태형이 등장이라니ㅜㅠ다음편 궁금해여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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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ㅅㄷ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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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호석이두마리치킨 입니당! ㅎㅎㅎ 졸개라닠ㅋㅋㅋ 저럴줄 알았습니다 벌주 먹어줄 때 부터.. 그나저나 즌증구기 도련님 소리 듣고 므싯네?! 내 남자 답다ㅎ(찰싹) 그런데 정국이 꽤 아픈 트라우마가 있었네요 동물을 좋아하는 저는 저런 일을 겪으면 크흑..(중2병) 태형이가 나오니까 갑자기 환호도 지르고 싶네요 꺄아아아아아앍!!!!!! 김태형 여주랑 무슨 사인가?! 자네 만약 전남친이라면 여주 포기하고 나랑 사ㄱ(때려주세요) 흠 아무튼 작가님 오랜만입니다! 보고싶었어용!!! 그동안 건강은 괜찮으셨나요! 그럼 저는 이만 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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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금붕입니다ㅠㅠㅜ작가님 글 완전 기다렸어요 태형이가 이제 등장하는군요... 오 다음화 완전기대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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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아침2 입니다 우ㅝ ㅌ형이 등장 !!!!!!!!!!!!!!! 아 ㅈㅇ꾸 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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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작가니뮤ㅠㅠㅠㅠ보고싶었어여ㅠㅠㅠ태태등장이라니ㅜㅜㅜㅜㅜ담편도 기대만빵할게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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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첼리에요!!워..정국이한테 저런 트라우마가 있었다니ㅜㅜ...그리고 갑자기 태형이가 등장을ㅋㅋ낮익다면 아는 사람일텐데 어디서 봤을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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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37.151
으으응 정국이ㅠㅠㅠㅜ 저 태태 나와서 육성으로 소리질렀자나용ㅠㅠㅠ넘나 좋은것!!![감자도리]로 암호닉 신청할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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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초코송이예요. 헤헤헤헤헤헿ㅎ레렐레헤헿 왜 이렇게 웃음이 나죠ㅎㅎㅎㅎ아 좋아라. 아 전정국 이 넘나 좋은 것...제가 참 타이밍 좋게 아픈 것 같아요. 좋아..해야 되는 건진 모르겠지만 좋은ㅋㅋㅋㅋ그건 그렇고 태태랑 정국이가 조금 걱정이네요. 별 일 없겠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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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메로르] 암호닉 신청해요ㅎㅎ 이야기풀어나가는게 진짜 뭔가 현실적이여서 좋다해야하나ㅠ아무튼 짱입니다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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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흐아전정국업고가는거뭔데설레죠잘봤습니다감사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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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62.228
암호닉[운전]으로 신청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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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ㅠㅇㅠ 태형이 ㅠㅠㅠ 넘나멋있는것~~~♥ 너무재밋어요 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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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8.175
[꾸뀌]로 암호닉신청할게요♥ 정국아ㅠㅠㅠㅠㅠㅠㅠㅠ태형아!!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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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91.123
와ㅠㅠㅠㅠㅠㅠㅠㅠ겁나재밌어요ㅠㅠㅠㅠㅠㅠㅠ아... 진짜꿀잼 ㅠㅠㅠㅠㅠㅠ!!!!!! 짱이십니다.. 암호닉[긍응이]로 신청할게요 ㅠ ㅠ 강아지 너무안됐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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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99.8
[잉여]로 암호닉 신청할게요! 설렘니더.. 설레여.. 태태야ㅠㅠㅠㅠㅠㅠ 정국아ㅠㅠㅠㅠㅠㅠ 작가님 다음 화 기대할게요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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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꿀떡맛탕] 으로 암호닉 신청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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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방치킨이에요! 와 기다렸었어요 ㅠㅠ 우리 태형이 젠틀하다가 갑자기 이렇게 강하게 나오면 안돼! 내가 설레서 ㅎㅅㅎ 하하하하 정국이 착한 일 하다가 이래 됐네요! 우리 태형이 나중에 어쩔려고 헣 다음날 정국이랑 여주가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ㅎㅎ 잘 읽었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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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짜근이예요 엉엉엉엉ㅇ항상 언제봐도 좋네여ㅠㅠㅠㅠㅠㅠㅠ태형이ㅣㅜㅠㅠ암튼 항상 사랑하고 잘 보고있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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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71.35
색소포니스트입니다!
헐.. 태형이의 등장이라니!!!
여주랑 무슨 관계일까 엄청 궁금하네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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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95.229
힉..... 작가님 진짜..... 정말 너무..... 제대로 취저 당했어.... 사랑해요...... 머스터 갔다와서 왠지 현타와가지고 골골 거리고 있었는데 글이 너ㅠㅠㅠㅠ무ㅠㅠㅠㅠ 좋아요ㅠㅠㅠㅠ [붐비치]로 암호닉 신청하고 갈게요 만수무강하시고 복받으세요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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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드라이기]로 암호닉 신청합니다!! 전정국 해줄건 다해주네여 설레게 헷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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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나의별]로 암호닉신청할께요 오늘처음봤는데 너무재미있어요ㅜ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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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꽁냥이에요!! ㅎㅎㅎ오늘도 저 맛있어보이는 고기 움짤이 저를 반기네요 고기!! 먹구싶어요!! 아 그리고 오늘 정국이도 멋있고.. 갑자기 등장한 태형이도 멋있고.. 멋진사람들ㅠㅠㅠ 태형이는 또 무슨 관계인건지 궁금하네요 오늘도 잘읽고갑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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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쩡구가에요 !!와씨 태형이 멋있어서 야밤에 신고당할뻔했네요 소음공해로...태태 ㅜ 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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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태태에요ㅠㅠㅠㅠㅠ허류ㅠㅠㅠ작가님기다렸어요ㅠㅠㅠ으어어어여주 ㅠㅠㅠ넘나 ㅠㅠㅠ부러워라ㅜㅠㅜㅠㅠㅠㅠㅠ태형이느 어떤 역할리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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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태형이ㅜㅜㅜㅜㅜㅜㅠㅠㅠ등장 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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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진진❤️이에요!
태형이다아 우와아 태형이다아 정국이 츤츤 쩐닿ㅎㅎ내꺼같엫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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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예화예요! 여주 왜 아프니 왜 아파 태형이는 과연 누군가 역시 작가님 글은 믿고 보는 글 문체 넘나 사랑스러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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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ㄴㅎㅇㄱ융기]로 암호닉 신청하고갈게요!
잘 읽고있어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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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0523입니다ㅠㅠㅠㅠㅠㅠ 정국이 요고요고 자기가 좋아해서 신경쓰인다는걸 아직 모르네욬ㅋㅋㅋㅋㅋㅋㅋ기여븐것 아직은 여주랑 배틀?ㅋㅋㅋㅋㅋㅋ 너무 재밌ㅅ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는 알콩달콩하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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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마리오에요! 정국이 진짜 츤데레네욯ㅎㅎㅎ제가 츤데레 좋아하는 건 어떡해아시곻ㅎㅎ태형이랑 삼각관계인가요... 기대되네요 잘 보고 가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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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두둠두둠] 으로 암호닉 신청할게요! 태형이가 여주를 좋아하나봐여.. 여주 완전 인기쟁이네여ㅠㅠㅠㅠㅠ 정국이가 여주한테 미안하긴 했었나보네요 ㅋㅋㅋㅋㅋ 저렇게 업고 뛰어주고ㅎㅅㅎ 글 너무 재미ㅛ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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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10.112
쀼쀼에요! 아이고 작가님 고생 많으셨어요 진짜ㅠㅠ 그래도 이렇게 돌아오셔서 다시 본것만으로도 기쁩니다 포맷이라니 정말 상상도 못했던 해결책이지만...... 정말 고생많으셨어요ㅠㅠㅠㅠㅠㅠ 오랜만에 오셨는데도 필력 짱짱!!! 사랑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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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꽃잎놀이] 암호닉신청할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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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13.171
저만 태형이 여주 동생으로 생각한건가여...? 명찰이라고 하길래 태형이가 당연히 동생인줄 알았어여! 삼각관계든 동생이든 저는다 좋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그리고 암호닉 신청 할께요! [전장꾸]로 부탁드려요 자까님~ 정국이 츤데레 넘 좋네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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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오랜만이에여 자까님!!!!오늘도 역시나 재밋네여ㅠㅠㅠㅠㅠㅠ정국이 여주보면서 하얀강아지를 생각하고잇는곤가요? 앞으로 왠지 여주에 대한 마음이 깊어질꺼같은데오?ㅎㅎㅎㅎㅎ근데 태형이도 잇어서 어찌될디 굉당히 궁금해요!!! 잘읽고갑니다 작까난ㅁ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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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8.148
애플망고 입니다 오랜만이에용 자까님!!!! 기다렸어요 ㅎ1ㅎ1... 정국이 욕하고 갈구지만(?) 잘 챙겨주는 모습이 참 보기좋네요 마음이 조금씩 생기는게 넌에 보여욬ㅋㅋㅋㅋ도키도키 태형이는 무슨 사이일찌 일단 첫만남부터 안좋네요 정국이랑 앞으로 더 싸울 느낌적인 느낌...! 기대되네용 잘봐씁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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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85.6
여백이에요 헐 정국이랑 태형이랑 싸움을... 태형이랑 여주랑 무슨 사이일지 너무 궁금해요 뭔가 깊게? 이어져 있을것 같기도 하고 애매모호 하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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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오랜만이예여ㅠㅠㅠㅠㅠㅠ컴퓨터가 포맷되ㅕㅅㅆ다니....안대여...!!!그래더 작가님은 글을 쓰셔야 함ㅁ니가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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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39.79
암호닉[설탕슈웃]으로신청할게요!! 정국이랑태형이다넘나좋은것 ㅠㅠㅠㅠㅠㅠ오늘도잘보고갑니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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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굠니에요ㅎㅎ 중간에 남주니 시강이네요 어허헝 정국이 까칠미 낭낭해도 여주를 생각하는 마음이 보이는 것 같아요ㅠㅡㅠ 여주랑 친하게 지냈으면... 갈수록 흥미진진해지는 것 같아요 으엉 어떻게 또 기다려.. 작가님 고생 많으셔써여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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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암호닉 [백일몽]으로 신청할게요!
방금 정주행 마쳤는데 진짜 명작 느낌 ...그리고 정비공도 너무 잘 읽었답니다 (미소) 태형이가 어쩐 일로!!!!!! 진짜 여주같은 직업 환경에서 일하고파요... 현실에선 불가능 인가요? 허허 벌써부터 경쟁구도가 기대되네요 ㅎㅎ 글 잘 읽었어요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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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체리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니 이게 뭐져... 대체 어떻게 흘러가는거죠퓨ㅠㅠㅠㅠㅠ 태형이... 그보다 전 지민이가 너무 귀여워서 커흑 퓨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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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0328]로 신청 할게여! 워.. ㅠㅠㅠ 일단 진짜 작가님 글 솜씨 대단해여.. 진짜 뭔가 순식간에 몰입해서 봤어요.. 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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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02.71
[매직핸드] 로 암호닉 신청할게요! 1화부터 보고왔는뎈ㅋㅋㅋㅋ전정국ㅋㅋㅋㅋㅋ그냥 여주에게 비호감만 느끼는줄 알았더니 비호감이 아니고 호감이었군요?!(흐뭇) 다음편도 기다릴게요♥δv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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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47.115
도손/정국아 니가 호석이를 하수구로 집어 넣고 싶었을 때 너 이미 ...ㅎㅎ 쨌든 탄소업으면서 뛰어가는 정국이 상상하니까 왜이리 섹시하져..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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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오오오오오ㅠㅠㅠㅠㅠㅜㅜ태형이 등장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태형이는 등장이 완전 남달라요ㅠㅠㅠㅠㅠㅠ너무 기대됩니다ㅠㅠㅠㅠ기다릴게요 작가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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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비딩이에요 작가님! 정국이..싫다고 하면서 챙겨줄건 다 챙겨주네요ㅠㅠㅠㅠㅠ귀여운것ㅠㅠㅠㅠㅠ 근데.. 뜨허 태형이 나올때 입막고 봤어요... 왜이렇게 설레는거죠...여주는 갑자기 왜 아픈거죠ㅠㅠㅠ오늘도 잘보고가요 작가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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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오 갓.... ㅠㅠㅠㅠㅠㅠㅠ태형아 ㅠㅠㅠㅠㅠㅠ정국아ㅠㅠㅠㅠㅠㅠㅠㅠ 싸우지마로라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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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5
탱탱이에요! 헐 태태의 등장이라니ㅠㅠㅠㅠ 넘나 죠으다.. 작가님 기다려써툐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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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98.22
다섯번째 계절이에오!!작가님!!! 제가 쓰차를 먹어서...하핳.... 비회원으로 이렇게 댓글을 남기게 되버렸네요..음...ㅠㅠㅠㅠㅠ
으아 작가님 보고싶었어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태형이!!!!!!!!!!!!!!!1111으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우리태형이가ㅠㅠㅠㅠㅠㅠㅠㅠㅠ막 주먹을막 한손으로 막쥐고 어머어머.... 너무 멋있는거 아닌가여.. 그리고 아 정국이 아 이제 여주를 좋아할것같은 그런삘이 막 확확 오는데 막 삼각관계가 될것같은 그런 느낌이네여!!!
그나저나 우리정꾸셰프님 성격 더러운줄알았더니.. 어렸을때 강아지때문에 안좋은기억이있었군요ㅠㅠㅠ아우 귀여워ㅠㅠㅠㅠ그어린마음에 얼마나 상처를 받았을까여ㅠㅠㅠㅠㅠㅠㅠ 하 귀여워유ㅠㅠㅠㅠㅠ
작가님 오늘글도 넘 재밌었어요!!!!! 담편도 기대할게요!!! 작가님 러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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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순대냠이에요 ㅜㅜㅜ 보고싶었습니다 작가님 ㅜ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흑기사 멋있다잉~@~!~!^^ 여주어짭니까 이재ㅔ ㅜㅜ 잘못걸려도 너무 잘못걸렸네여 ㅜㅜ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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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7
ㅈㅈ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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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8
헝 짱구기... 내가 그럴 줄 알았어 내가 응? 갑자기 왜 마셔주나 했더니 흑기사! 소원! 그럴 줄 알았다고!!! 흡 근데 너.. 도련 김.... 너... 금수저... 그리고 과거의 아픔... 멍멍이는 초콜릿 커피 양파 마늘 포도 먹으면 안 돼... 흡 그리고 태형이 뭐야!!!!헝허어허어ㅓ어ㅓㅓ다음편이 시급합니다ㅜㅜㅜ잘 읽고 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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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9
빠밤입니다~ 강아지에 그런사연이있었다니...무엇보다 김태형?무슨사이일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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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0
새벽에 재미난ㄴ 글을 딱 찾아가지고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었네오어! [버뚜] 암호닉 신청 살포시..(하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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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1
아악 자까님! 보고 싶었어요! 저 꾸기런입니다. ㅠㅠ 정국이 틱틱거리는데 챙겨주는 게 심장이 힘들어줍니댜아... 마지막에 태태는 뭐지. 태태 때문에도 심장이 너무 아파. 이거 이거 다음화 오또케 기다리져? 하아... 현기증 날 거 같단 말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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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2
아악 자까님! 보고 싶었어요! 저 꾸기런입니다. ㅠㅠ 정국이 틱틱거리는데 챙겨주는 게 심장이 힘들어줍니댜아... 마지막에 태태는 뭐지. 태태 때문에도 심장이 너무 아파. 이거 이거 다음화 오또케 기다리져? 하아... 현기증 날 거 같단 말이야...☆ ㅜ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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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3
어깨입니당 작가님 암호닉에 제 이름이 없는 것 같아요...! 모바일로 읽어서 제대로 못 찾았나... 이번 편은 정국이한테 이런 일이 있을 줄 생각도 못 했는데 본인만의 트라우마가 있었네요... 담편 여주 개고생 하겠어요 ㅋㅋㅋㅋ 오늘도 재밌게 보고 갑니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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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팔청춘
오늘 집에 가서 바로 고쳐 드릴게요 죄송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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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4
[ㅈㅁ]으로 암호닉 신청합니다! 졸개라니..너무한거아니니 정구가..?데려다줬으니 용서해주도록할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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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6
0207입니다 와씨ㅠㅠㅠㅠㅠ전정국이랑김태형이랑여주라유뭔사이야ㅠㅜㅜ완전궁금해여ㅠㅠㅠㅜㅜ역시ㅜ이번편도 작가님은 재미있게...빨리어ㅏ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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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39.77
저 [눈부신]으로 신청하고 갈게요!! 잘 읽고 있어요ㅠㅠㅠ 근데 전 왜 안 다운받아질까요ㅠㅠㅠ 넘나 아쉽네요 ㅠ_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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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팔청춘
기차가 터져서 그런 거예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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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8
평이에요!암호닉에 제가 사라졌ㅇ...다시 [평]으로 신청할게요!으아ㅜㅜㅜㅜ김태형 등장이라니ㅜㅜㅜㅜ좋네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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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팔청춘
오늘 집에 가자마자 암호닉 다시 고쳐 드릴게요 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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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9
[정꾸봄]으로 암호닉 신청할게요!!
졸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자마자 빵터져서 웃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태태는 무슨 사이일지 넘나 궁금한 이 마음..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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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0
허니귤이에요! 정국이가 점점 여주한테 관심이 생기는 건가요!! 태형이는 무슨 관계인지 궁금하네요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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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1
돈까스입니다!!정국이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여주에게 관심이 있는것같아요ㅎㅎㅎㅎㅎ태형이는 또 누굴까요ㅠㅠㅠㅠㅜㅠㅠㅠㅠ궁금해요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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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2
호시기호식이해입니다 태형이랑은 무슨 사이예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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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3
호시기빵입니다 ㅠㅠㅠㅠㅠ아넘나재밌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나저나 도련님이라니...정구기가 도련님............여주한테 관심있었던것도 맞았네요 ㅠㅠㅠㅠㅠㅠㅠ태형이도 나오고 ㅠㅠㅠ완전 ㅠㅠㅠㅠ흥미진진.........오늘도 진짜 잘 읽고갑니다 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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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37.26
[우유젤리]로 암호닉신청이여♥♥항상 잘보고있어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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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5.150
나니고래입니다!!!진심와우!!!!!진심글너무재밌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글정말잘쓰시는것같아요ㅠㅠㅠㅠㅠㅠㅠ작가님 사...좋아합니다 힛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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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4
블라블라왕입니다!!오...김태형....여주랑 무슨 사이일지 궁금하네요!!저..암호닉이 누락 된거같아요ㅠㅠㅠ전편까지만해도 있었는ㄷ데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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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6
헐 왜 이런글을 지금에서야 봤을까요 ㅠㅠㅠㅠㅠㅠㅠ너무재밌어요 ㅠㅠㅠㅠㅠㅠ신알신하고갑니다 다음화가 시급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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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7
태형아 어디서 나타났니 무슨 사이니 우어ㅓㅇ어ㅓ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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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8
작가님 ㅠㅠㅠㅠㅠㅠㅠㅠ근데 정비공 기차가 안열려요 ㅠㅠㅠ 다음 로그인창 뜨는데.. 우째야하져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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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팔청춘
아마 터져서 그런 걸 거예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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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3
허류ㅜㅜㅜㅠㅠㅠㅠㅠㅠ
저 저번글에서도놓쳤눈데 한번만더 해주시면 안될까요...ㅠㅠㅠ 번외도 놓쳐서요 ㅠㅠㅠㅠ 넘늦게 알아버렸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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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9
암호닉 [윤기모찌]신청합니다...♥
정국이가 집에데려다주네요 이건무슨상호ㅓㅇ인가하다가 태형이가뙇ㅎㅎㅎㅎㅎ하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여주 방탄이들사이에서 참 귀한존재인가봅니다,..♥ 댜릉댜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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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0
헐....작가님...와...작가님,,,,사랑해요...사랑한다...야ㅠㅠㅠㅠㅠ사랑해요ㅠㅠㅠㅠㅠㅠㅠ탄소야 사랑해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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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1
[천상여자]암호닉으로 신청하겠습니다! 정국이에게도 나름대로의 사정이 있었네요ㅠㅠ 아니 여주는 전생에 뭘 구했길래...! 부럽습니다ㅠㅠㅠ정국이가 집에도 데려다주고 석진이에 윤기에 호석이에 태태... 태태.... 넘나 멋진것...으앙... 신알신하겠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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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2
뜌입니다 와 태태... 다음편 궁금해 죽겠어요ㅋㅋㅋㅋㅋ 작가님 전 착하니까...ㅎ 얌전히 기다릴게요!! 그리고 정구기도 이제 여주한테 빠진건가요!!ㅋㅋㅋㅋ 다음편에서 만나요♡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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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66.91
[355]로 신청할께요 으억 ㅠㅠ 너무 설레요ㅠㅠ
이런 분위기글 너무 좋아요ㅠㅠ 좋은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작가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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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4
지호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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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5
정국이 츤츤 멋있어ㅠㅠㅠㅠㅠㅠ 윤기는 애잔보스..★ 사랑한다여러붆ㅎㅎ 석진이는 중간중간보이는 이 여주를 챙기는마음 이쁨가득♥♥♥♥ 작가님 이런 설렘을 선사해주시니 감사합니닿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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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6
정국이틱틱거리면서잘챙겨주는거너무좋아요ㅜㅠㅠㅠㅠㅠㅠ태형이랑은무슨관계이길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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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7
아아아 대박 마주친게 태형이야ㅠㅠㅠㅠ 그리고 정국ㅇ 잘사는집안...ㅠㅠㅠㅠㅠ 석진이랑 사촌관계고 대박이다..ㅠㅠㅠ 작가님 [민트]로 암호닉 신청할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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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48.185
아 원 기차기차기차 원츄!!! 작까님 정비공을 놓쳐버렸네여...☆ [스케일전국]으로 신청할게욯ㅎㅎㅎㅎ 다시 기차기차기차 원츄!! 정국이에 대한 모든글들은 정말 대단하신거 같아요..♥ 사랑합니닿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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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58.253
효인이에요! 포맷이라니... 그래서 그런지 제 암호닉이 누락된 것 같아요ㅜㅜ 안 그래도 작가님 글 기다리고 있었는데 드디어!! 정국이 욕 하는 거 왜 이렇게 발릴 일... 정국이랑 태형이가 어떻게 될 지도 궁금하지만 내일 여주도...ㅋㅋㅋㅋ 얼마나 굴려질지 궁금하네요 이번 화도 재밌게 보고 갈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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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54.248
태형이가나타났다!!!!!!!!! 정국이 츤데레...^^ [휴지는노랑색]으로 암호닉신청할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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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50.112
[박찜니]로 암호닉 신청할게여!!
정국이 자신도 알게모르게 여주한테 관심이 가는거군여! 그와중에 마지막 태형이때문에 설렘사로 죽겠어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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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41.147
[눈 왜 또 와ㅠ]로 암호닉 신청핳께여!!!! 어머나.. 1화부터 정주행했는데 취향저격 탕탕탕...♡ 앞으로 잘부탁 드려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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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8
[박력꾹]으로 신청할게요 ㅠㅠㅠㅠ 어후 누군가했는데 태형이었네요 왠지 힘이 ㅎㄷㄷ 태형이한테 집을 알려줬었나 무튼 둘이 ㅎㄷㄷ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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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9
블락소년단이에요 ㅠㅠㅠㅠ 태태가 등장해따니 제 마음이 두근두근 바운스 거리네요 ㅋㅋㅋㅋ태태와 정구기의 신경전 예상함니다 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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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0
체니체니첸
헐태태의등장ㄷㄷㄷ근디정구기진짜기여우여ㅠㅠㅠㅠㅠㅠㅠ나도여주되고싶당..ㄸㄹ이번회잘보고가여ㅠㅠㅠ컴퓨터기포맷이라니ㅠㅜ힘내세여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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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78.245
[츄파츕스]암호닉신청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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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1
ㅠㅠㅜㅜㅜ기차터진건가ㅠㅠㅜ쨌든 진짜대박 ㅜㅜㅜ태태다ㅜㅜㅜ정국이오해받았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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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2
안녕하세요 작가님 [은굠]으로 신청할게요 ㅠㅠ 정국이 넘나 귀여운 것,,앞의 내용을 다 까먹어서 주르륵,, 다시 한 번 봐야겠어요 작가님 파이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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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3
작까님! 쿠치미가 아니구 꾸치미##에요! (새침) 아 알림이 뜨긴했는데 나중에바야지 하고 냅두다가 이제야 봤어요ㅠㅠㅠㅠㅠ허엉 저를 메우치새오... 큽 근데 태태는 어디서나타난걸까요 저만 모르는건가여..8ㅅ8..쨌든 잘보고가요 기다릴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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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4
모찜모찜해 입니다 태태가 나오다니 ㅠㅠㅠㅠㅠ 다음화가 더욱 더 기다려지는 것 같아요 정국이가 왜 벌주를 마셔주지 했더니ㅡ....그렇군요 그래도 뭔가 미묘한 게 생길 것 같은 기분이네요 설연휴 잘 보내시고 좋은 작품 감사해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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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2.95
[즌증국]암호닉 신청해요!!!!! 와 대작 탄생예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정비공 텍파 저만 안받아지는것인가요ㅠㅠㅠㅠ로그인하라구뜨는데ㅜㅜㅜ 정비공 안돼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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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5
언제오시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담화기다리구잇어요 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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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6
작가님 보고싶어요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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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7
????기차가 터진 건지 기간이 지난 건지 모르겠어요 안 받아지는 걸 보니 당휴ㅏㅇ....아 ㄱㄹ구 작가님 오...오시긴 하실 거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4개월 전이면 오실 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렇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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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8
작가님ㅠㅠㅠ오실거죠???ㅠㅠㅠㅠ기다리구잇어요ㅠㅠㅠ 복귀를 바라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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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9
작가님기다리고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정비공텍파도너무바라고ㅠㅠ 이글도 다시볼수있기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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