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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윤기는 카페 구석에 앉아 테이블 위에 있는 귀여운 도시락통을 보며 깊은 한 숨을 쉬었다. 키티 스티커가 붙어져있는 도시락은 아기자기했다. 하지만 윤기의 얼굴에는 깊은 수심이 담겨있었다. 이걸 어떻게 해결하냐... 윤기는 두통이 오는 지 손가락으로 관자놀이를 지그시 눌렀다. 도시락은 00의 작품이었다. 매일 아침, 점심은 커녕 저녁도 제대로 먹지 않는 윤기가 걱정이 되어 카페로 나가는 윤기를 붙잡은 00은 수줍게 도시락통을 내밀었다. 이게 뭐냐는 윤기의 말에 00은 그를 올려다보며 '이상한 거 먹지말고 도시락먹어!' 라고 대답했다.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더니 윤기는 차마 거절할 수 없었고 얼떨결에 도시락을 받은 채 카페로 왔다. 그리고 지금 윤기는 저의 앞에 자리하고 있는 이 도시락을 어떻게 해야할 지 고민했다. 밥을 그렇게 자주 챙겨먹는 편도 아닐 뿐더러, 요즘 카페 신메뉴 개발로 커피를 매일 달고 살아서 윤기의 입 안에는 아직도 단내가 진동했다. 아 진짜 돌겠네... 윤기가 손톱을 만지며 중얼거리자 어느새 윤기 옆으로 온 태형과 탄소는 윤기 앞에 있는 도시락을 보며 입을 열었다.

 

 

 

 

 

 

"민윤기, 이거 뭐야?"

 

 

"오빠, 도시락은 왜? 밥도 잘 안 챙겨먹으면서?"

 

 

 

 

"아 몰라 다 꺼져"

 

 

 

신경질적인 윤기의 대답에 인상을 찌푸린 태형은 아예 윤기 앞 자리에 앉아 입을 열었다. 니랑 같이 사는 그 여자애가 준 거야? 태형의 말에 윤기는 대충 고개를 끄덕거렸다. 뭐야, 근데 왜 안 먹고 있어? 탄소의 말에 윤기는 혀로 입술을 적실 뿐이었다. 입맛 없잖아. 윤기의 말에 탄소와 태형이는 웃으며 '그럼 우리가 먹어도 돼?' 라고 물었다. 뭐래 병신들아 먹지마. 윤기는 도시락통을 잡고 있는 탄소의 손을 떼어내곤 저의 쪽으로 끌어당겼다.

 

 

 

"뭐야 먹지도 않을 거면서!"

 

 

 

"야! 탄소 손 왜 때려!"

 

 

 

시발 시끄러워 일 안해? 윤기는 쫑알거리는 탄소와 태형의 목소리에 인상을 썼다. 태형과 탄소는 윤기의 말에 눈꼬리가 쳐지며 카운터로 걸어갔다. 윤기는 그런 그들의 한 번 본 뒤 도시락통을 바라봤다.

 

 

 

"아 오빠"

 

 

 

"...뭐"

 

 

 

"마음 똑바로 잡아"

 

 

 

"....."

 

 

 

"감정에 솔직해지라고"

 

 

 

 

뭐래.. 윤기는 탄소의 말을 흘려듣는 척 하며 미간을 살짝 지푸렸다. 탄소는 윤기의 말에 콧웃음을 치며 카운터로 돌아갔다. ...감정에 솔직해져라 윤기는 키티 스티커가 붙어진 도시락통을 만질 뿐이었다.  감정에 솔직해지면.... 윤기는 마른세수를 하며 한 숨을 쉬었다.

 

 

 

 

 

 

 

 

 

***

 

 

 

 

 

 

 

"윤기야! 오늘도 도시락 먹어!"

 

 

 

 

"괜찮아, 안 먹어도 돼."

 

 

 

"어..그, 그래도 먹어야 해! 오늘 추우니까 내가 유자차랑 목도리랑,"

 

 

 

"필요없어, 나 간다"

 

 

 

유, 윤기야! 00의 외침에도 그저 그런 반응을 보인 윤기는 현관문을 닫고 카페로 나갔다. 차가운 공기만 남은 현관문을 바라본 00은 큰 한숨을 쉬었다. 부쩍 00은 자신에게 쌀쌀맞게 대하는 윤기가 이상했다. 저번 주까지만 해도 도시락은 들고 갔는데.. 도시락이 맛없는걸까? 00은 괜한 자신을 자책했다.

하... 윤기는 카페로 가며 깊은 한 숨을 쉬었다. 감정에 솔직해지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불안했다. 00은 누구에게나 친절했다. 자신의 사촌동생인 탄소에게도, 그리고 탄소의 애인인 태형에게도. 그들을 뺀 다른 사람에게도. 그래서 윤기는 00이 자신에게 해주고 있는 행동이 오직 친절에서만 묻어나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윤기는 자신이 고백을 하면 놀랄 00의 모습을 보기 싫었다. ..그냥 겁이 났다. 

 

 

 

"카페라떼 한 잔, 허니브레드 한 개, 총 9500원입니다."

 

 

 

윤기는 카운터에서 주문을 받으며 잡생각을 떨치려고 했다. 요즘 들어 카페에 자주 오는 여자손님의 주문을 받고 뒤에 있는 탄소와 태형에게 메뉴가 찍힌 영수증을 건넸다. 손님은 윤기를 보며 부끄러운 듯 웃더니 이내 입을 열었다. ...저 정말 제 이상형이신데 번호 주실 수 있으세요? 손님의 말에 윤기는 난감한 표정을 지었다. 그리고 그 순간 윤기의 머릿속에는 00의 얼굴이 지나갔다. 죄송합니다. 그건 좀 곤란하네요. 윤기의 말에 여자는 짧은 탄식을 뱉으며 진동벨을 들고 저의 테이블로 향했다. 코트를 입은 여자의 뒷모습을 바라보다 윤기는 생각했다. ..000도 분홍색 코트 잘 어울릴 거 같은데. 윤기는 다시 또 올라오는 00의 생각에 인상을 찌푸렸다. 정신, 정신차리자. 윤기는 한 숨을 쉬며 태형과 탄소에게 밖에 좀 나갔다 온다고 말하며 카페 옆 골목길로 걸어갔다.

 

 

 

 

 

***

 

 

 

 

윤기가 잡생각을 떨치려 담배를 피고 있었을까, 카페 옆, 즉 골목길 앞에서 소란스러운 소리에 윤기는 미간을 찌푸리며 시끄러운 대화 소리를 들었다.

 

 

 

 

"저 번호 주시면 안돼요? 진짜 제 이상형이라니까요?"

 

 

 

"...저, 저 번호같은 거 없는데요?"

 

 

 

"아 거짓말 하지말고 그냥 달라니까?"

 

 

 

"왜, 왜요!"

 

 

 

소란스러운 소리의 범인은 다름아닌 한 남자와 00이었다. 00은 종이가방을 꼭 끌어안으며 번호를 달라는 남자의 말을 거절하고 있었다. 계속 거절하는 00의 모습에 인상을 쓴 남자는 00의 손목을 잡으며 소리쳤다. 00은 눈물을 글썽거리며 남자는 바라봤다. 저 조, 좋아하는 사람있어요! 그 순간 윤기는 골목길을 나와 00의 손을 잡았다. 00은 자신의 손을 잡는 다른 손에 흠칫하더니 그 손의 주인이 윤기인 걸 알고 안도의 한 숨을 내쉬었다.

 

 

 

"여자분이 싫어하시지 않습니까."

 

 

 

"넌 뭔데 참견이야?"

 

 

 

 

"시발 그럼 그 쪽은 뭔데 남의 카페 앞에서 소리를 지르고 지랄이야"

 

 

 

윤기는 미간을 찌푸리며 남자에게 말했고, 남자는 욕을 뱉었다. 영업방해로 신고하기 전에 꺼져라. 윤기의 말에 남자는 침을 뱉고 다른 길로 걸어갔다. 00은 윤기가 잡고 있는 자신의 손을 한 번, 윤기의 얼굴을 한 번 쳐다봤다. ...고마워 윤기야 눈물을 주렁주렁 달고 말하는 00을 보며 윤기는 깊은 한숨을 쉬었다.

 

 

 

"야, 너 뭐하길래 여기까지 와서 난리야."

 

 

 

"...나, 나는 아침에 윤기가 도시락 안 들고 가서..."

 

 

 

"내가 도시락 필요없다고 했지."

 

 

 

"....."

 

 

 

 

 

"이러는 거 불편해, 그냥 집으로 가."

 

 

 

윤기의 말에 눈물을 뚝뚝 흘리는 00은 윤기의 손에 종이가방을 쥐어줬다. ...이제 안 올게 그러니까 화 내지마 윤기야... 00의 눈물에 윤기는 다시 한 숨을 내 쉬었다. 이제 가, 집으로 가라고. 윤기의 말에 고개를 끄덕인 00은 집으로 향했다. 윤기는 걸어가는 00의 뒷모습을 보며 주먹을 쥐었다. 윤기는 작은 몸을 끌어안고 싶은 충동에 고개를 떨구고 말았다. 윤기는 카페 안으로 들어와 00이 건네준 종이가방을 열었다. 종이가방 안에는 목도리, 보온병, 그리고 키티스티커가 붙어진 도시락통이 있었다. 윤기는 종이가방을 보며 00이 걸어간 길을 바라볼 뿐이었다.

 

 

 

 

 

 

 

 

***

 

 

 

 

 

 

그 일이 있고 난 뒤 00은 조용하게 윤기의 집에서 생활했다. 윤기가 피곤한 몸으로 집으로 들어오면 저녁을 준비하고 윤기가 벗은 옷들을 정리했다. 윤기는 저번볻 기가 죽은 00의 모습을 보며 어찌할 도리를 찾지못했다. 그냥, 그냥 그 작은 뒷 모습을 바라볼 뿐이었다. 윤기는 몰랐다, 멀어지면 멀어질 수록 가슴을 더 아려온다는 걸. 윤기가 카페에 나가려고 준비하자 00은 신발장 앞에 종이가방을 나두었다. 여전히 종이가방 안에는 보온병, 목도리, 그리고 도시락통이 있었다.

 

 

 

 

"...형, 만약에 형한테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고 쳐봐요."

 

 

 

"응"

 

 

 

"근데, 좋아하는 감정이 커질 수록 막, 막 내가 이상하고 이 간지러운 느낌이 싫으면 어떻게 해요?"

 

 

 

"....야"

 

 

 

"네?"

 

 

 

"너 병신이냐?"

 

 

 

윤기는 카페일이 끝나고 친한 대학선배인 석진과 함께 술자리를 가졌다. 윤기의 말에 석진은 콧웃음을 치면서 말했다. 너 연애한 지 꽤 됐지? 석진의 질문에 윤기는 고개를 작게 끄덕였다. 병신, 어색해서 그래. 석진의 말에 윤기는 짧은 한 숨을 뱉었다. 윤기는 목으로 넘어가는 술이 쓴지 인상을 찌푸렸다.

 

 

 

"대학 때부터 느낀 건데, 너 감정 하나하나에 복잡하게 고민하더라."

 

 

 

"....."

 

 

 

"지금 네가 그 사람 생각을 해봐."

 

 

 

"....생각이요?"

 

 

 

"그래, 어때, 그 사람 생각하면."

 

 

 

"....막 울렁거리고, 두근거리는데..."

 

 

 

"그 감정에 솔직해져봐. 어렵게 생각하지마."

 

 

 

"....."

 

 

 

윤기는 석진의 말을 들으며 술을 들이켰다. 왠지 모르겠지만, 입 안을 돌고 넘겨진 술이 쓰리고 또 쓰렸다.

 

 

 

 

 

***

 

 

 

 

00은 밤 10시가 돼도 오지 않는 윤기에 발을 동동거렸다. 왜 안 오지... 화 났나? 내가 아침에 도시락을 챙겨줘서 그런가..? 00은 눈물을 글썽이며 열리지 않는 현관문을 바라볼 뿐이었다. 00은 기다기다 지쳐 결국 침대에 누워 눈을 감았다. 잠시 선잠에 빠졌을까 도어락이 열리는 소리에 번쩍 눈을 뜬 00이었다. 도어락이 열리는 소리와 함께 윤기의 기침소리가 들렸다. ..윤기다! 00은 방을 나와 윤기에게 달려가고 싶었지만 괜히 피해가 갈까 방문을 열고 윤기를 바라봤다. 윤기는 술에 취해 휘청거리는 걸음으로 소파에 누웠다. 술에 많이 취했는 지 윤기는 작은 탄식을 뱉었다. 그리고 윤기는 잠이 들었는 지 숨소리가 일정해졌다. 00은 그런 윤기를 보며 몰래 다가갔다.

 

 

 

 

 

 

"....."

 

 

 

"....."

 

 

 

눈을 감은 윤기의 모습에 00은 그저 그를 바라볼 뿐이었다. 어쩌다 이렇게 우리가 눈치를 봐야했는지.. 00은 윤기가 듣지못하게 옅은 한숨을 뱉었다. 윤기야, 앞으로 도시락 안 들고 올게.. 미안해 나때문에. 00은 잠든 윤기에게 속삭였다. 나, 나는 그냥... 네가 막 밥 먹고 힘냈으면 좋겠고.. 네가 안 아팠으면 좋겠어... 00은 여전히 눈을 감은 윤기를 바라보며 말했다. 내가 널 좋아하니까.. 잘해주고 싶단말이야.. 00은 말을 끝낸 뒤 고개를 숙였다. 울컥하는 감정을 숨기고 싶은 00이었다.

 

 

 

"...하아.."

 

 

 

"....?"

 

 

 

00은 자신의 정수리 위에서 들리는 숨소리에 고개를 들자 눈을 뜨고 저를 바라보는 윤기가 보였다. 윤기는 그런 00을 보며 마른세수를 했다. 내가 정말 너때문에 어떻게 하지. 윤기는 00의 손목을 잡고 저의 품에 안기게 했다. 00은 윤기의 행동에 입을 벌리며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그저 미친듯이 뛰는 심장에 눈동자만 굴릴 뿐. 윤기는 00의 안으며 입을 열었다.

 

 

 

"나도 너 좋아해"

 

 

 

"....."

 

 

 

"근데 겁이 나서 그랬어."

 

 

 

"....."

 

 

 

"나도 너 좋아한다고."

 

 

 

윤기는 그 말을 끝으로 00에게 입 맞췄다. 00의 눈을 보자마자 터져나오는 감정을 주체할 수 없었다. 그냥 이끌리는대로 사랑하고, 아껴주고 싶었다. 00의 입술은 달고 달았다. 그간 서로가 겪었던 가슴앓이를 무색하게 만들었다. 00을 아껴주고 싶은 마음을 이제 행동으로 보여주고 싶었던 윤기였다. 그간 느낀 감정을 그대로 00에게 보여주고 싶었다. 이만큼 내가 널 많이 사랑한다고. 00의 작은 몸을 안으며 작은 입술을 몸을 담구고 싶었다. 아니, 작은 몸은 내가 모두 가두고 싶었다. 그만큼 윤기에게 00의 존재를 벅차고 소중한 존재였다. 그렇게, 그렇게 마음가는대로 00을 사랑하고 싶었다. 윤기는 눈을 감은 00의 눈을 매만지다 이내 눈을 감았다.

 

달이 이대로 우리의 사랑을 지켜봐주길. 윤기는 생각했다.

 

 

별이 우리의 사랑을 응원해주길. 00은 생각했다.

 

 

 

 

 

 

 

 

 

 

 

 

 

 

 

 

 

 

 

 

 

 

 

------------------------

 

 

 

 

 

 

네, 제가 공지를 올리고 이제 안 쓴다고 했는데 이렇게 윤기 번외를 들고온 건 이때까지 함께 달려와주신 여러분에게 대한 마지막 선물이라고 할까요? ㅎㅎ

이 글로 이제 이불요정의 글은 인티에서 볼 수 없겠지만 제가 공지에서도 알려다시피 다른 곳에서 그 남자의 속사정과 다른 작품들을 연재하려고 합니다. 더 자세하게 알려드리고 싶지만 본인표출이라 말씀은 드릴 수 없네요. 서치하시면 충분히 나오실 거에요!

마지막 작품이라 구독료는 없어요 ㅎㅎ 그냥 많은 분들이 보고가셨으면 좋겠어요.

약 2 ~ 3주 정도 빠르게 달려왔네요. 그동안 많은 글을 썼는데 공개적으로 글을 쓴 건 이불요정이 처음이라 되게 떨렸어요.

막 생각난 소재인데 이렇게 좋아해주신 분들도 너무 감사드려요. 인티에 남아 글을 쓰고 싶지만 사정이 생겨서 그러지 못한다는 점 정말 죄송하게 생각해요.

그래도 여러분 정말 사랑합니다 ! 이제 "이불 밖은 위험해!" 는 윤기 번외를 끝으로 마무리가 되었네요.

너무 아쉽고 부끄러운 글이지만 인티에 남겨두려고 합니다. 언젠가 생각나면 그냥 편하게 보셨으면 좋겠어요.

이 글을 마지막으로 이불요정 시리즈는 모두 구독료를 풀거니까! ㅎㅅㅎ 정말 시원섭섭하네요.

윤기 글을 마지막으로 저는 인사를 하고 가려고 합니다.

 

 

 

미니미니 / 하루만 니 이불 / 꾹몬 / 충전기 / 아그 / 두둠두둠 / 그돼 / 헤온 / 둥둥이 / 순대냠 / 이요니용송 / 정꾸기냥 / 진진 / 아카짱 / 짐짐 / 뽀뽀뽀 / 오여미 / 에비츄 / 97/ 닭키우는 순영 / / 민슈팅 / 그뉵쿠키 / 초코송이 / 드라이기 / 미키부인 / 밤식빵 / 0103 / 범블비 / 하얀레몬 / 쀼쀼 / 눈부신 / 꾹꾹이 / 태봄 / 자몽 / 모찌 / 하늘 / 비비빅 / 루이비 / 쩡구기윤기 / 웬디 / 호빗 / 야꾸 / 트랩 / 빠세이 호 / 시에 / 미로 / 쿄쿄S / 꿀떡맛탕 / 컨태 / 박방탄 / 핫초코 / 뾰로롱 / 아가야 / 파트너 / 꿀비 / 피카츄 / 복동 / 인연 / 요다/ 사이다 / 사랑둥이 / 고무고무열매 / 침침참참 / 형아 / 이프 / 봄내음 / 민군주/ 아야 / 미역 / 자몽주스/ 애플릭 / 망개 / 1004 / 봄봄 / 버블버블 / / 이불요정 / 짱구 / 바떼 / 환타 / 짱짱맨뿡뿡 / 깜비 / 코코팜 / 토토네 당근가게 / 남준이보조개에빠지고싶다 / 컨태 / 슬비 / 잉여 / 나의별 / 꾸욱 / 밍뿌 / 도손 / 슈팅가드 / 젱둥젱둥 / 심슨 / 녹덕잉여 / 상큼쓰 / 민윤기 / 사과잼 / 걱정은노노해 / 굥기 / 모찌부 / 0519 / 술잔을기우니 그림움이 차는구나 / 태태야 / 무인도 / 낮누 / 자프노 / 나의 별 / 1022 / 트레비 / 침침아사랑해 / 꼬소미 / 우울 / 신냥 / 정꾸꾸기 / 1158/ 밍쩡 / 라즈베리 / 즌증구기 / 지팔 / 뚜루왑 / ㄴㅎㅇㄱ융기 / 자민 / 치키타 / 시나몬 / 말랑 / 둥이마망 / 민슈가짱짱맨 / 뿡뿡이 / 꼬투리 / 양극화 / 또또 / 산호 / 오렌지 / 니니 / 니가 사는 그 집 / 에그타르트 / 아가야 / 아킴 / 꾸가 / 열원소 / 새벽 / 섭징어 / 뿌링클 / 030901 / 윤기모찌 / 꾸꾸컴 / 골드빈 / 동도롱딩딩 / 상큼쓰 / 천상여자 / 넌봄 / 빨간필통 / 화학 / 치민아 / 쀼르륵 / 바다 / 섭징어 / 뚜르르 / 마망 / 계피 / 팥빵 / 226 / 감자도리 / 침니쩌이쩌이해 / 0514 / 베가 / 여름겨울 /  쉬림프 / 2반 / 지댕이 / 091016 / 미로 / 슙프 / 우가 / 꼬북이 / 굥기 /봉봉2 / 퐁퐁 / 거창아들 / 군밤 / 슙슙이 / 지민이바보♥ / 뚜뚜 / 아뱅정 / 피치피치 / 민윤기짱짱맨뿡뿡 / 1000 / 꼬끼오 / 지민이짜세 / 꽃화 / 민슈프림 / 간장밥 / 탱구사랑한다고전해라 / 봉쥬르 / 민윤기천재짱짱맨뿡뿡 / 그대에게 / 지하 / 오빠미낭낭 / 뷔켜 / 모시수건 / 가시버시 / 비븨뷔 / 복숭아 / 민트슙 / 거창왕자태태 / 꿀돼★ / 청포도 / 다함께롸롸롸 / 소진 / 카와두개김남준 / 강변호사 / 곰지 / 불낙지 /  콧구멍 / S1206 / 손쉬운 / 하이린 / 뱁새 / 심쿵 / 슬¥ / 후룰 / 사랑둥이 / 빠밤 / 꾸까 / 베스킨라빈스 / 이부리부리 / 랑듀 / 나비 / 사스가민군주님 / 심슨 / 한마리의새우젓 / 모찌모찌해 / 쩌리 / 뿡치기뿡 / 성인정국 / 슈보옹 / 홈매트 / 쿠야쿠야 / 몽유 / 9월의 봄 / 재영이 / 리람 / 또렝 / 초코 / 쿠마몬 / 이불별 / 아쩔아쩔 / 8개월 / 워더 / 두부 / 베개요정 / 챠챠 / 그냥 / J / 마틸다 / 베베쿠키 / 임세명 / 늉 / 호식이이 / 허니쿠키 / 섹시석진색시 / 삐리 / 맨맨

 

 

암호닉 분들, 그리고 비암호닉분들도 너무 사랑해요. 그럼 진짜 안녀엉!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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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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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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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요정
첨부 사진우왕 마지막 일등!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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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아앙;ㅅ; 암호닉은 없지만 잘 봤었어요ㅠㅠㅠㅠㅠㅠ 가끔 놀러올게요..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마지막이라니까 슬프쟈냐ㅠㅠ8ㅅ8... 잘지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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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요정
네 ㅠㅠ 잘 지내요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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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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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요정
첨부 사진마지막 이등!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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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ㅅㄷ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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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요정
첨부 사진우왕 마지막 삼등!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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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우와 제가 삼등! 그 남자의 속사정에서 봉글이로 암호닉 신청 했었어요! 에구, 이제 마지막이라고 하니 섭섭하고 그렇네요 그래도 윤기가 마지막에는 여주한테 자기의 감정을 다 잘 말하고 그래서 다행이에요! 앞으로는 서로 좋은 일들만 가득하기를 바래야죠! 그리고 작가님의 글도 잘 보고 그랬어요! 이제 다른 곳에서 만나고 그래요, 작가님 제가 많이 라뷰 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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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요정
긴 댓글 정말 감사해요! 사랑합니다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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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쀼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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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여기서 이렇게 작가님의 마지막글까지 함께하다니 영광이에요!!! 거의 초반부터 같이 달렸던 작가님이라 더 애착이 가요ㅠㅠㅠ 여기선 이 글이 마지막이지만 우리는 앞으로 계속 만날거죠??????그곳에서!!!!!봬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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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비비빅이에요! 마지막이라니 아쉽네요ㅠㅜㅜㅜ그동안 글 정말 잘 봤어요! 그럼 저는 빨리 작가님 글 찾으러 가는걸로ㅠ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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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요정
사랑해요오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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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민슈팅
ㅠㅠㅠㅠㅠ으아작가님저는왜하고해도안나올까요!!!!!!!!!!!!!제목을그대로ㅆ서치해도아정말화난다ㅠㅠㅜㅠㅠㅠㅠㅠㅜㅠ윤기글카지수고하셨어요힌트라도주시면끄아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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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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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헐찾았다!!!그동안했는데도없었는데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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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슈팅가드에요! ㅠㅠㅠㅠㅠㅠ마지막이라니ㅠㅠㅠㅠ아쉬워요ㅠㅠㅠ제가 꼭 작가님 찾아서 갈게요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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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요정
네 ㅠㅠ 사랑합니다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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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닭키우는순영ㅣ에요 으아아 랜드폰이 느려서ㅠㅠㅠㅠ댓글도 겨우치네요 작가님 제가꼭 찾을거에요 오래걸리더리도 저 잊으시면 안돼요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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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요정
못 잊죠 ㅠㅠ 거의 처음부터 같이 했는데에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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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09.179
오빠미낭낭이에요!! 너무 늦게왔죠ㅠㅠㅠㅠㅠㅠㅠㅠ죄송해요ㅠㅠㅠㅠㅠ 진짜 그동안 이렇게 좋은 글 써주시느라ㅠㅠㅠㅠㅠ고생하셨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사랑해요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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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요정
저도 사랑합니다 ㅠㅠ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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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며칠동안 찾고 있는데 저만 못 찾는 것 같은 기분이ㅠㅜㅜㅜ으아 궁금ㅠㅜ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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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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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다시 열심히 찾으러 가보겠습니다! 꼭 다시 봐요ㅠ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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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봉쥬르에요!ㅠㅠㅠㅠㅠㅜ작가님 제가 꼭 찾아가서 볼게요ㅠㅠㅠㅜㅜ그동안 연재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어요ㅠㅠㅠㅠ항상 응원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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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요정
네 ㅠㅠ 그동안 너무 감사했어요!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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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니가 사는 그집이에요ㅠㅠㅠㅠㅠ마지막이란게 아쉽지만 꼭 작가님 찾아갈게요ㅠㅠㅠㅠ수고하셨어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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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둥둥이에요!!!! 으앙 정말 마지막이라니ㅠㅠㅠㅠㅠㅠ 서치해서 찾아갑니다 찾아갈거에요ㅠㅠㅠㅠㅠㅠㅠ 힝 거기서 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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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ㅠㅠㅠㅠㅠㅠ아야주너무귀엽다나여ㅠㅠㅠㅠㅠㅠㅠ윤기랑여주너무잘어울림니다작가님수고하셔ㅛ세여❤️❤️ 새해복많이받으세용!!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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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헐 헤온이에요 그동안 잘봤어요ㅠㅠㅠ 수고하셨습니다 좋은 설렘많이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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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두둠두둠이에여! 진짜 이불요정 끝이네요..ㅠㅠㅠㅠ 태형이도 윤기도 지민이도 다 넘나 좋았어요 설레고..!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했슴다 ㅎㅅㅎ 수고하셨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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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32.142
작가님 그동안 진짜 수고하셨어요ㅠㅠㅠㅠ빨리 찾아서 그 ㄴ자의 속사정 계속 보고싶은데ㅠㅠㅠㅠ찾도록 노력해볼게요!! 늘 좋은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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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짐짐입니다아 작가님 너무 아쉽네요ㅠㅠ 이불요정 진짜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아직 못찾았는데 얼른 찾아서 따라가고싶어요ㅠㅠ다시 찾으러 가겠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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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또또에요! 이불요정 정말 재미있게 잘 봤는데 갑자기 떠나시다니 너무 아쉬워요ㅠㅠㅠ흐휴ㅠ휴ㅠㅠㅠ 꼭 서치해서 찾을께요! 글 쓰시느라 수고하셨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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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사이다입니다!!
이지 진짜 끝이났네여..ㅜㅠㅠㅜㅠㅠㅠㅠㅠ
독방에서 이불밨은 위험해! 이글 추천받고 읽었는데 벌써 끝나버려서 아쉽기도하고.. 작가님을 인티에서 못본다거 하니 더슬픈거 같기도하고,,
찾을수있을지는 모르깄지만 다른곳에서 꼭뵈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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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수고하셨어요 작가님ㅠㅠㅠㅠ 작가님 꼭 찾아뵈었으면 좋겠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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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에베츄에요!!!
작가님 그동안 수고많으셨고 감사하고 꼭 찾을꺼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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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47.203
0103이예요ㅜㅜ마지막이라니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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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03.62
강변호사에요!! 다른곳에서 봐요 작가님!! 기다리구있겠습니다!!!♡♡♡♡그동안 인티에서 수고하셨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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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골드빈이예여ㅠㅠㅠㅠㅠ 이불요정님 신알신 울려서 깜짝 놀랐어요ㅠㅠㅠㅠㅠ 아 저도 다른 곳 가고 싶은데ㅠㅠㅠ 저의 서치 능력은 한없이 부족하기만 한건지 알아내질 못하고 있네요ㅠㅠㅠㅠ두통 ㅠㅠㅠㅠ스트레스ㅡㅠㅠㅠㅠㅠ 큐ㅠㅠㅠ 그래도 윤기번외 보게되어서 기분 좋습니다ㅠㅠㅠ 얼른얼른 찾아서 작가님 만나러 갈게요ㅠㅠㅠ꼭!!!!!!!!!!!!!!1111 잘보고가요ㅠㅠㅠ사랑해여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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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윤기모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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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헐ㅠㅜㅜㅜㅠㅜㅜㅜ작가니뮤ㅠㅜㅠㅠㅠㅠ윤기번외ㅠㅠㅠ흐앙엉엉ㅠㅠㅠㅠㅠㅠㅠ8ㅅ8ㅠㅠㅜㅠㅠㅜㅜㅜ♥ 넘나ㅠㅠ수고믾으셨어요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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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자몽이에여ㅠㅠㅠㅠㅠ 윤기 번외마저 달달하네오ㅜㅜㅜㅜ 인티에서 볼수없어서 아쉽지만 수고많으셨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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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민슈가짱짱맨이에요ㅜㅜㅜㅜㅜㅠㅠ아 이민윤기 위험한 남자야ㅜㅜㅜㅠㅠㅠㅜㅜ아정말 작가님 마지막이네요ㅜㅜㅠㅠㅜ다른곳 가서도 잘하세요ㅜㅜㅜㅜㅜ꼭 갈게요ㅜㅜㅠㅠ사랑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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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드라이기입니다ㅠㅠㅠ 마지막이라니 아쉽네요ㅠㅠㅠ하지만 전 다시 보게될거에여!! 작가님 사랑해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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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꾹꾹이
마지막이라서 아쉬워요...힝...제가 다른곳이 어디인지는 모르지만 찾아갈거에요ㅠㅠㅠㅠ으어아우유유ㅠㅠㅠ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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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아킴입니다 작가님 글 잘 봤어요ㅠㅠㅠㅠ 마지막이라니 너무 아쉬운데 서치해서 찾아볼게요!ㅎㅎ 그동안 연재해주셔서 감사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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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잘봤어요ㅠㅠㅠㅠ작가니뮤ㅠㅠㅠㅠ꼭 찾아갈게요ㅠㅠㅠㅠㅠ사랑합니다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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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ㅠㅠ그동안 이불요정 재미있게 봤습니다 ㅠㅠ 날씨 많이 풀렸지만 그래도 조금 쌀쌀하니 작가님 감기 조심하시구 몸 조심하세요! 항상 응원할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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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미니미니에요! 헝 번외마저 달달해ㅠㅠㅠㅠㅠㅠ그동안 지쨔 잘읽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새로우 ㄴ곳에서도 함께해요>< 그동안 수고하셨고 싸라해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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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47.115
도손 저 진짜 마지막이라고 서치했는데 찾아서 너무 기뻐요! 앞으로도 글 잘 읽을게요!! 그리고 인티에서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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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야힛 끝났네에........아이 아쉬워라....쩝...그래도 잘 당연히 잘 되서 좋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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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동도롱딩딩입니다 ㅠㅠㅠㅠㅠㅠㅠ 여태까지 예쁜 글 써주서셔 너무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수고 많으셨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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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030901
아 드디어 쓰차가 풀렸는데ㅠㅠㅠㅠㅠㅡ어헝ㅠㅠㅜㅠㅠ앙대여 작가님ㅠㅠㅠㅠㅠㅠ꼭 서치해서 읽을겁니다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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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거창아들입니다 수고하셨어요 작가니뮤꼭 찾아갈게요 다른곳에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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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미역이에요! 아쉽지만 진짜 마지막이네요ㅠㅠ 그동안 좋은 글 써주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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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충전기에요ㅠㅜㅠㅜ 서치해도 안나오는데 제가 언젠간 찾아서가겠습니다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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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8.18
밍뿌입니다 작가님 작품만나면서 즐거웠습니다 ㅎㅎㅎ 어딘지 모르겠지만 ㅠㅠㅠ 만나뵈었으면 하네요 감사드려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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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42.24
그냥이에요!암호닉 혜택이 뭐였는지 잘 모르지만 작가님 찾아갈거에요!꼭!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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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이불별입니다!!! 으아 마지막이라고 하시니 찡하네요... 내일 날잡고 정주행 해야겠어요.... 거기다가 다른곳을 못찾아서... 더 찾아보겠습니다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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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ㅠㅡㅠ으잉 지금정주핸다햇는덷다른곳에서 글쓰시느라 막글이 6개월전이었군여ㅠㅡㅠ.... 2시간동안 제설렘 챙겨쥬셔서 감사해요...♥ ㅠㅠㅠㅠㅠㅠ글정말잘쓰시는것 같아요... 나중에 꼭ㄱ서치해볼게요....사실제가지금고3이라...ㅎㅅㅎ.....꼭찾으러갈게요!!!!이불요정님감가해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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