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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국지색 (傾國之色)

: 나라를 기울일 만한 여자 라는 뜻으로, 첫눈에 반할 만큼 매우 아름다운 여자. 나라를 위태롭게 한다는 말.















춘향전, 경국지색 (傾國之色) 
w. 손녀



















[방탄소년단] 춘향전, 경국지색 (傾國之色) 05 | 인스티즈

[방탄소년단] 춘향전, 경국지색 (傾國之色) 05 | 인스티즈








"전하, 더 이상 조선의 국모인 중전 자리를 비워두시면 아니 되옵니다."



"... 거스를 수 없는 것입니까."







날이 갈수록 신하들의 부정부패는 도를 지나쳐 거의 횡포 수준에 가까워졌다.
평소 왕이나 세자가 왕비 또는 세자빈의 필요성이 대두되면 전국의 처녀들에게 금혼령을 내려 혼인을 금지시켰지만,
왕비 후보로써 간택되는 과정을 밟는데도 막대한 제물이 들어가 꺼려졌던 사대부들은 왕비 후보로 처녀를 내놓지 않고 자신의 여식을 몰래 혼인시키기도 하였다.

그러나, 이번이 기회이라는 듯 신하들은 하루빨리 왕에게 중전을 맞이할 것을 권한다. 
윤기는 이것을 너무나도 명확히 꿰뚫고 있다. 왕실과 손을 잡고 외척 기득권 세력으로써 자신의 욕망을 더욱 크게 실현하려는 간신들의 마음들.










"아직 짐이 왕비를 맞을 준비가 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전하, 서두를수록 좋은 것입니다."



"내 때가 되면 말씀드리겠소."








참으로 못났구나. 저 욕망에 가득 찬 눈빛, 말투를 보라. 조선의 망조인 것인가.
어찌하여 내게는 나라를 위해 충성을 다하는 신하는 찾아볼 수도 없고, 자신의 가문만을 생각하는 자들만 가득한 것인가.
항상 생각하고 느끼는 것이지만, 내게는 왕비를 맞을 여유 생각조차 없구나.







 















춘향전, 경국지색 (傾國之色) 05











[방탄소년단] 춘향전, 경국지색 (傾國之色) 05 | 인스티즈





그렇게 설렘 반, 피곤함 반으로 떨리는 가슴을 붙잡고 잠이 들었다.

아침에 눈을 뜨니 어제 무슨 일이 있었냐는 듯이 언제나 그랬듯이 내 곁에는 향단이 밖에 없다.
이 길고 긴 꿈속에서 어제 있었던 일은 꿈속에서 꾼 또 다른 꿈이었나라고 생각할 틈도 없이 향단이가 물어온다. 
어제 정국 도련님과 좋은 시간을 보냈느냐고, 그저 미소만 짓고는 그런 거 아니라고 대답을 해보지만 음흉한 눈빛으로 쳐다보는 향단이다.

진짜 그런 거 아닌데... 향단이 야설 좋아하니... 뭘 바라...




향단이와 전정국 이야기를 계속 해나가던 중 평소 잠이 없는 향단이에게 전정국이 언제 집에서 나갔는지가 궁금해져 물어보았다.
혹시, 도련님이 언제 나갔는지 보았느냐고. 향단이는 새벽에 웬 남자와 나와의 말소리가 들려 깨었고, 그 말소리가 들리고 한 30분 후에 전정국이 나간 것을 보았다고 했다.
이 말은 나 자는 거 보고 나갔다는 이야기인데... 뭐 하러 급급하게 서둘러 위험한 새벽에 나선 것인지.

이야기를 하던 중간에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났고, 향단이는 빠르게 부엌으로 달려가 아침상을 차려왔다.
아침인데도 전날에 먹은 것이 없어 위가 텅텅 빈듯한 느낌을 받아 더욱 열심히 음식을 먹는 데 열중하는데, 아까와는 다르게 차분한 목소리로 향단이가 말을 걸어온다.












 "아가씨, 저희 이제 집에 어른도 없고 해서..."



"이대로라면 당장 먹을 쌀은 있지만, 나중이..."



"아가씨, 궁에서 궁녀를 모집한다고 해요." 










밥을 먹으며 가만히 듣다가 향단이가 무슨 이야기를 하려는지 충분히 알 것 같아 이야기를 멈추게 하고 이어나갔다.
집에 먹을 쌀도 앞으로 없을 것이고, 돈을 벌어다 올 수 있는 사람도 없고, 집에 어른도 없으니 자신이 궁에 가 일을 해 돈을 벌어오려 했으나
나를 집에 혼자 둘 수 없고, 궁에 들어가면 언제 나올지도 불확실하니 절대 그러지 못 하겠다고 한다.




"향단아, 내가 들어갈게. 궁에."






향단이도 말을 듣자마자 표정을 굳히고 천천히 고개를 내저었지만 어쩔 수 없는 상황이란 걸 아는 듯, 서럽게 눈물을 흘리기 시작한다.
그리고는 떨리는 목소리로 말한다. 아무것도 해줄 수 없는 자신이라서 너무 미안하다고, 이런 몸종 만난 내가 불쌍하다며 나를 안고는 목 놓아 운다.
눈물을 멈출 줄 모르는 향단이의 등을 천천히 두들기며 네 잘못 하나 없다고, 나 같은 주인 만난 너한테 오히려 미안하다고 진심을 다해 말한다. 
실제 춘향전이 이런 내용인지 어찌 하루하루 이렇게 눈물 마를 날이 없이 고달프고, 힘든 일만 있는 것일까.
























**


향단이를 겨우 진정시키고 괜히 답답하기도 하고, 마음의 정리를 할까 싶어 밖으로 나왔다.
혼자 밖에 나와 길을 따라 걷는데, 적응되지 않는 환경 탓인지 옆에 아무도 없어 그런 것인지 문득 겁이 났다.
이 꿈을 꾸고 나서 처음 향단이와 그네를 타러 갔던 길을 따라 걸어가다 보니 김태형과 저녁을 먹었던 그 국밥집도 있다.
국밥집에서 풍겨 나오는 냄새를 맡으니 괜히 김태형이 보고 싶다. 그날 엄청 살갑게 대해줬는데, 나 놀아주고, 갈 때 뽀뽀.. 도..?
여튼.. 그날 이후로 몇 번 우리 집에 찾아와 내 손을 잡아끌고 아무도 없는 들판에 데려가 오랜만에 왔다고 하며 내 다리를 베고 누워 잠도 자고 그랬는데 
어찌 된 일인지 도통 보이지 않는다. 처음엔 오겠지 오겠지 하며 보고 싶은 마음 꾹꾹 숨기고 있었는데, 날 잊은 것인지 진짜 오지 않는다.
그래도 여기서 제일 편한 게 넌데, 너라면 내가 진짜 춘향이가 아니라고 말 할 수 있을 정도로 널 믿는데.

어떻게 해서 내가 김태형에게 이런 감정이 생겼는지는 잘 모르겠다. 
계속해서 힘든 일만 닥쳐오는 이 상황에서 가장 편한, 내 이야기를 귀담아 들어주고 날 위해 줄 사람, 그게 김태형이라고 생각했다.
나에게 있어서 비밀 하나 없는 것 같은 너에게, 나는 아주 큰 비밀을 갖고 있다. 네가 좋아하는 내 모습이 진실이 아니라는 것.

전정국이 아무리 날 찾아와 나에게 반했다고, 백년가약을 맺자고, 부인이라는 호칭을 붙이며 불러도 그에게는 내 마음을 온전히 다 할 것 같진 않다.
김태형과 다른 특유의 양반만이 갖고 있는 분위기 때문인지, 쉽게 다가갈 수 없었다. 어제 술 마시고 반말 할 때는 동생같고 귀엽고 그랬는데
어차피 현실에선 그 모습이 아니니까. 내가 누굴 좋아하는 것과는 상관없이 지금 이 우울한 상황에서, 내 이야기를 들어줄 사람은 태형이뿐이라고 생각했다.






















[방탄소년단] 춘향전, 경국지색 (傾國之色) 05 | 인스티즈




 "비키거라, 어느 안전이라고 앞길을 막는 것이냐."



"....."






국밥집에 멈춰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 그만 길 한복판에 서서 의도치 않게 남의 갈 길을 막고 있었다.
이 사실도 모른 채 계속해서 서 있었으니, 내 앞에 말을 타고 계신 아저씨 같은 분이 많이 화나신 듯 굳은 표정으로 말에서 직접 내리기까지 한다.
그리고는 나의 어깨를 툭 치고는 어서 썩 꺼지라고 욕을 내뱉기 시작한다. 이런 시비를 처음 받는 것도 아니지만 내 옆에 아무도 없다는 불안감에
다리가 후들거리고 눈물이 나려고 할 때쯤, 말에 타고 있는 남자가 나에게 욕을 하며 나무라는 아저씨에게 그만하라는 듯이 손짓을 한다.
 





"어느 집안의 여식이냐."




그리고는 나에게 어느 집안의 자식이냐고 물어온다. 우리 엄마 자식이라고 할 수도 없고, 춘향에 대해 아는 것이 없으니
아무 말도 하지 않은 채 나에게 질문해 오는 남자의 얼굴만 멀뚱멀뚱 쳐다보았더니, 아까 내 어깨를 밀친 아저씨가 다짜고짜 내 뺨을 때려온다.
갑작스레 가해진 충격에 놀라 두 손으로 뺨을 잡고 나도 모르게 소리 없이 눈물을 흘리자 내가 대역죄인이라도 된 듯이
이 분이 어떤 분인지 알고 이리 행동하는 것이냐며 내 고막을 터트리겠다고 작정한 듯이 크게 소리쳐온다.

 어떤 사람인데 남의 귀한 자식 뺨은 때리고 난리. 시발. 이 남자 몸종이라도 돼 보이는 아저씨 주제에, 정작 이 남자는 가만히 있는데..
평소 나 같았으면 아저씨고 뭐고 똑같이 해줬을 텐데 내 신분 주제에 기라면 기고, 구르라면 굴러야지 뭐.








"어허, 그만두지 못 할까."



"허나, 이 년이 너무 건방지게..."



"너야말로 썩 꺼져있거라."











..ㄹㅇ 개사이다 저 새끼 잘 됐다. 
누구의 몸종이든 몸종들은 원래 이렇게 싸가지없나보다. 전정국 몸종도 싸가지가 바가지 더만, 아 물론 우리 향단이 빼고.
놀란 눈으로 남자의 얼굴을 보다가 속으로 깊은 감탄을 하였다. 존나 조각이다. 진짜 한국에서 배우 해도 될 듯한 참치 얼굴을 갖고있다.
이 남자의 얼굴을 뚫어지게 쳐다보다가 남자와 눈이 마주쳐 민망스러워 고개를 푹 숙였더니 아까와 같은 부드러운 목소리로 말을 이어간다. 









"곧 이 나라에 금혼령이 내려질 것이다."



"....."



"내 너를 궁에서 보고 싶으니, 금혼령이 내려지면 궁에 사주단자를 필히 내거라."

* 사주단자: 전국의 사대부들이 집안에 여식이 있음을 신고하는 일종의 제출서 



"... 예"











알 수 없는 말들만 늘어놓고는 자신의 몸종과 말을 타고서 나를 지나 멀리 사라져버렸다.
금혼령이면 혼인을 금지하다 라는 거니까, 이 나라에 곧 혼인을 금지하는 법을 시행한다고 한 것 같다.

왜냐 곰곰이 생각하다가, 문득 한국사 시간에 선생님이 여담으로 해주신 내용이 생각났다. 
세자빈이나 왕비를 간택할 때 잘 나가는 관리의 딸들에게 금혼령을 내리고, 일종의 신청서 같은 것을 궁궐에 제출한다고 들었다.
저 남자의 말에 따르면 일종의 신청서 같은 것이 바로 사주단자라는 것 같다. ..... 뭐... 나 보고 왕비 하라고?... 중전마마..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춘향이네 집은 잘 나가는 가문도 아닌 것 같고 그리고 어머니가 기생에다가, 결국 춘향이도 기생인 신분인데.
저 조각같이 잘생긴 사람이 보는 눈은 참 없는 듯하다. 기생한테 감히 중전의 자리를 논하다니 으..






























**

 

[방탄소년단] 춘향전, 경국지색 (傾國之色) 05 | 인스티즈




남자가 가고 나서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몇 분 후에 비가 쏟아졌다.
처음에는 금방 지나가는 소나기로 생각해 비를 맞지 않는 곳에 멍하니 서 비가 그치기를 기다렸지만, 갈수록 세져가는 빗방울에
비가 멈추기를 기다리는 것은 바보 같은 행동이라 판단하고, 손에 깍지를 껴 이마를 가리고 집 쪽으로 미친듯이 달려갔다. 내 이마는 소중하거든.. 쿸..☆

굵은 빗방울 때문인지 봄비 임에도 불구하고 홀딱 젖어 춥다는 말을 남발하며 대문을 열고 집으로 들어섰다.
일단 입술이 부르르 떨릴 만큼 추워 방에 들어가 옷부터 벗고 씻으려고 하는데, 따뜻한 물이 나오지 않는다는 사실을... (욕) (욕) (욕)..  
어쩔 수 없으니 일단 급한 대로 차가운 물로 샤워를 했다. 하다가 죽을 뻔 하긴 했지만, 아무래도 감기 각이다..








"씻었어?"


"응, .....응?"



씻었냐는 김태형 목소리에 당연하다는 듯이 응이라고 대답했다가 내가 뱉은 말에 놀랐다.
그리고 고개를 들어 앞을 보니 자신의 집처럼 편하게 앉아있는 김태형의 모습에 또 한 번 놀랐다.









"야... 너 뭐야."



"미안, 많이 늦었지."




며칠 보지 않았다고, 그동안 무슨 고생을 그리했다고 얼굴이 반 쪽 만 해져서 나타났다.
네가 내가 힘들었을 때 옆에 없었던 것도 밉고, 불현듯 나타나서 나에게 미안하다고 하는 모습까지도 다 밉다. 그냥.
내가 이렇게 널 원망스러워하는 걸 아는지, 내 손을 잡아끌고 와락 날 안아온다. 그리고 내 귀에 대고 작은 목소리로 말한다. '많이 힘들었지.'
힘들어할 이유가 워낙에 많은지라 어떤 것부터 너에게 털어놓고 위로받아야 할지 잘 모르겠다.
그리고 오늘의 만남이 꼭 너와의 마지막 일 것만 같아, 그것부터 이야기해야 할 것만 같다.










"태형아, 나 궁에 가."



"...무슨 일로,"



"궁녀로. 너도 알잖아, 우리 집 이렇게 된 거. 그래서 가는 거야."






마치 정말로 사랑했던 여인이 자신에게 이별 통보라도 한 것처럼 태형이 표정이 어둡다. 너에게 있어서는 그런 거나 마찬가지가 아닐까.
나도 너와 향단이를 두고 궁이라는 곳에 들어가고 싶지 않다. 하지만, 어쩔 수 없다. 이게 춘향이를 위한 일이라는 것을 알았으니까.


















"... 너를 떠나보내느니, 죽는 게 낫겠다."



"그런 말하지 마. 나도 충분히 안타깝고,"



"그러게 내가 누누이 말했잖아, 나와 혼인하자고. 이제 와서 이래 버리면 춘향아, 난 어떡해야 돼?"



"... 그럼, 뭐 달라지는 게 있어?"














이별을 앞에 두고 함께 있는 시간이 귀하고, 아까워 서로를 위하는 시간을 가져도 모자를 때 우리는 서로에게 가시를 세우고 서로의 심장을 파고드는 말을 하고 있다. 
네가 아무리 가지 말라고 내 발을 붙잡고 늘어지는 한이 있어도, 난 가야 한다. 그게 이 꿈속에서의 내 운명일 테니까.

나에게 모진 말을 하다가도 가지 말라고 애원을 하면서 눈물을 보이던 네가 무언가를 결심한 듯이 무표정으로 자리에서 일어선다.
그리고는 날 차가운 눈빛으로 바라보며 입을 뗀다. '나도 갈게, 너처럼 버리고.' 





























@울 애뿌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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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쿠키 / 자몽쥬스 / 망개침 / 꿈빛












여러분 보고 싶었어요!
오늘 글은 참치오빠 하드 캐리..
그냥 내용 때문에 넣은 거예요
러브라인 이런 거 아니니까 걱정 마시구
음 딱히 드릴 말씀 없네여 오늘도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Ps. 독방 홍보글 올라오는 거 볼 때마다 심장 도키도키 해요. 내 독자님들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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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롸롸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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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아망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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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헐뭐죠진짜로 여주가 궁에들어가서 중전이되는건가요?!그럼너무좋겠어요ㅜㅠㅠㅠㅠㅠ하지만우리태형이랑정국이느뉴ㅠㅠㅠ근데저기참치오빠닮았다고한사람 정말로 참치오빠에여?(박수)여주는 정말로 복터졌네여복이터졌어...
작가님이 오기만을 기다리고있었어요ㅠㅠㅠㅠㅠㅠ그래도 기다린보람이 있게끔 글이너무나재미진것엉엉ㅠㅠㅠ다음화도 얌전히기다릴께요!
아그리고 저번에 암호닉신청방에 아망떼로 암호닉신청하신분이있어서 작가님이 중복된다고 바꾸시라했는데 그거사실저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ㅠ제가 바보같아서 암호닉이 신청안된줄알고...ㅎ죄송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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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네 참치 오빠예요ㅎ..
마침 짤이 있길래 내용에도 필요하기도 하고 해서 참치 오빠 하드캐리!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망떼님 제 글 뜨고 두 번째로 암호닉 신청해 주셨으면서..♡
오늘도 너무 고마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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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ㅈㅈㄱ 아 크롬 쓰다가 구글로 갈아탔는데 글씨체 적용되는거 말고는 좋은게 없네여 엄청 느리고. 하. 그래서 다시 크롬으로 왔어요. 크롬이 역시 빨라. 헐 참치오빠 특별 출연 인가요? 아 저는 짤만 참치오빠고 석찌일거같았는데 흠 세상에 그럼 궁에 들어가는건가요? 대박이다 아 참치참치하니까 참치김밥 먹고싶어요 내일 먹어야지 잘 읽고가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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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참치오빠 특별출연입니다!
전 편에서 친구로 나온 지민 호석 석진이는
과거 이야기에서 나오지 않을 거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치김밥 맛있게 드시고
오늘도 고마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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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힐링입니다 으아니ㅠㅠㅠ궁으로가다니요ㅠㅠㅠㅠㅠ그럼정국이랑태태느뉴ㅠㅠㅠㅠㅠ아근데여주너무부러운데요 정국이랑태태랑 게다가 나중에 윤기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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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힐링님 오늘도 안녕하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주 저도 넘나 부러운 것..☆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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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승블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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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향단이는 자기가못해줘서미안해하지만ㅠㅠ 여주는 춘향이가 어떤앤지도잘모르는데행동하기힘들거같아요ㅠㅠ 뺨맞은것두억울할거같고.. 태형이는 맘이아푸네요ㅠㅠ 태형이한테라도 털어놓을수있으면 마음한켠편해질수있을텐데 .. 작가님 글감사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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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승블리님ㅠㅠㅠㅠㅠㅠ 뭔가 엄청나게 오랜만인 듯한 느낌적인 느낌..
보고 싶었어요 내 독자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렇게 찾아와 주셔서 제가 더 고마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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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미니미니에요! 아 오랜만에 만났는데 태형이랑 여주랑 서로 상처만 주네요ㅠㅠㅜㅠㅜ헝 태태야ㅠㅠㅜㅜㅜㅜㅜㅜ궁에 들어가면 윤기 만나겠져?ㅠㅠㅠㅠㅠㅠ 잘읽고갑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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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그러게요 서로 상처 주는 모습 맴찢..
궁에 들어가면 윤기 만날 수 있어요! 기대해주세요!
미니미니님 오늘도 고마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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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라떼] 태형이는 볼때마다 맴찢이네요ㅠㅠㅠㅠ속상ㅠㅠㅠ
궁에 들어가면.. 태형이도 태형인데.. 정국이는 또 어찌되나요ㅠㅠㅠㅠ
속상한데 윤기 만날 것 같아서 그건 또 좋고....(?)ㅎㅎㅎ헷
이번 화도 재밌게 감사히 읽고가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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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그러게요ㅠㅠ 의도치 않게 제가 맴찢 캐릭터로 만들고 있습니다ㅠㅠㅠ
윤기 만나고 정국이가 어떻게 되는진 저희 앞으로 알아갑시댜ㅎ
라떼님 정말 맨날 찾아와 주시고ㅠㅠ 댓도 항상 길게 달아주시고
너무 감사할 따름입니다ㅠㅠ 저희 진짜 오래 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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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옥수수수염차입니다
여주가 뺨을....엉엉
우리 여주 때릴 곳이 어디있다구...
그나저나 여주는 엄청 예쁜가봅니다
처음보는 남자도 반하게 만드는...우리 여주
그리고 우리 태형이....정국이..전부 다 어쩌죠?
여주가 궁에 들어가게 되었으니
게다가 그 남자의 눈에 들어버렸으니...
그런데 그 남자는 윤기인건가요??
아니면...다른 친구인가요?
제가 글을 이해하지못한건짛ㅎㅎ
그래도 궁에 들어가면 여주와 윤기가 만날 것 깉아 기대가 됩니다
윤기는 여주에게 어떤 영향을 끼칠지..
잘읽었습니다 작가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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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저 남자는 그냥 참치오빠인데 특별출연같이 잠시 나온 거예요!
궁으로 오라고 한 것은 자신의 여인으로 품으려고 한 것이 아니고
얼굴이 예쁘니까 호기심 생겨서 꼭 궁에서 봤으면 좋겠다고 한 거고요!
제 짧은 필력으로 내용 구상한 걸 다 담으려니 역시 좀 딸리나 봅니다ㅠㅠ
앞으로 열심히 노력할게요 오늘도 너무 고마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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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여주가 궁에 들어간다니.. 그럼 정국이랑 태형이는 어떻게 해.. 오늘은 태형이가 너무 안쓰러워요.. 혼인을 약속했던 여자가 또 다른 남자와 혼인을 약속하고 이젠 궁에 들어가겠다니.. 가장 오래 알고 지냈고 가장 잘해준 사람을 두고 가다니.. 태형이 가 너무 불쌍하네요.. 또 궁에 들어가면 정국이랑 있었던 혼인도 없던 게 되는 거겠죠..?상처받을 두 남자와 궁에 가면 만날 그 남자 아마 윤기겠죠?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다음 편 기다리겠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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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태형이가 이쯤되면 맴찢 캐릭터로 자리 잡은 것 같습니다 ㅎ..
앞으로 어떻게 될지 저랑 같이 지켜봅시다 독자님 너무 고마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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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비비빅이에요! 여주가 춘향이로 눈 떠서 처음 본 사람도 태형이고 오늘 나온 장면들도 그렇고 둘이 애틋한 분위기가 있어서 마음이 기우는 것도 있고ㅜㅠㅜ궁에 들어가서 윤기 만나는건 또 보고 싶은데 태형이는 물론이고 정국이도 걱정되고 이야기가 더 궁금해지네요ㅠㅜㅜ오늘도 잘 보고 가요 다음편 기다리고 있을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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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그죠 태태랑 여주랑 뭔가 애틋한 게 제가 봐도.. 아니 제가 썼으니 좀 있는 것 같아요
비비빅님 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저희 다음에도 꼭 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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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골드빈이에요ㅠㅠㅠㅠ결국 궁에 들어가게되는군요ㅠㅠㅠㅠㅠ 궁은 좋지만 ㅠㅠㅠㅠ 우라 태태랑 정국이 불상해서 어떡해요ㅠㅠㅠㅠ 전 정국이가 게속 보고시푼데ㅠㅠㅠㅠ으앙 ㅠㅠㅠ 어떻게든 되리ㅏㄹ 믿습니다ㅠㅠㅠ잘보고가요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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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정국이 계속 보실 수 있어요 걱정 마세요!!!!!!!!!!!!
없더라도 골드빈님을 위해서 넣을 수 있어요!!!!!!!!!!!
저도 댓글 잘 읽고 가요 오늘도 고마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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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침침☆드디어...드디어..신알신이ㅠㅠㅠㅠㅠㅠㅠㅠ기쁨의 눈물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 윤기가 그냥 저말을했을뿐인데 왤케 뭔가 섹시한거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윤기야 당장 궁에들어가서 살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태형이랑 정국이는 어떻게되는지 너무궁금하네요!저는 다좋은데말이죠..♡하 내일학교가서 기분이 꿀꿀했는데 이걸보고나니 잠이잘올거같아요ㅎㅎㅎㅎㅎㅎㅎㅎ내일 학교에서도 홍보할거예요!!!!!!!!!!!!!!!!!!이런 대작을 나만 알순없어..☆작가님 뜬금없지만 연재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ㅜㅜㅜㅜㅜㅜㅜ정말 제인생픽이될거같은느낌적인느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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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아이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 뭔데 지금 답댓 달죠..
쓰차입니다 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보고싶었는데 빨리오려고 했는데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튼 고마워용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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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맨투맨이에요!!댓글하나다는데 왜이리 힘든건지...(이마 쓱) 렉 때문에 이제 달아여...ㄸㄹㄹ 일단 작가님 저 좀 누울게요ㅠㅠ브금이랑 글이랑 넘나 잘맞아여!! 작가님 브금 선택 센스짱이신듯ㅠㅠㅠ그리고 군주님 윤기(하앙)ㅠㅠ춘향이랑 국밥집 앞에서 만난 남자가 윤기겠죠??ㅠㅠ궁에 들어가면 춘향이랑 윤기랑 자주 마주치겠네요!! 하지만 태형이랑 못보고 정국이랑도 못보는게 너무 아쉽...(ㄸㄹㄹ) 근데 정국이는 어떡해요??ㅠㅠㅠ태형이도ㅠㅠㅠ근데 궁에 안가면 윤기랑 접촉할 일이 별로 없울듯 하고ㅠㅠㅠ남편은 또 다시 누군지 모르겠고...열심히 보다보면 알겠죠!!!오늘 재밌게 읽고가여!!작가님 감기조심하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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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맨투맨님.. 항상 정말 라뷰합니다 네..
감기 더 조심하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는 튼튼합니다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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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민트슙이에요!!!! 아 폰을 오늘 바꿨는데 제 폰에서는 인티가 아픈건지 렉이 자꾸 걸려서 댓글 쓰는데 방해해서 궁시렁 궁시렁 짜증내다가 드디어 렉이 풀렸어요ㅠㅠㅠㅠ보고싶었습니당 작가님. 우리 태형이 제일 여주에게 잘 해줬는데 궁에 들어간다니요ㅠㅠㅠ이럴수는 없어요!!! 흐아 태형이의 말투와 행동에 제 마음은 설렙니다ㅠㅠㅠㅠ태형아ㅠㅠㅠㅠ암튼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오늘 다시 1화부터 정주행 해야겠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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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이럴 수는 없어요!!!!!!!
글도 늦는데 답댓마저 늦었죠..
저를 매우치세여.. 흑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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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난석진이꾸야]로 암호닉 신청해도 될까요?ㅠㅠㅠㅠ재밌...어요ㅠㅠㅠ으앙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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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네 암호닉 신청 고마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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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정국시걸이에요!태형이..태형이 어떡해요..?ㅠㅠㅠㅠㅇ엉어어어어어유ㅠㅠㅠㅠㅠ정국이는요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어엉어어ㅓ어어어내남자들ㅠㅠㅠ(자연스레워더를한다)ㅠㅠㅠㅠㅜㅠㅠㅜ태형이는 다른 작품에서도 맴찢캐릭터가 많은 편이여서 어떻게 될지 더 궁금해요..윤기가 왕인건가요..?네..민윤기는 뭘해도 발리네요..작가님 오늘도 잘 보고가요 항상 감사하고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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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어머!!!!!!!!!!!!
영창..☆ 여기서 영창을 날릴줄이야..ㅎ
네 윤기 왕이에요!
정국시걸님도 제가 항상 감사하구요
새해 복 더 많이 받으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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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쀼 태형이랑정국이는어떻게되는건가여 작가님ㅠㅠㅠㅠㅠ울태태너무찌통이잖아요..⭐️ 그나저나 궁에들어가면 윤기만날텐데 뭔데제가다도키도키하고난리ㅋㅋ큐ㅠㅠ윤기야ㅜㅠㅠ벌써부터발림사할거같아여..화가거듭될수록 제목에대한얘기가 점점풀어지는거같아서 심장떨려ㄹ흐를르ㅡ르르 항상잘보고있습니당다음화가기대되네여!!!!!아요즘날씨가춥을랑말랑그러더라구여 감기조심하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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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쀼님 말 예쁘게 하시는데 저 심쿵..
고마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날씨 추운데 풀릴 때 까지 몸 조심 하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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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태 태형아...... ㅠㅠㅠㅠㅠ 으어러ㅓ로ㅓ엉ㄹ엏러어윽ㄱ어윽 자까님 안녕하새오예요 으악거ㅡ워 넘 슬퍼요 태탵야 아흑 정말...... 맘같아선 그냥 일처다부제로!!!!!!! 죄송핮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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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독자님 귀여우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글 읽어줘서 고마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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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작가님!!쁘띠젤이에요!! 참치오빠라니!!,!참치오빠!!!!!!얼마전에 검사외전보고왔는데...하 이오빠 너무 잘생겼어여...곧 춘향이가 궁에 들어가겠네요..
궁에 들어가서 윤기랑 만나는 모습도 빨리 보고싶어요! 오늘도 글 쓰신다고 수고많으셨어요. 다음화에서 봐요 작가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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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저 그거 보고싶어 미치겠는데 시간이..☆ 하
쁘띠젤님 오늘도 고마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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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윤기모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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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꺄작가님 설잘보내셧나요ㅎㅎㅎㅎㅎ! ㅋ딱마침사극보다가 작가님글생각나서인티들어왔는데!신알신알림이딱ㅎㅎㅎㅎ넘나좋은것이애옿ㅎㅎㅎㅎ 아그리고 윤기가데려갈려흐나봅니다..그리고태형이느ㅜㅠㅠㅠㅠㅠㅠ태형아ㅠㅠㅠ가지마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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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어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윤기모찌님 저 설 잘 보냈습니다
고마워요! 추운데 감기 조심해요 따시하게 입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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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으아ㅜ우어누ㅜㅇ작가님ㅜ저 정주행하고있는데
갑자기 5회떳어요ㅜㅜㅜㅜ이거진짜 뭐있는거 맞죠??ㅜㅜㅜ진짜 너무 심각하게 필력좋으신것같아요..글잡도전자로써 사극물 쓰는거 힘든데 정말 내용하나하나가 다 주옥같아요ㅜㅠㅠ
태태가 넘나 찌통이여서 저도 마음이아프다만빨리춘향이가 궁에 들어갔으면☆☆
[깐돌이]암호닉 신청하구 갑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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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아이고ㅠㅠㅠㅠ 여기다 암호닉 신청해주셔서 6화에 입력을 못 했어요ㅠㅠ
7화 땐 꼭 넣을게요ㅠㅠㅠㅠㅠㅠ 내 소듕한 독자님인뎅..
저 심각하게 필력 똥인데.. 극찬이십니다..
너무 고마워요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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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왠지 컨트롤 에프했는데도안나온다 했어용ㅠㅠㅠㅠㅠ
그래도 알아봐주셔서 다행이에요!!ㅜㅜ다음화는 암호닉으로 찾아뵙겠습니다!그럼 좋은밤 되세용!!!!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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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자몽쥬스에여!!!! 태형이가 ㅠㅠㅠ마지막에 그렇게 말하고 나간게 자꾸 신경쓰여요...ㅠㅠㅠ 이 여주가 고구마를 백개 먹었나 왜이렇게 눈치가 없을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 저는 확실히 드러나는 러브라인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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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여주 고구마 104102948102985091개 섭취..
하.............ㅁㅁㅁㅁㅁㅁㅁㅁ\ㅁ아ㅣㅓ
아 자몽쥬스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고마워요
추운데 몸 조심하시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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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윤기야밥먹자에요 와 지쨔 춘향이 궁에 들어가는걸까요 아니면 그 어느집안 여식인지 신청?서를 보내 간택자리에 갈까요 궁금하네요! 태형이는 뭘 버리고 간다는걸까요 다음화 기다릴게요!! 사랑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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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궁금할수록 저흰 더 오래 보는 거예여
윤기야밥먹자님 우리 오래 봅시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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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뜌입니다♡ 춘향이가 너무 이뻐서 생기는 일 깉아요ㅋㅋㅋ 저라면 절대 생기지 않을....☆ㅋㅋㅋ 앞으로 궁에 들어가서 무슨일이 벌어질지 궁금하네여 이번 편도 잘 읽고 가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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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그러게여!!!!!!!!! 경국지색이니
정말 예쁘겠쬬..☆ 부럽네요 새삼...
뜌님 오늘도 고맙습니당!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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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구르밍입니다 ㅠㅠㅠㅠㅠ 여주가 궁녀로 궁에..? ㅠㅠㅠㅠㅠ 그럼 태형이랑 정국이는 어떻게 되는건가여 마지막 태형이 쪼금 무섭네여 너처럼 버린다니.. 8ㅅ8 여주는 그래도 정국이보다는 태형이를 더 생각하는 거 같은데 어쩌면 남편이 태형이가 될수도있겠어여..! 잘보고갑니다 ㅜㅜㅜ 다음화도 기다릴게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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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다음화 기다려 주셔서 고마워요
방금 떴어요!!!!!!!!!!!!!!!!!!!!!!!!!!
구르밍님.. 애정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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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정전국이에요.. 나..뺨맞.. (울컥) 제 성질이 나왔지만 침착하게 다시 감정이입을 하며 우리 참치오빠를.. (쉼호흡)ㅠㅠㅠ아 오랜만입니다 자까님..! 설연휴는 잘 보내셨는지요? 저는 살이라는 복덩이를 가득 안고 돌아왔답니다 (하하하하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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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정전국님!!!!!!!!!!!!!!
저도 살 쪼매 쪘어요
빼야겠어여..ㅎ
오늘도 고마워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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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36.149
항암제예요 작가님 보고 싶어 죽느 줄 알았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음 편이 기대되지만 얌전히 앉아 기다리겠습니당... 너무 흥미진진해요 사랑해요 작가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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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제가 더 보고싶었눈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음 편도 꼭 봐주세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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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복동입니다!! 아까 궁으로 오라한사람이 윤기..?태형이랑정국이느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흐아아아아 매번이렇게재밌게하고뿅가버리시면기다리는소녀는힘들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오늘도잘보고가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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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복동님
글 읽어주셔서 너무 고마워요
추운데 감기 조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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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설탕이에요! 말에 타고있던 사람은 석진이인것잉가요...! 태형이가 갈수록 더 안쓰럽... 끕...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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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석진이 아니에요!
설탕님 사랑해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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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태태요정이에요 작가님..ㅠㅠㅠㅠㅠㅠ아니ㅠㅠㅠㅠ아 ㅠㅠㅠ태형이가 너무 찌통 ㅠㅠㅠ가지마ㅠㅠㅠㅠ 이번편에서 여주가 궁녀가 된다는걸 읽고 와.. 작가님 진짜 취저입니다ㅠㅠ탕탕 ㅠㅠㅠ 궁녀라니ㅠㅠㅠ 이제 윤기랑 만나게 되는 건가요ㅠㅠㅠ 정국이랑 태형이는 어찌되는건지도 궁금하고ㅠㅠㅠ 매 화 읽을때마다 다음편이 너무 궁금해요 작가님.. 엉엉ㅇ엉 ㅠㅠㅠㅠㅠ 잘읽고갑니다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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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태태찌통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도예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으흐으ㅡㄱ흐그...ㄱ....
독자님.. 저희 오래 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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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작가니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주행 중인데 아 이제 끝났군요..
정말 너무 재밌는 거 아시는지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자비리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오래봐요 우맇 ㅇ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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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작가님 화양연화예요!!! 작가님 오랜만이에요 와 진짜 보고싶었습니다 하하 사랑해요 작가님 저.. 졸업 했습니다ㅠㅠㅠㅠㅠ 졸업 기념으로 푸마 매장 다 돌아다니면서 블레이즈 샀는데 집에 와서 보니까 두 쪽 다 오른쪽이네요..ㅎ 하하 인생이 다 그렇죠.. ㅜㅜㅜㅜㅠㅜㅜ 아니 근데 저 아저씨 뭐람??? 여주를 왜 때려ㅠㅠㅠㅠ 나쁜 사람.. 푸마만큼.. 하 태형이 아련해요 마음 찢어지네여 진짜 근데 작가님 그러면 정국이랑 여주랑 백년가약을 맺은 건 그냥 파기되는 건가요? 여주가 궁녀가 되면 궁녀는 그 왕의 소유? 라서 결혼 못 하는 거로 알고있어서요!! 하 아 일단 작가님 여주가 정국이랑 안이어지면 제가 정국이 루팡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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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화양연화님이다!!!!!!!!!!!!!
제가 더 보고 싶었는데 헐 졸업 축하해요!
교환은 하셨는지여ㅠㅠㅠㅠㅠㅠㅠ
인디스블레이스...
정국이 루팡은 안돼요! 떽!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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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작가님 ㅠㅠㅠㅠㅠㅠ [지금당장콜라가먹고싶다]입니다ㅜㅜㅜㅜㅜㅜ 자까님 ㅠㅠㅠㅜㅜㅜㅜ 너무 보고싶었어유 흑흑 근데 특별출연으로 참치오빠까지 모셔오다니.... 헠헠 ㅌㅋㅋㅋㅋㅋ 그나저나 향단이 왜 이렇게 착하져.... 춘향이를 위해 울어주고 걱정해주고ㅠㅠㅠㅠㅠㅠ 어휴 착한것.... 오늘도 글 정말 재밌게 읽고 갑니당 ㅜ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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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향단이 넘나 착하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콜라님이 훨씬 더 착하세여..
제 글에 이렇게 관심을 가져 주시다니
고마워요ㅜㅜㅜㅠ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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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ㄷㅊㅊ!]입니다!아..진짜 작가님 글 너무좋아요ㅠㅠㅠ계속 기대할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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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기대해주셔서 고마워요!
글 읽어주셔서 고마우어ㅠㅛㅠㅠ
감기 조심해요 독자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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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85.6
매혹이에요 아 이글진짜 좋아요ㅠㅠㅠ 게다가 동원느님이라니! 참치님은 어디서만나도 참 좋아요ㅋㅋㅋㅋ 그나저나 왜 태형이랑 서로 상처만 내는 말만 하고있어!ㅠㅠㅠ
곧 궁에 들어가면 만나고 싶어도 잘 만나지도 못할텐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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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러게요
여주 태태.. 그로지마...
매혹님 항상 고마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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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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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제가 훨씬 더 덩덩..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팝콘님 정말 항상 고마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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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ㄷㅊㅊ!입니다. 아.. 으어 너무늦게들어왔어요ㅠㅠ그래도 글 잘 읽고 있습니다:-) 글 쓰시느라 고생하시는데 올해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랍니다!!! 건강이 최고예요! 감기 조심하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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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님
아니에요ㅠㅠㅠ 제가 훨씬 늦게..
아이고 덕담이라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ㄷㄷㅊ 님도 올해 꼭 좋은 일만 좋으실 거예요!
감기도 더더욱 걸리면 안되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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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아...정말....이런 맴찢상황....넘나 안타까운것....ㅡㅠㅠㅠㅠㅠㅜ
9년 전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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