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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위 수 × 중위 공  

 

그렇게 몇 바늘 꿰매고 퇴원을 한 공 

꿔멘지 얼마 후에 다시 훈련이 있는데 이번엔 수랑같이 훈련을 하게 됨. 

수류탄을 사용하는 훈련 중 이등병이 너무 가까이 던져버린 거임 근데 수는 그걸 못 보고 공은 그걸 봄  

공은 그런 수를 끌어당겨 감싸 안고 굴렀음.  

수는 놀래서 아무 말도 못 하고 있고 공은 수를 살펴보기 바쁨 수가 공의 허리춤을 잡고 있었는데 척척해서 보니 피임 꿰맨 부분이 터진 거임 놀란 눈으로 공을 올려다보는 수를 향해서 공이 할 말 또는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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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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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의장
행쇼하십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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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제발, 좀. 조심 좀 하고 다닙시다. 대위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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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이거... 이거... 씨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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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뭐가 문젭니까. 어디 아프십니까. 말 좀, 똑바로 하시면 안 됩니까. 어디 불편하시냐고 여쭈고 있습니다, 대위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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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내가 문제가 아니라, 지금 전 중위가 괜찮냐고 묻고 싶습니다. 씨발, 그걸 막길 왜 막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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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저는 아무 문제 없습니다. 그럼 그걸 보고만 있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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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4에게
미쳤습니까. 지금 피 안 보입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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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6에게
미친 건 진작에 아셨을 거라 생각했는데 아닙니까. 피 보입니다. 제가 생명의 은인이니 대위님이 보살펴 주시리라 믿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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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8에게
단단히 미쳤습니다. 이거 다 나으면 얼차려 받을 작정하시는 게 좋을 겁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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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9에게
계속 아프라는 말씀이십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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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12에게
... 안 아플 만큼만 시킬 겁니다. 많이... 아픕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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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13에게
예, 굉장히 아픕니다. 지금 대위님 앞이라 안 아픈 척 허세 부리는 중입니다만 굉장히 아픕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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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15에게
... 이거 다 나으려면 얼마나 걸리는 겁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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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대위님, 괜찮으십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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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씨발... 전 중위, 미쳤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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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대위님이 죽게 생겼는데 이게 무슨 대수라고... 저는 그냥 다시 병원 가면 되지만 대위님은 목숨이 위험했던 상황인 거 모르십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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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다쳐도 제가 다칩니다. 그걸 전 중위가 왜 막습니까? 자칫하면 전 중위가 죽을 수도 있다는 생각은 안 했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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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예. 저보다는 대위님이 먼저 사셔야죠. 그리고 이거 보세요, 우리 둘 다 멀쩡하게 살아있지 않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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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11에게
전 중위 본인 몸을 좀 더 아껴야 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멀쩡하다니, 피 안 보입니까? 아까 그 이등병 새끼 이름이 뭡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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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14에게
됐습니다. 저도 이등병 때는 저렇게 어리버리 했던 거 대위님이 더 잘 아시지 않습니까. 의무실에 다녀오겠습니다. 저 때문에 훈련 지체되는 거 같은데, 계속 진행 하셔야 하지 않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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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16에게
같이, 같이 갑시다. 의무실. 저 빠졌다고 훈련 지체 안됩니다. 씨발, 아무리 이등병이라고 해도 지금 사람 목숨이 왔다 갔다 한 거 압니까? 같이 가자는 거 거절할까 봐 미리 말하지만 그 이등병 족치는 거 보고 싶으면 혼자 의무실 가십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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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18에게
아... 그럼 저 부축 좀 부탁드려도 되겠습니까? 솔직히 많이 아픕니다. 실밥이 다 터진 거 같기도 하고... 그리고 저 이병 어차피 다른 선임들에게 많이 혼날 거 같으니 대위님이 굳이 나서서 혼내지는 말아주시지 말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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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19에게
손, 이리 주십쇼. (눈물 꾹) 많이 아픕니까? 많이 아픈가 봅니다. 절뚝절뚝 거리면서 제대로 못 걷는 거 보니. 실밥 다 터진 거면 어떡합니까. 피도 너무 많이 납니다. 전 중위 진짜 괜찮은 거 맞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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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20에게
괜찮습니다. 뭐, 입원 며칠하면 금방 다시 괜찮아 질겁니다.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아, 벌써 다 왔습니다. 다 왔는데, 그냥 대위님도 훈련에 복귀하시는게 어떻겠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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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21에게
(울망) 싫, 싫다고 했습니다. 의무실같이 간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이게 어떻게 걱정이 안 됩니까. 전 중위는 내가 이렇게 다치면 걱정 안됩니까? 말, 흐... 말했습니다. 같이 안 가면 그 이등병 족칠 거라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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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22에게
아, 대위님 우십니까? 대위님 우시는 모습 여기 부대원들이 보면 뭐라 생각하겠습니까. 대위님이 우리 부대 총 사령관이신데, 울지 마십시오. 의무실 같이 가겠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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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23에게
흐... 안, 안웁니다. (눈물 꾹) 울기 싫은데 눈물이 나오는 걸 어떡합니까. 보면 보라고 하십쇼. 까대가 걸리면 끝나는 날이니까 말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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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24에게
알겠습니다, 울보 대위님. 아무도 대위님께 뭐라 못합니다.
아, 근데 아무래도 실밥 다시 꿰러 병원 가야 할 거 같은데, 같이 가실겁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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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25에게
(인상) 병원 가야 합니까? 같이 못 가게 할거 아닙니까. 빨리 다녀와야 합니다. 전, 손이나 씻어야 할 것 같습니다. 피가 묻어서 말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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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26에게
네, 대위님. 잠깐만 귀 좀 빌려주시겠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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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27에게
귀 말입니까? 뭘 말하려고 귀를 빌립니까. 빨리 말하십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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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28에게
쪽. 걱정 해 줘서 고마워, 민윤기. 저 다녀오겠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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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29에게
(손목 잡) 잠깐, 잠깐만. 흐... (울먹) 흐... 끅... 너 더 다치는 거 나 진짜 못 봐. 기, 기다릴 테니까. 빨리 다녀와 정국아. 쪽, 쪽. 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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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30에게
토닥토닥. 다녀오겠습니다. 별 일 아니니까 걱정 마시고, 퇴근하시고 잠깐 들리시던지... 마음대로 하십시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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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31에게
걱정이 안 됩니까? 끅... 잘, 잘 다녀오십쇼. 퇴근하고 꼭 들리겠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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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32에게
http://inti.kr/writing/ 퇴근하고 들리십시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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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33에게
갑자기 링크 연결이 안 됩니다. http://www.instiz.net/writing?no=2295719&page=1&k=%23&stype=1 이거 맞습니까? 이거 맞으면 오늘? 오후에 들리겠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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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34에게
맞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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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35에게
그럼 오늘 오후에 들리겠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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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36에게
기다릴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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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다친 데는, 없으십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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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없습... 저보단 중위 걱정을 먼저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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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전 괜찮습니다. 대체 정신을 어디에 두고 다니는 겁니까, 대위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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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괜찮긴 뭐가 괜찮습니까? 피가 철철 나는데! 중위야말로 정신 챙기세요. 병원 갑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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