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위 수 x 중위 공 훈련 중 훈련병 잘못으로 다친 공 열 바늘 정도 꿰맨 상태. 군사병원까지 따라와 걱정되는지 안정 부절 못하는 수를 먼저 보내고 치료를 다 받고 다시 복귀하는데 공을 다치게 했건 훈련병을 공이 다쳐 속상한 마음에 더욱 혹독하게 훈련시키고 있는 수를 본 공이 할 말 또는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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