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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위 수 x 중위 공 

 

훈련 중 훈련병 잘못으로 다친 공 열 바늘 정도 꿰맨 상태. 

군사병원까지 따라와 걱정되는지 안정 부절 못하는 수를 먼저 보내고 치료를 다 받고 다시 복귀하는데 공을 다치게 했건 훈련병을 공이 다쳐 속상한 마음에 더욱 혹독하게 훈련시키고 있는 수를 본 공이 할 말 또는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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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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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
그러다 훈련병 죽겠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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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공과 사 구분은 합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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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한 사람 잘못으로 열 명이 죽을 수도 있습니다. 중위님뿐만이 아니라 다른 훈련병, 다른 사람이 다칠 수도 있다는 겁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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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다친 사람이 제가 아니었다면 이렇게까진 안 했을 거 아닙니까. 적당히 하십쇼. 사적인 감정 넣는 거 아닙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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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헛소리 마십시오. 다친 사람이 누구였든 간에, 똑같이 했습니다. 사적인 감정 넣은 거, 아닙니다. 방해 마시고 들어가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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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백현
권력 남용입니까, 이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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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
오셨습니까. 권력 남용아닙니다. 몸도 성치 않으신데 들어가서 쉬십시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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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제 불찰도 있으니까 꾸중하시려거든 저한테 하시는 게 맞을 듯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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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화나니까 닥치고 들어가 쉬십시오. 저 말 두번 안하는 거 알지 않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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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이러시면 안 됩니다. 빨리 돌려보내십시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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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훈련을 시키는 건데 뭐가 잘못됐습니까? 상관 마시고 들어가계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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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훈련이 잘못됐다는 게 아니라 사적인 감정이 줄어가 있는 훈련이 잘못됐다는 겁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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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훈련 중 실수한 훈련병입니다. 독하게 훈련시켜야 할 이유 있습니다. 전정국 중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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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훈련병이니까 실수할 수도 있는 겁니다. 그리고 이 정도면 정신도 차린 것 같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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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4에게
상사의 말에 언제부터 그렇게 토를 달았나 모르겠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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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6에게
잘못된 것은 말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대위님 훈련병 빨리 보내고 같이 들어가주십시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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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9에게
이번만 봐주는 겁니다. 다음부터는 이런 일 없을 겁니다. 들어가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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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11에게
대위님, 저 이제 괜찮습니다. 표정 물으십시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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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15에게
제가 안 괜찮습니다. 방 안에서 쉬고 나있지 왜 나와서 이럽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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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16에게
대위님이 이러실 줄 알고 나왔습니다. 괜히 엄한 사람 잡으실까 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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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17에게
엄한 사람 잡는 거 아닙니다. 실수했으니 그것에 대한 교육을 했을 뿐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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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18에게
그게 너무 과해도 독이 됩니다. (방 안) 이리 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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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19에게
...많이 아팠을 거잖아. 이게 뭐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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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20에게
괜찮아요, 이 정도는. 별로 안 아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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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21에게
속상한데 어떡해. 실수만 안 했어도 이런 일 안 생기는 거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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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22에게
그 친구 잘못도 있지만 거기 있었던 내 잘못도 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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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23에게
그래도. 그렇게 안 하면 내 기분이 안 풀릴 거 같았어. 지금도 다 풀린 건 아니지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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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24에게
그럼 차라리 나한테 와서 뽀뽀나 해주지. 그럼 아가도 기분 좀 풀렸을 텐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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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25에게
무르게 넘어가니까 정신을 못 차리잖아. 오늘은 이럴만했어. 내 기분 좀 풀어줘. 정국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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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26에게
어떻게 하면 아가 기분이 풀릴까? 쪽, 이러면 좀 풀리려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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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27에게
아직 안 풀렸어. 안아줘. 꼭 안아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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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28에게
(꼬옥) 나 때문에 걱정 많이 했죠. 나 진짜 괜찮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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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29에게
더 크게 다쳤으면 어쩔뻔했어. 너도 혼나야 돼. 내가 조심하라고 했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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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30에게
미안해요. 그래도 형이 위험한 거 하는 것보단 낫지. 쪽. 기왕이면 입술로 혼내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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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31에게
쪽, 쪽. 다음에 이런 일 있으면 그땐 너 혼낼 거야. 알겠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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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32에게
예 알겠습니다, 대위님. 오늘 많이 피곤했는데 우리 좀 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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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33에게
네. 그러죠. 자요 우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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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34에게
잘 자요. 쪽. 내일 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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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열
대위님 마음만 안 좋아지십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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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
아니, 이래야 속이 풀리는 것 같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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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제가 죄송합니다. 대위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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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네가, 아니... 박 중위가 왜 죄송합니까, 되려 다친 사람이. 가서 쉬십시오, 회복하려면 쉬는 게 좋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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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제 마음이 불편하지 말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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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8에게
그 꼴로 동료애는 끔찍하십니다, 참. 박 중위가 안 가면 제가 가겠습니다, 빨리 완쾌나 하십시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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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대위님 그러시는거 권력남용이지 말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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