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위 수 x 중위 공 꿰맨 부분이 터지고 군사병원으로 간 공과 수. 수는 너무 속상해서 눈물을 그렁그렁 매달고 봉합 중인 공의 손을 잡고 공을 째려보며 목 매인 목소리로 미워 소리만 하고 있는 수를 쳐다보며 공이 할 말 또는 행동. 수투잇. 행쇼하세요 사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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