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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위 수 x 중위 공 

 

 

공 보다 직급이 더 높은 수 

오전 훈련이 끝나고 점심 배식을 받고 구석에 마주 보고 앉은 공과 수. 

공이 배고파서 막 밥을 먹으려고 하는데 

수가 공의 다리 사이를 쓱 쓸어올리며 아무것도 모른다는 표정으로 숟가락을 입에 물고 쳐다볼 때 공이 수에게 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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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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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열
..개수작 부리시는 겁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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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열
뭐 하시는 겁니까, 지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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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왜, 밥이 맛없으십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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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몰라서 물으십니까, 지금. 다리, 치우십시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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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다리가 어디 있다고 그러십니까. 뻣뻣하네요, 중위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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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대위 님 이러시면 곤란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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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이름.에게
왜요. 지금 불복종입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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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민윤기에게
대위 님 말씀 들으라는 거면 지금 여기 있으면 안 될 것 같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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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5에게
저는 지금 박 중위 말이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습니다. 밥, 안 먹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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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6에게
후... 저 그럼 밥만 먹습니다, 진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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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7에게
예, 알겠습니다. 근데 왜 자꾸 제 발이 뜨거워지는지 모르겠습니다, 박 중위. 밥만 먹는 거 맞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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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8에게
민 대위 님. 발 좀 가만히 계십시오. 아님 저 따라오시던 가 하나만 하십시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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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9에게
... 지금 따라가면 어디로 가야 합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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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10에게
민 대위 님 일하는 곳으로 가시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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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11에게
좋습니다. 정확히 딱 10분 후에 제 사무실에 보도록 하겠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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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12에게
10분 동안 버티란 말씀이십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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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13에게
예. 그 정도는 가능하지 않습니까? 전 박 중위의 능력을 믿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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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14에게
밤 자리 능력도 봐주시길 바랍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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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15에게
봐주도록... 노력은 해보겠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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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16에게
똑바로 지켜보고 느끼십시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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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17에게
... 남사스럽습니다. 지금 당장 오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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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18에게
좋게 안 대할 겁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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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19에게
아픈 건 싫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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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20에게
시작은 대위 님이 하셨으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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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21에게
복종해야 하는 거 아닙니까. 난 박 중위 상사, 아닙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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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22에게
윤기야, 먼저 자겠습니다. 미안합니다. 말도 짧게 해서 대답하기 힘들었을 것 같은데 답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쓰담. 일찍 주무십시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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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열
대위님, 도발 하시는 겁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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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정신이 반쯤 나간 거 같아서 정신 차리게 만들려고 한 건데, 효과가 좋긴 좋나 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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