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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반인 공과 수. 

집은 그럭저럭 살고 공부 잘 하는 고3인 수는 학교 때문에 신경이 곤두서있어 반면 집은 잘 살고 놀기만 하는 공은 수가 야자를 하니까 옆에서 빈둥빈둥 놀고만 있지. 

계속 혼자 노니깐 심심한 공은 수를 쿡쿡 찌르거나 놀자고 졸라. 수는 그런 공이 한심하기도 하고 귀찮기도 해서 계속 밀어내는데 계속 공이 귀찮게 하자 짜증 난 수는 공을 밀어내는데 공 뺨을 때려버린 거임 뺨 맞고 어이가 없던 공은 수한테 작작 좀 하라고 소리를 치는데 수가 놀란 눈으로 공을 쳐다보자 공은 씨발 이라며 욕을 읊조리고 학교를 빠져나와. 

얼마 못가 뒷골목에서 담배 한대를 피우며 수가 끝나기만을 기다린 공이 야자 끝나는 시간에 맞춰 기다리는데 한참이 지나도 나오지 않는 수가 걱정이 돼서 들어가 보려는데 울었는지 빨개진 눈가를 하고 걸어오는 수를 보며 할 말 또는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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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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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뭐 하느라 이제서야 나오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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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비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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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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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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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오빠 맞은 데 아프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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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세게 때리지도 않았는데 엄살은. 그러게 하지 말라고 했을 때 관뒀어야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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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그래서, 네 잘못은 없다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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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4에게
얼굴 보게 가까이 와봐, 어두워서 잘 안 보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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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9에게
야. 운 거 티 내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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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12에게
안 울었어. 담배 피웠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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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13에게
... 어, 별로 안 피웠는데. 너 눈가 붉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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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16에게
끊기로 했으면서 말 오지게 안 듣네. 아직도 많이 아프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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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18에게
한동안 안 피우다가 네년 때문에 속 타서 피웠다. 어, 존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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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21에게
자, 빨리 한대 때려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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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25에게
뽀뽀나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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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27에게
미안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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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28에게
뭐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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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31에게
몰라. 쪽.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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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33에게
쪽. 잘못했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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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아까 가더니 아직도 여기서 뭐 하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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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너 기다렸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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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나 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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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기다리면 안 되냐. 안겨 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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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11에게
뭐래. 담배 피우지 말라고 했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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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14에게
냄새 많이 나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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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17에게
어, 남은 거 내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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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19에게
뽀뽀해주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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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20에게
피우면 안 한다고 했지. 내놔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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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22에게
뺨도 맞았는데 뽀뽀도 안 해주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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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23에게
그니까 누가. 아, 씨발. 너 존나 미운 거 알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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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26에게
이젠 미움까지 받냐. 전정국 인생 오지네. 왜 미운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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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29에게
몰라, 내 손도 밉고. 다 미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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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32에게
이리 와. 안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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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34에게
말도 오지게 안 듣고. 오늘만 안겨준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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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36에게
쪽. 지도 잘한 거 없으면서 괜히 지랄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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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39에게
내가 뭐. 이제 다 내놔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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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40에게
없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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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41에게
지랄. 뒤져서 나오면 어쩔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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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43에게
다 피워서 없다고, 등신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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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45에게
니 애인 등신이여서 부럽다. 아직도 아프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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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잠깐만. 얼굴 좀 들어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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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알 거 없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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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진짜 계속 까칠하게 그럴 거예요? 얼굴 좀 보자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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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내 얼굴 봐서 뭐하려고. 국 끓여 먹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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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에휴, 장난치지 말고요. 눈가가 빨갛다. 우느라 늦게 나온 거예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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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24에게
상관 할 일 아니잖아. 늦었는데, 너도 얼른 집에나 가. 담배 냄새 나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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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30에게
뭐가 상관할 일 아니에요. 기분 안 좋게 만들지 말고 이리 와요. 같이 가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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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37에게
싫어. 담배 냄새 나. 탈취제 같은 거 없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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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38에게
있겠어요? 한두 번 냄새나는 것도 아니고 오늘따라 더 예민하네. 다음부터 갖고 다닐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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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42에게
안 가지고 다니면 너랑 멀찍이 서서 걸을거야. 킁. 가자. 늦었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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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44에게
아까 건드려서 미안했어요. 근데 그렇다고 뺨을 때려요? 지금 부은 것 좀 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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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47에게
아, 그, 미안. 진짜 미안해. 순간적으로 욱해서 나도 모르게 손이 먼저 나갔나 봐. 진짜 미안해. 남준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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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48에게
미안하면 뽀뽀 좀 해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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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49에게
뽀뽀? (까치발 들어 쪽)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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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50에게
쪽. 예쁜 짓도 잘하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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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51에게
쪽. 너도 뽀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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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얼굴은 왜. 집 안 가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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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누구 기다리느라 집 안 가고 있었네요. 몰라서 물어보는 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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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나 여기 볼 아직도 아픈 거 알고 있냐. 존나 부었다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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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 미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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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담배 냄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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