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심하게 싸운 공과 수. 오늘은 등교도 따로 함 수는 선도부장이라 일찍 가고 항상 늦게 오던 공은 오늘도 늦게 옴 평소 같으면 수한테 인사를 하고 들어가도 모자를 시간인데 공이 보이지 않음 고개를 돌려 공을 찾는데 이미 교문을 지나쳐서 들어가고 있는 거임 수는 그런 공을 따라가 잡아세 우고 공을 째려봄 평소 같았으면 두 손이 발이 되도록 싹싹 빌었을 공인데 이번엔 자기를 무시하고 가고 아는 체도 안 하고 저녁 내내 연락도 안 하는 공이 괘씸해 눈물이 차오르는 수 그런 수를 보며 공이 할 말 또는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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