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writing/240837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사담톡 상황톡 공지사항 팬픽 만화 단편/조각 고르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합참의장 전체글ll조회 287
대판 싸우고 따로따로 자던 공과 수. 

비 온다는 말이 없었는데 방에서 혼자 자던 수가 천둥소리를 듣고 경기하듯 깨. 

평소에 비, 천둥, 번개를 무서워하는 수. 

눈만 도륵도륵 굴리다가 너무 무서운 나머지 싸운 것도 까먹고 

베개를 안고 공이 있는 거실 소파로 무작정 뛰어가 공의 몸 위에 올라타 안겨. 

이런 수를 보고 공이 할 말 또는 행동.
대표 사진
상근이
상황/역할이 있는 톡은 상황톡을 이용해 주세요
카톡, 라인 등 외부 친목시 강제 탈퇴됩니다
댓글 알림 네이트온으로 받기 l 클릭
성인은 성인 인증 후 불마크 설정 가능 l 클릭

9년 전
대표 사진
합참의장
바람 존나쎄 뭇없다ㅠㅅㅠ
9년 전
대표 사진
합참의장
행쇼핫엠ㅠ
9년 전
대표 사진
민윤기
(슙리둥절)(수 등 도담도담) 자자...
9년 전
대표 사진
김태형
으응... (부비적) 같, 같이 자요... 끅.
9년 전
대표 사진
전정국
으윽. (꼬옥) 비 오는구나.
9년 전
대표 사진
민윤기
(덜덜) ...무서워.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
이리 가까이 와요. (귀 막아줌)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2
(꼬옥) (품 속으로 파고듦)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7
내가 여기 있으니까, 무서워하지 말고요. 응?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8
27에게
그, 그래도... 막 천둥 치는데...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41
28에게
그런 거 듣지 말고, 내 소리 들어요. 형 때문에 뛰는 내 심장 소리.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44
41에게
(가슴팍에 얼굴 파묻음) 으응, 알았어.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52
44에게
(정수리에 입 맞춤) 쪽. (꼬옥) 아까는, 내가 미안했어요.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55
52에게
아, 아니야. 나도 미안.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58
55에게
아니에요, 내가 미안했어요. 형 말은 듣지도 않고, 내 얘기만 하고.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62
58에게
나, 나도 그랬는데, 뭘. 미안해.

9년 전
대표 사진
변백현
응... 엄청 시끄럽고 무서워.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0
시끄럽고 무서운 거 듣지 말고, 더 가까이 와서 내 숨 소리랑 심장박동 소리 들어요. (꼬옥)
9년 전
대표 사진
민윤기
(비몽사몽) (실눈)
9년 전
대표 사진
박지민
(파고듦) 형, 비... 비 와요...
9년 전
대표 사진
변백현
무거워, 씨발. (꼬옥)
9년 전
대표 사진
민윤기
씨발, 살 빼면 될 거 아냐. (파들)
9년 전
대표 사진
김태형
...아, 천둥. (귀 막아주기)
9년 전
대표 사진
민윤기
안아줘, 빨리.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
뭘 또 안아. 그냥 자지... (꼬옥) 애새끼도 아니고, 형은.
9년 전
대표 사진
전정국
나, 나 화 다 풀린 거 아니에요. (품으로 파고들기)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3
그래, 그래. 자자. 우리 쿠키 자자. (등 쓸어주며) 천둥이 그렇게 무서웠어, 응?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
무, 무서운 건 아니고. 싫어서 그런거지. 나보다 먼저 자면 안 돼요. 나 빨리 잠들테니까 잠깐만, 기다려줘요. (눈 질끈)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9
응, 응. 알았어요. 먼저 안 잘게. (머리 부근에 잘게 입맞추고는 토닥이며) 우리 싸운 지 얼마나 됐다고, 천둥 하나로 이렇게 애기가 되어서는.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37
29에게
(눈을 감아도 쉽게 오지 않는 잠에 바르르 떨며 천천히 심호흡 하는) 애, 애기 아니고. 하아, 씨발. 등 뒤에 허전해서 무서워, 아.

9년 전
대표 사진
김태형
태야, 태. 이러나, 바께 지짜 무서워. 응? 지짜. (울망)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9
왜 일어나, 그냥 이러고 자자, 태야. 응? (머리 쓰담)(이마에 입맞춤)우리 태 착하지, 뚝. 우는 거 아니야. 뚝.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36
우응, 안 대. 지짜 무섭단 말야. (꼬옥) 아깐 잘모태써, 태태 이케 반성도 하고 이써. 비 오니까 태태랑 가치 이써 조야 대, 응? 빤리, 빤리 대다압.
9년 전
대표 사진
전정국
씨발, 이런 날은 마음 놓고 삐친 척도 못하겠습니다.
9년 전
대표 사진
민윤기
미안.
9년 전
대표 사진
박지만
꾸가, 미안해. 내가 다 잘못했어. 그러니까 빨리 나 좀 안아줘. 제발.
9년 전
대표 사진
민윤기
귀, 귀 막아줘.
9년 전
대표 사진
민윤기
우리 방금 싸웠다, 기억하냐.
9년 전
대표 사진
전정국
몰라, 무서워. 무서워요, 형. (부빗)
9년 전
대표 사진
김태형
(도리도리)
9년 전
대표 사진
전정국
몰라요, 몰라. (파들파들)
9년 전
대표 사진
변백현
아. 그... 일단은 나 좀.
9년 전
대표 사진
김석진
애새끼. (쓰담쓰담) 자자.
9년 전
대표 사진
정호석
형, 혀엉. 안아주세요. 제발. 내가 다 잘못했으니까, 안아주세요.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6
(꼬옥) (토닥토닥) 잘못했지. 그러면 됐어, 무서워하지 마.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
(꼬옥) 무서워요, 그러니까 어디 가지 마요. 나 버리지 마. 계속 안아주세요.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5
내가 너를 왜 버려, 말도 안 되는 소릴하네. (쓰담쓰담) 괜찮아, 옆에 있을 테니까 안심하고 자요.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35
25에게
(꼬옥) 끅, 흐으... 비 오는 거 싫어요. 귀 막아주세요. 빗소리도 싫어.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40
35에게
쪽, 자장가 불러줄까. 호석이가 좋아하는 노래 불러줄게. 무서워할 필요 없어, 형 있는데.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47
40에게
어디 가면 안 돼요 진짜. (품 안으로 파고듦) 계속 옆에 있어요. 노래도 불러주세요.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51
47에게
응, 안 가. 꼭 안고 자자. (네가 좋아하는 노래를 허밍으로 듣기 좋게 부르는)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57
51에게
(허밍을 들으며 눈을 감지만 자꾸만 떨려오는 몸에 계속 품으로 파고드는) 이상해. 진정이 안 돼요.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63
57에게
(그런 너를 더 꽉 안아 등을 천천히 쓸어주는) 왜 그러지, 우리 호석이 얼른 자야하는데.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65
63에게
(등을 쓸어주는 손길에 조금씩 안정이 되는 숨을 내뱉는) 흐, 진짜 형 없으면 안돼요 나.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67
65에게
응, 응. 형도 너 없으면 안 돼. 울지 마, 뚝. (네 이마에 입 맞추는) 괜찮아.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72
67에게
내가 다 잘못했어요. 끅, 흐으. 형, 앞으로 안 그럴게요.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78
72에게
형도 잘못했어. 사과하면 받아줬어야 하는데 괜히 고집부려서 미안해. 울지 말고, 응? 형 속상해. (눈가를 부드럽게 매만지는)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81
78에게
안, 히끅, 울, 거야. 안 울어어... 바보 같아. 비 온다고 우는 거.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83
81에게
쪽, 쪽. 바보 아니야, 예뻐.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85
83에게
안 예뻐. 내일 다 부어서 형 못 봐.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87
85에게
볼 건데, 나 안 보려고? 어떻게 안 보고 지내.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88
87에게
눈부어서 못난이 돼. 못 보여줘. 이불 속에만 있을 거야.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89
88에게
예쁘니까 그냥 형 보자. 안 보고 어떻게 살아.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91
89에게
치. 나 부으면 제일 많이 놀리는 사람이 형이면서. 내일도 놀리면 나 내일은 진짜 밥도 안 먹고 방에 틀어박혀 있을 거야.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94
91에게
귀여워서 그러는 거지, 귀여워서. 안 돼, 모처럼 형 쉬는데 같이 놀아줘야지. 맛있는 것도 먹어주고.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95
94에게
비 오는 거 잊어버리게 우리 내일 뭐할지 얘기해요 형. 내일 뭐할까요.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96
95에게
뭐 하고 싶은 거 있어? 뭐 할까, 오랜만에. 영화?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97
96에게
영화 요즘 뭐 해요? 나 모르는데 재밌는 거 있으면 볼까요? 영화 얘기하니까 나쵸 먹고 싶어졌어.

9년 전
대표 사진
김석진
(바닥에 누움)(손 잡음) 소파에서 편하게 자.
9년 전
대표 사진
김태형
(내려가서 꼬옥) 싫어, 싫어요. 안고 자.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
바닥 찬데. 손만 잡아줘도 되잖아.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4
(울먹) 싫어, 싫어요... 끅.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
일어나. (일어남) 방 가서 자자, 그럼.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
10에게
(옷자락 잡고 쪼르르) 빨리, 빨리 나 안아줘요...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
17에게
(침대 누움) 눕기나 해.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4
21에게
(옆에 누워서 꼬옥) 빨리, 나 안아줘서 토닥토닥해줘요. 무서워, 무섭단 말이에요...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30
24에게
(안음)(등 토닥) 언제쯤 안 무서워할래. 형이 너보다 일찍 죽으면 안 되겠다, 이것 때문에.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32
30에게
(태들태들) 몰라, 몰라요. 그런 얘기 하지 마. (부비적)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49
32에게
(쓰담) 얼른 자라.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53
49에게
무서워서 못, 못 자겠어요 형... 싫어, 이런 날씨.

9년 전
대표 사진
민윤기
바닥 차가워.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5
우리 사이보다는 덜 차가울 것 같아서.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7
아, 형...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
왜. 자라, 얼른.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
12에게
단지 무섭다는 이유로만 이러는 거 아닌데.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9
16에게
형 피곤하다. 자자.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3
19에게
미안.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31
23에게
자냐. (손 풂)(덮고 있던 이불 덮어줌)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33
31에게
아직. 감기 걸리려고 작정했지.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45
33에게
방에 가서 하나 가져와서 덮으면 된다. 얼른 자.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48
45에게
안고 자는 건.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50
48에게
내가 싫은데.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54
50에게
난 안을 건데.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68
54에게
내려 오기만 해라.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69
68에게
안아줘.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71
69에게
(무시)(이불 가지러 감)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73
71에게
... 형.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74
73에게
(가지고 옴)(누움)(덮고 눈 감음) 형 안 불러도 옆에 있다.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75
74에게
미안해.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77
75에게
손잡아 줄까.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79
77에게
끝까지 안는다는 말은 안 해 주네.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80
79에게
(앉음) 이번은 형 잘못 아니잖냐.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82
80에게
(입 꾹)(바닥만 봄)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84
82에게
(이불 다시 덮어줌)(손으로 눈 가려줌) 자.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86
84에게
(손 꼬옥) 미안해. 형도 자.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90
86에게
쪽. 너 재우고.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92
90에게
잘게.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93
92에게
오냐. 자라.

9년 전
대표 사진
박지민
(도리도리) 같이 안고 자...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8
애기냐. 손잡아 줬잖아. 자라.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
나 애기야. 그러니까 안고 자, 응?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
우리 조금 전까지 싸웠던 것 같은데. 벌이다. 자라.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6
15에게
흐으... 제발... 내가 다 잘, 못 했어... 안아줘, 응?

9년 전
대표 사진
민윤기
애새끼랑 싸운 기분이네.
9년 전
대표 사진
전정국
안아주세요. 나 반성하고 있어...
9년 전
대표 사진
민윤기
애새끼, 무겁다.
9년 전
대표 사진
김태형
아아, 싫어요. 싫어. 안 내려갈 거야. 나 안아줘요 형. 네?
9년 전
대표 사진
이지훈
조금만 이렇게 있어요. 잠깐만.
9년 전
대표 사진
김태형
(등 쓸어내리기) 괜찮아, 괜찮아.
9년 전
대표 사진
전정국
(꾹들꾹들) 무서워, 무서워요 형.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34
응, 무서웠어. (떠는 몸 품으로 넣고 꼭 안음) 쉬이. 괜찮다니까.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39
(꼬옥)(부비) 으응, 아직 안 괜찮아요... 무서워... 딸꾹.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56
(딸꾹질 멎을 때까지 입술 머금고 있다 떼어내고 눈 마주침) 아직도 안 괜찮아?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59
56에게
(발그레) 으응... 괜, 괜찮은 것 같아요... (꼼지락)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66
59에게
(머리 쓰담) 많이 무서웠지, 내 새끼.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70
66에게
(부비적) 네, 무서웠어요. 나 막, 막 형이랑 싸워서 형이 밀어내면 어쩌지 했어요...

9년 전
대표 사진
박지민
(부비) 무서워, 태형아.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38
(볼 잡아 올리고 이마 맞대서 얼굴 위로 그림자 지게 함) 창문 말고 나 봐야지.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42
자꾸 소리가 나니까. 안아줘, 태형아. (네 입술에 짧게 입 맞추고 어깨에 얼굴을 묻음)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60
(조금 힘 줘서 안은 손으로 허리 쓰다듬다 팔 올려서 아예 귀를 막아줌)
9년 전
대표 사진
오세훈
왜 갑자기 천둥이 치고 지랄이냐... 여기 말고 침대로 가자. 좁고 더 크게 들려. 나 있으니까 무서워하지 말고. 응?
9년 전
대표 사진
민윤기
우리 싸운 거 기억나긴 하냐.
9년 전
대표 사진
김태형
몰라, 하나도 기억 안 나요. 그러니까 빨리 저 안아줘요...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43
화도 못 내게 하네. (꼬옥)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46
(포옥)(파들파들) 으, 으으. 비, 비 와요 형. 무서워...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61
애새끼도 아니고 왜 이렇게 무서워하냐. (등 토닥토닥)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64
61에게
(부빗) 몰라... 무서워, 무서워요 형... 으으... 바람도 엄청 분다...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76
64에게
눈 감고 자자. (귀 막아주기)

9년 전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토쿠노 ama
20:49
연상 만나서 똥강아지 되기 vs 연하 만나서 개유치 연상 되기
20:47
토쿠노 2
20:46
여즉 나를 낙오시키지 않은 엄성현에게 감사 인사 전하며......
20:45 l 쵸재깅.com
혹시 기내에 스월비 언더커버 엔젤 앨범 좋아하시는 분 계신가요
20:45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0:44
하나 블루진 들으면 저만 슬퍼요? 2
20:44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0:44
14 시간 잠수는 심하지 않나 ㅎㅇㅌㅈㅇ......
20:43
ama
20:41
오시온 왼 ama
20:41
재깅 ㅈㄴㄱㄷ 애깅 하트 드립니다 6
20:41 l 쵸재깅.com
team 투바투 하트 드립니다 4
20:41
슈왼 aua
20:40
[짤포반응] 애인이랑 과 술자리 참석했는데 옆에 앉자마자 수저 세팅해주더니 오졌다 매너 오졌다 하면서 스스로 감탄할 때
20:40
홍경 ama
20:40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0:39
앞으로 걸어도 너에게 채이고 뒷걸음질을 쳐도 네가 밟혀 나 이제 이런 작사 수준까지 와 버렸고 지나가던 듣보잡 래퍼에게 기부..
20:39
짤꾸 받으실 다미 계신가요 2
20:38
재민아 잘 지내? 어떻게 사는지 궁금하다
20:38
리쿠 충전해 줘
20:37
우리집냉동고에딸기주물럭있다 1
20:37
놀아 주실 분 4
20:36 l i quit
청소하면서보실분
20:35
우와 올해 이르면 3월부터 문화가 있는 날 매주 수요일로 바뀔 거래요 4
20:35
타키 퍼즐 맞추세요
20:35 l 즐퍼즐러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0:35


12345678910다음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2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