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판 싸우고 따로따로 자던 공과 수. 비 온다는 말이 없었는데 방에서 혼자 자던 수가 천둥소리를 듣고 경기하듯 깨. 평소에 비, 천둥, 번개를 무서워하는 수. 눈만 도륵도륵 굴리다가 너무 무서운 나머지 싸운 것도 까먹고 베개를 안고 공이 있는 거실 소파로 무작정 뛰어가 공의 몸 위에 올라타 안겨. 이런 수를 보고 공이 할 말 또는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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