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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톡 상황톡 공지사항 팬픽 만화 단편/조각 고르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합참의장 전체글ll조회 317
휴일에도 출근하고 퇴근한 공.
급한 일이라고 헐레벌떡 갔더니 오전 근무만 도와달라고 해서 오전 근무만 하고 집에 옴.
시간은 아직 12시
집에 오니까 수가 앞머리를 묶어올려 사과머리를 하고
소파에 누워서 햇빛 적당히 받으며 제 티셔츠만 입고 다리를 동동거리면서 노트북을 하고 있음
공한테도 큰 티셔츠인데 수가 입으니 엉덩이를 다 가리고도 남음
신발을 벗으며 들어가는데 인기척이 들렸던 건지 고개를 획 돌려 공을 바라보고
"자기 왔어?"
라며 웃는 수를 보며 공이 할 말 또는 행동.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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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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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의장
사. 귓. 에. 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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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의장
쟂. 탕.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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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의장
재(산)탕(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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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의장
아니 저 댓글보다 존ㄴㅏ 터졌는데요 화장실은 저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겨요 행쇼하세욥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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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열
어. (방으로 들어가 침대로 풀썩)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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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걱정이 되어 노트북을 꺼놓고 같이 침대에 엎드리는) 누가 뭐라고 했어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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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귀여운 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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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형아. (헤실헤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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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 (인상)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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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왜, 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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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어, 실눈 떠서 더 잘 보려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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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염병, 옷이나 갈아입고 오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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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보라고 그렇게 입은 거 아니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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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6에게
편해서 입은 거거든, 편해서. 그만 좀 보지, 뚫어지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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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12에게
머리는 왜 묶었는데. (옷 속으로 손 넣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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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17에게
앞머리 올리니까 만사가 편하더라. 뒈질래, 미친놈아. (손 탁)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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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36에게
뭐야, 먹으라고 한 거네. 줘도 못 먹는 병신 만들지 마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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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43에게
아니, 너 좋으라고 한 게 아니라. 씹, 나 편하라고 한 건데. 손 놔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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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7
59에게
말 예쁘게 해야지. 쪽, 쪽. 이런 거 어디서 배웠냐. 예쁘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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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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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자기, 피고내찌. ^ㅁ^ (어깨 쪼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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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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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지짜! ^ㅁ^ (꼬옥) (부빗) 기분 조아! ^ㅁ^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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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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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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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무꺼써, 자래찌. ^ㅁ^ (꼬옥) 언제든지 마라면 내가 자기 머리도 무꺼주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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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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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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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짜! ^ㅁ^ (꽈악) (부빗) 지금 힘 더 주는 중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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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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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5
삭제한 댓글에게
옷에서 여버 냄시 나. ^ㅁ^ 조아서 입고 이써써. 행보캐? (쓰단) 쪽, 나도 행보캐. ^ㅁ^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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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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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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헙, 그거는 안 대! (꼬옥) (얼굴 숨김) 안 대, 안 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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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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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6
삭제한 댓글에게
(발 동동) (화르륵) 야...! ^ㅁT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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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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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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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니, 부끄러짜나. *^ㅁ^* 자바머키는 고 가딴 마리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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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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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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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안니고든. 그론 고 안니야. ^ㅁT (꼬옥) (부빗) 안니라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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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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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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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안니야... (화르륵) (얼굴 숨김) 몬라, 몬라. ^ㅁT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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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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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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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 졸려써, 아이고. 그럼 자야 대자나. TㅁT 태도 뷔 더 보고 시픈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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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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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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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어... TㅁT 자러 가, 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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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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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4
삭제한 댓글에게
안니야, 안니야. (꼬옥) (자장자장) 코야. 잘 자, 뷔. ^ㅁ^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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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주말인데 쉬지도 못하고, 많이 피곤하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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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공주님 안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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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왜, 뭐야. 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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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오늘따라 예뻐서. 그 사과는 또 뭐예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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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뭐야, 갑자기. 이거? 답답해서 묶었는데. 별로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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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아니. 따먹어도 되나 싶어서요. 따먹어도 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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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13에게
뭔, 야. 미쳤냐? 일하고 오더니 정신도 두고 왔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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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19에게
지금 형 존나 빨간 불인 건 알아요? 위험하다고. 존나 섹시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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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21에게
갑자기 지랄이야. 넌 사과 머리가 취향이냐? 이거 은근 변태네, 전정국. 얼른 내려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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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23에게
싫은데요. 솔직히 이정도면 작정한 거 아니에요? 사과 머리에다가 밑에는 아무것도 안 입고 있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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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38에게
뭔 작정이야, 썅. 속옷 입었으면 된 거 아니냐? 위에 옷도 입고. 내려라, 전정국.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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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41에게
(침대에 안착) (엉덩이 주물) 아, 완전 복숭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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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50에게
아, 존나. 미쳤냐? 손 안 떼? 넌, 무슨. 옷도 안 갈아입고 지랄이야, 왜. (짜증)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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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53에게
옷은 형이 벗겨 줘요. 저번에 형이 손 덜덜 떨면서 내 셔츠 벗겨 줬잖아. 그거 해 줘. 보고 싶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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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56에게
내가 언제 떨었다고, 썅. 상사가 괴롭혔냐? 오늘따라 애가 이상해. (인상)(셔츠 단추 풀어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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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0
63에게
먼저 끼 부린 건 형이었는데? 말은 똑바로 해야죠. 팬티 벗겨도 돼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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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2
70에게
아니, 내가 뭘 했다고. 지랄, 좀. 벗기기만 해라. 뒈진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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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1
72에게
어째 엉덩이에 살이 더 붙은 거 같은데. 착각인가? 착착 감긴다, 그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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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3
81에게
평소엔 살찌우라고 지랄이더니, 쪄도 지랄이야. 아, 손 떼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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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아, 뭔데. 안 내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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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뭐 하는 거야. 내려줘, 내려줘! (바둥바둥)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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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으응...? 저, 정구가. 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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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아... 씨발... 존나 귀엽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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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갸우뚱)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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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아. 태형아, 오빠 죽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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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왜... 왜 죽어... 휴일에도 나가서 일하느라 힘들었어? 그래서 그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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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너 예뻐서 죽겠다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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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26에게
됐거든... 저녁은 먹었어? 얼른 씻고 나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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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34에게
저녁 사과 먹으면 안 되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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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42에게
사과? 집에 사과가... 없을 텐데. 다른 건 안 돼? 꼭 그거 먹고 싶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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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47에게
응. 일단 사과 껍질부터 벗기고. (공주님 안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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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54에게
(버둥버둥) 아, 아, 잠깐만... 나는 왜? 어? 설마 그 사과가 나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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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60에게
어, 사과. 완전 익었네. 빨개졌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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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3
64에게
(화끈) 아, 아닌데... 아직 덜 익어서 맛없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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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6
73에게
먹어 봤는데, 맛있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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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2
76에게
안 들린다, 김태형은 지금 무슨 소릴 하는 건지 하나도 안 들린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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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6
82에게
빨갛다, 태형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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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9
86에게
몰라아... 자꾸 부끄럽게 하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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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3
89에게
쓰담. 예쁘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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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너 밥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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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앞에 있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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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뭐. 남은 과자라도 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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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안아서 침대로 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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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27에게
뭐야. 야, 지민아. 뭐 해. (발 바둥바둥)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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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28에게
맛있는 거 먹으려고 이러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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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31에게
맛있는 거? 설마 나냐. 나는 디저트 아닌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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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35에게
에피타이저부터 디저트까지 다 형인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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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46에게
사과 하나로 배가 채워 져? (입술 톡)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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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49에게
쪽. 채워질 것 같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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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55에게
쪽. 그럼 껍질부터 먼저 벗겨야지. 너 사과 껍질 깎아줘야 먹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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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8
61에게
미치겠네. 근데 이미 반쯤 벗겨졌는데, 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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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9
68에게
사과 주인님이 마저 벗겨주셔야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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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4
69에게
(티셔츠 벗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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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0
74에게
쪽. 뭔가 불이 필요할 것 같은데. 나 추워. 주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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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4
80에게
그러게 불이 필요할 것 같은데. 큰일이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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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5
84에게
어떡하나. 사과 주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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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7
85에게
후... 지금 사정이 있어서 불이 안 되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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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8
87에게
뭔지 알겠다. 좀 기다려야 하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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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2
88에게
미안하네, 괜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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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5
92에게
에이. 뭐가. 괜찮다. 쓰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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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9
95에게
사과도 못 먹고, 왠지 나도 불쌍하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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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0
99에게
3일만 기다리면 먹을 수 있잖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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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1
100에게
3일 기다리고 사과 먹으러 올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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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4
101에게
네가 그러고 싶으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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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7
104에게
쓰담. 먹혀줄 거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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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8
107에게
맛있게 먹을 수 있다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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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9
108에게
맛있게 먹어줄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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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2
109에게
냠냠. 묘하게 색다른 맛일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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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5
112에게
아, 기대 되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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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6
115에게
자꾸 끌리겠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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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9
116에게
노래 부릅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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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0
119에게
우리한테 어울리는 노래 같아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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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1
120에게
쓰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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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3
121에게
부빗.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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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6
123에게
또 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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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7
126에게
또 보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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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사과 먹어도 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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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사과 먹고 싶어? 마트 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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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마트 갈 필요 없는데. 그 사과 말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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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헙)(안절부절)(머리에 손 가져다 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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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집에 사과 없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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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여기 있잖아. 민윤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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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으잉? 사과? 먹어요. (꿈뻑꿈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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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사과가 말도 하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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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음? 나보고 한 말이었어요...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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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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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고맙습니다.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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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과일은 씻어먹어야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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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머리 그거 뭐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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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머리끈, 앞머리가 길어서 묶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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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백현
웬 애새끼가 앉아있네, 졸라 귀엽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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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
미쳤냐? 뭘 애새끼야. 놀리는 거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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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호
으윽, 내 심장. 일일구를 불러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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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현
119, 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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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백현
너 진짜 어디 나가서 그러고 다니기만 해라. 뒤질 줄 알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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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
? 왜 그래. (어리둥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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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
나도 쪽팔린 거 알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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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
작정한 건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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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백현
갑자기 와서 웬 딴 소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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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백현
응? 뭘 작정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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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네에. 쪼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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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뽀뽀 할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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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갑자기 왜. 할 거면 얼른 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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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
쪽.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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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와, 미친. (바지 버클 풀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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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야, 미쳤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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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다시 올려주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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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아, 존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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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욕하지마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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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씨발, 욕이 절로 나오는 비주얼인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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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아침이라 부었어. 많이 못생겼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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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어, 그러니까 내 앞에서만 그러고 있어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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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48에게
나 이거 셀카 찍어서 프로필 사진 했는데 바꿔야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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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왜요. 일이 그렇게 힘들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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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아니, 존나 귀여워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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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초딩이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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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아니, 앞머리가 자꾸 내려와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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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예쁘네, 오늘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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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낯간지럽게 무슨. 민망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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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그냥, 진짜 예뻐서. 머리 귀엽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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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쪼르르)(포옥) 잘 어울려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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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응, 귀여워. 쪽. 옷은 또 어디서 이런 거만... 미치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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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39에게
쪽. 왜요, 이거는 이상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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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44에게
아니, 아니. 예쁜데, 실루엣이 다 드러나서. 쪽, 노린 건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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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52에게
티 났어요? 은근히 그러려고 했는데. 내일 형 쉬기도 하고, 그래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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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7
57에게
... 미치겠다, 형 참으려고 했는데, 정국이가 그렇게 말하면 형이 어쩌겠어요. 쪽, 쪽. 괜찮겠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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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8
67에게
형, 참았어요? 하고 싶을 땐 해도 되는데. 저도 형이랑 하는 거 좋아요. 형이 엄청 예뻐해 주잖아요. 그래서 가끔은... 하고 싶기도 하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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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0
78에게
응, 그래도 네가 아파하니까. 형이 마음이 아파서요. 쪽, 형 오늘 진짜 못 참을 거 같은데 정국이 아프면 안 되니까 정신 붙들고 해야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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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8
90에게
쪽. 아파도 기분은 좋잖아요. 어, 그럼 전에 할 때는 정신이 나가고... 막, 그랬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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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5
98에게
... 쪽, 뭐 형은 항상 정신을 잘 붙들려고 하는데 이게 마음대로 안 될 때가 있어요. 다 우리 정국이가 너무 예뻐서 그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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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3
105에게
쪽, 쪽. 많이 아프지 않으니까 걱정하지 마요. 오늘도 되게 많이 보고 싶었어요. 그래서... 아, 부끄러운데. 빨리 안기고 싶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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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113에게
그래도 다른 사람도 아니고 너니까 걱정을 안 할 수가 없어요, 형이. 쪽, 방으로 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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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수 있어요?
불...에게
... (끄덕끄덕) 안아주세요, 형.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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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근데 안 한지 오래라...
달 수 있어요?에게
(꼬옥) 쪽, 예쁘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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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1
네, 근데 안 한지 오래라...에게
저도 안 한지 좀 됐는데. 형은 할 생각 있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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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3
131에게
실망할 거 같아서, 걱정인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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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5
133에게
어... 그게, 저도 잘 하는 편은 아니에요. 그래도 형이 부담스러우시다면 저도 막... 하자고는 안 할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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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6
135에게
쓰담쓰담, 잠이 와서. 정국이는 예쁜데, 내 몸이 말썽이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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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7
136에게
괜찮아요. 졸리면 자는 게 우선이죠. 어, 그리고... 형이랑 되게 좋았어요. 이불 잘 덮고, 좋은 꿈 꿔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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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8
137에게
나도 좋았어요, 정국아. 예쁘고 귀여워서, 정국이도 이불 잘 덮고 좋은 꿈 꿔요. 쪽.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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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어야, 왔어야. 왔는디... 웬 먹음직스런 사과가 있디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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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저같이 귀여운 사과가 어디 있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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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요고 봐라, 지 얘기하는 줄은 아는 갑제? 이리 와보기나 혀. 피곤혔는디 내 사과에 침 좀 발라두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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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포옥) 우리 형아, 많이 수고했어요. 쪽, 쪽.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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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흐미, 예뻐부러. 쪽쪽, 쪼옥. 근디 왜 팬티는 안 입고 있디야? 바로 엉덩이가 만져지고 그른다잉?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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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9
66에게
아니, 형이 빨리 오실 줄 모르고... 아, 만지지 마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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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6
79에게
아 별거 아닌디 회사가 부르고 그러드라고잉. 쪽. 왜, 몰캉하니 좋은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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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2
96에게
아, 혀엉... (고개 푹)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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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0
102에게
아따, 얼굴 붉히고 그니께 귀여워부러잉. 쪽. 부끄럽디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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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사과 풀기) 하지 마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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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인상) 앞머리 길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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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아, 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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