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writing/240852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사담톡 상황톡 공지사항 팬픽 만화 단편/조각 고르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합참의장 전체글ll조회 256
휴일에도 출근하고 퇴근한 공.
급한 일이라고 헐레벌떡 갔더니 오전 근무만 도와달라고 해서 오전 근무만 하고 집에 옴.
시간은 아직 12시
집에 오니까 수가 앞머리를 묶어올려 사과머리를 하고
소파에 누워서 햇빛 적당히 받으며 제 티셔츠만 입고 다리를 동동거리면서 노트북을 하고 있음
공한테도 큰 티셔츠인데 수가 입으니 엉덩이를 다 가리고도 남음
신발을 벗으며 들어가는데 인기척이 들렸던 건지 고개를 획 돌려 공을 바라보고
"자기 왔어?"
라며 웃는 수를 보며 공이 할 말 또는 행동.
대표 사진
상근이
상황/역할이 있는 톡은 상황톡을 이용해 주세요
카톡, 라인 등 외부 친목시 강제 탈퇴됩니다
댓글 알림 네이트온으로 받기 l 클릭
성인은 성인 인증 후 불마크 설정 가능 l 클릭

9년 전
대표 사진
합참의장
뜨리탕탕탕탕탕.
9년 전
대표 사진
합참의장
빵야
9년 전
대표 사진
변백현
살맛 난다.
9년 전
대표 사진
김태형
자기, 힘들었지... (쪼르르) 쪽.
9년 전
대표 사진
우지호
어, 자기 왔다.
9년 전
대표 사진
김태형
힘들었지, 무슨 회사가 주말에도 일하라고 불러. 자기밖에 일할 사람이 없대?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8
몰라. 오빠가 조금 능력자 아니냐. 두 명 부를 바엔 나 한 명 부르는 게 나아. 앞머리는 왜 그러고 있냐.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
자기 얼굴 더 자세히 보려고 올렸어, 잘했지?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
그래. 존나 예쁘다. 계속 이러고 다녀라.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6
17에게
내일 자르고 오면 짧아서 안 묶일 텐데... 그냥 계속 기를까?

9년 전
대표 사진
전정국
응, 네 자기 왔어요.
9년 전
대표 사진
김태형
고생했어. 궁둥이 팡팡이라도 해줄까?
9년 전
대표 사진
김민규
아, 씨발. 예뻐.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
예쁘면 안아 줘.
9년 전
대표 사진
이지훈
응? 예뻐, 자기야?
9년 전
대표 사진
구준회
주둥이 가지고 와.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
남편한테 주둥이가 뭐냐. 말하는 꼬라지.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4
아, 빨리. 오늘은 누가 안 갈궜고?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
어. 빨리 온 거 안 보이냐. 사과 머리는 뭔데, 존나 깜찍하게. 쪽.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
16에게
쪽, 쪽. 자꾸 눈 찔러서. 머리 좀 잘라야겠어.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2
21에게
계속 이러고 다니지, 왜. 귀여워서 죽을 거 같은데. 쪽. 예쁜 년. 나 보고 싶었냐.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5
22에게
그러니까 여기로 마중까지 나왔지. 밥은 먹었어?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8
25에게
아니, 너랑 먹으려고 안 먹었다. 예뻐 죽겠어, 구준회. 왜 오늘따라 더 예쁘냐.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30
28에게
자연광, 병신아... 밥 차렸어, 찌개만 내오면 돼. 좀만 기다려라.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34
30에게
썅년... 존나 무드 없네. 예쁘다고 해도 지랄이지. 아, 존나 신혼 같다. 부인, 우리 애나 만들까.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36
34에게
미친 놈이. 만들 수 있으면 진작 생겼... 씹, 뭐래.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42
36에게
페이스 말렸네, 우리 준회. 귀 빨개졌다. 부끄러워?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46
42에게
미친 놈이, 뭐래. 아니거든?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47
46에게
(허리 쓸어내림) 아니면 말고. 존나 귀여워서 놀릴 맛 난다니까. 예쁜 년.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49
47에게
(움찔) 야, 야! 미친아, 좀. 좀. 밖에, 어? 씨발, 씨발! (방으로 들어감)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50
49에게
(?)(따라 들어감) 뭐, 등신아. 존나 왜 이렇게 놀라. 남편 손길이 그렇게 싫어?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51
50에게
(귀 빨감) 뭐래, 뭐래, 씹... 밥... 밥 안 먹어? 어?

9년 전
대표 사진
전정국
(허겁지겁 옷을 벗는다) 뭐하고 있어, 안 벗고.
9년 전
대표 사진
김태형
뭐, 뭐 하는데... (당황)
9년 전
대표 사진
민윤기
(리모컨 던짐)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6
아, 왜.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
다시 입어, 인마.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3
(뾰로통) 잠옷 입을 건데.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31
23에게
잠옷은 입으로 입었냐. 애도 아니고.

9년 전
대표 사진
구준회
병신 새끼...
9년 전
대표 사진
김태형
보기 흉하다. 빨리 다시 입어.
9년 전
대표 사진
도경수
따먹고 싶습니다. 사과를.
9년 전
대표 사진
변백현
(다리 팔랑팔랑) 안 돼.
9년 전
대표 사진
박찬열
아직 12시니까, 18시간은 남았네. 안겨.
9년 전
대표 사진
박지민
(쪼르르) 자기!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3
이건 뭐냐, 귀엽게. (사과머리 툭툭)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
앞머리가 더워서. (울상) 자기, 배는 안 고파요?
9년 전
대표 사진
전정국
(포옥) 18시간? 뭐 하려고요?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5
이러려고. (품에 꽉 안고 뽀뽀세례)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9
쪽, 쪽. 집 와서 기분 좋아요?
9년 전
대표 사진
전정국
(옆에 앉음)(엉덩이 만짐)
9년 전
대표 사진
민윤기
(다리로 옆구리 까기) 미쳤지.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7
(데굴) 아, 진짜... 진짜, 아프다고...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
뒤지게 맞으려고.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
진짜 아프다고, 여기 진짜... 아, 뼈 나간 것 같아.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0
18에게
안 나갔어. 그러니까 누가 엉덩이 만지래?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7
20에게
아, 좀. 누가 서방을 그렇게... 진짜...

9년 전
대표 사진
민윤기
(익숙) 오자마자 이러냐.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
뭐 보고 있어? 쇼핑?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
엉, 그냥 대충 둘러보고 있었지. 일찍 왔네.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9
(주물) 장바구니 존나 꽉 찼는데?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4
19에게
다 담아놓고 나중에 빼려고. 손 떼라.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9
24에게
사줄게, 뭐 마음에 드는 거 있어? (주물주물)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33
29에게
(손 떼어냄) 딱히 확 끌리는 건 없는데.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35
33에게
쓰읍. 이거 봐라. 안 사준다. (다시 만짐)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38
35에게
아, 좀. (다시 떼어냄) 됐어, 내가 살 거야.

9년 전
대표 사진
오세훈
예쁜 년. 좀 적당히 해라.
9년 전
대표 사진
민윤기
내가 뭘 했다고.
9년 전
대표 사진
전정국
사과는 따 먹어야 제맛 아니냐, 아가.
9년 전
대표 사진
민윤기
아가는 무슨. 이상한 생각하지 마.
9년 전
대표 사진
박지민
아닌데. 근데 지금 아가?
9년 전
대표 사진
김태형
꾸가, 그 아가 설마 나? ^ㅁ^
9년 전
대표 사진
박찬열
(코피 팡)
9년 전
대표 사진
김태형
헐, 헐 자기 피!!!
9년 전
대표 사진
민윤기
존나 예쁘네. 애새끼, 안겨.
9년 전
대표 사진
박지민
(도도도) (꼬옥) 자기!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32
뭐냐, 이건. (사과머리 툭툭) 존나 귀엽게. 쪽.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41
(헤실헤실) 눈 찔러서요. 이따가 자르고 올게.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48
자르지 말고 계속 이러고 다녀라. 예쁘네.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52
48에게
엥, 나 밖에 나갈 때는 어떻게 나가라고...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53
52에게
이러고 나가면 안 되긴 하겠네. 머리 잘라도 가끔 이러고 있어라. 쓰담.

9년 전
대표 사진
김태형
헉, 자기야. (달려감) (티셔츠 들춤)
9년 전
대표 사진
민윤기
씨발, 뭐 하냐.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37
뭐야. 아무 것도 안 입은 줄 알았잖아.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39
안에 속옷은 입었지, 병신아.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43
아쉽다. 그 머리는 뭐예요? 미친, 존나 귀여워. 당겨 봐도 돼?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44
43에게
좆도 안 아쉬운데. 안 돼, 아파.

9년 전
대표 사진
박지민
? 뭐야, 김태형. 왜 그래.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40
예뻐서. (엉덩이 주물) 왜 이렇게 야하게 하고 있어.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45
야하긴, 뭐가 야해. 편하게 입은 거지... (손 치움) 이건 좀 떼고.
9년 전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외친 나가는 사람 많아요?
19:07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9:07
안건호 ama
19:06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9:06
이번주 수면 시간 극단적이라 열 시간 열 시간 다섯 시간 네 시간 이 난리
19:05
ㅎㄱㅈㅇ 험난한 가정에서 청년주택 or 자취로 탈출해 보신 다미 6
19:04
밥 너무 잘 됐어...... 와아
19:03
대화할 사람 😳
19:03
불타는금요일운동왔고
19:03
ama
19:01
그러니까이게사담쭈네코라는거죠 5
19:01
야 엄성현 나 소개팅 간다
19:00
소속 아니면 사람 못 만나는 이유 1
19:00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8:58
영화 볼 사람
18:58 l 생존 신고
ㅎㄱㅈㅇ 아부지 군대 시절 사진 찾는 법 없을까요
18:54
아일릿 또 제이팝 신곡 냈다고 왜 아무도 안 알려 줬어요? 기니와 햄찍이 싸우는 장면을 님들만 봤다고요?
18:53
사랑왜변하지씨발..............
18:52
신정환 크오는 안 먹어요? 43
18:52
PT 20 회 받고 추가 결제하는 경우가 흔한가요? 7
18:52
씻고 와서 볼 사람 있나
18:51
유마 깔 좋아서 달고 싶은데 5
18:51
혼뻘필 롤페 / 꾸쓰 꾸글 롤페
18:51
저녁 해가 진 후에 어둠이 내린 후에 나를 집으로 데려다 주세요 😌
18:50
신정환 퇴근했으면 훈슈나 찍어라 22
18:50
요즘 빠진 관심사
18:49 l 맑음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8:47


12345678910다음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1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