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택운.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나의 천사, 나의 꿈. 내 영혼의 숨결 같은 그대여 38년 전위/아래글아직도 그년한테서 전화가 오니 29년 전누군 죽고 싶지 않아 사나, 살고 싶어 사나 159년 전이츠키는 히로코를 사랑했으나 사랑하고 싶지 않았다 79년 전당신이 들꽃보다야 훨씬 예쁜데 들꽃에 비유한 것도 미안했고 19년 전내 모든 기억은 왜 이렇게 슬퍼야만 하는지 모르겠다 239년 전현재글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179년 전밤도 깊었는데 커피나 한 잔 합시다 69년 전고통을 그렇게 낭만적으로 말하면 저는 슬퍼요 89년 전너 보이지 않아도 나를 흔들고 29년 전너의 일기장 한 모서리에 내 이름 석 자 새겨진다면 얼마나 좋을까 19년 전나의 그리움은 밤보다 깊어 39년 전공지사항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