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 죽고 싶지 않아 사나, 살고 싶어 사나. 그래도 죽음보단 삶이 나을 거란 희망으로 살지. 괴로워할 시간이 아직도 충분하고, 아파야 할 시간이 아직도 허다하고, 사랑해야 할 시간이 아직도 많다면 많으므로, 나는 천천히 흘러가겠네. 정, 택운.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나의 천사, 나의 꿈. 내 영혼의 숨결 같은 그대여 38년 전위/아래글너를 향해 주파수를 주섬대는 내 마음속 라디오는 19년 전젤리 물결이 되어 부드럽고 끈끈하게 저를 묶어갔죠 29년 전사람은 슬픔의 저편에 행복을 떠올리며 잠들어 79년 전그대의 품 안에서 일렁이는 물결이었으면 29년 전아직도 그년한테서 전화가 오니 29년 전현재글 누군 죽고 싶지 않아 사나, 살고 싶어 사나 159년 전이츠키는 히로코를 사랑했으나 사랑하고 싶지 않았다 79년 전당신이 들꽃보다야 훨씬 예쁜데 들꽃에 비유한 것도 미안했고 19년 전내 모든 기억은 왜 이렇게 슬퍼야만 하는지 모르겠다 239년 전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179년 전밤도 깊었는데 커피나 한 잔 합시다 69년 전공지사항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