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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전체글ll조회 143

누군 죽고 싶지 않아 사나, 살고 싶어 사나 | 인스티즈

 

 

 

 

 

누군 죽고 싶지 않아 사나, 

살고 싶어 사나. 

그래도 죽음보단 삶이 나을 거란 희망으로 살지. 

 

괴로워할 시간이 아직도 충분하고, 

아파야 할 시간이 아직도 허다하고, 

사랑해야 할 시간이 아직도 많다면 많으므로, 

나는 천천히 흘러가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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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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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사랑이란 이름의 나무가 그늘진 내 쉴 자리를 마련해 주겠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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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이지, 택운아. 오늘은 우울한 시네. 택운이는 좋은 하루 보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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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오랜만이야. 내가 글을 오랜만에 올렸지. 우울한 시 같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아닌 것 같지도 않아? 전문을 갖고 올걸 그랬나 보다. 응, 나는 좋은 하루 보냈어. 너는 어땠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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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늦어서 미안해. 다행이네. 나도 좋은 하루 보냈어. 오늘 조금 바쁘긴 했어도. 응, 행복하게 보낼 수 있는 시간도 많다는 의미라 한편으로는 아닌 것 같기도 해. 너는 이 시를 처음 봤을 때 우울한 시라는 생각을 안 했나 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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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미안하긴. 너도 좋은 하루 보냈다니까 다행이야. 오랜만에 보니까 더 반가워. 일요일인데 바빴어? 어디 놀러 가거나, 그랬던 거야? 음... 응. 어쨌거나 고여있지 않고 흘러간단 말이니까. 그래서 그런가, 우울한 시라는 생각은 안 들었던 것 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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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일이 바빴어. 그러게. 일요일인데도 말이야. 생각해보니까 일요일이라는 생각도 안 들었네. 뭐든 우울한 쪽으로 보지 않는 게 좋은 거지. 그 사람의 감정이 생각에 드러난다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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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2에게
휴일인데도 고생 많았네. 그건 그래. 내가 행복하니까 우울하지 않게 보인 걸 수도 있겠다. ㅋㅋㅋㅋㅋ 좋은 거네, 그러면. 네 덕분에 지금 깨닫고 기분 더 좋아졌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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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정, 택운.에게
칭찬을 들은 건 아닌데 왜 비슷한 기분이 들까. 민망하네. 행복한 일 있어? 기분 좋아 보인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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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3에게
깨닫게 해줘서 고마워. 민망할 일이야? ㅋㅋㅋㅋ 음... 응, 요즘엔 대체적으로 행복해. 매일매일이 이랬으면 좋겠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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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정, 택운.에게
그 행복한 기운이 나한테도 왔으면 좋겠다. 네 기운 좀 받아야겠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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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4에게
안 좋은 일 있었구나. 기운 받아 가. 애초에 이 시는, 내가 힘을 주고 싶은 사람이 있어. 읽을지 안 읽을지는 모르겠지만, 여하튼 그런 마음으로 올린 시였으니까 너도 받아 갔으면 좋겠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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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정, 택운.에게
그 사람은 나처럼 우울하게 받아들이지 않았으면 좋겠다. 응, 네 기운 받을게. 고마워. 나는 이제 자야겠어. 늦게 와서 하는 말 치고는 웃기지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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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5에게
네가 그렇게 생각하는 게 그 사람한테 전해졌으면 좋겠어. 고맙긴. 늦었는데 얼른 자. 오늘도 이야기 나눠줘서 고마워. 잘 자고 예쁜 꿈. 다음에 또 보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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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정, 택운.에게
너도 잘 자. 좋은 꿈 꾸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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