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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3일 전체글 (탈퇴)ll조회 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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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똑똑똑 들어왔습니다




"내 이름. 너 나한테 처음으로 전정국말고 정국이라고 불렀잖아"





내가 그랬었나....
그러고보니 전정국한테는 매번 전정국이라고.........




어려운것도 아닌데 뭐

"아 그래 그게 뭐 어려운 일이라고 큼.. 정국아!"



분명 어려운게 아닌데 왜이리 부끄러운거지.......






전정국과 점심을 먹는 내내 든 생각이지만

오늘 내가 진짜 못생겼나보다



아니 밥먹는데 왜 자꾸 나를 보면서 웃는거지? 도대체 왜?????????



대놓고 물어보면 진짜로 솔직하게 말할까봐 못생겼다는 말을 듣기는 싫어서 

못 물어보겠다.



빨리 먹고 나가야지....휴




점심을 다 먹고 전정국과 집에 가는 길이었다.


확실히 예전과는 달랐다.

어색한 공기가 사라졌다.




옆에 슬쩍 전정국을 보는데 역시.. 잘생겼다.

또 이제서야 실감나는건데 키도 크다.

내 머리가 전정국의 어깨? 쯤에 오는것같다.



전정국을 몰래 한참을 뜯어보고 있는데..



지금 이 상황

뭔가 간질간질하다.



바람도 살랑살랑 불고 서로 그냥 웃으면서 소소한 이야기를 하는데....


간질간질거린다.




집에 도착하자 전정국이 나에게 말했다.

 "잘가 월요일에 보자"



나는 웃으면서 말했다.

"응 아 오늘 즐거웠어. 내가 너 때문에 사지도 않았던......"




아차

미쳤다. 김여주 입이 방정이지 아주....



전정국은 궁금했는지 나에게 물어왔다.

"뭐라고? 뭘 사? 너 뭐 샀어?"



나는 얼른 이 상황을 벗어나야겠다고 생각했다. 

"아니야 아니야 얼른 집가 나 들어간다!"


그냥 후다닥 집으로 들어갔다.



집 창문으로 몰래 전정국을 살펴보니 전정국은 멍하니 있다가 집으로 갔다.



후 진짜 내 입으로 말할려고 했다니 진짜 미쳤지 내가 

어휴 이러면서 혼자서 내 머리를 때렸다.




이때 김석진이 나와서

"올~ 김여주~~~ 오늘 좀 괜찮은데? 근데 왜 그러냐 차였어? 너? 누구야? 어? 누가 어? 내 동생을 감히"




역시 오바킹이다 킹

잠깐 그건그렇고 오늘 나 괜찮다고? 근데 전정국은 왜 그렇게 웃은겨?



"오빠 있지 남자가 여자 얼굴보고 막 계속 웃으면 어떤거야?"



나의 말에 오빠는



"음... 두가지가 있지 진짜 웃기게 생겼거나

아님 너무 좋아서 보고만 있어도 웃음이 나오거나"




****************************************************************




'너무 좋아서 보고만 있어도 웃음이 나오거나'

'너무 좋아서 보고만 있어도 웃음이 나오거나'

'너무 좋아서 보고만 있어도 웃음이 나오거나'

-
-
-

계속 오빠의 말이 머릿속에서 맴돌았다.


머리로는 계속 아니겠지 아니겠지
내가 웃기게 생겨서겠지 생각했는데


속은 혹시?하는 마음이 생겼다.


나도 내가 왜이러는지 모르겠다.



계속 있다보니 그래도 집에 잘 들어갔는지는 물어보는게 예의라고 생각하고 
전정국에 톡을 보낼려고 했다.


음 근데 뭐라고 보내지

'잘 들어갔니?'

아니다 그래도 좀 가까워진거같은데 너무 딱딱하다...



그냥 눈 딱감고 솔직하게 말할까? 


이렇게 혼자서 고민하다가 나는 솔직하게 보낼려고 내용을 쳤다.


아니 이건 너무 솔직해... 하면서 내용을 지우려는데 전송을 눌러버렸다.
이제는 손도 제정신이 아니다.. 왜 주인말을 안 듣니ㅠㅠㅠㅠㅠ



내용은 이러했다.


' 잘 들어갔어? 오늘 덕분에 재밌었어...

음 사실 우리 조금 어색했는데 좀 가까워진 느낌이었다... (부끄 이모티콘) 나만 그런거면 미안해.....ㅠㅠㅠ

잘 쉬고 월요일에 보자!'




혼자서 머리를 쥐어뜯고 있는데 1이 사라졌다.
나는 눈을 질끔 감고 답장이 오기만을 기다렸다.



근데 답장이 안 온다. 분명 1이 사라졌다 분명 사라겼는데.....



나 씹힌거니? 그런거니?


아침에 톡 무시했다고...?? 나한테 갚아주는건가...???



나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새벽까지 내심 톡이 오기를 기다렸다.


하지만 톡은 오지않았고

나는 밤을 꼬박 새버렸다.




아 나 진짜 제정신이 아니다....

왜 그러니 진짜


그렇게 밤을 새고 일요일 오전을 그냥 풀로 자버렸다.




************************************************************************************



카톡-
카톡-
카톡-
카톡-
카톡-




으 카톡 소리에 눈이 떠졌다.

시간을 보니 오후 1시 30분....

나는 누구에게 카톡이 왔는지 보는데

전정국이다.

내용을 보니


'미안해'
'삐졌어?'
'화났어?'
'설마 차단했어? 나?'
'미안해 내가'


읭? 모지....


그냥 내 카톡 무시한거 때문에 이러나?
아니 나 별말 안했는데.....!!!!!!!!!!!!!!!!!!!!!!!!!!!



대화를 올려보니 분명 내가 보낸게 아닌데 보낸 카톡이 있다.



' 뭐야ㅠㅠ 너 왜 내 톡 무시해ㅠㅠㅠ 너무해.....ㅠㅠ 너 싫어'





이건 분명하다 김석진 이 인생에 도움이 안되는 엄마 아들놈이다.....




나는 부들부들 손을 떨며 김석진을 손보러갔다.



*******************************************************************


(작가시점- 여주가 자는 사이에 일어난 일)

그렇게 밤을 꼬박 새버린 여주가 자는 사이
오빠 김석진은 여주에게 충전기를 빌리러 여주의 방에 들어왔었다.


그러다 여주가 손에 폰을 꼭 쥐고 자는 것이 눈에 들어왔고
잠금을 안해놓는 여주의 폰을 보는데 남자애와 톡을 한 내용을 보자

눈치빠른 석진은 요새 여주를 이상하게 만든 남자라고 확신을 하였고
그 남자가 여주가 보낸 문자에 답을 안한게 보이자 저렇게 문자를 보낸것이다.



**********************************************************************************



김석진을 손봐주고 방에 들어오는데 

카톡이 와있었다.

'어 확인했네'
'왜 답장 안해... 진짜 화났어?'
'미안해 내가 진짜 정신이 없어가지고'



나는 마음을 가다듬고


'아니야 이거 우리 오빠가 장난친거야... 신경쓰지마...'
보내자마자 1이 사라지고


'아 다행이네..... 그래도 답장 안한건 미안....'


나는 계속 미안해 하는 전정국이 뭔가 귀여워서 웃음이 나왔다.


'아니야...ㅋㅋㅋ 뭐 미안하면 학교 매점에서 맛있는거 사주던지.....'



'알았어 사줄게 까짓거'
'응? 장난인데?ㅋㅋㅋ 알았어 맛있게 먹지 뭐 까짓거'


이렇게 이야기하다가
전정국에게도 누나가 있는걸 알게되었다.


전정국과 톡으로 나는 오빠, 전정국은 누나 욕을 하면서 계속 이야기하였다.




밥 먹고 씻을때 빼고 잠자기 전까지 계속 톡을 주고받았다.



*******************************************************************



전정국과 늦게까지 톡을하다가 잠자고 일어나보니
학교가기가 빠듯한 시간이었다.




교복을 입는 둥 마는 둥 입고
아침을 먹는 둥 마는 둥 먹고 
학교에 도착했다.




내 자리 바로 앞자리 주인인 윤지가 보였다.



"윤지야~"


내가 부르자 윤지는 평소보다 밝게 나를 맞이하였다.


"어이 친구 토욜에 데이트 잘 하셨나?"
"아 진짜 데이트 아니라니까......"


토요일 생각하니 늦게까지 전정국과 톡했던게 생각나고 전정국의 얼굴이 생각 나 얼굴이 붉어졌다.


'뭐야 아무것도 아니라면서 얼굴은 왜 사과같죠?? 왜 일까나~~~???"
" 아 그냥 더워서 그래 더워서!!"



이렇게 민윤지와 서로 막 웃고 떠들었다.




 그때 뒤에서 인기척이 느껴져서 뒤를 돌아봤다.




[방탄소년단/전정국] 서툴지만 대담하고 훅 들어오는 너 04(똑똑똑 들어왔습니다) | 인스티즈



"아~ 놀래켜줄려고 했는데...아쉽네... 



안녕 김여주"





어색하게 손을 흔드는 전정국이 뒤에 있었다.


생각보다 너무 가까웠다.



나는 고개를 뒤로 빼고 

"응 안녕...... 좋은 아침..."




 아 전정국의 자리는 내 뒤에 옆이다...

그냥 고개만 뒤로 돌리면 딱 보인다.




윤지와 수업시작 전까지 이야기하다가 박지민이 끼어들어서 윤지랑 싸우고 있다..

진짜 윤지가 유치해지다니... 박지민 대단하다...



아니 박지민한테 내 말동무를 빼앗겼어!!



이렇게 혼자 박지민을 욕하다가 뒤에서 나를 찌르는 손길에 뒤를 돌아봤다.


전정국이였다.



"이따가 점심시간에 나 친구들이랑 축구해 보러와"



"어? 축구? 너 축구도 해?"



"어.. 뭐야 몰랐어? 나 사진말고도 은근 축구로도 유명한데... 나한테 관심 좀 가져라"

"나 맨날 교실에만 있어서 그래~ 점심에 축구 보러갈게 "



전정국이 축구를 한다니.. 그것도 잘한다니... 나 진짜 전정국에 대해서 몰랐구나......




축구를 보러간다는 내 말에 전정국은 웃으면서 나를 바라봤다.

나도 자꾸만 쳐다보는 전정국의 얼굴을 계속 봤다.




이거 은근 좀 많이 쑥쓰럽다.... 

얼굴이 빨개지는거 같아 내가 먼저 고개를 돌렸다. 







************************************************************************



드디어 점심시간이 되었고

박지민과 전정국은 축구 준비를 하러갔다.


나도 윤지와 매점에서 마실것을 사가지고 운동장으로 갔다.



축구가 시작 전에 자리에 앉아서 기다리는데 윤지가 말했다.


"전정국 진짜 축구 잘한다던데.... 박지민도 그렇고"

"ㅋㅋㅋㅋ 민윤지 너 요새 박지민 이야기 너무 많이 하는거 알아? 나한테 전정국 가지고 놀리더니.. 너 설마...."



내가 웃으면서 놀리자 윤지는 발끈하면서

"아 뭐래... 그게 남자냐! 아 진짜 짜증나!"


이러면서 고개를 돌린다..



박지민이랑 민윤지... 묘하다 묘해....



나는 윤지 어깨에 머리를 기대고 경기가 시작되어 경기에 집중했다.




전정국만 보였다.


땀을 흘리면서 뛰는 전정국이 보였다.


날라다니네... 전정국


전정국이 공을 가지고 여러 기술을 쓰는 모습에 나는 놀랐고

전정국이 상대팀 선수에게 공을 빼앗길 때 슬펐다.



한참을 그렇게 하다가 전정국이 골을 넣었다.




너무 기뻐서 그대로 자리에서 일어나 방방 뛰었다.


이런... 경기를 보는 학생들은 물론이고 뛰는 선수들까지 쳐다본다....


윤지는 나에게 창피하다며 얼른 앉으라는 신호를 보냈다.



나는 민망해서 빨리 앉았다.




이어서 경기는 계속 전정국과 박지민을 중심으로 돌아갔다.


와 그냥 가지고 놀고 있는거 같다.


이때 박지민의 패스로 전정국이 이어서 빠르게 골을 넣었다.


골을 넣고 전정국이 세레머니를 한다.



그런데

나의 착각이겠지만

나의 착각이겠지만

전정국이 나를 가리키며 세레머니를 했다.

 나의 착각이겠지만 나를 갈으키며 웃은거 같았다.




심장이 정말 빨리 뛰었다.




마치 이 공간에 이 운동장에 나와 전정국만 있는거 같았다.




***********************************************



경기는 아주 순조롭게 끝났다. 

정국이랑 박지민이 속한 팀에 승리로 끝났다.



경기가 끝나자마자 박지민과 전정국은 윤지와 나에게로 왔다.


박지민은 땀을 닦으며 윤지가 던져주는 음료수를 받으며 말했다.

"야 이 오빠 멋있지?"



윤지는 박지민의 머리를 때리면서

"뭐래 시끄러 빨리 땀 닦고 너는 따라와"



박지민은 불쌍하게도 윤지에게 질질 끌려 어디론가 갔다.



나는 어디론가 가는 윤지에게 크게 소리쳤다.

"야 민윤지 어디가?" 



윤지는 들었는지 못들었는지 그냥 가버렸다.




아 아직도 내 착각일 수도 있지만 그 전정국의 세레머니 때문에 심장이 뛴다.

진짜 전정국의 얼굴을 못보겠다.



나는 전정국을 쳐다보지 않고 음료수를 주었다.



" 큼 여기 음료수. 너 생각보다 잘하더라..  보고 놀랐...."





전정국은 내 팔을 잡고 자신을 보도록 나를 돌렸다.



전정국과 나는 필요이상으로 너무 가까웠다.




전정국은 특유의 웃음 그리고 이어진 말로 나의 심장을 요동치게 했다.



[방탄소년단/전정국] 서툴지만 대담하고 훅 들어오는 너 04(똑똑똑 들어왔습니다) | 인스티즈



"나 잘하는건 알았으니 됐고 내 세레머니는 봤어? 너한테 한 건데"






전정국이 노크를 하며 내 마음에 들어왔다.






***************************************************************************************




안녕하세요 6월13일입니다!



(아 얼른 올리고싶어요..ㅠㅠ 정말로ㅠㅠㅠ 힘들다........)

(아 스차...... 죄송해요 매일 쓰고 있긴한데 올리질못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슬프다....)

***********************************************************************************


드디어 드이어 올린다ㅠㅠㅠㅠ


이번화 정말 중요하죠...ㅠㅠ


오늘화 보시면 여주는 정국이의 세레머니가 아니더라도 이미 전부터 설레어하고 있죵!

여주는 눈치가 없당!


암튼 다음화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이번화도 재밌게봐주세요! 사랑합니다:)


******************************************************


암호닉은 다음화에서 정리해서 올려드리겠습니당!












대표 사진
비회원196.74
꾸워ㅔㄹㄱ 땅위입니다...(죽음) 정국이... 연애많이 해봤나요? 연애고수인거같네요..ㅠㅠ 진짜 탄소와 정국이가 얼른 서로의 마음을 알아서 잘 지냈으면 좋겠네요ㅠ 그리고 윤지와 지민이 커플을 응원합니다!! 하히힣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1
밍 ㅠㅠㅠ정꾸야 ㅠㅠㅠ좋아 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2
작가님 두편이나 연속으로 올려주시다니!!완전기뻐요ㅎㅎ 정국이의 축구세레요니 너무 설레네요 둘이 좀더 가까워진거 맞네요ㅎㅎ풋풋하고 좋습니다^^ 다음편도 기대할게요 하니왔다갑니다^^
8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186.199
끄앙ㅠㅠㅠ정국이ㅠㅠㅠㅠ너무나 설레요ㅠㅠㅠㅠㅠ둘이 얼른 사귀었으면 좋겠어요ㅠㅠㅠ전 빨리 풋풋하고 꽁냥꽁냥 거리는 아이들을 보고싶어요!!!! 암호닉 [청포도] 로 신청하고 가겠습니다!!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3
너만보여
아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귀여운거아닙니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계속 소리지르면서봤어요아 정말 왜안사겨? 그리고 윤지랑 지민이도 뭔가 수상해요....글쵸?!!!

8년 전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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