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writing/37988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사담톡 상황톡 공지사항 팬픽 만화 단편/조각 고르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Mr. Kris 전체글ll조회 1073


[EXO] 크리스 리버스 설렘톡 4 | 인스티즈

 

 

 

 

6CUT

 

 

"다 나가! 안나가? 나 죽는 꼴 보고싶어? 나가!"

 

너는 굉장히 화가 많이 나있어. 그건 네 아버지 때문이야. 항상 크리스를 사윗감이라고 말했지만 결국은 다른 조직의 아들과 혼담이 가고 있다는걸 알아버렸고 손에 짚이는 것들 모두를 던져서 방안을 엉망으로 만들었지. 하녀들이 들어와서 치우려고 하니까 유리조각을 들고 위협하고. 위험하다고 생각된 사람들이 결국 크리스한테 말했고 크리스가 급하게 방문을 열고 들어왔어. 유리컵을 던져서 크리스가 맞았고 얼굴에 상처가 났지만 눈하나 꿈쩍 안하고 널 바라봐. 너는 놀라서 얼었고 크리스가 모두를 나가게 하지.

 

"..다들 놀랐습니다."

"..."

"아가씨, 고정하세요."

"..."

 

너로썬 도저히 크리스 표정을 읽어낼 수 없었고 떨리는 눈으로 크리스를 바라보다가 울어버려.

 

"너는 아무렇지도 않아?"

"..."

"..나 너랑 더이상 못있잖아."

"..."

"..이거 팔려가는거잖아."

 

말없이 너를 바라보던 크리스가 다가가서 무릎을 꿇고 앉아서 침대에 앉아서 펑펑 우는 네손을 꼭 잡아줘.

 

"팔려가는거 아닙니다."

"..."

"보스께서 생각이 있으신거예요."

"..생각이 있다는 사람이 지금,"

"나, 봐요."

"..."

"지켜준다고 했잖아."

"..."

"지켜줄께."

 

너는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 크리스를 봤고 크리스가 조심스럽게 눈물을 닦아줘. 그 일이 있은 후 얼마 지나지 않아서 약혼은 파기 되었고 크리스는 어느샌가 보이지 않았어. 처음에는 당황했지만 좀 지나니까 멍해지고 방에서 틀어박혀선 나오지 않게 되었지. 간간히 음식을 주러온 하녀가 오늘따라 유난히 밝아보였어.

 

"아가씨."

"..."

"오늘은 좀 웃으실 수 있을 것같은데.."

"..그게 무슨소리야?"

 

하녀가 웃으면서 네가 마셨던 물컵을 트레이에 받아들곤 '나가보세요.'하고 말해. 하녀가 나간 뒤에 너는 망설이다가 밖으로 나가는데 크리스가 없었을 때 널 돌봐주었던 루한과 크리스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어. 저에게 몰리는 시선이 느껴졌는지 네가 있는 곳을 올려다봐.

 

 

(여러분이 먼저 시작.)

 

 

1

대표 사진
상근이
이 곳에선 연예인/모델/축구선수 상황/역할톡만 가능합니다, 일반 사담/연애/기타 톡은 사담톡 메뉴를 이용해주세요
카톡, 라인 채팅 아이디 교환시 이용 정지됩니다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
하트 낄낄..ㅎ 우리집 컴퓨터는 고장이 났고 오빠년은 나를 의심하고 있다고 한다..

(하녀가 했던 말과 자신을 올려다 보는 크리스의 모습에 그저 멍하니 쳐다보다 정신을 차리며) …크리스 뭐해?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범인은 바로 당신이야

(너보다가 웃곤) 다녀왔습니다, 아가씨.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22
범인은.. 이 안에 있어! (문 닫는 소리 끼이이익)

(웃는 크리스에 이해가 안 가는지 혼란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약혼 파기 그거는 또 어떻게 된 거고. 올라와, 크리스.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아. (눈 도로록 굴리곤 루한에게 가본다고 하곤 계단으로 올라가는)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32
(계단으로 올라오자 계단 앞으로 가서 서있다가 네가 올라오자 다급히 손을 잡고선 방 안으로 걸음을 옮기는) 도대체 어떻게 한 거야?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아무것도 모른다는 표정 짓고) 뭘 제가 어쩝니까.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38
(방 문을 열고 들어가 문을 잠그며) …너 아니면 갑자기 약혼이 파기될 리가 없잖아. 아까도 너 나보고 걱정하지 말라고 해놓고선 사라졌었잖아. 솔직하게 말해.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뭐, 일종의 딜이죠. 그리고 아가씨가 잊고있는게 있는데, 제가 좀 높습니다. 여기서의 위치가.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43
…딜? 무슨 딜. (눈을 도로록 굴리며) ..이상한 거 하고 온 거는 아니지?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이상한건 아니고... 그냥 거래 장부를 좀 봤죠.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67
…너한테 피해 오고 그러는 건 아니지?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네 아니죠. 보스께서 잘했다고 하셨습니다. 제가 할걸 알았다면서.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82
(네 말에 다행이라는 듯이 한숨을 폭 내쉬는) …진짜 놀랬잖아. 혹여나 크리스한테 해가 될까봐..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안그럽니다. (너보고 웃곤) ...약혼 파기된건 아시는 것같고.. 새 약혼자는 아십니까?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91
…새 약혼자? (네 말에 눈을 크게 뜨고선 쳐다보며) 새 약혼자가 있다는 얘기는 못 들었는데.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왠일로 아가씨 하녀가 조용했나봅니다. 말 안할리가 없는데.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94
(네 말에 고개 갸웃거리는) …나 또 팔려가?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아가씨가 팔려가는 건 아니고... 제가 팔려갑니다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98
뭐? (네가 팔려간다는 말에 인상 찌푸리며) 누구한테 팔려가는데. 넌 내꺼잖아.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누구겠습니까. 아가씨한테 팔려갑니다. 아가씨한테.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7
…? 그럼 새 약혼자가.. 크리스?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네. 접니다. (가만히 너보며) 싫으십니까?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0
(네 말을 듣다가 고개를 크게 저으며) …아니, 아니! 싫을리가 없잖아. 그냥, 믿기지가 않아서….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싫으신게 아니라면 됐습니다. (너보고 웃고) 곧 믿으셔야하는데.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9
…우리 아빠가 진짜로 허락해 준거야? (점점 웃으면서 네 팔을 만지작거리며) 진짜로?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아가씨를 감당할만한 사람이 저뿐이라고 하시면서 약혼하라고 밀어붙이셨습니다.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3
(입술을 뾰로통하게 내밀며) 너뿐인 걸 알면서 왜 그런 사람한테 날 팔아넘기려고 한 거래.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뭐랄까. 밑밥일까요. 저를 어떻게 생각하는가가 궁금하셨나봅니다.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8
..아빠도 참. 내가 크리스 좋아한다고 그렇게 티를 내고 다녔는데.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뭐. 확신을 가지기 위한 과정이죠. 뭐든 신중하시니까.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7
...그래서 이번에는 진짜 허락해주신대? 약혼 말고 결혼도?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네. ..결혼은 대신 몇년 더 기다렸다가 하기로 했습니다. 아가씨께서 어리시니까.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0
몇년을 어떻게 기다리라는 거야. (한숨을 쉬다 네게 폭 안기는) …그래도 약혼이 어디야.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너안곤 웃고) ...그렇게 신중한 보스께서 하신 결정이니까 믿어봐야죠.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3
…못 기다리겠으면 어떡하지? 아기 가졌다고 거짓말이라도 할까?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그랬다간 전 그날 시체로 돌아올겁니다.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7
…그럼 그 말은 안 해야겠다. 내 남편 잃을 수는 없어.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살려주셔서 고맙습니다.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2
이제 정식 약혼자니깐.. (슬며시 너 올려다보며) 뽀뽀도 마음대로 해도 돼?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총살 당하지 않을 정도만 스킨십 해주십시오. 무섭습니다.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2
크리스한테 총 겨누는 애들 내가 다 가만히 안둘꺼야. (배시시 웃으며) 그러니깐 뽀뽀-.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하세요 뽀뽀. 아가씨 마음대로.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2
(그저 멍하니 바라보다 입술 꾹 깨물며) ...거기서 뭐해.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가만히 너보다가 웃고) ...그냥, 이야기요. 나 보고싶었어요?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23
(입술 꾹 깨문채로 바라보다 떨리는 손으로 마른세수하며) ..이게 어떻게 된거야, 어? 너 진짜..!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미안한듯 너보며 루한에게 가본다고 하고 계단으로 올라가서 네게 가까이 서는) ...죄송합니다.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29
(가만히 흔들리는 눈으로 바라보다가 다가가서 폭 기대듯 안기며) ..뭐야, 정말.. 어디 가면 간다고 말을 하던가..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너 안아주곤 가만히 내려다보며) ...미안해요.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39
(꼭 껴안고는 크리스 올려다보며) ..어디 갔었어. 이게 어떻게 된거야, 어? 루한도 아무말도 안해주고..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그냥 해야할 일 한거죠. 내꺼 찾으려면 그래야하니까.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44
..그건 또 무슨말이야. (조금 불안한 듯 크리스 바라보다 입술 꾹 깨물며) ..나 약혼도 안해도 된대. 이것도 니가 한거야?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네. 그거 제가한거예요. (네표정 살피며) ...왜요?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58
(아무렇지도 않은 듯 말하는 크리스에 멍하니 바라보며) ..어, 어떻게 한거야..? 그게 가능해? 아빠는 뭐래.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보스께서 잘했다고 하셨습니다. (너보고 웃으며) ...더러운거랑은 닿기도 싫어하시니까.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61
..더러운거? (복잡한 지 그저 고개 도리도리 젓다가 크리스 껴안으며) ..아, 몰라 몰라. 난 모르겠어. 그냥 나는 너랑 있을래, 니가 다 해줘. 니가 지켜주기로 했잖아.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너 안아주곤) ..네. 지켜 드려야죠. 내 아가씬데.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69
(가만히 웃다가 더 꼭 껴안으며) ..아가씨라면서 루한한테 맡기고 도망가고.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도망은 아닌데..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79
..나한테는 도망이었어. 계속 얼굴도 못보고.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이제 앞으로도 쭉 보실 수 있을거예요. 쭉.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85
(크리스 말에 놀라 눈 동그랗게 뜨고 바라보며) ..정말이야? 진짜? 어디 안가고 계속 나랑 있을거야?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네. 새 약혼자도 정해지셨고.. 괜찮을 것같습니다.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89
(새 약혼자라는 말에 멍하니 크리스 바라보다가 확 찡그리고 아무말도 없이 방으로 들어가 이불 뒤집어쓰는)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찡그리며 방으로 들어가버린 너에 당황해서 따라들어가선) 아가씨... 새 약혼자가 누군지는 아십니까? ..그래서 그러신거예요?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96
으으.. 듣기도 싫어, 누군지 알 필요도 없어. 약혼같은거 안해, 싫어. (크리스 말 제대로 듣지도 않고는 이불 뒤집어쓴채로 귀 막는)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눈 도로록 굴리고 한숨쉬며) ..알겠습니다. 그럼 제 양복 취소해야겠네요.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99
..어? (크리스 말에 멈칫하고는 이불 걷고 몸 일으켜 바라보며) ..그건 또 무슨 말이야. 내 약혼이랑 니 양복이 무슨 상관인데.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아가씨 새 약혼자가 저니까요.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4
(크리스 말에 말도 안된다는 듯 멍하니 바라보며) ..어? ..크리스, 농담하지 말고..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제가 농담 좋아하는 사람도 아니고. 게다가 아가씨가 민감한 소재인데 장난 치겠습니까.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7
..정.. 말이야? ..나랑 약혼하는 거야? ..아, 아빠도 그러라고 했어? (여전히 믿기지 않는 듯 다다다 물어보는)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네. 보스께서 하라고 하셨습니다. 저밖에 감당할 사람이 없다고...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2
(그 말에 눈물 그렁그렁해져서는 침대 박차고 나와서 다다다 뛰어서 확 안기며) 아, 어떡해. 진짜지? 진짜 맞지? 우리 그럼 결혼하는거지? 응?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네 우리 약혼도 하고 결혼도 해요. (너꼭 안고) ....우십니까?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5
..흐으, 아니야. 울긴 누가 운다고 그래. (더 꼭 안고는 얼굴 가리며) ..어떡해, 너무 좋아. 너 내꺼다, 이제.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네말에 웃으며 토닥이고) 네 전 아가씨껍니다.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1
(금세 눈물 그치고는 빨개진 눈으로 크리스 바라보며) ..응. 근데 이제 아가씨라고 부르면 안되는거 아니야? 약혼녀한테 아가씨가 뭐야.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그래도 아가씨는 아가씨잖습니까. 저는 이게 편합니다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5
(입술 삐죽거리며) 안돼. 아가씨 말고.. 음.. 뭐, 자기야 라던가 여보 라던가, 많잖아?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3
크리스?(빤히 쳐다보면서)둘이서 무슨 비밀 얘기 하고있어?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아가씨만 모르는 비밀이요. (너보고 웃곤) 다녀왔어요.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27
미워.나도 루한이랑 비밀 얘기 할까그냥.(툴틀대면서 네게 안기며)빨리 토닥여줘.보고싶었어.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웃으면서 너 안고 살살 토닥이는) 보고싶었어요.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33
씨이...어디갔었어.나 몰래,나 한테 말 한마디 없이!(네 어께에 얼굴묻고는)얼마나 불안했는지 알아?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지켜준다고 했으니까, 지켜주려구요.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40
...말을 했어야지.(살짝 떨어지곤 네 손꼭잡고는)내 방으로 가.밥은 먹고다닌거야?아님 같이 밥 먹을까?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네말에 웃으며) ...오니까 밥먼저 챙겨주고, 역시 아가씨.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50
흥.나 화풀린거 아니거든?(제방으로 이끌면서)준비해놓으라 할게.근데 정말 어디있었던거야 너?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그냥 일좀 하느라 여기저기.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63
..칫.루한한테는 말해주면서.(문까지 잠그고는 널 침대에 앉혀 와락 안기는)진짜 보고싶었단 말야.진짜 진짜.나 보고싶었지.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너안고 토닥이며) 보고싶었죠. 안보고싶을리가 없잖아.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71
..나도완전 보고팠어요.(푸스스 웃고는)근데 너 없을때 놀랐어.약혼 파기 됐어.그거 듣고 완전 기뻤는데.기분 너무너무 좋았어.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열심히 말하는 너에 웃으며) 그렇게 좋으셨습니까? 잘됐네요. 새 약혼자 정해졌단 말은 들어보셨습니까?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73
응.완전 좋은데 너도 와,(재잘재잘 말하다가 새 약혼자란 말에 놀라서 널보는)..그게 무슨말이야?새 약혼자라니.나 그런말 처음..듣는데?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아가씨 하녀가 가만히 있을 위인이 아닌데....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78
..뭔데?뭐야?응?(널 재촉하면서) 나 안좋은 얘기면 안 들을래.나 팔려나가는거 싫어.(벌떡 일어서며)..밥 먹으러 가자.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너보고 웃으며) ...팔려가는건 아가씨가 아니고 제가 될 것같은데.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86
...뭐?(네말에 멈칫하고는)싫어!너 어디로 팔려가?안돼!우리집에 나한테 팔려오는거라면 모르겠는데 다른데는 안돼.절대 안돼.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아가씨 집에 아가씨께 팔려가는건데요?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8
그래도 안ㄷ,(네말에 말하다가 멈추고 널 보는) ..너 방금 뭐라고 했어?누구한테 온다고?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아가씨께 간다고 했습니다.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3
뭐어!?그럼 나한테 팔려와?그럼 너 나랑 결혼해?나랑 약혼해?그 돼지 말고,나랑.너랑 결혼하는거라고...?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네. 아가씨랑 저랑 합니다. ...싫으십니까?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2
그럴리가 있어?너무너무 좋아서,꿈일까 다시 물어보는거잖아...(네게 안기면서 허하고 웃는)이거 꿈 아니지?또 니가 농담이에요 하는거 아니지?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네. 농담 아닙니다. (너 안곤 웃으며) 아가씨랑 저랑 약혼하는거 맞습니다.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7
맞지?너랑..나..약혼하는거.(네목에 팔두르고는 더꼭안는)그럼 결혼도 하고,내가 여보하고 부르고.아..크리스 어떡해.너무 좋아.진짜 너무너무 좋아..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네 허리 꼭 안고) 저도 너무너무 좋습니다. 곧 결혼도 할꺼고... 그럴겁니다.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7
아아...자기야.여보야.(네어께에 얼굴비비며)진짜.나 이제부터 말잘들을게.성격도 죽이고 아빠말 크리스말 잘 들을게.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네말에 웃으며) ..보스께서 참좋아하실 것같습니다.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9
바보야..네가 제일 좋아야지.(푸스스 웃고는)크리스.배 많이 고프지?우리 이제 밥 먹으러갈까?나 너 기다리느라 밥도 안먹었어.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제가 언제 올줄 알고 안드셨습니까?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8
안오면 너 올때까지 안먹으려 했어?나중애 굶어죽으면 처녀귀신으로 너 따라 다니려 했지.나 살좀 빠진것 같아?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어쩐지 루한이 살이 빠졌다 싶더라니. 범인이였네요. 아가씨가.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1
..내가 살빠져야지!루한은 왜!(그말에 살짝 발끈하는)어?내가 너 없어서 루한을 닥달하긴 했는데,루한은 밥 잘먹었거든?너 미워.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또또 괜히 그러신다. (너보고 한숨쉬며) 그래서 지금 잘하셨다는겁니까?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7
...아니요.잘못 했어요.(시무룩한 표정짓고는 두손 모으는)잘못 했어요 크리스.나 계속 혼낼거에요?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가만히 너보다가 한숨 푹쉬곤 머리 쓰다듬으며) ..다음에 또그러면 혼나요.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9
..네.(베시시 웃으며)이제 진짜 밥 먹으러 가자.크리스 좋아하는거 해놨어.물론 내가 한건 아니지만...둘이 먹자.응?그럴거지?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 네. 알겠습니다. 내려가요. 밥먹으러.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4
(그런너멍하니바라보다가네쪽으로다가가며)..ㅋ,크리스..?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가만히 너보다가 웃으며) ...다녀왔습니다.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36
(너안으며)..어디서뭐했어..그동안어디있다가온거야..?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너 꼭 안고) ..그냥, 여기저기.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41
(루한이쳐다보며웃자 살짝떨어지고서)..루한이쳐다본다..우선내방에가서이야기해 나물어볼꺼진짜많아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아.. 네. 다 말해드릴께요.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51
(네손잡고방으로들어가서 의자에앉으며)..약혼..파기된거어떻게한거야?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그거때문에 말인데 보스께서 미리 손쓰신겁니다. 저는 뭐 그 뒷처리 한거고.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59
(네말에 고개갸웃거리며)..그게뭔소리야..?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중요한 거래가 있었는데 그쪽 아드님이 아가씨께 관심이 대단하셨나봅니다. 근데 그 거래가 좀 찜찜해서 제가 좀 봤죠. 우리쪽을 먹을 생각이던데.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64
(그말에 계속생각하다가 고개젓고서 네옆으로가서앉아서 어깨에머리기대며)..고마워..아빠는뭐래?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제가 나설걸 아셨는지 잘했다고... 말 안해도 잘 한다고 하셨습니다.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70
..다행이네-크리스안보여서 얼마나놀랐는데..루한한테물어봐도 말도안해주고..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위험할뻔했거든요. 중간에. 잘 풀렸어요.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74
(볼어루만지며)..다음부터는말이라도해줘-난그것도모르고 약혼파기됬다는말듣고얼마나 좋아했는데..-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그것만 좋으셨습니까? 다른 말은 안들어보셨구요?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77
(다른말은못들었냐는네말에 곰곰히 생각해보며)..다른 말..?못들었는데..무슨말?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아가씨 새 약혼자요. 진짜 모르시나보네.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83
(새약혼자라는말에 놀라며)ㅁ,뭐?새 약혼자?아싫어 안할꺼야 안해 약혼절대안해(침대속으로들어가서 이불머리끝까지덮는)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무조건 싫다는 너에 당황하다가 너보며) ....그럼 결혼도 싫으십니까?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90
약혼도 싫은데 결혼은할거같아?크리스아니면 절대안할거야ㅑ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그 상대가 누군지 아시면서 이러십니까.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93
모르니까이러지!약혼,결혼다안해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그 상대 여기 있는데. 그래도 싫으십니까?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95
..새약혼자가..크리스야..?진짜?(눈크게뜨고너쳐다보는)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네. 접니다. 근데 아가씨는 제가 마음에 안차시나봅니다. 이리 완고하시니..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0
ㄴ,내가언제!크리스면 약혼필요없이 바로결혼해야지!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네말에 푸스스 웃어버리고) 결혼하시려구요?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3
응!(베시시웃으며)크리스랑결혼할꺼야-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약혼하고 결혼도 할겁니다. 우리.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9
우리래..기분좋다(팔벌리며)나안아줘-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살짝 안고) 우리라는 말이 그렇게 좋으십니까?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6
응!좋아-크리스는안좋아?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글쎄요. 조금 간질거리긴합니다.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4
(입삐죽이며)..그게좋은거지-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네. 좋습니다. 많이.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8
나도좋아,많-이 크리스밥은?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아직 안먹었습니다.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5
배안고파?밥먹을래?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먹을래요. 근데 아가씨 드셨을거같아서..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0
..크리스없는동안 밥잘안먹어서-먹을수있아요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또 안드셨습니까. 나쁜짓만 하고 다니셨네.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2
몰라-밤에 혼자 술도마시고 밥도잘안먹고 크리스가없어서그랬어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루한 말도 안듣구요?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4
(고개끄덕이며)..응 ,루한도 처음에 잔소리하다가 지쳤나봐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이거 안되겠네. 나 없는동안 완전 엉망이였잖아. (가만히 너보며) 아가씨도 그랬으니까 저도 안먹어요.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6
아!그런게어디있어-그러면 나밥안먹고 지금부터 술마실꺼야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아가씨께서 그러신다면 저는 여자끼고 술마실껍니다.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1
..(네말에 당황해서는)ㄱ,그러는게어디있냐!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여기 있습니다. 밥 드시고 술 드시지 마십시오.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4
..(입쭉내밀고서)..나는이유가있어서그런거잖아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그런건 이유가 되지 않습니다.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6
..무슨이유인지는알아?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저때문 아닙니까?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9
아네..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술 금지라고 했습니다. 절대 안됩니다.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3
흥..크리스미워(이불 머리끝까지뒤집어쓰는)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너보고 한숨쉬며) 아가씨.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6
왜요..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떼써도 안되는건 안되는겁니다. 나오세요.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0
..크리스밥안먹으면 나도안먹을꺼예요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알겠습니다. 먹을테니까 드시는겁니다.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7
(고개끄덕이며 팔뻗으며)엎어줘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몸 수그려서 너 업곤 한번 고쳐업고 걸어가는) 편하십니까?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1
응-(다리휘적휘적거리며)크리스등완전넓어-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5
꼬꼬마. 웨져... 왜 나만 달려가서 안은거야? 다들 그러실줄알았어.. 나 몬가 되게 쉬운여자네 깔깔

(멍하니 보고만 있다 쪼르르 달려가서 허리 꼭 안는)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쉬운여자 참 좋아하는데요 깔깔

(저 안는 너에 덩달아 안고 웃으며) ...보고싶었어요.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26
크리스도 쉬운여자 좋아하나요?

(울먹이며 등 세게 때리는) 거짓말. 보고싶었음 나 내버려두고 가지도 않았을꺼잖아.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네 좋아합니다.

(가만히 맞으면서 너 안고) ..일좀 해결하느라 그래서 그랬어요. ..죄송해요.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31
그럼 나랑 딱이겠네

(네 옷자락 꼭 쥐고 눈물 그렁그렁한 눈으로 올려다보는) 보고싶었어, 진짜..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올ㅋ

(눈물 닦아주며) 나도 보고싶었어요.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42
굳ㅋ!

(꼭 안겨서 가만히 있다가 손 잡는) 내방가자. 어디가면 안돼 오늘은..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내꺼 하! 좌! 내가널 쏴 랑해 어!

네, 안가요. (손 꼭 잡고) ...이제 어디 안가도 돼.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53
인피니트, 제가 참 좋아하는데요

(콧노래 흥얼거리며 손 꼭 잡고 방으로 가는)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놉.

(방안에 들어가서 너보고 웃고) ..기분이 많이 좋아보이십니다.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60
(방에 들어가자마자 껴안고 방실방실웃는) 응 되게되게 좋아. 약혼안해도 되서 좋고 너 봐서 좋아.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하나 더 기뻐할건 안들어보셨나봅니다.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65
뭐어떤거? 음.... 아빠가 맛있는거 사준대?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아니요.. 뭐... 그럴 수도 있을것같지만. 아가씨 새 약혼자 누군지 아십니까?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68
(입 삐죽내밀며) 그런얘기라면 듣고싶지않아. 또 이상한 돼지겠지 뭐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이상한 돼지라. ..내가 그렇게 생겼어요?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72
(눈 동그랗게 뜨고있다 떨어져서 여러번 입맞추곤 다시 껴안는) 진짜? 나랑 크리스랑 약혼해?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네. 저랑 아가씨랑 합니다. (가만히 너보며) ...근데 저 진짜 이상한 돼지입니까?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76
(살짝 떨어져선 일부러 발끝부터 훑어보며 고민하는척하는) 음....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고민하는 너에 가만히 생각하며) ...이상하네. 마담이 잘생겼다고 해줬는데.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81
(뒤로가서 몸 훑어보는척하다 뒤에서 꽉 껴안는) 아니야, 완전완전 잘생겼어! 그러니까 내가 사랑하지.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네말에 픽 웃고) 정말입니까? 입에 발린 말은 아니구요?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87
치, 입에 발린말인것 같아? (째진 입술 보여주며) 나 여기서 피도 되게 많이났다? 니생각날때마다 깨물었거든.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네 입술 보곤 한숨쉬며) 립 바를때 갈라져서 보기 안좋은데. 관리좀 잘 받으시지.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92
너 없어지고 나선 방에서 안나갔어. 나가면 또 아가씨아가씨 하면서 난리를 칠테니까. (한숨 푹 쉬곤 화장대앞에 앉아 새빨간 립스틱 바르는)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가만히 너보다가) ...오늘은 관리 받으러 가시는겁니다. 피부도 많이 상했습니다.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97
싫어.. 오늘은 너랑 계속 여기있을꺼야. (앉아서 올려다보며 새빨간 입술 쭉 내미는)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너보다가 살짝 웃어버리곤) ...여기에만 있기엔 애써 바른 루즈가 아까운데.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1
어차피 너한테 보여주려고 바른건데? 니가 내입술 흉하다고 싫어할까봐. (입꼬리까지 꼼꼼히 바르곤 일어나서 쪽쪽 소리내는)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너보곤 웃고) 안발라도 예쁘십니다. 많이.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5
(거울앞에서 팔짱끼고 웃으며) 나 새빨간거 바른거 본건 니가 처음이야. 좋지? 그치?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네. 많이 좋습니다. 붉은색 좋아하니까.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0
앞으로 약혼하면 더 많이 보여줄꺼야! 결혼하면 더 더 많이! (네 볼에 입맞추곤 립스틱자국 보고 웃는)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입맞추는 너에 놀라서 너보며) ...아가씨 루즈... (거울에 비춰보곤 어쩔 수 없다는 듯 웃고) ...묻었잖아요.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4
아가씨라고 하면 크리스입술에도 루즈발라버릴꺼야. 아주 새빨간걸로. 그러니까 아가씨라고 하지말고..여보 당신 자기야 중에 골라서 해. (올려다보며 방긋웃는)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예? ..그런법이 어디있습니까.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9
그럼 나 부르지마! (침대에 누워 이불 훽 덮곤 혼자 큭큭대며 웃는)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이불 뒤집어써버리는 너에 당황해서) ...화나셨습니까?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3
(웃음 참느라 아무말도 못하고 가만히 있는)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어.. 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다가) ....ㅈ... 아. 못하겠는데. (당황해서 눈 도로록 굴리곤 한숨쉬고) ....자... 기야.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6
(재빨리 이불 걷어내고 허리 껴안고 올려다보는) 응! 나 자긴데... 흐흐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속았단 생각에 얼굴 빨개져선 한숨쉬고) ....아 아가씨.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1
아가씨? 또 아가씨랬지? (루즈 가지고 와서 침대에 앉히는) 이거 발라버릴꺼야.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아니... 아ㄱ.....(저도 모르게 말하다가 루즈 들고있는 너에 입 꾹 다물곤 점점 뒤로 빠지는)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6
이봐. 또 아가씨랬어. (침대에 눕히곤 올라타서 루즈바르며 웃는)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입술에 립스틱 발리자 울상짓고 너 올려다보며) ....너무해요.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9
아 이쁘다. 우리 이렇게 된 김에 화장하고 놀까? 너 없는동안 나 너무 외로웠으니까 이제 재밌게해줘. 응?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괴롭힐 사람이 없어서 심심했던건 아니구요?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1
(한숨 푹 쉬다 입술 지워주며) 됬어.. 안해. 안할꺼야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가만히 네손길 받곤 올려다보며) ...또또 삐졌다.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3
삐진거아니고 화난거야. (입술 마저 지워주곤 침대에 걸터앉는)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네말에 한숨쉬고 너보며) 자기야 왜그래요. 응?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5
자기라고도 부르기싫음 부르지마 (울먹이다 침대에 등지고 눕는)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등지고 눕는 너에 한숨쉬곤 옆에 누워서 머리 쓰다듬고) ...○○아. 나 봐야죠.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8
괴롭힐 사람이 없어서 심심했던게 아니라 너 보고싶었던거란말이야. (눈 막 부비곤 팔로 얼굴가리는)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응 나도 알죠. (가만히 너보며) 보고싶었다면서 나 안볼꺼예요?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2
(히끅 거리다 네 쪽으로 돌아누워 가슴팍에 얼굴묻고 안는)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너 안고 토닥이며) ...우리 울보 아가씨가 언제 이렇게 커서 나랑 사랑하고 약혼하고 그럴까. 아주 아가였는데.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5
지금도 사랑하고 있잖아 바보야.. (울상짓다 살짝 웃는)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나 처음보고 왕자님이라고 넋놓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0
그때는 잊어도 돼... 별걸 다 기억한다. (헤벌쭉 웃으며 살짝 꼬집는)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아가씨를 제가 다 키워 그런지 기분이 이상해서 그럽니다. 오빠거리면서 쫓아다니는거 때문에 보스께 엄청 혼났는데.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4
그런말하지말라니까. 민망하게 진짜... (품에 더 파고드는)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너꼭 안고 웃곤) 이제와서 부끄러우십니까?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5
안자요? 안피고내???

크리스는 내 추한꼴도 다 봤으니까. 당연히 부끄럽지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Never tired.....

별로 추한적은 없었는데...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8
미튜~^^

많았어! 아빠한테 이 옷 사달라 저 옷 사달라 하면서 징징댈때 제일 추했지... (올려다보며 울상짓는) 그치? 너도 그땐 추했다고 생각했지?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그게 왜 추한겁니까? 가지고싶은걸 사달라고 하는건데.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1
바닥에 주저앉아서 울고불고 했으니까. 먹을때도 맨날 징징.. 완전 징징이야 나. 너 나랑 결혼하고 나서 어디 도망 못가. (꽉 껴안고 셔츠에 립스틱자국남기는)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ㅇ ㅏ... 뭐 먹다 흘림.. 처치하구 올께요.

(어쩔수 없다는 듯 너보고) ...도망 안갑니다. 걱정하지말......아. (립스틱 자국 보이자 한숨쉬고) ....아가씨가 처음 사주신 셔츠였는데.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3
바버...칠칠이....낄낄

씻어서 또 입으면 돼! 지금 씻어줘? (장난스레 손 단추에 가져다대는)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ㅇ ㅏ... 수습이 안돼... ㅇ ㅏ.. 내물...

(당황해서 너보며) ...제가 할 수 있습니다. 괜찮아요.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4
갱챠나 난 티비에 우유 붓다싶이해서 수리비가 티비한대값....ㅠㅠ

지금 씻으면 안돼? 밖에 가면 하녀들이 막 쳐다보고 루한도 소근소근... 너 주려고 산 티셔츠있어. 벗고있으라는거 아니야 변태야..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부모님이 용케 살려두셨네요.

...아 그... (네말에 솔깃한지 너보며) ...그러면 부탁드립니다.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5
그치만 평생약점.....ㅠ.ㅠ

(빨간색 나그랑 티 건네고 셔츠 벗기는) 이거 입어. 좀 얇긴한데...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ㅋ...어휴.

(셔츠 벗어내곤 맨몸으로 나그랑티 받아내곤 너보며) ..되게 아끼는 셔츠예요. 상하지 않게 부탁드려요.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6
(고개 끄덕이곤 화장실에 들고와서 쪼물쪼물 만지며 씻어내는)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나그랑티 입곤 가만히 기다리는)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8
(셔츠 탈탈 털며 나와 옷걸이에 걸어두는) 크리스 그 옷 되게 잘 어울려. 밑에 바지가... 정장바지라 좀 미스긴 하지만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이런 옷은 입을 일이 없어서 어떤지 모르겠는데, 정말 괜찮습니까?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9
응 이쁘다니까! (네 눈치보다 서랍에서 큰 박스 꺼내 건네는) 이거..이거는.. 그냥 새해라서 산거야. 향수랑...목걸이랑..반지. (제 왼쪽 손 등뒤로 숨기고는 웃는)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뭐 이렇게 많이.. (반지란말에 인상 구기고) ...반지는 됐습니다. 이런건 남자가 해주는겁니다.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0
하여튼...그런생각이 문제야 크리스는. 왜 반지는 남자가 해야해? (옆에 아빠다리하곤 앉아서 박스 열어 보여주는) 셔츠랑 넥타이랑 목걸이...향수. (큼큼거리며 액자 건네주는) 이거는 내 사진.. 그냥 넣어봤어. 상자 비어보일까봐.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반지 보면서 한숨쉬는데 하나하나 꺼내서 보여주는 너에 듣고만 있다가 사진보곤 웃고 집어드는) ....이게 제일 좋네요. 나는. (가만히 액자 보다가 너보고 한숨쉬곤)...이래서는 줄 수가 없잖아요.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2
..뭘? 다시 주려고 했어 이 상자? 그럼 섭섭한데... (뒤에서 안곤 웃는)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그것도 그거지만 ...아무래도 내가 사온건 환불해야지 싶네요.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6
꽃신
.
(루한과 크리스 번갈아보다가 얼떨떨하게 네 쪽으로 가서는) ...크리스, 여기서 지금 뭐하는거야?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가만히 너보며) ...제자리로 돌아왔..는데, 나 안보고싶었나보다. 우리 아가씨는.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34
(살짝 입꼬리 말려올라가서는 네 옷 소매 살짝 잡고 늘어지는) 보고싶었거든 엄청,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너 안고 웃으며) 보고싶었어요. 많이.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47
(가만히 안겨있다가 푸스스 웃으며) 내가 더, 나 지금 꿈 같아. (무언가 생각났는지 네 품에서 벗어나 네 얼굴 쓰다듬으며) 상처는, 많이 아팠지. 미안해..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괜찮았어요. 봐, 흉도 별로 안졌어.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55
(살짝 옅게 남은 흉터에 속상한지 살살 만져보다가 울상짓는) ....미안,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왜 미안해요. 미안해하지마세요.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62
멋진 얼굴에 상처났잖아, 미안한걸 어떡해.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아가씨 이런 일로 울상지으면 후회하는데.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66
후회? 왜, 이런일말고 또 울상지을 일이 있어?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울상지을 일은 아니고.. 새 약혼자 정해졌는데 안들어보셨나봅니다.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75
(네 볼 쓰담으려다 다시 표정 굳어지고는 볼 떨리는 손으로 쓰담으며) 말하지마, 안들을거야.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이건 들어야 행복해지는건데 그래도 안들으십니까?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80
(네 말에도 아랑곳않고 눈 꼭 감았다 뜨며) 어떤 사람이든 난 너 아니면 죽어도 안해,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아가씨 안죽겠네요. 그거 난데.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84
...그게 말이돼? 정말이야? 말도 안돼.. 나 안 믿겨,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능청스럽게 너보며) ...믿기 싫으시면 믿지 마세요. 나혼자라도 할래요.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88
아, 싫어.. 같이 해. 약혼식도 할거야 드레스 입고! 근데.. 어떻게 한거야?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뭘 어떻게 합니까. 보스 지시입니다. 아가씨 약혼건은 그냥 던져본거고 그 조직 처리해라 그겁니다.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2
크리스, 나 꿈인거같으니까 볼에 뽀뽀좀 해줘봐.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예? (너보곤 푸스스 웃어버리고 볼에 입맞추는) 이렇게 말입니까?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6
(헤실 웃다가 애교부리듯 네 품에 파고들며 안겨오는) 진짜 기분 좋아, 나 드레스도 골라줄거지? 그치?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너 꼭안곤) ...보스께서 약혼 드레스는 무조건 보스가 고르신다고 했습니다.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1
이상한거 고르면 크리스가 옆에서 좀 말려줘, 이쁜거 입고 약혼해야지.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저는 아가씨 보필이라 루한이 갈거예요. 루한하고 딜좀 해보십시오.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8
...아까 루한이랑 그 얘기좀 하지. 루한 가버렸잖아.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아까 해봤는데. 완전 야한거 고르게 할꺼라고 하던데.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5
약혼식날 첫날밤 치를일 만들지 말라그래, (장난스레 웃는) 그래서 뭐라 대답했어. 크리스?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입을 수 있는걸 고르라고 했습니다.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0
천 쪼가리 들고오면 나 어떡해, 크리스?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보스께서 가만 안둘껍니다. 분명.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2
그건 그래, 근데 나 드레스 입은 모습 상상 안가, 크리스도 상상 안가지?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네 상상이 안갑니다. 파티장에서 버티기 힘들어 하시면서 어찌 될지 걱정입니다.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4
버티기 힘들면 크리스가 계속 옆에서 힘내라고 뽀뽀해주면 되지, 그럼 힘날거같은데?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보스가 보시면 저 쫓겨납니다.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3
...치, 뽀뽀도 안되나.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네말에 웃어버리곤 너보며) ...그날 아가씨가 많이 예쁘시면 몰래 해볼께요.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4
평소엔 안 예쁘다 이거지? 됐어, 뽀뽀 안 받을거야.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7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
ㅇㄴ....하류....뭐여ㅑ.. F5누르는데 자꾸 검색창으로 넘어가서 열시된지도 몰랏느넫.. 이게 뭐여ㅑ. 커뮤터까지 켰구만.. 자즈아나ㅏㅇ너ㅏㅇ러ㅏ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컴퓨터는 바버야 검색창만 조아하는 바버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
진짜짜즈야 저거는 어ㅟ 모바일 표시되있어 컴퓨터느썼는데 개그지야 짜즈인ᆞ 짜증나도 저디ㅐ로 써지지도않ㅇᆞㄷㄴ다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화나..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
Mr. Kris에게
여태한거중에 제일회넌ㅁ 진짜 짜증이아니라 화가남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21에게
ㅠㅠ힘을 내요.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8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
나년은 치맥의 유혹을 뿌리치고 왔건만.
역시 모티는 한계가 있다고 한다.....
아.. 아빠랑 오빠가 내 몫까지 먹고 있어..
난 갈거야.. 흑.. 꼬마 왔다가여.. 나레기..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즐치맥..... ㅋ..... 부럽지 않아...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
어서 부럽다구 말해! (찌릿)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난 오늘 삼겹이 먹었엉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28
Mr. Kris에게
(부러우면 지는건데?.......솔직히 좀 부럽지만 마음을 숨긴다) 하나도 안 부러워!!!!!!!!!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28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아낰ㅋㅋㅋㅋㅋㅋ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56
Mr. Kris에게
열심히 톡해여 내 노트북이나 할머니댁에서 가져와야딩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9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
에잇 호두에요 왜 나 딴 거 누름...ㅠ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왜 다른거 누름..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45
그러게요..나란 바버..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
짱구...와 나 왔을때는 한명도 없었는데 그새 난 열번쨰....에라이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울지말고 말해봐요.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49
힝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 오기는 빨리 잘 오는데...내가 문제인건지 노트북이 문제인건지 왜 댓만 쓰면 뒤로 밀리는건지 모르겠어요ㅠㅠㅠ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나쁜 노트북 ㅠㅠㅠㅇ유유유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52
짜증나ㅠㅠㅠㅠㅠㅠㅠ맨날 놓쳐 맨나류ㅠㅠㅠㅠ난 진짜 톡할 운명이 아닌가봐요 아마 앞으로도 못할거야ㅠㅠ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
어어
12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2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세상은 아직 살만해요 죽지마세요.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9
으어헐 뉴뉴..ㄱ.ㅇ... 오늘 하루종일 일하느라 세훈톡도 못했는데..클톡도 놓침..ㅎ...헤세헤헤헿ㅅ헿ㅅ헷 즐톡...ㅎㅎㅎㅎ.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일했어요ㅠㅠ?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20
시골가서 일했어요...또르르르르르...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힘들었겠다. 잘 하고 왔어요?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37
쓰러지기직전이에여...배터리도 쓰러지기직전...ㅎ..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37에게
휴대폰에게 휴식을 주는걸로..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24
안녕? 크리스 찍덕이에여 낄낄..우이판 따라다니기도 힘드네요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안녕 보고싶었어요. 살아있었구나.... 하트하트. 우이판 매니매니 바쁘져.....?ㅋ.....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30
우이판 월드스타에여 아 카운트다운가서 우이판 귀요미보고 심장마비..ㅇ>-<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살아서 돌아오셨네요. 용케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쥬금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35
죽을뻔한걸 우이판이 깨워줘서 왔어요..엉엉...우이판 느므 좋아요ㅠㅠㅠ 다정하고 착하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35에게
ㅠㅠㅠㅠㅠㅠ회댱님 너무죠아여...... ㅎ ㅏ... 하지만 이제 볼 일이 없겠죠.... 저는 안방 수니니까..☆★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46
Mr. Kris에게
컴백하면 한번 뵈러가요..! 회댱님 따라다니기 힘들ㄷr...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46에게
뵈러 가고 싶지만 용기가 안나여... 인천팬싸 관음하러 갔다가 엄청 멍들어서 와가꾸 ㅠㅠㅠ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48
Mr. Kris에게
괜찮아여 한 두번 하면 면역이 생겨요 ㅎㅎ...회댱님이 요즘 아이컨택을 해주시는걸 좋아하시는거 가타여..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48에게
회댱님 아컨하면 져 응급실 실려갈듯 ^^!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54
Mr. Kris에게
렌즈 떨어드릴뻔 했는데 가격이 무서워서...근데 회댱님은 아직도 인형을 좋아시더라그야..ㅎㅅㅎ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54에게
어휴 큐티 희수 ㅋㅋㅋㅋㅋㅋㅋ귀여웤ㅋㅋ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57
Mr. Kris에게
어떤분이 인형 쥐어주시면 웃음꽃이 아주그냥ㅋㅋㅋ

12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57에게
어휴 코코몽 주고싶네...

12년 전
1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6:03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5:27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
3:45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3:44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3:31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3:30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3:22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
3:18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45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40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
2:38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16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13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00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5
1:48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46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0
1:36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31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29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28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28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40
1:26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26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9
1:26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24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9
1:24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19


12345678910다음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