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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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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독자1
(나를 놀리듯 내 다리 사이로 파고든 손가락이 느릿하게 추삽질을 하자 내가 원하는 더 큰 자극이 아니라 간질이는 느낌만이 전해져오자 어떻게 해야 네가 내가 원하는 대로 나를 탐해줄까 생각하고 있는데 네가 앵겨보라면서 손이 허전하면 가슴을 만지라고, 기분이 좋으면 얘기를 하라는 너에 괜히 이제 와서야 부끄러워지는 것 같아서 망설이다가 어느 순간 입술을 꾹 다물고 크게 반응하지 않은 탓인지 내 밑에서부터 간질거리던 느낌을 주던 것마저 뚝 끊겨버리자 그제서야 너를 보다가 결국에는 네 품에 파고들어서는 네 손을 내 밑에 가져다대는) 더 해줘, 예림아. 뻑가게 해준다고 그랬잖아. 보지에, 손가락으로 가득 채워줘. 이제 반응도 잘 할게. (평소에 앙숙이었던 우리 관계는 생각나지도 않는다는 듯이 애가 타서 죽을 것만 같아서 평소라면 절대 하지 않았을 애원까지 하면서 네 손 위에서 허리를 들썩이면서 자극을 줌과 동시에 네 손을 온통 내 밑에서 흘러나오는 액들로 범벅을 만들어 놓는)
8년 전
글쓴이
(역시나 처음 받아보는 애무가 그리도 좋았는지 안달이 나서는 애원하는 너에 씨익웃으며 다시 네 아래에 손가락을 넣고는 조금씩 속도를 높여가며 쑤걱이는) 주현아, 존나 예쁜 거 알지. 네가 순종적인 모습 보니까 더 미칠 것 같아. (질구에 밀어넣은 손을 이리 저리 움직이며 내벽을 꾹꾹 눌러대는) 씨발, 진짜 꼴린다 너... (제 품에 안겨서 거의 눈을 반쯤감고 신음을 흘리는 너에 네 입술을 덥썩 물고는 천천히 다시 빨아들이며 질척하게 혀를 놀리다가도 잔뜩 늘어져버린 네 혀를 쪽쪽 빨아들이다가 천천히 손가락을 빼내며 눈가를 쓸어주어 눈을 뜨게하곤 아이 다루듯이 묻는) 좋아? 보지 빨아줄까 주현아.
8년 전
독자2
(네 손을 질척하게 만들어놓은 탓인지 큰 무리없이 네 손가락을 받아들이고는 조금씩 속도를 내어 쑤시더니 이리저리 내벽을 꾹꾹 눌러대는 너에 네 품에 안겨서 눈을 반쯤 감고서 신음소리만 내기도 바빠서 아까와 같이 밀려오는 자극들에 다리를 오므리면서 네 손가락들을 받아내고 있으면 덥썩 내 입술을 물고는 내 혀를 마치 아이스크림을 빨듯 빨아들이는 너에 괜히 더 달아올라서 네게 더 붙어서 입술을 맞추는데 내 눈가를 간지럽히는 네 손길에 눈을 천천히 뜨면서 타액으로 범벅이 된 입술을 네 목덜미에 묻고 웅얼거리는) 좋아. 그러니까, 뭐든. 네가 원하는 대로 해줘. 기꺼이 받아들일게. (부드러운 네 살결이 내게 닿아오자 그 느낌마저도 흥분제로 작용하는 것 같아서 네게서 살짝 떨어져 흥분감에 반쯤 풀린 눈으로 너와 마주하다가 무방비하게 웃는)
8년 전
글쓴이
(눈이 마주치자 수줍게 웃어 보이는 모습마저 색스럽게 보여서 너를 벽쪽에 기대게 하고는 다리를 m자로 벌리게 하곤 그 사이에 무릎을 꿇어 혀로 네 질구를 살살 할짝이는) 쯉, 츄읍, 츕, (쪽쪽 빨아들이다가도 혀를 내어 클리를 간질이다가 이로 아프지 않게 물어대자 허벅지를 달달 떨며 절정을 느끼려는지 움직이는 너에 다시 숙였던 상체를 들어 올리고는 손으로 클리를 빠르게 털어주는) 좋아 죽겠어 배주현? 막 갈 것 같아? (음담패설을 늘어놓으며 네가 완전히 가버릴때까지 클리를 계속 털어대는) 너 갈때까지 이거 계속 털어댈거야, 그만 하라그래도 안 꿑내 줄거야.
8년 전
독자3
(내 등 뒤로 차가운 벽이 닿아오더니 활짝 벌어진 다리 사이로 네가 들어와 내 밑을 살살 할짝이자 뜨거운 네 혀에 물을 질질 흘리면서 움찔거리다가 네 혀가 클리를 간질이기 시작하더니 이로 아프지 않게 물어대자 허벅지가 떨려오고 눈 앞이 새하얘지기를 반복하더니 네 혀가 떨어지고는 내 밑을 빠르게 털어대면서 음담패설을 늘어놓자 신음소리를 흘리면서 울듯이 신음소리를 내뱉는) 응. 좋, 아. 좋아. 예림아. 쌀 것 같아. (네 손길을 받기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골반을 들썩이다가 맑은 물을 뿜어내고는 밭은 숨을 내뱉는데 네 손길이 여전히 내 밑을 농락하자 아릿한 느낌과 더불어 다시금 질척이기 시작하는 밑에 흐느끼듯 입을 여는) 예림아. 그만. 응? 그만해. 나 힘들어. (그런 내 말에도 멈추지 않고 내 밑을 탐하는 너에 흥분감에 의해 눈물을 흘리면서 네 손을 붙잡는) 그만. 응?
8년 전
글쓴이
(한번 절정을 맞은지라 같은 곳을 괴롭히니 움직일 힘도 없다는 듯이 밭은 숨을 뱉으며 고개를 도리도리 젓더니 눈물을 뚝뚝 흘리는 너에 잠깐 혀를 떼어내더니 푸스스 웃는) 왜, 좋다며 절정 왔는데 건드리니까 미칠 것 같지. 근데 계속 너 괴롭힐래. (손으로 한번더 미친듯이 클리를 털어대자 엉덩이를 들썩거리며 교성을 지르다가도 한번더 가버린 너에 그제서야 만족스럽다는 듯이 네 입술에 한번 쪽하고 떨어지고선 한손으론 허벅지를 한손으론 유두를 살살 쓰다듬는) 아, 예쁘기도하지...
8년 전
독자4
그러지마. 응? (네 말에 고개를 젓는데 네가 손으로 한 번 더 미친듯이 클리를 자극하자 엉덩이를 들썩거리며 고개를 젖혀가면서까지 교성을 지르다가 결국에 한 번 더 절정을 맞이하고서는 내 입술에 입을 맞추고 내 몸을 쓰다듬는 너에 미약한 자극이지만 온통 몸의 감각이 일깨워져있는 상태라 움찔거리면서 눈을 스르르 감았다가 눈을 다시 뜨고 나니 차츰 이성을 되찾아가고 여태껏 내가 무슨 말을 했는지 생생하게 느껴져 얼굴이 붉게 달아올라서는 손을 뻗어 교복을 가져오면서 너를 노려보는) ...비밀 안 지키기만 해. (네 손을 떼어내고 교복을 입으려는데 네가 싫다는 듯이 내게 입을 맞추더니 내 손에 들린 옷가지들을 가져가 다른 쪽으로 던져두자 인상을 찡그리는데 갑자기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려오자 화들짝 놀라서 문 쪽을 바라보는)
8년 전
글쓴이
/문열리고 어떻게 이어갔으면 해요?
8년 전
독자5
-
네가 내쫓았으면 좋겠어요. 관계 맺는 거 처음 보냐면서 뭐 그런 거 있잖아요.
8년 전
글쓴이
아, 너 안보이게 내쪽으로 보게하고 품에 안고 쫓아낼까요?
8년 전
독자6
-
그것도 나쁘지 않고요. 앞으로 우리 관계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상황이 오고 나서는 더 이상 앙숙관계를 유지할 수 없을 거 같은데.
8년 전
글쓴이
6에게
서로 틱틱 대면서도 눈 맞아서 뭐 달려들어서 키스하거나 그럴까요? 둘다 성격상 마냥 다정하기는 힘들고.
8년 전
독자7
글쓴이에게
그러는 것도 좋겠네요. 이어가다가 그런 에피소드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예림이랑 처음 맺은 관계의 여운이 짙어서 혼자 달아오르는 몸을 해결하려다가 걸리는 거요.
8년 전
글쓴이
7에게
네, 좋아요.
8년 전
글쓴이
(두번의 절정을 맞이하고는 둘다 축 늘어져서는 숨을 몰아쉬다가도 비밀을 꼭 지켜달라는 듯이 말하는 너에 그런거 하나는 철저하다는 듯이 고개를 끄덕이는) 내가 그런거 하나는 잘 지키거든 비겁하게 다른데다가 안꼰대니까 걱정마. (홍시처럼 붉게 물든 뺨이 눈에 들어오자 다시 흥분이 돼 옷가지들을 치우곤 네 뺨을 감싸는데 갑작스레 돌진하는데 열리는 문소리에 문쪽을 바라보며 미간을 구기는) 씨발, 뭘 보고 앉아있어. 섹스하는 거 처음보냐, 나가. (시선은 상관 없다는 듯이 너를 끌어당겨 제 가슴팍에 가두고는 잔뜩 질척거리게 입을 맞추어내는)
8년 전
독자8
(설마 학교에서 이런 짓을 하는 걸 선생님한테라도 들켰을까, 조마조마해하고 있는데 네가 나를 끌어당겨 가슴팍에 가두더니 내가 보이지 않게 가리고는 잔뜩 질척거리게 입을 맞추어내자 그제서야 문이 쾅 닫히는 소리가 들리기에 너를 밀어내고는 입술을 대충 닦아내는) 씨발. 다음부터는 하려면 잠글 수 있는 곳에서 해. 걸렸으면 어쩔 뻔 했어. 그러면 네가 아니더라도 전교에 다 소문날 거 아니야. 케이크인 여자애가 포크한테 다리 활짝 벌리고 다닌다고. (인상을 찡그리면서 너를 보다가 문득 네가 나를 범하기만 했지 네 욕구는 해결하지 않은 것 같아서 너를 빤히 보다가 네 밑을 손가락으로 훑어내는데 살짝 닿기만 했는데도 손가락에 액이 가득하자 헛웃음을 짓는) 김예림, 흥분했어? 네 보지, 완전 푹 젖은 거 알아?
8년 전
글쓴이
(한참 달달한 입술을 맛보다가도 네가 제게서 멀어져 입술을 닦아내자 짜증난다는 듯이 미간을 구기는) 아, 씨발 한참 좋았는데... 뭐 어때 선생도 뭐라 못 할텐데. 그래서 내가 일부러 너 안보이게 안아서 했잖아. (제 손가락을 밑으로 훑자 당연하다는 듯이 비식거리며 웃음짓는) 당연하지, 니년이 내 밑에서 앙앙대는데 안 꼴리고 배기겠냐. (이번에도 너를 놀리려는 듯이 네 앞에서 다리를 활짝 벌리곤 보짓살을 갈라 질척해진 보지를 문지르는) 왜, 이거 보니까 또 꼴려? 뭐 그럼 너도 나 만족시키든가 안그래도 안쑤신지 존나 오래돼서 몸 달았는데.
8년 전
독자9
미친. 그딴말을 꼭 해야겠어? (당연하다는 듯이 비식거리면서 웃음짓더니 내가 밑에서 앙앙대는데 안 꼴리고 배기겠냐고 묻자 인상을 찡그리는데 네가 다리를 활짝 벌리고는 보지를 문지르자 그 모습이 묘하게 색스러워서 눈썹을 꿈틀거리다가 네가 어느새 나는 신경쓰지도 않는다는 듯이 네 밑을 문지르면서 신음소리를 내뱉자 괜히 다시 달아오르는 몸을 가리려고 무심한 척 고개를 저으면서 옷가지들을 끌어와 입는) 너 혼자 쑤셔. 이런 건 계약에 없었잖아. 포크 잡아먹는 건 취미가 아니라서. (와이셔츠를 가져와 단추를 채우는데 너와 눈이 마주치자 네가 웃는데 그 모습에 마치 홀린듯이 너를 보다가 결국에는 와이셔츠를 벗고 흰 양말만 신은 채로 고양이 마냥 기어가 네 밑을 빤히 보다가 고개를 드는) 다음에도 이딴 짓하기만 해. 그때는 없어, 이런 거. (깨끗한 네 밑에 조심스럽게 입술을 묻고서 네 질구를 느릿하게 핥아올리기 시작하는)
8년 전
글쓴이
(가만히 눈을 깜빡이며 너를 빤히 바라보다 결국 흰 양말만 신고서 요염하게 기어 오더니 제 아래를 핥아 올리는 너에 av배우라도 되는 마냥 앓는 소리를 내는) 아흥, 으응, 좋아... (조그만 입을 살짝 벌리도는 네 서툰 혀 놀림에 따라 달뜬 숨을 내쉬며 네 뒷통수를 끌어 당기며 네 머리칼을 살살 쓰다듬어주는) 으응, 거기 흐응, 좋아, 응, 거기... (반쯤 눈을 감고는 제가 박히듯이 엉덩이를 살랑살랑 흔들며 쾌락에 꺄르르 웃음짓는) 아, 씨발 진짜 존나 좋다... 혀도 존나 말캉한게 좆같이 예뻐 배주현. 꽤나 혀좀 놀린다? 내가 아다 떼준 거 아니었나.
8년 전
독자10
(앓는 소리를 연달아 내더니 내가 고양이라도 되는 것처럼 내 뒷통수를 끌어당기면서 내 머리칼을 살살 쓰다듬어주더니 엉덩이를 살랑살랑 흔드는 너에 네 허벅지를 붙잡고 네 클리를 빨아들이는데 아다를 자신이 떼준 것이 아니냐면서 묻는 너에 고개를 들고 네 보지에 손가락을 두어 개 정도 밀어넣고 네가 했듯이 내벽을 꾹꾹 누르는) 좆같게 네가 내 아다 뗐지. 씨발. 내 첫경험은 사랑하는 사람이었으면 했는데, 개같은 김예림이랑 했어. (아무래도 나조차도 혼자 해본 적이 없기에 네 내벽을 누르는 손짓이며 네 가슴을 주무르는 손짓이 서툴기 그지 없는데도 네 웃음 사이 사이로 신음 소리가 섞여들어가자 너를 바라보는) 다른 애들 앞에서도 이래? 기분 좆같아, 진짜. 누구는 아다 떼여서 짜증나는데.
8년 전
글쓴이
(관계할때는 그나마 더러운 성질이 누그러 진다는 듯이 헤실 거리며 잔뜩 앙탈을 부리는 너에 더 쑤셔달라며 입술을 삐죽이는) 으응, 배주현, 얼르은, 읏, 흐읏, (서툰 손짓이 오히려 더 흥분이 돼 입을 살짝 벌리고는 타액이 흐를듯 제 클리를 문지르다가도 금새 절정을 맞이하고는 몸을 바르르 떨었다가 정신을 차리곤 너를 바라보다가도 모른다는 듯이 피식 거리는) 뭐가, 좆같은데 씨발 달리지도 앉은게 뭘 자꾸 좆같다는거야. 나한테 따인걸 다행으로 생각해. 솔직히 존나 좋았잖아 너. 내 말이 틀렸어? 아 보지끼리 부벼도 기분 존나 좋은데, 뭐 이건 다음에 너 먹을 때 하지뭐.
8년 전
독자11
(금세 절정을 맞이하고는 몸을 바르르 떨어대는 네 모습을 가만히 보다가 모른다는 듯이 피식거리면서 다음에 잡아먹을 계획까지 세우는 너에 고개를 절레절레 저으면서 옷을 마저 입고는 체액이 낭자한 대리석 책상 위를 빤히 바라보다가 여전히 맨몸인 너를 보는) 뭐해. 옷 안 입어? 그러는 너도 달리지도 않은 게 좆같다고 얘기하잖아. 이상한 생각 작작하고 옷이나 입어. 문 확 열어버리기 전에. (네가 아쉽다는 듯이 입맛을 다시면서 옷을 입자 고개를 절레절레 젓고는 네가 옷을 다 입은 후에야 문을 열고 나니 시간이 꽤 많이 흘렀는지 해가 거의 다 저물어있자 그제서야 핸드폰에 부재중 전화가 많이 찍혀있음을 알아차리고 대충 문자를 보내놓은 뒤에 너를 보는) 전화번호 필요해? 필요없으면 말고.
8년 전
글쓴이
(전화 번호가 필요하냐는 네 말에 이런 관계를 맺게 된 이상 전화번호가 필요하긴하긴 할것 같아 고개를 끄덕이는) 뭐 앞으로 계약맺었으니까 더 자주 볼 것 같은데 주던가. (문자를 보내는 너에 저 역시 답문자를 대충 보내곤 옷가지를 입고선 찝찝하다는 듯이 미간을 잔뜩 구기는) 씨발 진짜 존나 찝찝 하네... (잔뜩 풀어헤친 머리칼을 하나로 높게 올려 묶고는 대리석에 낭자한 체액들을 대충 닦아 내더니 내려와서는 과학실을 나서선 문을 열자 끼쳐오는 찬바람에 몸을 살짝 떨고는 습관적으로 담배를 찾는) 야, 나 한대만 빌려줘. 섹스하고 피우는게 제일 좋단 말이야.
8년 전
독자12
그러니까 누가 여기서 하자고 하래? (네가 머리를 높이 묶고는 담배를 찾자 너와 내 몫의 담배를 꺼내어 하나를 네 입에 물려주고 불을 붙여주고 내 것에도 불을 붙여 담배를 피우면서 반으로 들어가 지갑을 챙기고 가벼운 가방을 들어올리는) 야, 안 가냐? 야자도 안 하는 게 왜 아무것도 안 챙기고 있어. 비밀 지켜준다면서, 당연히 데려다줘야 하는 거 아니야? 너랑 섹스하다가 늦은 거잖아. 가는 길에 포크라도 만나서 뜯어먹히면 마음이 아플텐데, 성욕 풀 곳이 없어져서. (하얀 연기만을 입에서 뱉어내다가 담배를 바닥에 던지고 지져 끄고는 네가 결정하라는 듯이 바라보다가 인상을 찌푸리면서 알겠다는 너에 옅은 미소를 짓고 너와 나란히 집으로 걸어가는) 씨발. 다리 아파. 밑도 아리고. 어떤 년이 그만 하라고 해도 계속해서 힘들어 뒈지겠네.
8년 전
글쓴이
(귀찮다는 듯이 머리칼을 헤집다가도 어쩔수 없다는 듯이 미간을 구기며 네 집쪽으로 항하는데 다리가 아프며 밑도 아리다는 말에 큭큭 대며 힘들다는 네 말에 되도 않는 애교를 부리며 네 품에 폭 안기는) 으응, 자기야 좋다구 앙앙 거릴따는 언제구. 예림이 때문에 좋았다며 응? (제 애교를 경악스러운 표정으로 바라보는 너에 큭큭대다가도 이내 정색을 하며 가던길을 걷는) 아, 씨발 됐어 장난도 못차나 존나 매정한년. (어느새 도착했다는 듯한 네 말에 네가 들어가려 하자 가로등이 있는 벽쪽으로 너를 몰아세우고는 벽에 기대게 하곤 치맛속으로 손을 밀어넣어 허벅지를 살살 쓰다듬으며 너와 눈을 마주하는) 야, 배주현 키스 딱 한번만 더하자.
8년 전
독자13
아, 미쳤냐. 진심 맞고 싶어? (네가 애교를 부리면서 내 품에 폭 안기자 경악스러운 표정으로 너를 바라보니 네가 큭큭대다가 이내 정색을 하면서 가던 길을 걷기에 네가 안긴 부분을 툭툭 털어내고는 얼마 지나지 않아 도착한 집에 들어가려는데 네가 나를 몰아세우고는 벽에 기대게 하더니 허벅지를 살살 쓰다듬으면서 키스를 하자는 너에 아니꼬운 표정으로 너를 보다가 맺은 계약도 있고 하니 짧게 하자는 생각으로 네 볼을 감싸쥐고 짧게 입을 맞대었다가 떨어지는) 됐지? 더 해달라고 하지마. 나 피곤해. 내일 주말이라 네 얼굴 안 봐서 존나 행복하기는 하네. 얼른 기어들어가. 밤 늦었어.
8년 전
글쓴이
(짧게 입을 맞추고는 떨어지는 너에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는 듯이 한 손으로 턱을 쥐고는 살짝 풀린 눈으로 눈을 마주하는) 야, 이걸로 성에 찰 것 같냐. 너 그냥 인간도 아니고 케이크 잖아 존나 달다고. (본능적으로 너를 끌어당겨 한번더 질척하게 혀를 밀어넣어 서로의 혀를 잔뜩 섞어대다가도 슬슬 손을 올려 허리를 쓰다듬다가 와이셔츠위로 가슴을 만져주자 몸을 떠는 너에 푸스스 웃으며 입술을 떼더니 한번더 베이비 키스를 해준후 네게서 떨어져선 역시나 장난을 치며 멀어지는) 자기야 안녕, 나 생각나서 혼자 털지말구. 나 간다 배주현.
8년 전
독자14
씨발. 그건 네가 포크니까 느끼는거지. 일반 사람들은 나한테서 단 맛을 느끼지 못해. (본능적으로 나를 끌어당겨 질척하게 혀를 섞어대다가 슬슬 올라오던 손이 기어코 가슴을 만지자 몸을 살짝 떠는데 네가 푸스스 웃으면서 입술을 떼더니 다시 한 번 짧게 입을 맞추고는 끝까지 장난스레 대하는 너에 인상을 찡그리는) 누가 네 자기야. 내가 너인줄 알아? 쓸데없는 소리 말고 들어가. (네가 가는 모습을 보다가 집으로 들어가 옷을 벗고 찝찝한 기분을 씻어내기 위해 깨끗히 몸을 씻고는 머리를 수건으로 감싸올리고 침대에 늘어져 핸드폰을 하다가 문득 아까 너와 몸을 섞던 상황이 떠올라서 움찔거리다가도 잡념은 빨리 떨치는 것이 가장 좋을 듯 해서 고개를 젓고는 머리를 드라이기로 말리고 침대에 자리를 잡고 누워 달큰한 냄새를 가득 풍기면서 잠에 드는)
8년 전
글쓴이
이제 어떻게 이어갈까요?
8년 전
독자15
그러게요. 어떤 게 좋을 거 같아요?
8년 전
글쓴이
음, 생각나는 거 있어요?
8년 전
독자16
지금 딱 엄청 야한 거 하고 싶기는 해요. 혹시 가리는 상황 있어요?
8년 전
글쓴이
16에게
나 가리는 건 없는데 어떤거요?
8년 전
독자17
글쓴이에게
주종관계나 뭐 그런 것도 나쁘지 않고 그냥 취향 독특한 상황들은 어때요?
8년 전
글쓴이
17에게
이 베이스로 가는 거에요? 가리는 건 없어서 괜찮아요.
8년 전
독자18
글쓴이에게
살짝 바뀌어도 상관은 없어요. 세계관을 뺄까요?
8년 전
글쓴이
18에게
음 그럴래요? 혹시 이번엔 공 해줄 수 있어요?
8년 전
독자19
글쓴이에게
해볼게요. 어디서부터 시작을 해야 좋을까요?
8년 전
글쓴이
19에게
네, 그래요. 주종 하고싶은 거에요?
8년 전
독자20
글쓴이에게
것도 나쁘지 않고 아니면 그냥 파트너 사이인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아요.
8년 전
글쓴이
20에게
음 그럼 같은 고등학생인 상태에서 계속 파트너 사이로 지내는데 네가 취향 들어주면 소원 들어준다고 하고 내가 맞춰주는 걸로 할까요?
8년 전
독자21
글쓴이에게
위에 거를 베이스로 해서요?
8년 전
글쓴이
21에게
네, 세계관 빼고. 다르게 해도 상관없어요.
8년 전
독자22
글쓴이에게
그러면 제 취향은 당하는 게 아니라 괴롭히는 거라고 얘기하면 되겠네요. 그러면 그냥 공수 구분하지 않는 건 어때요?
8년 전
글쓴이
22에게
네, 상관없긴한데 주종이라면 공수 나뉘어야할 것 같아서.
8년 전
독자23
글쓴이에게
그렇기는 하겠네요. 그러면 장소는 어디로 할까요. 과학실?
8년 전
글쓴이
23에게
난 어디든 좋아요, 이어주세요.
8년 전
독자25
글쓴이에게
씻고 올게요.
8년 전
글쓴이
25에게
네.
8년 전
글쓴이
글쓴이에게
아직 씻나요?
8년 전
독자26
글쓴이에게
왔어요.
8년 전
독자30
글쓴이에게
피곤해서 먼저 자야할 거 같아요. 미안해요. 내일 또 봐요.
8년 전
글쓴이
30에게
흐음, 내일은 몇시쯤 할수있어요? 일 있으려나?
8년 전
독자31
글쓴이에게
내일은 그래도 오늘보다 자주 올 수 있을 거 같아요.
8년 전
글쓴이
31에게
흐음, 내일두 학교가요?
8년 전
독자32
글쓴이에게
아니요. 이번주 피곤해서 내일은 봉사도 안 가요.
8년 전
글쓴이
32에게
아 그렇구나. 알았어요 기다릴게 잘자요.
8년 전
글쓴이
32에게
보고싶어요.
8년 전
독자34
글쓴이에게
왔어요.
8년 전
글쓴이
34에게
우와 주현이다.
8년 전
독자35
글쓴이에게
중간에 끊어지면 안될 거 같아서 조금 늦게 왔어요.
8년 전
독자24
(이제 제법 너랑 붙어있는 것이 익숙해져서 오늘은 체육창고에서 먹을 것과 담배를 두고 너랑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데 어쩌다 이야기가 취향에 대한 얘기로 흘러가자 자연스럽게 취향에 대해서 얘기를 나누는) 케이크라고 당하기만 하란 법 있나. 나는 누구 위에 군림하고 싶은데. 그, 주종관곈가. 그거. 우리 예림이 깔면 좋겠네. 내 밑에서 앙앙대면서 울어볼래? 그러면 내가 네 소원 하나 정돈 들어줄 수 있는데. (내 말에 잠시 망설인 네가 고개를 끄덕이자 미소를 지으면서 빵을 까서 네 입에 넣어주는) 이거 다 먹고 하자. 어차피 수업도 안 들어갈 거, 시간 존나 많잖아. (너와 함께 매점에서 사온 것들을 먹고 담배까지 피우고 나서야 매트를 끌어다가 너를 눕히는) 네가 벗을래, 내가 벗길까. 우리 멍멍이.
8년 전
글쓴이
(저번에 걸린것이 당황스럽기는 했기때문에 자리를 옮겨 체육창고에서 이야기를 나누다가도 주종 관계를 해보고싶다는 말에 제가 깔렸으면 한다는 말에 미간을 구기다가도 소원을 들어준다는 말에 다음에 유용하게 쓰일 수 있을것 같아 제안을 받아들이는) 좋아, 너 분명 약속한거다? (제 입에 빵을 넣어주는 너에 빵을 오물 거리다가도 담배까지 피우곤 저를 눕히는 너에 고분고분 눕혀져서는 푼수같은 웃음을 지으며 너를 올려다 보는) 흐음, 나 한번 하는 건 제대로 하는 거 알지. 배주현... 아니 벗겨주세요, 주인님.
8년 전
독자27
(푼수같이 웃으면서 나를 올려다 보는 너에 네가 늘 나를 밑에 두고 있으면 이런 느낌이었을까, 싶어서 아랫배가 간질거리는 느낌에 네 위에 올라타서 너를 내려다보다가 네 와이셔츠 단추를 천천히 풀어내기 시작해 너를 완전히 나체로 만들고는 네 입술을 살살 어루만지는) 무슨 느낌인지 알겠네. 밑에 있으니까 예뻐, 예림아. (네 입술을 어루만지다가 살짝 벌어진 네 입술 사이로 손가락을 집어넣어서 네 말캉한 혀를 쓸어보기도 하고 꾹 눌러보기도 하는) 빨아봐. 잘 빨잖아, 너. (네가 내 손가락을 짙은 농도로 핥아내리자 내 밑이 적셔지는 기분에 눈을 살짝 감았다가 떠내고는 네 타액으로 푹 젖은 손가락으로 네 살결을 피아노치듯 두드리면서 내려가 네 밑을 주욱 쓸어올리면서 음담패설을 늘어놓는) 예림이 보지는 왜 항상 젖어있어. 응? 대체 그 조그만 머릿속에서 어떤 생각을 하고 다니는 거야. 앙큼하네.
8년 전
글쓴이
(한번하는 거 제대로 하자 싶어 순진한 눈망울로 네가 벗기는데로 얌전히 누워있다가도 제 입술을 살살 만지작 거리다가 손가락을 집어넣어 말캉거리를 혀를 꾹 누르는 너에 네 손가락을 느릿하고도 야릇하게 쪽쪽 빨아대다가 혀를 빼꼼히 내리며 핥아 올리는) 예림이 예뻐? 주인님이 예쁘다니까 예림이도 기분 좋아요. (제 밑을 쓸어올리며 음담패설을 늘어 놓는 너에 아양을 떨며 보짓살을 벌리는) 흐응, 주인님한테 박히는 상상하지. 그래서 예림이 보지는 항상 촉촉해요. (자유분방한 손가로 제 젖가슴을 잡아 살살 쓸며 점점 더 몸을 달아 오르게 만드는)
8년 전
독자28
미친. 예림아. 너 지금 존나 꼴리는 건 알고 있어? (보짓살을 벌리면서 몸을 달아 오르게 만드는 네 모습을 보고 있다가 이러다가는 주종관계고 뭐고 내가 더 안달이 나서 네게 쑤셔달라고 애원하겠다 싶어서 네 양손을 붙잡고 너를 내려다보다가 한 손으로 내 와이셔츠 앞을 풀어헤쳐서 젖가슴을 네 입에 물리는) 이 입으로 야살스런 말을 잘도 뱉네. 누구한테서 배워왔어. (네가 가슴을 빠는 사이에 손으로 네 머리칼을 쓸어주다가 손을 내려 네 엉덩이를 콱 쥐다가 허벅지 안쪽을 쓸어내리는) 안 예쁜 곳이 없네. 다 잡아먹고 싶게. (네 입에서 내 가슴을 빼내고는 너를 일으켜 세워 앉히고는 부러 짧은 치마와 와이셔츠만 남겨두고 다 벗고는 다리를 훤히 벌리는) 예림아, 우리 멍멍이. 이리 와서 주인님 기분 좋게 해봐.
8년 전
글쓴이
(제 입에 뽀얀 젖가슴을 물려주는 너에 아이가 어미의 젖을 빨듯이 양손으로 잡고는 쪽쪽 빨아대다가도 혀로 할짝이다가도 네가 제 머리칼을 쓸어주자 배시시 웃으며 네 가슴팍에 얼굴을 부벼대는) 흐응, 예림이 맛있어 이거, 좋아... (제 엉덩이를 콱 쥐는 너에 토끼눈을 뜨고는 놀라하다가도 다시 안달이 난다는 듯이 너를 빤히 바라보다가도 네 앞에 무릎꿇고 앉아서는 엉덩이만 빼들고 고양이 자세를 취해 기어가듯이 해 마치 네 강아지 마냥 꼬리를 흔들며 혀로 네 보지를 할짝이기도 하고 야릇한 소리가 나도록 쪽쪽 거리다가 흐르는 보짓물을 입술에 잔뜩 뭍혀가며 할짝이다가도 보짓물을 잔뜩 빨아서는 고개를 살짝 들어올려 너와 눈을 마주하더니 입안에 있던 혀로 모아 물을 꼴깍 삼켜버리더니 잔뜩 홍조를 띈 얼굴을 하곤 눈꼬리가 휘어지도록 웃어보이는)
8년 전
독자29
(강아지 마냥 꼬리를 흔들면서 혀로 내 보지를 할짝이기도 하고 쪽쪽 거리기도 하는 너에 발끝을 오므렸다 피기를 반복하면서 보짓물을 잔뜩 빨아대던 네가 고개를 살짝 들어올려 나와 눈을 마주하더니 그대로 그 물을 삼켜버리더니 홍조가 띈 얼굴로 눈꼬리가 휘어지도록 웃어보이자 당장이라도 너와 내 보지를 맞대면서 느끼고 싶은 걸 꾹꾹 눌러가면서 네 턱을 살짝 쥐고 올려서 입술을 맞대다가 이제는 능숙하게 혀가 얽히게 하여 진득하게 입술을 맞대다가 떼어내고는 네 코 끝에 입을 맞추는) 교태부리는 게 수준급이네. 잘했으니까 예림이 상 받아야지? (너를 다시 눕혀서 네 다리를 활짝 벌리게끔 하고는 네 손으로 네가 네 발목을 잡게 하고는 훤히 드러난 네 보지를 보고 네 밑에 입술을 가져다 대어 할짝이다가 살짝 벌려진 네 안으로 혀를 집어넣어 내 혀보다 더 뜨거운 네 안을 마음껏 탐하면서 자유로운 손으로 네 클리를 비비는)
8년 전
글쓴이
(다리를 더 활짝 벌리기 위해 발목으로 다리를 잡아 고정하자 상을 준다며 제 보지를 할짝이는 너에 움찔 거리다가도 혀를 집어 넣어 안을 탐하는 너에 이러한 자극은 처음인지라 몸을 마구 비틀며 앓는 소리를 내는) 흐앙, 앗, 흐응, 앙, 예림이, 거, 거기, 예민해, (더불어서 클리를 손으로 비벼주는 너에 잔뜩 달아 올라서는 결국 힘이 풀려 발목을 잡던 손까지 놓아 버리고 다리를 살짝 오므리며 묘한 수치심에 오히려 더 흥분이 돼 손으로 조그마한 얼굴을 가리고는 훌쩍대는) 히끅, 예, 예림이, 하앙, 앙, 조, 조금만, 있다가, 히, 힘들어 주인님, 흐읏, 읏, (허리를 마구 튕겨대며 잇새로 밭은 숨을 내쉬는)
8년 전
독자33
오므리면 안돼지, 예림아. 잘 잡고 있으라고 했잖아. (네가 다리를 살짝 오므리면서 손으로 조그마한 얼굴을 가리고는 훌쩍대는 위와 달리 허리를 마구 튕겨대기에 입을 떼어내고 네 액으로 범벅이 된 입술을 닦아내는) 왜 울어. 응? 내가 널 괴롭힌 것도 아니잖아. 상 받는 게 슬픈거야? (네가 울망한 눈빛으로 나를 바라보면서 고개를 젓자 네 위에 완전히 올라타 네 눈꼬리에 맺힌 눈물을 할짝여 닦아내고는 너를 빤히 바라보다가 네 가슴을 세게 움켜쥐는) 상 받는 것보다 그냥 거칠게 대해주는 게 좋아? 아까는 그런 말 안 했던 거 같은데. (예쁜 미소를 지으면서 네 가슴을 주물거리다가 다시 네 밑으로 손을 내려 한 번에 손가락을 세 개 넣고 안을 마음껏 휘저으면서 클리를 빠르게 비비다가 느릿하게 돌리기를 반복하는) 끝까지 가봐, 예림아. 이럴 줄 알았으면 딜도라도 박아줄걸. 그치.
8년 전
글쓴이
(저를 거칠게 대하는 너에 서러우면서 흥분감인지 모를 짜릿함이 느껴져 저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이는) 으응, 주현아 나 거칠게 대해줘 막 이리저리 걸레처럼 굴려서 만신창이로 만들어줘, 너 한테 그렇게 당하고 싶어...(저도 모르게 변태스러운 말을 뱉고는 당황하다가도 한번에 세개를 넣자 놀라기도하고 조금 버거워 끙끙 거리다가듀 이내 천천히 구멍을 넓혀가며 허리를 흔들어 대는) 읏, 으, 주현이랑 같, 같이 끝까지 가버릴래, 주현아, 흐응, 예림이, 조,조아, (쾌락감에 헤실거리며 엉덩이를 살랑살랑 흔들어대는)
8년 전
독자36
(거칠게 대해달라면서 걸레처럼 굴려서 만신창이로 만들어달라는 너에 헛웃음을 짓고는 클리를 만지던 손을 떼내어 네 턱선을 따라 쓸어내리는) 네가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줄은 몰랐는데. 지금도 충분히 걸레 같아. 내 손가락 세 개 잘 받아먹고 있는 거 안 보여? 심지어 더 벌렁거리잖아. (네가 쾌락감을 느끼는지 헤실거리면서 엉덩이를 살랑살랑 흔들어대자 네 엉덩이를 붉은 자국만 남을 정도로 내려 치고는 내벽을 꾹꾹 눌러대다가 네가 절정에 이르려는지 허벅지를 살짝씩 떨어대자 손을 곧바로 빼내는) 가라고 말도 안 했는데 왜 절정을 맞으려고 해. 주인 말도 이제 안 듣는거야? 못된 강아지네, 너. 어떻게 벌을 줘야 할까. 어떻게 할래, 예림아.
8년 전
글쓴이
으응, 앙, 끄응, (제 엉덩이를 내려치고는 절정에 이르려는데 손가락을 빼버리는 너에 아쉬움이 역력한 표정을 지으며 입맛을 다시다가도 네 말에 널부러져 있던 고양이처럼 살금살금 기어가 넥타이를 물어서는 네 쪽으로 내려놓는) 예림이 묶어놓고 괴롭혀줘, 눈 가려도 좋아요 주인님. (푼수처럼 웃어 보이며 발정난 암캐마냥 저를 더욱 탐해달라며 울상을 짓는) 주현아, 제발, 나 미칠 것 같아 얼른, 얼르은... (네 손목을 잡고 보채자 헛웃음을 지으며 팔짱을 끼는 너에 제 가슴을 모아는 유두를 괴롭히며 네게 더 다가가는) 예림이 안 예뻐요 주인니임?
8년 전
글쓴이
어디갔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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