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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다각] 어서오세요, Ideale입니다. 06 | 인스티즈

잔든엑소.jyp

 

 

   

 


어서오세요, Ideale입니다.

 

“뭐야, 니네 두달 전부터 사귄거 아니지?”
“…사실 1년 넘었어.”
“그럼 그렇지. 스킨쉽이 장난 아니더만.”

 

 


이야기를 골똘히 듣던 종대가 예리하게 묻자, 종인이 사실을 털어 놓았다. 흥, 눈을 가늘게 뜨며 바라보는 종대에 경수가 얼굴을 붉혔다. 난 박찬열이랑 변백현때문에 이씽형 만났는데. 흥미로운 종대의 말에 세훈이 귀를 기울였다.

 

 


“어떻게 만났는데요?”
“맞아, 쟤네 둘도 궁금해.”

 

 


우리 둘이야 뭐… 얼굴까지 들이밀며 묻는 세훈과 준면에 종대가 얄미운 표정을 지었다. 우린 저것보다 더―달달하게 만났는데. 그치, 형? 웃으며 묻는 종대에 이씽은 그저 허허, 웃기만 했다. 자, 들어 봐. 박수를 짝짝 큰 소리가 나게 두어번 친 종대가 모두의 시선이 자기에게로 집중되자 만족스로운 표정을 짓곤 입을 열었다.

 

 

 

 

 

 


“아, 찾았다! 여기야!!”
“힘들어죽겠네. 미리 알고 있어야지!”
“원래 다 알고 있었어! 모르는척 한거야, 거리 구경 좀 할라고.”

 

 


투닥투닥, 투덜투덜, 오늘도 하루종일 싸우는 찬열과 백현에 종대가 말할 기운도 없이 축 늘어졌다. 평소 같으면 같이 합류해서 왁자지껄 난리가 났을 테지만, 백현이 맛있다고 그렇게 입이 마르도록 칭찬한 카페를 찾기 위해 2시간이라는 시간을 헛보내는 바람에 체력소모가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내리쬐는 햇볕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싸우는 둘에 종대가 혀를 내둘렀다, 얼른 들어가자, 쫌!

 

 


“어서오세요.”

 

 


카페의 크기는 생각보다 훨씬 작았다.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카페는 갈색과 연분홍색을 이용해 따뜻한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여섯 테이블 정도가 놓여져있는 카페의 가장 구석 자리에 앉은 셋은 카페 이곳저곳을 구경하기 바빴다. 푹신한 소파에 귀여운 인형들까지 놓여있어서 그런지 어린 아이가 된 기분이었다. 찬열과 백현이 함께 앉고, 혼자 앉아 옆에 가방을 내려둔 종대가 테이블 옆에 가지런히 놓여있는 메뉴판을 펼쳤다.

 

 


“헐, 다 맛있겠다.”
“여기 엄청 맛있어!”
“니가 맛있다고 한 곳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어본 기억이 없어.”
“아니, 여기는 진짜 대박이라니까?”
“조용히 하고 메뉴나 골라, 이것들아.”

 

 


메뉴판 안에는 온갖 커피, 음료수, 케익 등 이쁘게 장식 된 음식들이 보기 좋게 나열 되있었다. 찬열과 백현이 빠른 속도로 음식을 고르고, 혼자 남은 종대가 아예 빠질 기세로 메뉴판을 바라보았다. 이것도 맛있어 보이고, 저것도 맛있어 보이고… 음, 빨리 고르라는 찬열의 재촉에도 그저 메뉴판 이곳저곳을 살피기바빴다.

 

십분여의 시간이 흐르자, 옆 테이블에 앉아 있던 커플의 계산을 끝낸 직원이 성큼성큼 셋이 앉아 있는 테이블로 다가왔다.

 

 


“주문 하시겠습니까?”
“바닐라 프라페 하나랑 카페라떼, 치즈케익 하나요.”
“종대야, 넌 뭐 먹을래?”

 

 


모르겠어, 기다려봐…. 찬열의 물음에 계속 고개를 숙이고 있던 종대가 또 다시 인상을 살짝 찌푸리곤 고민모드에 빠졌다. 한참을 그러다 결국 못 골랐는지 입을 몇 번 삐쭉이고는 여전히 고개를 숙인채로 직원에게 물었다. 가장 맛있는 케익 하나만 추천 해주세요.

 

 


“티라미스는 어떠세요?”

 

 


그 말에 처음으로 고개를 들어 직원의 얼굴을 바라본 종대가 순식간에 굳었다. 헐, 잘생겼다. 에, 에? 저도 모르게 나온 바보같은 말에 종대가 눈동자를 이리저리 굴렸다. 그러다가 우연히 본 유니폼에 달린 명찰엔 ‘레이’라는 이름이 가지런히 적혀있었다.

 

 


“제가 제일 잘 만드는거거든요.”

 

 


그런 종대를 아는지 모르는지 그저 레이라는 직원은 보조개가 패이도록 예쁘게 웃을 뿐이었다.

 

 

 

 

 

 


“저 왔어요!”
“오늘은 좀 늦게 왔네요?”

 

 


밝은 종대의 목소리가 자그마한 카페를 울리자 이씽이 방긋 웃었다. 오늘 안오는줄 알고 걱정했잖아요. 그런 자신의 말에 얼굴이 발그레해지는 종대의 모습이 귀여웠다.

 

백현, 찬열과 처음 온 이후 종대는 케익이 맛있다는 핑계로 카페를 자주 찾아왔다. 그러다보니 어느새 부쩍 친해져 서로 살갑게 인사를 나누는 사이가 되었다. 사실 이씽은 아는 형이 운영하는 이 카페에서 한 달 동안만 함께 일을 해주기로 한거였지만, 매일 찾아와 케익을 먹는 종대가 귀여워 구경하다보니 벌써 세 달 이란 시간이 지나있었다. 이제 정식적으로 일자리를 구해야 하고, 정리해야 할 것도 이것저것많아 정말 그만 둬야겠다는 생각을 하던 참이였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자꾸 종대가 눈에 밟혔다. 카운터에 앉아 종대를 구경하던 이씽이 종대에게로 터벅터벅 다가갔다.

 

 


“카페 몇 시에 끝나는줄 알아요?”
“네, 9시잖아요!”
“그럼 그 때 잠깐 들릴 수 있어요?”

 

 


네? 예상치 못한 이씽의 말에 종대가 되물었다. 안 되는건 아닌데…. 살짝 고민을 하는 종대에 이씽이 환하게 웃었다. 제가 선물 줄게요. 선물요? 자신의 말에 관심을 보이는게 귀여운건지 이씽이 종대의 머리를 가볍게 쓰다듬었다. 그럼 기다릴게요. 그 말에 또 한 번 종대의 얼굴이 발그레해졌다.

 

 

 

 

 

 


“선물이 뭐에요?”
“저말고 선물부터 찾는거에요?”

 

 


9시, 카페를 찾아오자마자 묻는 종대에 이씽이 짖궃게 웃어보였다. 에이, 아니에요…. 말끝을 흐리는 종대에게 아프지않게 꿀밤을 때린 이씽이 매일 종대가 앉는 테이블에 종대를 앉히고는 잠시만 기다리라 말한 후 주방으로 향했다. 뭐 하는거지…. 혼자 있는게 지루해진 종대가 의자에 기대 핸드폰을 확인 하고는 아무에게도 연락이 와있지않자 머쓱해져 가만히 창밖을 바라보았다. 밖은 이미 어둑어둑해져 색색의 빛반 밝게 빛나고 있었다. 그렇게 한참동안 바깥을 바라보느라 여념이 없을 때, 이씽이 무언가를 한가득 가져와 테이블에 올려놓았다.

 

 


“우와, 이게 다 뭐에요?”
“주려고 다 만들었죠.”

 

 


테이블에는 종대가 좋아하는 와플, 파르페, 케익 따위가 한가득 놓여있었다. 진짜 이뻐요! 흥분한 목소리로 감탄사를 내뱉던 종대가 반짝거리는 눈으로 이씽을 바라보았다.

 

 


“이거 머, 먹어도 되는 거에요?”
“그럼요. 전부 주려고 만든 거니까 맛있게 먹어요. 대신 남기지 말기.”

 

 


그 말에 잘먹겠습니다! 하고 밝게 인사한 종대가 고민하더니 항상 먹는 티라미스케익에 포크를 가져다댔다. 이씽의 솜씨는 정말 환상적이었다. 항상 먹어도 질리지 않는 맛에 종대가 감탄을 했다. 그 모습에 흐뭇한 표정을 지은 이씽이 턱을 괴고 종대를 구경했다.

 

 


“왜 안 먹어요?”
“먹는것만 봐도 배불러요.”

 

 


그,그래도…. 자신의 먹는 모습을 뚫어져라 바라보는 이씽에 왠지 부끄러워졌다. 계속 신경이 이씽에게로 가 헛손질을 하던 종대의 입에 와플에 가득 찍은 생크림이 묻었다. 헐, 쪽팔려…. 포크를 내려놓고 휴지를 찾기위해 안절부절 못하는 종대에 이씽이 살풋 웃고는 옆 테이블에서 휴지를 가져와 직접 종대의 입가를 닦아주었다.

 

 


“애기같아.”

 

 


몇 초 동안 그 말을 이해못하던 종대의 얼굴이 화르륵, 달아올랐다. 아, 아니에요! 저 원래 안 묻히고 먹어요! 아, 그니까… 너무 맛있어서 그런거에요! 어, 이게 아닌데…. 얼굴이 붉어진 채로 횡설수설 하는 종대에 이씽이 큰 소리를 내며 웃었다, 알았어요, 알았어. 귀엽기는.

 

 


“제 이름은 알아요?”
“네, 레이 아니에요?”
“아, 그건 카페에서 편하게 하려고 쓰이는 이름 이에요. 본명은 장이씽.”
“아, 그렇구나… 이름이 되게 특이하시네요.”
“제가 중국인이거든요.”
“헐, 몰랐어요….”

 

 


살짝 어눌하긴 했지만… 한국말 되게 잘하시네요, 신기한듯 자신을 바라보는 종대에 이씽이 미소지었다.

 

 


“나이는 어떻게 되요?”
“22살이요.”
“어, 저보다 한 살 많네요! 저는 김종대구요, 나이는 21살이에요.”

 

 


아…. 종대. 자신의 이름을 여러번 곱씹는 이씽에 종대가 귀엽다며 웃었다. 우리 편하게 말 놔요! 부쩍 둘의 관계가 가까워진것 같았다.

 

둘이 뭐가 그리 할 말이 많은지 한참을 웃으며 말하다보니 부쩍 시간이 흘러있었다. 이제 그만 가봐야겠다. 자리에서 일어나며 말하는 종대에 이씽이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나 이번주가 마지막이야. 그 말에 웃고 있던 종대의 표정이 서서히 굳었다.

 

 


“원래는 한 달만 하기로 했던거거든.”
“…….”
“이제 나도 자리를 구해봐야하고, 음… 할 일이 많네.”

 

 


이씽의 말에 종대가 고개를 푹 숙였다. 왠지 눈이 뜨거워지는 것 같았다. 눈을 이리저리 굴리며 눈물을 참는 종대의 머리를 이씽이 조심스럽게 쓰다듬었다. 울지마. 그 말에 천천히 고개를 끄덕인 종대가 고개를 들어 이씽을 바라보았다.

 

 


“이제야 친해졌는데 바로 헤어지네….”
“그러게…….”
“우리 또 만날 수 있을거야.”
“당연하지.”
“내 예감은 틀린적이 없어. 그러니까 만날거야.”

 

 


둘다 어딘가 굉장히 허전했다. 무언가를 갈구하는것 같기도 했고, 한구석이 아릿하게 저리는것 같기도 했다. 눈이 토끼마냥 빨개진채로 말하는 종대의 코끝을 살짝 꼬집은 이씽이 밝게 미소지었다.

 

반드시 다시 만나자, 알았지?

 

 

 

 

 

 


헐, 대박. 그러면 여기서 다시 만난거에요? 놀란 눈으로 묻는 세훈에 종대가 고개를 끄덕였다. 그 때가 3년 전이니까 2년전. 그러니까 1년 후에 이데알레에서 다시 만났지. 종대의 말에 경수가 우와, 감탄사를 내뱉었다.

 

 


“나는 둘이 사귀는 줄 알았어.”
“아, 나도.”

 

 


에? 종인과 세훈의 말에 종대가 빠르게 부정했다. 강한 부정은 강한 긍정이라던데. 준면의 놀림에 종대의 얼굴이 점점 달아올랐다. 아, 다들 왜이래! 그 모습을 물끄러미 바라보던 이씽이 눈을 이쁘게 휘며 웃었다. 부끄러워 하는거야? 아, 아니라니까!

 

 


“그럼 세훈이랑 내가 제일 최근에 만났네.”
“그러게요. 1년 밖에 안 되서 따끈따끈하죠.”
“그래, 그러니까 우리 그만 하자.”
“헐, 형.”

 

 


어! 만난 얘기 해줘! 이거 재밌다. 경수의 말에 세훈의 아련한 눈빛을 가볍게 무시한 준면이 그럴까? 하며 흥미를 보였다. 저 둘은 왠지 처음부터 장난 아니였을거 같아. 종인의 의미심장한 말에 준면이 눈웃음을 지었다. 예리한 놈.

 

 

 

 

 

 


1년 전, 이데알레 면접날. 면접관은 뻔하게도 크리스와 준면. 분명 자기가 둘이면 충분하다고 큰 소리를 치던 크리스였지만, 괜찮은 사람이 들어오질 앉자 짜증을 내는 중이였다. 내가 이래가지고 살겠나. 크리스를 힐끗 보던 준면이 한숨을 쉬며 지금까지 나온 사람들의 서류를 한 번 더 쭈욱 살폈다. 아니, 이렇게 많은데 왜 괜찮은 사람이 없니…. 밖에서 고생할 직원들을 생각하니 눈물이 앞을 가리지는 않았다.

 

 


“다음분이요.”

 

 


문 밖에서 민석의 목소리가 들리고 곧 키가 큰 남자 한명이 문을 열고 들어왔다. 오, 잘생겼는데? 크리스와 준면의 눈이 간만에 빛났다.

 

 


“안녕하세요, 오세훈입니다.”
“네, 의자에 앉아주세요.”

 

 


세훈이 크리스의 말에 바로 앞에 놓여져있는 하얀 의자에 소리나지 않게 앉았다. 준면이 세훈이 쓴 서류를 꼼꼼히 살핀 후, 예의상 미소 지으며 세훈을 바라보았다.

 

 


“잘생기셨네요.”
“뭘 당연한 사실을.”

 

 


? 예상치 못한 답에 준면이 당황스런 표정을 지었지만, 아무일도 없었다는듯 여전히 무표정인 차가운남자 세훈에 어색하게 웃어보였다. 나이는요? 21살이요. 크리스는 오랫동안 계속된 면접에 지쳐 굉장히 사소한 것들만 물어보았다. 그런 크리스를 째릿, 살짝 흘긴 준면이 서류를 한 번더 살피곤 흥미롭다는 표정으로 물었다.

 

 


“서빙 하신다구요?”
“네. 밀고 들어갈게 얼굴밖에 없어서요.”

 

 


?? 세상에 저게 무슨 망언이라니? 준면이 조심스럽게 세훈의 이름이 적힌 종이 옆에 엑스표시를 진하게 그렸다. 잘생긴 대신 또라이구나. 저런, 안타깝기도 하지…. 자신도 모르게 세훈을 안쓰럽게 바라보고 있는데 뜬금 없이 크리스가 감탄하며 외쳤다.

 

 


“저 자신감 맘에 들었어. 우리 쟤 하자, 응? 나 힘들어.”

 

 


…저런 개자식. 저걸 사장이라고. 옆에서 평소 답지 않게 투덜거리는 크리스를 아무렇지도 않게 무시한 준면이 여전히, 그러나 아까보다는 부자연 스러운 미소를 입가에 띄고 세훈을 바라보았다.

 

 


“그러면 환한 미소는 필수고, 언제나 예의있고 싹싹하게 구셔야해요.”
“네.”

 

 


하여간 말은 겁나 잘해요. 준면은 자신의 입꼬리에 경련이 나는 것을 느끼고는 억지로 웃어보였다. 참자, 준면아. 그래도 저 또라이가 실전에선 엄청난 개념과 말빨을 자랑할지 어떻게 아니.

 

 


“그러면 저를 손님으로 생각하시고 한 번 주문 받아보세요.”

 

 


네, 짧게 대답한 세훈이 자리에서 일어나 성큼성큼 준면에게로 다가왔다. 주문 도와드리겠습니다. 미소를 띄며 묻는 말에 준면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생각보다 괜찮네.

 

 


“음, 뭐가 맛있을지 잘 모르겠는데 추천 좀 해주세요.”
“저는 어떠세요? 저는 그 쪽 마음에 드는데.”

 

 


…괜찮긴 개뿔. 아무렇지도 않게 생글생글 웃으며 하는 세훈의 말에 준면의 표정이 완전히 굳었다. 넌 영원히 아웃이야. 이번엔 빨간색 볼펜으로 엑스표시를 여러번 겹쳐그렸다. 그리곤 여전히 눈웃음을 지으며 웃고 있는 세훈에 준면 역시 따라서 눈웃음을 지었다.

 

 


“죄송하지만 저희 이데알레에서는 또라이를 받지않….”
“아주 좋아요, 그런 자신감.”
”감사합니다.”
“아니, 저기 안받….”
“사장 권한으로 오세훈씨를 채용 하겠습니다.”

 

 


…하, 개놈아……. 그 날 처음으로 준면은 크리스에게 평생 할 욕을 몰아서 했고, 처음으로 모르는 사람에게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개’자가 들어간 욕을 시전했다. 어느새 둘이 짝짝꿍 잘 어울려 노는 모습에 준면이 이마를 짚었다.

 

정말 영원히 머릿속에 남을 강렬한 첫만남 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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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닉스릉스릉♡ 다기억하고있어여♡

 

 

 

기다려준 이쁜이가 있을라나...ㅠㅠㅠㅠ보고싶엇어여 아니 사실 항상보고싶ㅍ어 얼웨이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새벽이라

감성폭팔!!!!!!! 이주만이에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안까먹엇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요즘 날 워더하고 루팡하는 사람들 왤케 마나여 부끄럽게...☞♥☜ 내가다기억하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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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좀있다가 잘일어나야해요ㅜㅜ 감기조심하구요ㅜㅜ 난안걸리는데 주변사람들 다걸렸어..★

오타나 문제점은 댓글 슝슝! 오타많을지도 몰라요..새벽이니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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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앜ㅋㅋㅋ라푼첼이예요ㅋㅋㅋ쯘다ㅋㅋ어떡햌ㅋㅋㅋ오세훈ㅋㅋㅋ크리슼ㅋ자신감이 맘에든데ㅋㅋㄲ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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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
어 샤랄라한 라푼첼님 이당 ㅠㅠㅠㅠㅠㅠ 일빠축하해여 선물은 제사랑...♥♥♥ 거절은 거절합니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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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내사랑도 먹어요♥(소근소근)암호닉바꿔도 될까여? 씨리얼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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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
네네! 가능해요(소근소근)!ㅎㅎ 바꿔드릴게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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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앜ㅋㅋ처음봤는데 왜이리 재밌어옄ㅋㅋㅋㅋㅋㅋ 암호닉 받으신다면 삼걸스 신청할게요! 루민 보고싶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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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
엏 정말요?? 고마워요ㅜㅜㅜㅜㅜㅜㅜ 암호닉은 언제나 환영이에요!! 루민! 감사합니당 ㅎㅎ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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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오랜만에 뵙는거같아요ㅜㅠ 제가오랜만에 들어와서그런가ㄷㄷㄷ 무튼 신알신오자마자 바로 달려왔습니다 쩌는 크리스랑오세훈ㄱㄱㅋㅋㅋㄱㄱㅋㅋㅋㅋ 잘보고갑니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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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
ㅠㅠㅠㅠㅠ오랜만이에요ㅠㅠㅠㅠㅠㅠ 바로 달려왔다니...제 하트를 받으세요!! 고마워요!!ㅎㅎ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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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기다렸어요 작가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번화도 너무 재밌네요ㅠㅠㅠㅠㅜㅜ다음편에선 클타도 보구싶네여!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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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
기다렸다니...하트♡ 너무고마워요ㅜㅠㅠㅠ 클타 꼭 넣어드릴게요!ㅎㅎ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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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뽀잉이에옄ㅋㅋㅋ아세훈잌ㅋㅋ짱웃겨아그리고레이가주문을받으면진짜반할만하겟넼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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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
뽀잉님 안녕안녕!ㅋㅋㅋㅋㅋㅋ 제가 뽀잉님 마음속으로 주문을 받으러가겠서여 기다려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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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으아닣ㅎㅎㅎ기다리겟쒕욯ㅎㅎㅎㅎ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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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흐앟기다렷어여!!!ㅜㅜㅜㅜ초코머핀이에여!!!!레첸....정말할말을잃게만드는달달함.....ㅇ으ㅏ애타우주아챠어우두ㅜㅠㅠ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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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
엉어 ㅜㅜㅜㅜ귀요미초코머핀님이다ㅠㅠㅠㅠ 오렌만이에요!!!ㅜㅜㅜㅜㅜㅜㅇ으ㅏ애타우주아챠어우두ㅜㅠㅠ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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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작까님보고싶어써여어어ㅓㅓ어ㅓㅓ!!!!!!!!⊙◇⊙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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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새벽입니닼ㅋㅋㅋㅋ오세훈ㅋㅋㅋㅋㅋㅋ미치겠닼ㅋㅋㅋㅋㅋ 구희수는 또뭔뎈ㅋㅋ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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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
새벽님 오랜만이에요ㅜㅜ!! ㅋㅋㅋㅋㅋㅋ재밌게봐주셔서 고마워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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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타르트예요ㅋㅋㅋㅋㅋㅋㅋ 구사장님덕에 준멘은 몇번의 피해를 보는건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예전부터 사장님의 권력남용 굉장히 좋았습니다(진지) 어헣 그나저나 레첸 너무 달달하네요ㅠㅠㅠㅠㅠ 김비글이 수줍수줍하는것도 좋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도 잘봤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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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
우리 맛있는타르트님ㅋㅋㅋㅋㅋㅋ오랜만이에요ㅜㅜㅜㅜㅜ 사실 전 예전부터 타르트님이 굉장히 좋았습니다(진지)ㅋㅋㅋㅋ고마워요!!ㅎㅎ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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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ㅎㅏ...사탕씹은듯한 달달함....ㅠㅠㅠㅠㅠㅠㅠㅠ좋네요좋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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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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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
저번편에서 절 기다려준 산낙지님!!!ㅠㅠㅠ 덕분에 빨리 쓸수있었어요!!ㅠㅠㅠㅠ 완전 고마워요!! 산낙지님워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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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롤롤이에요!! 세준은 첫만남부터 심상치 않았군요ㅋㅋㅋㅋㅋㅋㄱㅋ 레첸은 진짜 달달한거같아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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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
롤롤님이당 ㅠㅜㅠㅠ 오랜만이에요!! 항상 댓글고마워요!!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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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잉여에요! 세준은 언제나 웃기고 귀엽네옄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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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
저처럼귀엽죠??ㅎㅎㅎㅎㅎ.ㅎㅎ..ㅎㅎ...♡잉여님 항상 고마워요!!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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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쪽지에 댓글미리보기 떴을 때 잘못본 줄 알았어옄ㅋㅋㅋ마자요 ㄱ...귀여우세요..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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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
ㅎ..ㅎㅎ...이러지마요 당당하게 말해요!!!괜찮아요!!! 왜 말을 못해여!! 인정 열라귀요미ㅋㅋㅋ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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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옼ㅋㅋㅋ잘읽고가옄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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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
ㅋㅋㅋㅋㅋㅋㅋ고마워요 하트♡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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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작가님ㅋㅋㅋㅋㅇ어떻게 ㅇ이런 금손을 ㅋㅋㅋ작가님 저 레첸좋아하는거 어떻게 아셨ㅇ어요ㅠㅠㅠㅠ다음편다음편ㅇ을 주세요ㅠㅠ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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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
금손이라니 말도안돼ㅠㅠㅠㅠ 헐 레첸좋아하세요??ㅜㅜㅜㅜ 저둔데ㅠㅠ 우린완전 천생연분!!>,<♡ 고마워요!!ㅎㅎ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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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앜ㅋㅋㅋㅋㅋㅋㅋ뭐에옄ㅋㄱㅋㅋㄲㅋ졸웃ㅋㅋㄱㅋㅋㄱㅋㄱㄱㄱㄱ방금 1화부터 정주행다하고왔어옄ㄱㅋㅋㅋ탁 컾링도 다 제가 미는것들...하...저와 작가님 인연인듯...♥암호닉받으시나요???받으시면 정강이요뎡 신청할께여ㅠㅜㅠㅜㅠ♥♥♥신알신하고가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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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재밌게봐주셨다니... 행복합니당...♥ 어머나 저랑운명이신가봐요... 아무도 우릴갈라놓을수ㅇ벗어!!^^ㅎㅎㅎ 고마워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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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감다팁이에옄ㅋㅋㅋㅋㅋㅋㅋㅋ오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기대를저버리지않아요진짴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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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
맛있는감다팁님이당ㅋㅋㅋㅋㅋㅋㅋㅋ 보고싶엇자나여ㅜㅜㅜ 고마워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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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또라에몽이에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준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레첸은 어우.........뭐 이리 달달하노,,,,.......그래서 좋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세준에 비교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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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
항상 ㅋㅋㅋㅋㅋㅋㅋㅋ을 제일 많이 써주시는 우리 또라에몽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라에몽님 댓글이 제일웃곀ㅋㅋㅋㅋㅋ 제사랑을 받아여♡ 고마워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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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헐 뭐야ㅠㅠㅠㅠㅠ저 진짜.엄텅엄청엄청 기다려ㅕㅆ는데ㅠㅠㅠㅠ왜안오시지 하구ㅜㅜㅜㅜㅜㅜ근데 암호닉이 없었다는 사실에 충격과 공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세훈이 정말.....돌....아이돌이네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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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
헐 엄텅엄청엄청 기다리셧다니ㅠㅠㅠㅠㅠ 하트하트♡ 암호닉 없으시면 신청하셔두되요!! 제마음은 언제나 활~짝^^ 열려있으니까요 ㅎㅎ 감사합니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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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달걀이예요ㅎㅎ 아잌 레첸 너무 귀여워서 간질간질 거리는거 참느라 혼났네ㅎㅎㅎㅎㅎㅎ 종대 말처럼 진짜 달달하게 만났네요 진짜 둘이 운명인듯b 사귀는 줄 알았다니까 얼굴 빨개져서 아니라는 종대도 귀엽고 옆에서 웃는 씽이.. 하.. 씽아.. 레멘.. 하.. 앓다가 죽을 이름인듯.. 하.. 이러고 있는데 준면이갘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아니 원래 예사롭지 않은 걸 느끼긴 했지만 저런 캐릭터라니! 매우 좋아요! 세훈이 왜 이렇게ㅋㅋㅋㅋㅋㅋㅋㅋ 크륏의 신의 한수로 세훈이가 들어온거 였구나.. 대다나다.. 그리고 준면이 부쨩해.. 과연 부쨩한지는 더 지켜봐야겠지만..ㅋㅋㅋㅋㅋ 잘 보고갑니다ㅎ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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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
엏 달걀님이당 ㅠㅠㅠ 보고싶었어여ㅠㅠㅠ찡찡ㅠㅠㅠ 레첸보다는 저희 둘의 사이가 더 달달하져...♥쿸...ㄴH꺼ㅎrㅈr(feat. 인피니트)ㅋㅋㅋㅋㅋㅋㅋ 고마워요ㅜㅜ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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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어머 부끄러워ㅎㅎㅎㅎ... 하트하트스릉스릉♥♥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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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슈크림왔어요!!레첸ㅠㅠㅠㅠㅠ이씽아ㅠㅠ너진짜ㅠㅜㅜ내가 반해버리겠다ㅠ하지만 난 작가님이 잇으니깐ㅋㅋㅋㅋㅋㅋ종대랑이씽이랑제발 행쇼 이미하는 것 같지만!강한부정은 곧 긍정이다 종대얔ㅋㅋㅋㅋㅋ거짓말하지마 ㅋㅋㅋㅋ그리곸ㅋㅋ오세훈ㅋㅋㅋ얼굴에 엄청난자신감ㅋㅋㅋ저런 근자감좋아요ㅋㅋㅋ아낰ㅋ저런 세훈이 왜이렇게 좋냐ㅠㅠㅠㅠ인정니뮤ㅠㅠ보고싶엇어요ㅠㅠ늦게왔어요ㅠㅠ오늘도 제가 루팡!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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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
헐 슈크림님이당 ㅠㅠㅠㅠㅠ 우리는 사귀는42^^♥ㅠㅠㅠㅠㅠ보고싶엇어요ㅠㅠ! 레첸은 사귀는걸까요?(의심미)ㅋㅋㅋㅋ 슈크림님도 루팡!!ㅋㅋㅋ 고마워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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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의심밐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르지마요!사귀는거 맞잔아요~허허헣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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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쪽을먹고싶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는 루민하고찬백보고싶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작가님진짜기다렸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근데레첸왜이렇게달달하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레첸달달해서 파침.. 기다린보람이있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작가님워더 근데 레첸둘이 이미몰래 꽁냥꽁냥하는것같아요 인정님사랑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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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
헐 ㅋㅋㅋㅋㅋㅋ짱 많다!!! 보람차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루민하고 찬백!! 꼭넣어드릴게요!ㅎㅎ 저 많이 기다렸어요??ㅠㅠㅠㅠㅠ저도 보고시펐어여ㅠㅠㅠㅠㅠㅠ제가 더 사랑합니다 하트!♡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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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세준만난거보고격뿜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음편기다릴께요 사랑해요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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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
ㅋㅋㅋㅋㅋㅋㅋㅋ헣 기다려주쎄여!! 저도 사랑합니당♡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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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크림ㅇ에요!! 와 레첸이들 너무귀염...왜 사귀는게아니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 케미터져베이ㅔ! 아모바일이라 오타가 많네요ㅠㅠㅠ 세준도 행쇼하시길 그래 준면아 고생이많아.....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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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
크림님!! 오랜만이에요ㅠㅠㅠㅠㅠㅠㅠ 사실 몰래 사귀는걸까요??(의심미)ㅋㅋㅋㅋ 아 오타귀여웤ㅋㅋㅋㅋㅋㅋ 크림님과 저도 행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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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3월이에욬ㅋㅋㅋㅋ아낰ㅋㅋㅋ오세훈이미짘ㅋㅋㅋㅋ도라이가됬어여..준면시짜증폭ㅋ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크리스가 많이 힘들었나봐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레첸만남완전 달달해......ㅠㅠㅠㅠㅠㅠ아 잘보고가여!!!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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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됴들됴들이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종대와 이씽이의 과거얘기가 왠지 애틋하게다가오네요ㅠㅠㅠㅠ 마지막에 새훈이와 준면이의 첫만남은 웃으면서 봤어요 ㅋㅋㅋㅋㅋㅋ 글 너무감사드립니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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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레멘이에여..하ㅠㅠㅠㅠㅠㅠㅠ오늘 5,6편 봤네옄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역시나 여기서 힐링하고 가요ㅠㅜㅠㅠㅠㅠ처음에는 레첸의 달달과ㅋㅋㅋㄲ오세훈의 자신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레이같은 종업원있는 카페없나요ㅠㅠㅠㅠㅠㅠ어휴..진짜 반가워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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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ㅍ·파야에요ㅜㅜㅜ 오랜만이예요ㅜㅜㅜ 레첸ㅜㅜㅜ왜 사귀는게아닌거죠ㅠㅜㅡ 세준커플ㅋㅋㅋㄱㄱ세훈ㅋㅋㅋ 오늘도 잘읽고가여~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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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패릿입니다!!!!아 오랜만이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레이랑 종대 왤케 귀여워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발 둘이...행쇼....ㅎㅎㅎㅎ 이번글 잘봤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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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밍슈기예요!너무 오랜만이네요 ㅜㅜ 으이 ㅜ 종대와레이 정말 달달하네요 ㅜㅜ 절로 엄마미소가 막막 ㅎㅎㅎ 그런데..ㅋㅋㅋㅋㅋㅋㅋㄹ세훈이랑준면이에서 현웃터졌네욬ㅋㅋㅋㅋ근자감넘치는 세훈이와 자신감이 맘에 든다는 크리스 ㅋㅋㅋ잼나게 읽고가용!ㅎㅎㅎ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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